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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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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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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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 에지봇 국내 유통사

에지봇은 홍콩 상장 진행 중이며 빠르면 3q말 상장. 일반적 속도로 가면 4q

로봇 관련주라서 관심 가져봄

개잡주라서 잘못 건들면 못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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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은 자동차 전장과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사업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을 더한 결과다. 회사는 기존 사업을 현금창출 기반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를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휴머노이드 공급 확대와 피지컬AI 플랫폼 사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운영 데이터와 AI 경쟁력을 기반으로 피지컬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8/12/2026081214214170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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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이도 일단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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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희가 같이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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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Advantest(+4.7%)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6857
시가총액 : 181.7B(269.0조 krw)
거래대금 : 493.0mil(7296억 krw)
시총순위 : 8 → 7위(1계단🔺)

[기업개요]
-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업체
- 주력 제품은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 주요 성장동력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테스트 장비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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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반 역사적 신고가네

우리나라 장비주들도 7월에 다친애들 많아서 8월에 대차게 한번 가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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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규제 푼다"…메가 프로젝트 속도 뒷받침

산단 입주·증설 규제 완화…현장대기 프로젝트 1차 지원

4조 2천억 투자 유발 효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지원

바이오 분야에서는 오창과학산업단지의 제조시설 증설을 지원

협동로봇 등 신유형 로봇에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산업용 로봇의 정의도 제조·물류 등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이동형 로봇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정비

https://naver.me/F5smRO3l
홈플 한우 50% 한다기에 동네 백수인 내가 출동 안할 수 없다 싶어 바로 출동

동네 할머니들 줄 쫘아악 서있어서 바로 포기하고 1+1 제품 담고 있는데 정육코너에서 등심 필요하신분? 해서 가서 받음

순식간에 동네 할머니들이 내 카트를 둘러싸고 얼마냐? 몇그램이냐? 등등 물어보심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여러명에게 동시에 질문 공세를 받아봄

차은우의 삶이 부럽다 n번째 느낌

요약: 홈플러스 별로 살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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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루빈에서 베라울트라로 가면 가장 큰 수혜는 hbm이다

다시 전닉이 전고를 가거나 신고를 간다 안간다는 내가 알 수도 없고 판단할 능력도 없지만 hbm수요 증가 외에도 데센으로 돈 버는 것도 액수로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

엔비디아가 상단을 열어주면 ai의 대장들도 메모리도 sw도 다 갈 수 있는 흐름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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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가 창업한 美테라파워 SMR에 기자재 '첫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 설립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의 SMR 나트륨 원자로에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테라파워 창업자 게이츠 이사장이 전날 방한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테라파워와 처음으로 SMR 핵심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어 주목된다.

https://naver.me/GYD0ZJCQ
코스피는 7천이 꿀밤선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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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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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예정된 중국 휴머노이드 관련 이벤트

① 유니트리 상장(예정)
공식 상장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상장 시 A주 최초의 휴머노이드 완성품 기업이 될 전망.

공모가는 주당 150.80위안, 약 61억 위안(9.04억 달러)을 조달할 예정. 개인투자자 청약에는 모집 물량의 8,000배 이상 주문이 몰림.

공모가 기준 밸류에이션은 2025년 순이익의 219배, 매출의 36배. 최대 외부주주는 Meituan(9.65%)이며, Tencent·Alibaba·Ant Group·China Mobile·Geely 등 중국 주요 기업들도 투자자로 참여.

Unitree는 중국의 모터·센서·배터리 등 공급망과 수직계열화를 활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성능 로봇을 양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 기업.

② WRC 2026(8/19~23)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로봇대회로, 주제는 ‘인간·로봇 공생, 공급·수요 융합’. 참가기업 300곳 이상(+36% YoY), 최초 공개 신제품 150개+ 예정.

올해는 단순 기술·제품 전시를 넘어 구매 상담과 산업 밸류체인 협력을 강화해 로봇의 실제 산업 적용을 가속하는 데 초점.

