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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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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체급의 위력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최근의 변동성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2Q26 Review: 체급의 위력

-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 (10조 중후반으로 추정) 속에서도, 89.4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업계 최대 체급의 힘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DS 사업부문 89.6조원 (메모리반도체 91.9조원, 비메모리반도체 -2.3조원), DX 사업부문 -1.1조원 (MX -1.0조원, CE/VD -0.1조원), 삼성디스플레이 0.6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합니다.

- 메모리반도체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으로 업계 최대의 2Q26 ASP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DRAM의 경우, 초호황을 활용한 수익 극대화 전략의 일환으로 비주류 제품에 대한 전략적 재고 축소를 시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무엇이 주가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까?

- 자사주 매입 재개: 상반기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한 만큼, 임직원 성과급 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가의 하방 강직성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HBM: 2027년 HBM ASP는 전년대비 91%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경쟁사 대비 절대 ASP의 우위를 기반으로 수익성 격차를 축소해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비메모리반도체: 성과급 충당금 제외 시, 연내 흑자전환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성과급 정책 변화로 분기 흑자전환의 시점은 밀렸으나, 우호적 수주 환경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Surprise를 기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013_260707_sec_2q26_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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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7.6% 하락한 7,439p, 코스닥은 3.3% 내린 819p로 확인(1시 35분 기준)

-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어 코스피는 하락. 6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4조 원 기록. 컨센서스 84.8조 원 상회(+5.4%)

- 과거에도 실적 발표 이후 매도 물량이 출회된 사례 존재. 금일 하락은 이벤트 소멸에 기인

- 다만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시장 변동성이 커진 여파로 낙폭은 과도한 수준으로 확대

- 현재 코스피 7,430p는 12MF PER 기준 6.43배. 과거 10년 평균 PER - 2.7표준편차 수준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종가 기준 12MF PER이 7배 이하인 날은 6일에 불과

- 종가 기준은 08년 10월 24일(금) 6.27배. 저가 기준은 08년 10월 27일(월) 6.07배가 저점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2MF PER 7배 이하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5거래일 진행

- 현재 코스피 12MF PER 7배 이하는 7월 2일, 3일, 6일로 확인. 오늘까지 4거래일 지속

- 단기 급락으로 투자심리는 악화. 다만 PER 배수 측면에서 극단적 저평가 영역에 진입

- 지수 회복 시 반도체 반등 가능할 것. 고금리와 고환율 고려해 금융, 인바운드 소비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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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의 증시안정기금을 가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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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005930)

과격한 주가 반응에 뇌동하지 말자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299,500원
목표주가 수익률: +83.6%

- 2분기 잠정 실적이 HBM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0,000원을 유지
- HBM4 가격 강세 등 견조한 메모리 업황에 힘입어 2026년과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97조 원, 576조 원으로 상향 조정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80?openDialog=analystReport-5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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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F4WYHgCO
그렇다면 금융당국은 왜 이 시점에 이런 부작용이 뻔히 예상됨에도 단일종목 상품 출시를 했을까. 처음 단일종목 상품 출시가 언급된 것은 지난 1월 16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입을 통해서였다. 김 실장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이나 개별 주식 ETF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지만,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많다”며 “금융위원회에 문제제기를 했고 관련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곧 바로 이틀 뒤인 1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출입기자단 월례간담회에서 단일종목 상품 출시 허용 계획을 발표했다. 같은 달 30일에는 금융위가 단일종목 상품 상장을 허용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했고, 4개월 후인 5월 27일 관련 상품 16개 종목이 시장에 상장됐다. 김 실장이 단일종목 상품 출시를 거론하고 5개월도 채 걸리지 않고 상품이 시장에 나온 것이다.

