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스로픽도 컴퓨팅 캐파 부족하다네요
AI가 미국 정부와 기업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이며 주도권 경쟁의 핵심이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되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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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급증한 수요로 서버 부족 직면…Claude 안정성 저하 및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 매출 증가와 수요 급증
- Anthropic은 자동화 코딩 도구 강세에 힘입어 올해 첫 두 달 동안 연환산 매출이 190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해짐
- 회사는 이 기간 OpenAI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됨
* 서버 부족과 서비스 안정성 문제
- Anthropic은 사용자와 매출이 늘어날수록 서버 용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Claude 제품의 uptime, 즉 서비스 안정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설명함
- 회사는 실수로 공개된 미발표 블로그 글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Claude Mythos를 “대규모의 연산 집약적 모델”이라고 표현했으며, 서비스 제공 비용과 고객 사용 비용이 매우 높다고 설명함
- Anthropic은 Claude Mythos를 일반 공개하기 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적시함
* 비용 부담
- 서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전 예약된 용량보다 훨씬 비싼 spot market 서버 임대가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됨
- 이 추가 지출은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짐
- 기사에 따르면 Anthropic의 지난해 매출총이익률은 추가 서버 비용 때문에 회사가 기존에 예상했던 수준보다 낮게 나왔다고 설명됨
* IPO 준비와의 관계
- Anthropic 경영진은 이르면 올해 가을 또는 4분기 IPO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짐
- 서버 비용 증가와 수익성 저하는 IPO 준비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언급됨
- 기사에 따르면 상장 시 최대 600억달러 조달 가능성이 은행권에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됨
* Claude Code 사용 제한
- Anthropic은 제한된 서버 용량 때문에 일부 Claude Code 고객의 피크 시간대 사용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짐
- 이 결정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설명됨
- OpenAI는 이에 대응해 경쟁 코딩 도구 Codex의 사용 한도를 일주일 동안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짐
* 서버 확보 전략
- Anthropic은 OpenAI보다 더 신중한 방식으로 서버 임대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설명됨
- 회사의 최근 계약에는 Google과의 TPU 관련 계약, Microsoft 및 Nvidia와의 계약, 그리고 Fluidstack과 함께 텍사스·뉴욕에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이 포함된다고 전해짐
- Anthropic은 과거 OpenAI보다 향후 몇 년간 현금 소진 규모가 10분의 1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고, OpenAI보다 더 빨리 잉여현금흐름 흑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설명됨
* 경영진의 입장
- CEO Dario Amodei는 이런 신중한 접근을 “cone of uncertainty”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고 전해짐
- 그는 연산 자원을 너무 적게 확보하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 확보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설명함
* 현재 상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올해 1분기 실적 급증을 앞두고 필요한 서버를 충분히 미리 예약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 이 문제는 Anthropic이 OpenAI와 누가 먼저 상장할지를 두고 경쟁하는 시점에 발생했다고 전해짐
- 기사에서는 미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또는 신생 네오클라우드 중 누가 Anthropic의 서버 부족분을 채울지가 핵심 질문으로 제시됨
* Google 관련 내용
- Google은 지난해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OpenAI의 수요 급증 대응을 도운 바 있다고 설명됨
-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Google은 Anthropic에 임대할 수십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계약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해짐
- 다만 해당 용량은 빨라도 2026년 말 이후에야 가동될 것으로 설명됨
* 가격 관련 내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서버 수요를 낮추기 위해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OpenAI와 Google DeepMind 등 경쟁사가 이탈 고객을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법원 관련 내용
- 캘리포니아 연방판사는 Anthropic이 제기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한 조치를 중단시키는 예비적 금지명령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success-sparks-server-crunch]
AI가 미국 정부와 기업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이며 주도권 경쟁의 핵심이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되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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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급증한 수요로 서버 부족 직면…Claude 안정성 저하 및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 매출 증가와 수요 급증
- Anthropic은 자동화 코딩 도구 강세에 힘입어 올해 첫 두 달 동안 연환산 매출이 190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해짐
- 회사는 이 기간 OpenAI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됨
* 서버 부족과 서비스 안정성 문제
- Anthropic은 사용자와 매출이 늘어날수록 서버 용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Claude 제품의 uptime, 즉 서비스 안정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설명함
