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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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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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rend Force 메모리 가격 전망치 상향 조정

📍 핵심 내용


Trend Force가 2026년 1분기와 2분기 메모리 가격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조정

1분기 전체 D램 ASP는 기존 55~60% 상승에서 93~98% 상승으로, 전체 NAND ASP는 33~38% 상승에서 85~90% 상승으로 상향

1분기에는 PC용 D램 가격 전망 상향폭이 가장 컸고, PC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예상보다 빠르게 수용한 점 반영

2분기 전체 D램 ASP는 기존 13~18% 상승에서 58~63% 상승으로, 전체 NAND ASP는 18~23% 상승에서 70~75% 상승으로 상향

2분기 모바일 LPDDR5X 가격 전망은 18~23% 상승에서 93~98% 상승으로 크게 높아졌고, 스마트폰 업체들의 가격 저항이 예상보다 낮았다는 점이 반영

NAND는 eMMC 공급 부족 우려가 반영되며 2분기 eMMC 가격 전망도 큰 폭으로 상향

3분기 신규 전망도 제시됐으며 전체 D램 ASP는 3~8%, 전체 NAND ASP는 8~13% 상승 전망

📍 투자 포인트

메모리 가격 강세가 PC, 서버, 모바일, 스토리지 전반으로 확산되며 메모리 업황 개선 폭 확대

스마트폰 업체들의 낮은 가격 저항이 확인되며, 모바일 메모리 가격 강세 지속 가능성 부각

NAND는 eSSD와 eMMC 중심의 가격 강세가 이어지며 공급 쇼티지 흐름

📍 체크 포인트

3분기에는 상승률 둔화가 예상됐지만 D램과 NAND 모두 추가 상승 전망

2026년 연중 공급 부족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D램 가격 상승폭 추가 상향 가능성도 있음

향후 핵심은 가격 저항이 낮은 B2C 수요와 공급 부족 지속 여부

🔍 투자 시사점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진행 중

특히 1분기 급등 이후 2분기와 3분기까지 상승 흐름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반도체 업황에 긍정적

#반도체 #D램 #NAND #메모리 #TrendForce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iss.one/econostudy
32
감사보고서 제출지연 종목 (주황색은 거래정지기업)
👍3310👏2
서학개미 미국주식 매수 상위 종목
https://cafe.naver.com/orbisasset/9119
👍5🔥2👏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코스피200 야간 선물

792.05 (+10.35, +1.32%)
27
주말에 전쟁지랄 떨어서 월요일에 국장 조지고 화요일부터 멘징하는 시장 반복
37🔥5👍1
엔스로픽도 컴퓨팅 캐파 부족하다네요
AI가 미국 정부와 기업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이며 주도권 경쟁의 핵심이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되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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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급증한 수요로 서버 부족 직면…Claude 안정성 저하 및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 매출 증가와 수요 급증
- Anthropic은 자동화 코딩 도구 강세에 힘입어 올해 첫 두 달 동안 연환산 매출이 190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해짐
- 회사는 이 기간 OpenAI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됨

* 서버 부족과 서비스 안정성 문제
- Anthropic은 사용자와 매출이 늘어날수록 서버 용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Claude 제품의 uptime, 즉 서비스 안정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설명함
- 회사는 실수로 공개된 미발표 블로그 글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Claude Mythos를 “대규모의 연산 집약적 모델”이라고 표현했으며, 서비스 제공 비용과 고객 사용 비용이 매우 높다고 설명함
- Anthropic은 Claude Mythos를 일반 공개하기 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적시함

* 비용 부담
- 서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전 예약된 용량보다 훨씬 비싼 spot market 서버 임대가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됨
- 이 추가 지출은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짐
- 기사에 따르면 Anthropic의 지난해 매출총이익률은 추가 서버 비용 때문에 회사가 기존에 예상했던 수준보다 낮게 나왔다고 설명됨

* IPO 준비와의 관계
- Anthropic 경영진은 이르면 올해 가을 또는 4분기 IPO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짐
- 서버 비용 증가와 수익성 저하는 IPO 준비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언급됨
- 기사에 따르면 상장 시 최대 600억달러 조달 가능성이 은행권에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됨

* Claude Code 사용 제한
- Anthropic은 제한된 서버 용량 때문에 일부 Claude Code 고객의 피크 시간대 사용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짐
- 이 결정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설명됨
- OpenAI는 이에 대응해 경쟁 코딩 도구 Codex의 사용 한도를 일주일 동안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짐

