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4IQC0QM5Nt0?si=Jag8cZVHJUu2s7yi
현 시황을 잘 표현. 종목연구하는 사람들은 조롱받으며 무간지옥을 걷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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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각도기가 기운이 없는 이유
▶︎ 풀버전 : https://youtu.be/o71UaqY6MaY?si=0UKOuzv9NRRyYBuB#주식은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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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파운드리, 6월 월간 흑자전환 - 3년 만에 처음, 3Q26 분기 흑자 유력
▶️ 핵심 내용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2026년 6월 월간 기준 흑자 달성 — 2023년 이후 첫 월간 흑자
2Q26 전체는 4~5월 적자 영향으로 분기 흑자 단정 불가
내부에서도 3Q26 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높게 평가 중
▶️ 흑자전환 배경
HBM4 베이스 다이(4nm 공정) 물량 확대 → 4nm 라인 가동률 상승 → 고정비 부담 완화
4nm 공정 수율 80% 안팎 수준까지 개선 → 불량·폐기 비용 감소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출하, 5월 HBM4E 12단 샘플 출하로 물량 기반 확보
4~5월은 물량 확대 초기 비용·공정 안정화 부담 잔존 → 6월부터 본격 효과 반영
▶️ 수주 확대 현황
테슬라 AI6 수주 확보 (지난해)
엔비디아 Groq 기반 AI 추론 칩 생산 수주
메타·Anthropic도 자체 AI 칩 생산 협력 대상으로 거론
▶️ 한계 — TSMC와의 격차
1Q26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2.3% vs 삼성전자 6.5%
양사 격차: 1Q25 59.9%p → 1Q26 65.8%p로 확대
삼성전자 점유율: 1Q25 7.7% → 1Q26 6.5%로 하락
▶️ URL: https://buly.kr/9iIMYp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삼성전자 파운드리, 6월 월간 흑자전환 - 3년 만에 처음, 3Q26 분기 흑자 유력
▶️ 핵심 내용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2026년 6월 월간 기준 흑자 달성 — 2023년 이후 첫 월간 흑자
2Q26 전체는 4~5월 적자 영향으로 분기 흑자 단정 불가
내부에서도 3Q26 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높게 평가 중
▶️ 흑자전환 배경
HBM4 베이스 다이(4nm 공정) 물량 확대 → 4nm 라인 가동률 상승 → 고정비 부담 완화
4nm 공정 수율 80% 안팎 수준까지 개선 → 불량·폐기 비용 감소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출하, 5월 HBM4E 12단 샘플 출하로 물량 기반 확보
4~5월은 물량 확대 초기 비용·공정 안정화 부담 잔존 → 6월부터 본격 효과 반영
▶️ 수주 확대 현황
테슬라 AI6 수주 확보 (지난해)
엔비디아 Groq 기반 AI 추론 칩 생산 수주
메타·Anthropic도 자체 AI 칩 생산 협력 대상으로 거론
▶️ 한계 — TSMC와의 격차
1Q26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2.3% vs 삼성전자 6.5%
양사 격차: 1Q25 59.9%p → 1Q26 65.8%p로 확대
삼성전자 점유율: 1Q25 7.7% → 1Q26 6.5%로 하락
▶️ URL: https://buly.kr/9iIMY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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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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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2020년 4월 대비 코스피는 400% 증가, 코스닥은 0%
코넥스처럼 되고 있음
https://www.fnnews.com/news/202607061558028348
https://www.fnnews.com/news/202607061558028348
파이낸셜뉴스
"코스닥엔 돈이 안 돈다"…수익률 하락에 거래대금 '뚝'
코스닥 거래대금이 연중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코스피에 비해 이익 모멘텀이 약한 상황에서 유동성마저 위축돼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는 양상이다. 다만, 하반기 정책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은 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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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파워넷(037030) - 데이터센터향 신규 아이템이 그리는 밸류에이션 확장 스토리
투자포인트
1. 고객사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진행중:
