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지투지바이오(456160.KQ) -빅파마 계약 전 마지막 모의고사』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노보 파트너사와 비만 삼중작용제 장기지속형 평가의 의미
10월 19일 노보에 비만 삼중작용제(GLP-1/GIP/GCG) UBT251 20억달러L/O한 UBT와 장기지속형 평가 계약 체결. InnoLAMP 가능성 확인되면 글로벌 A사, 베링거, 유럽소재 제약사와 본계약 체결, 국내 대형 제약사와 본계약 또는 공동개발 전망돼 이번 UBT와 진전이 큰 트리거 될 전망
▶️ 빠른 평가 후 빅파마 연속 L/O 기대, 삼성 위고비 1개월도 수익 가시화
기술평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공시된 12개월 이전 빠른 평가 종료 전망. 동사는 6월 ADA에서 다중작용제(카그리세마, 젭바운드, 레타트루타이드) InnoLAMP 설치류 데이터 공개하며 고용량 탑재와 초기 방출 제어 능력 입증. 노보와 1개월 계약한 나넥사는 공개된 다중작용제 연구 결과 없는 점도 중요. 글로벌 A사와는 이번 건과 별개의 논의도 함께 순항 중이며 기술평가 진전 시 국내 대형 제약사 L/O도 추가 기대
올해 3월 체결한 삼성에피스의 위고비 1개월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도 준비 중으로 개시 자체도 나머지 공동개발 또는 기술평가계약 파트너사들의 본계약 가능성을 높일 것. 연내 제2공장 착공 목표 유지. 2029년 상업 생산 목표이며 다수 지속형 품목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역량 갖추게 될 것
▶️ Valuation & Risk: 미립구는 검증된 제형, 본계약 체결 시 큰 업사이드
올해 9월 노보와 장기지속형 1.6조원 계약 체결한 나넥사 시가총액 약 3,000억원으로 장기지속형 가치 논란있으나, 나넥사 기술(원자층 증착 금속산화물 코팅)은 글로벌 허가 사례 없어 낮은 기대감 반영. 미립구는 다수의 글로벌 허가 사례있고 InnoLAMP도 위고비 1개월 제형 휴먼 데이터 확보돼 검증된 플랫폼. 앞으로 체결될 다수 본계약 긍정적 전환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1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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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생각: 노보 파트너사와 비만 삼중작용제 장기지속형 평가의 의미
10월 19일 노보에 비만 삼중작용제(GLP-1/GIP/GCG) UBT251 20억달러L/O한 UBT와 장기지속형 평가 계약 체결. InnoLAMP 가능성 확인되면 글로벌 A사, 베링거, 유럽소재 제약사와 본계약 체결, 국내 대형 제약사와 본계약 또는 공동개발 전망돼 이번 UBT와 진전이 큰 트리거 될 전망
▶️ 빠른 평가 후 빅파마 연속 L/O 기대, 삼성 위고비 1개월도 수익 가시화
기술평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공시된 12개월 이전 빠른 평가 종료 전망. 동사는 6월 ADA에서 다중작용제(카그리세마, 젭바운드, 레타트루타이드) InnoLAMP 설치류 데이터 공개하며 고용량 탑재와 초기 방출 제어 능력 입증. 노보와 1개월 계약한 나넥사는 공개된 다중작용제 연구 결과 없는 점도 중요. 글로벌 A사와는 이번 건과 별개의 논의도 함께 순항 중이며 기술평가 진전 시 국내 대형 제약사 L/O도 추가 기대
올해 3월 체결한 삼성에피스의 위고비 1개월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도 준비 중으로 개시 자체도 나머지 공동개발 또는 기술평가계약 파트너사들의 본계약 가능성을 높일 것. 연내 제2공장 착공 목표 유지. 2029년 상업 생산 목표이며 다수 지속형 품목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역량 갖추게 될 것
▶️ Valuation & Risk: 미립구는 검증된 제형, 본계약 체결 시 큰 업사이드
올해 9월 노보와 장기지속형 1.6조원 계약 체결한 나넥사 시가총액 약 3,000억원으로 장기지속형 가치 논란있으나, 나넥사 기술(원자층 증착 금속산화물 코팅)은 글로벌 허가 사례 없어 낮은 기대감 반영. 미립구는 다수의 글로벌 허가 사례있고 InnoLAMP도 위고비 1개월 제형 휴먼 데이터 확보돼 검증된 플랫폼. 앞으로 체결될 다수 본계약 긍정적 전환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1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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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5JQ2jC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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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이현욱 연구원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LFP 라인 투어 후기
https://buly.kr/A48VCs7
◆ 전환 효율 개선으로 LFP 양극재 최대 CAPA 21만톤 확보 가능
