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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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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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S ELECTRIC(010120)
★ AI 데이터센터 수주증가로 실적 개선 가속화
 
▶️상반기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1.2조원 초과함에 따라 올해 신규수주 대폭 확대될 듯 ⇒ 온사이트 발전 증가로 인한 배전반 수요 확대로 해를 거듭할수록 수주증가의 지속성 높여나갈 듯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비교적 단납기 구조 ⇒ 올해 상반기 수주가 하반기 매출로 이어지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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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rl.kr/dGE21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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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초 이후 금융투자 누적 순매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삼성전자 1230만주, SK하이닉스 72만주 추가 증가
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업종별 수익률
19🔥7👍4
<업종별 상승/하락 기여도 1위 종목>

- 조선, 통신서비스는 섹터 전 종목이 하락하여 상승 기여도 종목 없음
- 증권은 메리츠금융, 호텔레저는 이상네트웍스를 제외하고 전 종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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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얄궂게도 기시감의 중심에 같은 인물이 서 있다. 2015년 사모펀드 규제 완화 당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과 사무처장을 지냈고 2026년 단일 종목 레버리지 출시를 주도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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