파워넷 실적의 핵심은 TV, 모니터 등 생활 가전에 사용되는 SMPS이다. 특히 20년 이상 거래를 이어온 삼성전자향 매출이 중요하다. 특정 아이템과 고객에게 매출이 집중된다는 것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은 가능하겠으나, 한편으로는 공격적인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파워넷은 신규 고객사 확보와 동시에 품목 다변화에도 상당한 노력을 쏟는 중이다. 이미 경동나비엔과 에이피알, 다이소 등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단순 SMPS 납품이 아닌 모듈, 배터리팩, EMS, B2C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납품한다. 즉, 지금부터는 특정 고객사 및 전방 산업 사이클의 영향을 제한되고, 신규 아이템의 매출이 동사의 성장을 이끌어 갈 핵심 요인이 되는 것이다. 사업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2.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 데이터센터향 PSU:
중장기 관점에서 파워넷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은 데이터센터향 PSU이다. AI 서버용 고출력 PSU(Power Supply Unit)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동안 삼성전자 VD 사업부에 어댑터를 공급하며 쌓인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활용한 신사업으로 보인다. 현재 상용화된 제품은 5kw급 제품이나 파워넷은 다음 세대인 8kw급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로드맵을 참고하면 올해 하반기 경 5kw급 개발완료, 내년 상반기까지 8kw급 개발완료가 목표인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파워넷은 PSU에 그치지 않고 PSU 6개를 하나의 모듈로 묶어서 Rack에 전원을 공급하는 통합 전력 모듈인 Power Shelf까지 개발 중이다.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예단할 수는 없으나, 개발에 성공한다면 데이터센터를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향후 밸류에이션이 확장을 이끌 수 있다. 꾸준한 트래킹이 필요해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PxOkF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 파워넷(037030) - 데이터센터향 신규 아이템이 그리는 밸류에이션 확장 스토리
투자포인트
1. 고객사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진행중:
파워넷 실적의 핵심은 TV, 모니터 등 생활 가전에 사용되는 SMPS이다. 특히 20년 이상 거래를 이어온 삼성전자향 매출이 중요하다. 특정 아이템과 고객에게 매출이 집중된다는 것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은 가능하겠으나, 한편으로는 공격적인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파워넷은 신규 고객사 확보와 동시에 품목 다변화에도 상당한 노력을 쏟는 중이다. 이미 경동나비엔과 에이피알, 다이소 등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단순 SMPS 납품이 아닌 모듈, 배터리팩, EMS, B2C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납품한다. 즉, 지금부터는 특정 고객사 및 전방 산업 사이클의 영향을 제한되고, 신규 아이템의 매출이 동사의 성장을 이끌어 갈 핵심 요인이 되는 것이다. 사업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2.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 데이터센터향 PSU:
중장기 관점에서 파워넷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은 데이터센터향 PSU이다. AI 서버용 고출력 PSU(Power Supply Unit)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동안 삼성전자 VD 사업부에 어댑터를 공급하며 쌓인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활용한 신사업으로 보인다. 현재 상용화된 제품은 5kw급 제품이나 파워넷은 다음 세대인 8kw급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로드맵을 참고하면 올해 하반기 경 5kw급 개발완료, 내년 상반기까지 8kw급 개발완료가 목표인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파워넷은 PSU에 그치지 않고 PSU 6개를 하나의 모듈로 묶어서 Rack에 전원을 공급하는 통합 전력 모듈인 Power Shelf까지 개발 중이다.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예단할 수는 없으나, 개발에 성공한다면 데이터센터를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향후 밸류에이션이 확장을 이끌 수 있다. 꾸준한 트래킹이 필요해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PxOkF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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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우선주_산업리포트_260707.pdf
888.6 KB
[지주회사/거버넌스] 만년 저평가 우선주, 남은 하반기 어떻게 될까?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파괴적인 ETF 수급으로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간 괴리는 역대 최대
- 삼성전자 우선주 대비 보통주 가격은 현재 54% 프리미엄에 거래 중
- 최근 몇 개월간 대규모 ETF 유입 자금은 보통주만 매입하기 때문
- 우선주의 특징은 1) 의결권은 없으나, 2) 우선 배당권이 부여되며, 3) 잔여재산에 대한 우선권도 부여된다는 점
■ 삼성전자의 우선주 대비 보통주 프리미엄 50% 이상이 정당한가? 의결권 프리미엄의 가치는?