10월 20일 포스코퓨처엠이 포항공장의 LFP 양극재 전환라인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기존 삼원계 설비의 LFP 전환 현황과 생산성, 향후 공정 구축 일정을 공개했다. 현재 포항공장에는 하공정이 우선 설치된 상태이며, 상공정은 2027년 하반기 구축 완료가 예상된다. 회사는 기존 생산라인의 전환과 함께 씨앤피신소재 합작공장 신설을 병행하며 LFP 생산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공정과 하공정을 포함한 LFP 양극재 CAPEX는 연산 1만톤당 약 4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기존 생산라인의 전환 기간은 약 6~7개월로 제시됐다. 기존 공장과 인프라를 활용해 신규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고객 수주와 양산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효율이 높은 방식이라 판단된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기존 삼원계 설비의 LFP 전환 생산성이 당초 예상보다 높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삼원계 양극재 1만톤을 LFP로 전환할 경우 약 1.5만톤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설명됐으나, 실제 생산 결과 약 2만톤까지 대응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설명에 따르면 포항의 삼원계 설비 약 4.5만톤은 LFP 최대 10만톤, 광양의 약 5.5만톤은 최대 11만톤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두 거점의 합산 잠재 LFP CAPA는 기존 예상 약 15만톤에서 최대 21만톤으로 약 40% 상향된다. 생산능력 상향은 추가 수주 여력 확대로 이어진다. 삼성SDI와 SK온향 계약금액을 동일 단가로 환산한 연평균 공급물량은 약 10.3만톤으로 추정된다. 최대 CAPA 21만톤과 비교하면 약 10.7만톤의 추가 대응 여력이 남으며 기존 예상 CAPA 기준 약 4.7만톤 대비 크게 확대된 수준이다. 실제 공급 여력은 공정 구축과 고객 인증, 연도별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기존 설비 활용만으로 추가 성장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졌다는 점에 주목한다.
국내 셀 3사의 ESS용 LFP 생산능력은 당사 추정 기준 2027년 92GWh에서 2030년 140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양극재 소요량을 GWh당 2,500톤으로 적용하면 연간 잠재 수요는 23만톤에서 35만톤으로 증가한다. 양극재 가격 9.5달러/kg과 환율 1,400원을 적용한 시장 규모는 같은 기간 약 3.1조원에서 4.7조원으로 확대된다.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의 장기계약을 통해 기존 생산능력에 대응할 소재 기반을 상당 부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2029년 인수공장 가동을 반영해 CAPA를 50GWh로 가정하면 양극재 필요량은 연간 12.5만톤으로 증가해, 증설과 기존 계약 연장에 따른 추가 조달 기회가 남아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국내 소재 조달처 다변화와 SK온의 생산능력 확대도 신규 수주 기회다. 포스코퓨처엠은 전환 생산성 개선과 단계적 투자 방식을 바탕으로 확대되는 LFP 소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자동차/2차전지
이현욱 연구원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LFP 라인 투어 후기
https://buly.kr/A48VCs7
◆ 전환 효율 개선으로 LFP 양극재 최대 CAPA 21만톤 확보 가능
10월 20일 포스코퓨처엠이 포항공장의 LFP 양극재 전환라인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기존 삼원계 설비의 LFP 전환 현황과 생산성, 향후 공정 구축 일정을 공개했다. 현재 포항공장에는 하공정이 우선 설치된 상태이며, 상공정은 2027년 하반기 구축 완료가 예상된다. 회사는 기존 생산라인의 전환과 함께 씨앤피신소재 합작공장 신설을 병행하며 LFP 생산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공정과 하공정을 포함한 LFP 양극재 CAPEX는 연산 1만톤당 약 4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기존 생산라인의 전환 기간은 약 6~7개월로 제시됐다. 기존 공장과 인프라를 활용해 신규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고객 수주와 양산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효율이 높은 방식이라 판단된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기존 삼원계 설비의 LFP 전환 생산성이 당초 예상보다 높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삼원계 양극재 1만톤을 LFP로 전환할 경우 약 1.5만톤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설명됐으나, 실제 생산 결과 약 2만톤까지 대응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설명에 따르면 포항의 삼원계 설비 약 4.5만톤은 LFP 최대 10만톤, 광양의 약 5.5만톤은 최대 11만톤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두 거점의 합산 잠재 LFP CAPA는 기존 예상 약 15만톤에서 최대 21만톤으로 약 40% 상향된다. 생산능력 상향은 추가 수주 여력 확대로 이어진다. 삼성SDI와 SK온향 계약금액을 동일 단가로 환산한 연평균 공급물량은 약 10.3만톤으로 추정된다. 최대 CAPA 21만톤과 비교하면 약 10.7만톤의 추가 대응 여력이 남으며 기존 예상 CAPA 기준 약 4.7만톤 대비 크게 확대된 수준이다. 실제 공급 여력은 공정 구축과 고객 인증, 연도별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기존 설비 활용만으로 추가 성장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졌다는 점에 주목한다.
