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통신/통신장비 최유진]
[미래에셋 최유진]
배터리 메탈/소재: 공급 단의 변화에 주목. 메탈 가격 하락 제한적
배터리 메탈: 추가적인 가격 하락 제한적. 리튬 및 니켈 가격 밴드 전망 유지
- 24년 리튬 가격은 탄산리튬 기준으로 톤 당 1.1만 달러 ~ 1.7만 달러(7.7만 위안 ~ 11.9만 위안) 수준의 밴드 전망 유지(7월 23일 ‘배터리 메탈 가격 하락이 불러올 나비효과’ 리포트 참고)
- 현 가격 수준에서 생산 원가 열위 업체들 순서로 공급 축소 신호 발생이 지속되며 상위 업체 중심의 Consolidation이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 24년 니켈 가격은 LME 현물 기준으로 톤 당 1.6만 달러 ~ 1.9만 달러 수준의 밴드 전망 유지
공급 변화에 주목: 프로젝트 셧다운 및 이연 및 재고 축적 상승폭 둔화 지속
- 레피도라이트 통합 공급업체들 및 스포듀민 업체들의 프로젝트 중단이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현 가격 수준에서는 일부 상위업체들 또한 기 계획하였던 프로젝트를 이연할 가능성
- 또한, 배터리 밸류체인 내 재고 소진을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
- 산업 내 리튬 재고 레벨은 높은 수준이지만 상승폭은 둔화된다는 점에 주목
- 2H23년부터 재고 소진을 지속해왔으며 향후에도 재고 소진을 통해 부담을 줄여갈 것으로 예상
배터리 메탈의 OPEC화 (Ft. 자원민족주의). 공급망 교란 지속
- 자원민족주의 및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공급망 교란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향후 생산 잠재력이 높으며 리튬 총 자원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칠레, 볼리 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의 리튬 국유화 선언을 시작으로 원재료 보호무역주의 강화 지속
DLE, 리튬 추출 공정의 Game Changer
- DLE 공정은 리튬 추출 공정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
보고서 링크: https://han.gl/0cCcU
https://t.iss.one/miraecyj
배터리 메탈/소재: 공급 단의 변화에 주목. 메탈 가격 하락 제한적
배터리 메탈: 추가적인 가격 하락 제한적. 리튬 및 니켈 가격 밴드 전망 유지
- 24년 리튬 가격은 탄산리튬 기준으로 톤 당 1.1만 달러 ~ 1.7만 달러(7.7만 위안 ~ 11.9만 위안) 수준의 밴드 전망 유지(7월 23일 ‘배터리 메탈 가격 하락이 불러올 나비효과’ 리포트 참고)
- 현 가격 수준에서 생산 원가 열위 업체들 순서로 공급 축소 신호 발생이 지속되며 상위 업체 중심의 Consolidation이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 24년 니켈 가격은 LME 현물 기준으로 톤 당 1.6만 달러 ~ 1.9만 달러 수준의 밴드 전망 유지
공급 변화에 주목: 프로젝트 셧다운 및 이연 및 재고 축적 상승폭 둔화 지속
- 레피도라이트 통합 공급업체들 및 스포듀민 업체들의 프로젝트 중단이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현 가격 수준에서는 일부 상위업체들 또한 기 계획하였던 프로젝트를 이연할 가능성
- 또한, 배터리 밸류체인 내 재고 소진을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
- 산업 내 리튬 재고 레벨은 높은 수준이지만 상승폭은 둔화된다는 점에 주목
- 2H23년부터 재고 소진을 지속해왔으며 향후에도 재고 소진을 통해 부담을 줄여갈 것으로 예상
배터리 메탈의 OPEC화 (Ft. 자원민족주의). 공급망 교란 지속
- 자원민족주의 및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공급망 교란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향후 생산 잠재력이 높으며 리튬 총 자원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칠레, 볼리 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의 리튬 국유화 선언을 시작으로 원재료 보호무역주의 강화 지속
DLE, 리튬 추출 공정의 Game Changer
- DLE 공정은 리튬 추출 공정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
보고서 링크: https://han.gl/0cCcU
https://t.iss.one/miraecyj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8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8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종합 데이터가 발표되어 공유드립니다. [1] BEV 단독, [2] BEV+PHEV 입니다. 시장조사기관 EV-Volumes의 데이터이며 기존에 지역별로 공유드렸던 협회 데이터와는 소폭 차이가 있습니다. ** 9월 데이터는 미국(10/2, 화)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1] BEV 판매 종합
