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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0:16:52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4조 9,252억) A0036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48억(예상치 : 7,673억+/ 9%)
영업익 : 821억(예상치 : 192억/ +328%)
순이익 : 424억(예상치 : 26억+/ 153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348억/ 821억/ 424억
2026.2Q 6,795억/ 267억/ 247억
2026.1Q 7,575억/ 177억/ 63억
2025.4Q 5,576억/ -518억/ -233억
2025.3Q 8,748억/ 667억/ 4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4조 9,252억) A0036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48억(예상치 : 7,673억+/ 9%)
영업익 : 821억(예상치 : 192억/ +328%)
순이익 : 424억(예상치 : 26억+/ 153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348억/ 821억/ 424억
2026.2Q 6,795억/ 267억/ 247억
2026.1Q 7,575억/ 177억/ 63억
2025.4Q 5,576억/ -518억/ -233억
2025.3Q 8,748억/ 667억/ 4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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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1:02:25
기업명: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1조 2,289억) A00507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1억(예상치 : -)
영업익 : 18억(예상치 : -)
순이익 : 7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41억/ 18억/ 72억
2026.2Q 1,377억/ 47억/ 12억
2026.1Q 1,227억/ 9억/ -36억
2025.4Q 1,170억/ 7억/ -21억
2025.3Q 1,053억/ 1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3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070
기업명: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1조 2,289억) A00507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1억(예상치 : -)
영업익 : 18억(예상치 : -)
순이익 : 7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41억/ 18억/ 72억
2026.2Q 1,377억/ 47억/ 12억
2026.1Q 1,227억/ 9억/ -36억
2025.4Q 1,170억/ 7억/ -21억
2025.3Q 1,053억/ 1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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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미리보기>
자료 링크: https://han.gl/TkfqA
미국 중간선거 Preview: 민주당 상하원 장악이 유력
계속 벌어지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지율 격차, 저조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감안하면 하원은 민주당 과반이 사실상 확정
상원의 경우 민주당은 47석 확보. 경합주들 가운데 4개 의석을 추가로 가져가면 51석으로 상원을 장악. 7개 중 5개 주(미시건, 오하이오, 텍사스, 메인, 알래스카)에서는 충분이 승산이 있다고 판단
대부분의 주는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부터 발표될 예정이나 최종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음. 메인과 알래스카는 순위선택 투표제 시스템으로 첫 집계에서 50% 달성이 안될 경우 시간이 더 지체될 가능성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시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정책 제한
트럼프의 거부권으로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예산 협상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조건을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민주당이 원하는 Medicaid 확대나 SNAP 부활 같은 정책을 요구하는 구도
상하원 위원회의 조사와 소환 명령, 행정부, 정부 기관, 사법부 인사들의 임명권(nomination)을 활용해 트럼프 행정부 압박 가능. 행정부 인사들에 대한 탄핵권도 보유
민주당 정책과 관련해서는 당내 진보 성향 파벌에 주목. 진보 성향 파벌의 영향력은 하원의장 선거를 계기로 더욱 커질 수 있음. 민주당의 과반 여유도 확인해야 하는 이유
민주당은 AI, 데이터센터 규제 외 신재생 에너지에 친화적인 정책, 증세 정책 등을 선호
행정명령을 활용한 관세, 산업, 규제 완화 정책 지속
재정 정책은 어렵겠지만 행정 명령을 활용한 정책 집행은 이어갈 수 있음. 행정명령으로 관세/무역, 공급망 재편, 규제 완화 정책 지속
대외 정책 권한도 대통령의 권한. 국내 정책이 제한 받고 있는 만큼, 외교 정책 분야에 더욱 집중할 가능성. 당장 직면한 과제인 이란, 우크라이나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는 과정에서 에너지, 식품 가격 변동성 고조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 정책 관련해 텍사스, 오하이오, 조지아 주지사 선거 주목
주지사들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들을 집행할 권한을 보유. 데이터센터 활동이 집중된 텍사스, 조지아, 오하이오 선거에 주목할 필요
민주당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모라토리움, 보조금과 세제 혜택 철회 등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음
자료 링크: https://han.gl/TkfqA
