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키옥시아, 실적에 대한 엇갈린 시각 불구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8천억엔)에 기반해 견조한 상승 (+8.1%). 국내 메모리 업체 (-7~8%)와 대비되는 모습
🔥5👍2
"45.5조 자사주 사라" 액트, 삼성전자 이사회 압박 본격화
45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요구하는 주주서한 발송에 착수하면서다. 향후 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주주권 행사도 예고했다.
3일 액트에 따르면 액트는 이날부터 삼성전자 주주들을 대상으로 전자서명을 받아 회사 이사회에 주주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플랫폼 내 찬반투표에서는 참여 주식 수 기준 100%(13만2836주)가 찬성했다.
액트의 핵심 요구는 삼성전자가 이미 제시한 잉여현금흐름(FCF) 50% 환원 원칙을 실제 자사주 매입으로 집행하라는 것이다. 액트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잉여현금을 약 91조원으로 추산하고, 이 가운데 절반인 45조5000억원을 배당이 아닌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액트는 특히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하다는 논리를 앞세웠다. 회사가 저평가된 상황에서는 자사주 매입의 기대수익률이 배당보다 높다는 것이다.
https://naver.me/xRgR3eIw
45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요구하는 주주서한 발송에 착수하면서다. 향후 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주주권 행사도 예고했다.
3일 액트에 따르면 액트는 이날부터 삼성전자 주주들을 대상으로 전자서명을 받아 회사 이사회에 주주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플랫폼 내 찬반투표에서는 참여 주식 수 기준 100%(13만2836주)가 찬성했다.
액트의 핵심 요구는 삼성전자가 이미 제시한 잉여현금흐름(FCF) 50% 환원 원칙을 실제 자사주 매입으로 집행하라는 것이다. 액트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잉여현금을 약 91조원으로 추산하고, 이 가운데 절반인 45조5000억원을 배당이 아닌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액트는 특히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하다는 논리를 앞세웠다. 회사가 저평가된 상황에서는 자사주 매입의 기대수익률이 배당보다 높다는 것이다.
https://naver.me/xRgR3eIw
Naver
"45.5조 자사주 사라" 액트, 삼성전자 이사회 압박 본격화 [fn마켓워치]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을 둘러싼 행동주의 주주들의 압박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삼성전자에 최소 45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요구하는 주주서한 발송에 착수하면서다. 향후 임시주주
👍7
스파이더맨 보고 오면 코스피 반등 나올 줄 알고 2시꺼 보고 나왔는데 반등은 개뿔 ㅋㅋ
한줄 후기
- 스파이더맨 쿠키 영상 기다리지 마세요
한줄 후기
- 스파이더맨 쿠키 영상 기다리지 마세요
🫡37👍4🤷♀2👏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4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독일 증시가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DAX는 8월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견인차는 SAP(+4.9%)였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 27% 증가라는 실적 서프라이즈에 반독점 예비조사 종결과 자사주 매입 개시가 겹친 SAP는 일주일 +9.3%, 한 달 +18.4%를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34% 눌려 있는 낙폭 과대주입니다.
하락은 바이엘 등 소수에 그쳤습니다. 유동성이 가장 깊게 눌린 곳부터 채워 올라가는 것, 이것이 저희가 말씀드리고 있는 정상화 유동성 무차별적 장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미국은 더 광범위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S&P는 +1.48%로 전고점까지 0.3%를 남겼으며 나스닥은 +2.13%였습니다. 알파벳(+4.9%)이 기여 1위, 메타 +6%, 마이크로소프트 +5%, 엔비디아 +3%, 그리고 아마존은 +4%로 시총 3조 달러를 사상 처음 돌파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섹터 1위였고 IT 소프트웨어와 테크 장비, 뱅킹을 지나 러셀2000(+1.5%)의 소형주까지 상승이 번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락 종목이 1.3대 1로 더 많았던 좁은 랠리가 단 하루 만에 광범위한 랠리로 바뀐 것입니다. 지수보다 이 폭의 확산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것은 원가를 무는 애플(-1.8%) 정도였습니다.
간밤 랠리의 촉매를 두고 대부분의 해설은 이란 타격 취소를 지목합니다. 저희의 독해는 다릅니다. 촉매는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과 투심입니다. 실적 시즌이 숏포지션의 논리를 하나씩 부러뜨리며 언와인딩을 강제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까지 폭등하자 관망하던 롱숏 자금이 롱 포지션을 다시 열기 시작했습니다.
숏 커버라는 수동적 매수 위에 신규 롱이라는 능동적 매수가 얹히면서 투자 심리가 돌아섰고, 그 위로 유동성이 올라타며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란 타격 취소와 유가 6% 급락, 금리 반락과 9월 인상 확률 하락(80%→63%)은 이 랠리의 엔진이 아니라 밟혀 있던 브레이크 하나가 풀린 것에 가깝습니다. 이란이 협상을 부인해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시세의 주인은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입니다.
