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한국 증시 코멘트 (feat. 하이닉스)
한국 시장은 하이닉스 실적 여파로 또 한 번 힘든 하루를 보냈으며, 그 결과 사상 최초로 KOSPI 서킷브레이커가 이틀 연속 발동되었습니다. 아시아 D1 데스크에서 신용융자 매수자와 관련해 유용한 통계를 정리해 주었는데, 연초 이후 증가분의 55%가 되돌려졌지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여전히 KOSPI 전체 신용융자 잔고의 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외국인 매도가 한동안 지속되어 왔음에도 이제 2026년 1월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삼성전자는 FY27 기준 P/B 1.3배, 하이닉스는 1.6배로 밸류 영역에 근접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포지셔닝 되돌림이 어느 정도 더 남아 있다는 느낌입니다.
당사의 애널리스트 피터 리는 ADR 상장 이후 여전히 하이닉스에 대해 코멘트할 수 없는 상황이며(Citi는 하이닉스ADR의 주관사이므로 블랙아웃기간), 실제로 하이닉스도 같은 이유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언급할 수 없습니다. 영업이익 미스는 시장에서 그다지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제가 좋아하는 완곡한 표현입니다), LTA와 자본 환원 정책에 대한 명확성 부족 역시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캐펙스도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과도한 기대치를 일부 걷어내고 보면 실제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지만, 동시에 이번 실적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이닉스와 달리 동일한 제약이 없는 삼성전자의 내일 실적은 특히 흥미로울 텐데, 다만 삼성전자는 기존 주주환원 정책이 1년 더 남아 있습니다. 피터는 DRAM과 NAND 모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소비자 수요 약세에 대한 우려는 그가 보기에 이미 알려진 역풍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ASP 성장세가 둔화되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이는 아마도 나쁘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한국 시장은 하이닉스 실적 여파로 또 한 번 힘든 하루를 보냈으며, 그 결과 사상 최초로 KOSPI 서킷브레이커가 이틀 연속 발동되었습니다. 아시아 D1 데스크에서 신용융자 매수자와 관련해 유용한 통계를 정리해 주었는데, 연초 이후 증가분의 55%가 되돌려졌지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여전히 KOSPI 전체 신용융자 잔고의 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외국인 매도가 한동안 지속되어 왔음에도 이제 2026년 1월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삼성전자는 FY27 기준 P/B 1.3배, 하이닉스는 1.6배로 밸류 영역에 근접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포지셔닝 되돌림이 어느 정도 더 남아 있다는 느낌입니다.
당사의 애널리스트 피터 리는 ADR 상장 이후 여전히 하이닉스에 대해 코멘트할 수 없는 상황이며(Citi는 하이닉스ADR의 주관사이므로 블랙아웃기간), 실제로 하이닉스도 같은 이유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언급할 수 없습니다. 영업이익 미스는 시장에서 그다지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제가 좋아하는 완곡한 표현입니다), LTA와 자본 환원 정책에 대한 명확성 부족 역시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캐펙스도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과도한 기대치를 일부 걷어내고 보면 실제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지만, 동시에 이번 실적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이닉스와 달리 동일한 제약이 없는 삼성전자의 내일 실적은 특히 흥미로울 텐데, 다만 삼성전자는 기존 주주환원 정책이 1년 더 남아 있습니다. 피터는 DRAM과 NAND 모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소비자 수요 약세에 대한 우려는 그가 보기에 이미 알려진 역풍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ASP 성장세가 둔화되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이는 아마도 나쁘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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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대하는 마음
다들 투자 방법도 계좌 사이즈도 주식 하는 이유나 목표도 다 다르지만
투자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삶을 살고자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임
한 단계 높은 삶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레벨 또한 그만큼 더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두세단계 높은 레벨을 원하면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다라는 생각을 하며 이 스트레스를 받아들이고 감내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음
"초과 이익엔 초과 스트레스가 필연이다" 스스로 계속 되뇌이며 버팀
(지금은 스트레스를 넘어 고통인게 문제긴 하지만...)
다들 투자 방법도 계좌 사이즈도 주식 하는 이유나 목표도 다 다르지만
투자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삶을 살고자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임
한 단계 높은 삶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레벨 또한 그만큼 더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두세단계 높은 레벨을 원하면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다라는 생각을 하며 이 스트레스를 받아들이고 감내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음
"초과 이익엔 초과 스트레스가 필연이다" 스스로 계속 되뇌이며 버팀
(지금은 스트레스를 넘어 고통인게 문제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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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천재님 글 일부
1.