미국 중간선거 Preview: 민주당 상하원 장악이 유력
계속 벌어지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지율 격차, 저조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감안하면 하원은 민주당 과반이 사실상 확정
상원의 경우 민주당은 47석 확보. 경합주들 가운데 4개 의석을 추가로 가져가면 51석으로 상원을 장악. 7개 중 5개 주(미시건, 오하이오, 텍사스, 메인, 알래스카)에서는 충분이 승산이 있다고 판단
대부분의 주는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부터 발표될 예정이나 최종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음. 메인과 알래스카는 순위선택 투표제 시스템으로 첫 집계에서 50% 달성이 안될 경우 시간이 더 지체될 가능성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시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정책 제한
트럼프의 거부권으로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예산 협상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조건을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민주당이 원하는 Medicaid 확대나 SNAP 부활 같은 정책을 요구하는 구도
상하원 위원회의 조사와 소환 명령, 행정부, 정부 기관, 사법부 인사들의 임명권(nomination)을 활용해 트럼프 행정부 압박 가능. 행정부 인사들에 대한 탄핵권도 보유
민주당 정책과 관련해서는 당내 진보 성향 파벌에 주목. 진보 성향 파벌의 영향력은 하원의장 선거를 계기로 더욱 커질 수 있음. 민주당의 과반 여유도 확인해야 하는 이유
민주당은 AI, 데이터센터 규제 외 신재생 에너지에 친화적인 정책, 증세 정책 등을 선호
행정명령을 활용한 관세, 산업, 규제 완화 정책 지속
재정 정책은 어렵겠지만 행정 명령을 활용한 정책 집행은 이어갈 수 있음. 행정명령으로 관세/무역, 공급망 재편, 규제 완화 정책 지속
대외 정책 권한도 대통령의 권한. 국내 정책이 제한 받고 있는 만큼, 외교 정책 분야에 더욱 집중할 가능성. 당장 직면한 과제인 이란, 우크라이나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는 과정에서 에너지, 식품 가격 변동성 고조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 정책 관련해 텍사스, 오하이오, 조지아 주지사 선거 주목
주지사들은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들을 집행할 권한을 보유. 데이터센터 활동이 집중된 텍사스, 조지아, 오하이오 선거에 주목할 필요
민주당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모라토리움, 보조금과 세제 혜택 철회 등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음
[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퓨처엠 3Q26 실적 컨콜 요약
t.iss.one/cjdbj
■ 핵심 3줄
1. 영업이익 821억원(OPM 9.8%)으로 컨센 194억원의 4배. N87 판매 회복, 판가 상승, 고객사 미이행 보상금 반영 효과
2.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으로 하향(직전 5만 톤 초반). 4Q는 +50% QoQ로 분기 최대, 27년은 10만 톤 이상(LFP 절반 이상)
3. 포항 2공장 LFP 1개 라인(2만 톤) 4Q 양산, 1H27 전환 완료 시 LFP 캐파 10.5만 톤
■ 실적 Review
• 3Q26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 OPM 9.8%
• 컨센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323% 상회
• 부문별: 에너지소재 4,596억원(OP 518억원) · 기초소재 3,752억원(OP 303억원)
• 일회성: 양극재 미이행 보상금(금액 비공개), 음극재 재고평가손실
• 재무: 순차입금비율 78%(+5%p QoQ, 환율 하락에 따른 자본 감소), 부채비율 104%
■ 물량·판가
• 양극재 판매: 두 자릿수 증가. N87 +80% QoQ, N65·N86 판매 재개, 중국 신시장 물량은 4Q로 이연
• 양극재 판가: 리튬 래깅과 N87 비중 확대로 두 자릿수 상승. 4Q는 하락 전망
• 음극재: 판가 하락, 판매량 증가로 매출은 2Q와 유사. 4Q 해외 고객 판매 +20% QoQ 이상
■ 가이던스 (2Q 컨콜 대비)
•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 (직전 5만 톤 초반 → 하향)
• 26년 음극재 판매: 2만 톤 (유지)
• LFP 첫 출하: 4Q (유지)
• 포항 2공장 LFP 전환: 1H27 (직전 1Q27 → 소폭 지연)
• 27년 양극재 판매: 10만 톤 이상 (직전 15만 톤 → 보수적 표현)
• CAPEX: 26년 0.8조원, 27년 0.5조원 + LFP 증액 가능 (신규)
■ 주요 코멘트
[기초소재]
라임화성은 유가 연동 화성 판가 상승과 라임 판매량 증가로 매출 +15% QoQ 이상. 단기 협상인 화성 마진 스프레드는 고마진 유지, 라임은 판매량 증가로 단위당 고정비 감소. 내화물은 고가 제품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2Q 일회성 품질보증 충당금이 사라진 기저효과로 이익 개선
[LFP 전략]
• 포항 2공장 삼원계 4.5만 톤을 LFP 최대 10.5만 톤으로 전환해 국내 셀사 수주 물량에 대응. 추가 수주 시 포항·광양 양극재 공장 일부 라인 추가 전환
• 3단계 전략: 라인 전환으로 저비용 시장 진입 → 고밀도 LFP로 EV 시장 진입 → AMPC 종료 전 무전구체 공법 상용화로 중국산 대비 원가 우위
[음극재] Non-PFE 요건 부각으로 OEM·셀사 관심 확대. 새만금 구형흑연 공장, 베트남 인조흑연 증설 진행 중. LG엔솔과 LFP·인조흑연 공급망 MOU 체결
[R&D]
• 연속식 흑연화로로 인조흑연 공정 시간을 45~50일에서 하루로 단축한 샘플을 고객 2곳에서 검증 완료. 메탄 열분해 천연흑연과 함께 중국 대비 동등 이하 원가 목표
• 나트륨이온 양극재(NFP)는 LFP 라인을 활용해 테스트 중. 하드카본 음극재는 피치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27년 말까지 톤급 파일럿을 마치고 27년 말~28년 양산 라인 투자 계획
• 전고체 양극재는 메인 업체 5곳에 레퍼런스로 채택, 그중 2곳에 27년부터 톤급 샘플 공급
• 미국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 계약 체결
■ Q&A
Q) LFP 원가 절감 방향: 무전구체와 탄산리튬 중 무게 중심
