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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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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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파워프라즈마 연도별 실적.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치의 47%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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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균 거래대금
1분기 65조원,
2분기 88조원 (5~6월 10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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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이 로봇 사업에서 내세우는 차별점은 자체 제조 현장이다. 정부와 업계가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이엘은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 송 의장은 “다들 데이터 학습 공간을 새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는 자체 공장이 있다”며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로봇을 투입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엘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아이엘봇'을 개발·사업화하고 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 송 의장은 “하드웨어는 애지봇뿐 아니라 여러 기업이 만들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데이터를 쌓고, 이를 어떻게 고도화하느냐”라고 내다봤다.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도 마쳤다. 아이엘은 최근 정문식 박사를 초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하고 피지컬 AI 연구소를 출범했다. 정 CAIO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ICT 부문 등을 거친 AI 전문가로, 서울대 AI연구원에서 월드 모델과 LAM(행동생성모델) 등 제조·로봇 분야 차세대 AI를 연구했다.

: 아이엘은 가천대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용 리튬메탈 시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송 의장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롤투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에 들어갈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

https://www.etnews.com/20260703000104

#아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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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수출 중 청소 로봇이 140억 위안으로 전체 수출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청소 로봇은 자율 주행, 자동 먼지 수집, 지능형 폐수 재활용 등 핵심 기술이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 산업용 로봇은 올해 첫 5개월 동안 약 7만 대가 수출됐으며 해외 적용 분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805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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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시가총액에서 시총 1,2위가 차지하는 비중
NYSE · NASDAQ : 9.5%
KOSPI · KOSDAQ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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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전체 시가총액에서 시총 1,2위가 차지하는 비중 NYSE · NASDAQ : 9.5% KOSPI · KOSDAQ : 51.3%
두 종목 비중이 절반 이상인데 레버리지ETF까지 나오면서 시장을 집어삼킴. 결과는 모두의 계좌가 소화되어 소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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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분기별 수주잔고 (한화시스템/한화오션/쎄트렉아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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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Q26 프리뷰: 변동성을 극복하면 사이클이 보인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우리는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전반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증설 대응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사이클이 종료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투자자들의 우려와 주가 조정은 업사이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오히려 단기적으로 확대된 변동성을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을 권고합니다.

- 2Q26 영업이익 86조원 전망: 메모리 영업이익 84조원 (충당금 16.3조원 반영). 6월 서버디램 가격 추가 상승 고려. 26년 영업이익 372조원 전망.
- 본격적인 증설 대응 국면에도 진입하지 못한 사이클 전반전. 최근 대규모 장기 투자 계획 발표와 평택 공장의 조기 ramp-up은 수요의 크기를 보여준 이벤트.
- LTA 전략, 27년 HBM 가격,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catalyst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UiY9h

감사합니다.

(2026/7/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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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고수 형님들 매매

매수 : 삼전, 닉스, 삼전우
매도 : 기아, 레몬,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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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4IQC0QM5Nt0?si=Jag8cZVHJUu2s7yi

현 시황을 잘 표현. 종목연구하는 사람들은 조롱받으며 무간지옥을 걷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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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고환율에 국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고 집값은 오르고 주식시장은 박살이 나는데 정치인들은 일베 감별법이 그렇게 중요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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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파운드리, 6월 월간 흑자전환 - 3년 만에 처음, 3Q26 분기 흑자 유력

▶️ 핵심 내용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2026년 6월 월간 기준 흑자 달성 — 2023년 이후 첫 월간 흑자
2Q26 전체는 4~5월 적자 영향으로 분기 흑자 단정 불가
내부에서도 3Q26 분기 흑자전환 가능성 높게 평가 중

▶️ 흑자전환 배경

HBM4 베이스 다이(4nm 공정) 물량 확대 → 4nm 라인 가동률 상승 → 고정비 부담 완화
4nm 공정 수율 80% 안팎 수준까지 개선 → 불량·폐기 비용 감소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출하, 5월 HBM4E 12단 샘플 출하로 물량 기반 확보
4~5월은 물량 확대 초기 비용·공정 안정화 부담 잔존 → 6월부터 본격 효과 반영

▶️ 수주 확대 현황

테슬라 AI6 수주 확보 (지난해)
엔비디아 Groq 기반 AI 추론 칩 생산 수주
메타·Anthropic도 자체 AI 칩 생산 협력 대상으로 거론

