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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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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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BT載板供給告急!南電、景碩迎漲價紅利 法人估Q3、Q4單季喊漲逾20%

- AI 서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가운데 범용 서버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ABF 기판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

- 이에 일부 아시아 기판 업체들은 일부 BT 주문의 수주를 중단하고, 공용 가능한 생산 자원을 BT에서 ABF로 전환

- 또한 일부 대형 기판 업체들은 최근 몇 년간 BT 신규 투자를 축소하고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전략을 채택하면서 BT 시장의 신규 공급은 더욱 제한

- 업계 관계자는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 전환이 기존 설비를 개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주 전략과 제품 믹스를 조정해 수익성이 높고 기술 난도가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 또한 기판 종류별로 설비와 생산라인을 단기간 내 전환하기 어려운 만큼 공급 확대가 쉽지 않아 BT 기판 가격은 수급 변화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 이처럼 공급 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 메모리 수요 역시 견조하게 유지

- DRAM과 NAND에 사용되는 BT 기판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는 수요 회복과 공급 축소, 원재료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저가 기판과 관련 소재의 가격 인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

- 이에 따라 BT 사업을 지속하는 기판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업계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감소가 맞물리면서 BT 기판 가격 인상 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3분기와 4분기에는 분기별 가격 인상률이 20~3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Kinsus의 경우 BT 기판이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며, 주로 DRAM과 NAND 등 메모리용 기판을 공급

-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BT 생산 축소 영향으로 현재 약 75% 수준인 BT 가동률이 연말에는 약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Nanya PCB는 ABF와 BT 기판을 모두 생산하는 업체로, AI 및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ABF 사업 성장뿐 아니라 BT 기판 역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2026년 BT 기판 매출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약 30%에서 4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https://buly.kr/G3FiCkx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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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서버 DRAM 현물/고정가 상방 압력 발생

[소버린 AI 구매 본격화. 7월 중순부터 서버 DRAM 공급난 재심화]

- 최근 모바일 등 기성수요처의 공급처 다변화 및 가격저항 언급이 구태적 사이클 우려를 촉발하고 있음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가격’이 아닌 ‘물량 조달’ 문제

- 애플 뿐 아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하반기 계절적 물량 회복 앞에서 메모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4Q26 완제품 생산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상황

- 한마디로, 물량이 없어서 여기 저기 손벌리고 있는 상황으로 묘사 가능

- 이런 과정에서 DRAM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업체들은 내년 조달 계획을 앞두고 심각성이 고조

-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

-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 이러한 수요 증가 속 최근 서버 DRAM 현물시장에 상방압력이 생성되기 시작

- 최근 6400Mbps 버스 스피드 제품처럼 하이엔드 제품일수록 판가가 강하게 상승하는 중

- 물량 부족 심화 속, CSP 및 프런티어 모델 업체들의 투자 경쟁이 성능 극대화 제품 중심으로 표출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해석됨

-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 지난 30년간 메모리 특유의 시클리컬 산업 특성상, 시장은 지나간 단서와 과도한 기대감의 격차를 단순히 실망감으로 표출하는 경향을 보여옴

- 이는 지난 2년 이상 지속돼 온 업사이클 내에서도 수차례 발현됐던 현상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빠르게 불식되리라 전망됨

https://vo.la/p1ThIt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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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ADR 일자별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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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이번달
2위 금융위기
3위 IMF
4위 저번달
https://naver.me/FmGsdw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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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7.19

Kimi K3의 본질: H/W(메모리) 롱 - 플랫폼 숏

(자료) https://tinyurl.com/2s89tbcj

Kimi가 제2의 딥시크로 불리며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국 공개형 모델이 미국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을 따라잡은 사건이라는 엄중함은 단기적으로 빅테크 CapEx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본질을 생각하면, 이를 가지고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의 투자 우려 확대로 해석하는 것은 기우라는 의견입니다.

우려의 전제는 1) 전체 AI CapEx가 프론티어 모델을 핵심 고객으로 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라는 것과, 2) 중국 AI 모델은 중국 AI 인프라 하드웨어만을 사용한다는 것일 겁니다.

저는 이 두가지가 다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AI CapEx는 이미 non-빅테크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구요, 중국 공개형 AI 모델이 중국 외에서 서비스되는 상당 부분은 미국 AI 하드웨어를 쓰는 ISP(Inference Service Provider)에 기반합니다.