A) 탄산리튬은 고객과 국제 가격을 따르기 때문에 절감이 어려움. 무전구체 공법으로 생산성을 3배 이상 높여 가공비를 낮추는 데 집중. 분무 열분해 방식은 가동률 90% 이상이 필요하나, 확보한 수주 물량이 충분해 가동률 부담은 크지 않음
Q) 베트남 인조흑연 1단계(27년 하반기) 일정 및 두 자릿수 마진 가능 여부
A) 공사는 일정대로 진행 중. 최신 흑연화로를 기존 중국 합작사에 먼저 설치·가동해 원가 구조를 검증한 뒤 투자를 진행했음. 일정대로 양산하면 원가 목표 달성 가능하며, 계약 구조상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이익 가능
Q) 셀 3사 LFP 계약 물량 대응 방안
A) 포항 공장 추가 개조까지 마치면 셀 3사 LFP 물량 공급에 문제 없음. 중국 합작사 공장도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 물량까지 더하면 공급 여력 충분
Q) 전고체 양극재 광양 캐파 및 규모
A) 광양 1라인을 전고체용으로 바꿔 연 약 200톤 캐파. 27년 수요는 30~50톤으로 예상. 고객이 파일럿보다 양산 라인 제품과 원가 산출을 원해 양산 라인을 배정
Q) 미이행 보상금 매출 반영 여부 및 CAPEX
A) 보상금은 매출에도 반영. CAPEX는 26년 0.8조원(이미 0.6조원 집행, 하반기 0.2조원 추가), 27년 0.5조원 계획이나 LFP 관련으로 늘어날 가능성(이사회 미확정). LFP는 포항 2공장 라인 전환으로 우선 대응하고, 부족하면 포항 또는 광양 공장 추가 전환.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도 활용
Q) 미이행 보상금 산정 로직 및 재발 가능성
A) 바인딩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 향후 발생 여부는 지켜봐야 하며 세부 내용은 비공개
Q) 나트륨이온 배터리 시장 전망(GM 등 ESS 적용)
A) GM·포드는 아직 준비 단계로 27년 파일럿 수준, 셀 생산은 빠르면 28년 초. 시장 진입은 28년 말~29년, 의미 있는 비중은 30년 이후
Q) 27년 전고체 시장 규모
A) 고객들도 아직 고민하는 단계. 27년 약 0.5GWh, 28년 약 1GWh 수준 예상
Q) 27년 양극재 판매 목표 및 LFP 비중
A) 26년은 5만 톤이 안 되게 마무리될 전망. 27년 삼원계는 26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감소하나, LFP가 크게 늘어 10만 톤 이상으로 2배 넘게 성장 기대. LFP 비중은 최소 절반 이상. SK온(3년 1.1조원), 삼성SDI(6년 6조원) 계약과 1H27 포항 2공장 10만 톤 전환 완료를 감안하면, 그동안 EV용으로 5만 톤 안팎이던 판매량을 크게 넘어설 것
Q) 27년 말 디자인 캐파(삼원계·LFP)
A) 1단계는 포항 2공장 개조분 10.5만 톤에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을 더한 수준. 중장기 계약을 감안하면 추가 개조나 투자가 필요하며, 27년 하반기에 결정해 캐파를 더 늘릴 계획. LFP 라인 추가 전환 1개는 포항 2공장 외 공장을 내부 검토 중
t.iss.one/cjdbj
■ 핵심 3줄
1. 영업이익 821억원(OPM 9.8%)으로 컨센 194억원의 4배. N87 판매 회복, 판가 상승, 고객사 미이행 보상금 반영 효과
2.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으로 하향(직전 5만 톤 초반). 4Q는 +50% QoQ로 분기 최대, 27년은 10만 톤 이상(LFP 절반 이상)
3. 포항 2공장 LFP 1개 라인(2만 톤) 4Q 양산, 1H27 전환 완료 시 LFP 캐파 10.5만 톤
■ 실적 Review
• 3Q26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 OPM 9.8%
• 컨센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323% 상회
• 부문별: 에너지소재 4,596억원(OP 518억원) · 기초소재 3,752억원(OP 303억원)
• 일회성: 양극재 미이행 보상금(금액 비공개), 음극재 재고평가손실
• 재무: 순차입금비율 78%(+5%p QoQ, 환율 하락에 따른 자본 감소), 부채비율 104%
■ 물량·판가
• 양극재 판매: 두 자릿수 증가. N87 +80% QoQ, N65·N86 판매 재개, 중국 신시장 물량은 4Q로 이연
• 양극재 판가: 리튬 래깅과 N87 비중 확대로 두 자릿수 상승. 4Q는 하락 전망
• 음극재: 판가 하락, 판매량 증가로 매출은 2Q와 유사. 4Q 해외 고객 판매 +20% QoQ 이상
■ 가이던스 (2Q 컨콜 대비)
• 26년 양극재 판매: 4만 톤 후반 (직전 5만 톤 초반 → 하향)
• 26년 음극재 판매: 2만 톤 (유지)
• LFP 첫 출하: 4Q (유지)
• 포항 2공장 LFP 전환: 1H27 (직전 1Q27 → 소폭 지연)
• 27년 양극재 판매: 10만 톤 이상 (직전 15만 톤 → 보수적 표현)
• CAPEX: 26년 0.8조원, 27년 0.5조원 + LFP 증액 가능 (신규)
■ 주요 코멘트
[기초소재]
라임화성은 유가 연동 화성 판가 상승과 라임 판매량 증가로 매출 +15% QoQ 이상. 단기 협상인 화성 마진 스프레드는 고마진 유지, 라임은 판매량 증가로 단위당 고정비 감소. 내화물은 고가 제품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2Q 일회성 품질보증 충당금이 사라진 기저효과로 이익 개선
[LFP 전략]
• 포항 2공장 삼원계 4.5만 톤을 LFP 최대 10.5만 톤으로 전환해 국내 셀사 수주 물량에 대응. 추가 수주 시 포항·광양 양극재 공장 일부 라인 추가 전환
• 3단계 전략: 라인 전환으로 저비용 시장 진입 → 고밀도 LFP로 EV 시장 진입 → AMPC 종료 전 무전구체 공법 상용화로 중국산 대비 원가 우위
[음극재] Non-PFE 요건 부각으로 OEM·셀사 관심 확대. 새만금 구형흑연 공장, 베트남 인조흑연 증설 진행 중. LG엔솔과 LFP·인조흑연 공급망 MOU 체결
[R&D]
• 연속식 흑연화로로 인조흑연 공정 시간을 45~50일에서 하루로 단축한 샘플을 고객 2곳에서 검증 완료. 메탄 열분해 천연흑연과 함께 중국 대비 동등 이하 원가 목표
• 나트륨이온 양극재(NFP)는 LFP 라인을 활용해 테스트 중. 하드카본 음극재는 피치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27년 말까지 톤급 파일럿을 마치고 27년 말~28년 양산 라인 투자 계획
• 전고체 양극재는 메인 업체 5곳에 레퍼런스로 채택, 그중 2곳에 27년부터 톤급 샘플 공급
• 미국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 계약 체결
■ Q&A
Q) LFP 원가 절감 방향: 무전구체와 탄산리튬 중 무게 중심
A) 탄산리튬은 고객과 국제 가격을 따르기 때문에 절감이 어려움. 무전구체 공법으로 생산성을 3배 이상 높여 가공비를 낮추는 데 집중. 분무 열분해 방식은 가동률 90% 이상이 필요하나, 확보한 수주 물량이 충분해 가동률 부담은 크지 않음