예를 들어 작년말이나 올해초에는 사이클의 시작 지점이었고(디램 스팟 가격이 상승한지 얼마 안 된 시점) 0PM도 본격 폭발하기 전이었기 때문어 사실 좀 더 높은 확신이 가능했다면 (적은 다운사 이드 리스크)
지금은 위에 말한 포인트들로도 더 많은 고민이 필 요한 시점 (물론 주가가 최근 너무 많이 하락해서 상당부분 고민 지점이 단기에 반영되었을 가능성도)
그렇다면 항상 현재 현금이 100이라 했을 때 자기의 확신 정도에 맞는 비중을 가져가야 됨
그냥 보유 기업 빠진다고 물타기 전략으로 가면 눈 이 흐려져서 다른 좋은 투자기회도 모두 놓치게 될 가능성
자신의 계좌에서 보유기업 수익률을 모두 지우고 제로베이스에서 고민해야 됨
2.
결론은 생존이 먼저. 살아남으면 다음 기회를 높 은 확률로 다시 잡을 수 있음
(단기간에 만회하려는) 과도한 레버리지, (더 많은 투자 대상을 공부하지 않고) 시야가 좁아 진 상태로의 과도한 물타기, 자신의 공부 레벨, 신뢰도 레벨을 벗어난 투자 비
중, 정확한 타이밍(바닥잡기, 꼭지에서 팔기)을 맞추려는 욕심 등을 버리고 정돈된 마음으로 시장에 임해야 할 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62139126
1.
예를 들어 작년말이나 올해초에는 사이클의 시작 지점이었고(디램 스팟 가격이 상승한지 얼마 안 된 시점) 0PM도 본격 폭발하기 전이었기 때문어 사실 좀 더 높은 확신이 가능했다면 (적은 다운사 이드 리스크)
지금은 위에 말한 포인트들로도 더 많은 고민이 필 요한 시점 (물론 주가가 최근 너무 많이 하락해서 상당부분 고민 지점이 단기에 반영되었을 가능성도)
그렇다면 항상 현재 현금이 100이라 했을 때 자기의 확신 정도에 맞는 비중을 가져가야 됨
그냥 보유 기업 빠진다고 물타기 전략으로 가면 눈 이 흐려져서 다른 좋은 투자기회도 모두 놓치게 될 가능성
자신의 계좌에서 보유기업 수익률을 모두 지우고 제로베이스에서 고민해야 됨
2.
결론은 생존이 먼저. 살아남으면 다음 기회를 높 은 확률로 다시 잡을 수 있음
(단기간에 만회하려는) 과도한 레버리지, (더 많은 투자 대상을 공부하지 않고) 시야가 좁아 진 상태로의 과도한 물타기, 자신의 공부 레벨, 신뢰도 레벨을 벗어난 투자 비
중, 정확한 타이밍(바닥잡기, 꼭지에서 팔기)을 맞추려는 욕심 등을 버리고 정돈된 마음으로 시장에 임해야 할 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6213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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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시장에 대한 생각들
이래저래 몇 개의 생각들. 계속 반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근 1달간 계속 고민하는 문제들. 1. 메모리 가격 h...
👍25🤷♀1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전자(시가총액 : 1218.9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08:47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49,076억, -1.9%)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55,597억, +4.6%)
순이익 : 716,245억(예상치 : 739,343억, -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 745,663억/ 46,761억/ 51,16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2.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0 08:47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49,076억, -1.9%)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55,597억, +4.6%)
순이익 : 716,245억(예상치 : 739,343억, -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 745,663억/ 46,761억/ 51,16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2.2%)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2004년 5월 10일 나는 파산했다
by 알바트로스님
혹시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정말 끝이라고 느껴진다면. 적어도 그 생각만큼은 틀렸다고 말해주고 싶다
당신보다 먼저 무너졌던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들은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 중 적지 않은 사람은, 다시 각자의 행복을 찾아 살아가고 있다
나도 그중 한 사람이다
투자의 실패를 인생의 실패로 절대 끌고 가지 마셔라
내 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말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63045378
by 알바트로스님
혹시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정말 끝이라고 느껴진다면. 적어도 그 생각만큼은 틀렸다고 말해주고 싶다
당신보다 먼저 무너졌던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들은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 중 적지 않은 사람은, 다시 각자의 행복을 찾아 살아가고 있다
나도 그중 한 사람이다
투자의 실패를 인생의 실패로 절대 끌고 가지 마셔라
내 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말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6304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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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10일.
