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2 14:20:54
기업명: 하이비젼시스템(시가총액: 2,914억) A12670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 계획)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정보내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당사의 자기주식 활용 계획
2. 주요내용
1) 자기주식 보유 현황 : 총 2,096,673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14.03%)
*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신탁 계약 취득 후, 해지 완료 및 직접 보유중인
기보유 자기주식임
2) 임직원 보상 목적 이외의 자기주식 전량 소각
- 소각 예정 주식수 : 총 1,796,673주(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12.02%)
- 소각 시기 : 2027년 9월 이내 전량 소각 예정
※ 임직원 보상 목적 활용
- 활용 예정 주식수 : 총 300,000주(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2.01%)
- 처분기한 및 방법 : 2026년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최대 4년 내 분할 처분 예정
*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 법령 및 이사회 결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시점에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3. 정보제공내역
- 정보 제공자 : 주식회사 하이비젼시스템
- 정보제공 당사자 : 국내/외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 정보제공 일시 : 공정공시 이후 수시 제공
4. 정보제공사항
- 공시 담당부서 : 경영지원본부 IR팀
- 공시 책임자 : 박상엽 본부장
- 공시 담당자 : 김태영 팀장
- 전화번호 : 031)735-1573
5. 기타투자판단과 관련한 주요사항
- 상기 내용은 향후 진행 예정사항으로 그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 법령 및
회사 규정에 의거하여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며,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사항 발생 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9004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700
기업명: 하이비젼시스템(시가총액: 2,914억) A12670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 계획)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정보내용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당사의 자기주식 활용 계획
2. 주요내용
1) 자기주식 보유 현황 : 총 2,096,673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14.03%)
*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신탁 계약 취득 후, 해지 완료 및 직접 보유중인
기보유 자기주식임
2) 임직원 보상 목적 이외의 자기주식 전량 소각
- 소각 예정 주식수 : 총 1,796,673주(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12.02%)
- 소각 시기 : 2027년 9월 이내 전량 소각 예정
※ 임직원 보상 목적 활용
- 활용 예정 주식수 : 총 300,000주(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2.01%)
- 처분기한 및 방법 : 2026년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최대 4년 내 분할 처분 예정
*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 법령 및 이사회 결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시점에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3. 정보제공내역
- 정보 제공자 : 주식회사 하이비젼시스템
- 정보제공 당사자 : 국내/외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 정보제공 일시 : 공정공시 이후 수시 제공
4. 정보제공사항
- 공시 담당부서 : 경영지원본부 IR팀
- 공시 책임자 : 박상엽 본부장
- 공시 담당자 : 김태영 팀장
- 전화번호 : 031)735-1573
5. 기타투자판단과 관련한 주요사항
- 상기 내용은 향후 진행 예정사항으로 그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 법령 및
회사 규정에 의거하여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며,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사항 발생 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29004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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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엠앤씨솔루션 되찾겠다”…인수전 뛰어든 두산 [시그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8649?rc=N&ntype=RANKING&sid=001
옛 모트롤 방산부문 인수전
예비입찰 참여·실사 진행
매각 측 몸값 2조 바라봐
눈높이 극복해야 딜 성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8649?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엠앤씨솔루션 되찾겠다”…인수전 뛰어든 두산 [시그널]
두산그룹이 과거 보유했던 방산 회사를 되찾기 위해 엠앤씨솔루션(484870)(옛 두산모트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1조 원대 중반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는 엠앤씨솔루션의 몸값이 관건이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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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AI 데이터센터 연결 '구리→빛'으로…빅테크 6곳 표준 연합
https://m.inews24.com/v/1948815
AMD·브로드컴·메타·MS·엔비디아·오픈AI 참여
광섬유당 최대 800Gbps…장기적 3.2Tbps 확장
CPO 등 차세대 광 기술 도입…AI 서버 연결 생태계 구축
'광학 컴퓨트 인터커넥트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쳐' 설립
https://m.inews24.com/v/1948815
아이뉴스24
AI 데이터센터 연결 '구리→빛'으로…빅테크 6곳 표준 연합
AMD·브로드컴·메타·MS·엔비디아·오픈AI 참여
광섬유당 최대 800Gbps…장기적 3.2Tbps 확장
CPO 등 차세대 광 기술 도입…AI 서버 연결 생태계 구축
'광학 컴퓨트 인터커넥트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쳐' 설립 AMD를 비롯해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 등 미국 빅테크 6곳이 인공지능(AI) 인프라용 광(光)학 연결(인터커넥트) 표준 개발을 위한 산업 연합을 출범했다. 13일 AMD에 따르면, 이들 6개사는 '광학…
광섬유당 최대 800Gbps…장기적 3.2Tbps 확장
CPO 등 차세대 광 기술 도입…AI 서버 연결 생태계 구축
'광학 컴퓨트 인터커넥트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쳐' 설립 AMD를 비롯해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 등 미국 빅테크 6곳이 인공지능(AI) 인프라용 광(光)학 연결(인터커넥트) 표준 개발을 위한 산업 연합을 출범했다. 13일 AMD에 따르면, 이들 6개사는 '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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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D Cowen, 코히어런트(Coherent)에 대해 '매수(Buy)' 의견과 목표주가 330달러를 제시, 커버리지 시작
"AI 인프라 성장의 핵심 수혜주"
이들은 코히어런트가 가속화되는 AI 인프라 수요와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의 핵심: 분석가들은 코히어런트가 800G 및 1.6T 광학 업그레이드와 차세대 연결 기술의 순풍을 타고 있는 "가속화되는 AI 인프라 수요의 핵심 수혜자"라고 평가했습니다.