Q) 베트남 인조흑연 1단계(27년 하반기) 일정 및 두 자릿수 마진 가능 여부
A) 공사는 일정대로 진행 중. 최신 흑연화로를 기존 중국 합작사에 먼저 설치·가동해 원가 구조를 검증한 뒤 투자를 진행했음. 일정대로 양산하면 원가 목표 달성 가능하며, 계약 구조상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이익 가능
Q) 셀 3사 LFP 계약 물량 대응 방안
A) 포항 공장 추가 개조까지 마치면 셀 3사 LFP 물량 공급에 문제 없음. 중국 합작사 공장도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 물량까지 더하면 공급 여력 충분
Q) 전고체 양극재 광양 캐파 및 규모
A) 광양 1라인을 전고체용으로 바꿔 연 약 200톤 캐파. 27년 수요는 30~50톤으로 예상. 고객이 파일럿보다 양산 라인 제품과 원가 산출을 원해 양산 라인을 배정
Q) 미이행 보상금 매출 반영 여부 및 CAPEX
A) 보상금은 매출에도 반영. CAPEX는 26년 0.8조원(이미 0.6조원 집행, 하반기 0.2조원 추가), 27년 0.5조원 계획이나 LFP 관련으로 늘어날 가능성(이사회 미확정). LFP는 포항 2공장 라인 전환으로 우선 대응하고, 부족하면 포항 또는 광양 공장 추가 전환.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도 활용
Q) 미이행 보상금 산정 로직 및 재발 가능성
A) 바인딩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 향후 발생 여부는 지켜봐야 하며 세부 내용은 비공개
Q) 나트륨이온 배터리 시장 전망(GM 등 ESS 적용)
A) GM·포드는 아직 준비 단계로 27년 파일럿 수준, 셀 생산은 빠르면 28년 초. 시장 진입은 28년 말~29년, 의미 있는 비중은 30년 이후
Q) 27년 전고체 시장 규모
A) 고객들도 아직 고민하는 단계. 27년 약 0.5GWh, 28년 약 1GWh 수준 예상
Q) 27년 양극재 판매 목표 및 LFP 비중
A) 26년은 5만 톤이 안 되게 마무리될 전망. 27년 삼원계는 26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감소하나, LFP가 크게 늘어 10만 톤 이상으로 2배 넘게 성장 기대. LFP 비중은 최소 절반 이상. SK온(3년 1.1조원), 삼성SDI(6년 6조원) 계약과 1H27 포항 2공장 10만 톤 전환 완료를 감안하면, 그동안 EV용으로 5만 톤 안팎이던 판매량을 크게 넘어설 것
Q) 27년 말 디자인 캐파(삼원계·LFP)
A) 1단계는 포항 2공장 개조분 10.5만 톤에 중국 합작사 오프테이크 물량을 더한 수준. 중장기 계약을 감안하면 추가 개조나 투자가 필요하며, 27년 하반기에 결정해 캐파를 더 늘릴 계획. LFP 라인 추가 전환 1개는 포항 2공장 외 공장을 내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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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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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명간 유)
안녕하세요.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 11월호를 전해드립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1월호)
https://han.gl/bzAn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1월호)
https://han.gl/bzAn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창신신소재 3Q26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55.6억 위안(+47.0% YoY)
지배주주 순이익 9.7억 위안(+14,245% YoY)
순이익률 17.5%
■ 향후 전략 재편
[축소/철회]
• 말레이시아 분리막 공장 건설 철회: 시장 환경과 경쟁 구도 변화 반영
• 중커화롄(中科华联) 100% 인수 중단: 거래가격 이견
[국내 증설·M&A]
• 쓰촨 쯔궁 연 50억㎡ 분리막 공장 신설, 총투자 40억 위안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 100% 인수(기본가 4억 위안), 창저우 창신신소재로 사명 변경 완료
• EVE에너지(亿纬锂能) 보유 후베이 창신 지분 45%를 11.5억 위안에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
[해외]
• 인도네시아 PT INNO PRIMA 지분 24.9%를 4,880만 달러에 확보
[설비투자]
• 누적 설비투자 지출 12.0억 위안(+15.8% YoY)
• 설비 선급금 증가로 기타 비유동자산 21.5억 위안(+63.8%)
■ Q&A
▶ 중장기 전략
Q) 향후 3년 발전 계획
A) 연구개발, 원가 절감, 시장 개척의 세 가지 축으로 추진할 계획.
[연구개발] R&D 투자를 확대하고 신제품 판매를 늘려 GPM과 경쟁력을 높일 방침. 고분자 소재 중심으로 신제품을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원가 절감] 정밀 관리와 AI 기반 생산·내부 관리 개선으로 수율과 직행률을 높여 원가를 개선할 계획.
[시장 개척] 국내 고객 대응을 강화해 점유율을 유지하고, 해외 우량 고객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
▶ 분리막 업황 및 증설
Q) 향후 증설 일정 및 2027년 시장 경쟁 전망
A) 동력·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운송, 컴퓨팅 등 하류 산업의 친환경·안정 전력 수요로 리튬배터리 시장은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전망. 분리막은 증설 주기가 길어 단기간에 생산능력이 풀리기 어려운 구조. 증설 계획과 가동 시점은 하류 수요 변화에 맞춰 조정하며, 수익성 회복과 점유율 안정에 주력할 방침. 현재 업계 수급은 타이트한 균형 상태이며, 2027년 분리막 판가는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이후 추세는 수급 상황에 따라 판단할 계획.
Q)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爱思开电池材料科技(江苏)) 인수 진행 상황
A) 법인 등기 변경 절차는 완료되었고, 창저우 언제(常州恩捷)가 인수인계를 진행 중. 향후 신규 생산능력으로 기여할 전망.
▶ 신규 배터리 기술
Q) 나트륨이온 배터리 협력 현황
A) 나트륨이온 등 신제품은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할 계획. 국내외 선도 배터리 업체 및 완성차 업체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 중.
