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투자로 연결 / ClearBridge Investments
전력망 제약, 경제적 부담, 공급망 문제 등 위험이 계속되지만,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선진 시장에서 기회가 풍부.
인프라는 탈탄소화, 복원력 향상을 위한 노후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그리고 전력 수요를 촉진하는 AI 및 데이터 센터 성장과 같은 구조적 혜택을 받는 중.
이 모든 요소들이 2026년 이후에도 계속 적용될 것으로 보고
전력망 제약, 경제적 부담, 공급망 문제 등 위험이 계속되지만,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선진 시장에서 기회가 풍부.
인프라는 탈탄소화, 복원력 향상을 위한 노후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그리고 전력 수요를 촉진하는 AI 및 데이터 센터 성장과 같은 구조적 혜택을 받는 중.
이 모든 요소들이 2026년 이후에도 계속 적용될 것으로 보고
❤9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AI/전력 인프라] "가스터빈 납기 2032년까지 밀렸다"…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 조합으로 급선회
가스터빈 주문 적체로 리드타임(납기)이 최대 2032년까지 늘어나고 전력망 연결 지연이 심화되자, AI 데이터센터 업계가 전력 조달 대안으로 '가스 연소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Steam Turbine)' 방식을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
가스터빈 병목 극심 (납기 2032년):
미국 내 송전망 접속 대기 프로젝트만 1,570GW(1만 2,000건 이상)에 달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대형 가스터빈 공급난이 심각해 가격이 폭등하고 납기가 2032년까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보일러 + 증기 터빈'의 빠른 납기 매력:
전통적인 패키지형 보일러는 제작 공급망이 이미 확립되어 있어 발주 후 약 1년 안팎이면 납품이 가능합니다.
복합화력발전(CCGT)이나 가스터빈 방식 대비 설계·인허가·시공 기간을 대폭 단축해 '전력 적시 조달(Behind-the-Meter 자가발전)'이 가능합니다.
실제 대규모 발주 사례 (밥콕앤윌콕스 & 어플라이드 디지털):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산하 베이스 일렉트론(Base Electron)은 밥콕앤윌콕스(B&W)와 24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의 1.2GW급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천연가스 보일러 4기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300MW급 증기 터빈 발전기를 결합해 2028년 말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입니다.
B&W는 데이터센터용 패스트파워(FastPow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1GW 규모의 지멘스 증기 터빈을 선확보하는 등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시사점:
AI 전력 확보가 칩(GPU) 수급보다 더 큰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검증된 전통 열병합/증기 터빈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의 최단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ai-data-centers-boilers-steam-turbines-power/
가스터빈 주문 적체로 리드타임(납기)이 최대 2032년까지 늘어나고 전력망 연결 지연이 심화되자, AI 데이터센터 업계가 전력 조달 대안으로 '가스 연소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Steam Turbine)' 방식을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
가스터빈 병목 극심 (납기 2032년):
미국 내 송전망 접속 대기 프로젝트만 1,570GW(1만 2,000건 이상)에 달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대형 가스터빈 공급난이 심각해 가격이 폭등하고 납기가 2032년까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보일러 + 증기 터빈'의 빠른 납기 매력:
전통적인 패키지형 보일러는 제작 공급망이 이미 확립되어 있어 발주 후 약 1년 안팎이면 납품이 가능합니다.
복합화력발전(CCGT)이나 가스터빈 방식 대비 설계·인허가·시공 기간을 대폭 단축해 '전력 적시 조달(Behind-the-Meter 자가발전)'이 가능합니다.
실제 대규모 발주 사례 (밥콕앤윌콕스 & 어플라이드 디지털):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산하 베이스 일렉트론(Base Electron)은 밥콕앤윌콕스(B&W)와 24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의 1.2GW급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천연가스 보일러 4기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300MW급 증기 터빈 발전기를 결합해 2028년 말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입니다.
