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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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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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삼성전자의 1Q26 영업이익을 53.9조원으로 전망하며, 주가의 가파른 회복을 예상합니다.

명확한 주주환원에 기반해 경쟁사 대비 향후 3개월간 뚜렷한 주가 아웃퍼폼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압도적 판가 인상을 견인한 동사의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효과 속 각고의 원가절감효과로 MX 역시 영업이익 4.0조원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겨우 Mid-cycle에 근접 중입니다. AGI 도달을 위한 '선착순' 경쟁 구도 속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과거의 고점을 훌쩍 뛰어 넘는 90% 이상 수준에 연내 도달하리라 예상됩니다. 사상 초유의 구간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005930): 강력한 아웃퍼폼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기대치 크게 능가. 메모리 영업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MX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공히 출하량 유지 (flat QoQ) 속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87%/NAND +79%)을 시현.

판가 인상이 완만한 HBM 판매 비중이 낮은 탓도 있지만,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7%, 59%)

LSI/파운드리는 엑시노스2600 향 선단공정 가동률 확대 불구, 수율안정화 노력이 더욱 필요한 가운데 1.3조원의 영업손실 전망

(SDC) 우호적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 불구 3,300억원의 영업이익 예상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는 비용 효율화와 기보유 부품의 원가 효과가 더해져 4.0조원의 강력한 영업이익을 시현할 전망

다만 메모리 판가 급등 효과는 2Q26부터 동 부문 실적을 강타. 경쟁사가 ‘중국시장 독식 정책’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판가 인상을 감내하며 SOCAMM과의 물량확보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당사가 최근 ‘SEMICON China 탐방기’에서 피력한 바와 같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이제 Mid-cycle에 근접해 가고 있을 뿐

- 압도적 실적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경쟁사 상대우위 뿐 아니라 리레이팅을 견인하리라 예상됨

https://vo.la/uWTVdB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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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IR자료에 나온

CG-Luxidase(히알룩스) 데이터 하나 보여드립니다.

control(대조군) 대비 CG-Luxidase 군에서

HA 구조 강도 (G*) : 65~75% 감소
탄성 성분 (G') : 80% 이상 감소
점성 성분 (G'') : 40~48% 감소
복합 점도 (η*) : 3~4배 감소
위상각 (δ) : δ < 45°인 젤 상태에서 δ > 45° 인 액체 상태로 변화

결과적으로
CG-Luxidase 사용시,
히알루론산 네트워크의 구조적 강도가 크게 감소하였고,
HA 사슬 얽힘과 물리적 교차결합이 붕괴되어
탄성 에너지 저장이 크게 감소하였고,
HA 분해 이후에도 점성 흐름은 비교적 유지되었고,
HA 탈중합(depolymerization)으로 인해
흐름 저항이 감소했음을 나타났고,
HA 시스템이 젤 지배 상태(gel-dominant)에서
액체 지배 상태(liquid-dominant)로 전환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아미노산 10개짜리 펩타이드가 히알루론산 네트워크를 해체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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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인도 굴착기 시장 1위 탈환

올해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운 HD건설기계가 규모의 경제와 금융 지원을 기반으로 신흥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1월 통합법인 출범 이후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브랜드를 함께 운용하는 '1사 2브랜드 전략'이 영업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과 판매망을 동시에 활용하면서 시장 대응력이 한층 강화된 데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정책금융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수주 경쟁력이 높아졌단 평가다.

2일 업계에 따르면 HD건설기계는 올해 1월 인도 중형(8~50t) 굴착기 시장에서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1위를 탈환한 뒤 일본 히타치와 점유율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디벨론' 브랜드가 점유율 80%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단과 리비아에서는 '현대' 브랜드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https://vo.la/GE3ZZ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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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리노공업 (058470.KQ/매수): 넘쳐나는 개발 수요

자료: https://cutt.ly/NtSKAIPG

■ 우려는 기회,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

리노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 2,406원에 Target PER 69.83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R은 ISC와 Winway의 PER 평균

리노공업은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역성장 우려로 인해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1]하이엔드 스마트폰 OEM은 상대적으로 가격 흡수력이 높아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을 점유율 확대 기회로 삼으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과 [2]리노공업의 매출 대부분은 R&D용 테스트 소켓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판단

■ 2026 Preview: R&D 수요가 성장을 견인

26년 1분기 매출 1,046억원(YoY +33%, QoQ +23%), 영업이익 477억원(YoY +37%, YoY +18%, OPM 46%)을 기록할 전망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신모델 판매량 호조와 자체 칩 개발 기조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6년 매출 4,550억원(YoY +22%), 영업이익 2,153억원(YoY +22%, OPM 47%)을 기록할 전망. 26년 주요 고객사들의 2나노 기반 AP 도입과 함께 WMCM(Wafer-Level Multi Chip Module) 패키징 등 신규 패키징 기술 채택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 견조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선단공정 기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반도체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넘쳐나는 개발 수요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추론 중심 워크로드 증가는 고속·초저지연 반도체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 환경의 중요성 또한 부각

반도체 개발 수요 확대 및 테스트 요구사항 증가로 전체 테스트 소켓 업종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리노공업은 강력한 미세 피치 대응력을 기반으로 가장 큰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