▪️글로벌: 96.0만대(+4%)
24.08 YTD +10%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33%), 2. Tesla(-9%)
3. GM(+76%), 4. VW(-17%)
5. 지리(+50%), 6. HMG(-13%)
▪️북미: 14.1만대(+23%)
24.08 YTD +11%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Tesla(+10%), 2. HMG(+16%)
3. GM(+64%), 4. Ford(+25%)
5. VW(-10%), 6. BMW(-9%)
▪️ 유럽: 14.4만대(-33%)
24.08 YTD -2%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VW(-35%), 2. Tesla(-44%)
3. 스텔란(-44%), 4. BMW(-1%)
5. 지리(+56%), 6. RNM(-53%)
▪️ 중국: 62.2만대(+17%)
24.08 YTD +13%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28%), 2. Tesla(-3%)
3. GM(+80%), 4. 지리(+58%)
5. GAC(-39%), 6. 장안(+36%)
[2] BEV+PHEV 판매 종합
▪️글로벌: 149.8만대(+17%)
24.08 YTD +21%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46%), 2. Tesla(-9%)
3. VW(-15%), 4. 지리(+56%)
5. GM(+91%), 6. BMW(-19%)
▪️북미: 17.5만대(+23%)
24.08 YTD +13%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Tesla(+10%), 2. HMG(+20%)
3. 스텔란(-14%), 4. Ford(+23%)
5. 도요타(+70%), 6. GM(+64%)
▪️유럽: 20.4만대(-28%)
24.08 YTD +flat%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VW(-29%), 2. 스텔란(-48%)
3. BMW(-10%), 4. Tesla(-44%)
5. 벤츠(-10%), 6. 지리(+32%)
▪️중국: 104.9만대(+35%)
24.08 YTD +32%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43%), 2. 지리(+65%)
3. GM(+99%), 4. Tesla(-3%)
5. 장안(+38%), 6. 리오토(+38%)
t.iss.one/automirae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8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종합 데이터가 발표되어 공유드립니다. [1] BEV 단독, [2] BEV+PHEV 입니다. 시장조사기관 EV-Volumes의 데이터이며 기존에 지역별로 공유드렸던 협회 데이터와는 소폭 차이가 있습니다. ** 9월 데이터는 미국(10/2, 화)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1] BEV 판매 종합
▪️글로벌: 96.0만대(+4%)
24.08 YTD +10%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33%), 2. Tesla(-9%)
3. GM(+76%), 4. VW(-17%)
5. 지리(+50%), 6. HMG(-13%)
▪️북미: 14.1만대(+23%)
24.08 YTD +11%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Tesla(+10%), 2. HMG(+16%)
3. GM(+64%), 4. Ford(+25%)
5. VW(-10%), 6. BMW(-9%)
▪️ 유럽: 14.4만대(-33%)
24.08 YTD -2%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VW(-35%), 2. Tesla(-44%)
3. 스텔란(-44%), 4. BMW(-1%)
5. 지리(+56%), 6. RNM(-53%)
▪️ 중국: 62.2만대(+17%)
24.08 YTD +13%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28%), 2. Tesla(-3%)
3. GM(+80%), 4. 지리(+58%)
5. GAC(-39%), 6. 장안(+36%)
[2] BEV+PHEV 판매 종합
▪️글로벌: 149.8만대(+17%)
24.08 YTD +21%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46%), 2. Tesla(-9%)
3. VW(-15%), 4. 지리(+56%)
5. GM(+91%), 6. BMW(-19%)
▪️북미: 17.5만대(+23%)
24.08 YTD +13%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Tesla(+10%), 2. HMG(+20%)
