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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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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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제출지연 종목 (주황색은 거래정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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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미국주식 매수 상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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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코스피200 야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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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전쟁지랄 떨어서 월요일에 국장 조지고 화요일부터 멘징하는 시장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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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로픽도 컴퓨팅 캐파 부족하다네요
AI가 미국 정부와 기업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이며 주도권 경쟁의 핵심이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되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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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급증한 수요로 서버 부족 직면…Claude 안정성 저하 및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 매출 증가와 수요 급증
- Anthropic은 자동화 코딩 도구 강세에 힘입어 올해 첫 두 달 동안 연환산 매출이 190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해짐
- 회사는 이 기간 OpenAI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됨

* 서버 부족과 서비스 안정성 문제
- Anthropic은 사용자와 매출이 늘어날수록 서버 용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Claude 제품의 uptime, 즉 서비스 안정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설명함
- 회사는 실수로 공개된 미발표 블로그 글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Claude Mythos를 “대규모의 연산 집약적 모델”이라고 표현했으며, 서비스 제공 비용과 고객 사용 비용이 매우 높다고 설명함
- Anthropic은 Claude Mythos를 일반 공개하기 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적시함

* 비용 부담
- 서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전 예약된 용량보다 훨씬 비싼 spot market 서버 임대가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됨
- 이 추가 지출은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짐
- 기사에 따르면 Anthropic의 지난해 매출총이익률은 추가 서버 비용 때문에 회사가 기존에 예상했던 수준보다 낮게 나왔다고 설명됨

* IPO 준비와의 관계
- Anthropic 경영진은 이르면 올해 가을 또는 4분기 IPO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짐
- 서버 비용 증가와 수익성 저하는 IPO 준비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언급됨
- 기사에 따르면 상장 시 최대 600억달러 조달 가능성이 은행권에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됨

* Claude Code 사용 제한
- Anthropic은 제한된 서버 용량 때문에 일부 Claude Code 고객의 피크 시간대 사용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짐
- 이 결정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설명됨
- OpenAI는 이에 대응해 경쟁 코딩 도구 Codex의 사용 한도를 일주일 동안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짐

* 서버 확보 전략
- Anthropic은 OpenAI보다 더 신중한 방식으로 서버 임대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설명됨
- 회사의 최근 계약에는 Google과의 TPU 관련 계약, Microsoft 및 Nvidia와의 계약, 그리고 Fluidstack과 함께 텍사스·뉴욕에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이 포함된다고 전해짐
- Anthropic은 과거 OpenAI보다 향후 몇 년간 현금 소진 규모가 10분의 1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고, OpenAI보다 더 빨리 잉여현금흐름 흑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설명됨

* 경영진의 입장
- CEO Dario Amodei는 이런 신중한 접근을 “cone of uncertainty”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고 전해짐
- 그는 연산 자원을 너무 적게 확보하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 확보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설명함

* 현재 상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올해 1분기 실적 급증을 앞두고 필요한 서버를 충분히 미리 예약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 이 문제는 Anthropic이 OpenAI와 누가 먼저 상장할지를 두고 경쟁하는 시점에 발생했다고 전해짐
- 기사에서는 미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또는 신생 네오클라우드 중 누가 Anthropic의 서버 부족분을 채울지가 핵심 질문으로 제시됨

* Google 관련 내용
- Google은 지난해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OpenAI의 수요 급증 대응을 도운 바 있다고 설명됨
-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Google은 Anthropic에 임대할 수십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계약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해짐
- 다만 해당 용량은 빨라도 2026년 말 이후에야 가동될 것으로 설명됨

* 가격 관련 내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서버 수요를 낮추기 위해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OpenAI와 Google DeepMind 등 경쟁사가 이탈 고객을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법원 관련 내용
- 캘리포니아 연방판사는 Anthropic이 제기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한 조치를 중단시키는 예비적 금지명령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success-sparks-server-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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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전쟁 상황에서 다시 주목받는 희토류
- 단순 원자재가 아니라 AI·국방·에너지 인프라를 동시에 지배하는 전략 자산

» 토마호크 미사일과 같은 현대의 정밀 무기 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 광물이 필수적. 여기에는 사마륨(Samarium), 네오디뮴(Neodymium), 갈륨(Gallium), 흑연(Graphite), 텅스텐(Tungsten) 등 다양한 희토류와 특수 금속이 포함

