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티엠씨 (Not Rated) - 유가 상승과 AI 모두 수혜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 주요 제품: 선박/해양용 케이블, 원전용 케이블, 광케이블 등
- 선박/해양용 및 원전용 케이블은 국내 M/S 약 50%로 주요 고객사에 모두 공급 중
■ 2025년 해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순연, 2026년 본격화 전망
- 티엠씨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09억원 (-6.0% YoY), 영업이익 64억원 (-40.8% YoY, OPM 1.9%)을 기록
- 영업이익 감소는 고마진 프로젝트인 해양용 케이블과 원전용 케이블의 매출 공백에 기인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965억원 (+16.3% YoY), 영업이익 137억원 (+113.2% YoY, OPM 3.5%)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
- 지연되었던 해양 플랜트향 케이블 수주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고객사향 광케이블 매출 증가가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유가 상승 수혜주
- 유가 상승은 해양플랜트 발주 증가로 이어져 티엠씨의 해양용 케이블 매출액 증가 기대
- 해양용 케이블은 타 케이블에 비해 마진율이 높은 제품으로 티엠씨의 영업이익률은 유가에 1~2년 후행
- 3월 셋째주 기준 WTI 원유 스팟 가격은 이란 사태로 인해 배럴당 94.8달러를 기록 중
- 이는 2014년까지 지속된 고유가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당시 티엠씨 영업이익률은 하이싱글 수준을 기록
■ 체크포인트 2) AI 수요 증가로 광케이블 및 원전케이블 수요 견조
- 티엠씨의 북미향 광케이블 매출액은 2022년 0.7억원에서 2025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5년 10월 북미 법인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최근 Amphenol사에 20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
- 원전용 특수케이블도 주목할 포인트. 티엠씨의 국내 M/S는 50% 수준으로 추정되어 향후 원전 시장 발주 본격화시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FgM67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 주요 제품: 선박/해양용 케이블, 원전용 케이블, 광케이블 등
- 선박/해양용 및 원전용 케이블은 국내 M/S 약 50%로 주요 고객사에 모두 공급 중
■ 2025년 해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순연, 2026년 본격화 전망
- 티엠씨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09억원 (-6.0% YoY), 영업이익 64억원 (-40.8% YoY, OPM 1.9%)을 기록
- 영업이익 감소는 고마진 프로젝트인 해양용 케이블과 원전용 케이블의 매출 공백에 기인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965억원 (+16.3% YoY), 영업이익 137억원 (+113.2% YoY, OPM 3.5%)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
- 지연되었던 해양 플랜트향 케이블 수주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고객사향 광케이블 매출 증가가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유가 상승 수혜주
- 유가 상승은 해양플랜트 발주 증가로 이어져 티엠씨의 해양용 케이블 매출액 증가 기대
- 해양용 케이블은 타 케이블에 비해 마진율이 높은 제품으로 티엠씨의 영업이익률은 유가에 1~2년 후행
- 3월 셋째주 기준 WTI 원유 스팟 가격은 이란 사태로 인해 배럴당 94.8달러를 기록 중
- 이는 2014년까지 지속된 고유가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당시 티엠씨 영업이익률은 하이싱글 수준을 기록
■ 체크포인트 2) AI 수요 증가로 광케이블 및 원전케이블 수요 견조
- 티엠씨의 북미향 광케이블 매출액은 2022년 0.7억원에서 2025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5년 10월 북미 법인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최근 Amphenol사에 20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
- 원전용 특수케이블도 주목할 포인트. 티엠씨의 국내 M/S는 50% 수준으로 추정되어 향후 원전 시장 발주 본격화시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FgM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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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건설; 원전으로 ‘지속 성장 가능 산업’ 전환』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원전發 투자심리 개선, 건설업종 눈높이 상향 가능
