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주 반납한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와 전쟁 선포
https://naver.me/5JqYipYT
이번 삼천당제약의 대응을 두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해당 블로거의 경우 구독자 규모가 600명 수준이고, iM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자신이 분석하는 섹터에서 자율적으로 의견을 내놓은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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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천당제약의 대응을 두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해당 블로거의 경우 구독자 규모가 600명 수준이고, iM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자신이 분석하는 섹터에서 자율적으로 의견을 내놓은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Naver
황제주 반납한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와 전쟁 선포
코스닥 대장주인 삼천당제약이 31일 하한가(일일 가격 제한 폭 최하단)에 거래를 마치는 등 주가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한 블로거가 제기한 의혹에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삼천당제약은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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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일본, 대만 주요 기업 탐방을 다녀와서 관련 In-Depth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방 수요 상황은 매우 강력하고 IT기업들은 AI exposure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 상황이 Smartphone, PC는 이미 Double-Digit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IT 세트 부품은 최대한 AI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기술격차로 이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글로벌 기업 탐방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관련 Value-Chain 내에서 기술적 리드를 잡는 국내 기업들은 해자를 두고 시장 패권을 유지하면서 큰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시대의 확장과 더불어 MLCC, 기판 업황은 더블체크 하였고 대외환경은 불확실해도 펀더멘탈은 계속 좋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내 MLCC, 기판은 가격인상과 Full-Capa가 유지되고, 이러한 상황이 1-2년이 아니라 3-5년 유지될 것이라고 보기에 Multiple, EPS는 지속적으로 확장 국면에 놓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펀더멘탈이 확실한 IT/전기전자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유지합니다.
단기실적부터 이러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형주는 삼성전기, LG이노텍, 중소형주는 엠케이전자, 네오티스를 최선호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URL: https://buly.kr/6tdfxz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일본, 대만 주요 기업 탐방을 다녀와서 관련 In-Depth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방 수요 상황은 매우 강력하고 IT기업들은 AI exposure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 상황이 Smartphone, PC는 이미 Double-Digit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IT 세트 부품은 최대한 AI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기술격차로 이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글로벌 기업 탐방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관련 Value-Chain 내에서 기술적 리드를 잡는 국내 기업들은 해자를 두고 시장 패권을 유지하면서 큰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시대의 확장과 더불어 MLCC, 기판 업황은 더블체크 하였고 대외환경은 불확실해도 펀더멘탈은 계속 좋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내 MLCC, 기판은 가격인상과 Full-Capa가 유지되고, 이러한 상황이 1-2년이 아니라 3-5년 유지될 것이라고 보기에 Multiple, EPS는 지속적으로 확장 국면에 놓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펀더멘탈이 확실한 IT/전기전자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유지합니다.
단기실적부터 이러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형주는 삼성전기, LG이노텍, 중소형주는 엠케이전자, 네오티스를 최선호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URL: https://buly.kr/6tdfxz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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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재공유)
저희 커버 종목 중 #셀비온 을 봐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셀비온의 포큐보타이드 식약처 허가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식약처의 신속심사 제도인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에 지정된 66개의 약물 중, 국산기업의 신약은 단 7개이며, 그 중 현재 허가 대기중인 기업은 3개로 큐로셀(림카토), 한미약품(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포규보타이드) 뿐입니다(표 참조).
GIFT로 지정된 약물의 경우 90 영업일내 심사가 원칙이나, '자료보완 기간은 심사일에서 제외'하고 순수 심사일만 따지기 때문에 실제 총 경과일은 훨씬 길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큐로셀의 림카토는 CMC/GMP관련 자료보완 이슈가 나오면서 승인이 1년넘게 지연되었습니다.
셀비온에 따르면 아직까지 CMC나 GMP관련 보완사항은 없었다고 하네요. 현재 셀비온의 심사는 벌써 66일째 진행 중입니다.
신약 심사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한다는 정부 의지도 있으니, 실제 국산 신약을 얼마나 빨리 허가해줄지 궁금하네요.
따라서 지금은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 포규보타이드 심사 90영업일이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둘다 상반기 허가를 노리고 있습니다.
셀비온은 시가총액이 4천억원 수준으로, 상대적 저평가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셀비온은 올해 5/29 열리는 ASCO에서 임상 2상 추가데이터 발표도 예정된 기업입니다.
저희 셀비온 리포트와 함께,
제가 정리한 GIFT 지정된 국산 신약 현황표를 공유 드립니다.
저희 커버 종목 중 #셀비온 을 봐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셀비온의 포큐보타이드 식약처 허가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식약처의 신속심사 제도인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에 지정된 66개의 약물 중, 국산기업의 신약은 단 7개이며, 그 중 현재 허가 대기중인 기업은 3개로 큐로셀(림카토), 한미약품(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포규보타이드) 뿐입니다(표 참조).
GIFT로 지정된 약물의 경우 90 영업일내 심사가 원칙이나, '자료보완 기간은 심사일에서 제외'하고 순수 심사일만 따지기 때문에 실제 총 경과일은 훨씬 길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큐로셀의 림카토는 CMC/GMP관련 자료보완 이슈가 나오면서 승인이 1년넘게 지연되었습니다.
셀비온에 따르면 아직까지 CMC나 GMP관련 보완사항은 없었다고 하네요. 현재 셀비온의 심사는 벌써 66일째 진행 중입니다.
