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3Q26 실적 컨콜 요약
t.iss.one/cjdbj
■ 핵심 3줄
- 영업이익 4,078억원으로 컨센(1,913억원)의 2배 이상. ESS·BBU 판매 확대에 고객 보상 반영이 더해진 결과(보상 금액은 미공개)
- 4Q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연말까지 10월 누계(60GWh+)를 넘는 규모의 미국 ESS 추가 수주 목표
- 8월 GM 보유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 ESS 전환 양산 시점(28년 하반기~29년 초) 첫 제시. SPE LFP 추가 2개 라인은 1H27 가동, 수주 확보 완료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46,856억원(+20.9% QoQ, +52.6% YoY, AMPC 포함),
영업이익 4,078억원(+100.1% QoQ, 흑자전환 YoY), OPM 8.7%
컨센 대비: 매출 +16.0%, 영업이익 +113.2% → 상회
배터리: 매출 44,099억원, OP 3,619억원(OPM 8.2%). AI 데이터센터향 ESS·BBU 판매가 크게 늘었고, EV 볼륨 모델 신규 프로젝트용 각형과 고출력·고용량 원형 판매도 증가. 고객 보상 반영이 실적 개선에 기여
전자재료: 매출 2,757억원, OP 459억원(OPM 16.6%). 반도체 패터닝 소재, 폴더블 스마트폰용 필름 판매 증가
■ 주요 코멘트 (4Q 시장 전망)
[EV] 유럽은 OEM들이 역내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헝가리 라인 준비와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은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수요 둔화 지속
[소형] BBU는 고출력·고용량 요구와 LFP 수요가 함께 늘며 고객 니즈 다변화.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 병행, 폼팩터는 18파이에서 21파이로, 소재는 하이니켈에서 LFP까지 확대. IT용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가 둔화되나 플래그십은 견조하며,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에 파우치 초도 물량 공급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는 AI 서버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량 증가, 패터닝 소재 위주로 판매 확대. OLED 소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 Q&A
Q) 4Q 사업별 손익 전망
A)
- ESS·소형 성장으로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ESS: 전력용 ESS와 데이터센터 UPS 판매 큰 폭 증가. 미국 생산 확대로 AMPC 수혜가 늘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소형: 미주 고객향 EV용 원형 판매 재개,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초도 공급으로 개선세 지속
- EV: 유럽 볼륨 모델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가 부담
-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소재는 연말 비수기,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중심으로 견조
Q) 미국 LFP ESS 양산 현황 및 추가 라인 전환
A) SPE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 양산에 들어가 정상 가동 중. 10월 중순부터 셀 출하, 모듈·박스 공정을 거쳐 12월부터 SBB 완제품 인도 예정. 27년 LFP 캐파 확대를 위해 2개 라인을 추가로 전환 중이며 1H27부터 단계적 가동. 신규 라인 물량은 수주 확보 완료
Q) 미국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A) 각형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중심 60GWh 이상 수주. SPE·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물량과 Synergy Cells 물량 확보에 집중하며,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 목표. 앞으로는 수주한 물량을 일정대로 안정적으로 생산·납품하는 것이 핵심 과제이며, LFP 양산 확대와 차세대 SBB 개발·출시도 계획대로 추진
Q) 유럽 EV 수요 및 수주 분위기
A) 고유가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로 점진적 회복, 볼륨 모델 중심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Q부터 시작했으며 4Q 큰 폭 성장 전망.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3Q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미드니켈 프로젝트 수주. 하이니켈 각형·46시리즈 원형 신규 프로젝트도 여러 고객과 논의 중
Q) BBU 시장 전망 및 제품 전략
A)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BBU를 서버 랙에서 분리해 별도 랙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가 확산되며, 18650보다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예상. 고용량·고출력 탭리스 21700과 초기 수요가 생기는 LFP 셀로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외 신규 고객 확보 중이며 BBU를 중장기 성장 축으로 육성
Q)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A) ESS용 고용량 차세대 LFP 제품 양산 준비. 원래 EV용으로 설계된 공장을 전환하기 위한 최적화 설계 진행 중.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이며, 투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으로 라인 증설
Q) AMPC 축소(30년~)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A)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주요 고객과 논의 중이며,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시장 가격은 합리적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 고용량 각형 셀과 에너지 밀도 향상으로 원가를 낮추고, 공급망 최적화·생산성 향상·운영 효율화로 경비 절감
Q) 휴머노이드·우주항공 실적 기여 시점
A) 고출력·장수명 원형 배터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도 업체를 거래선으로 확보. 27년부터 공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늘어 28년 원형 매출 내 비중 10% 이상으로 확대 전망. 초경량·저온 성능 강화 제품 등 특화 셀로 사업 확대
Q) AI 반도체용 고부가 소재
A) 업계 최초로 고방열 EMC 개발, 주요 반도체 업체 양산 승인을 받아 D램·모바일 AP용으로 공급 중. 열전도 성능 지속 개선. 차세대 대면적 패키징·유리기판 소재와 EUV 등 고부가 패터닝 소재 개발로 포트폴리오 확대
Q)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활용
A) Synergy Cells, 헝가리 공장, 국내 주요 시설 투자 재원으로 활용 예정. 투자 계획에 따라 순차 집행하며, 일부는 3Q 중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Q)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사전 질문)
A) 27년 하반기 상용화 목표로 복수 고객과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진행. 9월부터 셀·팩 샘플을 공급해 고객 성능 평가 중이며, 양산용 제품 사양을 구체화하는 단계. 양극재·고체전해질 공급망 구축도 준비 중. 휴머노이드가 산업용에서 가정용으로 확대되며 안전성이 핵심이 되고 있어 전고체 수요 증가 예상
t.iss.one/cjdbj
■ 핵심 3줄
- 영업이익 4,078억원으로 컨센(1,913억원)의 2배 이상. ESS·BBU 판매 확대에 고객 보상 반영이 더해진 결과(보상 금액은 미공개)
- 4Q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연말까지 10월 누계(60GWh+)를 넘는 규모의 미국 ESS 추가 수주 목표
- 8월 GM 보유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 ESS 전환 양산 시점(28년 하반기~29년 초) 첫 제시. SPE LFP 추가 2개 라인은 1H27 가동, 수주 확보 완료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46,856억원(+20.9% QoQ, +52.6% YoY, AMPC 포함),
영업이익 4,078억원(+100.1% QoQ, 흑자전환 YoY), OPM 8.7%
컨센 대비: 매출 +16.0%, 영업이익 +113.2% → 상회
배터리: 매출 44,099억원, OP 3,619억원(OPM 8.2%). AI 데이터센터향 ESS·BBU 판매가 크게 늘었고, EV 볼륨 모델 신규 프로젝트용 각형과 고출력·고용량 원형 판매도 증가. 고객 보상 반영이 실적 개선에 기여
전자재료: 매출 2,757억원, OP 459억원(OPM 16.6%). 반도체 패터닝 소재, 폴더블 스마트폰용 필름 판매 증가
■ 주요 코멘트 (4Q 시장 전망)
[EV] 유럽은 OEM들이 역내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헝가리 라인 준비와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은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수요 둔화 지속
[소형] BBU는 고출력·고용량 요구와 LFP 수요가 함께 늘며 고객 니즈 다변화.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 병행, 폼팩터는 18파이에서 21파이로, 소재는 하이니켈에서 LFP까지 확대. IT용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가 둔화되나 플래그십은 견조하며,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에 파우치 초도 물량 공급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는 AI 서버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량 증가, 패터닝 소재 위주로 판매 확대. OLED 소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 Q&A
Q) 4Q 사업별 손익 전망
A)
- ESS·소형 성장으로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ESS: 전력용 ESS와 데이터센터 UPS 판매 큰 폭 증가. 미국 생산 확대로 AMPC 수혜가 늘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소형: 미주 고객향 EV용 원형 판매 재개,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초도 공급으로 개선세 지속