③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 2026(8/22~26)
16개국 666개 팀, 2,056대 참가. 전년 대비 팀 수 +138%, 로봇 수 4배로 확대.

올해는 기존 달리기·축구 등 경기뿐 아니라 공장·호텔·가정·응급구조 등 실제 작업 시나리오를 확대, 휴머노이드의 실사용 능력을 본격적으로 검증할 예정.

+ 이밖에도
AgiBot 7월 24일 홍콩 IPO 절차에 착수.

- 출처: Reuters, WRC2026, WHRGOC,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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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1:01:32
기업명: 피에스케이(시가총액: 3조 7,686억) A31966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75억(예상치 : 1,634억, +2.5%)
영업익 : 503억(예상치 : 459억, +9.5%)
순이익 : 440억(예상치 : 392억, +12.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675억/ 503억/ 440억
2026.1Q 1,566억/ 472억/ 410억
2025.4Q 1,427억/ 219억/ 194억
2025.3Q 1,041억/ 234억/ 206억
2025.2Q 1,085억/ 206억/ 1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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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다시 한번 보겠지만 2분기 실발이 반도체 독주에서 이익 확산으로 이어지며 주가 상승도 자연스럽게 확산됨. 반도체도 좋았지만 화장품, 식음료, 정유/화학 같은 섹터들도 좋았는데 화장품은 상고하저의 고정관념을 깨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식음료도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 보이며 주가가 상승

하반기에는 보다 다양한 섹터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 좋아보여서 2분기 실적주 중에 3~4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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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상장 전부터 광풍…장외 ‘암거래’ 확산, 누가 베팅하나

•상장 전 ‘암거래’ 성행 : 유니트리가 정식 상장하기 전부터 장외 거래가 확산되고 있음. 일부 중개업체는 공모가 150.8위안의 유니트리 신주를 주당 520위안에 매입하겠다고 제시했고, 410위안을 제시한 곳도 있음. 당첨자들이 직접 매수자를 찾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음.

•제도적 차익거래와 신주 희소성 : 이러한 장외 거래는 과거 베이징증권거래소 신주에서 흔했으며 최근 과학창업판 인기 종목으로 확산되고 있음. 낮은 신주 당첨률이 물량 희소성을 만들면서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에 신주를 사들이는 사적 차익거래가 형성되고 있음.

•520위안 매입 방식 : 중개업체와 당첨자가 상장 전에 주당 520위안으로 거래가격을 정함. 상장 후 당첨자는 중개업체 지시에 따라 매도하고, 실제 주가가 520위안을 넘으면 수익은 중개업체가 가져가며 520위안보다 낮으면 손실도 중개업체가 부담함. 거래대금은 증빙자료 제공 여부에 따라 전액 또는 50%를 선지급하는 방식

•법적·규제 위험 : 양측은 제3자 보증 없이 거래하기 때문에 계약 불이행 위험이 있음. 법조계는 이러한 신주 ‘황소 매입’이 증권계좌 실명제 위반과 불법 영업 등의 소지가 있는 고위험 사적 도박성 계약이라고 지적함. 사적 계약은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워 분쟁 발생 시 위험이 큼.

•베이징증권거래소가 ‘암거래’의 주무대 : 과학창업판의 상장 전 암거래는 아직 극소수인 반면 베이징증권거래소에서는 비교적 일반적임. 현금 청약 방식으로 청약 금액이 많을수록 신주 배정 가능성이 높아, 중개업체가 청약 전부터 예상 당첨 물량을 계산해 매입 가격을 제시하기도 함.