- 우선주 주가 = 보통주 주가 + 우선 배당권 - 의결권 프리미엄 - 유동성 디스카운트
- 의결권 프리미엄은 주주가치 훼손을 견제하는 권리에서 발생하지만 우선주 정관과 상법 개정으로 상당 부분 대체되며 그 가치가 과거 대비 낮아졌다는 판단
- 유동성 측면에서는 지난 1년간 삼성전자 우선주의 일평균 거래 대금이 시총 상위권 5~6위에 해당
■ 미국과 유럽은 주요 우선주 할인 거의 없어
- 미국과 유럽(특히 독일)의 주요 우선주들은 할인율 1~5% 내외로 매우 적음
- 1) 괴리 방지를 위해 우선주 자사주 매입 혹은 그 외 차익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2) 무의결권 주주에 대해서도 보호 장치가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
■ 대규모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 기대감 높아지면서 삼성전자 우선주-보통주 괴리 축소 예상
- 6/17 미래에셋증권이 총 3천억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우선주 1천억원 포함)하며 ‘보통주와 우선주 간 시장 가격 괴리 완화 및 균형 있는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명시
- 국내 기업이 괴리율 축소 자체를 목표로 내걸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유의미
- 삼성전자 또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 우선주 할인 축소 아이디어에 베팅할 자금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파괴적인 ETF 수급으로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간 괴리는 역대 최대
- 삼성전자 우선주 대비 보통주 가격은 현재 54% 프리미엄에 거래 중
- 최근 몇 개월간 대규모 ETF 유입 자금은 보통주만 매입하기 때문
- 우선주의 특징은 1) 의결권은 없으나, 2) 우선 배당권이 부여되며, 3) 잔여재산에 대한 우선권도 부여된다는 점
■ 삼성전자의 우선주 대비 보통주 프리미엄 50% 이상이 정당한가? 의결권 프리미엄의 가치는?
- 우선주 주가 = 보통주 주가 + 우선 배당권 - 의결권 프리미엄 - 유동성 디스카운트
- 의결권 프리미엄은 주주가치 훼손을 견제하는 권리에서 발생하지만 우선주 정관과 상법 개정으로 상당 부분 대체되며 그 가치가 과거 대비 낮아졌다는 판단
- 유동성 측면에서는 지난 1년간 삼성전자 우선주의 일평균 거래 대금이 시총 상위권 5~6위에 해당
■ 미국과 유럽은 주요 우선주 할인 거의 없어
- 미국과 유럽(특히 독일)의 주요 우선주들은 할인율 1~5% 내외로 매우 적음
- 1) 괴리 방지를 위해 우선주 자사주 매입 혹은 그 외 차익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2) 무의결권 주주에 대해서도 보호 장치가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
■ 대규모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 기대감 높아지면서 삼성전자 우선주-보통주 괴리 축소 예상
- 6/17 미래에셋증권이 총 3천억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우선주 1천억원 포함)하며 ‘보통주와 우선주 간 시장 가격 괴리 완화 및 균형 있는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명시
- 국내 기업이 괴리율 축소 자체를 목표로 내걸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유의미
- 삼성전자 또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 우선주 할인 축소 아이디어에 베팅할 자금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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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원.. 영업이익 세계 1위 달성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사상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분기기준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삼성전자는 장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 매출은 171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85조원을 상회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52.2% 이다.
매출은 전기대비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10.26%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DS부문에서 내년 초 직원들에 지급해야하는 특별성과급을 미리 충당금으로 쌓은 것으로 추정되며 증권가에서는 충당금을 반영한 영업이익은 1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세계에서 가장 큰 영업이익을 기록한 엔비디아의 영업이익 535억3600만달러(약 82조원)보다 많은 것으로(달러 환산시 584억달러) 분기기준 공식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이 많은 기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분기 전세계 톱3에 오른데 이어 이번에 1위로 올라선 것이다.