고성능 공개형 모델 등장이라는 본질에 집중해서 본다면, 산업 전체적으로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 요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AI라는 골드 러시에 Kimi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국면입니다. 누가 이기는지에 대한 베팅보다는 이들에게 청바지와 곡괭이를 파는 기업을 사는 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AI 인프라(메모리, GPU, 네트워크, 전력인프라) 집중 전략이 중기적으로 여전히 우위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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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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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7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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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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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Q3 계약가격 두 자릿수 상승 전망…DRAM 호황 2028년 하반기 정점 예상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DRAM 생산능력이 HBM으로 전환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가격은 QoQ 1825% 상승, 4분기는 QoQ 810% 이하 상승 예상, 2027년에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HBM은 일반 DRAM보다 수율과 생산 효율이 낮아 DRAM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약 15%에 그칠것, 수요 증가율(약 22%)을 밑돌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에 TSMC 3나노 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나, 신규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 이후가 메모리 업황 상승 사이클 후반부의 신호가 될 것으로 분석됨. DRAM 업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 AI 초대형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은 2029년 안정기에 진입할 것

>記憶體Q3合約價 季增雙位數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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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에이데이터(ADATA) 천리바이 회장: "AI 거품론은 시기상조, 2030년 이후에나 논할 일"

글로벌 수요는 시장의 상상을 초월, 향후 10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대만 TSMC의 실적 발표(법인설명회) 이후 주가가 폭락하면서 시장에 AI 투자 과열 및 거품(버블) 우려가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모듈 대기업 에이데이터(ADATA)의 천리바이 회장은 AI 거품론을 전면 반박하며 향후 메모리 시장을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1. AI 거품론에 대한 반박: "2030년 이후에나 논할 문제"

현재 시점에서 AI 거품을 논하는 것은 너무 이릅니다
. 천 회장은 "2030년 이후에나 AI 거품이 2040년에 터질지, 2050년에 터질지 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 세계의 AI 연산 능력, 메모리, 전력 수요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2. 단기적 지표에 매몰된 시장의 시각 비판
메타(Meta)가 컴퓨팅 자원 일부를 외부에 임대하기 시작한 것을 두고 AI 수요가 예상보다 못하다고 추론해서는 안 됩니다.
향후 AI 애플리케이션은 기업(B2B), 정부(B2G), 소비자(B2C) 및 B2B2C 등 모든 비즈니스 모델로 전면 확장될 것이며, 연산 수요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일부 투자사들이 단기 자본 지출이나 단일 기업의 가동률만 보고 AI 경기를 판단하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격입니다.


3. 메모리 시장 공급 부족 지속 (하반기 가격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3대 메모리 원자재 제조사의 증설로 하반기 수급이 풀릴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족할 두 가지 자원은 '전력'과 '메모리'가 될 것입니다.

3대 원자재 제조사들은 과거 여러 번의 경기 순환을 겪으며 성숙해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성적이고 신중한 증설 전략을 취할 것이며 과거처럼 무차별적인 과잉 증설 경쟁을 벌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경우, 핵심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와 팹(공장) 및 클린룸 건설에 시간이 걸려 단기간 내 글로벌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메모리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이며, 충분한 재고를 보유한 관련 기업들의 수익은 하반기에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4. 에지(Edge) 컴퓨팅과 실물 세계로의 확장

AI 데이터센터의 거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로봇, 자율주행차, 무인 공장, 무인 매장, 스마트 홈, 저궤도 위성 및 지상 기기 등 수백억 대에 달하는 종단 단말기(Edge) 장치에서도 막대한 메모리 수요가 동시에 발생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 업체를 포함한 전 세계 제조사들이 10년 동안 공장을 증설해도 완전히 만족시키기 어려운 규모입니다.

결론적으로 AI가 데이터센터에서 실물 세계로 확장됨에 따라, 메모리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은 과거의 주기적 사이클(전통적인 경기 순환)을 벗어나 장기적인 '구조적 트렌드'로 전환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49-4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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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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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국장은 2배 ETF가 원인이 아니라 AI 버블 때문에 빠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
왜 비반도체가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지
AI와 관련이 낮은 코스닥이 더 빠지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정부가 쏠림을 완화하기는 커녕 과도하게 부추긴 겁니다.
정부는 변동성을 관리하는 심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상한 선수를 투입하는 감독 역할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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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수익률
2배 ETF : 상장 후 5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코스닥 : 최근 1500일 개인 누적 순매수 13.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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