: 시작은 원전이었으나 건설업종으로의 투자자 관심 유입되며, 업황 회복 및 저평가 수준에 대한 인식 개선. 이란 사태 진행 경과 및 정부 부동산 정책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에도 건설업종에 대한 눈높이(타겟 멀티플) 상향 가능. GS건설, DL이앤씨 목표주가 각각 3.8만원, 7.8만원으로 상향
▶️ 모두의 시선은 원전으로. 원전 모멘텀 확산
: 원전 모멘텀 확산되며 비주간사, 상대적 저평가인 주택주 동반 상승 시현
: 원전, 계약구조, 보유 시공Capa에 따라 업체별 수혜 다를 수 있으나, 1) 상반기 중 가시화될 베트남 팀코리아 원전 수주, 2) 대미투자 집행으로 인한 미국 10-Pack 원전 건설계획 현실화 가능성, 3) 이미 채워져있는 대표 주간사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을 고려했을 때 원전 모멘텀 확산 가능
: 비주간사 경험 건설사로는 GS건설(신월성 1,2호기(15년 준공), 신한울 1,2호기(24년)), DL이앤씨(신고리 1,2호기(12년)), SK에코플랜트(새울 1,2호기(19년 준공), 신한울 1,2호기), 포스코이앤씨(신한울 3,4호기) 등. 2Q말 가시화될 베트남 원전 팀코리아 계약구도에서 가능성 확인 예상
▶️ 사실, 非원전 건설사로의 관심도 타당(업황 회복 국면 vs PBR 0.5배)
: 1) 저수익 공사 준공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21~23년 착공분 26년 매출 비중 10% 내외로 축소, 컨센서스 기준 대형 6개사 합산 26F OP +23% YoY. 중견건설사, 공공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 회복 전망. 4Q25 합산 OP +33% YoY, 이미 턴어라운드에 성공
2) PF 리스크 축소: 1~30위 합산 미착공PF, -23% YoY. 특히 10위~25위사는 -50%. 미착공PF 감소는 하반기 지방 주택경기 회복 시(26F 분양계획, 연초대비 +23%) 업체별 신규주택 수주 기반이 될 전망
3) 4Q25 미분양 리스크 선제적 처리: 4Q25 대형사 합산 대손상각비 +387% YoY. 올해 준공후 미분양 발생해도 손실 부담 제한적
4) 도시정비수주 증가: 26F재건축 시공권 규모 80조원 추정. 업체별 경쟁 제한하며 참여. 27년 이후 매출화되며 주택실적 양적, 실적 성장 견인
※ 원문 확인: https://buly.kr/AF21KmX
위 내용은 2026년 3월 23일 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원전發 투자심리 개선, 건설업종 눈높이 상향 가능
: 시작은 원전이었으나 건설업종으로의 투자자 관심 유입되며, 업황 회복 및 저평가 수준에 대한 인식 개선. 이란 사태 진행 경과 및 정부 부동산 정책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에도 건설업종에 대한 눈높이(타겟 멀티플) 상향 가능. GS건설, DL이앤씨 목표주가 각각 3.8만원, 7.8만원으로 상향
▶️ 모두의 시선은 원전으로. 원전 모멘텀 확산
: 원전 모멘텀 확산되며 비주간사, 상대적 저평가인 주택주 동반 상승 시현
: 원전, 계약구조, 보유 시공Capa에 따라 업체별 수혜 다를 수 있으나, 1) 상반기 중 가시화될 베트남 팀코리아 원전 수주, 2) 대미투자 집행으로 인한 미국 10-Pack 원전 건설계획 현실화 가능성, 3) 이미 채워져있는 대표 주간사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을 고려했을 때 원전 모멘텀 확산 가능
: 비주간사 경험 건설사로는 GS건설(신월성 1,2호기(15년 준공), 신한울 1,2호기(24년)), DL이앤씨(신고리 1,2호기(12년)), SK에코플랜트(새울 1,2호기(19년 준공), 신한울 1,2호기), 포스코이앤씨(신한울 3,4호기) 등. 2Q말 가시화될 베트남 원전 팀코리아 계약구도에서 가능성 확인 예상
▶️ 사실, 非원전 건설사로의 관심도 타당(업황 회복 국면 vs PBR 0.5배)
: 1) 저수익 공사 준공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21~23년 착공분 26년 매출 비중 10% 내외로 축소, 컨센서스 기준 대형 6개사 합산 26F OP +23% YoY. 중견건설사, 공공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 회복 전망. 4Q25 합산 OP +33% YoY, 이미 턴어라운드에 성공
2) PF 리스크 축소: 1~30위 합산 미착공PF, -23% YoY. 특히 10위~25위사는 -50%. 미착공PF 감소는 하반기 지방 주택경기 회복 시(26F 분양계획, 연초대비 +23%) 업체별 신규주택 수주 기반이 될 전망
3) 4Q25 미분양 리스크 선제적 처리: 4Q25 대형사 합산 대손상각비 +387% YoY. 올해 준공후 미분양 발생해도 손실 부담 제한적
4) 도시정비수주 증가: 26F재건축 시공권 규모 80조원 추정. 업체별 경쟁 제한하며 참여. 27년 이후 매출화되며 주택실적 양적, 실적 성장 견인
※ 원문 확인: https://buly.kr/AF21KmX
위 내용은 2026년 3월 23일 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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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TSMC 3나노 공급 부족, 삼성 파운드리에 기회