•고정된 투자자층이 거래 기반 : 베이징증권거래소 신주는 당첨자 수가 대부분 10만 명 이하로 일정한 투자자층이 형성돼 있어 거래 불이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음. 다만 과거 중개업체가 손실을 본 사례도 있으며, 매입 물량에도 제한

>520元/股!宇树科技,未上市先疯抢!场外“暗盘”兴起,谁在豪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09#from=ios
[주식 책 추천]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

최근 아는 형님이 주린이가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없냐 물어보셔서 피터케이님 책이랑 포즈랑님 책을 카톡으로 선물해드림

피터케이님도 포즈랑님도 직접적으로는 모르는 분들이지만 두 분의 책의 공통점이 있다면 책 내용이 추상적 조언이 아니라는 점

피터케이님 책은 "투자 공부를 어떻게 하면 시스템화 할 수 있느냐?"에 대한 내용이 잘 담겨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 "산업, 기업 리포트에서 업황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실적 추정치 변화의 이유는 어떻게 확인하고 또 주가 측면에서 받아들여야 하는가?​" 같은 내용들부터​리포트를 읽을 때 목표주가의 정확성을 보기보다는 추정치가 상향/하향되는 방향과 논리를 보라는 부분은 주린이들이 증권사 리포트를 읽을때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를 실전적으로 잘 알려주는 부분. 그리고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남의 추천 종목이 아니라 스스로의 아이디어로 투자를 해야하고 그를 위해 어떤 분석을 이용하고 또 매매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하는 부분들도 아주 유용함

투자판에 새로운 혁신적 투자법이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고 주어진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또 활용하는가가 수익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이런 부분을 실전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줌. 주린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 하고 주린이가 아니더라도 지난 7월 큰 하락에 잠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경력 있는 투자자들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7968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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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항행 로드맵 합의…협상은 계속 진행 중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과 오만이 ‘항행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밝힘.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을 관리하기 위한 보다 광범위한 합의의 일부

•이란과 오만은 현재 공동성명에 대한 논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음. 향후 다음 단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운항을 어떻게 회복할지는 여러 요인에 달려 있다고 밝힘

>据伊朗媒体报道,伊朗外交部发言人Esmail Baghaei表示,伊朗和阿曼已就一份“航行路线图”达成协议,这是管理霍尔木兹海峡航运的更广泛协议的一部分。伊朗与阿曼就联合声明的讨论仍在进行中。下一阶段将发生什么,以及如何恢复霍尔木兹海峡的安全,取决于多种因素
* [단독] "'탱크데이' 신세계 주식 왜 샀나"…소명 요구한 與 의원

- 여당 의원이 최근 자산운용사들에 신세계그룹 계열사 주식을 갖고 있는지, 해당 기업들을 대상으로 스튜어드십코드(주주인 기관투자가가 기업 의사결정에 적극 참여하는 것) 활동을 했는지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회의원이 정치적 의도를 갖고 민간 금융회사의 투자 활동에 개입하려 한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2022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멸공' 발언 논란 당시 그룹 계열사 주식을 보유했던 자산운용사 33곳을 대상으로 최근 질의서를 보냈다. 질의서에는 △2022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멸공' 발언 논란 이후 신세계그룹 계열사에 대한 주주관여 활동 내역 일체 △주주관여 활동을 했거나 하지 않았으면 그 이유 △올해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 발생 이후 현재까지 신세계그룹 계열사에 대해 주주활동을 검토하거나 실시한 비공개 대화 내역 일체 등의 자료를 제출하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 판단 이유와 주주관여 활동 내역까지 소명을 요구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 금융사는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 대상이 아니다. 업계 관계자는 "자산운용사의 투자 결정과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여부 등이 정치적 논란과 결부되는 순간 시장 자율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운용사 펀드매니저는 "멸공 사태나 탱크데이 사태를 보고도 왜 아무 생각 없이 투자했냐고 묻고 싶은 의도인가"라며 "이를 매수•매도 판단의 근거로 여긴다면 오히려 더 문제 아니냐"고 반문했다. 김 의원실은 자료 제출 요구 의도 등을 묻는 기자의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4188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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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자율성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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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20% 이상 기업 리스트 (2Q 26 기준)
https://m.blog.naver.com/pokara61/22438012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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