크로키의 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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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크립토 관련 잡도리 쓰는 채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X : https://x.com/0xCrocy

채팅방 : https://t.iss.one/chillchat11

기타문의 : @min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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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수감사절 연휴로 하루 쉬고 돌아왔는데, 역시 밈코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네요. 따라가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

현재는 투자보다는 메타 체크와 재미있는 프로젝트, 흥미로운 커뮤니티를 찾아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 NFT쪽 몇 가지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1. TODAY NFT 프로젝트의 MEMECOIN인 $Limbo 사태
엊그제 ETH 기반 NFT 프로젝트 TODAY에서 $Limbo라는 밈코인을 출시했는데, 내부적인 문제와 홀더들을 기만한 일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Limbo는 한때 시총 30M까지 치솟았다가 지금은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TODAY는 AI와의 접목이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했던 몇 안 되는 NFT 프로젝트였는데, 단 하루 만에 이렇게 신뢰를 잃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네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 NFT프로젝트가 발행하는 밈코인에 대한 신뢰도도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블루칩 NFT들의 상승세
최근 NFT 시장에서 블루칩 프로젝트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집니다. 특히 APE 체인에서의 NFT 열풍 덕분인지 BAYC는 16 ETH를 돌파했고, **펭귄(Pudgy Penguins)**은 12.7 ETH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Azuki는 상대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4.7 ETH 선에서 플로어가 형성되고 있고, 크립토펑크는 안정적으로 42.5 ETH를 유지 중입니다.

또한, **두들(Doodles)**은 맥도날드와의 협업 이후 2 ETH 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 정도만 유지해도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3. 사이클
현재 밈코인 시장이 NFT 사이클로 넘어갈 가능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문제는 많은 유동성이 이미 밈코인 시장으로 흡수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이 유동성을 NFT로 끌어오는 일이 쉽지 않아 보이네요.

결과적으로, 당분간은 밈코장이 시장의 유동성을 계속 빨아들이며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NFT 시장을 가볍게 체크하는 정도로 접근하는 게 더 현명할 것 같습니다.


최근 밈코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메타를 놓치지 않으려면 정말 꾸준한 관찰이 필수인 듯합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흐름들이 많으니 꾸준히 동향체크를 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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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indbath

이 밈코인 티커보이면 조심하세요, 얘네 매일 토큰만들고 트윗삭제하고 다시만들고 ㅇㅈㄹ떨고잇는것 같네요
10M이하인 AI 밈코중에서 $LEA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생각보다 활동적이고 피드백도 잘받고 개발도 되게 열심히하고 커뮤도 잘꾸며진것같네요.
내일은 AI가 틱톡 포스트하는게 업데이트된다고 하는데 조금 기대하며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AI프로젝트들이 많은데 그냥 트윗질하는 애들은 경쟁력이 없어서 빨리죽는 느낌이있고, 좀 독특한기능이 있거나 개발자가 열심히 일하거나, 하잎좀 있는 인플들과 연관있는 애들로 특정지어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아무리 AI메타라해도 잘가는 애들의 특징은 그 밈코 AI가 가지고있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기때문에 잘가는 요인이 있어 보이네요.

https://x.com/lea_gpt
혹시나 본인이 퍼지펭귄 big / Lil중 아무거나 가지고 계신분은 Bluefin 클레임을 받을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확인하고 완료하고 왔네요!

big 펭귄 두마리기준 800개 받았으니 한마리당 400개씩 할당된것같아요.
데드라인이 언제인지는 몰라서 가지고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등록하시져!