특히 6G 인프라 도입 시기가 점진적으로 앞당겨질 경우, 초고속·초저지연 환경을 요구하는 반도체 개발 수요가 더욱 확대되며 동사의 성장 모멘텀 또한 강화될 전망

아울러 최근 발열, 고속 전송 및 신호 무결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열관리 솔루션을 포함한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동시에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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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럿 선종(LNGc, 가스선, 탱커, 컨선)과 미국 NGLS 모두 나온 한 주
https://bit.ly/DOS816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VLCC 130백만달러로 오르는 등, 신조선가지수 182.26p로 소수점 상승

🌏 그린쉽: N/A

🌪 LNG
▲ Woodside Energy, 4척 LNG선 용선에 Maran, Seapeak 선정 추정. Seapeak은 SHI에 발주 예정
▲ Abadi LNG 프로젝트 가속. Inpex와 인니 Pertamina MoU 연장
△ Golden Pass LNG 2026년 2분기 첫 수출 예정
△ Asyad Shipping,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1번째 LNG선

🔥 가스선
▲ 삼성중공업, JP Morgan으로부터 VLGC 2척 수주
▲ HD한국조선해양, VLGC 2척, MGC 2척. 좋은 선가에 수주

🚢 컨테이너
▲ ONE, 22척에서 6척을 발주 축소. HD현대중공업 수주

🛳 탱커
▲ 대한조선, 91.5백만달러의 역사상 최고가로 수에즈막스 탱커 수주
▲ 3월 초 대한조선 수에즈막스 탱커 수주는, Laskaridis의 3호선 옵션행사. 4호선도 곧
▽ 팬오션, 중국에 VLCC 신조 발주
▽ Shell, 노후 선단 교체를 위한 최대 20척의 MR 탱커 신조 확보 추진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 미 해군 차세대 보급함(NGLS) 개념설계 사업 수주 및 미국 조선업 부흥 주도
▲ 삼성중공업, 미 해군 차세대 보급함(NGLS) 설계 참여
▲ Trump 예산안, 미국 선박 발주를 역사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조선소 호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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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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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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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혜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SK하이닉스(000660.KS);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 초과 전망

▶️ 메모리 전 제품 가격 상승폭 확대.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의 LTA 제안 현실화, 가격결정력은 공급사에 편중
- 엔비디아 Rubin GPU 대량 출하 지연 가능 → HBM3E 주도권 예상보다 장기화 가능

▶️ 1Q26 Preview: 역대급 수익성 개선,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
- 1Q26 영업이익 35.5조원(+85% QoQ) 전망. DRAM 내 HBM 비중 30% 내외 축소
- 2026년 연간 매출 275조원(+183% YoY), 영업이익 202조원(+328% YoY) 기대

▶️ 목표주가 1,500,000(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2개월 선행 BPS 498,547원, Target P/B 3배 적용
- 1) 추가 주주환원, 2) AI 자회사, 3)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4) 제품 다각화 주목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594

위 내용은 2026년 4월 6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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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최보영]

* 엘앤에프: K-LFP? 나만이 유일한 대안!

- 1Q26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1Q26 매출액 6,734억원(YoY+9%, QoQ, +85%), 영업이익 808억원(YoY+9%, QoQ, +85%, OPM 12%)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542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됨. 하이니켈 출하 호조와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환입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LFP 사업은 국내 업체들이 삼원계에만 집중하던 시기에 선제적으로 착수한 것이 차별화 포인트이며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유리한 상황. 북미 셀 업체들이 LFP 전환을 시작했고, 동사는 기존 LCO 제품과 유사한 구조적 강점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대응에 성공함. 관련 생산캐파는 작년 8월 착공, 올해 5월 완공 후 초기 생산·테스트를 거쳐 3Q26말 SOP 예정이며 초기 3만톤으로 시작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406/20260406_066970_20190031_48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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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가격이 2022년 수준까지 급등하며 주요 원자재 상승 흐름에 합류.

이란 분쟁 이전부터 런던금속거래소(LME) 재고는 20여 년 만의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었으며, 전쟁 발발 이후 공급 부족 우려로 트레이더들의 금속 인출이 급증하면서 재고가 급격히 감소.

업계 관계자들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해상 운송이 조속히 재개되지 않을 경우 생산 감축이 불가피하며, 이는 가격을 2022년 기록인 톤당 4,073.50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경고.

LME 현물 가격은 선물 가격을 상회하는 백워데이션 상황 나타남. 현물 계약은 월요일 기준 3개월 선물 대비 47.21달러 프리미엄에 마감됐으며, 금요일에는 61.23달러까지 상승해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골드만삭스는 3월 24일 보고서에서 2분기 동안 90만 톤 규모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재고 감소가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의 재고 커버 기간은 소비 기준 45일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2년 에너지 위기 당시보다도 낮은 수준.

가장 큰 공급 압박은 항공기 및 자동차 제조, 건설 산업에 사용되는 고비용 알루미늄 합금에서 발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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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4Q
🔥94👏1
알루미늄 합금
5👏2
강관 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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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보냉재 수주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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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37일째…에너지 시설 50곳 피격 ‘공급 대란 경고’

https://naver.me/x52L44X4

줄어든 액화천연가스(LNG) 규모는 약 1400억 ㎥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직후 발생한 750억 ㎥의 2배에 육박한다. 이란의 공격을 받은 카타르 라스라판 LNG 단지는 복구에 약 5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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