- EV: 유럽 볼륨 모델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가 부담
-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소재는 연말 비수기,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중심으로 견조
Q) 미국 LFP ESS 양산 현황 및 추가 라인 전환
A) SPE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 양산에 들어가 정상 가동 중. 10월 중순부터 셀 출하, 모듈·박스 공정을 거쳐 12월부터 SBB 완제품 인도 예정. 27년 LFP 캐파 확대를 위해 2개 라인을 추가로 전환 중이며 1H27부터 단계적 가동. 신규 라인 물량은 수주 확보 완료
Q) 미국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A) 각형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중심 60GWh 이상 수주. SPE·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물량과 Synergy Cells 물량 확보에 집중하며,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 목표. 앞으로는 수주한 물량을 일정대로 안정적으로 생산·납품하는 것이 핵심 과제이며, LFP 양산 확대와 차세대 SBB 개발·출시도 계획대로 추진
Q) 유럽 EV 수요 및 수주 분위기
A) 고유가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로 점진적 회복, 볼륨 모델 중심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Q부터 시작했으며 4Q 큰 폭 성장 전망.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3Q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미드니켈 프로젝트 수주. 하이니켈 각형·46시리즈 원형 신규 프로젝트도 여러 고객과 논의 중
Q) BBU 시장 전망 및 제품 전략
A)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BBU를 서버 랙에서 분리해 별도 랙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가 확산되며, 18650보다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예상. 고용량·고출력 탭리스 21700과 초기 수요가 생기는 LFP 셀로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외 신규 고객 확보 중이며 BBU를 중장기 성장 축으로 육성
Q)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A) ESS용 고용량 차세대 LFP 제품 양산 준비. 원래 EV용으로 설계된 공장을 전환하기 위한 최적화 설계 진행 중.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이며, 투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으로 라인 증설
Q) AMPC 축소(30년~)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A)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주요 고객과 논의 중이며,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시장 가격은 합리적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 고용량 각형 셀과 에너지 밀도 향상으로 원가를 낮추고, 공급망 최적화·생산성 향상·운영 효율화로 경비 절감
Q) 휴머노이드·우주항공 실적 기여 시점
A) 고출력·장수명 원형 배터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도 업체를 거래선으로 확보. 27년부터 공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늘어 28년 원형 매출 내 비중 10% 이상으로 확대 전망. 초경량·저온 성능 강화 제품 등 특화 셀로 사업 확대
Q) AI 반도체용 고부가 소재
A) 업계 최초로 고방열 EMC 개발, 주요 반도체 업체 양산 승인을 받아 D램·모바일 AP용으로 공급 중. 열전도 성능 지속 개선. 차세대 대면적 패키징·유리기판 소재와 EUV 등 고부가 패터닝 소재 개발로 포트폴리오 확대
Q)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활용
A) Synergy Cells, 헝가리 공장, 국내 주요 시설 투자 재원으로 활용 예정. 투자 계획에 따라 순차 집행하며, 일부는 3Q 중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Q)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사전 질문)
A) 27년 하반기 상용화 목표로 복수 고객과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진행. 9월부터 셀·팩 샘플을 공급해 고객 성능 평가 중이며, 양산용 제품 사양을 구체화하는 단계. 양극재·고체전해질 공급망 구축도 준비 중. 휴머노이드가 산업용에서 가정용으로 확대되며 안전성이 핵심이 되고 있어 전고체 수요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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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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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보고서 링크 : https://han.gl/g5TeX
더블, 더블, 더블
중국 점유율을 가져오기 시작
목표주가 100만원 유지
섹터 탑픽 및 컨빅션 바이 의견 유지
- 목표주가 더블
- 27, 28년 영업이익 더블
- ESS 수주 목표치도 더블
금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미국/유럽 시장에서 중국 및 국내 경쟁사의 점유율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점
1) 독3사 EV 향 LFP 각형 프로젝트 중 1건 수주 추정(중국 독점 제품). 추가 수주 예상
2) 2달 남은 26년 ESS 신규 수주 Target 처음으로 제시: 120Gwh 이상. 북미 내 중국 업체 점유율 가져옴과 동시에 시장 진입이 선행되었던 국내 경쟁사 목표치마저 상회
3) 휴머노이드 향 전고체 샘플 공급 시작: 장기관점 신규 어플리케이션 진입 선행
4Q26부터 ESS 실적 기여 본격화
26년 -> 27년 -> 28년
ESS 매출액
4.8조원 -> 7.9조원 -> 11조원
ESS 영업이익(AMPC포함)
0.3조원 -> 1.3조원 -> 1.9조원
ESS 매출 비중 29% -> 39% -> 43%
북미 ESS 산업 수요 폭증 및 유럽의 탈중국 정책 강화 구간에서
각형 폼펙터 및 자금력 우위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공격적으로 확보 중
보고서 링크 : https://han.gl/g5TeX
더블, 더블, 더블
중국 점유율을 가져오기 시작
목표주가 100만원 유지
섹터 탑픽 및 컨빅션 바이 의견 유지
- 목표주가 더블
- 27, 28년 영업이익 더블
- ESS 수주 목표치도 더블
금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미국/유럽 시장에서 중국 및 국내 경쟁사의 점유율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점
1) 독3사 EV 향 LFP 각형 프로젝트 중 1건 수주 추정(중국 독점 제품). 추가 수주 예상
2) 2달 남은 26년 ESS 신규 수주 Target 처음으로 제시: 120Gwh 이상. 북미 내 중국 업체 점유율 가져옴과 동시에 시장 진입이 선행되었던 국내 경쟁사 목표치마저 상회
3) 휴머노이드 향 전고체 샘플 공급 시작: 장기관점 신규 어플리케이션 진입 선행
4Q26부터 ESS 실적 기여 본격화
26년 -> 27년 -> 28년
ESS 매출액
4.8조원 -> 7.9조원 -> 11조원
ESS 영업이익(AMPC포함)
0.3조원 -> 1.3조원 -> 1.9조원
ESS 매출 비중 29% -> 39% -> 43%
북미 ESS 산업 수요 폭증 및 유럽의 탈중국 정책 강화 구간에서
각형 폼펙터 및 자금력 우위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공격적으로 확보 중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3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ESS 수주 60GWh
삼성SDI가 29일 3분기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고 공시했다. 2023년 3분기 이후 12분기 만에 가장 높고, 미국 AMPC 1225억원을 빼도 2853억원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ESS와 BBU 판매가 늘어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이 361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ESS용 수주는 60GWh 이상이고 이달 미국 SPE 공장에서 각형 LFP 양산을 시작했다. 국내 소재업체와 LFP 양극재 장기공급 계약도 맺었다.
[10월 29일/디일렉]
https://han.gl/bBqw1
(정책) 배터리협회장 ”적자 기업에 세액공제 직접 환급 필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이 29일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에서 정부가 검토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에 적자 기업을 위한 직접 환급을 넣어야 한다고 밝혔다. 세액공제 방식은 법인세를 내지 않는 적자 기업이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이유다. 포스코퓨처엠 대표인 엄 회장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양극재·음극재 약 150만톤의 장기공급 계약을 맺었고 연말까지 120만톤가량을 더해 250만~270만톤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배터리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하기로 했다.
[10월 29일/디일렉]
https://han.gl/UEbtp
(기업) LG엔솔 vs EVE에너지, 특허 분쟁 중국 본토로 확전
EVE에너지가 지난 21일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NPE 튤립 이노베이션이 공동 보유한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특허 4건에 대해 중국 국가지식산권국에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ESS, 안전성을 높인 원통형 전지, 모듈·팩, 분리막 기술이 대상이며 구술심리는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에 열린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7월 미국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에 침해 소송을 내고 ITC에 수입 배제를 신청했으며 ITC는 8월 조사에 착수했다. 미국에서 다투는 특허 5건과는 별개 기술이다.
