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나노> - 선박용 질소산화물 탈질촉매 1위 - 선박용 디젤엔진이 데이터센터용 육상발전엔진으로 수요처가 확대되면서 촉매 매출 증가 가능 - 유가상승으로 석탄발전 재개 , 대기오염 저감 촉매 수요 증가
나노, 美 전력·에너지 공급사 벤더 등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072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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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나노, 美 전력·에너지 공급사 벤더 등록
탈질 촉매필터 전문기업 나노는 미국 최대 전력·에너지 공급사를 대상으로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나노는 지난 21일 실장 테스트용 샘플 구매주문(PO)도 접수했다. 이번 등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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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어제 릴리 ceo 인터뷰 에서도
grey market펩타이드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펩타이드 브랜드 의약품 기업에서도 큰 우려를 할 정도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CEO 데이브 릭스(Dave Ricks)는 해당 인터뷰에서 조제 약국(Compounding Pharmacies)과 무허가 펩타이드 유통(Grey Market) 문제를 공중보건의 심각한 위협이자 혁신을 가로막는 요소로 규정하며 매우 상세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을 바탕으로 그레이 마켓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5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그레이 마켓의 형성 원인과 규모
• 의약품 부족 사태 악용: 정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조제 약국들이 '의약품 부족' 시 허용되는 법적 예외 조항을 이용해 시장에 침투했습니다.
• 가격 및 접근성: 정품 가격의 약 절반 수준으로 판매되는 점과,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을 키웠습니다.
• 규모: 현재 미국에서 약 수십만 명,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수만 명이 이러한 비공식 경로를 통해 펩타이드를 구매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 기술적 위험성: 릴리의 직접 분석 결과
릴리는 시중에서 유통되는 무허가 제품들을 직접 구매하여 분석했으며,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함량 및 성분 오류: 상당수의 제품에 주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가 아예 없거나, 함량이 기준치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 아미노산 서열 불일치: 펩타이드의 핵심인 아미노산 서열이 정품과 다른 경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효능 부재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면역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큽니다.
• 임의 혼합으로 인한 화학적 변형: 법적 규제를 피하기 위해 비타민 B12 등을 섞는 행위가 빈번한데, 분석 결과 이 과정에서 **'새로운 복합 분자(New complex molecule)'**가 형성됨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체 테스트를 전혀 거치지 않은 물질을 몸에 주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3. 무허가 펩타이드 유통에 대한 CEO의 비판
• '스네이크 오일(Snake Oil)' 시대로의 퇴보: 릭스 CEO는 현재 상황을 100년 전 FDA 설립 이전의 '가짜 약' 시대와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 R&D 인센티브 파괴: 릴리는 최적의 펩타이드를 찾기 위해 7,022번의 실패를 거쳐 7,023번째 후보 물질을 제품화했습니다. 누구나 이를 쉽게 복제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미래의 의학적 혁신을 죽이는 일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너티 프로포지션(Nutty Proposition)':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물질을 스스로에게 투여하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라고 표현하며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4. 차세대 제품에 대한 사전 유출 문제
• 중국발 원료 직구: 아직 승인되지 않은 차세대 3중 작용제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가 이미 베이 에어리어(Bay Area) 등에서 중국산 원료 형태로 불법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 자가 투여의 위험: 레타트루타이드는 체중 감량 효과가 강력하지만 부작용 관리와 용량 조절이 매우 정밀해야 하는데, 의사의 감독 없이 불법 원료를 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5. 릴리의 그레이 마켓 근절 전략
릴리는 단순히 법적 대응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개선을 통해 그레이 마켓을 고사시키려 합니다.
• 릴리 다이렉트(LillyDirect):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정품을 전달하는 채널을 강화하여 '중간 유통의 불확실성'과 '가짜 약 위험'을 제거합니다.
• 가격 경쟁력 확보: 자부담금을 대폭 낮춰 정품을 조제 약국 가격 수준(약 50달러 등)으로 공급함으로써 환자들이 위험한 불법 제품을 선택할 이유를 없앱니다.
