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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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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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자금 유입 상위종목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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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한국경제] 카타르 LNG 17% '심각한 손상'...韓 수입 '날벼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9374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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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설하필름 제형, 혀 밑의 모세혈관을 통해 점막으로 직접 흡수되어 높은 생체이용률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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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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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미국주식 수급분석
https://cafe.naver.com/orbisasset/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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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읽으실만한 웹소설 추천드립니다

https://novel.munpia.com/547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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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 4Q25 PCB 수주잔고 반등

1Q25 1,277억원 → 2Q25 1,503억원 → 3Q25 993억원 → 4Q25 1,819억원

작년 내수, 수출향 모두 PCB ASP 크게 상승

* 본 자료는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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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가 1주일 만에 50% 넘게 급등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승률 1위에 올랐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와 미국 원자력발전 시장 진출 가능성이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된 결과다. 

https://naver.me/FqI9vZ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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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LNG #가스공급 #운반선 #공급변화

<걸프발 LNG 열흘이면 '뚝'…세계 가스공급 벼랑끝>

- 이란 전쟁 발발 직전 걸프지역에서 출발한 마지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들이 향후 열흘 안에 모두 도착 예정

- 운반선 도착 후 LNG 가격경쟁이 심화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 석탄 및 원자력으로의 에너지 전환 가능성도 함께 언급

- 걸프발 LNG 공급 변화로 국제 가스시장에 영향이 예상됨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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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티엠씨 (Not Rated) - 유가 상승과 AI 모두 수혜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 주요 제품: 선박/해양용 케이블, 원전용 케이블, 광케이블 등
- 선박/해양용 및 원전용 케이블은 국내 M/S 약 50%로 주요 고객사에 모두 공급 중

■ 2025년 해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순연, 2026년 본격화 전망

- 티엠씨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09억원 (-6.0% YoY), 영업이익 64억원 (-40.8% YoY, OPM 1.9%)을 기록
- 영업이익 감소는 고마진 프로젝트인 해양용 케이블과 원전용 케이블의 매출 공백에 기인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965억원 (+16.3% YoY), 영업이익 137억원 (+113.2% YoY, OPM 3.5%)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
- 지연되었던 해양 플랜트향 케이블 수주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고객사향 광케이블 매출 증가가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유가 상승 수혜주

- 유가 상승은 해양플랜트 발주 증가로 이어져 티엠씨의 해양용 케이블 매출액 증가 기대
- 해양용 케이블은 타 케이블에 비해 마진율이 높은 제품으로 티엠씨의 영업이익률은 유가에 1~2년 후행
- 3월 셋째주 기준 WTI 원유 스팟 가격은 이란 사태로 인해 배럴당 94.8달러를 기록 중
- 이는 2014년까지 지속된 고유가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당시 티엠씨 영업이익률은 하이싱글 수준을 기록

■ 체크포인트 2) AI 수요 증가로 광케이블 및 원전케이블 수요 견조

- 티엠씨의 북미향 광케이블 매출액은 2022년 0.7억원에서 2025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5년 10월 북미 법인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최근 Amphenol사에 20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
- 원전용 특수케이블도 주목할 포인트. 티엠씨의 국내 M/S는 50% 수준으로 추정되어 향후 원전 시장 발주 본격화시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FgM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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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건설; 원전으로 ‘지속 성장 가능 산업’ 전환』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원전發 투자심리 개선, 건설업종 눈높이 상향 가능
: 시작은 원전이었으나 건설업종으로의 투자자 관심 유입되며, 업황 회복 및 저평가 수준에 대한 인식 개선. 이란 사태 진행 경과 및 정부 부동산 정책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에도 건설업종에 대한 눈높이(타겟 멀티플) 상향 가능. GS건설, DL이앤씨 목표주가 각각 3.8만원, 7.8만원으로 상향

▶️ 모두의 시선은 원전으로. 원전 모멘텀 확산
: 원전 모멘텀 확산되며 비주간사, 상대적 저평가인 주택주 동반 상승 시현
: 원전, 계약구조, 보유 시공Capa에 따라 업체별 수혜 다를 수 있으나, 1) 상반기 중 가시화될 베트남 팀코리아 원전 수주, 2) 대미투자 집행으로 인한 미국 10-Pack 원전 건설계획 현실화 가능성, 3) 이미 채워져있는 대표 주간사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을 고려했을 때 원전 모멘텀 확산 가능
: 비주간사 경험 건설사로는 GS건설(신월성 1,2호기(15년 준공), 신한울 1,2호기(24년)), DL이앤씨(신고리 1,2호기(12년)), SK에코플랜트(새울 1,2호기(19년 준공), 신한울 1,2호기), 포스코이앤씨(신한울 3,4호기) 등. 2Q말 가시화될 베트남 원전 팀코리아 계약구도에서 가능성 확인 예상