3. 스텔란(-14%), 4. Ford(+23%)
5. 도요타(+70%), 6. GM(+64%)
▪️유럽: 20.4만대(-28%)
24.08 YTD +flat%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VW(-29%), 2. 스텔란(-48%)
3. BMW(-10%), 4. Tesla(-44%)
5. 벤츠(-10%), 6. 지리(+32%)
▪️중국: 104.9만대(+35%)
24.08 YTD +32%
YTD 판매 상위 업체 8월 YoY:
1. BYD(+43%), 2. 지리(+65%)
3. GM(+99%), 4. Tesla(-3%)
5. 장안(+38%), 6. 리오토(+38%)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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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30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사업) SQM, 해외 사업 확장 위해 파트너 모색
SQM은 칠레를 벗어나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에 동사는 최근 해외사업부를 설립하여 호주에 대한 투자 자금을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신규 자금으로 호주에서 홀란드 광산을 확장하고 Andover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쓰일 것으로 파악됨.
[9월 27일/MINING]
https://han.gl/Hmjj1
(공장) CATL, 배터리 공장 화재, 인명 피해는 없음
CATL의 본사가 있는 푸젠성 닝더시에 위치한 생산기지 Z에서 29일 화재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에서 보도. 화재 발생 이후 소방구조대는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 현재 동사의 생산시설 화재는 진압이 완료되었으며, 해당 공장에 어떤 제품이 생산되는지는 아직까지 불분명.
[9월 29일/CNEVPOST]
https://han.gl/BY5Bq
■ EV 완성차/부품
(판매량) 폭스바겐, 24년 판매량 전망치 하향 조정
폭스바겐은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여 3개월 만에 연간 판매량 전망치 하향 조정. 이는 중국에서의 수요 약화 및 노조와의 임금 협상 등 여러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해 내려진 조치로 분석. 이에 동사는 24년 이익률을 5.6%(직전 +6.5~7.0%)로 낮추고, 매출액은 0.7%(직전 +5%) 감소한 3,20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 또한 인도량은 900만 대(직전 924만 대)로 하향 조정함.
[9월 28일/Reuters]
https://han.gl/fjjUp
(판매량) 미국, 中 차량 규제로 연간 판매량 2.5만 대 감소 예상
미국 상무부는 중국산 자동차와 주요 중국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규제가 시행될 경우 미국의 자동차 판매량은 연간 1,680대에서 최대 25,841대까지 감소될 수 있고 자동차 가격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힘. 상무부는 또한 미국 자동차 OEM들의 자동차 가격은 비교적 높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임.
[9월 27일/Reuters]
https://han.gl/zb08O
(공장) 현대차 첫 EV 전용 공장 '기아 광명 EVO Plant' 준공
기아가 현대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인 '광명 이보 플랜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전기차 양산에 나설 것으로 전망. 동사는 올해 상반기 콤팩트 SUV 전기차 EV3를 시작으로 오는 25년 상반기 EV4를 생산하는 등, 광명 EVO Plant를 전기차 대중화 모델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해당 공장은 6만㎡의 부지에 총 4,016억원이 투입됨.
[9월 27일/데일리안]
https://han.gl/nC7kZ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30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사업) SQM, 해외 사업 확장 위해 파트너 모색
SQM은 칠레를 벗어나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에 동사는 최근 해외사업부를 설립하여 호주에 대한 투자 자금을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신규 자금으로 호주에서 홀란드 광산을 확장하고 Andover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쓰일 것으로 파악됨.