국내 셀 3사의 ESS용 LFP 생산능력은 당사 추정 기준 2027년 92GWh에서 2030년 140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양극재 소요량을 GWh당 2,500톤으로 적용하면 연간 잠재 수요는 23만톤에서 35만톤으로 증가한다. 양극재 가격 9.5달러/kg과 환율 1,400원을 적용한 시장 규모는 같은 기간 약 3.1조원에서 4.7조원으로 확대된다.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의 장기계약을 통해 기존 생산능력에 대응할 소재 기반을 상당 부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2029년 인수공장 가동을 반영해 CAPA를 50GWh로 가정하면 양극재 필요량은 연간 12.5만톤으로 증가해, 증설과 기존 계약 연장에 따른 추가 조달 기회가 남아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국내 소재 조달처 다변화와 SK온의 생산능력 확대도 신규 수주 기회다. 포스코퓨처엠은 전환 생산성 개선과 단계적 투자 방식을 바탕으로 확대되는 LFP 소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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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선익시스템] 페로브스카이트의 대장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0/20): 78,500원
Upside : -
- 8.6세대 OLED 글로벌 강자, 6,400억 원 수주잔고 확보
- OLEDoS 점유율 85% 이상, 수주 확대와 ASP 상승 동시 기대
- 페로브스카이트까지 사업 확장, 세 번째 성장축 본격화
자료 바로가기: http://buly.kr/C0Cq0qh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iss.on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선익시스템] 페로브스카이트의 대장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0/20): 78,500원
Upside : -
- 8.6세대 OLED 글로벌 강자, 6,400억 원 수주잔고 확보
- OLEDoS 점유율 85% 이상, 수주 확대와 ASP 상승 동시 기대
- 페로브스카이트까지 사업 확장, 세 번째 성장축 본격화
자료 바로가기: http://buly.kr/C0Cq0qh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iss.on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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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3
Forwarded from 알지노믹스 공식 IR/PR 채널
[IR 공지]임원진 자사주 장내 매수 공시 안내 및 최근 주요 경영 현황 보고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사는 금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당사 핵심 임원 중 홍성우 부사장과 김상균 이사가 자사 보통주를 각각 1,000주씩 장내 매수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이번 임원진의 자사주 매수는 지난 7월 이성욱 대표이사의 장내 매수에 이어, 회사의 연구개발 및 경영 실무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책임경영에 동참한 결과입니다.
최근 대외적인 주식시장 환경 악화 등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가 본질적인 기업가치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주주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는 점, 경영진 모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 매수가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것은 아니나, 가용한 개인 재원 범위 내에서 즉각적인 행동으로 주주 여러분과 고통을 분담하고 기업가치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경영진 전반의 진정성과 ‘책임경영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주 여러분, 현재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저희 알지노믹스는 본원적 경쟁력인 RNA 치환효소 및 원형 RNA 플랫폼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탄탄하고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이후 달성한 당사의 주요 경영 및 R&D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력 항암 파이프라인 ‘RZ-001’, 미국 FDA RMAT 지정에 이어 유럽 EMA 희귀의약품 지정 권고 획득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Taspitimagene advec)은 올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세포암(HCC) 대상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받은 데 이어, 지난 9월 28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긍정 의견(Positive Opinion)을 획득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EMA의 권고는 재발성 교모세포종(GBM) 환자 대상 실제 임상 데이터에서 확인된 지속적인 종양 소실 등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규제기관이 직접 인정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임상 및 기술이전 가치를 한층 높인 쾌거입니다.