- 회사는 실수로 공개된 미발표 블로그 글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Claude Mythos를 “대규모의 연산 집약적 모델”이라고 표현했으며, 서비스 제공 비용과 고객 사용 비용이 매우 높다고 설명함
- Anthropic은 Claude Mythos를 일반 공개하기 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적시함
* 비용 부담
- 서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전 예약된 용량보다 훨씬 비싼 spot market 서버 임대가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됨
- 이 추가 지출은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짐
- 기사에 따르면 Anthropic의 지난해 매출총이익률은 추가 서버 비용 때문에 회사가 기존에 예상했던 수준보다 낮게 나왔다고 설명됨
* IPO 준비와의 관계
- Anthropic 경영진은 이르면 올해 가을 또는 4분기 IPO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짐
- 서버 비용 증가와 수익성 저하는 IPO 준비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언급됨
- 기사에 따르면 상장 시 최대 600억달러 조달 가능성이 은행권에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됨
* Claude Code 사용 제한
- Anthropic은 제한된 서버 용량 때문에 일부 Claude Code 고객의 피크 시간대 사용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짐
- 이 결정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설명됨
- OpenAI는 이에 대응해 경쟁 코딩 도구 Codex의 사용 한도를 일주일 동안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짐
* 서버 확보 전략
- Anthropic은 OpenAI보다 더 신중한 방식으로 서버 임대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설명됨
- 회사의 최근 계약에는 Google과의 TPU 관련 계약, Microsoft 및 Nvidia와의 계약, 그리고 Fluidstack과 함께 텍사스·뉴욕에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이 포함된다고 전해짐
- Anthropic은 과거 OpenAI보다 향후 몇 년간 현금 소진 규모가 10분의 1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고, OpenAI보다 더 빨리 잉여현금흐름 흑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설명됨
* 경영진의 입장
- CEO Dario Amodei는 이런 신중한 접근을 “cone of uncertainty”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고 전해짐
- 그는 연산 자원을 너무 적게 확보하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 확보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설명함
* 현재 상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올해 1분기 실적 급증을 앞두고 필요한 서버를 충분히 미리 예약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 이 문제는 Anthropic이 OpenAI와 누가 먼저 상장할지를 두고 경쟁하는 시점에 발생했다고 전해짐
- 기사에서는 미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또는 신생 네오클라우드 중 누가 Anthropic의 서버 부족분을 채울지가 핵심 질문으로 제시됨
* Google 관련 내용
- Google은 지난해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OpenAI의 수요 급증 대응을 도운 바 있다고 설명됨
-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Google은 Anthropic에 임대할 수십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계약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해짐
- 다만 해당 용량은 빨라도 2026년 말 이후에야 가동될 것으로 설명됨
* 가격 관련 내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서버 수요를 낮추기 위해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OpenAI와 Google DeepMind 등 경쟁사가 이탈 고객을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법원 관련 내용
- 캘리포니아 연방판사는 Anthropic이 제기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한 조치를 중단시키는 예비적 금지명령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success-sparks-server-crunch]
The Information
Anthropic’s Success Sparks Server Crunch
Anthropic has gained more than a few new fans in recent months (unless you’re Under Secretary of Defense Emil Michael). Thanks to the strength of its automated coding tools, Anthropic more than doubled its annualized sales to $19 billion during th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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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전쟁 상황에서 다시 주목받는 희토류
- 단순 원자재가 아니라 AI·국방·에너지 인프라를 동시에 지배하는 전략 자산
» 토마호크 미사일과 같은 현대의 정밀 무기 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 광물이 필수적. 여기에는 사마륨(Samarium), 네오디뮴(Neodymium), 갈륨(Gallium), 흑연(Graphite), 텅스텐(Tungsten) 등 다양한 희토류와 특수 금속이 포함
» 문제는 이러한 핵심 원자재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점. 실제 사마륨(Samarium)과 네오디뮴(Neodymium)의 80%~90%, 갈륨(Gallium)의 95%, 그리고 흑연(Graphite)과 텅스텐(Tungsten)의 80%가 중국에서 공급
» 전쟁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이러한 희토류의 비축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주요 광물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면서 글로벌 공급 리스크는 더욱 심화
»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첨단 미사일 제조와 정밀 타격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 상대인 중국의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자리.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 상무부는 2026년 11월까지 약 1년간 한시적으로 희토류 가공 및 제조 장비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을 중단한 상황
» 결과적으로 희토류와 핵심 광물의 공급 제한시 주요 무기의 생산 차질 및 군사 역량 약화. 현재의 공급망 구조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역량에 상당한 제약이자 잠재적 위협 요소로 작용.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배경 중 하나
» 관련 ETF 및 종목: REMX ETF, MP Materials(MP), Lynas Rare Earths(LYC) 등