[9월 27일/MINING]
https://han.gl/Hmjj1
(공장) CATL, 배터리 공장 화재, 인명 피해는 없음
CATL의 본사가 있는 푸젠성 닝더시에 위치한 생산기지 Z에서 29일 화재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에서 보도. 화재 발생 이후 소방구조대는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 현재 동사의 생산시설 화재는 진압이 완료되었으며, 해당 공장에 어떤 제품이 생산되는지는 아직까지 불분명.
[9월 29일/CNEVPOST]
https://han.gl/BY5Bq
■ EV 완성차/부품
(판매량) 폭스바겐, 24년 판매량 전망치 하향 조정
폭스바겐은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여 3개월 만에 연간 판매량 전망치 하향 조정. 이는 중국에서의 수요 약화 및 노조와의 임금 협상 등 여러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해 내려진 조치로 분석. 이에 동사는 24년 이익률을 5.6%(직전 +6.5~7.0%)로 낮추고, 매출액은 0.7%(직전 +5%) 감소한 3,20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 또한 인도량은 900만 대(직전 924만 대)로 하향 조정함.
[9월 28일/Reuters]
https://han.gl/fjjUp
(판매량) 미국, 中 차량 규제로 연간 판매량 2.5만 대 감소 예상
미국 상무부는 중국산 자동차와 주요 중국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규제가 시행될 경우 미국의 자동차 판매량은 연간 1,680대에서 최대 25,841대까지 감소될 수 있고 자동차 가격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힘. 상무부는 또한 미국 자동차 OEM들의 자동차 가격은 비교적 높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임.
[9월 27일/Reuters]
https://han.gl/zb08O
(공장) 현대차 첫 EV 전용 공장 '기아 광명 EVO Plant' 준공
기아가 현대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인 '광명 이보 플랜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전기차 양산에 나설 것으로 전망. 동사는 올해 상반기 콤팩트 SUV 전기차 EV3를 시작으로 오는 25년 상반기 EV4를 생산하는 등, 광명 EVO Plant를 전기차 대중화 모델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해당 공장은 6만㎡의 부지에 총 4,016억원이 투입됨.
[9월 27일/데일리안]
https://han.gl/nC7kZ
MINING.COM
SQM seeks lithium partner to finance international expansion
The Santiago-based firm is offering a minority stake in its recently formed international lithium division.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황지애] 10월, 지수보다 업종, 업종보다 종목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10월에도 매크로 지표에 민감도가 높은 국면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Bad is Good(경기/물가↓ → 금리인하 기대↑ → 주가↑) 장세에서 Good is Good(경기 침체 우려↓ → 주가↑) 장세로의 변화도 더 명확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올해 7월부터 주가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와 동행하는 모습이 뚜렷합니다.
*미국 고용시장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겠지만 미국 실물지표들의 흐름을 고려하면 우려만큼 고용 증가세가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금리 하락 속도 조절을 예상합니다.
*경기 침체 우려 완화는 장기 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인플레 하락에 따른 금리 정상화 기대감에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준의 추가 빅컷 기대감으로 단기 금리 상승 압력도 크지 않습니다.
*10월에는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시즌이 개막합니다. 합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이 기대되고 있지만 어닝 쇼크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2012년 이후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5%를 상회했던 적은 2020년이 유일했고, 평균적으로 -4.5%의 어닝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를 포함해 실적 부진 업종들의 이익모멘텀 둔화 지속으로 국내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이 가속화되는 국면입니다.
*10월 코스피는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완화로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회복을 기대하지만 3분기 및 내년 기업 실적 이익모멘텀 둔화로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코스피 밴드는 2,550~2,750pt의 박스권 움직임을 예상합니다(9월과 유사). 지수 하단은 확정 실적 기준의 PBR 0.9배, 지수 상단은 PBR 0.97배로 과거 3년 평균값 수준입니다. 올해 7월 초와 같이 PBR 1배를 넘어서기에는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경제 지표나 미 대선 등 불확실성이 높은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고 있고, 지수 상승을 이끌만한 국내 기업들의 펀더멘탈의 개선이나 모멘텀이 부재합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업종보다 종목 선택이 중요한 국면입니다. 주도 업종 중심의 상승보다는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조선, 방산, 헬스케어, 인터넷/게임 업종의 비중 확대 의견은 유지합니다. 이 중에선 실적이 뒷받침되는 기업으로 압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력기기 관련 기업도 3분기 긍정적인 실적이 예상됩니다.