● TSMC 3나노 Capa 부족 심화
- 메모리, CoWoS와 더불어 이제는 TSMC의 3나노 Capa도 부족
- CoWoS와 같은 Advanced Packaging Capa에 비해 상대적으로 TSMC의 전공정 Capa는 계획대로 운영돼 왔음
- 이는 고객사 수요가 세대별로 분산되어 있었기 때문
- 주로 애플이 최선단공정을 가장 먼저 도입하고 AMD, Nvidia등의 고객사 제품군은 n+1, n+2 세대에 포진해 있어 전공정 Capa는 기 할당대로 운영할 수 있었음
- 최선단 노드 사용의 필요성이 낮은 SSD컨트롤러나 HBM base die 등은 7나노, 12나노 등 상대적인 성숙공정을 사용
- 때문에 병목은 주로 CoWoS 등 Advanced Packaging에서 발생한 반면, 전공정은 고객별, 제품별로 계획된 할당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 TSMC 3나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중
- 그러나 최근 모든 주요 고객의 주력 제품들이 3나노에 집중되면서 병목이 발생
- 애플은 M3부터 M5까지의 Mac칩과 A17부터 A19까지의 아이폰 AP를 TSMC 3나노에서 생산
- Nvidia는 TSMC 4나노로 생산하던 Blackwell에서 이제 3나노 기반의 Rubin으로 세대를 이동, 구글은 TPU v7부터 3나노로 전환
- 인텔은 PC용 CPU를 TSMC 3나노에 위탁 생산 중이며, 아마존은 Trainium3부터 TSMC 3나노로 전환 예정
- TSMC의 Wafer당 가격은 4나노 기준 Nvidia향이 Wafer 장당 $18,000에 달함
- 3나노 가격은 4나노 대비 약 6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3나노 Capa 부족으로 인해 기존 가격에 추가적으로 50% 프리미엄을 부과하는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밸류체인에 기회
- 우리는 TSMC 3나노 Capa 부족에 대해 삼성전자의 4나노 파운드리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
-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는 이미 4년 이상 양산 중으로 수율이 안정적이고 채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다수
-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주로 7, 8나노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4나노 고객사가 증가해 가동률이 상승할 경우 올해 예상되었던 적자폭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 밸류체인 중에서는 피에스케이와 두산테스나의 수혜를 예상
- 테일러 팹 장비 반입이 앞당겨지고 파운드리 가동률이 상승함에 따라 두 기업의 탑라인 성장이 시장 평균보다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
본문: https://vo.la/ky5Q3k0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 TSMC 3나노 Capa 부족 심화
- 메모리, CoWoS와 더불어 이제는 TSMC의 3나노 Capa도 부족
- CoWoS와 같은 Advanced Packaging Capa에 비해 상대적으로 TSMC의 전공정 Capa는 계획대로 운영돼 왔음
- 이는 고객사 수요가 세대별로 분산되어 있었기 때문
- 주로 애플이 최선단공정을 가장 먼저 도입하고 AMD, Nvidia등의 고객사 제품군은 n+1, n+2 세대에 포진해 있어 전공정 Capa는 기 할당대로 운영할 수 있었음
- 최선단 노드 사용의 필요성이 낮은 SSD컨트롤러나 HBM base die 등은 7나노, 12나노 등 상대적인 성숙공정을 사용
- 때문에 병목은 주로 CoWoS 등 Advanced Packaging에서 발생한 반면, 전공정은 고객별, 제품별로 계획된 할당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 TSMC 3나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중
- 그러나 최근 모든 주요 고객의 주력 제품들이 3나노에 집중되면서 병목이 발생
- 애플은 M3부터 M5까지의 Mac칩과 A17부터 A19까지의 아이폰 AP를 TSMC 3나노에서 생산
- Nvidia는 TSMC 4나노로 생산하던 Blackwell에서 이제 3나노 기반의 Rubin으로 세대를 이동, 구글은 TPU v7부터 3나노로 전환
- 인텔은 PC용 CPU를 TSMC 3나노에 위탁 생산 중이며, 아마존은 Trainium3부터 TSMC 3나노로 전환 예정
- TSMC의 Wafer당 가격은 4나노 기준 Nvidia향이 Wafer 장당 $18,000에 달함
- 3나노 가격은 4나노 대비 약 6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3나노 Capa 부족으로 인해 기존 가격에 추가적으로 50% 프리미엄을 부과하는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밸류체인에 기회
- 우리는 TSMC 3나노 Capa 부족에 대해 삼성전자의 4나노 파운드리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
-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는 이미 4년 이상 양산 중으로 수율이 안정적이고 채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다수