B&W는 데이터센터용 패스트파워(FastPow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1GW 규모의 지멘스 증기 터빈을 선확보하는 등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시사점:
AI 전력 확보가 칩(GPU) 수급보다 더 큰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검증된 전통 열병합/증기 터빈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의 최단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ai-data-centers-boilers-steam-turbines-power/
Crypto Briefing
AI data centers turn to industrial boilers and steam turbines as gas turbine backlogs grow
Babcock & Wilcox lands a $2.4B deal to power Applied Digital's AI campuses with boiler-steam systems as gas turbine backlogs force data centers
❤16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14 09:18:58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21조 4,452억) A04270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9-15
개최시각 : --:--
*IR 목적
주요 기관투자가 대상 사업현황 설명
*IR 내용
1. HBM4, 4e 생산용 TC본더 공급 증가 2. AI 시스템반도체 시장 확대 →2.5D TC 본더(3종), FC 본더(2종) 장비 공급 3. 글로벌 PCB 업체들의 PLPㆍ유리기판 투자 확대 →대면적 싱귤레이션 장비(MSVP) 수요 증가 4. AI반도체 시설투자 확대로 인한 장비 쇼티지 대응 →신규 8공장 매입 생산캐파 증설 5. 미국 반도체 시장 진출, 'HANMI USA' 설립 →TC본더(AI패키지/HBM용)ㆍ우주항공용 EMI 장비 공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48000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27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21조 4,452억) A04270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9-15
개최시각 : --:--
*IR 목적
주요 기관투자가 대상 사업현황 설명
*IR 내용
1. HBM4, 4e 생산용 TC본더 공급 증가 2. AI 시스템반도체 시장 확대 →2.5D TC 본더(3종), FC 본더(2종) 장비 공급 3. 글로벌 PCB 업체들의 PLPㆍ유리기판 투자 확대 →대면적 싱귤레이션 장비(MSVP) 수요 증가 4. AI반도체 시설투자 확대로 인한 장비 쇼티지 대응 →신규 8공장 매입 생산캐파 증설 5. 미국 반도체 시장 진출, 'HANMI USA' 설립 →TC본더(AI패키지/HBM용)ㆍ우주항공용 EMI 장비 공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48000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2700
❤1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토큰 사용량 폭발의 시사점
중국 전망
- 중국전신연구원은 26년 중국 연간 토큰소비량을 1000경, 2030년 35만경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 15.5 규획기간 동안(26~30년) 연간성장률은 1,200%에 달하는데요, 전망치는 계속 상향조정되는 것이 더 주목됩니다.
t.iss.one/jck123
중국 전망
- 중국전신연구원은 26년 중국 연간 토큰소비량을 1000경, 2030년 35만경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 15.5 규획기간 동안(26~30년) 연간성장률은 1,200%에 달하는데요, 전망치는 계속 상향조정되는 것이 더 주목됩니다.
t.iss.one/jck123
❤18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nthropic,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망. IPO 앞두고 현금 소진 우려 완화
» Anthropic은 올해 3분기에도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해 2개 분기 연속 수익성을 달성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전달. 다만 조정 영업이익은 주식보상비용 등 일부 비용을 제외한 지표
»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4배 증가한 115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2025년 말 90억달러에서 올해 7월 말 650억달러까지 급증. 투자자들은 연말 1,200억달러, 2027년 말에는 이보다 약 3배 수준의 연환산 매출을 예상
» 매출총이익률은 Amazon 등 유통 파트너와의 수익 배분 및 모델 학습 비용 반영 전 기준 80% 이상.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현금 소진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빠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핵심
» Anthropic은 NASDAQ 상장을 선택했으며, IPO 과정에서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방안을 추진 중. 당초 투자설명서 공개에 앞서 소수 투자자들에게 관련 자료를 먼저 공유하고 질의를 받는 절차 진행
» 한편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AI 모델의 성능 개선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 AI 개발 속도를 늦출 경우 신규 모델 훈련에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해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지만, 경쟁사들이 기술 격차를 좁힐 가능성도 존재
» 결국 IPO를 앞둔 Anthropic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하는 동시에 AI 안전성, 대규모 컴퓨팅 비용, 기술 리더십을 어떻게 균형 있게 관리할지 여부
Anthropic tells investors it will be profitable for second straight quarter
https://www.ft.com/content/4564e6a5-69e9-40a6-bf0f-a888f2f4f002?shareType=nongift
» Anthropic은 올해 3분기에도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해 2개 분기 연속 수익성을 달성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전달. 다만 조정 영업이익은 주식보상비용 등 일부 비용을 제외한 지표
»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4배 증가한 115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2025년 말 90억달러에서 올해 7월 말 650억달러까지 급증. 투자자들은 연말 1,200억달러, 2027년 말에는 이보다 약 3배 수준의 연환산 매출을 예상
» 매출총이익률은 Amazon 등 유통 파트너와의 수익 배분 및 모델 학습 비용 반영 전 기준 80% 이상.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현금 소진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빠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핵심