독보적인 기술력: 코히어런트는 과거 II-VI에 뿌리를 두고 있어 "수십 년간의 최첨단 광자학(photonics)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사의 광범위한 연결성 투자 프레임워크와 완벽히 부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선도 지위: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통신 제공업체 등 다각화된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내부 및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한 광 트랜시버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로서의 역할이 강조되었습니다.
통합 모델의 강점: 피니사(Finisar)의 트랜시버 사업과 기존 코히어런트의 레이저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모델이 전략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내부 및 외부 조달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하여, "레이저 생산 능력 과잉 구축에 따른 잠재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완화"해 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강력한 리더십: 짐 앤더슨(Jim Anderson) CEO와 셰리 루터(Sherri Luther) CFO가 보여준 "운영의 탁월함(operational excellence)에 대한 실적" 또한 긍정적인 요소로 언급되었습니다.
"AI 인프라 성장의 핵심 수혜주"
이들은 코히어런트가 가속화되는 AI 인프라 수요와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의 핵심: 분석가들은 코히어런트가 800G 및 1.6T 광학 업그레이드와 차세대 연결 기술의 순풍을 타고 있는 "가속화되는 AI 인프라 수요의 핵심 수혜자"라고 평가했습니다.
독보적인 기술력: 코히어런트는 과거 II-VI에 뿌리를 두고 있어 "수십 년간의 최첨단 광자학(photonics)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사의 광범위한 연결성 투자 프레임워크와 완벽히 부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선도 지위: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통신 제공업체 등 다각화된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내부 및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한 광 트랜시버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로서의 역할이 강조되었습니다.
통합 모델의 강점: 피니사(Finisar)의 트랜시버 사업과 기존 코히어런트의 레이저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모델이 전략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내부 및 외부 조달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하여, "레이저 생산 능력 과잉 구축에 따른 잠재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완화"해 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강력한 리더십: 짐 앤더슨(Jim Anderson) CEO와 셰리 루터(Sherri Luther) CFO가 보여준 "운영의 탁월함(operational excellence)에 대한 실적" 또한 긍정적인 요소로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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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CPO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510
엔비디아 AI 통신 비전 나온다...광통신주 ‘들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39333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39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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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후지쿠라, 미·일 양국 광섬유 증산에 3,000억 엔 투자
후지쿠라(Fujikura)는 13일, 광섬유 케이블 증산을 위해 3,000억 엔(약 2조 7천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일본과 미국에 자금을 투입하여 생산 능력을 현재 대비 최대 3배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고속·대용량 통신용 광섬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 회사는 미·일 양국 정부의 전략적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10월 미국 상무부와 프레임워크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미국 AI 인프라 강화를 위한 광섬유 케이블 핵심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바현 사쿠라시 생산 거점에도 450억 엔을 투입해 신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1353F0T10C26A3000000/?n_cid=SNSTWT&n_tw=1773383447
후지쿠라(Fujikura)는 13일, 광섬유 케이블 증산을 위해 3,000억 엔(약 2조 7천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일본과 미국에 자금을 투입하여 생산 능력을 현재 대비 최대 3배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고속·대용량 통신용 광섬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 회사는 미·일 양국 정부의 전략적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10월 미국 상무부와 프레임워크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미국 AI 인프라 강화를 위한 광섬유 케이블 핵심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바현 사쿠라시 생산 거점에도 450억 엔을 투입해 신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1353F0T10C26A3000000/?n_cid=SNSTWT&n_tw=1773383447
日本経済新聞
フジクラ、日米で光ファイバー増産に3000億円投資
フジクラは13日、光ファイバーケーブル増産のため3000億円を投資すると発表した。日本と米国で投資し、生産能力を現状に比べて最大3倍に引き上げる。人工知能(AI)データセンターでの高速・大容量通信向けに光ファイバーの需要が高まっており、対応を急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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