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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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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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리먼 사태급 하락세를 보인 증시

주도주 악재 몰아치며 이틀 연속 서킷 발동
미 증시 반도체 약세는 이미 반영된 사안
야간 선물 기준 -1% 미만 하락 요인이었음
한국 증시 하락에 영향 받은 것이라 주재료는 아님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 후 실망 매물 출회
실적 자체는 예상치 약간 하회한 수준
일부 서프라이즈 기대했던 투자자들은 실망
발표 직 후 ADR은 크게 밀리기도
그러나 실적 증가 사이클이라 초반은 상승 전환

하락으로 반전한 것은 컨콜 과정 이 후
대체로 내용 무난했으나 주주환원 정책이 안 나옴
준비 중인 듯하나 실제 나온 내용은 없었음
ADR 상장으로 미국 규정에 따라 발표 안 한 것 추정
다만 투자자들은 환원 정책없다는 점에 실망 매물

누적된 경계감이 더해지며 장중 낙폭 심화
중국 반도체 약진, 빅테크 실적 앞두고 셀-온 공포 등
특히 자본 지출 증액에도 증시가 흔들린 점
나머지 업체들 발표 앞두고 경계감에 매도 커짐

다만 감안해도 장중 낙폭이 심했음
뉴스 자체 못지 않게 수급 영향도 컸다고 봐야
ETF 변동성 커지면서 급락이 급락을 유발하는 단계
신용 등 물량 추가로 청산 되며 장중 낙폭 확대
양시장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 발동

장후반 낙폭 과대 노린 매수 유입되며 낙폭 축소
코스닥은 외국인, 코스피는 기관 매수에 반등 시도
뚜렷한 경제 타격 관련 악재 없이 빠졌다는 점
유래 없는 이틀 연속 서킷에 대기 매수 일부 가동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으로 순매수
다만 전체적으로 매수 업종이 더 많았음
코스닥은 대부분 업종 순매수. 전기전자, 기계 집중
기관은 거의 대부분 업종 순매수
특히 전기전자 집중 매수. 금융, 화학, 운송장비도
코스닥 기계 매도. 제약, 화학, 전기전자 등 매수

월간 최저 -37.9% 하락 후 낙폭 일부 축소
2008년 10월 -38.4% 저점 이 후 최대폭
즉, 단기 낙폭이 금융위기 터졌을 수준이라는 것

경제 자체 문제 보다 수급 정책에 비롯된 문제
여기에 주도주 정점론 반복되며 매도 공포가 커짐
이 과정에서 ETF 손실 확대가 하락을 키웠을 가능성
ETF 급락. 신용으로 추가 혹은 타 매도 후 추가 등
하락 속도 키우는데 상당한 영향을 주었을 듯
이에 정상적인 기술적, 통계가 적용되지 못한 측면도

코스피 월간 하락은 결국 사상 최대폭
SK하이닉스 이틀간 저점 기준 -30% 급락
코스피 시총 8000조원에서 4000조원대 초반으로
전시 상황. 금융 위기에나 보던 낙기 낙폭이 나옴
기술적 반등 역시 시도가 될 수 있는 국면
삼전-닉스 등 기존 주도주군들
코스닥 주변주. 정책 관련주 지속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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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AGI는 눈앞… 로봇도 2~3년 내 ‘ChatGPT 순간’ 맞을 것”

OpenAI CEO 샘 올트먼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전선을 지나치게 넓힌 것이 가장 큰 전략적 실수였으며, 현재는 핵심 분야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크게 조정했다고 밝혔음

•최근 화제가 된 지식 증류(Distillation) 경쟁에 대해서는 “내가 걱정하는 상위 10가지에도 들지 않는다“며, 추론 사업의 규모만으로도 학습 비용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평가

•그는 AGI는 매우 가까운 단계에 와 있으며, GPT-5.6은 그 문턱에 근접했다고 진단.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앞으로 2~3년 안에 ChatGPT가 대중화됐던 것과 같은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며, AI에 이어 로봇 산업이 다음 대규모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Altman复盘OpenAI最艰难一年:蒸馏不在我的十大担忧,AGI近在咫尺,机器人2-3年将迎来ChatGPT时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18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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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존나 신속하노 https://www.fnnews.com/news/202607291619341691
F4 회의결과 미리 보도자료 써준다