Q) 전고체 배터리 최신 진행 상황
A) 전고체 배터리와 소재의 상용화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 원가와 화학·물리적 특성의 한계로 주요 적용처는 우주, 심해, 지하 등 특수 분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신기술 동향을 주시하며 선행 연구에 참여할 계획.
창신신소재 3Q26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55.6억 위안(+47.0% YoY)
지배주주 순이익 9.7억 위안(+14,245% YoY)
순이익률 17.5%
■ 향후 전략 재편
[축소/철회]
• 말레이시아 분리막 공장 건설 철회: 시장 환경과 경쟁 구도 변화 반영
• 중커화롄(中科华联) 100% 인수 중단: 거래가격 이견
[국내 증설·M&A]
• 쓰촨 쯔궁 연 50억㎡ 분리막 공장 신설, 총투자 40억 위안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 100% 인수(기본가 4억 위안), 창저우 창신신소재로 사명 변경 완료
• EVE에너지(亿纬锂能) 보유 후베이 창신 지분 45%를 11.5억 위안에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
[해외]
• 인도네시아 PT INNO PRIMA 지분 24.9%를 4,880만 달러에 확보
[설비투자]
• 누적 설비투자 지출 12.0억 위안(+15.8% YoY)
• 설비 선급금 증가로 기타 비유동자산 21.5억 위안(+63.8%)
■ Q&A
▶ 중장기 전략
Q) 향후 3년 발전 계획
A) 연구개발, 원가 절감, 시장 개척의 세 가지 축으로 추진할 계획.
[연구개발] R&D 투자를 확대하고 신제품 판매를 늘려 GPM과 경쟁력을 높일 방침. 고분자 소재 중심으로 신제품을 개발해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원가 절감] 정밀 관리와 AI 기반 생산·내부 관리 개선으로 수율과 직행률을 높여 원가를 개선할 계획.
[시장 개척] 국내 고객 대응을 강화해 점유율을 유지하고, 해외 우량 고객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
▶ 분리막 업황 및 증설
Q) 향후 증설 일정 및 2027년 시장 경쟁 전망
A) 동력·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운송, 컴퓨팅 등 하류 산업의 친환경·안정 전력 수요로 리튬배터리 시장은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전망. 분리막은 증설 주기가 길어 단기간에 생산능력이 풀리기 어려운 구조. 증설 계획과 가동 시점은 하류 수요 변화에 맞춰 조정하며, 수익성 회복과 점유율 안정에 주력할 방침. 현재 업계 수급은 타이트한 균형 상태이며, 2027년 분리막 판가는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이후 추세는 수급 상황에 따라 판단할 계획.
Q) SK아이이테크놀로지 장쑤 법인(爱思开电池材料科技(江苏)) 인수 진행 상황
A) 법인 등기 변경 절차는 완료되었고, 창저우 언제(常州恩捷)가 인수인계를 진행 중. 향후 신규 생산능력으로 기여할 전망.
▶ 신규 배터리 기술
Q) 나트륨이온 배터리 협력 현황
A) 나트륨이온 등 신제품은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할 계획. 국내외 선도 배터리 업체 및 완성차 업체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 중.
Q) 전고체 배터리 최신 진행 상황
A) 전고체 배터리와 소재의 상용화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 원가와 화학·물리적 특성의 한계로 주요 적용처는 우주, 심해, 지하 등 특수 분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신기술 동향을 주시하며 선행 연구에 참여할 계획.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3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포스코퓨처엠, 3분기 배터리 소재 영업익 518억…전분기 20배
포스코퓨처엠이 2일 3분기 매출 8348억원, 영업이익 821억원을 발표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은 매출 4596억원, 영업이익 51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25억원의 약 20배다. 양극재는 기존 고객사 주문이 회복돼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올랐고 고객사 보상금도 반영됐다. 지난달 LG에너지솔루션과 LFP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확대에 합의했고, 삼성SDI·SK온과는 총 7조원 이상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LFP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산 10만5000톤까지 늘린다.
[11월 2일/디일렉]
https://han.gl/wUJZ3
(기업) 엘앤에프플러스, 현대제철 산화철로 무전구체 LFP 개발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달 30일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인산철 전구체 공정을 건너뛰고 제철 부산물인 산화철을 리튬과 인산 원료에 바로 반응시키는 무전구체 공법에 쓴다. 전구체 의존을 줄이고 원가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3분기 말 연 3만톤 규모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했고 2027년 상반기 최대 6만톤으로 늘린다. 무전구체 공법 양산은 2028년 1분기가 목표다.
[11월 2일/전기신문]
https://han.gl/4S2wK
(정책) 중국,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소비세 2028년까지 면제
중국 재무부·해관총서·국가세무총국이 7월 16일 공동 고시로 나트륨이온·전고체·연료전지 배터리의 소비세를 2028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11년간 유지한 리튬이온 배터리 면세는 끝나 9월 1일부터 2%를 부과하고 내년 9월 1일부터 4%로 올린다. 리튬 가격 하락으로 LFP 대비 나트륨의 가격 경쟁력이 약해진 시점에 나온 조치다. 하이나는 한국 볼타와 5년 10GWh 공급계약을 맺었고, CATL은 올 연말 나트륨 배터리 가격이 LFP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
[11월 2일/더구루]
https://han.gl/vBKWn
■ EV/ESS
(정책) 한국판 IRA에 전기차 포함 쟁점화…정부 국회 논의 참여
이형일 경제부총리는 2일 현대차·기아 화성 기술연구소 간담회에서 전기차 국내생산세액공제를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심도있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세법개정안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6대 분야에 10년간 공제를 적용하되 완성 전기차는 제외해 배터리만 혜택을 받는 구조다. 지난달 여야 의원 17명이 전기차를 대상에 추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업계는 배터리 리스 법적 근거 마련도 요청했다. 정부는 이달 중 경쟁력 강화 방안을 내놓는다.