• 공급량 확대를 통한 부족 해소: 조제 약국이 활개 칠 수 있는 근거인 '의약품 부족' 상태를 끝내기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데이브 릭스는 그레이 마켓 펩타이드를 **'정밀 과학을 흉내 낸 검증되지 않은 화학 혼합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뿌리 뽑기 위해 공급 안정화와 직접 유통, 가격 인하라는 삼각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aN-GJTt1y8k
grey market펩타이드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펩타이드 브랜드 의약품 기업에서도 큰 우려를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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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Eli Lilly)의 CEO 데이브 릭스(Dave Ricks)는 해당 인터뷰에서 조제 약국(Compounding Pharmacies)과 무허가 펩타이드 유통(Grey Market) 문제를 공중보건의 심각한 위협이자 혁신을 가로막는 요소로 규정하며 매우 상세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을 바탕으로 그레이 마켓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5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그레이 마켓의 형성 원인과 규모
• 의약품 부족 사태 악용: 정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조제 약국들이 '의약품 부족' 시 허용되는 법적 예외 조항을 이용해 시장에 침투했습니다.
• 가격 및 접근성: 정품 가격의 약 절반 수준으로 판매되는 점과,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을 키웠습니다.
• 규모: 현재 미국에서 약 수십만 명,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수만 명이 이러한 비공식 경로를 통해 펩타이드를 구매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 기술적 위험성: 릴리의 직접 분석 결과
릴리는 시중에서 유통되는 무허가 제품들을 직접 구매하여 분석했으며,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함량 및 성분 오류: 상당수의 제품에 주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가 아예 없거나, 함량이 기준치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 아미노산 서열 불일치: 펩타이드의 핵심인 아미노산 서열이 정품과 다른 경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효능 부재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면역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큽니다.
• 임의 혼합으로 인한 화학적 변형: 법적 규제를 피하기 위해 비타민 B12 등을 섞는 행위가 빈번한데, 분석 결과 이 과정에서 **'새로운 복합 분자(New complex molecule)'**가 형성됨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체 테스트를 전혀 거치지 않은 물질을 몸에 주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3. 무허가 펩타이드 유통에 대한 CEO의 비판
• '스네이크 오일(Snake Oil)' 시대로의 퇴보: 릭스 CEO는 현재 상황을 100년 전 FDA 설립 이전의 '가짜 약' 시대와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 R&D 인센티브 파괴: 릴리는 최적의 펩타이드를 찾기 위해 7,022번의 실패를 거쳐 7,023번째 후보 물질을 제품화했습니다. 누구나 이를 쉽게 복제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미래의 의학적 혁신을 죽이는 일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너티 프로포지션(Nutty Proposition)':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물질을 스스로에게 투여하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라고 표현하며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4. 차세대 제품에 대한 사전 유출 문제
• 중국발 원료 직구: 아직 승인되지 않은 차세대 3중 작용제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가 이미 베이 에어리어(Bay Area) 등에서 중국산 원료 형태로 불법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 자가 투여의 위험: 레타트루타이드는 체중 감량 효과가 강력하지만 부작용 관리와 용량 조절이 매우 정밀해야 하는데, 의사의 감독 없이 불법 원료를 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5. 릴리의 그레이 마켓 근절 전략
릴리는 단순히 법적 대응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개선을 통해 그레이 마켓을 고사시키려 합니다.
• 릴리 다이렉트(LillyDirect):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정품을 전달하는 채널을 강화하여 '중간 유통의 불확실성'과 '가짜 약 위험'을 제거합니다.
• 가격 경쟁력 확보: 자부담금을 대폭 낮춰 정품을 조제 약국 가격 수준(약 50달러 등)으로 공급함으로써 환자들이 위험한 불법 제품을 선택할 이유를 없앱니다.