2.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파트너십 순항 및 미국 거점 확보
일라이 릴리와 진행 중인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가 계획대로 순항하며 지난 7월 세 번째 연구비를 수령하였습니다. 나아가 지난 8월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혁신 허브인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에 공식 입주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보유 중인 200개 이상의 타겟 질환 유전자 뱅크에 대한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미국 현지 최고 수준의 전문 연구 인력 확보 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3. 플랫폼 기술의 초격차 입증
지난 9월, 당사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원형 RNA 생산 원천기술(STS 구조 최적화) 연구 성과가 생물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Nucleic Acids Research』에 게재되며 글로벌 학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라이보텍과의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바이러스벡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순수 RNA 기반 교정 치료제’ 모달리티 확장에도 착수하는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가치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알지노믹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일동은 ‘임상 데이터 입증’과 ‘글로벌 사업화 성과 도출’이라는 본질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책임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가치를 정상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알지노믹스 주식회사 임직원 배상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사는 금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당사 핵심 임원 중 홍성우 부사장과 김상균 이사가 자사 보통주를 각각 1,000주씩 장내 매수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이번 임원진의 자사주 매수는 지난 7월 이성욱 대표이사의 장내 매수에 이어, 회사의 연구개발 및 경영 실무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책임경영에 동참한 결과입니다.
최근 대외적인 주식시장 환경 악화 등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가 본질적인 기업가치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주주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는 점, 경영진 모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 매수가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것은 아니나, 가용한 개인 재원 범위 내에서 즉각적인 행동으로 주주 여러분과 고통을 분담하고 기업가치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경영진 전반의 진정성과 ‘책임경영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주 여러분, 현재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저희 알지노믹스는 본원적 경쟁력인 RNA 치환효소 및 원형 RNA 플랫폼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탄탄하고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이후 달성한 당사의 주요 경영 및 R&D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력 항암 파이프라인 ‘RZ-001’, 미국 FDA RMAT 지정에 이어 유럽 EMA 희귀의약품 지정 권고 획득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Taspitimagene advec)은 올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세포암(HCC) 대상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받은 데 이어, 지난 9월 28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긍정 의견(Positive Opinion)을 획득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EMA의 권고는 재발성 교모세포종(GBM) 환자 대상 실제 임상 데이터에서 확인된 지속적인 종양 소실 등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규제기관이 직접 인정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임상 및 기술이전 가치를 한층 높인 쾌거입니다.
2.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파트너십 순항 및 미국 거점 확보
일라이 릴리와 진행 중인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가 계획대로 순항하며 지난 7월 세 번째 연구비를 수령하였습니다. 나아가 지난 8월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혁신 허브인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에 공식 입주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보유 중인 200개 이상의 타겟 질환 유전자 뱅크에 대한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미국 현지 최고 수준의 전문 연구 인력 확보 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3. 플랫폼 기술의 초격차 입증
지난 9월, 당사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원형 RNA 생산 원천기술(STS 구조 최적화) 연구 성과가 생물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Nucleic Acids Research』에 게재되며 글로벌 학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라이보텍과의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바이러스벡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순수 RNA 기반 교정 치료제’ 모달리티 확장에도 착수하는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가치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알지노믹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일동은 ‘임상 데이터 입증’과 ‘글로벌 사업화 성과 도출’이라는 본질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책임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가치를 정상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알지노믹스 주식회사 임직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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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1 11:11:39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4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778억(예상치 : 16,814억+/ 12%)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46억/ +20%)
순이익 : 1,412억(예상치 : 1,42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8,778억/ 2,335억/ 1,412억
2026.2Q 15,770억/ 1,785억/ 1,158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80015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4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778억(예상치 : 16,814억+/ 12%)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46억/ +20%)
순이익 : 1,412억(예상치 : 1,42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8,778억/ 2,335억/ 1,412억
2026.2Q 15,770억/ 1,785억/ 1,158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80015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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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이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JP모건의 분석대로라면, 개별 기업의 신용불안이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JP모건 "코어위브 채권 급락, 글로벌 은행권에 미치는 위험은 제한적"
JP모건은 최근 코어위브의 주식·채권 급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은행들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은행들의 대출이 대부분 담보가 확보된 프로젝트 금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코어위브의 재무 불안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 글로벌 은행권 익스포저 분석
미국 대형 투자은행 및 일본 MUFG: 은행별 10억~30억 달러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은행: 대부분 5억 달러 미만
대부분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대출이며,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는 구조
💰 코어위브 부채 및 신용위험 현황
총부채: 약 500억 달러
약정된 단계별 인출 대출: 240억 달러(인출 150억 달러, 미인출 90억 달러)
2031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최근 16% 근접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 약 1,000bp
⚠️ 핵심 위험은 현금흐름 불일치
JP모건은 코어위브의 가장 큰 위험을 AI 인프라에 대한 선행 투자와 실제 매출 회수 시점의 불일치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 2027년 말 목표주가는 12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이 JP모건의 핵심 판단입니다.