시장에서는 청와대의 오더를 받은 금융당국이 충분한 검토 없이 단일종목 상품을 허용한 것이 화를 키웠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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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를 조질려는 엑스맨이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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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2020년 4월 대비 코스피는 400% 증가, 코스닥은 0%
https://naver.me/FoXvCvgx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는 이 같은 자금 쏠림을 더욱 가속화했다는 분석이다. 지난 5월2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18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상장된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대형 반도체주와 관련 ETF로 빠르게 이동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개인투자자의 수급은 대형주뿐 아니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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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2Q26 Review: 성과급 충당 반영하고도 분기 89조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4% 상회
- 2분기 매출액 171조원(27.7% QoQ, 129.3% YoY), 영업이익 89.4조원(56.2% QoQ, 1,811.9% YoY)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86조원을 5.4% 상회
-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86조원 대비 4%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DS 88.6조원 (DRAM 68조, NAND 23.6조, 파운드리/LSI -3조), SDC 0.7조원, MX -0.3조원, CE -0.1조원, Harman 0.5조원 예상
- 임직원 초과 성과급 지급 관련 충당금은 1, 2분기 총 15조원 반영한 것으로 추정
- 파운드리는 가동률 상승으로 본업에서의 적자폭은 큰 폭으로 줄였으나,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적자 규모가 전분기 대비 확대된 것으로 추정
- MX사업부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BOM cost에 반영되면서 소폭 적자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Q와 P 모두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기 시작
- 공격적인 가격 협상으로 컨벤셔널 DRAM과 NAND ASP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유지할 전망
- 범용 DRAM, NAND ASP가 실적을 견인하면서 Capa 우위의 장점이 지속 부각될 것
- HBM4 양산 판매 시작 및 11.7Gbps의 High Speed 제품 판매 시작으로 HBM ASP 우위 부각될 것
- 동사 주가는 12MF BPS 기준 PBR 약 2.5배, 12F EPS 기준 PER 약 5.6배로, 27년과 28년까지 증익이 이어지는 사이클을 생각할 때 극단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유지 중
- 주가는 펀더멘털을 반영해 반등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90,000원(12MF BPS 118,062원, 목표PBR 5배) 유지

본문: https://vo.la/QvBXTEU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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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율 공식 발표 (유럽연합 공식 관보 개제)
 
한국타이어 (Hankook Group) 4.3%로 확정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은 3.4%

금호타이어 및 넥센타이어는 24.4%로 확정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 29.9%

산동용성 고무 그룹 (Shandong Yongsheng) 등 비협조 중국 타이어사들은 45.3%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 52%

- 중국 최대 타이어 수출사인 링롱 타이어(Shandong Linglong Tire), 사일룬 그룹(Sailun)은 EU에 협조해 최종 관세율은 24.4%로 결정

결론: 한국 타이어사 중 한국타이어 > 넥센타이어 > 금호타이어 순으로 유리할 것으로 판단

- 금호타이어의 경우 유럽 매출 비중 중 약 50%가 중국산이며 아직 유럽에 생산 공장 미보유(2028년 폴란드 유럽 공장 가동 예정)

- 넥센타이어의 경우 유럽 매출 비중 중 약 15%가 중국산이며 유럽 체코에 1,100만본 규모 공장 보유. 따라서 중국산 비중 일부 축소 가능  

>>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4ezPU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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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Q26 어닝 서프라이즈 및 향후 전망 (JPM)

1. 2Q26 실적 분석 및 총평


• 2Q26 잠정 영업이익은 89.4조 원으로 최근 하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75조~84조 원)를 상회

• 상반기 2개 분기 분의 일회성 노무비 충당금(15조 원 이상)을 반영하고도 거둔 어닝 서프라이즈

• 예상보다 강력했던 메모리 가격 강세와 원화 약세가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2.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성장 동력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현재 메모리 자급률이 50~60%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공급 부족이 극심하여 2H26에도 공급자 우위의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하반기 실적 구조 지속: 2H26에도 메모리가 주도하는 이익 구조가 지속될 것이며,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 간의 실적 양극화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 하반기 실적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메모리 가격 예측이 될 것

낸드 가격 업사이드 서프라이즈 가능성: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KV 캐시 오프로딩 목적으로 eSSD 소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낸드 가격은 투자자들의 일반적인 기대치(전분기 대비 20% 내외 상승)를 뛰어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 존재

서버 중심 공급 독점 및 소비자 향 볼륨 축소: 서버 드라이브 중심의 메모리 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스마트폰이나 PC 등 소비자 가전 고객사에 할당되는 볼륨은 줄어들 전망. 이에 따라 세트(모바일 등) 부문은 부품 가격 상승 압박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어

LTA 본격화: 1H26 대비 2H26에는 가격 상승 모멘텀이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높은 기저효과 반영), 공급업체들은 인프라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는 주요 CSP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LTA 논의를 시작할 것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및 비메모리 턴어라운드 촉매: TSMC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캐파 부족으로 인해 삼성 파운드리가 구글, 메타, AMD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신규 AI 칩 프로젝트 주문을 논의 중. 이러한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파운드리 가동률이 풀 캐파 수준으로 올라가며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턴어라운드를 이끌 핵심 촉매가 될 것

