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그리고 투자
둘로 나뉜 마음은 코끼리 위에 기수가 올라탄 모습이고, 기수의 역할은 코끼리의 시중을 드는 데 있다. 여기서 기수는 우리의 의식적 추론 능력, 즉 우리가 온전히 인식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일련의 말과 이미지의 흐름을 가리킨다. 코끼리는 나머지 99퍼센트의 정신 과정을 가리키는 말로서, 이 과정은 우리의 인식 바깥에서 일어나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의 행동 대부분을 지배한다. #바른마음
코끼리와 기수를 그리다가,
클레오파트라를 같이 그려 봅니다.
어쩌면,
카이사르와 안토나우스는 이런 모습에 반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 ㅎ
클레오파트라를 같이 그려 봅니다.
어쩌면,
카이사르와 안토나우스는 이런 모습에 반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 ㅎ
프로크루스테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이다. 신화에 따르면 프로크루스테스는 그리스 아티카의 강도로 아테네 교외의 언덕에 집을 짓고 살면서 강도질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의 집에는 철로 만든 침대가 있는데 프로크루스테스는 행인을 붙잡아 자신의 침대에 누이고는 행인의 키가 침대보다 크면 그만큼 잘라내고 행인의 키가 침대보다 작으면 억지로 침대 길이에 맞추어 늘여서 죽였다고 전해진다. 그의 침대에는 침대의 길이를 조절하는 보이지 않는 장치가 있어 그 어느누구도 침대에 키가 딱 들어맞는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프로크루스테스의 악행은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에 의해 끝이 난다. 테세우스는 프로크루스테스를 잡아서 침대에 누이고는 똑같은 방법으로 머리와 다리를 잘라내어 처치했다. 프로크루스테스를 처치한 일은 테세우스의 마지막 모험이 된다.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라는 말은 바로 이 프로크루스테스의 이야기에서 유래된 말로 자기 생각에 맞추어 남의 생각을 뜯어 고치려는 행위,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까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횡포를 말한다.
#프로크루스테스의침대
프로크루스테스의 악행은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에 의해 끝이 난다. 테세우스는 프로크루스테스를 잡아서 침대에 누이고는 똑같은 방법으로 머리와 다리를 잘라내어 처치했다. 프로크루스테스를 처치한 일은 테세우스의 마지막 모험이 된다.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라는 말은 바로 이 프로크루스테스의 이야기에서 유래된 말로 자기 생각에 맞추어 남의 생각을 뜯어 고치려는 행위,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까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횡포를 말한다.
#프로크루스테스의침대
⚠️❌🙅♂ This time is different. 🙅♀❌⚠️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말은 ‘이번은 다르다’라는 말이다”라는 존 템플턴의 경고를 항상 상기해야 한다.
금융의 역사에서 모든 거품은 결국은 터지고 말았다.
그러나 그 타이밍은 항상 모든 사람에게 기습적이었다.
시장 열광기에는 모를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더 열악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참는 것이 더 낫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말은 ‘이번은 다르다’라는 말이다”라는 존 템플턴의 경고를 항상 상기해야 한다.
금융의 역사에서 모든 거품은 결국은 터지고 말았다.
그러나 그 타이밍은 항상 모든 사람에게 기습적이었다.
시장 열광기에는 모를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더 열악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참는 것이 더 낫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모든 사람은 일본어로 이키가이(ikigai, 삶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본에 있는 세계 최고 장수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이키가이를 찾는 것이 행복한 삶의 관건이다.
열정, 사명, 천직, 직업이 서로 교차하는 강한 이키가이를 가지면 매일 매일이 의미 있는 날이 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그리고 일본에 있는 세계 최고 장수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이키가이를 찾는 것이 행복한 삶의 관건이다.
열정, 사명, 천직, 직업이 서로 교차하는 강한 이키가이를 가지면 매일 매일이 의미 있는 날이 된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Forwarded from 닥터다빈치 투자이야기
바둑에서의 복기는 승자도 패자도 괴롭다. 자신이 실수하는 장면을 반복해서 바라보는 건 어떤 심정일까. 아마도 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을 것이다. 자신의 치부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승부사들은 오히려 그것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복기의 의미는 성찰과 자기 반성이다. 아파도 뚫어지게 바라봐야 한다. 아니 아플수록 더욱 예민하게 들여다 봐야 한다. 실수는 우연이 아니다.
#조훈현
#조훈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국내 인재의 해외 유출은 심각하다. AI 인재의 이동을 추적하는 미국 시카코대 폴슨연구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한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친 AI 인재의 40%가 해외로 떠나고 있다. 반도체 업계에서도 인재 경쟁은 만만치 않다.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 생산 기지를 늘리고 AI 열풍 때문에 AI 반도체 개발 경쟁도 덩달아 심화되자 원래도 충분치 않았던 반도체 인력이 더 모자라게 됐다. 본지가 반도체나 AI를 주력 제품이나 서비스로 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LG·KT 등 대기업 10곳의 기술·인사 임원을 설문한 결과, 이공계 석박사 이상 ‘고급 인력’을 채용하는 게 “어렵다” 혹은 “매우 어렵다”고 한 응답자는 10명 중 9명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866
#AI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866
#AI
Naver
초봉 5억 주는 美 빅테크로... AI 고급 인재 40%가 한국 떠난다
[上] 인공지능(AI)을 개발, 서비스하는 한 국내 대기업은 올 초부터 지난달까지 AI 개발자 채용 공고를 다섯 번 냈다. 한 달에 한 번꼴로 AI 인력 채용을 한 셈이다. 공개 채용으로 10명을 뽑으면 서너 명은
진리 그리고 투자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https://m.blog.naver.com/circleofcompetence/223483760019
어쩌면 내가 원했던 것은,
잠자리에 들며 '오늘 하루 고생했어'하며
느끼는 자그마한 미소와 행복 아닐까요?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
잠자리에 들며 '오늘 하루 고생했어'하며
느끼는 자그마한 미소와 행복 아닐까요?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엔비디아 시총 1위 등극, 젠슨 황 재산 1170억달러…세계 11위
https://www.news1.kr/articles/?5451620
https://www.news1.kr/articles/?5451620
뉴스1
엔비디아 시총 1위 등극, 젠슨 황 재산 1170억달러…세계 11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