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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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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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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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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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2배 ETF : 상장 후 5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코스닥 : 최근 150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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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이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G-P5’에 대한 미국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국제 학술대회 ‘ASRS 2026’에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CG-P5는 망막 구조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점안형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케어젠은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글로벌 공동개발과 사업화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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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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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등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 투자기간: 2026년 7월 20일 ~ 2027년 12월 31일 (1.4년)

https://buly.kr/DlLsEe2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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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은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력적인 전술적 매수 기회"라고 평가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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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UBS "반도체 조정은 매수 기회…마이크론·브로드컴 주목" *연합인포*
UBS "반도체 조정은 매수 기회…마이크론·브로드컴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UBS는 최근 반도체주 조정으로 우량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의 매력이 커졌다며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등을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는 지난 6월 22일 이후 AI 관련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오히려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UBS는 자체 가치평가 모델을 활용해 최근 주가가 하락했지만, 현금흐름 수익률이 개선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기술주를 선별했다. 추천 종목에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MD,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램리서치, 샌디스크,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 등이 포함됐다. UBS는 특히 최근 낙폭이 컸던 마이크론을 가장 유망한 종목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6월 22일 이후 약 30% 하락했지만, 회사의 매출 성장세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마이크론의 지난 5월 말 종료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414억6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93억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의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과 제품, 생산능력에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AI와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장기 공급 계약도 확대하고 있다. 이달에는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을 위해 포드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브로드컴도 다른 반도체 기업보다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UBS는 평가했다. 브로드컴 주가는 최근 조정 국면에서 약 5% 하락하는 데 그쳤으며, AI 반도체와 네트워크 장비 수요 확대에 힘입어 현금흐름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브로드컴의 지난 회계연도 2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맞춤형 AI 가속기와 AI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3% 증가한 108억달러를 기록했다.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한 1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브로드컴은 올해 메타와의 다년간 협력을 확대해 차세대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AMD 역시 최근 약 10% 조정을 받았지만,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UBS는 진단했다. AMD의 올해 1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에픽 서버용 프로세서와 인스팅트 AI GPU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57% 증가한 58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림1*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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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200,000(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관련 코멘트

전일(7/20) 동사는 4,97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 투자 기간은 '26년 7월~'27년 12월. 지난 5/11 공시한 2,130억원과 별개 건으로, 두 건 합산 시 7,100억원

같은 날 확인된 동사의 뉴프렉스 안산 공장 인수 528억원, 과거 보류되었던 FC-BGA 투자분 900억원까지 합치면 올해 확인된 투자 규모는 약 8,500억원. 이는 '20~22년 사이클에서의 FC-BGA 누적 투자 공시 5,400억원을 상회

투자 재원은 보유 현금과 EBITDA 내에서 충당. 1Q26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2,157억원, 장단기 차입금은 95억원이며, 당사 추정 '26년, '27년 동사의 EBITDA는 각각 3,200억원, 4,600억원 수준

최근 FC-BGA 산업의 극심한 공급 부족을 감안 시 일부 고객사의 선수금 혹은 지원금도 기대할 수 있으며, 유의미한 투자가 추가로 필요할 경우 차입도 고려할 수 있을 것

동사 주가는 지난 6월의 고점 대비 -39% 급락.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과 ‘27년 PER는 각각 32배, 23배에 불과. ① 이익추정치 추가 상향, ② LTA 구체화, ③ 대면적 FC-BGA 양산 및 레퍼런스를 주가의 촉매로 기대

<보고서: https://lrl.kr/e2DD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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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엔진2사 「엔진 초호황!, 주가는 반토막?」

https://bit.ly/ENGINE2Q26PRE

▶️ Issue: 주가 낙폭 너무 큰 엔진2사 강력 추천. 2Q26 및 하반기 프리뷰

▶️ Pitch
- 조선업종과 특히 엔진은 5월부터 시장 수급에 휘말려 주가 급락. 상승여력이 어마해졌는데,
펀더멘탈은 오히려 사상최대 수주와 증설 등으로 2028년까지 조선보다 더 가파른 성장이 보이기에
강력 매수 기회
- 엔진2사는 상반기에 벌써 작년 수주 안팎을 따냄!
그 규모는 또 성장하는 올해 매출을 넘김.
이에 양사 모두 (DC, FDC, MASGA가 아니라면) 탑라인이 정체하는 조선과 다른 길을 가게 됨
- K-엔진 회사들은 대규모 CAPEX 또는 소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확충을 도모.
2Q 매출은 일정에 따라 Flat해도 하반기부터 강력 성장


