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그리고 투자
3.35K subscribers
1.84K photos
8 videos
124 files
2.49K links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Download Telegram
1. 파악하려는 내용을 글과 숫자로 표현한다.

2. 유사성을 기준으로 현상들을 분류한다.

3. 현상의 특성을 설명하는 이론을 구축한다.

#통섭과투자
질서가 파괴되었다가 재건되는 기간은 약자를 황폐화시키고, 진정한 강자가 누구인지 명확히 한다.

그리고 혁명적인 새로운 방법(즉 새로운 질서)이 수립되어 번영의 시대가 도래한다.

그러나 번영의 시기가 오래되면 빈부 격차가 더 커져 부채로 인한 버블이 발생하여 다시 스트레스 테스트의 시간을 거쳐 파괴 재건(즉 전쟁)이 반복되고 여기서 다시 새로운 질서가 창조돼 강자가 승리하는 사이클반복된다.

#변화하는세계질서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죽을 수도 있는 사람처럼

모든 것을 행하고 말하고 생각하라.

#명상록
변화는 환경 정화에도 도움이 된다.

작은 산불은 인화성 물질을 정기적으로 정화시켜서 이런 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해준다. 따라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은 큰 산불을 훨씬 더 나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마찬가지로, 안정은 경제에도 좋지 않다. 오랫동안 좌절을 겪어보지 않고 성장만을 거듭해온 기업은 결국 취약해진다. 그리고 기업의 약점은 드러나지 않고 조용히 쌓이기만 한다. 따라서 위기를 뒤로 미루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시장이 변하지 않는 것은 리스크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숨어서 쌓이도록 해주는 꼴이다. 시장 트라우마가 없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격변의 상처는 더욱 커진다.

#안티프래질
인터넷이나 인쇄기의 발명으로 세상에 그 이전보다 더 많은 진실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주의 대부분이 빈 공간인 것처럼, 대부분의 데이터는 소음에 불과하다.

#신호와소음
구두장이구두장이를 질투하고, 목수목수를 질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질투는 같은 직업 사이에서, 같은 능력 사이에서, 같은 처지 사이에서 만들어진다.
#장드라브뤼에르
장거리 달리기는

당신이 견뎌야 하는 단거리 달리기들의 집합이다.

#불변의법칙
주마간산走馬看山이라는 말이 있다.

'달리는 말에서 산을 본다’는 뜻으로 건성건성하는 것을 말한다.

매사에 서두르기 좋아하는 사람은 진중하지 못해 실패를 할 확률이 높다.

자기만의 특성을 지니고 싶다면 서두르지 말고 깊이 응시하는 습관을 들여라.

#이건희
머리가 좋은 사람의 모임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조직인 멘사에 가입하려면 표준화된 시험으로 측정한 IQ가 상위 2%에 들어야 한다. 이것은 이 명망 있는 모임에 들어갈 자격이 되는 똑똑한 사람이 미국에만 400만~500만 명에 이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가 주식을 사거나 팔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을 때, 수많은 천재우리 반대편에서 트레이딩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IQ가 높다고 해서 보장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똑똑하다는 이유만으로 시장이 보상해주는 것이 없다는 사실은 초보 투자자에게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다.

타고난 두뇌는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쌓기 위해 갖추어야 할 전제 조건일 뿐이다.

똑똑하다는 것만으로 투자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시장은 1차원 함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쩌다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대부분의 공식은 결국 실패한다.

#투자대가들의위대한오답노트
훌륭한 자본 배분가이며
주주친화적인 경영진이 경영하는
높은 수준의 재투자 역량을 갖춘
경쟁우위 기업을
장기 보유하는 것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먼 훗날에,

이 세상에 내가 아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때,
나 혼자 세상을 바라보며 밥을 먹을 때,
다른 사람들은 행복해보일 때,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어쩌면 늦게 남아있는게 축복이자 슬픈 일 일지도 모르겠다.

행복하(시)면 좋겠다.
자신이 모르는 것인정하는 것,

그것이 지혜출발점이다.

#찰리멍거
이 회사가 사라지면 세상 사람들이 아쉬워할까?

#초과수익바이블
- 중국은 오랜 기간 경제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유럽을 압도하는 강대국이었지만 1800년대부터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비교적 작은 국가인 네덜란드는 1600년대 기축통화 국가가 되었다.

- 영국은 네덜란드의 뒤를 이어 기축통화국이 되었고 1800년대에 가장 막강했었다.

- 마침내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의 지위에 올라 지난 150년간 지배했지만 그중에도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절정을 이루었다.

- 미국이 현대 상대적으로 쇠퇴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다시 상승하고 있다.

#변화하는세계질서
https://naver.me/xr6YG2jL

스텔라 블레이드
나는 오랫동안 황금률, 요컨대 ‘나의 일반적인 연구 결과에 반하는 어떤 공개된 사실, 새로운 관찰 혹은 생각을 접할 때마다 그것을 빠짐없이, 그리고 즉시 메모한다’는 황금률을 따랐다.

그런 사실과 생각들은 내가 좋아하는 사실과 생각들보다 훨씬 쉽게 기억에서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았기 때문이다. 이런 습관 덕분에 나는 나에게 제기된 거의 모든 반대 의견에 대해 최소한 알고 답하려 했다.

#다윈
사실이 바뀌면 우리는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여러 번 그런 적이 있다.

그러나 고백컨대 그것은 힘든 일이다.

#찰리멍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