[11월 2일/머니투데이]
https://han.gl/hmiCm
(정책) 아르메니아, 태양광 연계 ESS 대출 이자 최대 10%p 지원
아르메니아 정부가 태양광 전력을 저장하는 배터리 시스템 구매에 쓰이는 대출과 리스의 이자를 최대 7년간 보조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지원 폭은 자국 통화 대출 8%p, 리스 10%p, 외화 대출 6%p, 리스 8%p이며, 배터리와 부품이 대상이지만 태양광 저장 용도로만 쓸 수 있다. 아르메니아는 지난 5월 에너지법 개정으로 저장장치를 처음 제도화했고 1MW 미만과 자가소비용 설비는 허가 대상에서 제외했다. 지난해 태양광 발전 비중은 16.3%다.
[11월 2일/ESS News]
https://han.gl/q6SHh
(정책) 중국 완성차, EU 하이브리드 수출 쿼터 협의…첫해 35만대안
중국 완성차업체들이 EU 하이브리드 수출 쿼터를 확보하려고 베이징에서 규제 당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차이리안이 2일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는 10월 12일 EU의 2025년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입 30만2000대를 기준으로 수출 확대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쿼터가 첫해 35만대이고 2년 차부터 매년 6% 늘며 4년간 유지된다고 전했다. 시행은 빠르면 12월 1일이다. 소식통은 총량이 제한돼 기업별 배정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11월 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UvkvV
(정책) 미 PJM, 데이터센터 전력난에 6.8GW 특별 용량경매 재추진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PJM이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생긴 전력 부족에 대응하는 특별 용량경매를 다시 추진한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가 기존 안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지적해 멈췄던 것을 수정해 지난주 다시 제출했다. 승인되면 내년 3월 1일부터 28일까지 열어 6.8GW 부족분을 메운다. 상한가는 MW당 하루 555달러이고 발전사에 연 14억달러, 15년간 207억달러를 지급한다.
[11월 2일/더구루]
https://han.gl/xDUeY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3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포스코퓨처엠, 3분기 배터리 소재 영업익 518억…전분기 20배
포스코퓨처엠이 2일 3분기 매출 8348억원, 영업이익 821억원을 발표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은 매출 4596억원, 영업이익 51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25억원의 약 20배다. 양극재는 기존 고객사 주문이 회복돼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올랐고 고객사 보상금도 반영됐다. 지난달 LG에너지솔루션과 LFP 양극재·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확대에 합의했고, 삼성SDI·SK온과는 총 7조원 이상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LFP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산 10만5000톤까지 늘린다.
[11월 2일/디일렉]
https://han.gl/wUJZ3
(기업) 엘앤에프플러스, 현대제철 산화철로 무전구체 LFP 개발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달 30일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인산철 전구체 공정을 건너뛰고 제철 부산물인 산화철을 리튬과 인산 원료에 바로 반응시키는 무전구체 공법에 쓴다. 전구체 의존을 줄이고 원가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3분기 말 연 3만톤 규모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했고 2027년 상반기 최대 6만톤으로 늘린다. 무전구체 공법 양산은 2028년 1분기가 목표다.
[11월 2일/전기신문]
https://han.gl/4S2wK
(정책) 중국,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소비세 2028년까지 면제
중국 재무부·해관총서·국가세무총국이 7월 16일 공동 고시로 나트륨이온·전고체·연료전지 배터리의 소비세를 2028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11년간 유지한 리튬이온 배터리 면세는 끝나 9월 1일부터 2%를 부과하고 내년 9월 1일부터 4%로 올린다. 리튬 가격 하락으로 LFP 대비 나트륨의 가격 경쟁력이 약해진 시점에 나온 조치다. 하이나는 한국 볼타와 5년 10GWh 공급계약을 맺었고, CATL은 올 연말 나트륨 배터리 가격이 LFP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
[11월 2일/더구루]
https://han.gl/vBKWn
■ EV/ESS
(정책) 한국판 IRA에 전기차 포함 쟁점화…정부 국회 논의 참여
이형일 경제부총리는 2일 현대차·기아 화성 기술연구소 간담회에서 전기차 국내생산세액공제를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심도있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세법개정안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6대 분야에 10년간 공제를 적용하되 완성 전기차는 제외해 배터리만 혜택을 받는 구조다. 지난달 여야 의원 17명이 전기차를 대상에 추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업계는 배터리 리스 법적 근거 마련도 요청했다. 정부는 이달 중 경쟁력 강화 방안을 내놓는다.
[11월 2일/머니투데이]
https://han.gl/hmiCm
(정책) 아르메니아, 태양광 연계 ESS 대출 이자 최대 10%p 지원
아르메니아 정부가 태양광 전력을 저장하는 배터리 시스템 구매에 쓰이는 대출과 리스의 이자를 최대 7년간 보조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지원 폭은 자국 통화 대출 8%p, 리스 10%p, 외화 대출 6%p, 리스 8%p이며, 배터리와 부품이 대상이지만 태양광 저장 용도로만 쓸 수 있다. 아르메니아는 지난 5월 에너지법 개정으로 저장장치를 처음 제도화했고 1MW 미만과 자가소비용 설비는 허가 대상에서 제외했다. 지난해 태양광 발전 비중은 16.3%다.
[11월 2일/ESS News]
https://han.gl/q6SHh
(정책) 중국 완성차, EU 하이브리드 수출 쿼터 협의…첫해 35만대안
중국 완성차업체들이 EU 하이브리드 수출 쿼터를 확보하려고 베이징에서 규제 당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차이리안이 2일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는 10월 12일 EU의 2025년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입 30만2000대를 기준으로 수출 확대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쿼터가 첫해 35만대이고 2년 차부터 매년 6% 늘며 4년간 유지된다고 전했다. 시행은 빠르면 12월 1일이다. 소식통은 총량이 제한돼 기업별 배정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11월 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UvkvV
(정책) 미 PJM, 데이터센터 전력난에 6.8GW 특별 용량경매 재추진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PJM이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생긴 전력 부족에 대응하는 특별 용량경매를 다시 추진한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가 기존 안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지적해 멈췄던 것을 수정해 지난주 다시 제출했다. 승인되면 내년 3월 1일부터 28일까지 열어 6.8GW 부족분을 메운다. 상한가는 MW당 하루 555달러이고 발전사에 연 14억달러, 15년간 207억달러를 지급한다.