» Anthropic은 NASDAQ 상장을 선택했으며, IPO 과정에서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방안을 추진 중. 당초 투자설명서 공개에 앞서 소수 투자자들에게 관련 자료를 먼저 공유하고 질의를 받는 절차 진행
» 한편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AI 모델의 성능 개선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 AI 개발 속도를 늦출 경우 신규 모델 훈련에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해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지만, 경쟁사들이 기술 격차를 좁힐 가능성도 존재
» 결국 IPO를 앞둔 Anthropic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하는 동시에 AI 안전성, 대규모 컴퓨팅 비용, 기술 리더십을 어떻게 균형 있게 관리할지 여부
Anthropic tells investors it will be profitable for second straight quarter
https://www.ft.com/content/4564e6a5-69e9-40a6-bf0f-a888f2f4f002?shareType=nongift
❤15
Forwarded from 큐리어스IR
[썸❤️리포트][DB하이텍] DB하이텍, 공장이 터져나간다...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과 ASP 2차 인상, 목표가 상향의 확실한 근거
➡️https://naver.me/GbyNdpnA
#DB하이텍
🔗큐리어스IR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curiousir
➡️https://naver.me/GbyNdpnA
#DB하이텍
🔗큐리어스IR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curiousir
Naver
[DB하이텍] DB하이텍, 공장이 터져나간다...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과 ASP 2차 인상, 목표가 상향의 확실한 근거
*해당 종합보고서는 8~9월 발간된 리포트들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BCD (Bipolar-CMOS-DMOS): Bipolar(고속 아날로그), CMOS(저전력 디지털 제어), DMOS(고전압/고전류 구동) 소자를 하나의 칩에 집적하여 전력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16❤2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지금은 KRX와 NXT의 현재 가격이 오늘 정규장 종가 대비 얼마나 오르고 내렸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각 증권사 HTS, MTS에도 ‘금일 종가’를 기준가로 비교해주는 화면이 없고, 네이버, 다음마저 시간외로 거래되는 KRX 현재가가 표시되다 보니 정작 오늘 종목이 얼마에 끝났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시장 참여자가 가장 기본적으로 궁금해할 ‘오늘 종가 대비 지금 몇 % 움직이고 있나’조차 확인할 수 없는 겁니다.
이 정도는 제도 시행 전에 실제 투자자 화면에서 몇 번만 시뮬레이션해봤어도 바로 드러났을 문제입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 이렇게 급하게 밀어붙여야 할 만큼 시급한 제도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각 증권사 HTS, MTS에도 ‘금일 종가’를 기준가로 비교해주는 화면이 없고, 네이버, 다음마저 시간외로 거래되는 KRX 현재가가 표시되다 보니 정작 오늘 종목이 얼마에 끝났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시장 참여자가 가장 기본적으로 궁금해할 ‘오늘 종가 대비 지금 몇 % 움직이고 있나’조차 확인할 수 없는 겁니다.
이 정도는 제도 시행 전에 실제 투자자 화면에서 몇 번만 시뮬레이션해봤어도 바로 드러났을 문제입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 이렇게 급하게 밀어붙여야 할 만큼 시급한 제도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93❤13👏5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부터 ‘널뛰기 장세’… 낮은 유동성에 변동성 커져
-얇은 호가창에 일시적 시세 왜곡 속출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14/NFTTTPAO75DIZEPPXD6HOEXO6E/
-얇은 호가창에 일시적 시세 왜곡 속출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14/NFTTTPAO75DIZEPPXD6HOEXO6E/
조선비즈
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부터 ‘널뛰기 장세’… 낮은 유동성에 변동성 커져
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부터 널뛰기 장세 낮은 유동성에 변동성 커져 한화갤러리아, 매각설에 급등락 VI 2회 발동 포니링크·밸로프 등 상한가 후 급락 얇은 호가창에 일시적 시세 왜곡 속출
🔥63❤5👍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Weekly Retail-Cos.Letter: 주가 반등 제대로 준비하기(26.09.15)
■유통: 백화점/편의점 업체들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 3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며 백화점 업체 3분기 실적 예상치 못미칠 가능성 커지는 중
- i) 백화점 3사 평균 7~8월 기존점 성장률(관리기준) YoY 13% 수준, 2분기(평균 YoY 19.5%) 대비 6%p 이상 하락 ii) 9월의 경우 추석 연휴 영향, 영업일수 전년 동월 대비 하루 감소로 기존점 성장률 -3%p부터 시작 iii) 환율 하락은 내국인 아웃바운드 증가와 외국인 인바운드 감소 가능성 때문에 백화점 영업에는 비우호적
- 롯데쇼핑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1,830억원인데, 1,750억원도 넘기 쉽지 않아 보임. 백화점 레버리지 효과 약화될 가능성 큼. 2분기 국내 백화점 순매출 증가율은 YoY 9%로, 3분기에는 YoY 5%도 넘기 어려울 듯.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QoQ 5~6%p 둔화 예상 때문
- 신세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1,820억원인데, 1,700억원도 만만치 않은 상황. 2분기 관리기준 기존점 성장률 YoY 27%, 7월 24%, 8월 15%, 9월은 13% 수준까지 하락 예상(3분기 기존점 YoY 17% 추정)
- 현대백화점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965억원인데, 800억원 초반 하락 가능
- 단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상황. 10월 기존점 성장률 중요. 전년도 높은 베이스 극복, 하이싱글 이상 기존점 성장률 기록 시, i) 강한 소비 펀더멘탈 입증 ii) 2027년 가계소득 모멘텀 기대 상승으로 주가 탄력 받을 수 있음
- 2027년 백화점 업종 주인공은 신세계에서 다양한 채널을 포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롯데쇼핑으로 바뀔 수 있음
■화장품: 단기 조정 마무리 구간
- 단기 주가 하락의 요인이 상당히 해소
- 첫째, 업종 밸류에이션은 다시 12MF PER 15배 남짓까지 내려왔고, 주요 ODM 업체들의 PER은 10배 초중반으로 하락.