▶️ 한화엔진 「중국 없이도 벌써 1.4조원 수주. 올해 신기록 경신 확실시」
> TP: 91,000원으로 19% 하향
- 적정PER 30배 → 25배
: AI DC 진출 확인전까지 조선업의 20~성장의 30배 사이로 낮춤
: 너무 큰 괴리율 때문
> 2Q: 매출 정체 → 하반기 매출 증가
> 수주: 1.43조원으로 작년의 1.77조원을 넘기는 추세이며, 벌써 올해 매출만큼을 수주
- 최근의 수주를 반영해서 2028년 매출을 2.2조원(기존 1.8조원)으로 크게 올림
- 중국 수주 크게 없이 이정도 했고, 하반기에 중국 수주 크게 늘 것으로 예상


▶️ HD현대마린엔진 「심하다, 계열사 없이 중국으로만도 벌써 작년 수주 넘김」
> TP: 144,000원 견지. 상승여력 무려 172%
- 2025-2026 영업이익이 2배 성장하고, 또 2026-2028 2배 성장하는
동사의 멀티플(적정PER 20배)을 낮출 생각 없음
> 2Q: 매출 정체 → 하반기 매출(계열상 물량) 증가
> 수주: 0.62조원으로 작년 온기(0.62조원)를 벌써 넘김
- 계열사 물량 없이 중국 수주(0.44조원 때문)
- 하반기에는 계열사 물량 계약 기대
> HD의 큰 그림: 베트남, 필리핀, 다음은 인도 조선업 지원 등으로 중형 주기엔진의 동사 전방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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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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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이제 웃어요

2Q26 Preview: 이익 눈높이 상향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906억원(+58.7% YoY), 666억원(+3,468.0% YoY)으로 기존 대비 2.3%, 7.3%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629억원을 5.8%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FC-BGA 가동률의 빠른 회복을 반영했으며, FC-BGA 가동률은 2Q26 말 기준 80%까지 상승

- MLB 역시 고수익성의 항공우주향 매출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제공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추가 증설로 더해지는 안정적인 우상향

- 전일 동사의 추가 증설과 관련해 4,97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신규 투자와 뉴프렉스가 보유한 528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양수 결정 등 총 2건의 공시가 발표

- 이번 4,970억원 투자는 지난 5월 13일 공시한 2,130억원 규모의 공장 건축 및 기반시설 투자와는 별개의 건으로, 이미 확보했거나 구축 중인 생산공간에 실제 생산설비를 반입하는 데 활용될 예정

- 특히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국내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을 확보하는 방식인 만큼, 추가적인 건축 공사 없이 설비 반입만으로도 빠른 가동이 가능한 구조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투자금은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공장을 포함해 지난 5월 발표한 FC-CSP 신공장과 기존 FC-BGA 공장 내 유휴 공간 등 주요 생산거점 전반에 걸쳐 설비를 확충하는 데 투입될 전망

- 이번 증설 공시의 핵심은 기존 생산공간에 설비를 투입하는 방식인 만큼, 통상적인 신규 공장 증설 대비 투자 집행 이후 매출 기여가 빠르게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 당사는 이번 추가 증설 효과를 반영해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5.6%, 11.9% 상향 조정했으며, 상향된 추정치는 같은 기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6%, 11.5% 상회하는 수준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000원 유지

- FC-BGA·FC-CSP·MLB 전반의 업사이클에 추가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기대

- 특히 라지바디 FC-BGA 제품의 양산 본격화와 MLB 내 AI 가속기향 매출 확대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향후 PCB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된 주가 상승을 예상

- 최근 AI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조정과 함께 동사 주가도 고점 대비 36.7% 하락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추가 증설을 통해 한층 강화

- 현 주가는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200,000원을 유지

https://buly.kr/5UKGMD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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