» 문제는 이러한 핵심 원자재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점. 실제 사마륨(Samarium)과 네오디뮴(Neodymium)의 80%~90%, 갈륨(Gallium)의 95%, 그리고 흑연(Graphite)과 텅스텐(Tungsten)의 80%가 중국에서 공급

» 전쟁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이러한 희토류의 비축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주요 광물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면서 글로벌 공급 리스크는 더욱 심화

»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첨단 미사일 제조와 정밀 타격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 상대인 중국의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자리.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 상무부는 2026년 11월까지 약 1년간 한시적으로 희토류 가공 및 제조 장비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을 중단한 상황

» 결과적으로 희토류와 핵심 광물의 공급 제한시 주요 무기의 생산 차질 및 군사 역량 약화. 현재의 공급망 구조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역량에 상당한 제약이자 잠재적 위협 요소로 작용.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배경 중 하나

» 관련 ETF 및 종목: REMX ETF, MP Materials(MP), Lynas Rare Earths(LY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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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화학/전우제]

호르무즈 #4: 정유, 꼭 안 좋은 건 아닐 수도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4~5월 동남아 => 아시아 => 유럽 => 미국 제조업 가동차질 예상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정부 입장에서는 제조업 안정을 위해 정유 Full 가동을 장려해야
- 최대한 납사를 생산해 NCC에 투입, 플라스틱/비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정유사 입장에서도 가격 상한제가 없는 산업용/수출 제품 (84%) 최대한 유지할 필요
- 정부가 수출 제한을 걸 수도 없음.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저장고의 한계가 있어 물리적/외교적으로 수출해야 하기 때문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 기존 수혜주 OCI, DL, SK가스, 금호석유화학, NCC, 신재생/ESS에 +정유 산업을 추가
- 미국 포함, 각국 정부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전쟁을 어떻게든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
- 다만, 해결을 서두르며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 비용 부과를 허용해주는 것은 한국 경제에 최대 risk (연간 2.5조원 비용 발생 가능)


■ 보고서: https://bit.ly/4sIgu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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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J.P. Morgan)
ESS visibility improves, EV risk moderates; upgrade to Overweight; place on Positive Catalyst Watch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삼성 SDI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함
•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대폭 높여 잡음
• 이번 상향은 ESS 사업의 가시성 확대와 유럽 EV 수요 리스크 완화를 반영한 결과임
• 삼성 SDI를 'Positive Catalyst Watch' 명단에 추가하여 단기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을 강조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00억 원에서 -3,59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기존 대비 11% 상향하며 긍정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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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 사업의 가시성 개선 및 정책 수혜
• 미국의 배터리 수입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7월 OBBBA 시행 이후 중국산 점유율이 하락함
• 반면 한국산(주로 SDI)의 공급 비중이 순차적으로 상승하며 수입처 다변화의 수혜를 입고 있음
• 실제 2026년 1~2월 SDI의 미국향 배터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함
• L&F와의 LFP 양극재 계약을 통해 2028~29년 미국 내 연간 25GWh 규모의 ESS 출하가 예상됨
• 국내에서는 6월 예정된 3차 공공 ESS 입찰 규모가 이전(3.4GWh)보다 커질 것으로 보임
• SDI는 국내 최대 생산 능력(10GWh)을 바탕으로 이번 입찰에서 최대 물량을 확보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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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전기차(EV) 시장 리스크 완화
• 2026년 1~2월 유럽 주요 5개국의 EV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강세를 보임
• 높은 유가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기 요금이 EV 수요의 성장 동력을 유지시키고 있음
•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일부 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으나 대응책이 존재함
• 현대차/기아의 신규 대중형 EV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럽 내 판매 물량을 방어할 예정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동차 부문 실적은 2025년 저점을 통과하여 2026년부터 명확한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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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3,267 / 영업이익 -1,998 / 순이익 -649 / EPS -7,901원 / P/E NM / P/B 1.6배
2026E: 매출 15,306 / 영업이익 -359 / 순이익 28 / EPS 337원 / P/E 1,220.2배 / P/B 1.6배
2027E: 매출 17,671 / 영업이익 1,130 / 순이익 968 / EPS 11,777원 / P/E 34.9배 / P/B 1.5배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iss.on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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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7:29:04
기업명: 노바텍(시가총액: 2,216억) A28549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노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수익성 회복을 통한 영업이익률 향상
- 안정적인 자본운용 유지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

<계획수립>
- 공급망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효율화 추진
- 전장(MPS) 사업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성장 투자 실행
-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2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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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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