그리고 이 수급 랠리에는 이익이라는 바닥이 깔려 있습니다. 실적 시즌은 미국 전반의 EPS를 끌어올리는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알파벳 등에 힘입어 S&P 500의 이익 성장률은 40%에 육박한다는 집계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오르는데 이익이 더 빨리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지 않는 조합, 정상화 유동성 장세의 정의가 이것입니다. 수급이 불을 붙였고 이익이 장작을 대는 구조라, 하루 이틀의 되돌림이 나와도 불 자체는 꺼지지 않습니다.
무차별성도 확인됩니다. 한 달 새 급락했던 코어위브가 하루 18% 폭등했고 퍼스트솔라 +12.5%, 코히런트 +8.9% 등 눌렸던 종목들이 순서 없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국내도 같은 문법이 적용될 것입니다. 전자닉스 폭락이 만든 단순 수급 이슈로 낙폭이 과대해진 디레이팅 종목들, 조금의 실적 성장만이라도 있는 종목들까지,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상승세가 8월에는 정상화 과정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다만 금요일 8% 올랐던 종목이 어제 5% 밀리는 식의 종목별 출렁임은 계속됩니다. 어제 말씀드린 페이크, 그리고 분할 대응의 이유입니다.
8월 3일 코멘트에서 썼듯 8월은 변동성을 동반해 저점을 높이는 구간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두 달 폭락이 남긴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는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는 매매를 유혹합니다.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인베스팅닷컴의 미국 선물은 보시지 말기를 추천합니다. 공포와 환희의 조장에 특화된 지표입니다. 코로나처럼 장중 위기가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는 이상, 언제나 본 게임은 미국 본장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가 본장에서 되사졌고, 야간 선물이 공포를 팔던 다음 날 아마존은 본장에서 15%를 올랐습니다. 밤사이 깜빡이는 숫자가 아니라 본장의 종가, 그리고 그 안의 섹터와 종목 구성이 힘겨루기의 진짜 점수판입니다.
독일은 신고가, 미국은 전고점 앞, 그리고 우리는 저점에서 막 몸을 일으킨 자리입니다. 갈 길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남은 시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독일 증시가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DAX는 8월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견인차는 SAP(+4.9%)였습니다. 클라우드 백로그 27% 증가라는 실적 서프라이즈에 반독점 예비조사 종결과 자사주 매입 개시가 겹친 SAP는 일주일 +9.3%, 한 달 +18.4%를 기록 중이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34% 눌려 있는 낙폭 과대주입니다.
하락은 바이엘 등 소수에 그쳤습니다. 유동성이 가장 깊게 눌린 곳부터 채워 올라가는 것, 이것이 저희가 말씀드리고 있는 정상화 유동성 무차별적 장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미국은 더 광범위했습니다. 다우가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S&P는 +1.48%로 전고점까지 0.3%를 남겼으며 나스닥은 +2.13%였습니다. 알파벳(+4.9%)이 기여 1위, 메타 +6%, 마이크로소프트 +5%, 엔비디아 +3%, 그리고 아마존은 +4%로 시총 3조 달러를 사상 처음 돌파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섹터 1위였고 IT 소프트웨어와 테크 장비, 뱅킹을 지나 러셀2000(+1.5%)의 소형주까지 상승이 번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락 종목이 1.3대 1로 더 많았던 좁은 랠리가 단 하루 만에 광범위한 랠리로 바뀐 것입니다. 지수보다 이 폭의 확산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것은 원가를 무는 애플(-1.8%) 정도였습니다.
간밤 랠리의 촉매를 두고 대부분의 해설은 이란 타격 취소를 지목합니다. 저희의 독해는 다릅니다. 촉매는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과 투심입니다. 실적 시즌이 숏포지션의 논리를 하나씩 부러뜨리며 언와인딩을 강제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까지 폭등하자 관망하던 롱숏 자금이 롱 포지션을 다시 열기 시작했습니다.
숏 커버라는 수동적 매수 위에 신규 롱이라는 능동적 매수가 얹히면서 투자 심리가 돌아섰고, 그 위로 유동성이 올라타며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란 타격 취소와 유가 6% 급락, 금리 반락과 9월 인상 확률 하락(80%→63%)은 이 랠리의 엔진이 아니라 밟혀 있던 브레이크 하나가 풀린 것에 가깝습니다. 이란이 협상을 부인해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금 시세의 주인은 지정학이 아니라 수급입니다.
