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 프리드먼이 어느 공산국가에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권유했습니다.
공산국가는 노동자 수백만 명을 동원해서 삽으로 건설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보유 중인 토목 기계 몇 대를 사용하면 공사 기간을 2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데도 이들은 토목 기계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프리드먼은 삽 대신 토목 기계를 사용하면 기간을 2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데 도대체 왜 기계를 사용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담당자는 노동자들이 실직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프리드먼이 말했습니다.
그러면 노동자들에게 삽 대신 숟가락을 쓰게 하시지요?
#워런버핏
공산국가는 노동자 수백만 명을 동원해서 삽으로 건설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보유 중인 토목 기계 몇 대를 사용하면 공사 기간을 2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데도 이들은 토목 기계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프리드먼은 삽 대신 토목 기계를 사용하면 기간을 2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데 도대체 왜 기계를 사용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담당자는 노동자들이 실직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프리드먼이 말했습니다.
그러면 노동자들에게 삽 대신 숟가락을 쓰게 하시지요?
#워런버핏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우리는 기존의 믿음을 수정해 새로운 믿음으로 전환해야 한다.
기존의 믿음이 강할수록, 그것을 바꾸기 더 어려울 것이다
(불교에는 ‘초심자 마음’이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과거의 선입견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운 생각을 배우는데 적극적인 개방성을 말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기존의 믿음이 강할수록, 그것을 바꾸기 더 어려울 것이다
(불교에는 ‘초심자 마음’이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과거의 선입견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운 생각을 배우는데 적극적인 개방성을 말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생각이 같은 사람들과만 어울리면 새로운 것은 전혀 배울 수 없다.
투자자로서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함께 의논하는 지적인 동료들을 주변에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의논 대상이 똑같은 소리만 내는 반향실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의사결정 과정에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이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투자자로서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함께 의논하는 지적인 동료들을 주변에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의논 대상이 똑같은 소리만 내는 반향실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의사결정 과정에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이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시장 침체는 그저 혼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주식이 30퍼센트 떨어진다면 그것은 다수의 사람이나 기업, 정치인이 뭔가를 망쳐놓았기 때문이고, 이는 내게도 영향을 미쳐 재정적 회복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트릴 것이다.
그러면 나는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방어적으로 변해 기존 자산을 지키는 쪽으로 전략을 바꿀 것이다.
시장이 호황일 때는 이런 심리적 변화를 예상하기 어렵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는 워런 버핏의 조언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은 많아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훨씬 적다.
#불변의법칙
주식이 30퍼센트 떨어진다면 그것은 다수의 사람이나 기업, 정치인이 뭔가를 망쳐놓았기 때문이고, 이는 내게도 영향을 미쳐 재정적 회복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트릴 것이다.
그러면 나는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방어적으로 변해 기존 자산을 지키는 쪽으로 전략을 바꿀 것이다.
시장이 호황일 때는 이런 심리적 변화를 예상하기 어렵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는 워런 버핏의 조언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은 많아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훨씬 적다.
#불변의법칙
역사가 스티븐 앰브로즈Stephen Ambrose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썼다. 자신감과 허세로 가득한 채 신병 훈련소에서 나온 군인들은 전의를 불태우며 전선에 투입됐다. 그러나 총탄을 맞아 부상을 당해보면 모든 게 바뀐다.
앰브로즈는 “훈련으로 실제 전투에 대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썼다. 훈련으로 총 쏘는 법과 명령을 따르는 법은 가르칠 수 있다. 그러나 “기관총 사격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파편 세례를 맞으며 공포와 무력감에 압도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가르칠 수 없다.”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그 상황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불변의법칙
앰브로즈는 “훈련으로 실제 전투에 대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썼다. 훈련으로 총 쏘는 법과 명령을 따르는 법은 가르칠 수 있다. 그러나 “기관총 사격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파편 세례를 맞으며 공포와 무력감에 압도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가르칠 수 없다.”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그 상황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불변의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