• 공급량 확대를 통한 부족 해소: 조제 약국이 활개 칠 수 있는 근거인 '의약품 부족' 상태를 끝내기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데이브 릭스는 그레이 마켓 펩타이드를 **'정밀 과학을 흉내 낸 검증되지 않은 화학 혼합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뿌리 뽑기 위해 공급 안정화와 직접 유통, 가격 인하라는 삼각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aN-GJTt1y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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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Ricks, CEO of Eli Lilly: How a 150 Year Old Company Keeps Winning
On this episode of inSpired, Mike Rockefeller, Co-Chief Investment Officer of Woodline, manager of the Woodline | Spire funds, sits down with Dave Ricks, Chair & CEO of Eli Lilly, at its headquarters in Indiana.
Ricks dives into the market for GLP-1s, a…
Ricks dives into the market for GLP-1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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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이 스타벅스 쏩니다> 2026년 상반기 처음이자 마지막 이벤트!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가 곧 시작됩니다. 유안타증권 제휴계좌 개설시 스타벅스 3만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4/24까지)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92
<가치투자클럽이 스타벅스 쏩니다>
'2026년 상반기 처음이자 마지막 이벤트!
오늘이 참여 마지막날입니다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가 곧 시작됩니다.
유안타증권 제휴계좌 개설시 스타벅스 3만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4/24까지)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기존에 유안타 계좌가 있으신 분도 가치투자클럽 제휴계좌가 아니라면 참여 가능합니다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92
4월 22일까지 참여하신 분들은 전원 상품 발송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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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최대주주가
지분을 계속 사네요
대주주가 지분을 파는 바이오회사는 많이봤어도 이렇게 사는 경우는 ….
—-
(코스닥)케어젠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정용지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24000325
2026.04.24
지분을 계속 사네요
대주주가 지분을 파는 바이오회사는 많이봤어도 이렇게 사는 경우는 ….
—-
(코스닥)케어젠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정용지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24000325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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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리노공업(시가총액: 9조 4,808억) #A05847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4.24 15:35:27 (현재가 : 124,400원, +0.89%)
* 보고자
이름 : 이채윤(50년생)
관계 : 등기임원, 대표이사, 사실상지배주주
지분율 변동
거래전 : 34.7%
거래후 : 25.5%
* 거래목적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 목적
시작일 : 2026-05-26
종료일 : 2026-06-24(30일간)
* 거래계획
(거래방법/ 주식종류/ 주식수/ 금액/ 비고)
시간외매매(-)/ 보통주/ 7,000,000주/ 8,631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0005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47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4.24 15:35:27 (현재가 : 124,400원, +0.89%)
* 보고자
이름 : 이채윤(50년생)
관계 : 등기임원, 대표이사, 사실상지배주주
지분율 변동
거래전 : 34.7%
거래후 : 25.5%
* 거래목적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 목적
시작일 : 2026-05-26
종료일 : 2026-06-24(30일간)
* 거래계획
(거래방법/ 주식종류/ 주식수/ 금액/ 비고)
시간외매매(-)/ 보통주/ 7,000,000주/ 8,631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0005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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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부지 이관 완료...하이퍼스케일 발전 프로젝트 ‘순항’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6845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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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부지 이관 완료...하이퍼스케일 발전 프로젝트 ‘순항’