10월 29일/더구루]
https://han.gl/qTrJV
■ EV/ESS
(정책) EU 기후위원 ”독일·프랑스 車규제 후퇴 안 돼…중국 불공정 경쟁 막아야“
훅스트라 EU 기후 담당 집행위원이 28일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독일·프랑스가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를 완화해 90% 순배출 감축으로 바꾸려는 데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유럽 완성차의 위기는 전기차 전환 목표가 아니라 중국산 전기차의 대량 생산과 시장 잠식에 있다는 취지다. 해법으로 중국의 불공정 무역 행위 차단과 녹색 산업 정책 고수를 꼽았다. 지난달 유럽 차량 인도량에서 순수 전기차 비중은 약 3분의 1이다.
[10월 29일/더구루]
https://han.gl/B3Cey
(정책) 美 민주당 의원, 전기차 세액공제 1만5000달러 법안 발의
민주당 그레그 랜즈먼 하원의원(오하이오)이 지난 22일 신차 최대 1만5000달러, 중고차 8000달러의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를 영구 부활시키는 ’21세기 차량 선택법‘(H.R. 10881)을 발의했다. 신차 공제의 광물 요건과 배터리 부품 요건 몫을 각 3750달러에서 7500달러로 두 배 올리고 종료 시한을 삭제한다. 북미 최종 조립, 차량 가격 상한, 해외우려기관(FEOC) 규정은 그대로다. 하원 3개 위원회에 회부됐지만 공동발의자가 한 명도 없어 통과 가능성은 낮다.
[10월 29일/Electrek]
https://han.gl/BnkAN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3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ESS 수주 60GWh
삼성SDI가 29일 3분기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고 공시했다. 2023년 3분기 이후 12분기 만에 가장 높고, 미국 AMPC 1225억원을 빼도 2853억원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ESS와 BBU 판매가 늘어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이 361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ESS용 수주는 60GWh 이상이고 이달 미국 SPE 공장에서 각형 LFP 양산을 시작했다. 국내 소재업체와 LFP 양극재 장기공급 계약도 맺었다.
[10월 29일/디일렉]
https://han.gl/bBqw1
(정책) 배터리협회장 ”적자 기업에 세액공제 직접 환급 필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이 29일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에서 정부가 검토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에 적자 기업을 위한 직접 환급을 넣어야 한다고 밝혔다. 세액공제 방식은 법인세를 내지 않는 적자 기업이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이유다. 포스코퓨처엠 대표인 엄 회장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양극재·음극재 약 150만톤의 장기공급 계약을 맺었고 연말까지 120만톤가량을 더해 250만~270만톤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배터리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하기로 했다.
[10월 29일/디일렉]
https://han.gl/UEbtp
(기업) LG엔솔 vs EVE에너지, 특허 분쟁 중국 본토로 확전
EVE에너지가 지난 21일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NPE 튤립 이노베이션이 공동 보유한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특허 4건에 대해 중국 국가지식산권국에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ESS, 안전성을 높인 원통형 전지, 모듈·팩, 분리막 기술이 대상이며 구술심리는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에 열린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7월 미국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에 침해 소송을 내고 ITC에 수입 배제를 신청했으며 ITC는 8월 조사에 착수했다. 미국에서 다투는 특허 5건과는 별개 기술이다.
10월 29일/더구루]
https://han.gl/qTrJV
■ EV/ESS
(정책) EU 기후위원 ”독일·프랑스 車규제 후퇴 안 돼…중국 불공정 경쟁 막아야“
훅스트라 EU 기후 담당 집행위원이 28일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독일·프랑스가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를 완화해 90% 순배출 감축으로 바꾸려는 데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유럽 완성차의 위기는 전기차 전환 목표가 아니라 중국산 전기차의 대량 생산과 시장 잠식에 있다는 취지다. 해법으로 중국의 불공정 무역 행위 차단과 녹색 산업 정책 고수를 꼽았다. 지난달 유럽 차량 인도량에서 순수 전기차 비중은 약 3분의 1이다.
[10월 29일/더구루]
https://han.gl/B3Cey
(정책) 美 민주당 의원, 전기차 세액공제 1만5000달러 법안 발의
민주당 그레그 랜즈먼 하원의원(오하이오)이 지난 22일 신차 최대 1만5000달러, 중고차 8000달러의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를 영구 부활시키는 ’21세기 차량 선택법‘(H.R. 10881)을 발의했다. 신차 공제의 광물 요건과 배터리 부품 요건 몫을 각 3750달러에서 7500달러로 두 배 올리고 종료 시한을 삭제한다. 북미 최종 조립, 차량 가격 상한, 해외우려기관(FEOC) 규정은 그대로다. 하원 3개 위원회에 회부됐지만 공동발의자가 한 명도 없어 통과 가능성은 낮다.
[10월 29일/Electrek]
https://han.gl/BnkAN
디일렉(THE ELEC)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2분기 연속 흑자 - 디일렉(THE ELEC)
삼성SDI가 올해 3분기 407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보조금을 제외해도 28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다.삼성SDI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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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나미입니다.
국내 유통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신세계를 Top Pick, 현대백화점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2025년 국내 소매시장은 521조원, 성장률 1.2%로 사실상 제로섬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실적을 가르는 것은 시장 성장률이 아니라, 트래픽이 어디로 이동하고 이를 기존 자산에서 얼마나 높은 이익으로 바꾸느냐입니다. 당사는 그 흐름을 ① 인바운드에 따른 프리미엄 트래픽 확대, ② AI 에이전트에 따른 구매 관문 재편, ③ 면세의 비용 구조 정상화로 봅니다. 세 흐름 모두 이미 구축된 점포와 플랫폼 위에서 일어나는 변화여서, 추가 비용은 제한되고 증분 매출의 이익 전환율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커버리지 5사 영업이익은 2025~2028년 연평균 24.9% 늘어 매출 증가율(3.8%)을 크게 상회하고, 면세 철수 효과가 큰 2026년을 기준으로 봐도 2028년까지 연 15.5% 증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원화 강세에도 8월 방한객이 월간 최고치를 기록해 외국인 수요의 방향은 유지되고 있으며, 3Q26 실적이 이를 확인하는 첫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세계는 인바운드, 명품 중심 대형 점포, 면세 적자 제거가 한 회사 안에서 모두 이익으로 이어지고, 2026~28년 연결 증익의 69%를 백화점이 만들어 이익의 질이 높습니다. 현대백화점은 3사 중 백화점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크고 연결 증익률(연 19.9%)도 더 높지만, 지누스 손실 축소 비중을 감안해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통 - 신규/비중확대]
K-소비시장의 알파를 찾아서
미래에셋증권 김나미
▶️ 유통 업종 비중확대
- 성장률 1.2%의 제로섬 시장, 트래픽 재배분과 이익 전환율이 실적 결정
- 할인점·편의점: 경쟁자 이탈 수혜. 홈플러스 경쟁 상권 롯데마트 +4~5%(비경쟁 -2%), CU 단독 순증(점유율 35.2%)
