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이희용 대표님께서 30년 넘게 미립구를 연구한 여정과,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기술이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소개된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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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한 우물이었습니다.”
지투지바이오 창업자 이희용 대표는 ‘미립구’ 연구에 인생 대부분을 쏟아온 베테랑 연구자입니다.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형 의약품 미립구 기술을 앞세운 기업으로,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과 ‘비만 치료제’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2017년 설립돼 이제 10년차에 접어들었지만, 회사를 이끄는 이희용 대표의 시간은 더 깁니다. 그가 미립구 연구에 쏟아온 30년의 축적은 국내 미립구 산업의 기반을 닦아온 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는 이제 ‘미립구 강국’으로 올라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 개발을 이끌어냈고, 위탁개발(CDO) 수주로도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한국의 미립구 기술을 도입하려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며 “과거 해외 기업들이 먼저 연구개발(R&D)에 나서고 상용화를 주도하던 시기와는 확연히 다른 국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삼성과 체결한 라이선스 딜의 의미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세마글루티드에 최적화된 글로벌 기업”이라며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GMP) 시설 운영에 대한 노하우’”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대표는 삼성과의 협력 배경으로 ‘빠른 실행력’도 꼽았다. 또 다른 이유로 삼성의 ‘글로벌 판매망’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세마글루티드 특허 만료가 임박하는 상황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파트너로 삼성을 선택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07
감사합니다.
이희용 대표님께서 30년 넘게 미립구를 연구한 여정과,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기술이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소개된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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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한 우물이었습니다.”
지투지바이오 창업자 이희용 대표는 ‘미립구’ 연구에 인생 대부분을 쏟아온 베테랑 연구자입니다.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형 의약품 미립구 기술을 앞세운 기업으로,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과 ‘비만 치료제’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2017년 설립돼 이제 10년차에 접어들었지만, 회사를 이끄는 이희용 대표의 시간은 더 깁니다. 그가 미립구 연구에 쏟아온 30년의 축적은 국내 미립구 산업의 기반을 닦아온 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는 이제 ‘미립구 강국’으로 올라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 개발을 이끌어냈고, 위탁개발(CDO) 수주로도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한국의 미립구 기술을 도입하려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며 “과거 해외 기업들이 먼저 연구개발(R&D)에 나서고 상용화를 주도하던 시기와는 확연히 다른 국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삼성과 체결한 라이선스 딜의 의미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세마글루티드에 최적화된 글로벌 기업”이라며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GMP) 시설 운영에 대한 노하우’”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대표는 삼성과의 협력 배경으로 ‘빠른 실행력’도 꼽았다. 또 다른 이유로 삼성의 ‘글로벌 판매망’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세마글루티드 특허 만료가 임박하는 상황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파트너로 삼성을 선택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07
감사합니다.
더바이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 미립구 30년 집념으로 빅파마 협력 일궈냈다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30년을 한 우물이었다.”지투지바이오 창업자 이희용 대표는 ‘미립구’ 연구에 인생 대부분을 쏟아온 베테랑 연구자다.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형 의약품 미립구 기술을 앞세운 기업으로,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과 ‘비만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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