▶️ 사실, 非원전 건설사로의 관심도 타당(업황 회복 국면 vs PBR 0.5배)
: 1) 저수익 공사 준공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21~23년 착공분 26년 매출 비중 10% 내외로 축소, 컨센서스 기준 대형 6개사 합산 26F OP +23% YoY. 중견건설사, 공공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 회복 전망. 4Q25 합산 OP +33% YoY, 이미 턴어라운드에 성공

2) PF 리스크 축소: 1~30위 합산 미착공PF, -23% YoY. 특히 10위~25위사는 -50%. 미착공PF 감소는 하반기 지방 주택경기 회복 시(26F 분양계획, 연초대비 +23%) 업체별 신규주택 수주 기반이 될 전망

3) 4Q25 미분양 리스크 선제적 처리: 4Q25 대형사 합산 대손상각비 +387% YoY. 올해 준공후 미분양 발생해도 손실 부담 제한적

4) 도시정비수주 증가: 26F재건축 시공권 규모 80조원 추정. 업체별 경쟁 제한하며 참여. 27년 이후 매출화되며 주택실적 양적, 실적 성장 견인

※ 원문 확인: https://buly.kr/AF21KmX

위 내용은 2026년 3월 23일 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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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TSMC 3나노 공급 부족, 삼성 파운드리에 기회

● TSMC 3나노 Capa 부족 심화
- 메모리, CoWoS와 더불어 이제는 TSMC의 3나노 Capa도 부족
- CoWoS와 같은 Advanced Packaging Capa에 비해 상대적으로 TSMC의 전공정 Capa는 계획대로 운영돼 왔음
- 이는 고객사 수요가 세대별로 분산되어 있었기 때문
- 주로 애플이 최선단공정을 가장 먼저 도입하고 AMD, Nvidia등의 고객사 제품군은 n+1, n+2 세대에 포진해 있어 전공정 Capa는 기 할당대로 운영할 수 있었음
- 최선단 노드 사용의 필요성이 낮은 SSD컨트롤러나 HBM base die 등은 7나노, 12나노 등 상대적인 성숙공정을 사용
- 때문에 병목은 주로 CoWoS 등 Advanced Packaging에서 발생한 반면, 전공정은 고객별, 제품별로 계획된 할당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 TSMC 3나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중
- 그러나 최근 모든 주요 고객의 주력 제품들이 3나노에 집중되면서 병목이 발생
- 애플은 M3부터 M5까지의 Mac칩과 A17부터 A19까지의 아이폰 AP를 TSMC 3나노에서 생산
- Nvidia는 TSMC 4나노로 생산하던 Blackwell에서 이제 3나노 기반의 Rubin으로 세대를 이동, 구글은 TPU v7부터 3나노로 전환
- 인텔은 PC용 CPU를 TSMC 3나노에 위탁 생산 중이며, 아마존은 Trainium3부터 TSMC 3나노로 전환 예정
- TSMC의 Wafer당 가격은 4나노 기준 Nvidia향이 Wafer 장당 $18,000에 달함
- 3나노 가격은 4나노 대비 약 6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3나노 Capa 부족으로 인해 기존 가격에 추가적으로 50% 프리미엄을 부과하는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밸류체인에 기회
- 우리는 TSMC 3나노 Capa 부족에 대해 삼성전자의 4나노 파운드리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
-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는 이미 4년 이상 양산 중으로 수율이 안정적이고 채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다수
-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주로 7, 8나노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4나노 고객사가 증가해 가동률이 상승할 경우 올해 예상되었던 적자폭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 밸류체인 중에서는 피에스케이와 두산테스나의 수혜를 예상
- 테일러 팹 장비 반입이 앞당겨지고 파운드리 가동률이 상승함에 따라 두 기업의 탑라인 성장이 시장 평균보다 아웃퍼폼할 것으로 전망


본문: https://vo.la/ky5Q3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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