신약 심사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한다는 정부 의지도 있으니, 실제 국산 신약을 얼마나 빨리 허가해줄지 궁금하네요.
따라서 지금은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 포규보타이드 심사 90영업일이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둘다 상반기 허가를 노리고 있습니다.
셀비온은 시가총액이 4천억원 수준으로, 상대적 저평가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셀비온은 올해 5/29 열리는 ASCO에서 임상 2상 추가데이터 발표도 예정된 기업입니다.
저희 셀비온 리포트와 함께,
제가 정리한 GIFT 지정된 국산 신약 현황표를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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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IT/Auto/Media/Game/Consumer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LG이노텍 - 1Q26 Preview: 우리 패키지가 달라졌어요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 7,400억원(YoY +15%, QoQ -25%), 영업이익 2,293억원(YoY +83%, QoQ -29%)으로 우호적인 환율과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의 수요 강세 지속에 따라 당사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연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비 9.7% 감소한 11억 2,900만대를 예상하나, 당사 북미 고객사의 경우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공격적인 출하 전망을 제시하는 중. 출하량 우려는 일단락되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CR 우려는 올해와 내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될 가변조리개를 통해 상쇄할 수 있을 것
• 코퍼 포스트(Cu-Post) 기술 우위와 북미 고객사의 자체 솔루션 채택 확대 등에 힘입어 LG이노텍의 RF-SiP 기판 점유율이 상승하는 추세. 지난해 말 새롭게 시작한 메모리 반도체향 패키지 기판 사업도 순항 중. 국내 IDM 중 한 곳을 고객사로 확보했고, 근시일 내 IDM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FC-BGA 부문은 기존 고객사향 신제품인 PC CPU용 기판 납품을 통해 지난해 대비 두 배 이상의 연간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인보드 칩셋, PC CPU 이외에도 내년부터 다수의 고객사향으로 서버 CPU용 FC-BGA 기판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보다 훨씬 앞당겨진 타임라인
• 더 큰 캐파와 더 많은 레퍼런스를 보유한 상위 기판 업체들 중심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며 비교적 후발주자인 LG이노텍에도 FC-BGA 사업 기회가 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중.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전 제품군의 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추가 캐파 증설 결정이 예
상됨
▶ 광학, 패키지, 모빌리티 전 사업부의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및 적용 멀티플 상향 조정(P/B 1.25x → 1.31x)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27,000원에서 353,000원으로 상향 제시.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실적에 크게 의존했던 과거와 달리, 패키지와 모빌리티 사업부의 이익 기여가 점차 증가하는 흐름('25 27% → '26F 31% → '27F 38%)속 저평가 해소를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url.kr/4ejlo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이노텍 - 1Q26 Preview: 우리 패키지가 달라졌어요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 7,400억원(YoY +15%, QoQ -25%), 영업이익 2,293억원(YoY +83%, QoQ -29%)으로 우호적인 환율과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의 수요 강세 지속에 따라 당사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연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비 9.7% 감소한 11억 2,900만대를 예상하나, 당사 북미 고객사의 경우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공격적인 출하 전망을 제시하는 중. 출하량 우려는 일단락되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CR 우려는 올해와 내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될 가변조리개를 통해 상쇄할 수 있을 것
• 코퍼 포스트(Cu-Post) 기술 우위와 북미 고객사의 자체 솔루션 채택 확대 등에 힘입어 LG이노텍의 RF-SiP 기판 점유율이 상승하는 추세. 지난해 말 새롭게 시작한 메모리 반도체향 패키지 기판 사업도 순항 중. 국내 IDM 중 한 곳을 고객사로 확보했고, 근시일 내 IDM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FC-BGA 부문은 기존 고객사향 신제품인 PC CPU용 기판 납품을 통해 지난해 대비 두 배 이상의 연간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인보드 칩셋, PC CPU 이외에도 내년부터 다수의 고객사향으로 서버 CPU용 FC-BGA 기판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보다 훨씬 앞당겨진 타임라인
• 더 큰 캐파와 더 많은 레퍼런스를 보유한 상위 기판 업체들 중심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며 비교적 후발주자인 LG이노텍에도 FC-BGA 사업 기회가 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중.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전 제품군의 우호적인 사업 환경 속 추가 캐파 증설 결정이 예
상됨
▶ 광학, 패키지, 모빌리티 전 사업부의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및 적용 멀티플 상향 조정(P/B 1.25x → 1.31x)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27,000원에서 353,000원으로 상향 제시.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실적에 크게 의존했던 과거와 달리, 패키지와 모빌리티 사업부의 이익 기여가 점차 증가하는 흐름('25 27% → '26F 31% → '27F 38%)속 저평가 해소를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url.kr/4ejlo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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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3/20 노바티스 플루빅토가 한국 급여신청 했습니다
플루빅토가 보험이되면
시장이 열리게됨과 동시에
비교약제가 생겨서
유사 신약이 나왔을때의
급여가 훨씬 수월해지게 됩니다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7817&ref=navermo
플루빅토가 보험이되면
시장이 열리게됨과 동시에
비교약제가 생겨서
유사 신약이 나왔을때의
급여가 훨씬 수월해지게 됩니다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7817&ref=naver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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