*2) 2차전지, 신재생 및 중국 경기부양책과 관련한 업종들의 순환매도 빈번할 전망입니다. 다만, 업황 회복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업종은 종목보다는 바스켓 대응이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관심 기업 리스트는 보고서 p.23 표5, 표6에 첨부했습니다.
▶ [주식전략] 10월, 지수보다 업종, 업종보다 종목
https://han.gl/rrHMw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10월에도 매크로 지표에 민감도가 높은 국면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Bad is Good(경기/물가↓ → 금리인하 기대↑ → 주가↑) 장세에서 Good is Good(경기 침체 우려↓ → 주가↑) 장세로의 변화도 더 명확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올해 7월부터 주가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와 동행하는 모습이 뚜렷합니다.
*미국 고용시장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겠지만 미국 실물지표들의 흐름을 고려하면 우려만큼 고용 증가세가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금리 하락 속도 조절을 예상합니다.
*경기 침체 우려 완화는 장기 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인플레 하락에 따른 금리 정상화 기대감에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준의 추가 빅컷 기대감으로 단기 금리 상승 압력도 크지 않습니다.
*10월에는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시즌이 개막합니다. 합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이 기대되고 있지만 어닝 쇼크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2012년 이후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5%를 상회했던 적은 2020년이 유일했고, 평균적으로 -4.5%의 어닝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를 포함해 실적 부진 업종들의 이익모멘텀 둔화 지속으로 국내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이 가속화되는 국면입니다.
*10월 코스피는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완화로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회복을 기대하지만 3분기 및 내년 기업 실적 이익모멘텀 둔화로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코스피 밴드는 2,550~2,750pt의 박스권 움직임을 예상합니다(9월과 유사). 지수 하단은 확정 실적 기준의 PBR 0.9배, 지수 상단은 PBR 0.97배로 과거 3년 평균값 수준입니다. 올해 7월 초와 같이 PBR 1배를 넘어서기에는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경제 지표나 미 대선 등 불확실성이 높은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고 있고, 지수 상승을 이끌만한 국내 기업들의 펀더멘탈의 개선이나 모멘텀이 부재합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업종보다 종목 선택이 중요한 국면입니다. 주도 업종 중심의 상승보다는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조선, 방산, 헬스케어, 인터넷/게임 업종의 비중 확대 의견은 유지합니다. 이 중에선 실적이 뒷받침되는 기업으로 압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력기기 관련 기업도 3분기 긍정적인 실적이 예상됩니다.
*2) 2차전지, 신재생 및 중국 경기부양책과 관련한 업종들의 순환매도 빈번할 전망입니다. 다만, 업황 회복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업종은 종목보다는 바스켓 대응이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관심 기업 리스트는 보고서 p.23 표5, 표6에 첨부했습니다.