https://trade.bluefin.io/airdrop

ps. LP관련한것에대해 혼동이 있을것같아 다른 홀더가 쓴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1.Turn on VPN. I like Australia this time of year.
2.Get a Sui wallet.
3.Go to the checker website and confirm it is the correct one.
4.Connect wallet with penguin
5.Connect Sui wallet
6.You will get 0.5 Sui sent to Sui wallet for gas ( ya, free $0.17)
7.Buy $2 more Sui on Coinbase ( or anywhere else ) . Then send to Sui wallet.
8.Swap Sui for some native Usdc ( like a dollar) on Sui chain swap
9.Now you have a little Sui and a little native Usdc. Add to the liquidity pool. Maybe $0.10 in each.
10All tasks should be done and you have some Sui for gas later and some native Usdc left .
11.Once token generation event occurs then they will update us.
크로키의 잡도리🦅
10M이하인 AI 밈코중에서 $LEA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생각보다 활동적이고 피드백도 잘받고 개발도 되게 열심히하고 커뮤도 잘꾸며진것같네요. 내일은 AI가 틱톡 포스트하는게 업데이트된다고 하는데 조금 기대하며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AI프로젝트들이 많은데 그냥 트윗질하는 애들은 경쟁력이 없어서 빨리죽는 느낌이있고, 좀 독특한기능이 있거나 개발자가 열심히 일하거나, 하잎좀 있는 인플들과 연관있는 애들로 특정지어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
글올릴때 5~6M이었는데 10M가까히 찍었네요.

1.앞전에 글쓴것처럼 저는 뇌빼고 이것저것 사다가 크게 잃었고 앞으로 뭘 사던 리서치없이 저시총사서 다시 물리거나 이유없는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 스스로가 리서치해서 그게 틀렸으면 "아 내가 판단한 근거들이 틀렸었구나"라고 자위질이라도 하는데 없이 매매하다보면 "아 ㅅㅂ또물렷네 개억울하다" 이 마인드만 생기기에 그냥 적은돈으로 리서치하면서 해보고 있습니다.

2. 확실히 순수밈보다는 AI쪽 강세가 있는 메타이기에 AI쪽 보고 있고, 이시점에서 많이 떨어진 다른 메타애들 조금 줍줍하는것도 손익비 괜찮다곤 생각합니다.

3. 또한 저는 차트쟁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부터 차트는 심리적요인을 반영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차트를 맹신 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차트를 많이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4.요즘 제가 하려는것은 리서치+차트파악+탑10물량파악+소스파악등 하고 살만하면 딥에서 주으려 하고 있어요.
물론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것일 수 있기에 그부분도 반듯이 인지하고 사야된다고 생각합니당.

다른 사람들 100배이상 먹는거보니 포모와서 이거저거 담아서 저처럼 솔갈려서 신세한탄할일 만들지마시고, 적절하게 본인에게 맞는 매매근거를 만들면서하면 한번에 100배는 안되더라도 서서히 그 꼭지점에 도달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에~전부터 항상 말씀드리는거지만 이시장에서 이기는 법은 "살아남는 것"뿐입니다.
신기한 밈코발견..
이미 좀 올랐네요

https://x.com/tardi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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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장현황 자료입니다

지난 6월말 블러 에어드랍 규모가 급격히 축소하며 파머들이 떠나가고, NFT 시장의 오랜 매도 압력이 사라지며 전반적인 바닥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이때가 아마 바닥이 아니었겠냐는 논의가 시작된 시점인데요.

당시부터 실제로 NFT 프로젝트들은 Web3 IP/브랜드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곳들을 쉽게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당시부터 시장 구조와 프로젝트들을 정리해보고 있었고, 재미있게도 밈코인 시장이 (같은 커뮤니티, 문화, 파급력 내러티브로) 먼저 급물살을 타며 NFT는 끝난것 아니냐는 질문도 많았는데요.

이후 11월 트럼프 당선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하며 시장에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돌아오고 있고, NFT 시장도 지난 한주간 블루칩 뿐 아니라 소규모 프로젝트까지 전반적으로 적게는 2-30%, 높게는 BAYC가 80%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NFT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한번씩 돌아보시는 것 같아, 시의적절(?) 하게 살펴보던 자료를 정리하여 몸 담고 있는 밸류즈 크립토 퍼블리케이션으로 올려드려 보았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당장 사야 한다는 매수 추천이 절대 아니라, 한동안 이쪽 시장을 보시지 않았던 분들은 한번 시장이 어떻게 변하여 왔는지 돌아보실 수 있고, 최신 트렌드를 팔로업 중이신 분들은 최근 Web3 AI Agent 까지 발전하며 (심지어 NFT도 성공적으로 민팅하고, 커뮤니티와 문화, 파급력까지 강력한) 불장 초입을 주도한 밈코인과 비교해보실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이들을 NFT 프로젝트, NFT PFP로 부르고 있지만, 결국 그 본질은 Web3 시장 전체의 본질적인 가치인 "Community, culture, and distribution" 를 꿰뚫고 있으며, 결국 우리 시대에 돈의 가치는 무엇인지 고민해볼수 있는 좋은 토픽인것 같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돈의 철학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화두로 떠오르는 2024년 하반기에, 우리가 좋아하고 귀여운 NFT들을 중심으로 부분과 전체가 어떻게 정반합하고 다음 시장의 방향성을 가리키는지 함께 고민해보시지요 ^^