- 현 시장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 참석자들은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 문제가 아님을 공감하였음
- 시장을 정상화시킬 수단과 방법을 강구할 것
-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 해나가겠음
-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 투자를 보수적으로 할 것을 당부하며 회의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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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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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329180)/BUY(유지)/TP 1,040,000원(유지)/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HD현대중공업(329180)
: 분기 영업이익 1조원, 수주 달성 96%

Issue: 2Q26 컨센 상회. 가스선으로 더 충만해진 잔고와 미래 사업 준비

Pitch:
> 2Q26에 초대박물량 건조 확대로 조선 OPM은 18.8%(HD현대중공업 조선 17.8%, HD현대삼호 22.5%, 특수선 6.0%)
- 2024~2025 빈티지 66%의 HD현대삼호는 무려 OPM 22.5% vs. HD현대중공업 아직 53%에서 opm 17.8
- 즉, 동사의 수익성 개선길은 많이 남았음
> 신조시장: LNG, 가스선 호조 → 우리도 LNG 13척, VLGC 무려 25척으로 2028년 슬롯을 초대박고가로 채웠음
- 조선은 목표의 96%를 달성해, 백로그 3.5년이고 → 하반기 가스선 중심 선별 수주 강화
> AI DC 힘센엔진 CAPEX와 FDC 논의도 한창

Rationale: 보고서 참조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HI2Q26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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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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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AI 수요에 '깜짝 실적'…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 마이크로소프트는 29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4분기(4∼6월) 매출이 90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876억2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74달러로 시장 예상치(4.24달러)를 상회했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고, 순이익은 357억7000만달러(주당 4.81달러)로 전년 동기의 272억3000만달러(주당 3.65달러)보다 31% 늘었다.

시장 관심이 집중됐던 클라우드 사업도 기대를 뛰어넘었다. 애저를 포함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39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381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특히 애저의 매출 증가율은 43%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의 40%에서 다시 가속화됐다. CNBC와 StreetAccount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40~40.2%)도 웃돌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2026회계연도 애저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애저는 여전히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이어 세계 2위 클라우드 사업이지만 구글 클라우드보다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애저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고, 마이크로소프트365 코파일럿의 유료 사용 계정도 3천만개를 돌파했다”며 “고객들이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신뢰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코파일럿의 유료 사용 계정은 지난 7월 초 2천만개 수준에서 3000만개를 넘어서는 등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월가에서는 애저 성장률과 코파일럿 가입자 수를 AI 수요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주시해왔다. 직전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공급 능력을 여전히 웃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일정 부분 덜어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만큼 이러한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 주목해왔다. 애저 성장률이 다시 높아지고 코파일럿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점은 AI 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실적 발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이상 상승했다. 다만 정규장 기준으로는 올해 들어 약 19% 하락한 상태다.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약 7% 상승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352866455197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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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 해성디에스
- 2Q 서프라이즈, 더 기대되는 하반기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0,000원(하향)

▶️ 결론:
- 2Q 실적 서프라이즈, 리드프레임 이익률(18%) 호조 견인
- 3Q부터 패키지기판 Q확대, 리드프레임 추가성장 기대
- 히트슬러그 하반기 진입, 중장기적으로 서버 FC-BGA 시장 진입 기대
- EPS 상향은 지속되나, 최근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으로 인한 멀티플 조정 적용 목표주가 하향

▶️ 2Q26 Review: 리드프레임 수요 폭발

- 전기차 판매 회복세,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
- 데이터센터향 물량 증가, IT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
- 1Q26 LME 가격 급등 이후 적용 판가가 래깅되며 높은 이익률 실현
- 고환율 효과
- 패키징 기판은 P는 인상되었으나, 고객사의 공정전환전 재고조정으로 Q감소

▶️ 패키징기판 물량(Q) 증가 본격화와 히트슬러그 매출 발생

<패키징기판>
- 3Q26부터 패키징 기판 물량 확대가 본격화
-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 턴어라운드 예상
<리드프레임>
- 3Q 증설 CAPA반영, 수요 호조 기반 최대 가동률 이미 달성
- LME 가격 하락으로 원재료 가격도 하락
- 전력반도체향 물량 확대 중
<히트슬러그>
- 고객사 스마트폰AP향으로 시장 진입
- 히트슬러그 가장 큰 전방 주요 시장은 서버용 FC-BGA
- 레퍼런스 기반 향후 시장 확대 기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 현재 주가 고점대비 61% 조정
- 26F EPS기준 8.1배(과거 5개년 평균 11.9배)
- EPS상승이 예상되나, 최근 글로벌 Peer 주가 조정으로 인한 하향된 Peer Multiple 반영
- 목표주가 기존 120,000원 → 80,000원 하향