- 단순 원자재가 아니라 AI·국방·에너지 인프라를 동시에 지배하는 전략 자산
» 토마호크 미사일과 같은 현대의 정밀 무기 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 광물이 필수적. 여기에는 사마륨(Samarium), 네오디뮴(Neodymium), 갈륨(Gallium), 흑연(Graphite), 텅스텐(Tungsten) 등 다양한 희토류와 특수 금속이 포함
» 문제는 이러한 핵심 원자재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점. 실제 사마륨(Samarium)과 네오디뮴(Neodymium)의 80%~90%, 갈륨(Gallium)의 95%, 그리고 흑연(Graphite)과 텅스텐(Tungsten)의 80%가 중국에서 공급
» 전쟁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이러한 희토류의 비축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주요 광물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면서 글로벌 공급 리스크는 더욱 심화
»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첨단 미사일 제조와 정밀 타격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 상대인 중국의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자리.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 상무부는 2026년 11월까지 약 1년간 한시적으로 희토류 가공 및 제조 장비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을 중단한 상황
» 결과적으로 희토류와 핵심 광물의 공급 제한시 주요 무기의 생산 차질 및 군사 역량 약화. 현재의 공급망 구조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역량에 상당한 제약이자 잠재적 위협 요소로 작용.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배경 중 하나
» 관련 ETF 및 종목: REMX ETF, MP Materials(MP), Lynas Rare Earths(LY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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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화학/전우제]
호르무즈 #4: 정유, 꼭 안 좋은 건 아닐 수도
▶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4~5월 동남아 => 아시아 => 유럽 => 미국 제조업 가동차질 예상
▶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정부 입장에서는 제조업 안정을 위해 정유 Full 가동을 장려해야
- 최대한 납사를 생산해 NCC에 투입, 플라스틱/비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정유사 입장에서도 가격 상한제가 없는 산업용/수출 제품 (84%) 최대한 유지할 필요
- 정부가 수출 제한을 걸 수도 없음.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저장고의 한계가 있어 물리적/외교적으로 수출해야 하기 때문
▶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 기존 수혜주 OCI, DL, SK가스, 금호석유화학, NCC, 신재생/ESS에 +정유 산업을 추가
- 미국 포함, 각국 정부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전쟁을 어떻게든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
- 다만, 해결을 서두르며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 비용 부과를 허용해주는 것은 한국 경제에 최대 risk (연간 2.5조원 비용 발생 가능)
■ 보고서: https://bit.ly/4sIguOx
호르무즈 #4: 정유, 꼭 안 좋은 건 아닐 수도
▶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4~5월 동남아 => 아시아 => 유럽 => 미국 제조업 가동차질 예상
▶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정부 입장에서는 제조업 안정을 위해 정유 Full 가동을 장려해야
- 최대한 납사를 생산해 NCC에 투입, 플라스틱/비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정유사 입장에서도 가격 상한제가 없는 산업용/수출 제품 (84%) 최대한 유지할 필요
- 정부가 수출 제한을 걸 수도 없음.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저장고의 한계가 있어 물리적/외교적으로 수출해야 하기 때문
▶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 기존 수혜주 OCI, DL, SK가스, 금호석유화학, NCC, 신재생/ESS에 +정유 산업을 추가
- 미국 포함, 각국 정부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전쟁을 어떻게든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
- 다만, 해결을 서두르며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 비용 부과를 허용해주는 것은 한국 경제에 최대 risk (연간 2.5조원 비용 발생 가능)
■ 보고서: https://bit.ly/4sIgu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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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 SDI (J.P. Morgan)
ESS visibility improves, EV risk moderates; upgrade to Overweight; place on Positive Catalyst Watch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삼성 SDI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함
•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대폭 높여 잡음
• 이번 상향은 ESS 사업의 가시성 확대와 유럽 EV 수요 리스크 완화를 반영한 결과임
• 삼성 SDI를 'Positive Catalyst Watch' 명단에 추가하여 단기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을 강조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00억 원에서 -3,59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기존 대비 11% 상향하며 긍정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 ✦ ─────
🔋 ESS 사업의 가시성 개선 및 정책 수혜
• 미국의 배터리 수입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7월 OBBBA 시행 이후 중국산 점유율이 하락함
• 반면 한국산(주로 SDI)의 공급 비중이 순차적으로 상승하며 수입처 다변화의 수혜를 입고 있음
• 실제 2026년 1~2월 SDI의 미국향 배터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함
• L&F와의 LFP 양극재 계약을 통해 2028~29년 미국 내 연간 25GWh 규모의 ESS 출하가 예상됨
• 국내에서는 6월 예정된 3차 공공 ESS 입찰 규모가 이전(3.4GWh)보다 커질 것으로 보임
• SDI는 국내 최대 생산 능력(10GWh)을 바탕으로 이번 입찰에서 최대 물량을 확보할 전망임
───── ✦ ─────
🚗 유럽 전기차(EV) 시장 리스크 완화
• 2026년 1~2월 유럽 주요 5개국의 EV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강세를 보임
• 높은 유가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기 요금이 EV 수요의 성장 동력을 유지시키고 있음