-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주로 7, 8나노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4나노 고객사가 증가해 가동률이 상승할 경우 올해 예상되었던 적자폭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 밸류체인 중에서는 피에스케이와 두산테스나의 수혜를 예상
- 테일러 팹 장비 반입이 앞당겨지고 파운드리 가동률이 상승함에 따라 두 기업의 탑라인 성장이 시장 평균보다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
본문: https://vo.la/ky5Q3k0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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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유가)삼성중공업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323800137
2026-03-23
드디어 삼중이 257m$ !!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323800137
2026-03-23
드디어 삼중이 257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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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정학 이벤트 바닥 근접 중 👀
1939년 이후 30개의 굵직했던 지정학 이벤트들 기준 미 증시는 경험적 바닥에 근접한 수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또 이와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 트럼프의 "48시간 최후의 통첩"
결국 과거 패턴대로 가느냐? 아닌 새로운 길로 가느냐?는 내일 아침에 결정...🙏🙏
1939년 이후 30개의 굵직했던 지정학 이벤트들 기준 미 증시는 경험적 바닥에 근접한 수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또 이와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 트럼프의 "48시간 최후의 통첩"
결국 과거 패턴대로 가느냐? 아닌 새로운 길로 가느냐?는 내일 아침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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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3 21:53:00
기업명: 엔지켐생명과학(시가총액: 842억) A18349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제목: (주)엔지켐생명과학 기타시장안내(상장폐지 관련)
동 사는 금일('26.03.23)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에서 2025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임을 공시하였습니다.
동 사유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의 규정에 의한 상장폐지사유에 해당하며 이와 관련하여 동사는 상장폐지에 대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2026.04.13 限, 영업일 기준)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는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9027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3490
기업명: 엔지켐생명과학(시가총액: 842억) A18349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제목: (주)엔지켐생명과학 기타시장안내(상장폐지 관련)
동 사는 금일('26.03.23)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에서 2025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임을 공시하였습니다.
동 사유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의 규정에 의한 상장폐지사유에 해당하며 이와 관련하여 동사는 상장폐지에 대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2026.04.13 限, 영업일 기준)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는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9027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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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코오롱인더, 숨겨진 AI 수혜주]
보고서: bit.ly/4rW0ffB
■ Company overview
동사는 종합 소재 기업으로,
사업부는 산업 자재, 화학, 및
패션으로 분류.