엔비디아 다음으로 높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회사는 알파벳으로 396억9600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 383억9800만달러, 애플 358억8500만달러 순이다.
다만 엔비디아는 올해 2월에서 4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1월부터 3월까지 실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실적을 집계한 삼성전자와 단순 비교는 어렵다. 삼성전자는 연간 기준으로도 글로벌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은 예상된 것이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333억달러(약 51조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은 마이크론의 약 2배 정도다.
업계에서는 3분기에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분기 전망치는 110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업부별 자세한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다. 자세한 실적은 이번달 30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된다.
메리츠증권은 메모리사업부 영업이익이 성과급 반영전 112조원, LSI/파운드리는 영업손실 2조원 이상. 삼성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5800억원을 전망했다. DX (세트) 부문의 경우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사업부 1조원 적자, 가전과 TV사업을 하는 DA/VD사업부 1500억원 적자를 예상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된다”라면서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1926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사상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분기기준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삼성전자는 장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 매출은 171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85조원을 상회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52.2% 이다.
매출은 전기대비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10.26%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DS부문에서 내년 초 직원들에 지급해야하는 특별성과급을 미리 충당금으로 쌓은 것으로 추정되며 증권가에서는 충당금을 반영한 영업이익은 1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세계에서 가장 큰 영업이익을 기록한 엔비디아의 영업이익 535억3600만달러(약 82조원)보다 많은 것으로(달러 환산시 584억달러) 분기기준 공식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이 많은 기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분기 전세계 톱3에 오른데 이어 이번에 1위로 올라선 것이다.
엔비디아 다음으로 높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회사는 알파벳으로 396억9600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 383억9800만달러, 애플 358억8500만달러 순이다.
다만 엔비디아는 올해 2월에서 4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1월부터 3월까지 실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실적을 집계한 삼성전자와 단순 비교는 어렵다. 삼성전자는 연간 기준으로도 글로벌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은 예상된 것이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333억달러(약 51조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은 마이크론의 약 2배 정도다.
업계에서는 3분기에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분기 전망치는 110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업부별 자세한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다. 자세한 실적은 이번달 30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된다.
메리츠증권은 메모리사업부 영업이익이 성과급 반영전 112조원, LSI/파운드리는 영업손실 2조원 이상. 삼성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5800억원을 전망했다. DX (세트) 부문의 경우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사업부 1조원 적자, 가전과 TV사업을 하는 DA/VD사업부 1500억원 적자를 예상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된다”라면서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1926
매일경제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원.. 영업이익 세계 1위 달성 - 매일경제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사상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분기기준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삼성전자는 장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 매출은 171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85조원을 상회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52.2% 이다. 매출은 전기대비 27.74%,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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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피에스케이, 반도체 전방위 증설 수혜…목표가 28만원"-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79164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7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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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cARwfL4
강태영 파워큐브세미 대표는 “DB하이텍의 멀티 에피택시(Multi-Epitaxy) 기반 전력반도체 공정을 활용한 것이 스페이스X의 까다로운 품질 및 신뢰성 기준을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강태영 파워큐브세미 대표는 “DB하이텍의 멀티 에피택시(Multi-Epitaxy) 기반 전력반도체 공정을 활용한 것이 스페이스X의 까다로운 품질 및 신뢰성 기준을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Naver
파워큐브세미, 美 스페이스X에 전력반도체 첫 공급…글로벌 우주 시장 진출
국내 전력반도체 전문기업 파워큐브세미가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 전력반도체를 공급하며 글로벌 우주·위성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파워큐브세미는 지난 6월 스페이스X용 첫 양산 제품의 수주와 공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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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DB하이텍 (000990)
오마카세 보다 잘 나가는 해장국집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KB증권 (이창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170,000원
작성일 주가: 112,900원
목표주가 수익률: +50.6%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수혜와 ASP 상승으로 2026년 실적 고성장 전망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60843?openDialog=analystReport-52290
❤1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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