그리고 이 수급 랠리에는 이익이라는 바닥이 깔려 있습니다. 실적 시즌은 미국 전반의 EPS를 끌어올리는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알파벳 등에 힘입어 S&P 500의 이익 성장률은 40%에 육박한다는 집계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오르는데 이익이 더 빨리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지 않는 조합, 정상화 유동성 장세의 정의가 이것입니다. 수급이 불을 붙였고 이익이 장작을 대는 구조라, 하루 이틀의 되돌림이 나와도 불 자체는 꺼지지 않습니다.
무차별성도 확인됩니다. 한 달 새 급락했던 코어위브가 하루 18% 폭등했고 퍼스트솔라 +12.5%, 코히런트 +8.9% 등 눌렸던 종목들이 순서 없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국내도 같은 문법이 적용될 것입니다. 전자닉스 폭락이 만든 단순 수급 이슈로 낙폭이 과대해진 디레이팅 종목들, 조금의 실적 성장만이라도 있는 종목들까지,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상승세가 8월에는 정상화 과정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다만 금요일 8% 올랐던 종목이 어제 5% 밀리는 식의 종목별 출렁임은 계속됩니다. 어제 말씀드린 페이크, 그리고 분할 대응의 이유입니다.
8월 3일 코멘트에서 썼듯 8월은 변동성을 동반해 저점을 높이는 구간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두 달 폭락이 남긴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는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는 매매를 유혹합니다.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인베스팅닷컴의 미국 선물은 보시지 말기를 추천합니다. 공포와 환희의 조장에 특화된 지표입니다. 코로나처럼 장중 위기가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는 이상, 언제나 본 게임은 미국 본장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가 본장에서 되사졌고, 야간 선물이 공포를 팔던 다음 날 아마존은 본장에서 15%를 올랐습니다. 밤사이 깜빡이는 숫자가 아니라 본장의 종가, 그리고 그 안의 섹터와 종목 구성이 힘겨루기의 진짜 점수판입니다.
독일은 신고가, 미국은 전고점 앞, 그리고 우리는 저점에서 막 몸을 일으킨 자리입니다. 갈 길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남은 시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포는 팔 자리가 아니라 살 자리라는 원칙, 분할이라는 방법, 그리고 여유라는 태도. 이 셋으로 8월을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8👍5🤣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8월 주식시장 통계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3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김정찬] 광통신: 다시 돌아온 매수 기회
▶ 이만하면 충분하다
-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 시도 중
- 1분기 실적 시즌 공급 병목에 따른 탑라인·가이던스 실망,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하드웨어 전반 조정이 하락 배경
- 카이버 랙 양산 차질에 따른 Scale-up CPO 도입 지연 우려로 CPO Theme 프리미엄까지 되돌린 상황
- 주가 조정은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광 밸류체인 매수 추천
▶ 2H26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은 시점
- InP 기판 핵심 공급사 AXT는 수요가 증설 속도를 상회하는 가운데 '26년 3배, '27년 2배 증설 계획을 제시. 노키아는 광학 부문 +20% YoY 개선 지속과 함께 산호세 fab 램프업, 애리조나 fab 추가 인수를 통한 InP 물량 확보를 언급
- 루멘텀(2H26 +50%/CY27 2배)과 코히런트(3Q26 2배/CY27 추가 2배)도 하반기 이후 InP 병목 완화를 통한 매출 증가를 예고. 상반기 실적 가시성의 방해 요소였던 공급 병목이 완화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
- 엔비디아 Rubin 출하 개시에 따른 1.6T 전환도 믹스 개선 요인. 200G EML은 100G EML 대비 ASP 2배 수준이며, 코히런트도 6인치 InP fab 효과와 1.6T 전환을 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
- 코닝은 최근 광통신 호실적에도 가이던스를 동결하며 단기 조정. 5월 선제적 상향 이후 보수적 의사결정의 결과로 연간 200억 달러 Run Rate 조기 달성이 가시화되는 3분기 상향 예상. 생산용량 확보가 곧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
▶ Scale-up CPO 도입 시점에 근거한 광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는 과도
- Scale-up CPO는 CPO TAM 관점에선 중요하나 Scale-up 영역의 광학 침투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은 아님
- 지연되더라도 Pluggable 트랜시버 점유율이 유지되고, CPO를 차치하고서라도 광학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 Scale-Out 및 Scale-Across 광 수요가 폭증 중이며, 카이버랙 지연 이슈는 구리 기반 Scale-up의 한계를 부각시켜 역설적으로 광학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 엔비디아는 Scale-out CPO 양산 개시 및 Scale-up에 대한 기존 로드맵을 유지. 광 밸류체인들도 공통적으로 2H26 Scale-Out 개시, '27년 수요 확인, '28년 램프 시작 타임라인을 언급
- CPO의 Scale-up 시점 불확실성은 본격 램프업 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음
▶ 광통신 업종 비중 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추천
- 광통신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유지된 가운데 이어진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
- 국내 밸류체인에서는 RF머트리얼즈 매수를 재차 강조. 루멘텀의 펌프레이저 출하 확대에 따른 패키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이 나타나는 중
-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광 피어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주가 상승 전망