은행들의 담보대출 구조가 손실 전염을 제한할 수 있지만, 코어위브의 높은 차입비용과 장기간의 현금유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지만,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위험까지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6-10-20/coreweave-debt-selloff-poses-limited-risk-to-global-banks-j-p-morgan-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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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코어위브 채권 급락, 글로벌 은행권에 미치는 위험은 제한적"
JP모건은 최근 코어위브의 주식·채권 급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은행들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은행들의 대출이 대부분 담보가 확보된 프로젝트 금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코어위브의 재무 불안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 글로벌 은행권 익스포저 분석
미국 대형 투자은행 및 일본 MUFG: 은행별 10억~30억 달러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은행: 대부분 5억 달러 미만
대부분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대출이며,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는 구조
💰 코어위브 부채 및 신용위험 현황
총부채: 약 500억 달러
약정된 단계별 인출 대출: 240억 달러(인출 150억 달러, 미인출 90억 달러)
2031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최근 16% 근접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 약 1,000bp
⚠️ 핵심 위험은 현금흐름 불일치
JP모건은 코어위브의 가장 큰 위험을 AI 인프라에 대한 선행 투자와 실제 매출 회수 시점의 불일치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 2027년 말 목표주가는 12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이 JP모건의 핵심 판단입니다.
은행들의 담보대출 구조가 손실 전염을 제한할 수 있지만, 코어위브의 높은 차입비용과 장기간의 현금유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지만,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위험까지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6-10-20/coreweave-debt-selloff-poses-limited-risk-to-global-banks-j-p-morgan-says
US News & World Report
CoreWeave Debt Selloff Poses Limited Risk to Global Banks, J.P. Morgan Says
By Siddarth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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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1. 메모리 현물가격 동향 (10/21)
- DDR5: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의 판매 의향도 낮은 상황. 일부 구매자가 매입 희망가격을 높이고 있음에도 물량 확보가 어려움
- DDR4: 다운스트림 모듈업체들이 자금 및 재고 관리를 강화하면서 실제 발주가 제한적
- DDR4 1Gx8 3200MT/s 평균 현물가격은 46.357달러로 전주 대비 +0.84% 상승
- NAND는 주요 구매자인 모듈업체들의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 수준으로 현물시장 거래량 저조
- 512Gb TLC Wafer 평균 현물가격은 18.592달러로 전주 대비 -1.28% 하락
Link: https://bit.ly/4ii20RA
2. DRAM 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4Q26 +20% QoQ 전망
- 2027년 8-Hi HBM의 Gb당 가격은 12-Hi 대비 10~20% 높을 전망
- CXMT의 기술 발전은 장기 공급 리스크지만 중단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F²의 상업적 양산까지 기술적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며, 2028년 이전 공급 확대를 전제로 한 업황 우려는 시기상조
Link: https://bit.ly/4ixEtNz
3. NVIDIA, NVHBM 베이스 다이에 TSMC 3nm 공정 채택 요구
- HBM 공급업체 간 성능 일관성을 확보하고 제품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전략
- 삼성전자는 NVIDIA의 TSMC 3nm 채택 요구를 수용하면서도 자체 2nm 공정을 활용한 NVHBM 베이스 다이 생산 가능성을 검증
- TSMC의 3nm 생산능력이 AI 가속기와 스마트폰용 칩 수요로 빠듯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캐파 부족 시 삼성 파운드리가 대체 생산처로 활용될 가능성
- 또한 삼성전자는 일반 HBM4·HBM4E는 및 기타 고객사 커스텀 HBM에서는 자체 파운드리 활용 유지
Link: https://bit.ly/3U9dMFx
4. 삼성전자, 갤럭시 DDI 파운드리 공급처에 GlobalFoundries 추가 검토
- 삼성전자는 기존 UMC가 독점 생산하던 OLED 갤럭시용 DDI에 GF를 벤더로 추가 방안 검토중
- UMC 22nm 캐파 부족으로 Galaxy Z Fold8 생산 차질 발생 원인
- GF 22nm 또는 28nm에서 생산한 DDI는 이르면 2027년 말 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될 전망
- 12인치 성숙 공정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압력이 심화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jzvz39
5.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재활용 칩 도입 검토
- 폐스마트폰을 수거해 메인보드에서 메모리 칩을 분리한 뒤 세척, 잔여 솔더 제거, 재정비 및 리패키징 과정을 거쳐 전자부품 시장에 재판매
- Caijing 조사에서는 OPPO, vivo, Huawei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재활용 업체들이 확인됐으나, TechNews 취재에서는 화창베이 유통업체들이 중고 아이폰을 주로 매입한다는 주장도 제기
