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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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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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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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무능'으로 낙인찍는 사회, 자괴감·수치심에 가족 연락 끊고 쪽방촌·고시원에 스스로 가둬

“사업에 실패하거나 실직한 뒤 오는 사람이 많죠.”
서울 영등포에서 쪽방촌을 관리하는 60대 노인 A씨는 “경찰이 종종 사람을 찾으러 오는데, 대부분 집에 돌아가지 않으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이 접수한 국내 성인 실종자는 한 해 7만 명 수준으로 인구 대비 일본의 두 배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실패와 우울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회 분위기 속에 정신적 고통을 치료받기보다 자발적 고립을 선택한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경제 양극화와 ‘정신건강 안전망’ 미비가 많은 성인을 ‘사회적 자살’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한선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사업 등이 기울어지면 ‘그 사람의 능력이 부족해서 가족 전체가 다른 사람에게 체면을 구겼다’는 식으로 비난하는 일이 많다”며 “이런 비난을 받을 때 당사자는 숨어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251
8월 11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이란 전쟁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스티키하게 붙어 있습니다. 밤사이 유가가 다시 올랐고 10년물 금리는 4.705%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표면과 어긋나는 조합이 세 개 보입니다.

첫째, 금리가 올랐는데 금이 오르고 금광주 뉴몬트도 올랐습니다.

둘째, 엑손모빌이 159.79달러로 5월 전쟁 고조기 고점 163달러에 다가섰고(3월 개전 직후 사상 최고는 175달러), APA와 발레로 같은 정유주는 신고가 부근인데, 그런데도 지수는 강건합니다.

셋째, AI 인프라 안에서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만 약세로 긁혔는데 소프트웨어 팔로알토는 52주 신고가를 썼습니다. 오늘은 이 세 문제로 시장의 내면을 읽겠습니다.

첫 번째 문제. 금은 명목 금리가 아니라 실질 금리와 정책의 신뢰를 봅니다. 어제 금리 상승분은 유가가 밀어올린 기대 인플레이션의 몫입니다. 연준이 그만큼 실제로 올려 실질 금리를 지켜낼 것이라고 시장이 믿는다면 금은 빠졌어야 합니다. 금과 뉴몬트가 금리 상승일에 같이 올랐다는 것은, 인상은 말에 그치고 실질 금리는 결국 내려간다는 쪽에 시장이 돈을 태우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전쟁 헤지 수요가 얹혔습니다. 어제의 조합은 저희가 말씀드려 온 실행 없는 인상 위협이라는 판단에 대한 시장의 동의입니다.

두 번째 문제. 에너지의 선취매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엑손 CEO 우즈는 1분기 실적에서 이미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계 원유와 LNG의 20%가 지나는 호르무즈가 막힌 사상 초유의 교란에 비하면 유가 100달러도 그 충격을 다 반영하지 못했고, 해협이 닫혀 있는 한 아직 올 것이 더 남았다고.

개전 초 한 달을 버티게 해 준 해상 재고는 소진됐고 상업 재고와 국가 비축유가 매일 줄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셰브론 CEO 워스도 완충 재고의 고갈로 시장이 취약해졌다고 반복 경고해 왔습니다.

지금은 8월 중순, 그들이 말한 여름의 끝자락이고, 이란은 지난 주말에도 직접 협상을 거부했습니다. 봉합의 시한이 소진되고 있다는 사실이 에너지 관련주의 선취매로 먼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정유주가 통합 메이저보다 먼저 신고가에 가는 이유는 더 구체적입니다. 우즈가 지난달 말 지적했듯 지금 휘발유 가격은 원유가 아니라 정제제품의 수급이 정하고 있고(미국 갤런당 4.1달러), 메이저들은 시추를 늘리는 대신 정제설비 가동률을 극대화하며 정비까지 미루고 있습니다. 유가보다 정제마진이 먼저 뛰는 구조, 발레로와 APA가 엑손보다 앞서 움직이는 이유입니다.

이 문제의 이면에 오늘의 핵심이 있습니다. 백악관이 증산을 요구하는데도 엑손과 셰브론은 시추와 지출 계획을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전쟁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장기 투자를 묶어 둔 것인데, 결과적으로 공급의 Q가 늘지 않으니 P가 오래 높게 유지됩니다. 낯익은 구조 아닙니까.

하이퍼스케일러가 캐펙스 Q를 늘리지 않아 메모리의 P가 강한 것과 똑같은 구조가 에너지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벨류를 주는 것은 특정 산업이 아니라 Q를 묶어 P를 지키는 규율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두 회사를 향해 돈을 너무 많이 번다고 공개 비난하고 나선 것 자체가 그 규율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방증입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갤런당 4달러의 휘발유는 정치적 부담이라, 이란과의 마지막 기회 협상 같은 유가 관리성 헤드라인은 계속 나올 것입니다. 이란은 협상 자체가 없었다며 유가를 낮추려는 가짜뉴스라고 받아쳤습니다. 확전도 타결도 아닌 소모전이라는 저희 전제 그대로이고, 그래서 유가의 되돌림 변동성도 함께 남습니다.

