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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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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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우선주_산업리포트_2607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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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거버넌스] 만년 저평가 우선주, 남은 하반기 어떻게 될까?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파괴적인 ETF 수급으로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간 괴리는 역대 최대
- 삼성전자 우선주 대비 보통주 가격은 현재 54% 프리미엄에 거래 중
- 최근 몇 개월간 대규모 ETF 유입 자금은 보통주만 매입하기 때문
- 우선주의 특징은 1) 의결권은 없으나, 2) 우선 배당권이 부여되며, 3) 잔여재산에 대한 우선권도 부여된다는 점

■ 삼성전자의 우선주 대비 보통주 프리미엄 50% 이상이 정당한가? 의결권 프리미엄의 가치는?
- 우선주 주가 = 보통주 주가 + 우선 배당권 - 의결권 프리미엄 - 유동성 디스카운트
- 의결권 프리미엄은 주주가치 훼손을 견제하는 권리에서 발생하지만 우선주 정관과 상법 개정으로 상당 부분 대체되며 그 가치가 과거 대비 낮아졌다는 판단
- 유동성 측면에서는 지난 1년간 삼성전자 우선주의 일평균 거래 대금이 시총 상위권 5~6위에 해당

■ 미국과 유럽은 주요 우선주 할인 거의 없어
- 미국과 유럽(특히 독일)의 주요 우선주들은 할인율 1~5% 내외로 매우 적음
- 1) 괴리 방지를 위해 우선주 자사주 매입 혹은 그 외 차익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2) 무의결권 주주에 대해서도 보호 장치가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

■ 대규모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 기대감 높아지면서 삼성전자 우선주-보통주 괴리 축소 예상
- 6/17 미래에셋증권이 총 3천억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우선주 1천억원 포함)하며 ‘보통주와 우선주 간 시장 가격 괴리 완화 및 균형 있는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명시
- 국내 기업이 괴리율 축소 자체를 목표로 내걸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유의미
- 삼성전자 또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 우선주 할인 축소 아이디어에 베팅할 자금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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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원.. 영업이익 세계 1위 달성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사상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분기기준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삼성전자는 장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 매출은 171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85조원을 상회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52.2% 이다.

매출은 전기대비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10.26%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DS부문에서 내년 초 직원들에 지급해야하는 특별성과급을 미리 충당금으로 쌓은 것으로 추정되며 증권가에서는 충당금을 반영한 영업이익은 1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세계에서 가장 큰 영업이익을 기록한 엔비디아의 영업이익 535억3600만달러(약 82조원)보다 많은 것으로(달러 환산시 584억달러) 분기기준 공식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이 많은 기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분기 전세계 톱3에 오른데 이어 이번에 1위로 올라선 것이다.

엔비디아 다음으로 높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회사는 알파벳으로 396억9600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 383억9800만달러, 애플 358억8500만달러 순이다.

다만 엔비디아는 올해 2월에서 4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1월부터 3월까지 실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실적을 집계한 삼성전자와 단순 비교는 어렵다. 삼성전자는 연간 기준으로도 글로벌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은 예상된 것이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333억달러(약 51조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은 마이크론의 약 2배 정도다.

업계에서는 3분기에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분기 전망치는 110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업부별 자세한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다. 자세한 실적은 이번달 30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된다.

메리츠증권은 메모리사업부 영업이익이 성과급 반영전 112조원, LSI/파운드리는 영업손실 2조원 이상. 삼성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5800억원을 전망했다. DX (세트) 부문의 경우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사업부 1조원 적자, 가전과 TV사업을 하는 DA/VD사업부 1500억원 적자를 예상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된다”라면서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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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충당금 고려한 삼성전자 2Q 잠정 영업이익은 106.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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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피에스케이, 반도체 전방위 증설 수혜…목표가 28만원"-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7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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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000990)

오마카세 보다 잘 나가는 해장국집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KB증권 (이창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170,000원
작성일 주가: 112,900원
목표주가 수익률: +50.6%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수혜와 ASP 상승으로 2026년 실적 고성장 전망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60843?openDialog=analystReport-5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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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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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체급의 위력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최근의 변동성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2Q26 Review: 체급의 위력

-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 (10조 중후반으로 추정) 속에서도, 89.4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업계 최대 체급의 힘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DS 사업부문 89.6조원 (메모리반도체 91.9조원, 비메모리반도체 -2.3조원), DX 사업부문 -1.1조원 (MX -1.0조원, CE/VD -0.1조원), 삼성디스플레이 0.6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합니다.

- 메모리반도체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으로 업계 최대의 2Q26 ASP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DRAM의 경우, 초호황을 활용한 수익 극대화 전략의 일환으로 비주류 제품에 대한 전략적 재고 축소를 시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무엇이 주가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까?