- 다만 재활용 메모리는 주로 초저가 무브랜드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은 낮음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최종 수요처의 구매력을 압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 2027년 DRAM ASP 전망을 판단할 때 서버 DRAM과 모바일 DRAM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
Link: https://bit.ly/4zcEJY8
- DDR5: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의 판매 의향도 낮은 상황. 일부 구매자가 매입 희망가격을 높이고 있음에도 물량 확보가 어려움
- DDR4: 다운스트림 모듈업체들이 자금 및 재고 관리를 강화하면서 실제 발주가 제한적
- DDR4 1Gx8 3200MT/s 평균 현물가격은 46.357달러로 전주 대비 +0.84% 상승
- NAND는 주요 구매자인 모듈업체들의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 수준으로 현물시장 거래량 저조
- 512Gb TLC Wafer 평균 현물가격은 18.592달러로 전주 대비 -1.28% 하락
Link: https://bit.ly/4ii20RA
2. DRAM 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4Q26 +20% QoQ 전망
- 2027년 8-Hi HBM의 Gb당 가격은 12-Hi 대비 10~20% 높을 전망
- CXMT의 기술 발전은 장기 공급 리스크지만 중단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F²의 상업적 양산까지 기술적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며, 2028년 이전 공급 확대를 전제로 한 업황 우려는 시기상조
Link: https://bit.ly/4ixEtNz
3. NVIDIA, NVHBM 베이스 다이에 TSMC 3nm 공정 채택 요구
- HBM 공급업체 간 성능 일관성을 확보하고 제품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전략
- 삼성전자는 NVIDIA의 TSMC 3nm 채택 요구를 수용하면서도 자체 2nm 공정을 활용한 NVHBM 베이스 다이 생산 가능성을 검증
- TSMC의 3nm 생산능력이 AI 가속기와 스마트폰용 칩 수요로 빠듯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캐파 부족 시 삼성 파운드리가 대체 생산처로 활용될 가능성
- 또한 삼성전자는 일반 HBM4·HBM4E는 및 기타 고객사 커스텀 HBM에서는 자체 파운드리 활용 유지
Link: https://bit.ly/3U9dMFx
4. 삼성전자, 갤럭시 DDI 파운드리 공급처에 GlobalFoundries 추가 검토
- 삼성전자는 기존 UMC가 독점 생산하던 OLED 갤럭시용 DDI에 GF를 벤더로 추가 방안 검토중
- UMC 22nm 캐파 부족으로 Galaxy Z Fold8 생산 차질 발생 원인
- GF 22nm 또는 28nm에서 생산한 DDI는 이르면 2027년 말 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될 전망
- 12인치 성숙 공정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압력이 심화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jzvz39
5.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재활용 칩 도입 검토
- 폐스마트폰을 수거해 메인보드에서 메모리 칩을 분리한 뒤 세척, 잔여 솔더 제거, 재정비 및 리패키징 과정을 거쳐 전자부품 시장에 재판매
- Caijing 조사에서는 OPPO, vivo, Huawei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재활용 업체들이 확인됐으나, TechNews 취재에서는 화창베이 유통업체들이 중고 아이폰을 주로 매입한다는 주장도 제기
- 다만 재활용 메모리는 주로 초저가 무브랜드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은 낮음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최종 수요처의 구매력을 압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 2027년 DRAM ASP 전망을 판단할 때 서버 DRAM과 모바일 DRAM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
Link: https://bit.ly/4zcEJY8
TrendForce
[Insights] Memory Spot Price Update: DDR5 Supply Tight, DDR4 Trading Weak Despite 0.84% Gain in Mainstream Prices
According to TrendForce’s latest memory spot price trend report, the DRAM market showed mixed signals, with DDR5 supply remaining tight despite bu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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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엔비디아, 향후 3년간 반도체 패키지기판(Substrate) 생산능력 2.5배 확대 계획 발표
-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협력사로 삼성전기, 이비덴, Unimicron 명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엔비디아, 향후 3년간 반도체 패키지기판(Substrate) 생산능력 2.5배 확대 계획 발표
-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협력사로 삼성전기, 이비덴, Unimicron 명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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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선익시스템이 해외 고객사로부터 올레도스(OLEDoS) 증착장비를 추가 수주했다. 선익시스템은 최근 해외 고객사와 OLEDoS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인 고객사와 수주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OLEDoS는 실리콘 웨이퍼 위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형성하는 기술이다. 높은 화소 밀도를 구현할 수 있어 확장현실(XR) 기기, 스마트글래스 등에 적용된다. 일반 OLED보다 정밀한 증착 공정이 필요해 양산 수율과 장비 정밀도가 중요하다.선익시스템은 기존 OLEDoS 장비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를 늘리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sGQio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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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선익시스템, OLEDoS 증착장비 추가 수주 - 디일렉(THE ELEC)