세 번째 문제. 캐펙스 Q가 늘지 않는 국면에서 시장은 AI라는 단어가 아니라 이익이 캐펙스 Q에 얼마나 묶여 있는가로 종목을 다시 줄 세우고 있습니다. 팔로알토 같은 보안 소프트웨어는 고객의 캐펙스가 아니라 옵엑스, 그것도 줄일 수 없는 지출에서 이익이 나오는 그룹이라 Q 논쟁과 무관합니다. 그래서 신고가입니다.

반면 메모리는 실제로는 P 주도 사이클인데도 비트라는 Q의 언어로 읽히기 쉬운 그룹이라, 유가발 금리 상승일에는 P 지속성에 대한 검증 요구가 더 예민해집니다. 어제의 긁힘은 논지의 훼손이 아니라 검증 국면의 소음입니다. 낸드 가격 급등이 HDD 수요까지 만들어낼 만큼 P는 살아 있고, 13일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의 장기 계약 디테일이 그 검증대입니다. 검증을 통과할 때까지 메모리는 짧게, 통과하면 길게 보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표면은 전쟁 재료의 반복이지만 내면에서는 세 가지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첫째, 시장은 전쟁의 장기화를 기본값으로 받아들이고 그 수혜인 에너지, 정유, 금을 조용히 사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명목 금리가 올라도 실질 금리 하락 베팅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셋째, AI 안에서는 Q 의존도가 낮은 쪽으로 주도가 옮겨가며 주도 종목군이 하나에서 여럿으로 늘고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올라도 지수가 강건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국내도 같은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유가발 변동성의 쨉은 이번 주에도 날아오겠지만 저점 높이는 구간이라는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8월 3일 말씀드린 에너지 관련주 분할 헤지가 실제로 작동하는 주간입니다. AI 관련주가 밀리는 날 반대로 움직여 계좌를 지켜 주는 자리입니다.

일정은 오늘 밤 코어위브 실적, 12일 CPI(유가 재상승 속의 CPI라 무게가 커졌습니다), 13일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 그리고 8월 말 엔비디아입니다. 비중을 올리며 손실을 복구하는 스탠스는 유지하되 급등 종목의 실적 이벤트 앞에서는 분할 익절,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지정학의 카드 한 장은 언제나 계산에 넣어 두십시오.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파인엠텍(441270) - 오래 기다린만큼 기대되는 결과물


투자포인트
1. 갤럭시 Z 폴드8의 인기에 따른 본격적인 수혜는 이제 시작:
갤럭시 Z 폴드 8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Z8 시리즈의 글로벌 사전 판매량은 직전 대비 30% 증가했으며, 첫해 출하향은 Z7 대비 10% 이상, Z6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국내 사전 판매에서는 144만대를 돌파하기도 하는 등 강력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 폴드8의 경우 사전 판매량의 7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파인엠텍의 경우, 외장 힌지를 납품하기 때문에 폴더블 스마트폰 전체 출하량보다 ‘폴드’ 형태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더욱 중요하다. 즉, 올해는 폴드8 인기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언팩 행사 이후에도 주문량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만큼 2Q26를 시작으로 3Q26까지도 강력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시장 진입으로 새로운 실적 흐름을 기대:
북미 스마트폰 업체는 2H26 드디어 플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인엠텍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맞이하게 된다. 성수기에 집중된 실적과 단일 고객에게 치우쳐진 매출 구조를 탈피하게 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제품 출시는 9월로 예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하반기에 폴더블 신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파인엠텍의 실적은 어느 한 개 분기에 매출이 몰리지 않는 안정적인 흐름으로 전개될 수 있다. 매년 2분기 국내 고객사의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3분기 북미 고객사의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제품 판매량에 따라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업의 펀더멘털 측면에서 분명한 레벨업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올해 그 시작점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주가 또한 현시점을 가장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CQWM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현재 주식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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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에서는 전닉장의 포모는 없다

내 차례를 기다리며 이것저것 깔아두고 물리고 손절치고 익절하고를 반복해서 익절 금액이 손절 금액보다 많기만 하면 된다

종목 공부도 산업 공부도 더 재미있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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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낸드 가격이 8월초 예상과 달리 반등이 나옴. 메모리 가격 피크 시기가 뒤로 밀릴 수 있는 근거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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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발 담그고 맥주한잔 조집니다

날이 많이 시원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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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보다 약하긴 했지만 코스피/코스닥 양시장 모두 오랜만에 플러스

이대로 연말까지 지수 50%만 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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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쫓아오는 중국
희영이, 야선은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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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그다지 대단한 사람이 없어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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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공포가 아닌 레버리지가 빠졌다


* 어제 VKOSPI가 61.68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69선에서 한 단계 더 내려왔고, 90선을 넘나들던 게 불과 2주 전임을 감안하면 하락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6월 말 장중 97선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를 찍었던 것과 비교하면 40% 가까이 되돌린 셈입니다.