- 인바운드: 1~9월 방한객 +21.5%, 신세계·현대 외국인 비중 2Q26 8%대→2028년 10% 돌파
- AI 에이전트: 2030년 온라인 거래의 9.7%(36조원) 경유 추정, 위임은 반복 구매부터라 경험형 백화점 상대적 수혜
- 면세: 할인·수수료 축소와 적자 공항 철수로 3사 매출 +3.0%에도 영업이익 +50%(FY26→28)
- 5사 영업이익 25~28년 CAGR 24.9%, 2026년 기준으로도 연 15.5% 증익
▶️ 최선호주: 신세계
(목표주가 44만원, 상승여력 +77.4%)
- 명품 비중 46%, 명동·강남·부산 대형 점포로 양극화·인바운드 동시 수혜
- 외국인 비중 1Q26 6.9%→2Q26 8.2%(본점 29.9%), 원화 강세에도 7월 외국인 매출 +120%. 2028년 10.8% 전망
- 백화점 영업이익 26F 4,922억원→28F 6,940억원(연 19%), 연결 증익의 69%. 영업이익률 16.6%→20.4%
- 면세 DF2 철수(월 약 80억원 개선)로 영업이익 FY26 1,059억원→FY28 1,436억원, 자회사 2Q26 전원 흑자
- 2027E EPS 52,434원 × P/E 8.4배(무비자 시행 후 12개월 평균), 현재 4.7배
▶️ 보고서: https://han.gl/mnrTo
신세계 TP 440,000원, +77.4%
현대백화점(차선호) TP 128,000원, +70.4%
BGF리테일 TP 185,000원, +44.8%
호텔신라 TP 55,000원, +57.8%
롯데쇼핑 TP 119,000원, +44.6%
국내 유통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신세계를 Top Pick, 현대백화점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2025년 국내 소매시장은 521조원, 성장률 1.2%로 사실상 제로섬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실적을 가르는 것은 시장 성장률이 아니라, 트래픽이 어디로 이동하고 이를 기존 자산에서 얼마나 높은 이익으로 바꾸느냐입니다. 당사는 그 흐름을 ① 인바운드에 따른 프리미엄 트래픽 확대, ② AI 에이전트에 따른 구매 관문 재편, ③ 면세의 비용 구조 정상화로 봅니다. 세 흐름 모두 이미 구축된 점포와 플랫폼 위에서 일어나는 변화여서, 추가 비용은 제한되고 증분 매출의 이익 전환율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커버리지 5사 영업이익은 2025~2028년 연평균 24.9% 늘어 매출 증가율(3.8%)을 크게 상회하고, 면세 철수 효과가 큰 2026년을 기준으로 봐도 2028년까지 연 15.5% 증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원화 강세에도 8월 방한객이 월간 최고치를 기록해 외국인 수요의 방향은 유지되고 있으며, 3Q26 실적이 이를 확인하는 첫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세계는 인바운드, 명품 중심 대형 점포, 면세 적자 제거가 한 회사 안에서 모두 이익으로 이어지고, 2026~28년 연결 증익의 69%를 백화점이 만들어 이익의 질이 높습니다. 현대백화점은 3사 중 백화점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크고 연결 증익률(연 19.9%)도 더 높지만, 지누스 손실 축소 비중을 감안해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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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신규/비중확대]
K-소비시장의 알파를 찾아서
미래에셋증권 김나미
▶️ 유통 업종 비중확대
- 성장률 1.2%의 제로섬 시장, 트래픽 재배분과 이익 전환율이 실적 결정
- 할인점·편의점: 경쟁자 이탈 수혜. 홈플러스 경쟁 상권 롯데마트 +4~5%(비경쟁 -2%), CU 단독 순증(점유율 35.2%)
- 인바운드: 1~9월 방한객 +21.5%, 신세계·현대 외국인 비중 2Q26 8%대→2028년 10% 돌파
- AI 에이전트: 2030년 온라인 거래의 9.7%(36조원) 경유 추정, 위임은 반복 구매부터라 경험형 백화점 상대적 수혜
- 면세: 할인·수수료 축소와 적자 공항 철수로 3사 매출 +3.0%에도 영업이익 +50%(FY26→28)
- 5사 영업이익 25~28년 CAGR 24.9%, 2026년 기준으로도 연 15.5% 증익
▶️ 최선호주: 신세계
(목표주가 44만원, 상승여력 +77.4%)
- 명품 비중 46%, 명동·강남·부산 대형 점포로 양극화·인바운드 동시 수혜
- 외국인 비중 1Q26 6.9%→2Q26 8.2%(본점 29.9%), 원화 강세에도 7월 외국인 매출 +120%. 2028년 10.8% 전망
- 백화점 영업이익 26F 4,922억원→28F 6,940억원(연 19%), 연결 증익의 69%. 영업이익률 16.6%→20.4%
- 면세 DF2 철수(월 약 80억원 개선)로 영업이익 FY26 1,059억원→FY28 1,436억원, 자회사 2Q26 전원 흑자
- 2027E EPS 52,434원 × P/E 8.4배(무비자 시행 후 12개월 평균), 현재 4.7배
▶️ 보고서: https://han.gl/mnrTo
신세계 TP 440,000원, +77.4%
현대백화점(차선호) TP 128,000원, +70.4%
BGF리테일 TP 185,000원, +44.8%
호텔신라 TP 55,000원, +57.8%
롯데쇼핑 TP 119,000원,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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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최유진]
통신장비
: 초대형 고객사 SpaceX 등장. 국내 통신장비 출동!
보고서 원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016143158407_154
SpaceX의 지상망 진출. 국내 통신장비 신규 공급 기회
- 매력적인 고객사 등장. 27년 국내 통신장비 수주 파티 시작
- 교체 수요에 신규 구축까지. 국내 통신장비의 시장이 커진다
- 늘어나는 고객, 올라가는 교섭력. Q와 P의 동반 성장 기회 마련
- S-band 용량 확보와 800MHz의 커버리지 확장에 따른 장비 수요 발생
- 완제품 공급 여부와 반복 발주에 따른 업체들의 이익 차별화에 주목
- 위성사업자의 경쟁적 투자가 만드는 추가 수요
북미 망 교체 및 고도화 시작. 6G 이전부터 장비 공급 확대
- 기존 사이트의 신규 대역 및 용량 증설
신규 주파수 및 AI-RAN이 불러올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 연장
- 1) 신규 주파수 지원, 2) 멀티벤더 전환, 3) AI-RAN 상용 적용, 4) 6G 신규 대역 구축 순차적으로 진행
투자전략 및 Valuation
- 바스켓 전략 유효. 2017년의 데자뷰
- 쏠리드, SpaceX 최대 수혜
- 섹터 탑픽은 에치에프알
1) 쏠리드: 비밀번호 SPCX
2) 에치에프알: 1Q27부터 북미 고객사향 수주 시작
3) 케이엠더블유: 드디어 빛을 보게 될 제품 경쟁력
4) LIG아큐버: 품질 검증 수요 확대와 스몰셀 성장
5) RFHIC: 북미 무선장비 증설과 GaN 공급 확대
6) 인텔리안테크: 게이트웨이 구축 및 사용자 단말 수요 증가
통신장비
: 초대형 고객사 SpaceX 등장. 국내 통신장비 출동!
보고서 원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016143158407_154
SpaceX의 지상망 진출. 국내 통신장비 신규 공급 기회
- 매력적인 고객사 등장. 27년 국내 통신장비 수주 파티 시작
- 교체 수요에 신규 구축까지. 국내 통신장비의 시장이 커진다
- 늘어나는 고객, 올라가는 교섭력. Q와 P의 동반 성장 기회 마련
- S-band 용량 확보와 800MHz의 커버리지 확장에 따른 장비 수요 발생
- 완제품 공급 여부와 반복 발주에 따른 업체들의 이익 차별화에 주목
- 위성사업자의 경쟁적 투자가 만드는 추가 수요
북미 망 교체 및 고도화 시작. 6G 이전부터 장비 공급 확대
- 기존 사이트의 신규 대역 및 용량 증설
신규 주파수 및 AI-RAN이 불러올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 연장
- 1) 신규 주파수 지원, 2) 멀티벤더 전환, 3) AI-RAN 상용 적용, 4) 6G 신규 대역 구축 순차적으로 진행
투자전략 및 Valuation
- 바스켓 전략 유효. 2017년의 데자뷰
- 쏠리드, SpaceX 최대 수혜
- 섹터 탑픽은 에치에프알
1) 쏠리드: 비밀번호 SPCX
2) 에치에프알: 1Q27부터 북미 고객사향 수주 시작
3) 케이엠더블유: 드디어 빛을 보게 될 제품 경쟁력
4) LIG아큐버: 품질 검증 수요 확대와 스몰셀 성장
5) RFHIC: 북미 무선장비 증설과 GaN 공급 확대
6) 인텔리안테크: 게이트웨이 구축 및 사용자 단말 수요 증가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로 국내 셀 3사 모두 확보
포스코퓨처엠이 30일 LG에너지솔루션과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양극재와 음극재 72만톤을 공급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9월 SK온과 1조1000억원, 이달 삼성SDI와 6조515억원 계약을 맺은 데 이어 3사를 모두 잡았다. 인조흑연 음극재는 국내와 베트남 공장에서 댄다. 포항의 하이니켈 라인 1만5000톤을 LFP로 바꿔 12월부터 돌리고 2027년 초부터 3사에 공급한다. 2차 전환이 끝나면 LFP 능력이 8만9000톤이 된다.