주주환원 정책 및 밸류에이션 모멘텀: 차기(2027~2029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 삼전이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LTA 체결 및 비즈니스 구조 변화와 연결 짓고 향후 환원에 대해 전향적인 스탠스를 보여준다면 하반기 주가 멀티플 정상화의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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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삼성전자, AI 우려는 소음에 불과…목표가 60만원"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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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류영호] 삼성전자■ 삼성
[Web발신]
[NH/류영호] 삼성전자

■ 삼성전자 - 변함없는 펀더멘털에 집중

[Buy 유지, TP 530,000원 유지]

▷본문보기: https://m.nhsec.com/c/bk66h

-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530,000원 유지. 압도적인 생산 CAPA와 가격 협상을 통해 긍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최근 긍정적인 실적과는 별개로 주가는 상반된 움직임. 아직 장기계약에 대한 시장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 속 고객사들이 높아진 가격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시작. 하지만 메모리 병목 해결을 위한 고객사들의 노력과 중국 메모리 업체들을 협상 카드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은 오히려 수요 강세를 확인해 주고 있다 판단. 2027년에도 다수의 신규 Fab이 오픈 예정이나 의미 있는 공급증가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동사의 경우 추가적으로 그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LSI/Foundry 부분의 회복과 함께 중장기 커스텀 메모리 비즈니스에서 경쟁력 확보도 가능하다 판단되며 하반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

- 2분기 잠정 매출액은 171.0조원(+129.3% y-y, +27.7% q-q), 영업이익은 89.4조원(+1,810.3% y-y, +56.2% q-q)로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에도 최대 실적을 갱신. 성과급 충당금으로 18조원 반영(당사 예상 13.5조원) 추정. 아직 세부 실적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각 사업부 영업이익은 DS사업부 89.3조(메모리 91.6조, LSI/Foundry -2.3조), DX사업부 -0.9조원, SDC 0.5조원, Harman 0.4조원 추정. 메모리/부품 가격 상승이 세트 사업에 반영되기 시작하며 DX사업부 적자 전환 전망. 각 사업부 세부 사항 및 충당금 규모는 7월 30일 실적 발표에서 확인 후 업데이트 예정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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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0원


우선주(005935.KS): 목표가 360,000원


2Q26 실적 핵심

2Q26 영업이익 89.4조원 발표 — GS 추정치(90.8조원)와는 비슷했지만 블룸버그 컨센서스(85.9조원)는 상회

반도체 부문에 15조원 이상의 특별 보너스 충당금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이를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은 100조원 이상으로 추산 — 사실상 GS 및 컨센서스 대비 상당한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오히려 7% 하락했으나, GS는 메모리 사업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평가


부문별 코멘트

DRAM/NAND: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견인, 2Q26 DRAM ASP +47% QoQ, NAND ASP +66% QoQ 추정. DRAM 영업이익률 80%, NAND 64% 수준으로 추정

HBM: HBM4 순조로운 램프업으로 세계 최초 HBM4 매출 10억 달러 돌파. 2027년 HBM 가격 전망을 큰 폭 상향 (전년비 약 90% 성장 예상)

파운드리/LSI: Galaxy S26용 Exynos와 HBM4 4nm 베이스다이 생산으로 가동률은 견조했으나, 충당금 반영으로 실제 손실은 예상보다 컸음

스마트폰: 메모리 원가 상승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영업손실 발생한 것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한 마진 악화도 계속될 전망


실적 전망 상향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0.2%/3.7%/4.4% 상향 (DRAM 이익 전망 상향 및 원화 환율 가정 상향이 스마트폰 부문 하향 조정분을 상회)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 5.3배, P/B 2.2배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


향후 실적발표(7월 30일) 주요 관전포인트

고객사와의 LTA(장기공급계약) 세부사항 — 계약 건수, 기간, 가격구조, 선수금 비중 등
최근 발표된 장기 캐펙스 계획과 중기 생산능력 영향

HBM4 진행상황 및 가이던스

메모리 사이클 및 수급 전망에 대한 회사측 시각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파괴 우려와 스마트폰 사업 영향

파운드리 가동률 및 신규 고객 수주

자본배분(주주환원, M&A) 업데이트


하방 리스크

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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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반대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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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ene Munster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에 대해 :

"월스트리트는 내년 capex 23%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몇 주 전에는 17%였습니다. CNBC가 아마존의 250억 달러 자금 조달에 대해 보도한 내용과 구글의 최근 자본 조달에 대한 발언을 고려하면, 아마도 그 수치가 37%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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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5dhGf5AO 시총 비중은 60%인데 신용비중은 36% 신용매수 대신 두배빵을 택하겠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용잔고 10.6조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누적 순매수 13.4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