* 다만 안도하기엔 이릅니다. VKOSPI는 통상 20 안팎에서 움직이고, 50만 넘어도 극단적 위험 회피 구간으로 봅니다. 61은 여전히 위기 수준입니다. 절대 수준이 아니라 덜 극단적이 된 것뿐입니다.

* 진정의 배경은 두 가지입니다. 레버리지 해소, 그리고 앞서 다룬 미국 고용 쇼크로 금리 인상 우려가 후퇴한 겁니다.

* 모건스탠리는 코스피의 과도했던 레버리지가 풀리는 디레버리징이 절반 이상 진행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앞서 짚은 신용융자 35.9조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200조원이 강제 청산을 거치며 해소되는 과정입니다.

* 여기에 거래소가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을 연기하고 레버리지 상품 규제를 강화하면서, 변동성이 파생 수요를 부르고 그 파생이 다시 변동성을 키우는 악순환의 고리가 끊겼습니다.

* 이는 공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사라진 것에 가깝습니다. 시장을 흔들던 연료가 빠진 결과이지, 불확실성 자체가 해소된 게 아닙니다.

* 레버리지 소멸은 급등락 진폭을 줄이지만, 동시에 상승 탄력도 함께 줄입니다. 그간 지수를 밀어올린 동력이 공격적 레버리지였던 만큼, 그 힘이 빠지면 반등 속도도 완만해집니다.

* 외국인의 태도가 관건입니다. 블룸버그는 레버리지 청산과 규제 강화로 변동성이 진정될 것으로 봤지만, 외국인은 여전히 신중합니다. 반면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12개월 목표를 1만 2천으로 제시하며, 변동성이 감소하면 펀더멘털이 다시 살아날 것으로 봤습니다.

* VKOSPI 하락이 옵션 프리미엄, 즉 헤지 비용 하락을 뜻합니다. 그간 비싸서 엄두를 못 냈던 하방 헤지를 구축하기엔 유리한 구간인 반면, 변동성 매도 전략의 매력은 줄었습니다.

* 완전한 정상화는 반도체 실적과 외국인 복귀에 달려 있으며, 그 전까지는 레버리지를 절제한 분할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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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실발을 보고 든 생각

국내 업체에 가장 중요한 문장은 매출이나 백로그가 아니라 CFO 발언. Nitin Agrawal CFO는 부품 가격 인상분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밝혔고, Intrator CEO는 "블랙웰과 베라루빈 SKU의 가격과 마진이 신고점을 기록 중이며, 이전 세대 SKU 가격도 수년 전 수준 이상"이라고 언급 (CNBC)

이는 메모리·부품 가격 상승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훼손하지 않고 최종 고객까지 전가되고 있다는 확인이라고 생각

국내 메모리 3사 입장에서는 "가격 인상 → 수요 파괴" 시나리오가 현시점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 수혜 강도로 보면 메모리 > 기판 > 전력기기 > 냉각 순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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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님 글

사람들은 시장을 공부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을 공부하고, 차트를 공부하고, 산업을 공부하고, 수많은 투자 방법을 공부한다

그런데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상한 것을 하나 알게 된다

그 오랜 시간 동안 내가 알아가고 있었던 것은 시장만이 아니었다. 나 자신이었다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무엇을 못하는지 안다

언제 무너지는지 알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어디인지 안다

탐욕과 공포가 자신을 지배하는 순간이 언제인지 알고, 애초에 자신을 그곳까지 몰고 가지 않는다

어쩌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은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7610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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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4:52:10
기업명: 아이엘(시가총액: 1,827억) A3071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49억(예상치 : -)
영업익 : 28억(예상치 : -)
순이익 : -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49억/ 28억/ -6억
2026.1Q 252억/ 2억/ -4억
2025.4Q 193억/ -93억/ -97억
2025.3Q 292억/ 12억/ 1억
2025.2Q 289억/ -24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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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 에지봇 국내 유통사

에지봇은 홍콩 상장 진행 중이며 빠르면 3q말 상장. 일반적 속도로 가면 4q

로봇 관련주라서 관심 가져봄

개잡주라서 잘못 건들면 못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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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은 자동차 전장과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사업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을 더한 결과다. 회사는 기존 사업을 현금창출 기반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를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휴머노이드 공급 확대와 피지컬AI 플랫폼 사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운영 데이터와 AI 경쟁력을 기반으로 피지컬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8/12/2026081214214170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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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이도 일단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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