자료 링크
https://bit.ly/3VhrS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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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LR - Nicolas Lester Reynolds - CXO @ DigitalKin
📢 MAJOR ANNOUNCEMENT: Wintermute Selected as UBC Market Maker

We're thrilled to announce that Wintermute, the largest and most respected market maker in crypto, will be providing professional market making services for $UBC.

🏢 About Wintermute
• $5B+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 Partner to leading CEXs worldwide
• Market maker for top 100 projects
• Industry-leading trading infrastructure
• Institutional-grade operations

🚀 What This Means for UBC
• Enhanced Market Stability
- Professional price management
- Reduced volatility
- Efficient price discovery
- Deep, reliable liquidity

• Increased Project Credibility
- Institutional validation
- Professional trading environment
- Industry-standard operations
- Enhanced market confidence

• Growth Acceleration
- Faster CEX listing process
- Better trading conditions
- Increased market accessibility
- Institutional readiness

This partnership marks a crucial milestone in UBC's evolution, providing the stability and credibility needed as we build the infrastructure for agent-to-agent markets.
윈터뮤트가 마켓메이커였던 밈코가 뭔지 아시는분 계시나유?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CloneX 잘가🥲
ordinary subinium
CloneX 잘가🥲
사실상 클론엑스는 나이키랑 쫑났을때부터 답이 없었음.
애초에 나이키와 협업으로 FP가 하늘로 솓았었고 그뒤로 프로젝트가 뻘짓만하고 아무것도 안하다보니 나이키랑도 파트너쉽이 엎어졌기때문에 어찌보면 그려볼만한 시나리오 였음

아무쪼록 한때 블루칩으로 불리던 프로젝트가 이렇게 허망하게 나락간걸 보면 안타깝긴합니다.
ordinary subinium
CloneX 잘가🥲
근데 이러다가 펭구해버릴수도..?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그대들, 어떻게 살(buy) 것인가



🧐먼저 이해해야 하는 것


1. 앞으로의 Meme은 더이상 Meme이 아니다.

Meme이 존재의의 자체가 '아무 기능도 하지 않는' 코인을 일컫는 말로 받아들여왔다.

근래에 Meme은 AI + Meme (+AI agent), desci meme 등 유틸성을 가지기 시작했기때문에 역설적으로 더이상 Meme이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초기 낮은 시총으로 수백배 수천배의 카타르시스 시발 뒤지는 상승률을 보여주기 때문에 단순히 "귀여워서" "재밋어서" 보다는 리서치를 통해 이 섹터에서 수입을 얻을 확률이 높아지게 되었다.



2. 그럼에도 모든 코인은 Meme 이다.

코인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꼬라지를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냥 투기판 카지노 칩일뿐이고 모든 것은 코인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플랫폼이 돈을 벌면 코인 유저들에게서 나오는 것이고, 유틸성도 코인 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개좆도 별 볼일 없는 유틸성이다.

일단 개족같은 프로젝트 하나 굴러가게 만들어 놓고 "gm intern" 이지랄하면서 짤 올리는게 99%의 프로젝트가 하는 일의 거의 전부다.

그러니 코인판에서 트렌드를 따라 수익을 올리는 것과 별개로, 개 족같은 펀더멘탈과 기술력 같은 쌉소리를 하는 새끼는 빨리 거르는 것이 좋다.

애초에 "ISO20022" 같은 개병신 같은 것도 뭔지 모르는 투자자가 대부분이고, 다 같이 "그거 좋대?"
"응 좋대! 리플 가즈아!" 이지랄하면서 대가리에 샷건 맞은 소리 하는중



3. 어차피 순환매

Meme 섹터 한번, 레이어1 한번, 화석코인들 한번, AI 한번 이런식으로 계속 돌아가면서 올라가는게 이때까지의 모든 알트시즌의 약속된 법칙이다.