[11월 2일/더구루]
https://han.gl/xDUeY
디일렉(THE ELEC)
포스코퓨처엠, 3분기 배터리 소재 영업익 20배 증가 - 디일렉(THE ELEC)
포스코퓨처엠이 3분기 배터리 소재 사업에서 영업이익 518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25억원에서 약 20배 늘었다.포스코퓨처엠은 3분기 매출 8348억원, 영업이익
[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퓨처엠
공격적인 사업 전환. 음극재에 주목
3Q26 실적 서프라이즈, 소재 업체 협상력 회복 확인
ESS LFP 양극재 및 음극재 사업 전환 긍정적
비중국 음극재 공급망 내 독보적 경쟁력 부각 전망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han.gl/nqWif
공격적인 사업 전환. 음극재에 주목
3Q26 실적 서프라이즈, 소재 업체 협상력 회복 확인
ESS LFP 양극재 및 음극재 사업 전환 긍정적
비중국 음극재 공급망 내 독보적 경쟁력 부각 전망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han.gl/nqWif
Forwarded from
[양자컴퓨팅 - 신규]
생각보다 빨리 열리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회사
미래에셋증권 김은지
▶️ 글로벌 양자컴퓨팅 커버리지 개시
- 기업 로드맵이 산업별 요구 성능을 넘어서는 시점부터 시장 개화. 2028년 국방·암호, 2029년 신약·소재 순으로 수요 본격화 전망
- 양자컴퓨터 시장 2026년 12억달러 → 2029년 69억달러 → 2035년 725억달러 전망. 산업 수요가 가세하는 2029년 한 해에만 2.7배 성장
- 산업 수요 개화 전까지는 정부가 수요 견인. 중국·러시아 제외 14개국 양자 예산 456억달러(2023년 이전 대비 3배), 발주의 65%가 공공기관
- 중국 업체의 미국·유럽 국립연구소 및 슈퍼컴퓨팅센터 설치 0건. 수출통제로 인해 비중국 기업들은 가격·마진 방어 가능
- 승부처는 약속 이행과 제조 능력. 2030년 매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연간 공급 대수가 최근 12개월 수주의 3~16배로, 로드맵을 지키고 실제로 인도할 수 있는지가 중요
- 커버리지 4사 합산 매출 2026년 5.5억달러 → 2032년 106억달러(CAGR 64%), 2030년 합산 영업흑자 전환 전망. 반면 PSR은 2025년 10월 고점 대비 1/7~1/11 수준까지 하락
▶️ 최선호주: 퀀티넘
(목표주가 US$49.55, 상승여력 +47.5%)
- 최초 약속 기한 기준 지연 0건. 양자 볼륨(QV) 5개년 목표, Helios 출시 모두 공언한 해에 달성하며 이행 기록·검증 성능 모두 커버리지 내 최상위
- 2029년 Apollo가 신약·소재 문제에 필요한 연산 깊이를 처음 충족하며 산업 시장 진입. 해당 연도 매출 약 3배 성장, 2030년 흑자전환 전망
- 2026년 말 싱가포르 Helios 설치, 2027년 논리 큐비트 100개급 Sol 출시 및 칩 생산 검증이 단기 확인 포인트
- 상장 이후 주가 하락에도 12개월 선행 매출 컨센서스는 58% 상향. 주가와 실적 전망 간 괴리 확대
- 짧은 상장·시스템 판매 이력을 반영해 할인 적용했음에도 상승여력 47.5%
▶️ 차선호주: 아이온큐
(목표주가 US$37.90, 상승여력 +26.2%)
- 산업 요구치를 넘는 로드맵을 제시한 유일한 기업. 2028년 논리 큐비트 1,600개 목표로 ECC-256 해독 요구치(1,457개)를 상회하며 국방·암호 시장 개화 시점과 맞물림
- 정부·국방 수요 비중을 커버리지 내 가장 높게 추정, 산업 수요 개화 전 초기 매출 기반 견고
- SkyWater 인수로 칩 생산 내재화하며 제조 역량을 확보. 다른 모달리티의 QPU 물량도 흡수
- Oxford Ionics 인수 후 새 약속은 지연 0건, 2큐비트 게이트 정확도 99.99%는 14개월 조기 달성. 2026년 말 공개 예정인 256큐비트 시스템이 칩 기반 이온트랩의 첫 시스템 단위 검증 무대
- PSR은 2025년 10월 고점 185배에서 19배로 하락하며 2023~24년 수준으로 회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BIbdC
퀀티넘 QNT (매수, TP: US$49.55, 상승여력: 47.5%)
아이온큐 IONQ (매수, TP: US$37.90, 상승여력: 26.2%)
디웨이브 QBTS (중립, TP: US$10.88, 상승여력: 2.2%)
리게티 RGTI (매도, TP: US$7.12, 상승여력: -36.7%)
생각보다 빨리 열리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회사
미래에셋증권 김은지
▶️ 글로벌 양자컴퓨팅 커버리지 개시
- 기업 로드맵이 산업별 요구 성능을 넘어서는 시점부터 시장 개화. 2028년 국방·암호, 2029년 신약·소재 순으로 수요 본격화 전망
- 양자컴퓨터 시장 2026년 12억달러 → 2029년 69억달러 → 2035년 725억달러 전망. 산업 수요가 가세하는 2029년 한 해에만 2.7배 성장
- 산업 수요 개화 전까지는 정부가 수요 견인. 중국·러시아 제외 14개국 양자 예산 456억달러(2023년 이전 대비 3배), 발주의 65%가 공공기관
- 중국 업체의 미국·유럽 국립연구소 및 슈퍼컴퓨팅센터 설치 0건. 수출통제로 인해 비중국 기업들은 가격·마진 방어 가능
- 승부처는 약속 이행과 제조 능력. 2030년 매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연간 공급 대수가 최근 12개월 수주의 3~16배로, 로드맵을 지키고 실제로 인도할 수 있는지가 중요
- 커버리지 4사 합산 매출 2026년 5.5억달러 → 2032년 106억달러(CAGR 64%), 2030년 합산 영업흑자 전환 전망. 반면 PSR은 2025년 10월 고점 대비 1/7~1/11 수준까지 하락
▶️ 최선호주: 퀀티넘
(목표주가 US$49.55, 상승여력 +47.5%)
- 최초 약속 기한 기준 지연 0건. 양자 볼륨(QV) 5개년 목표, Helios 출시 모두 공언한 해에 달성하며 이행 기록·검증 성능 모두 커버리지 내 최상위