SGC에너지(005090)가 24일 이사회를 열어 SGC그린파워 소유 부지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신규 법인에 이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단계(40MW) 사업을 맡은 SGC AI 인프라에 이어 2단계(260MW) 사업을 맡은 SGC 데이터 파워까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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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효성티앤씨: 컨센 상회. 2Q26도 증익 유효
▶ 보고서: https://bit.ly/4e1GaBb
▶ 실적 하이라이트
- 1Q26 영업이익 826억원(QoQ +93%)으로 컨센(807억원) 7% 상회. 스판덱스/PTMG의 실적 개선 및 무역/기타의 회복에 따른 영향
- 2Q26 영업이익 1,114억원(QoQ +29%)으로 개선 전망. 중국 중심의 스판덱스 업황 개선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59만원 유지
- 중국 스판덱스 재고일수는 2025년 초 50일 초에서 현재 23일로 대폭 축소.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2025년 초 75%에서 현재 86%로 대폭 상승
- 증설 제한된 상황 속 중국 일부 업체의 파산에 따른 생산량 조절, 전방의 견조한 전방 수요 등 영향
- 2026~27년 중국의 실질 증설량이 제한적인 국면에 진입 Vs. 수요는 연평균 9~10% 성장한다는 점 감안할 때, 중국을 중심으로 스판덱스의 수급밸런스는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
- 당분간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효성티앤씨는 원료가 석탄 기반의 BDO라 소싱에 이슈가 없고, 오히려 폴리에스터 강세에 따른 스판덱스의 대체 수요 효과가 발생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 중장기 수급 밸런스 회복 관점, 단기 전쟁 관련 반사 수혜 측면 모두 긍정적인 환경이라 판단
▶ 실적 상세
- 1Q26 영업이익: 스판덱스/PTMG 759억원(QoQ +64%), 무역/기타 126억원(QoQ 흑전). 스판덱스는 수급 밸런스 회복되며 판매량과 판가 모두 QoQ low-single 늘어나. 단, 중국은 춘절 영향으로 오히려 판매량이 QoQ low-single 감소
- 2Q26 영업이익 추정: 스판덱스/PTMG 1,015억원(QoQ +34%), 무역/기타 129억원(QoQ +3%). 스판덱스는 춘절 효과 제거로 중국을 중심으로 전사 판매량이 QoQ mid-single 늘어나고, 판가는 QoQ +10% 이상 개선될 것으로 판단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e1GaBb
▶ 실적 하이라이트
- 1Q26 영업이익 826억원(QoQ +93%)으로 컨센(807억원) 7% 상회. 스판덱스/PTMG의 실적 개선 및 무역/기타의 회복에 따른 영향
- 2Q26 영업이익 1,114억원(QoQ +29%)으로 개선 전망. 중국 중심의 스판덱스 업황 개선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59만원 유지
- 중국 스판덱스 재고일수는 2025년 초 50일 초에서 현재 23일로 대폭 축소.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2025년 초 75%에서 현재 86%로 대폭 상승
- 증설 제한된 상황 속 중국 일부 업체의 파산에 따른 생산량 조절, 전방의 견조한 전방 수요 등 영향
- 2026~27년 중국의 실질 증설량이 제한적인 국면에 진입 Vs. 수요는 연평균 9~10% 성장한다는 점 감안할 때, 중국을 중심으로 스판덱스의 수급밸런스는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
- 당분간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효성티앤씨는 원료가 석탄 기반의 BDO라 소싱에 이슈가 없고, 오히려 폴리에스터 강세에 따른 스판덱스의 대체 수요 효과가 발생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 중장기 수급 밸런스 회복 관점, 단기 전쟁 관련 반사 수혜 측면 모두 긍정적인 환경이라 판단
▶ 실적 상세
- 1Q26 영업이익: 스판덱스/PTMG 759억원(QoQ +64%), 무역/기타 126억원(QoQ 흑전). 스판덱스는 수급 밸런스 회복되며 판매량과 판가 모두 QoQ low-single 늘어나. 단, 중국은 춘절 영향으로 오히려 판매량이 QoQ low-single 감소
- 2Q26 영업이익 추정: 스판덱스/PTMG 1,015억원(QoQ +34%), 무역/기타 129억원(QoQ +3%). 스판덱스는 춘절 효과 제거로 중국을 중심으로 전사 판매량이 QoQ mid-single 늘어나고, 판가는 QoQ +10% 이상 개선될 것으로 판단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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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PCB supply crunch squeezes margins on rising materials and energy costs
- PCB 사양 및 제조 공정이 새로운 업그레이드 주기에 접어드는 시점에 고급 소재 공급 부족이 주요 제약 요인으로 부상
- IC 기판용 T-유리 섬유 직물부터 구리 피복 적층판(CCL)의 납기 연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러 상류 투입재 가격 또한 동시에 상승
- AI 수요 급증으로 조달 시장은 시간과 비용 모두와의 경쟁으로 변모
- PCB 제조업체들은 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애플, 엔비디아, 구글과 같은 최종 고객들은 제한된 공급량을 놓고 경쟁
[복잡해질수록 비용은 증가]
- AI 서버용 PCB 적층 구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레이어 수가 증가하고
CCL은 고사양인 M8급 소재로 전환