- 자사주 매입 재개: 상반기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한 만큼, 임직원 성과급 보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가의 하방 강직성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HBM: 2027년 HBM ASP는 전년대비 91%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경쟁사 대비 절대 ASP의 우위를 기반으로 수익성 격차를 축소해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비메모리반도체: 성과급 충당금 제외 시, 연내 흑자전환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성과급 정책 변화로 분기 흑자전환의 시점은 밀렸으나, 우호적 수주 환경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Surprise를 기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013_260707_sec_2q26_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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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7.6% 하락한 7,439p, 코스닥은 3.3% 내린 819p로 확인(1시 35분 기준)

-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어 코스피는 하락. 6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4조 원 기록. 컨센서스 84.8조 원 상회(+5.4%)

- 과거에도 실적 발표 이후 매도 물량이 출회된 사례 존재. 금일 하락은 이벤트 소멸에 기인

- 다만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시장 변동성이 커진 여파로 낙폭은 과도한 수준으로 확대

- 현재 코스피 7,430p는 12MF PER 기준 6.43배. 과거 10년 평균 PER - 2.7표준편차 수준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종가 기준 12MF PER이 7배 이하인 날은 6일에 불과

- 종가 기준은 08년 10월 24일(금) 6.27배. 저가 기준은 08년 10월 27일(월) 6.07배가 저점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2MF PER 7배 이하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5거래일 진행

- 현재 코스피 12MF PER 7배 이하는 7월 2일, 3일, 6일로 확인. 오늘까지 4거래일 지속

- 단기 급락으로 투자심리는 악화. 다만 PER 배수 측면에서 극단적 저평가 영역에 진입

- 지수 회복 시 반도체 반등 가능할 것. 고금리와 고환율 고려해 금융, 인바운드 소비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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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속의 증시안정기금을 가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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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005930)

과격한 주가 반응에 뇌동하지 말자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299,500원
목표주가 수익률: +83.6%

- 2분기 잠정 실적이 HBM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0,000원을 유지
- HBM4 가격 강세 등 견조한 메모리 업황에 힘입어 2026년과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97조 원, 576조 원으로 상향 조정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80?openDialog=analystReport-5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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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F4WYHgCO
그렇다면 금융당국은 왜 이 시점에 이런 부작용이 뻔히 예상됨에도 단일종목 상품 출시를 했을까. 처음 단일종목 상품 출시가 언급된 것은 지난 1월 16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입을 통해서였다. 김 실장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이나 개별 주식 ETF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지만,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많다”며 “금융위원회에 문제제기를 했고 관련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곧 바로 이틀 뒤인 1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출입기자단 월례간담회에서 단일종목 상품 출시 허용 계획을 발표했다. 같은 달 30일에는 금융위가 단일종목 상품 상장을 허용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했고, 4개월 후인 5월 27일 관련 상품 16개 종목이 시장에 상장됐다. 김 실장이 단일종목 상품 출시를 거론하고 5개월도 채 걸리지 않고 상품이 시장에 나온 것이다.

시장에서는 청와대의 오더를 받은 금융당국이 충분한 검토 없이 단일종목 상품을 허용한 것이 화를 키웠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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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를 조질려는 엑스맨이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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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2020년 4월 대비 코스피는 400% 증가, 코스닥은 0%
https://naver.me/FoXvCvgx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는 이 같은 자금 쏠림을 더욱 가속화했다는 분석이다. 지난 5월2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18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상장된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대형 반도체주와 관련 ETF로 빠르게 이동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개인투자자의 수급은 대형주뿐 아니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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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2Q26 Review: 성과급 충당 반영하고도 분기 89조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4% 상회
- 2분기 매출액 171조원(27.7% QoQ, 129.3% YoY), 영업이익 89.4조원(56.2% QoQ, 1,811.9% YoY)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86조원을 5.4% 상회
-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86조원 대비 4%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DS 88.6조원 (DRAM 68조, NAND 23.6조, 파운드리/LSI -3조), SDC 0.7조원, MX -0.3조원, CE -0.1조원, Harman 0.5조원 예상
- 임직원 초과 성과급 지급 관련 충당금은 1, 2분기 총 15조원 반영한 것으로 추정
- 파운드리는 가동률 상승으로 본업에서의 적자폭은 큰 폭으로 줄였으나,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적자 규모가 전분기 대비 확대된 것으로 추정
- MX사업부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BOM cost에 반영되면서 소폭 적자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Q와 P 모두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기 시작
- 공격적인 가격 협상으로 컨벤셔널 DRAM과 NAND ASP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유지할 전망
- 범용 DRAM, NAND ASP가 실적을 견인하면서 Capa 우위의 장점이 지속 부각될 것
- HBM4 양산 판매 시작 및 11.7Gbps의 High Speed 제품 판매 시작으로 HBM ASP 우위 부각될 것
- 동사 주가는 12MF BPS 기준 PBR 약 2.5배, 12F EPS 기준 PER 약 5.6배로, 27년과 28년까지 증익이 이어지는 사이클을 생각할 때 극단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유지 중
- 주가는 펀더멘털을 반영해 반등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90,000원(12MF BPS 118,062원, 목표PBR 5배) 유지

본문: https://vo.la/QvBXTEU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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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율 공식 발표 (유럽연합 공식 관보 개제)
 
한국타이어 (Hankook Group) 4.3%로 확정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은 3.4%

금호타이어 및 넥센타이어는 24.4%로 확정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 29.9%

산동용성 고무 그룹 (Shandong Yongsheng) 등 비협조 중국 타이어사들은 45.3%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 52%

- 중국 최대 타이어 수출사인 링롱 타이어(Shandong Linglong Tire), 사일룬 그룹(Sailun)은 EU에 협조해 최종 관세율은 24.4%로 결정

결론: 한국 타이어사 중 한국타이어 > 넥센타이어 > 금호타이어 순으로 유리할 것으로 판단

- 금호타이어의 경우 유럽 매출 비중 중 약 50%가 중국산이며 아직 유럽에 생산 공장 미보유(2028년 폴란드 유럽 공장 가동 예정)

- 넥센타이어의 경우 유럽 매출 비중 중 약 15%가 중국산이며 유럽 체코에 1,100만본 규모 공장 보유. 따라서 중국산 비중 일부 축소 가능  

>>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4ezPU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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