- 2027년 P/E 23배, 2028년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제한적
자료: https://zrr.kr/ZRcg2a
▶ 이만하면 충분하다
-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 시도 중
- 1분기 실적 시즌 공급 병목에 따른 탑라인·가이던스 실망,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하드웨어 전반 조정이 하락 배경
- 카이버 랙 양산 차질에 따른 Scale-up CPO 도입 지연 우려로 CPO Theme 프리미엄까지 되돌린 상황
- 주가 조정은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광 밸류체인 매수 추천
▶ 2H26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은 시점
- InP 기판 핵심 공급사 AXT는 수요가 증설 속도를 상회하는 가운데 '26년 3배, '27년 2배 증설 계획을 제시. 노키아는 광학 부문 +20% YoY 개선 지속과 함께 산호세 fab 램프업, 애리조나 fab 추가 인수를 통한 InP 물량 확보를 언급
- 루멘텀(2H26 +50%/CY27 2배)과 코히런트(3Q26 2배/CY27 추가 2배)도 하반기 이후 InP 병목 완화를 통한 매출 증가를 예고. 상반기 실적 가시성의 방해 요소였던 공급 병목이 완화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
- 엔비디아 Rubin 출하 개시에 따른 1.6T 전환도 믹스 개선 요인. 200G EML은 100G EML 대비 ASP 2배 수준이며, 코히런트도 6인치 InP fab 효과와 1.6T 전환을 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
- 코닝은 최근 광통신 호실적에도 가이던스를 동결하며 단기 조정. 5월 선제적 상향 이후 보수적 의사결정의 결과로 연간 200억 달러 Run Rate 조기 달성이 가시화되는 3분기 상향 예상. 생산용량 확보가 곧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
▶ Scale-up CPO 도입 시점에 근거한 광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는 과도
- Scale-up CPO는 CPO TAM 관점에선 중요하나 Scale-up 영역의 광학 침투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은 아님
- 지연되더라도 Pluggable 트랜시버 점유율이 유지되고, CPO를 차치하고서라도 광학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 Scale-Out 및 Scale-Across 광 수요가 폭증 중이며, 카이버랙 지연 이슈는 구리 기반 Scale-up의 한계를 부각시켜 역설적으로 광학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 엔비디아는 Scale-out CPO 양산 개시 및 Scale-up에 대한 기존 로드맵을 유지. 광 밸류체인들도 공통적으로 2H26 Scale-Out 개시, '27년 수요 확인, '28년 램프 시작 타임라인을 언급
- CPO의 Scale-up 시점 불확실성은 본격 램프업 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음
▶ 광통신 업종 비중 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추천
- 광통신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유지된 가운데 이어진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
- 국내 밸류체인에서는 RF머트리얼즈 매수를 재차 강조. 루멘텀의 펌프레이저 출하 확대에 따른 패키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이 나타나는 중
-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광 피어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주가 상승 전망
- 2027년 P/E 23배, 2028년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제한적
자료: https://zrr.kr/ZRcg2a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카타르 외교부 대변인: 미국과 이란의 화해를 위해 이루어지고 있는 노력은 현재 진행 중
•미국과 이란이 체결할 가능성이 있는 합의와 관련해 관련 문구를 마련. 가능한 합의 초안은 각 당사자들 사이에서 회람
>卡塔尔外交部发言人:为美伊和解所做的努力“正在进行中”。已就美伊可能达成的协议“拟定了相关措辞”。关于可能的协议草案已在各方之间传阅。 (来自华尔街见闻)
•미국과 이란이 체결할 가능성이 있는 합의와 관련해 관련 문구를 마련. 가능한 합의 초안은 각 당사자들 사이에서 회람
>卡塔尔外交部发言人:为美伊和解所做的努力“正在进行中”。已就美伊可能达成的协议“拟定了相关措辞”。关于可能的协议草案已在各方之间传阅。 (来自华尔街见闻)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의미 있게 확대”…로이터가 받은 입장문 보니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로이터에 보낸 입장문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e manner)”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로이터에 보내온 별도 입장문을 통해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자본환원 규모를 “의미 있게 확대(meaningfully expand)”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6250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로이터에 보낸 입장문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e manner)”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로이터에 보내온 별도 입장문을 통해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자본환원 규모를 “의미 있게 확대(meaningfully expand)”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6250
서울경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의미 있게 확대”…로이터가 받은 입장문 보니
삼성전자가 지속 가능한 방식의 주주환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연말까지 자본환원 규모를 의미 있게 늘리는 방안을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로이터에 보낸 입장문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sustaina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