* 서버 확보 전략
- Anthropic은 OpenAI보다 더 신중한 방식으로 서버 임대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설명됨
- 회사의 최근 계약에는 Google과의 TPU 관련 계약, Microsoft 및 Nvidia와의 계약, 그리고 Fluidstack과 함께 텍사스·뉴욕에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이 포함된다고 전해짐
- Anthropic은 과거 OpenAI보다 향후 몇 년간 현금 소진 규모가 10분의 1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고, OpenAI보다 더 빨리 잉여현금흐름 흑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설명됨

* 경영진의 입장
- CEO Dario Amodei는 이런 신중한 접근을 “cone of uncertainty”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고 전해짐
- 그는 연산 자원을 너무 적게 확보하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 확보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설명함

* 현재 상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올해 1분기 실적 급증을 앞두고 필요한 서버를 충분히 미리 예약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 이 문제는 Anthropic이 OpenAI와 누가 먼저 상장할지를 두고 경쟁하는 시점에 발생했다고 전해짐
- 기사에서는 미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또는 신생 네오클라우드 중 누가 Anthropic의 서버 부족분을 채울지가 핵심 질문으로 제시됨

* Google 관련 내용
- Google은 지난해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OpenAI의 수요 급증 대응을 도운 바 있다고 설명됨
-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Google은 Anthropic에 임대할 수십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계약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해짐
- 다만 해당 용량은 빨라도 2026년 말 이후에야 가동될 것으로 설명됨

* 가격 관련 내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서버 수요를 낮추기 위해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OpenAI와 Google DeepMind 등 경쟁사가 이탈 고객을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법원 관련 내용
- 캘리포니아 연방판사는 Anthropic이 제기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한 조치를 중단시키는 예비적 금지명령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success-sparks-server-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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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전쟁 상황에서 다시 주목받는 희토류
- 단순 원자재가 아니라 AI·국방·에너지 인프라를 동시에 지배하는 전략 자산

» 토마호크 미사일과 같은 현대의 정밀 무기 체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 광물이 필수적. 여기에는 사마륨(Samarium), 네오디뮴(Neodymium), 갈륨(Gallium), 흑연(Graphite), 텅스텐(Tungsten) 등 다양한 희토류와 특수 금속이 포함

» 문제는 이러한 핵심 원자재의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점. 실제 사마륨(Samarium)과 네오디뮴(Neodymium)의 80%~90%, 갈륨(Gallium)의 95%, 그리고 흑연(Graphite)과 텅스텐(Tungsten)의 80%가 중국에서 공급

» 전쟁이 발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이러한 희토류의 비축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주요 광물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면서 글로벌 공급 리스크는 더욱 심화

»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첨단 미사일 제조와 정밀 타격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 경쟁 상대인 중국의 자원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자리.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 상무부는 2026년 11월까지 약 1년간 한시적으로 희토류 가공 및 제조 장비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을 중단한 상황

» 결과적으로 희토류와 핵심 광물의 공급 제한시 주요 무기의 생산 차질 및 군사 역량 약화. 현재의 공급망 구조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역량에 상당한 제약이자 잠재적 위협 요소로 작용.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배경 중 하나

» 관련 ETF 및 종목: REMX ETF, MP Materials(MP), Lynas Rare Earths(LY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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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화학/전우제]

호르무즈 #4: 정유, 꼭 안 좋은 건 아닐 수도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4~5월 동남아 => 아시아 => 유럽 => 미국 제조업 가동차질 예상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정부 입장에서는 제조업 안정을 위해 정유 Full 가동을 장려해야
- 최대한 납사를 생산해 NCC에 투입, 플라스틱/비닐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정유사 입장에서도 가격 상한제가 없는 산업용/수출 제품 (84%) 최대한 유지할 필요
- 정부가 수출 제한을 걸 수도 없음.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저장고의 한계가 있어 물리적/외교적으로 수출해야 하기 때문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 기존 수혜주 OCI, DL, SK가스, 금호석유화학, NCC, 신재생/ESS에 +정유 산업을 추가
- 미국 포함, 각국 정부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전쟁을 어떻게든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
- 다만, 해결을 서두르며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 비용 부과를 허용해주는 것은 한국 경제에 최대 risk (연간 2.5조원 비용 발생 가능)


■ 보고서: https://bit.ly/4sIgu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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