▶️ 한계 — TSMC와의 격차

1Q26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TSMC 72.3% vs 삼성전자 6.5%
양사 격차: 1Q25 59.9%p → 1Q26 65.8%p로 확대
삼성전자 점유율: 1Q25 7.7% → 1Q26 6.5%로 하락

▶️ URL: https://buly.kr/9iIMYp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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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2020년 4월 대비 코스피는 400% 증가, 코스닥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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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파워넷(037030) - 데이터센터향 신규 아이템이 그리는 밸류에이션 확장 스토리


투자포인트
1. 고객사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진행중:
파워넷 실적의 핵심은 TV, 모니터 등 생활 가전에 사용되는 SMPS이다. 특히 20년 이상 거래를 이어온 삼성전자향 매출이 중요하다. 특정 아이템과 고객에게 매출이 집중된다는 것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은 가능하겠으나, 한편으로는 공격적인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파워넷은 신규 고객사 확보와 동시에 품목 다변화에도 상당한 노력을 쏟는 중이다. 이미 경동나비엔과 에이피알, 다이소 등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단순 SMPS 납품이 아닌 모듈, 배터리팩, EMS, B2C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납품한다. 즉, 지금부터는 특정 고객사 및 전방 산업 사이클의 영향을 제한되고, 신규 아이템의 매출이 동사의 성장을 이끌어 갈 핵심 요인이 되는 것이다. 사업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2.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 데이터센터향 PSU:
중장기 관점에서 파워넷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은 데이터센터향 PSU이다. AI 서버용 고출력 PSU(Power Supply Unit)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동안 삼성전자 VD 사업부에 어댑터를 공급하며 쌓인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활용한 신사업으로 보인다. 현재 상용화된 제품은 5kw급 제품이나 파워넷은 다음 세대인 8kw급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로드맵을 참고하면 올해 하반기 경 5kw급 개발완료, 내년 상반기까지 8kw급 개발완료가 목표인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파워넷은 PSU에 그치지 않고 PSU 6개를 하나의 모듈로 묶어서 Rack에 전원을 공급하는 통합 전력 모듈인 Power Shelf까지 개발 중이다.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예단할 수는 없으나, 개발에 성공한다면 데이터센터를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향후 밸류에이션이 확장을 이끌 수 있다. 꾸준한 트래킹이 필요해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PxOkF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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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우선주_산업리포트_260707.pdf
888.6 KB
[지주회사/거버넌스] 만년 저평가 우선주, 남은 하반기 어떻게 될까?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파괴적인 ETF 수급으로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간 괴리는 역대 최대
- 삼성전자 우선주 대비 보통주 가격은 현재 54% 프리미엄에 거래 중
- 최근 몇 개월간 대규모 ETF 유입 자금은 보통주만 매입하기 때문
- 우선주의 특징은 1) 의결권은 없으나, 2) 우선 배당권이 부여되며, 3) 잔여재산에 대한 우선권도 부여된다는 점

■ 삼성전자의 우선주 대비 보통주 프리미엄 50% 이상이 정당한가? 의결권 프리미엄의 가치는?
- 우선주 주가 = 보통주 주가 + 우선 배당권 - 의결권 프리미엄 - 유동성 디스카운트
- 의결권 프리미엄은 주주가치 훼손을 견제하는 권리에서 발생하지만 우선주 정관과 상법 개정으로 상당 부분 대체되며 그 가치가 과거 대비 낮아졌다는 판단
- 유동성 측면에서는 지난 1년간 삼성전자 우선주의 일평균 거래 대금이 시총 상위권 5~6위에 해당

■ 미국과 유럽은 주요 우선주 할인 거의 없어
- 미국과 유럽(특히 독일)의 주요 우선주들은 할인율 1~5% 내외로 매우 적음
- 1) 괴리 방지를 위해 우선주 자사주 매입 혹은 그 외 차익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2) 무의결권 주주에 대해서도 보호 장치가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

■ 대규모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 기대감 높아지면서 삼성전자 우선주-보통주 괴리 축소 예상
- 6/17 미래에셋증권이 총 3천억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우선주 1천억원 포함)하며 ‘보통주와 우선주 간 시장 가격 괴리 완화 및 균형 있는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명시
- 국내 기업이 괴리율 축소 자체를 목표로 내걸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유의미
- 삼성전자 또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 우선주 할인 축소 아이디어에 베팅할 자금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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