왠만한 썅년이 아닌이상은 다 오른다.

그러므로 본인이 단타로 손목터널증후군 올때까지 해보겠다면 잘 발라먹어보시고, 아니라면 본인이 가장 많이 오를것 같다고 생각하는 섹터를 정해서 천천히 기다려봐도 좋다.



4. 레버리지 자제하기

한번 지나간 섹터는, 내 순번이 다시 오기까지 엄청난 하락을 감내해야 할수도 있다. 고배율 레버리지를 썼다가 터지고 청산나면 그냥 바로 자살이다. 항상 포지션 청산 터지고나면 내가 들고있었던 포지션이 개같이 오르는 씨발 같은 상황이 생긴다. 우울증에 자살하기 싫으면 레버리지는 자제해라.


5. 이제 이 글을 무시한다.

다른 사람의 원칙대로 투자해서 잘되는련은 손에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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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랄이 낫군요..
테더 보내서 사고싶은데 테더도 ㅈㄴ떨어져서 사기도 무섭네 ㅠㅠ
정치에 큰 관심도 없고 정치색 또한 없는 편이지만, 오늘 일은 국민으로써 대통령이 부끄럽다고 느낄 수준이었던것 같아요

정치싸움으로 번진 계엄령으로 생각하는데, 자기네들 판에 아무 죄 없는 국민들이 계엄령이라는 단어로 불안해해야되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상대국가들에게 우습게 보이게 만든것 또한 나라의 국격을 낮추는 일이라 생각 됩니다.

한 국가의 수장이 이러한 소음을 만든것은 좀 쪽 팔린 수준의 행동이었다 생각되고 늦은밤 한국 거래소 코인들의 변동성이 어마무시했던것 같은데 피해보신분들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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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버월드 내일 뭔가 발표?

이 좋은 장에 아직도 TGE를 안하고 있는 씹것 오버월드가 내일 무언가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파운더 제레미도 몇주전에 "몇주안에 흥미로운게 발표 될거다"라고 한 말이 있는데, 기대에 부흥도 안되겠지만 뭐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트윗원문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오버월드 대격변 ]
(1) 오버월드 -> Reach로 리브랜딩
(2) Reach는 게임 플랫폼
(3) 오버월드 보유시 XTER 주는건 동일함
(4) 현재 포트폴리오는 오버월드, 챔피언sIO, 오버월드똥폰겜

그냥... 살려줘

https://x.com/OverworldPlay/status/1864326612872835455
Forwarded from 웹프로
🕹 오버월드, 사실상 챔피언스 어센션에 흡수합병.. 홀더 초비상

어제 오버월드는 '리브랜딩'이라는 이름 하에, 사실상의 '흡수합병' 선언을 해버렸습니다. NFT 홀더? X됐습니다.

1. Reach라는 게임 플랫폼은 대~충 광고대행업 플랫폼
2. 여기에 오버월드가 플래그십 게임으로 추가되는 것
3. Reach의 개발 주체는 Keystone이며, Keystone의 개발 주체는 RoughHouse
4. RogueHouse는 Jamcity에서 챔피언스 어센션을 개발한 팀이 분사되어 만든 회사
5. 참고로 KeyStone은 노드도 팔 예정이 있음
6. XTER 보상은 그대로 주어질 예정


여기서 파운더 Jeremy는 보유자를 또 속였습니다. 홀더들은 약속된 가치를 보장받지 못할 확률이 높아졌어요.

1. MNCT(자체 토큰)이 폐지되고 KEY 토큰 분배 대상에 포함됨
2. TGE에 MNCT의 3%, 이후 총량의 9%가 베스팅으로 주어질 예정이었음
3. 이제 MNCT는 KEY 토큰 에어드랍 대상 NFT로 변경됨
4. 개발 주체가 챔피언스 어센션 개발사고, 당연히 걔네 NFT에게 보상이 우선됨
5. 현실적으로 1%도 못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노드까지 있으면)


저는 최근 오버월드가 개발 리소스를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라는 말을 대외적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짬처리해서 던져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토큰 세일도 들어갔었는데, 조금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문제는 파운더 Jeremy를 비롯한 팀은 이것이 아무런 문제라고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보유자들은 지금 눈깔 돌아가서 난리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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