선익시스템이 해외 고객사로부터 올레도스(OLEDoS) 증착장비를 추가 수주했다. 선익시스템은 최근 해외 고객사와 OLEDoS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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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Sihyeon Park)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LS ELECTRIC(010120.KS/매수):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 3Q26 영업이익 2,335억원(YoY +131.7%)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18,7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4.4% 증가했다. 전력인프라 실적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잔고 레벨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이번 분기 수준의 외형이 지속될 수 있다. 전력기기도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도 원재료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증가에 추가로 기여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3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1.7% 증가했다. 일회성 요소가 있었으나 관세 환급과 사업 구조조정 영향이 상쇄되었기 때문에 분기 이익률 12.4%는 경상적인 수치로 해석된다. 전력기기 마진은 환율 영향에 하락했지만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이익이 개선되었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및 배전반 등 고마진 제품 비중 증가로 두 자리 수 마진을 이어갔다. 자회사는 중국 법인 선제적 비용 인식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고 국내는 Capex 증가 흐름에서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 견조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Capa 확대에 집중하는 시기
북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품질이 보장된 12개월 미만의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중이다. 미국 빅테크향 고압 배전반 장기공급계약이 확인되며 향후에도 신규 고객 및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AI DC 시황 우려가 부각되는 것과 달리 10월 들어 3건의 대규모 계약이 공시로 확인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빠른 납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능력 확충에 집중할 전망이며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iss.on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xJV3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LS ELECTRIC(010120.KS/매수):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 3Q26 영업이익 2,335억원(YoY +131.7%)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18,7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4.4% 증가했다. 전력인프라 실적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잔고 레벨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이번 분기 수준의 외형이 지속될 수 있다. 전력기기도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도 원재료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증가에 추가로 기여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3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1.7% 증가했다. 일회성 요소가 있었으나 관세 환급과 사업 구조조정 영향이 상쇄되었기 때문에 분기 이익률 12.4%는 경상적인 수치로 해석된다. 전력기기 마진은 환율 영향에 하락했지만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이익이 개선되었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및 배전반 등 고마진 제품 비중 증가로 두 자리 수 마진을 이어갔다. 자회사는 중국 법인 선제적 비용 인식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고 국내는 Capex 증가 흐름에서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 견조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Capa 확대에 집중하는 시기
북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품질이 보장된 12개월 미만의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중이다. 미국 빅테크향 고압 배전반 장기공급계약이 확인되며 향후에도 신규 고객 및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AI DC 시황 우려가 부각되는 것과 달리 10월 들어 3건의 대규모 계약이 공시로 확인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빠른 납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능력 확충에 집중할 전망이며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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