•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일부 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으나 대응책이 존재함
• 현대차/기아의 신규 대중형 EV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럽 내 판매 물량을 방어할 예정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동차 부문 실적은 2025년 저점을 통과하여 2026년부터 명확한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분석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3,267 / 영업이익 -1,998 / 순이익 -649 / EPS -7,901원 / P/E NM / P/B 1.6배
2026E: 매출 15,306 / 영업이익 -359 / 순이익 28 / EPS 337원 / P/E 1,220.2배 / P/B 1.6배
2027E: 매출 17,671 / 영업이익 1,130 / 순이익 968 / EPS 11,777원 / P/E 34.9배 / P/B 1.5배
🖌 서화백의그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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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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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visibility improves, EV risk moderates; upgrade to Overweight; place on Positive Catalyst Watch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삼성 SDI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함
•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650,000원으로 대폭 높여 잡음
• 이번 상향은 ESS 사업의 가시성 확대와 유럽 EV 수요 리스크 완화를 반영한 결과임
• 삼성 SDI를 'Positive Catalyst Watch' 명단에 추가하여 단기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을 강조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00억 원에서 -3,59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기존 대비 11% 상향하며 긍정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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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 사업의 가시성 개선 및 정책 수혜
• 미국의 배터리 수입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7월 OBBBA 시행 이후 중국산 점유율이 하락함
• 반면 한국산(주로 SDI)의 공급 비중이 순차적으로 상승하며 수입처 다변화의 수혜를 입고 있음
• 실제 2026년 1~2월 SDI의 미국향 배터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함
• L&F와의 LFP 양극재 계약을 통해 2028~29년 미국 내 연간 25GWh 규모의 ESS 출하가 예상됨
• 국내에서는 6월 예정된 3차 공공 ESS 입찰 규모가 이전(3.4GWh)보다 커질 것으로 보임
• SDI는 국내 최대 생산 능력(10GWh)을 바탕으로 이번 입찰에서 최대 물량을 확보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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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전기차(EV) 시장 리스크 완화
• 2026년 1~2월 유럽 주요 5개국의 EV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강세를 보임
• 높은 유가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기 요금이 EV 수요의 성장 동력을 유지시키고 있음
•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일부 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으나 대응책이 존재함
• 현대차/기아의 신규 대중형 EV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럽 내 판매 물량을 방어할 예정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동차 부문 실적은 2025년 저점을 통과하여 2026년부터 명확한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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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13,267 / 영업이익 -1,998 / 순이익 -649 / EPS -7,901원 / P/E NM / P/B 1.6배
2026E: 매출 15,306 / 영업이익 -359 / 순이익 28 / EPS 337원 / P/E 1,220.2배 / P/B 1.6배
2027E: 매출 17,671 / 영업이익 1,130 / 순이익 968 / EPS 11,777원 / P/E 34.9배 / P/B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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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30 17:29:04
기업명: 노바텍(시가총액: 2,216억) A28549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노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수익성 회복을 통한 영업이익률 향상
- 안정적인 자본운용 유지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
<계획수립>
- 공급망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효율화 추진
- 전장(MPS) 사업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성장 투자 실행
-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2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5490
기업명: 노바텍(시가총액: 2,216억) A28549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노바텍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수익성 회복을 통한 영업이익률 향상
- 안정적인 자본운용 유지
-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
<계획수립>
- 공급망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효율화 추진
- 전장(MPS) 사업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성장 투자 실행
-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2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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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제약/바이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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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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