[10월 30일/디일렉]
https://han.gl/iT8vV
(기업) LG엔솔, 파우치 묶어 각형 만드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함께 파우치 셀을 금속 케이스에 묶어 각형처럼 쓰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내부에서 PtoP로 부른다. 파우치 셀 2~4개를 나란히 쌓아 상·하부 케이스로 고정하고 전극 리드를 버스바에 레이저로 용접해 전류를 모은다. 기존 파우치 설비를 그대로 써서 신규 투자와 제조원가를 줄이면서 각형을 원하는 고객사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해 오창 에너지플랜트1에서 시제품을 만들고 있다.
[10월 30일/디일렉]
https://han.gl/yUhYA
(기술) 中 정부 ”2030년 전고체 대규모 적용“…CATL 회장은 회의적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전고체 배터리의 대규모 적용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CATL의 쩡위췬 회장은 현재 전고체 기술 성숙도가 9단계 중 4단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2030년까지 전고체 탑재 차량이 100만대에 이를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입장이다. CATL과 칭타오파워 등은 시험 생산과 생산시설 확대에 나섰고, 미국 솔리드파워도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의 연속 생산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사는 상용화의 관건이 안정적 대량생산과 가격 경쟁력, 품질 확보에 있다고 짚었다.
[10월 31일/더구루]
https://han.gl/c2gRL
■ EV/ESS
(시장) 중국 10월 판매, BYD BEV 첫 30만대…니오 31개월 성장 끊겼다
중국 완성차의 10월 실적이 갈렸다. BYD는 판매가 11% 늘어 올해 최고를 찍고 BEV가 처음 30만대를 넘었다. 립모터는 10만6127대로 51% 늘어 월 최대이자 넉 달 연속 10만대를 넘겼다. 샤오펑은 5만237대로 처음 5만대를 넘겼고 수출이 1만3326대다. 반면 니오는 3만4246대로 15.23% 줄어 31개월 연속 증가가 끊겼고 화웨이 HIMA는 3만3537대로 반토막 났다. 리오토는 2만9025대로 8.63% 줄었다.
[11월 1일/CnEVPost]
https://han.gl/rGFzZ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로 국내 셀 3사 모두 확보
포스코퓨처엠이 30일 LG에너지솔루션과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양극재와 음극재 72만톤을 공급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9월 SK온과 1조1000억원, 이달 삼성SDI와 6조515억원 계약을 맺은 데 이어 3사를 모두 잡았다. 인조흑연 음극재는 국내와 베트남 공장에서 댄다. 포항의 하이니켈 라인 1만5000톤을 LFP로 바꿔 12월부터 돌리고 2027년 초부터 3사에 공급한다. 2차 전환이 끝나면 LFP 능력이 8만9000톤이 된다.
[10월 30일/디일렉]
https://han.gl/iT8vV
(기업) LG엔솔, 파우치 묶어 각형 만드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함께 파우치 셀을 금속 케이스에 묶어 각형처럼 쓰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내부에서 PtoP로 부른다. 파우치 셀 2~4개를 나란히 쌓아 상·하부 케이스로 고정하고 전극 리드를 버스바에 레이저로 용접해 전류를 모은다. 기존 파우치 설비를 그대로 써서 신규 투자와 제조원가를 줄이면서 각형을 원하는 고객사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해 오창 에너지플랜트1에서 시제품을 만들고 있다.
[10월 30일/디일렉]
https://han.gl/yUhYA
(기술) 中 정부 ”2030년 전고체 대규모 적용“…CATL 회장은 회의적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전고체 배터리의 대규모 적용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CATL의 쩡위췬 회장은 현재 전고체 기술 성숙도가 9단계 중 4단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2030년까지 전고체 탑재 차량이 100만대에 이를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입장이다. CATL과 칭타오파워 등은 시험 생산과 생산시설 확대에 나섰고, 미국 솔리드파워도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의 연속 생산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사는 상용화의 관건이 안정적 대량생산과 가격 경쟁력, 품질 확보에 있다고 짚었다.
[10월 31일/더구루]
https://han.gl/c2gRL
■ EV/ESS
(시장) 중국 10월 판매, BYD BEV 첫 30만대…니오 31개월 성장 끊겼다
중국 완성차의 10월 실적이 갈렸다. BYD는 판매가 11% 늘어 올해 최고를 찍고 BEV가 처음 30만대를 넘었다. 립모터는 10만6127대로 51% 늘어 월 최대이자 넉 달 연속 10만대를 넘겼다. 샤오펑은 5만237대로 처음 5만대를 넘겼고 수출이 1만3326대다. 반면 니오는 3만4246대로 15.23% 줄어 31개월 연속 증가가 끊겼고 화웨이 HIMA는 3만3537대로 반토막 났다. 리오토는 2만9025대로 8.63% 줄었다.
[11월 1일/CnEVPost]
https://han.gl/rGFzZ
디일렉(THE ELEC)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로 배터리 3사 모두 잡았다 - 디일렉(THE ELEC)
포스코퓨처엠이 LG에너지솔루션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에 합의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앞서 삼성SDI와 SK온에 7조원 이상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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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0:16:52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4조 9,252억) A0036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48억(예상치 : 7,673억+/ 9%)
영업익 : 821억(예상치 : 192억/ +328%)
순이익 : 424억(예상치 : 26억+/ 153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348억/ 821억/ 424억
2026.2Q 6,795억/ 267억/ 247억
2026.1Q 7,575억/ 177억/ 63억
2025.4Q 5,576억/ -518억/ -233억
2025.3Q 8,748억/ 667억/ 4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4조 9,252억) A0036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48억(예상치 : 7,673억+/ 9%)
영업익 : 821억(예상치 : 192억/ +328%)
순이익 : 424억(예상치 : 26억+/ 153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348억/ 821억/ 424억
2026.2Q 6,795억/ 267억/ 247억
2026.1Q 7,575억/ 177억/ 63억
2025.4Q 5,576억/ -518억/ -233억
2025.3Q 8,748억/ 667억/ 4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670
Forwarded from
2026.11.02 11:02:25
기업명: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1조 2,289억) A00507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1억(예상치 : -)
영업익 : 18억(예상치 : -)
순이익 : 7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41억/ 18억/ 72억
2026.2Q 1,377억/ 47억/ 12억
2026.1Q 1,227억/ 9억/ -36억
2025.4Q 1,170억/ 7억/ -21억
2025.3Q 1,053억/ 1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3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070
기업명: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1조 2,289억) A00507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1억(예상치 : -)
영업익 : 18억(예상치 : -)
순이익 : 7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41억/ 18억/ 72억
2026.2Q 1,377억/ 47억/ 12억