2024~2025년
평균 매출 비중은
산업 자재 48%,
화학 27% 및
패션 25%.
■ Point (1), 영업이익 - 5년 만에 성장 재개
동사 영업이익은
2021년~2025년
4년 연속 감소세 지속.
이는 산업 자재 및
화학 부문 실적 둔화에 기인.
하지만 2026년은
이익 성장이 재개 기대.
산업 자재(타이어코드/아라미드)와
화학 부문(mPPO/석유수지)
동반 개선이 가능.
■ Point (2), mPPO - 숨겨진 AI 수혜주
동사의 mPPO는
AI 반도체용 차세대
동박적층판(CCL)용
레진 소재로 사용.
현재 동북아시아에
다수 고객사 확보하여
김천 2공장 증설 중이며,
1H26 완공 시
작년 매출 800억 대비
2배 수준 매출 창출 능력 확보.
올해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 상존.
■ Point (3), CPI -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
동사의 CPI는
폴더블/롤러블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로 사용.
국내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업체는 올해 출시할
폴더블 스마트폰에
CPI 필름 부착을 검토 중.
현재 동사의 CPI 공장
저위 가동으로 인한 영업 적자가
200억원대로 추정되는데,
향후 가동률 상향 시
의미 있는 이익 개선 가능.
■ View, 이익과 밸류에이션 동반 상향 가능
전통 산업 자재의
턴어라운드 외에도
mPPO 시장 고성장에 따른
투자 사이클 진입은
화학 부문에 부여하는
밸류에이션 상향을
가능케 하는 요인.
즉, 이익과 밸류에이션
동반 상향이 주가에 긍정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rW0ffB
■ Company overview
동사는 종합 소재 기업으로,
사업부는 산업 자재, 화학, 및
패션으로 분류.
2024~2025년
평균 매출 비중은
산업 자재 48%,
화학 27% 및
패션 25%.
■ Point (1), 영업이익 - 5년 만에 성장 재개
동사 영업이익은
2021년~2025년
4년 연속 감소세 지속.
이는 산업 자재 및
화학 부문 실적 둔화에 기인.
하지만 2026년은
이익 성장이 재개 기대.
산업 자재(타이어코드/아라미드)와
화학 부문(mPPO/석유수지)
동반 개선이 가능.
■ Point (2), mPPO - 숨겨진 AI 수혜주
동사의 mPPO는
AI 반도체용 차세대
동박적층판(CCL)용
레진 소재로 사용.
현재 동북아시아에
다수 고객사 확보하여
김천 2공장 증설 중이며,
1H26 완공 시
작년 매출 800억 대비
2배 수준 매출 창출 능력 확보.
올해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 상존.
■ Point (3), CPI -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
동사의 CPI는
폴더블/롤러블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로 사용.
국내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업체는 올해 출시할
폴더블 스마트폰에
CPI 필름 부착을 검토 중.
현재 동사의 CPI 공장
저위 가동으로 인한 영업 적자가
200억원대로 추정되는데,
향후 가동률 상향 시
의미 있는 이익 개선 가능.
■ View, 이익과 밸류에이션 동반 상향 가능
전통 산업 자재의
턴어라운드 외에도
mPPO 시장 고성장에 따른
투자 사이클 진입은
화학 부문에 부여하는
밸류에이션 상향을
가능케 하는 요인.
즉, 이익과 밸류에이션
동반 상향이 주가에 긍정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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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HD현대 : 조선소 투입 휴머노이드 업체로 Persona AI 선택 <보스톤 다이나믹스 x>
오히려 Boston Dynamics 출신 마이클 페리가 근래 Persona AI 전략기획 책임자로 부임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ai-robotics/hyundai-persona-humanoid-robot-welding-shipyard
오히려 Boston Dynamics 출신 마이클 페리가 근래 Persona AI 전략기획 책임자로 부임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ai-robotics/hyundai-persona-humanoid-robot-welding-shipyard
Interesting Engineering
Hyundai-backed humanoid robots to transform welding in shipyards
Hyundai partners Persona AI to develop humanoid welding robots, advancing automation across global shipyard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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