▶ [주식전략] 10월, 지수보다 업종, 업종보다 종목
https://han.gl/rrHMw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중국 NEV 업체별 판매 - 9월]
(이하 %YoY 기준)
- Li Auto: 53,709대(+49%)
24.09YTD 34.2만대(+40%)
- Leap.: 33,767대(+114%)
24.09YTD 17.3만대(+95%)
- NIO: 21,181대(+35%)
24.09YTD 14.9만대(+36%)
- Zeekr: 21,333대(+77%)
24.09YTD 14.3만대(+81%)
*Geely 산하 브랜드
- Xpeng: 21,352대(+39%)
24.09YTD 9.9만대(+21%)
- Deepal: 22,709대(+31%)
*Changan 산하 브랜드
- BAIC: 15,781대
24.09YTD 6.8만대(+24%)
- Voyah: 10,001대(+100%)
24.09YTD 5.3만대(+91%)
*Dongfeng 산하 브랜드
- Xiaomi: 10,000대 이상
- IM Motor: 4,516대(+150%)
*SAIC-알리바바 합작
- Jidu: 2,605대
*Geely-바이두 합작
자료출처: CnEVPost, 언론종합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이하 %YoY 기준)
- Li Auto: 53,709대(+49%)
24.09YTD 34.2만대(+40%)
- Leap.: 33,767대(+114%)
24.09YTD 17.3만대(+95%)
- NIO: 21,181대(+35%)
24.09YTD 14.9만대(+36%)
- Zeekr: 21,333대(+77%)
24.09YTD 14.3만대(+81%)
*Geely 산하 브랜드
- Xpeng: 21,352대(+39%)
24.09YTD 9.9만대(+21%)
- Deepal: 22,709대(+31%)
*Changan 산하 브랜드
- BAIC: 15,781대
24.09YTD 6.8만대(+24%)
- Voyah: 10,001대(+100%)
24.09YTD 5.3만대(+91%)
*Dongfeng 산하 브랜드
- Xiaomi: 10,000대 이상
- IM Motor: 4,516대(+150%)
*SAIC-알리바바 합작
- Jidu: 2,605대
*Geely-바이두 합작
자료출처: CnEVPost, 언론종합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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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기아 미국 판매 - 9월]
- 전체: 58,913대(-12.4%YoY)
SUV: 43,749대, 비중: 74.3%
(+2.4%P YoY, -0.6%P MoM)
- BEV 판매 +43%YoY
1. EV6: 1,612대
(-23% YoY, -15% MoM)
2. EV9: 2,096대
(신차, -12% MoM)
(5월말 현지 생산 시작)
3. 니로 BEV 미공개
※ 전년비 -12% 감소는 산업 평균 수준으로 보임. 미국 주요 시장조사기관 3곳(JD, Cox, S&P)의 전망치를 보면 9월 미국 자동차 전체 소매판매는 -11~13%YoY로 예상됨. [1] 영업일수가 23일로 전년비 3일 감소했고(8월 대비 5일 감소), [2] 소비가 집중되는 노동절이 23년은 9월부터, 올해는 8월 31일부터 시작했기에 기저가 높음
※ 시장조사기관 전망치의 영업일 조정 기준은 -1.8~+0.6%YoY, SAAR(연간계절조정)은 flat~+1%YoY, +4~6%MoM. 산업 전체 데이터와 점유율은 내일(10/2, 수) 발표 예정
자료출처: Kia America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 전체: 58,913대(-12.4%YoY)
SUV: 43,749대, 비중: 74.3%
(+2.4%P YoY, -0.6%P MoM)
- BEV 판매 +43%YoY
1. EV6: 1,612대
(-23% YoY, -15% MoM)
2. EV9: 2,096대
(신차, -12% MoM)
(5월말 현지 생산 시작)
3. 니로 BEV 미공개
※ 전년비 -12% 감소는 산업 평균 수준으로 보임. 미국 주요 시장조사기관 3곳(JD, Cox, S&P)의 전망치를 보면 9월 미국 자동차 전체 소매판매는 -11~13%YoY로 예상됨. [1] 영업일수가 23일로 전년비 3일 감소했고(8월 대비 5일 감소), [2] 소비가 집중되는 노동절이 23년은 9월부터, 올해는 8월 31일부터 시작했기에 기저가 높음
※ 시장조사기관 전망치의 영업일 조정 기준은 -1.8~+0.6%YoY, SAAR(연간계절조정)은 flat~+1%YoY, +4~6%MoM. 산업 전체 데이터와 점유율은 내일(10/2, 수) 발표 예정
자료출처: Kia America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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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