2026.1Q 1,227억/ 9억/ -36억
2025.4Q 1,170억/ 7억/ -21억
2025.3Q 1,053억/ 1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3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070
Forwarded from
<미국 중간선거 미리보기>
자료 링크: https://han.gl/TkfqA
미국 중간선거 Preview: 민주당 상하원 장악이 유력
계속 벌어지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지율 격차, 저조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감안하면 하원은 민주당 과반이 사실상 확정
상원의 경우 민주당은 47석 확보. 경합주들 가운데 4개 의석을 추가로 가져가면 51석으로 상원을 장악. 7개 중 5개 주(미시건, 오하이오, 텍사스, 메인, 알래스카)에서는 충분이 승산이 있다고 판단
대부분의 주는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부터 발표될 예정이나 최종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음. 메인과 알래스카는 순위선택 투표제 시스템으로 첫 집계에서 50% 달성이 안될 경우 시간이 더 지체될 가능성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시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정책 제한
트럼프의 거부권으로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예산 협상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조건을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민주당이 원하는 Medicaid 확대나 SNAP 부활 같은 정책을 요구하는 구도
상하원 위원회의 조사와 소환 명령, 행정부, 정부 기관, 사법부 인사들의 임명권(nomination)을 활용해 트럼프 행정부 압박 가능. 행정부 인사들에 대한 탄핵권도 보유
민주당 정책과 관련해서는 당내 진보 성향 파벌에 주목. 진보 성향 파벌의 영향력은 하원의장 선거를 계기로 더욱 커질 수 있음. 민주당의 과반 여유도 확인해야 하는 이유
민주당은 AI, 데이터센터 규제 외 신재생 에너지에 친화적인 정책, 증세 정책 등을 선호
행정명령을 활용한 관세, 산업, 규제 완화 정책 지속
재정 정책은 어렵겠지만 행정 명령을 활용한 정책 집행은 이어갈 수 있음. 행정명령으로 관세/무역, 공급망 재편, 규제 완화 정책 지속
대외 정책 권한도 대통령의 권한. 국내 정책이 제한 받고 있는 만큼, 외교 정책 분야에 더욱 집중할 가능성. 당장 직면한 과제인 이란, 우크라이나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는 과정에서 에너지, 식품 가격 변동성 고조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 정책 관련해 텍사스, 오하이오, 조지아 주지사 선거 주목
주지사들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들을 집행할 권한을 보유. 데이터센터 활동이 집중된 텍사스, 조지아, 오하이오 선거에 주목할 필요
민주당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모라토리움, 보조금과 세제 혜택 철회 등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음
자료 링크: https://han.gl/TkfqA
미국 중간선거 Preview: 민주당 상하원 장악이 유력
계속 벌어지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지율 격차, 저조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감안하면 하원은 민주당 과반이 사실상 확정
상원의 경우 민주당은 47석 확보. 경합주들 가운데 4개 의석을 추가로 가져가면 51석으로 상원을 장악. 7개 중 5개 주(미시건, 오하이오, 텍사스, 메인, 알래스카)에서는 충분이 승산이 있다고 판단
대부분의 주는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부터 발표될 예정이나 최종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음. 메인과 알래스카는 순위선택 투표제 시스템으로 첫 집계에서 50% 달성이 안될 경우 시간이 더 지체될 가능성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시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정책 제한
트럼프의 거부권으로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예산 협상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조건을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민주당이 원하는 Medicaid 확대나 SNAP 부활 같은 정책을 요구하는 구도
상하원 위원회의 조사와 소환 명령, 행정부, 정부 기관, 사법부 인사들의 임명권(nomination)을 활용해 트럼프 행정부 압박 가능. 행정부 인사들에 대한 탄핵권도 보유
민주당 정책과 관련해서는 당내 진보 성향 파벌에 주목. 진보 성향 파벌의 영향력은 하원의장 선거를 계기로 더욱 커질 수 있음. 민주당의 과반 여유도 확인해야 하는 이유
민주당은 AI, 데이터센터 규제 외 신재생 에너지에 친화적인 정책, 증세 정책 등을 선호
행정명령을 활용한 관세, 산업, 규제 완화 정책 지속
재정 정책은 어렵겠지만 행정 명령을 활용한 정책 집행은 이어갈 수 있음. 행정명령으로 관세/무역, 공급망 재편, 규제 완화 정책 지속
대외 정책 권한도 대통령의 권한. 국내 정책이 제한 받고 있는 만큼, 외교 정책 분야에 더욱 집중할 가능성. 당장 직면한 과제인 이란, 우크라이나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는 과정에서 에너지, 식품 가격 변동성 고조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 정책 관련해 텍사스, 오하이오, 조지아 주지사 선거 주목
주지사들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들을 집행할 권한을 보유. 데이터센터 활동이 집중된 텍사스, 조지아, 오하이오 선거에 주목할 필요
민주당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모라토리움, 보조금과 세제 혜택 철회 등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음
[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퓨처엠 3Q26 실적 컨콜 요약
t.iss.one/cjdbj
■ 핵심 3줄
1. 영업이익 821억원(OPM 9.8%)으로 컨센 194억원의 4배. N87 판매 회복, 판가 상승, 고객사 미이행 보상금 반영 효과
2.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으로 하향(직전 5만 톤 초반). 4Q는 +50% QoQ로 분기 최대, 27년은 10만 톤 이상(LFP 절반 이상)
3. 포항 2공장 LFP 1개 라인(2만 톤) 4Q 양산, 1H27 전환 완료 시 LFP 캐파 10.5만 톤
■ 실적 Review
• 3Q26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 OPM 9.8%
• 컨센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323% 상회
• 부문별: 에너지소재 4,596억원(OP 518억원) · 기초소재 3,752억원(OP 303억원)
• 일회성: 양극재 미이행 보상금(금액 비공개), 음극재 재고평가손실
• 재무: 순차입금비율 78%(+5%p QoQ, 환율 하락에 따른 자본 감소), 부채비율 104%
■ 물량·판가
• 양극재 판매: 두 자릿수 증가. N87 +80% QoQ, N65·N86 판매 재개, 중국 신시장 물량은 4Q로 이연
• 양극재 판가: 리튬 래깅과 N87 비중 확대로 두 자릿수 상승. 4Q는 하락 전망
• 음극재: 판가 하락, 판매량 증가로 매출은 2Q와 유사. 4Q 해외 고객 판매 +20% QoQ 이상
■ 가이던스 (2Q 컨콜 대비)
•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 (직전 5만 톤 초반 → 하향)
• 26년 음극재 판매: 2만 톤 (유지)
• LFP 첫 출하: 4Q (유지)
• 포항 2공장 LFP 전환: 1H27 (직전 1Q27 → 소폭 지연)
• 27년 양극재 판매: 10만 톤 이상 (직전 15만 톤 → 보수적 표현)
• CAPEX: 26년 0.8조원, 27년 0.5조원 + LFP 증액 가능 (신규)
■ 주요 코멘트
[기초소재]
라임화성은 유가 연동 화성 판가 상승과 라임 판매량 증가로 매출 +15% QoQ 이상. 단기 협상인 화성 마진 스프레드는 고마진 유지, 라임은 판매량 증가로 단위당 고정비 감소. 내화물은 고가 제품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2Q 일회성 품질보증 충당금이 사라진 기저효과로 이익 개선
[LFP 전략]
• 포항 2공장 삼원계 4.5만 톤을 LFP 최대 10.5만 톤으로 전환해 국내 셀사 수주 물량에 대응. 추가 수주 시 포항·광양 양극재 공장 일부 라인 추가 전환
• 3단계 전략: 라인 전환으로 저비용 시장 진입 → 고밀도 LFP로 EV 시장 진입 → AMPC 종료 전 무전구체 공법 상용화로 중국산 대비 원가 우위