- 둘째, 환율 하락 효과 일단락
- 셋째, 9월 수출 증가율 둔화 우려 완화. 9월 1일~10일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YoY 40% 상회. 9월 전년도 높은 베이스는 9월이 수출 물량이 글로벌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연말 행사용 재고 확충 수요에 의한 것이기 때문
- 넷째, 아모레퍼시픽이2026년 9월 11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여준 자신감은 화장품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도 긍정적 작용 가능
- ODM/용기 등 제조업체 중심으로 비중을 늘려갈 때
- 제조업체들은 다 좋은 상황이다
- 브랜드 업체들 역시 가격 조정을 많이 받아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진 상황.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의 밸류에이션 각각 12FM PER 17배, 13배까지 하락
- 톱픽: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업체로서 하반기 상품 믹스 개선에 의한 높은 실적 모멘텀 기대
- 아모레퍼시픽, 국내 최대 멀티브랜드 기업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브랜드 매니지먼트 역량 제고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OvJ8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Retail-Cos.Letter: 주가 반등 제대로 준비하기(26.09.15)
■유통: 백화점/편의점 업체들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 3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며 백화점 업체 3분기 실적 예상치 못미칠 가능성 커지는 중
- i) 백화점 3사 평균 7~8월 기존점 성장률(관리기준) YoY 13% 수준, 2분기(평균 YoY 19.5%) 대비 6%p 이상 하락 ii) 9월의 경우 추석 연휴 영향, 영업일수 전년 동월 대비 하루 감소로 기존점 성장률 -3%p부터 시작 iii) 환율 하락은 내국인 아웃바운드 증가와 외국인 인바운드 감소 가능성 때문에 백화점 영업에는 비우호적
- 롯데쇼핑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1,830억원인데, 1,750억원도 넘기 쉽지 않아 보임. 백화점 레버리지 효과 약화될 가능성 큼. 2분기 국내 백화점 순매출 증가율은 YoY 9%로, 3분기에는 YoY 5%도 넘기 어려울 듯.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QoQ 5~6%p 둔화 예상 때문
- 신세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1,820억원인데, 1,700억원도 만만치 않은 상황. 2분기 관리기준 기존점 성장률 YoY 27%, 7월 24%, 8월 15%, 9월은 13% 수준까지 하락 예상(3분기 기존점 YoY 17% 추정)
- 현대백화점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965억원인데, 800억원 초반 하락 가능
- 단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상황. 10월 기존점 성장률 중요. 전년도 높은 베이스 극복, 하이싱글 이상 기존점 성장률 기록 시, i) 강한 소비 펀더멘탈 입증 ii) 2027년 가계소득 모멘텀 기대 상승으로 주가 탄력 받을 수 있음
- 2027년 백화점 업종 주인공은 신세계에서 다양한 채널을 포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롯데쇼핑으로 바뀔 수 있음
■화장품: 단기 조정 마무리 구간
- 단기 주가 하락의 요인이 상당히 해소
- 첫째, 업종 밸류에이션은 다시 12MF PER 15배 남짓까지 내려왔고, 주요 ODM 업체들의 PER은 10배 초중반으로 하락.
- 둘째, 환율 하락 효과 일단락
- 셋째, 9월 수출 증가율 둔화 우려 완화. 9월 1일~10일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YoY 40% 상회. 9월 전년도 높은 베이스는 9월이 수출 물량이 글로벌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연말 행사용 재고 확충 수요에 의한 것이기 때문
- 넷째, 아모레퍼시픽이2026년 9월 11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여준 자신감은 화장품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도 긍정적 작용 가능
- ODM/용기 등 제조업체 중심으로 비중을 늘려갈 때
- 제조업체들은 다 좋은 상황이다
- 브랜드 업체들 역시 가격 조정을 많이 받아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진 상황.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의 밸류에이션 각각 12FM PER 17배, 13배까지 하락
- 톱픽: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업체로서 하반기 상품 믹스 개선에 의한 높은 실적 모멘텀 기대
- 아모레퍼시픽, 국내 최대 멀티브랜드 기업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브랜드 매니지먼트 역량 제고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OvJ8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