- 소재 가격과 사용량이 모두 상승하고 있지만, PCB 제조업체가 단기적으로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 여력은 제한적이어서 AI 관련 제품 전반에 걸쳐 마진 압박을 예상
[현장 조달 증가]
- 공급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ZDT는 소싱 전략을 확대하고 유리섬유 직물과 같은 핵심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확대
- 최근 ZDT CEO는 8일간 일본을 방문하여 공급업체들을 만나 생산 능력을 조율하고 자재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 업스트림 생산은 여전히 Nittobo와 Mitsui Mining 같은 일본 공급업체들에 크게 집중
- AI 수요 급증에 따라 시장 환경이 변화하면서,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이들 업체들도 점차 증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전환 중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해결책 부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급 타이트 현상은 빠르게 완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Unimicron은 저열팽창 T-glass 부족이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대부분의 고객사들이 영향을 받고 있지만 고사양 ABF 기판 캐파가 사실상 풀가동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상승은 이미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면 Dynamic Holdings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
- 지정학적 요인이 상황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으며 에너지 비용 상승이 에폭시와 같은 석유화학 제품 원료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CCL 가격이 또다시 인상
-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원자재부터 전력 공급, 현금 흐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심각한 구조적 압력이 드러나면서 비용 재조정이 가속화되고 업계 전반의 경쟁 구도가 재편될 전망
https://buly.kr/CB6Xs3l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 PCB supply crunch squeezes margins on rising materials and energy costs
- PCB 사양 및 제조 공정이 새로운 업그레이드 주기에 접어드는 시점에 고급 소재 공급 부족이 주요 제약 요인으로 부상
- IC 기판용 T-유리 섬유 직물부터 구리 피복 적층판(CCL)의 납기 연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러 상류 투입재 가격 또한 동시에 상승
- AI 수요 급증으로 조달 시장은 시간과 비용 모두와의 경쟁으로 변모
- PCB 제조업체들은 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애플, 엔비디아, 구글과 같은 최종 고객들은 제한된 공급량을 놓고 경쟁
[복잡해질수록 비용은 증가]
- AI 서버용 PCB 적층 구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레이어 수가 증가하고
CCL은 고사양인 M8급 소재로 전환
- 소재 가격과 사용량이 모두 상승하고 있지만, PCB 제조업체가 단기적으로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 여력은 제한적이어서 AI 관련 제품 전반에 걸쳐 마진 압박을 예상
[현장 조달 증가]
- 공급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ZDT는 소싱 전략을 확대하고 유리섬유 직물과 같은 핵심 원자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확대
- 최근 ZDT CEO는 8일간 일본을 방문하여 공급업체들을 만나 생산 능력을 조율하고 자재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 업스트림 생산은 여전히 Nittobo와 Mitsui Mining 같은 일본 공급업체들에 크게 집중
- AI 수요 급증에 따라 시장 환경이 변화하면서,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이들 업체들도 점차 증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전환 중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해결책 부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급 타이트 현상은 빠르게 완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Unimicron은 저열팽창 T-glass 부족이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대부분의 고객사들이 영향을 받고 있지만 고사양 ABF 기판 캐파가 사실상 풀가동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상승은 이미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면 Dynamic Holdings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
- 지정학적 요인이 상황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으며 에너지 비용 상승이 에폭시와 같은 석유화학 제품 원료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CCL 가격이 또다시 인상
-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원자재부터 전력 공급, 현금 흐름에 이르기까지 더욱 심각한 구조적 압력이 드러나면서 비용 재조정이 가속화되고 업계 전반의 경쟁 구도가 재편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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