▶️ URL:
https://buly.kr/1GM84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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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분기별 실적 추이
송원산업 분기별 실적 추이
[HD건설기계(267270)/BUY(유지)/TP 270,000원(상향)/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HD건설기계(267270)
: 자원국 폭증도, 엔진도 모두 AI 사이클

Issue: 2Q26 서프라이즈 리뷰. 결국 건설기계도 DC 투자 수혜주

Pitch:
> 2025-2025 시장 역성장에서 +10% 성장으로 전망 상향
- 모든 지역이 좋지만 특히 아프리카/남미 등의 자원국이 AI 투자에 따른 금, 구리 수요 폭증을 누리고 있음
> 서프라이즈와 시장동향을 반영해 실적을 올리고 적정주가도 27만원(상승여력 무려 +128%)로 상향
> 캐터필라가 PER 40배 넘기는데 반해, 동사는 막 10배를 하회. 해외 투자자들이 보기를 바람> 또한 FDC 개조 사업 진출을 기다림

Rationale: 보고서 참조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CE2Q26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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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HD건설기계(267270)
: 상반기는 건기, 하반기는 엔진이 이끈다

◎ 2분기 영업이익 2,489억원, 컨센서스 상회
- 2Q26 매출액 2조 4,342억원(YoY +18.2%), 영업이익 2,489억원(YoY +91.9%, OPM 10.2%)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이번 분기 중국 사업 재편 관련 기저 효과, 관세 환급, 충당금 환입 등이 발생하며 총 276억원의 일회성 이익 반영
- 건설기계 부문은 매출 2조 182억원(YoY +22%), 영업이익 2,006억원(YoY +163%, OPM 9.9%)를 달성하며 실적 호조 지속
- 신흥 중남미와 아프리카 중심으로 인프라 투자, 마이닝 수요 확대로 대형 제품 판매가 늘어나며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
- 엔진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달성, 직전 분기 대비 가스 엔진의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1.2%p 개선

◎ 하반기 성장의 핵심은 엔진 수출 증가
- 2026년 매출 9조 3,983억원(YoY +12.9%), 영업이익 7,951억원(YoY +73.9%, OPM 8.5%) 달성 전망
- 상반기까지 북미향 발전용 엔진 수출이 부진하였지만, 하반기 납품 예정 물량은 연초 예상 대비 확대
- 연간 북미향 발전용 엔진 공급은 지난해 대비 늘어날 것으로 판단, 이에 하반기 북미향 엔진 수출은 최소 1억 달러 이상 전망
- 엔진 부문은 북미향 엔진 수추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건설기계 부문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수요 둔화가 나타나는 계절성을 띄지만, 중남미와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성장 모멘텀은 이어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4,000원으로 하향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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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현대코퍼레이션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 현대오토에버 2Q26 Review: 기대가 빠진 자리를 실적으로 만회

- 2Q26 영업이익 905억원(OPM 7.2%, +11.3% YoY), 컨센서스 +18.5% 상회

- 1Q 이연 고수익 SI 매출 인식 + 클라우드 확대 → 엔터프라이즈 IT 수익성(GPM 11.5%)이 차량SW(8.2%) 부진 상쇄

- 부문별 매출: SI 5,106억원(+31.7%) / ITO 5,278억원(+24.5%) vs 차량SW 2,123억원(-7.8%)

- 클라우드 540억원(+44% YoY) 분기 최대 매출 기록. ERP와 달리 영속 매출 기대 가능해 ERP 둔화 상쇄 가능 판단

- 2028년 ERP 전개 완료 후 공백 우려는 제한적: 미전환 해외법인 수요 + Tier-1 대외 수주 환경 + '29년~ EOS 재전환 사이클

- 하반기 로보틱스 SI 및 AIDC 역할 구체화가 기대 요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95만→70만원(-26% 하향): 실적 추정 불변, 신사업 할인율 10→15% 상향(금리 상승·BD Pre-IPO 지연) 반영

>>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1PXXq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