[음극재] Non-PFE 요건 부각으로 OEM·셀사 관심 확대. 새만금 구형흑연 공장, 베트남 인조흑연 증설 진행 중. LG엔솔과 LFP·인조흑연 공급망 MOU 체결
[R&D]
• 연속식 흑연화로로 인조흑연 공정 시간을 45~50일에서 하루로 단축한 샘플을 고객 2곳에서 검증 완료. 메탄 열분해 천연흑연과 함께 중국 대비 동등 이하 원가 목표
• 나트륨이온 양극재(NFP)는 LFP 라인을 활용해 테스트 중. 하드카본 음극재는 피치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27년 말까지 톤급 파일럿을 마치고 27년 말~28년 양산 라인 투자 계획
• 전고체 양극재는 메인 업체 5곳에 레퍼런스로 채택, 그중 2곳에 27년부터 톤급 샘플 공급
• 미국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 계약 체결
■ Q&A
Q) LFP 원가 절감 방향: 무전구체와 탄산리튬 중 무게 중심
A) 탄산리튬은 고객과 국제 가격을 따르기 때문에 절감이 어려움. 무전구체 공법으로 생산성을 3배 이상 높여 가공비를 낮추는 데 집중. 분무 열분해 방식은 가동률 90% 이상이 필요하나, 확보한 수주 물량이 충분해 가동률 부담은 크지 않음
Q) 베트남 인조흑연 1단계(27년 하반기) 일정 및 두 자릿수 마진 가능 여부
A) 공사는 일정대로 진행 중. 최신 흑연화로를 기존 중국 합작사에 먼저 설치·가동해 원가 구조를 검증한 뒤 투자를 진행했음. 일정대로 양산하면 원가 목표 달성 가능하며, 계약 구조상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이익 가능
Q) 셀 3사 LFP 계약 물량 대응 방안
A) 포항 공장 추가 개조까지 마치면 셀 3사 LFP 물량 공급에 문제 없음. 중국 합작사 공장도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 물량까지 더하면 공급 여력 충분
Q) 전고체 양극재 광양 캐파 및 규모
A) 광양 1라인을 전고체용으로 바꿔 연 약 200톤 캐파. 27년 수요는 30~50톤으로 예상. 고객이 파일럿보다 양산 라인 제품과 원가 산출을 원해 양산 라인을 배정
Q) 미이행 보상금 매출 반영 여부 및 CAPEX
A) 보상금은 매출에도 반영. CAPEX는 26년 0.8조원(이미 0.6조원 집행, 하반기 0.2조원 추가), 27년 0.5조원 계획이나 LFP 관련으로 늘어날 가능성(이사회 미확정). LFP는 포항 2공장 라인 전환으로 우선 대응하고, 부족하면 포항 또는 광양 공장 추가 전환.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도 활용
Q) 미이행 보상금 산정 로직 및 재발 가능성
A) 바인딩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 향후 발생 여부는 지켜봐야 하며 세부 내용은 비공개
Q) 나트륨이온 배터리 시장 전망(GM 등 ESS 적용)
A) GM·포드는 아직 준비 단계로 27년 파일럿 수준, 셀 생산은 빠르면 28년 초. 시장 진입은 28년 말~29년, 의미 있는 비중은 30년 이후
Q) 27년 전고체 시장 규모
A) 고객들도 아직 고민하는 단계. 27년 약 0.5GWh, 28년 약 1GWh 수준 예상
Q) 27년 양극재 판매 목표 및 LFP 비중
A) 26년은 5만 톤이 안 되게 마무리될 전망. 27년 삼원계는 26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감소하나, LFP가 크게 늘어 10만 톤 이상으로 2배 넘게 성장 기대. LFP 비중은 최소 절반 이상. SK온(3년 1.1조원), 삼성SDI(6년 6조원) 계약과 1H27 포항 2공장 10만 톤 전환 완료를 감안하면, 그동안 EV용으로 5만 톤 안팎이던 판매량을 크게 넘어설 것
Q) 27년 말 디자인 캐파(삼원계·LFP)
A) 1단계는 포항 2공장 개조분 10.5만 톤에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을 더한 수준. 중장기 계약을 감안하면 추가 개조나 투자가 필요하며, 27년 하반기에 결정해 캐파를 더 늘릴 계획. LFP 라인 추가 전환 1개는 포항 2공장 외 공장을 내부 검토 중
t.iss.one/cjdbj
■ 핵심 3줄
1. 영업이익 821억원(OPM 9.8%)으로 컨센 194억원의 4배. N87 판매 회복, 판가 상승, 고객사 미이행 보상금 반영 효과
2.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으로 하향(직전 5만 톤 초반). 4Q는 +50% QoQ로 분기 최대, 27년은 10만 톤 이상(LFP 절반 이상)
3. 포항 2공장 LFP 1개 라인(2만 톤) 4Q 양산, 1H27 전환 완료 시 LFP 캐파 10.5만 톤
■ 실적 Review
• 3Q26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 OPM 9.8%
• 컨센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323% 상회
• 부문별: 에너지소재 4,596억원(OP 518억원) · 기초소재 3,752억원(OP 303억원)
• 일회성: 양극재 미이행 보상금(금액 비공개), 음극재 재고평가손실
• 재무: 순차입금비율 78%(+5%p QoQ, 환율 하락에 따른 자본 감소), 부채비율 104%
■ 물량·판가
• 양극재 판매: 두 자릿수 증가. N87 +80% QoQ, N65·N86 판매 재개, 중국 신시장 물량은 4Q로 이연
• 양극재 판가: 리튬 래깅과 N87 비중 확대로 두 자릿수 상승. 4Q는 하락 전망
• 음극재: 판가 하락, 판매량 증가로 매출은 2Q와 유사. 4Q 해외 고객 판매 +20% QoQ 이상
■ 가이던스 (2Q 컨콜 대비)
•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 (직전 5만 톤 초반 → 하향)
• 26년 음극재 판매: 2만 톤 (유지)
• LFP 첫 출하: 4Q (유지)
• 포항 2공장 LFP 전환: 1H27 (직전 1Q27 → 소폭 지연)
• 27년 양극재 판매: 10만 톤 이상 (직전 15만 톤 → 보수적 표현)
• CAPEX: 26년 0.8조원, 27년 0.5조원 + LFP 증액 가능 (신규)
■ 주요 코멘트
[기초소재]
라임화성은 유가 연동 화성 판가 상승과 라임 판매량 증가로 매출 +15% QoQ 이상. 단기 협상인 화성 마진 스프레드는 고마진 유지, 라임은 판매량 증가로 단위당 고정비 감소. 내화물은 고가 제품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2Q 일회성 품질보증 충당금이 사라진 기저효과로 이익 개선
[LFP 전략]
• 포항 2공장 삼원계 4.5만 톤을 LFP 최대 10.5만 톤으로 전환해 국내 셀사 수주 물량에 대응. 추가 수주 시 포항·광양 양극재 공장 일부 라인 추가 전환
• 3단계 전략: 라인 전환으로 저비용 시장 진입 → 고밀도 LFP로 EV 시장 진입 → AMPC 종료 전 무전구체 공법 상용화로 중국산 대비 원가 우위
[음극재] Non-PFE 요건 부각으로 OEM·셀사 관심 확대. 새만금 구형흑연 공장, 베트남 인조흑연 증설 진행 중. LG엔솔과 LFP·인조흑연 공급망 MOU 체결
[R&D]
• 연속식 흑연화로로 인조흑연 공정 시간을 45~50일에서 하루로 단축한 샘플을 고객 2곳에서 검증 완료. 메탄 열분해 천연흑연과 함께 중국 대비 동등 이하 원가 목표
• 나트륨이온 양극재(NFP)는 LFP 라인을 활용해 테스트 중. 하드카본 음극재는 피치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27년 말까지 톤급 파일럿을 마치고 27년 말~28년 양산 라인 투자 계획
• 전고체 양극재는 메인 업체 5곳에 레퍼런스로 채택, 그중 2곳에 27년부터 톤급 샘플 공급
• 미국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 계약 체결
■ Q&A
Q) LFP 원가 절감 방향: 무전구체와 탄산리튬 중 무게 중심
A) 탄산리튬은 고객과 국제 가격을 따르기 때문에 절감이 어려움. 무전구체 공법으로 생산성을 3배 이상 높여 가공비를 낮추는 데 집중. 분무 열분해 방식은 가동률 90% 이상이 필요하나, 확보한 수주 물량이 충분해 가동률 부담은 크지 않음
Q) 베트남 인조흑연 1단계(27년 하반기) 일정 및 두 자릿수 마진 가능 여부
A) 공사는 일정대로 진행 중. 최신 흑연화로를 기존 중국 합작사에 먼저 설치·가동해 원가 구조를 검증한 뒤 투자를 진행했음. 일정대로 양산하면 원가 목표 달성 가능하며, 계약 구조상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이익 가능
Q) 셀 3사 LFP 계약 물량 대응 방안
A) 포항 공장 추가 개조까지 마치면 셀 3사 LFP 물량 공급에 문제 없음. 중국 합작사 공장도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 물량까지 더하면 공급 여력 충분
Q) 전고체 양극재 광양 캐파 및 규모
A) 광양 1라인을 전고체용으로 바꿔 연 약 200톤 캐파. 27년 수요는 30~50톤으로 예상. 고객이 파일럿보다 양산 라인 제품과 원가 산출을 원해 양산 라인을 배정
Q) 미이행 보상금 매출 반영 여부 및 CAPEX
A) 보상금은 매출에도 반영. CAPEX는 26년 0.8조원(이미 0.6조원 집행, 하반기 0.2조원 추가), 27년 0.5조원 계획이나 LFP 관련으로 늘어날 가능성(이사회 미확정). LFP는 포항 2공장 라인 전환으로 우선 대응하고, 부족하면 포항 또는 광양 공장 추가 전환.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도 활용
Q) 미이행 보상금 산정 로직 및 재발 가능성
A) 바인딩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 향후 발생 여부는 지켜봐야 하며 세부 내용은 비공개
Q) 나트륨이온 배터리 시장 전망(GM 등 ESS 적용)
