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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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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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7:29:04
기업명: 노바텍(시가총액: 2,216억) A28549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노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수익성 회복을 통한 영업이익률 향상
- 안정적인 자본운용 유지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

<계획수립>
- 공급망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효율화 추진
- 전장(MPS) 사업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성장 투자 실행
-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2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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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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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버티브(Vertiv),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 확대를 위해 오하이오주 제조 시설 확장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버티브(Vertiv, NYSE: VRT)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액체 냉각 및 열 관리 시스템의 미국 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오하이오주 제조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투자 및 확장 규모
투자 금액: 약 5,000만 달러 (한화 약 670억 원 이상)

대상 지역: 오하이오주 아이언턴(Ironton) 제조 시설 및 웨스터빌(Westerville) 본사 캠퍼스

고용 창출: 2029년까지 수백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

생산 능력: 아이언턴 시설의 액체 냉각 및 냉수 시스템(Chilled water system) 생산 능력을 약 45% 증대


2. 주요 목적 및 일정
AI 수요 대응: 가속화되는 AI 도입과 고밀도 컴퓨팅(GPU 클러스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관리하기 위한 첨단 액체 냉각 솔루션 공급망 강화


운영 시점: 아이언턴 확장 시설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공급망 효율화: 지역 생산 확대를 통해 고객 요구에 대한 응답 속도를 높이고 공급망 단축 도모


3. 경영진 및 기업 배경
지오다노 알베르타치(Giordano Albertazzi) CEO: "이번 투자는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오하이오주의 인재와 커뮤니티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기업 역사: 버티브는 60여 년 전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의 선구자인 '리버트(Liebert)'로 오하이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오하이오주 내에 제조, R&D, 테스트 랩 등 14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 시장 전망
AI 모델 훈련 및 고성능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공랭식 냉각보다 효율적인 액체 냉각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버티브는 '그리드에서 칩까지(Grid to chip)'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인프라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ertiv-to-expand-ohio-manufacturing-to-boost-us-production-of-critical-thermal-management-technologies-for-ai-data-centers-302729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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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탄산/수산화리튬 가격 5거래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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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학개미가 많이 산 미국주식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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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 반납한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와 전쟁 선포

https://naver.me/5JqYipYT

이번 삼천당제약의 대응을 두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해당 블로거의 경우 구독자 규모가 600명 수준이고, iM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자신이 분석하는 섹터에서 자율적으로 의견을 내놓은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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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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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에너테크 의견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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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전자·80만닉스 위태…증권가 "싸게 담을 기회" [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318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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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일본, 대만 주요 기업 탐방을 다녀와서 관련 In-Depth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방 수요 상황은 매우 강력하고 IT기업들은 AI exposure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 상황이 Smartphone, PC는 이미 Double-Digit 역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IT 세트 부품은 최대한 AI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기술격차로 이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글로벌 기업 탐방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관련 Value-Chain 내에서 기술적 리드를 잡는 국내 기업들은 해자를 두고 시장 패권을 유지하면서 큰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시대의 확장과 더불어 MLCC, 기판 업황은 더블체크 하였고 대외환경은 불확실해도 펀더멘탈은 계속 좋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내 MLCC, 기판은 가격인상과 Full-Capa가 유지되고, 이러한 상황이 1-2년이 아니라 3-5년 유지될 것이라고 보기에 Multiple, EPS는 지속적으로 확장 국면에 놓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펀더멘탈이 확실한 IT/전기전자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유지합니다.

단기실적부터 이러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대형주는 삼성전기, LG이노텍, 중소형주는 엠케이전자, 네오티스를 최선호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URL:
https://buly.kr/6tdfxz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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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 별도재무제표 분기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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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 4Q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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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티 연도별 실적 (PCB 동도금 및 공정약품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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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공유)


저희 커버 종목 중 #셀비온 을 봐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셀비온의 포큐보타이드 식약처 허가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식약처의 신속심사 제도인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에 지정된 66개의 약물 중, 국산기업의 신약은 단 7개이며, 그 중 현재 허가 대기중인 기업은 3개로 큐로셀(림카토), 한미약품(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포규보타이드) 뿐입니다(표 참조).

GIFT로 지정된 약물의 경우 90 영업일내 심사가 원칙이나, '자료보완 기간은 심사일에서 제외'하고 순수 심사일만 따지기 때문에 실제 총 경과일은 훨씬 길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큐로셀의 림카토는 CMC/GMP관련 자료보완 이슈가 나오면서 승인이 1년넘게 지연되었습니다.

셀비온에 따르면 아직까지 CMC나 GMP관련 보완사항은 없었다고 하네요. 현재 셀비온의 심사는 벌써 66일째 진행 중입니다.

신약 심사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한다는 정부 의지도 있으니, 실제 국산 신약을 얼마나 빨리 허가해줄지 궁금하네요.

따라서 지금은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 포규보타이드 심사 90영업일이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둘다 상반기 허가를 노리고 있습니다.

셀비온은 시가총액이 4천억원 수준으로, 상대적 저평가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셀비온은 올해 5/29 열리는 ASCO에서 임상 2상 추가데이터 발표도 예정된 기업입니다.

저희 셀비온 리포트와 함께,
제가 정리한 GIFT 지정된 국산 신약 현황표를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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