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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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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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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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LG이노텍, 최근 자체 개발한 모바일 OLED용 FMM을 LG디스플레이에 공급

- LG디스플레이는 이 FMM으로 OLED를 양산을 시작, 6세대 OLED 생산에 일부 투입한 것으로 파악

- FMM은 박막 금속판에 초미세 구멍을 뚫어 유기물이 증착하도록 돕는 부품으로 OLED 디스플레이 화소 안에 정확하게 유기물을 붙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 수십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구멍을 수천만개 뚫어야 하고, 구멍 위치도 매우 정밀하게 배치하는 등 품질 요구 조건도 까다로워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비즈니스

-  이 때문에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는 FMM을 전량 일본에서 수입해왔으며 일본 소재 강자인 다이니폰프린팅(DNP)이 독점 공급

-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한국이 수입하는 DNP FMM 규모를 연간 6000억원 이상, 세계 FMM 시장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

https://zrr.kr/beY5yx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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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산업 제이피모건


🎯 핵심 : K-방산 슈퍼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MENA(중동·북아프리카)와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한국 방산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커버리지 4개사 모두에 Overweight 유지.


💰 TAM(총 잠재 시장) 추정

🔽 Bottom-up (무기 재고 분석) $356B

🔼 Top-down (국방예산 분석) $430B

연간 환산 $71B~$86B


📈 실적 전망

2025~2027E EPS CAGR: 55% (글로벌 평균 18% 대비 압도적)

2030E 합산 수출 방산 매출: 현 대비 3~4.5배 성장


🌍 왜 지금인가?


유럽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61%

특히 지대공미사일(SAM) 노후 비율 91% → 미국 시스템 의존도 높아 교체 수요 급증

2026년 국방예산 +18% y-y ($648B) 전망

NATO 3.5% GDP 목표 향해 질주 중 🏃


MENA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75%

미국-이란 충돌 이후 긴급 재무장 수요 폭발

2026년 국방예산 +5% y-y ($227B), 추가 상향 가능성 ↑


🏆 종목별 목표주가 & 하이라이트

기업 ——- 목표가———-2030 Bull 수출매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최선호) 1,900,000원 W17T (3.7배↑)

현대로템 290,000원 W10T (4.3배↑)

LIG넥스원 1,100,000원 W5.1T (5.5배↑)

KAI 240,000원 W7.7T (8.3배↑)


🔫 무기 카테고리별 핵심 포인트

K2 전차 (현대로템): 이라크·루마니아·폴란드 수주 임박, 사우디·UAE도 논의 중

K9 자주포 / 천무 (한화에어로): 이미 검증된 플랫폼, ME 진출 가속화

Redback IFV (한화에어로): 사우디 380대 수주 가능성 70%

M-SAM II / L-SAM (LIG넥스원): 패트리엇 대비 1/3 가격 → 유럽·MENA 모두 최적 대안

KF-21 (KAI): 인도네시아·UAE 수주 임박 🛩


📌 투자 결론

"한국 방산주는 이제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프리미엄 을 받을 자격이 있다. 2026년 내 풍부한 수주 관련 촉매가 예상되므로 최근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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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178320)

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51,800원
목표주가 수익률: +35.1%

- 1분기 실적은 ESS 부문 매출 이연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나, 2분기에는 이연 물량이 반영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ESS 및 반도체 부문의 본격적인 성장에 힘입어 매출 1.7조 원, 영업이익 2,076억 원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838005?openDialog=analystReport-4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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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네트웍스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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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블룸에너지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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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테크 연도별 실적
(SSD/MLCC, 디스플레이 복합신뢰성 환경시험장비)

최근 3년 CAGR 매출액 41%, 영업이익 60%

3년 연속 별도 영업이익률 2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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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텍시스 IR BOOK>

1.6T 광트랜시버는 데이터 처리 속도로 인해 전력 소비가 25~30W로 급증
기존의 220 W/m·K 수준의 방열소재는 열관리가 어려우며 10도 상승시 기기 수명은 50% 감소, 300 W/m·K 이상의 고방열 솔루션이 필수

회사의 고방열 금속-세라믹 패키지는 320 W/m·K의 열전도율을 달성하여 표준(STD) 제품 대비 칩 접합온도를 최대 20°C까지 낮출 수 있음

응용분야 : 광트랜시버, 광변조기, CPO 기판, 방산용 RF 전력 증폭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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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이 스타벅스 쏩니다>

'2026년 상반기 처음이자 마지막 이벤트!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가 곧 시작됩니다.
유안타증권 제휴계좌 개설시 스타벅스 3만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4/24까지)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92

어제까지 참여하신 분들은 전원 상품권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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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 1분기 영업익 356억…전년비 102% 증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152526
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ESS 시장 리포트] "돈 있어도 배터리 못 구한다"… 실적·주가 동반 급등

2026년 봄,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주문이 폭주하며, 배터리 업계의 실적과 주가는 연일 고공행진 중입니다.

1.배터리 셀 품귀 현상
폭발적 출하량: 2026년 1분기 중국 ESS 리튬 배터리 출하량은 21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39% 급증했습니다.

주문 적체:
주요 기업들의 생산 라인은 풀가동 중이며, 이미 2026년 말에서 2027년 2분기까지의 물량 예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가격 급등
: 주력 제품인 314Ah 인산철리튬(LFP) 셀 가격은 2025년 말 대비 25~35% 상승하여 Wh당 0.36~0.39위안을 기록 중이며, 일부는 0.4위안을 돌파했습니다.


2. 시장의 근본적 체질 변화: 정책 주도에서 '시장 주도'로
글로벌 수요 견인: 영국, 독일 등 유럽 시장과 칠레, 브라질 등 남미 지역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칠레는 태양광 연계 ESS 프로젝트 확대로 연간 설치량이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개선: 과거 중국 국내 ESS 시장은 정책적 강제성에 의존해 수익성이 낮았으나, 2026년 들어 전력 시장화 개혁과 용량 보상 메커니즘 도입으로 투자 매력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변동성 활용: 전력 현물 시장의 가격 변동폭이 커지면서 ESS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


3.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는 3가지 변수
세제 혜택 축소에 따른 '밀어내기 수출': 중국 정부가 2026년 4월부터 배터리 수출 부가세 환급률을 9%에서 6%로 인하(2027년 완전 폐지)하기로 함에 따라, 해외 바이어들의 선취매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기술 전환의 공백기: 업계가 기존 314Ah 셀에서 500Ah 이상의 대용량 셀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신규 라인 건설에 시간이 걸리면서 기존 모델의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진 '구조적 미스매치'가 발생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 탄산리튬 가격은 안정세지만, 구리(Cu)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육불화인산리튬(LiPF6) 등 핵심 소재 가격이 오르며 원가 압박이 가중되었습니다.


4. 주요 기업 동향 및 전망
실적 턴어라운드: 중소 업체들이 정리되고 시장 집중도가 높아지면서 상위권 기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브에너지(EVE): 1분기 순이익 25~35% 증가 예상, 230억 위안 규모의 신규 투자 발표.

CATL: 600억 위안 규모의 전략적 투자 및 유럽·인도네시아 공장 양산 가속화.

선그로우(Sungrow):
2026년 ESS 출하 목표 60GWh 이상 설정.

https://www.stcn.com/article/detail/3771139.html?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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