A) GM·포드는 아직 준비 단계로 27년 파일럿 수준, 셀 생산은 빠르면 28년 초. 시장 진입은 28년 말~29년, 의미 있는 비중은 30년 이후
Q) 27년 전고체 시장 규모
A) 고객들도 아직 고민하는 단계. 27년 약 0.5GWh, 28년 약 1GWh 수준 예상
Q) 27년 양극재 판매 목표 및 LFP 비중
A) 26년은 5만 톤이 안 되게 마무리될 전망. 27년 삼원계는 26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감소하나, LFP가 크게 늘어 10만 톤 이상으로 2배 넘게 성장 기대. LFP 비중은 최소 절반 이상. SK온(3년 1.1조원), 삼성SDI(6년 6조원) 계약과 1H27 포항 2공장 10만 톤 전환 완료를 감안하면, 그동안 EV용으로 5만 톤 안팎이던 판매량을 크게 넘어설 것
Q) 27년 말 디자인 캐파(삼원계·LFP)
A) 1단계는 포항 2공장 개조분 10.5만 톤에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을 더한 수준. 중장기 계약을 감안하면 추가 개조나 투자가 필요하며, 27년 하반기에 결정해 캐파를 더 늘릴 계획. LFP 라인 추가 전환 1개는 포항 2공장 외 공장을 내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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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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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명간 유)
안녕하세요.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 11월호를 전해드립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1월호)
https://han.gl/bzAn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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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창신신소재 3Q26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55.6억 위안(+47.0% YoY)
지배주주 순이익 9.7억 위안(+14,245% YoY)
순이익률 17.5%
■ 향후 전략 재편
[축소/철회]
• 말레이시아 분리막 공장 건설 철회: 시장 환경과 경쟁 구도 변화 반영
• 중커화롄(中科华联) 100% 인수 중단: 거래가격 이견
[국내 증설·M&A]
• 쓰촨 쯔궁 연 50억㎡ 분리막 공장 신설, 총투자 40억 위안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 100% 인수(기본가 4억 위안), 창저우 창신신소재로 사명 변경 완료
• EVE에너지(亿纬锂能) 보유 후베이 창신 지분 45%를 11.5억 위안에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
[해외]
• 인도네시아 PT INNO PRIMA 지분 24.9%를 4,880만 달러에 확보
[설비투자]
• 누적 설비투자 지출 12.0억 위안(+15.8% YoY)
• 설비 선급금 증가로 기타 비유동자산 21.5억 위안(+63.8%)
■ Q&A
▶ 중장기 전략
Q) 향후 3년 발전 계획
A) 연구개발, 원가 절감, 시장 개척의 세 가지 축으로 추진할 계획.
[연구개발] R&D 투자를 확대하고 신제품 판매를 늘려 GPM과 경쟁력을 높일 방침. 고분자 소재 중심으로 신제품을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원가 절감] 정밀 관리와 AI 기반 생산·내부 관리 개선으로 수율과 직행률을 높여 원가를 개선할 계획.
[시장 개척] 국내 고객 대응을 강화해 점유율을 유지하고, 해외 우량 고객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
▶ 분리막 업황 및 증설
Q) 향후 증설 일정 및 2027년 시장 경쟁 전망
A) 동력·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운송, 컴퓨팅 등 하류 산업의 친환경·안정 전력 수요로 리튬배터리 시장은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전망. 분리막은 증설 주기가 길어 단기간에 생산능력이 풀리기 어려운 구조. 증설 계획과 가동 시점은 하류 수요 변화에 맞춰 조정하며, 수익성 회복과 점유율 안정에 주력할 방침. 현재 업계 수급은 타이트한 균형 상태이며, 2027년 분리막 판가는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이후 추세는 수급 상황에 따라 판단할 계획.
Q)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爱思开电池材料科技(江苏)) 인수 진행 상황
A) 법인 등기 변경 절차는 완료되었고, 창저우 언제(常州恩捷)가 인수인계를 진행 중. 향후 신규 생산능력으로 기여할 전망.
▶ 신규 배터리 기술
Q) 나트륨이온 배터리 협력 현황
A) 나트륨이온 등 신제품은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할 계획. 국내외 선도 배터리 업체 및 완성차 업체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 중.
Q) 전고체 배터리 최신 진행 상황
A) 전고체 배터리와 소재의 상용화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 원가와 화학·물리적 특성의 한계로 주요 적용처는 우주, 심해, 지하 등 특수 분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신기술 동향을 주시하며 선행 연구에 참여할 계획.
창신신소재 3Q26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55.6억 위안(+47.0% YoY)
지배주주 순이익 9.7억 위안(+14,245% YoY)
순이익률 17.5%
■ 향후 전략 재편
[축소/철회]
• 말레이시아 분리막 공장 건설 철회: 시장 환경과 경쟁 구도 변화 반영
• 중커화롄(中科华联) 100% 인수 중단: 거래가격 이견
[국내 증설·M&A]
• 쓰촨 쯔궁 연 50억㎡ 분리막 공장 신설, 총투자 40억 위안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 100% 인수(기본가 4억 위안), 창저우 창신신소재로 사명 변경 완료
• EVE에너지(亿纬锂能) 보유 후베이 창신 지분 45%를 11.5억 위안에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
[해외]
• 인도네시아 PT INNO PRIMA 지분 24.9%를 4,880만 달러에 확보
[설비투자]
• 누적 설비투자 지출 12.0억 위안(+15.8% YoY)
• 설비 선급금 증가로 기타 비유동자산 21.5억 위안(+63.8%)
■ Q&A
▶ 중장기 전략
Q) 향후 3년 발전 계획
A) 연구개발, 원가 절감, 시장 개척의 세 가지 축으로 추진할 계획.
[연구개발] R&D 투자를 확대하고 신제품 판매를 늘려 GPM과 경쟁력을 높일 방침. 고분자 소재 중심으로 신제품을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원가 절감] 정밀 관리와 AI 기반 생산·내부 관리 개선으로 수율과 직행률을 높여 원가를 개선할 계획.
[시장 개척] 국내 고객 대응을 강화해 점유율을 유지하고, 해외 우량 고객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
▶ 분리막 업황 및 증설
Q) 향후 증설 일정 및 2027년 시장 경쟁 전망
A) 동력·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운송, 컴퓨팅 등 하류 산업의 친환경·안정 전력 수요로 리튬배터리 시장은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전망. 분리막은 증설 주기가 길어 단기간에 생산능력이 풀리기 어려운 구조. 증설 계획과 가동 시점은 하류 수요 변화에 맞춰 조정하며, 수익성 회복과 점유율 안정에 주력할 방침. 현재 업계 수급은 타이트한 균형 상태이며, 2027년 분리막 판가는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이후 추세는 수급 상황에 따라 판단할 계획.
Q)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爱思开电池材料科技(江苏)) 인수 진행 상황
A) 법인 등기 변경 절차는 완료되었고, 창저우 언제(常州恩捷)가 인수인계를 진행 중. 향후 신규 생산능력으로 기여할 전망.
▶ 신규 배터리 기술
Q) 나트륨이온 배터리 협력 현황
A) 나트륨이온 등 신제품은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할 계획. 국내외 선도 배터리 업체 및 완성차 업체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 중.
Q) 전고체 배터리 최신 진행 상황
A) 전고체 배터리와 소재의 상용화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 원가와 화학·물리적 특성의 한계로 주요 적용처는 우주, 심해, 지하 등 특수 분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신기술 동향을 주시하며 선행 연구에 참여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