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그리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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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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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간산走馬看山이라는 말이 있다.

'달리는 말에서 산을 본다’는 뜻으로 건성건성하는 것을 말한다.

매사에 서두르기 좋아하는 사람은 진중하지 못해 실패를 할 확률이 높다.

자기만의 특성을 지니고 싶다면 서두르지 말고 깊이 응시하는 습관을 들여라.

#이건희
머리가 좋은 사람의 모임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조직인 멘사에 가입하려면 표준화된 시험으로 측정한 IQ가 상위 2%에 들어야 한다. 이것은 이 명망 있는 모임에 들어갈 자격이 되는 똑똑한 사람이 미국에만 400만~500만 명에 이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가 주식을 사거나 팔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을 때, 수많은 천재우리 반대편에서 트레이딩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IQ가 높다고 해서 보장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똑똑하다는 이유만으로 시장이 보상해주는 것이 없다는 사실은 초보 투자자에게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다.

타고난 두뇌는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쌓기 위해 갖추어야 할 전제 조건일 뿐이다.

똑똑하다는 것만으로 투자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시장은 1차원 함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쩌다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대부분의 공식은 결국 실패한다.

#투자대가들의위대한오답노트
훌륭한 자본 배분가이며
주주친화적인 경영진이 경영하는
높은 수준의 재투자 역량을 갖춘
경쟁우위 기업을
장기 보유하는 것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먼 훗날에,

이 세상에 내가 아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때,
나 혼자 세상을 바라보며 밥을 먹을 때,
다른 사람들은 행복해보일 때,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어쩌면 늦게 남아있는게 축복이자 슬픈 일 일지도 모르겠다.

행복하(시)면 좋겠다.
자신이 모르는 것인정하는 것,

그것이 지혜출발점이다.

#찰리멍거
이 회사가 사라지면 세상 사람들이 아쉬워할까?

#초과수익바이블
- 중국은 오랜 기간 경제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유럽을 압도하는 강대국이었지만 1800년대부터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비교적 작은 국가인 네덜란드는 1600년대 기축통화 국가가 되었다.

- 영국은 네덜란드의 뒤를 이어 기축통화국이 되었고 1800년대에 가장 막강했었다.

- 마침내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의 지위에 올라 지난 150년간 지배했지만 그중에도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절정을 이루었다.

- 미국이 현대 상대적으로 쇠퇴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다시 상승하고 있다.

#변화하는세계질서
https://naver.me/xr6YG2jL

스텔라 블레이드
나는 오랫동안 황금률, 요컨대 ‘나의 일반적인 연구 결과에 반하는 어떤 공개된 사실, 새로운 관찰 혹은 생각을 접할 때마다 그것을 빠짐없이, 그리고 즉시 메모한다’는 황금률을 따랐다.

그런 사실과 생각들은 내가 좋아하는 사실과 생각들보다 훨씬 쉽게 기억에서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았기 때문이다. 이런 습관 덕분에 나는 나에게 제기된 거의 모든 반대 의견에 대해 최소한 알고 답하려 했다.

#다윈
사실이 바뀌면 우리는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여러 번 그런 적이 있다.

그러나 고백컨대 그것은 힘든 일이다.

#찰리멍거
당신이 투자 기간을 10년으로 잡는다고 해서 10년 동안 일어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에서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경기 침체하락장, 대폭락, 뜻밖의 사건, 또는 밈 같은 새로운 문화적 트렌드를 겪어야 한다.

따라서 장기적 목표를 세우면 단기적 예측 불가능성과 위기를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대신, 이런 질문을 던져라.

끝없이 나타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어떻게 하면 견딜 수 있을까?”

#불변의법칙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 개의치 않고 그만둘 수 있을 정도의 자산'
이라는 건 신기루다.

우리는 절대 그만한 돈을 갖지 못한다.
아무도 그러지 못한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한 사람의 문제가 있고,
부유한 사람에게는 부유한 사람의 문제가 있다.

어차피 사람에게는 항상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 절제의 필수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니면 적어도 그 필수성을 무시한 결과로부터 절대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어쨌거나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둘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이 정말 그렇게 훌륭한 목표일까?
누구에 대해서도 무엇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돈을 갖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미덕이 아니라 유치함이다.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고맙지만 사양합니다. 그 일은 안 하는 것이 낫겠군요"라고 정중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편안하게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이다.

돈 때문에 자기 가치관과 상반되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다면 충분하다.

#절제수업
이번 정차역은..
내리실 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