2004년 5월 10일 나는 파산했다. 아침에 차를 타고 갔는데, 올 때는 운전을 할 수가 없었다. 신촌에서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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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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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스탁이지"를 검색하세요
이제 웹이 아닌 앱으로도 스탁이지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intellio.stockeasy
ps: 구글 테스트 후 애플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이제 웹이 아닌 앱으로도 스탁이지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intellio.stockeasy
ps: 구글 테스트 후 애플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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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으로 요즘 명성을 날리고 계신 스탁이지의 깡토형님께서 말씀하시길
전쟁에 명분이 필요하듯 매수에도 명분이 필요하다 하시며
최대주주가 사전 공시없이 할 수 있는 최대치가 50억인데 최태원의 50억 매수는 시장에 좋은 매수 명분을 제공하였다 평하심
스탁이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전쟁에 명분이 필요하듯 매수에도 명분이 필요하다 하시며
최대주주가 사전 공시없이 할 수 있는 최대치가 50억인데 최태원의 50억 매수는 시장에 좋은 매수 명분을 제공하였다 평하심
스탁이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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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컨콜 중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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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UBS 관점
SKHY는 7월 14일 고점 대비 33% 하락(국내 주식은 6월 22일 고점 대비 52% 하락), 공모가 US$149 대비 13% 하락하여 현재 장기 ROE를 DRAM 통합 이후(2012년) 및 AI 이전(2022년) 평균인 17.7%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UBS 추정치인 2027-2031E 평균 40.2%와 대비됩니다. 그러나 당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믿으며,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2027년까지 메모리 비트 수요 성장을 견인하여 DRAM 비트 수요 성장률이 2026년 22%에서 36% YoY로, NAND는 20%에서 2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주가는 구조적으로 높아진 메모리 수익성, 더 강력한 FCF 창출 및 강화된 주주 환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Q26 실적 주요 요약
1/ SK하이닉스는 당사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개정된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고 있으며, 현재 10건이 체결되었고 추가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계약한 고객사에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대형 OEM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폭을 일부 제한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마진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입니다. 2/ 2027년 이후를 위한 HBM 협상이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3/ 2Q26 DRAM ASP는 전분기 대비(QoQ) 30% 상승에 그쳤는데, 이는 a/ 타 부문 대비 가격이 낮은 모바일 DRAM 매출 비중 확대, b/ 일부 대형 계약에 대한 LTA 고정 가격 적용, c/ HBM4 출하가 분기 말에야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4/ 경영진은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를 "40조 원대 후반"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용인 1단지의 첫 번째 클린룸은 예상대로 '27년 2월에 장비 입고를 시작하고 두 번째 클린룸은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M17(NAND)은 2029년부터 램프업(생산 확대)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US$204로 분석 개시
당사는 장기 ROE 전망치 40.2% 및 자본비용(CoE) 11.5%를 바탕으로 SK하이닉스 국내 주식 가치를 NTM P/BV 3.65배로 산정합니다. 당사의 ADR 목표주가는 1:10 전환 비율(국내주식:ADR) 및 최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질문: SK하이닉스가 유의미한 주주 환원에 나설까요?
답변: 그렇습니다. 설비투자(capex) 전망치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026E/2027E/2028E에 각각 188조 원/320조 원/374조 원의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H26에 자사주 매입(UBS 추정치 12조 원)을 개시하고,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보다 종합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으로 믿습니다 (아마도 3Q26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 중). 시간이 흐름에 따라 SK하이닉스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결합하여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당사의 시각을 유지합니다.
SKHY는 7월 14일 고점 대비 33% 하락(국내 주식은 6월 22일 고점 대비 52% 하락), 공모가 US$149 대비 13% 하락하여 현재 장기 ROE를 DRAM 통합 이후(2012년) 및 AI 이전(2022년) 평균인 17.7%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UBS 추정치인 2027-2031E 평균 40.2%와 대비됩니다. 그러나 당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믿으며,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2027년까지 메모리 비트 수요 성장을 견인하여 DRAM 비트 수요 성장률이 2026년 22%에서 36% YoY로, NAND는 20%에서 2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주가는 구조적으로 높아진 메모리 수익성, 더 강력한 FCF 창출 및 강화된 주주 환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Q26 실적 주요 요약
1/ SK하이닉스는 당사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개정된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고 있으며, 현재 10건이 체결되었고 추가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계약한 고객사에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대형 OEM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폭을 일부 제한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마진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입니다. 2/ 2027년 이후를 위한 HBM 협상이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3/ 2Q26 DRAM ASP는 전분기 대비(QoQ) 30% 상승에 그쳤는데, 이는 a/ 타 부문 대비 가격이 낮은 모바일 DRAM 매출 비중 확대, b/ 일부 대형 계약에 대한 LTA 고정 가격 적용, c/ HBM4 출하가 분기 말에야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4/ 경영진은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를 "40조 원대 후반"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용인 1단지의 첫 번째 클린룸은 예상대로 '27년 2월에 장비 입고를 시작하고 두 번째 클린룸은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M17(NAND)은 2029년부터 램프업(생산 확대)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US$204로 분석 개시
당사는 장기 ROE 전망치 40.2% 및 자본비용(CoE) 11.5%를 바탕으로 SK하이닉스 국내 주식 가치를 NTM P/BV 3.65배로 산정합니다. 당사의 ADR 목표주가는 1:10 전환 비율(국내주식:ADR) 및 최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질문: SK하이닉스가 유의미한 주주 환원에 나설까요?
답변: 그렇습니다. 설비투자(capex) 전망치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026E/2027E/2028E에 각각 188조 원/320조 원/374조 원의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2H26에 자사주 매입(UBS 추정치 12조 원)을 개시하고,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보다 종합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으로 믿습니다 (아마도 3Q26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 중). 시간이 흐름에 따라 SK하이닉스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결합하여 FCF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당사의 시각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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