- 2029년 Apollo가 신약·소재 문제에 필요한 연산 깊이를 처음 충족하며 산업 시장 진입. 해당 연도 매출 약 3배 성장, 2030년 흑자전환 전망
- 2026년 말 싱가포르 Helios 설치, 2027년 논리 큐비트 100개급 Sol 출시 및 칩 생산 검증이 단기 확인 포인트
- 상장 이후 주가 하락에도 12개월 선행 매출 컨센서스는 58% 상향. 주가와 실적 전망 간 괴리 확대
- 짧은 상장·시스템 판매 이력을 반영해 할인 적용했음에도 상승여력 47.5%
▶️ 차선호주: 아이온큐
(목표주가 US$37.90, 상승여력 +26.2%)
- 산업 요구치를 넘는 로드맵을 제시한 유일한 기업. 2028년 논리 큐비트 1,600개 목표로 ECC-256 해독 요구치(1,457개)를 상회하며 국방·암호 시장 개화 시점과 맞물림
- 정부·국방 수요 비중을 커버리지 내 가장 높게 추정, 산업 수요 개화 전 초기 매출 기반 견고
- SkyWater 인수로 칩 생산 내재화하며 제조 역량을 확보. 다른 모달리티의 QPU 물량도 흡수
- Oxford Ionics 인수 후 새 약속은 지연 0건, 2큐비트 게이트 정확도 99.99%는 14개월 조기 달성. 2026년 말 공개 예정인 256큐비트 시스템이 칩 기반 이온트랩의 첫 시스템 단위 검증 무대
- PSR은 2025년 10월 고점 185배에서 19배로 하락하며 2023~24년 수준으로 회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BIbdC
퀀티넘 QNT (매수, TP: US$49.55, 상승여력: 47.5%)
아이온큐 IONQ (매수, TP: US$37.90, 상승여력: 26.2%)
디웨이브 QBTS (중립, TP: US$10.88, 상승여력: 2.2%)
리게티 RGTI (매도, TP: US$7.12, 상승여력: -36.7%)
Forwarded from
2026.11.03 10:06:43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3,364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에너지솔루션 및 계약상대방의 자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FP 양극활물질 중장기(2028~2031년도) 거래 계약서
공급지역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및 해외공장
계약금액 : 10,350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4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3,364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에너지솔루션 및 계약상대방의 자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FP 양극활물질 중장기(2028~2031년도) 거래 계약서
공급지역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및 해외공장
계약금액 : 10,350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4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3Q26 컨콜 요약
t.iss.one/cjdbj
━━━━━━━━━━━━━
■ 3Q26 실적
• 매출액 9조 6,434억원 (QoQ +28% / YoY +59%)
• 영업이익 7,560억원 (QoQ +567% / YoY +26%)
• 영업이익률 7.8%
• AMPC 4,169억원 (QoQ +73%)
• AMPC 제외 영업이익 3,391억원 (OPM 3.7%)
▶ 컨센 대비
영업이익 3,080억원 → 7,560억원 (+145%)
▶ 서프라이즈 요인
① 고객사 일회성 물량 보상금 반영
② 유럽 수요 호조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
③ 수익성 좋은 원통형 공급 확대, ESS 신규 공장 생산성 개선
▶ 사업부별
자동차: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유럽 고전압 미드니켈 출하 +10% 이상, 북미 JV 가동
소형: 매출은 2Q와 비슷. IT 파우치는 축소, 2170·46시리즈는 견조
ESS: 출하 물량 +60% QoQ, 매출 비중 30% 초반으로 확대
▶ 영업외·순이익
영업외손익 -9,872억원 (외화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이자비용, IT 파우치 자산손상)
순이익 -2,969억원
━━━━━━━━━━━━━━
■ 4Q26·27년 전망
▶ 4Q26
ESS 출하: +40% QoQ
매출: +10% QoQ
수익성: 둔화 불가피 (3Q 일회성 소멸, 혼다 JV ESS 가동 초기 고정비)
▶ 27년
ESS: 확보한 북미 수주를 바탕으로 물량 성장 지속
소형: 전략 고객향 원통형과 46시리즈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안정 성장
EV 파우치: 중저가 제품과 북미 생산 물량으로 성장
운영 방향: 증설보다 기존 캐파의 가동률 극대화와 원가 개선에 집중
━━━━━━━━━━━━━━
■ 수주·캐파
▶ 수주
ESS 수주잔고 160GWh (3Q 말)
ESS: 28년까지 물량 대부분 확정, 29년 이후 물량 논의 중
빅테크향 ESS 직접 공급 계약 첫 체결
46시리즈 확보 수주 440GWh+, 글로벌 OEM과 추가 수주 협의 중
엔비디아 DSX Ready BESS 파트너 선정 (국내 배터리사 유일)
▶ 캐파 로드맵
• 26년 말: 북미 ESS 50GWh+
• 26년 말: 애리조나 46시리즈 라인 가동 준비
• 2Q27: BBU향 LFP 탭리스 2170 양산 (오창)
• 27년: 북미 소듐이온 고객 테스트 제품 출하
• 27년 말: 북미 ESS 70GWh (각형 신규 라인 포함), 애리조나 탭리스 2170 양산
• 29년: 폴란드 46시리즈 현지 생산
━━━━━━━━━━━━━━
■ 재무
• 자산 70.3조원 (QoQ -7.6조원, 원화 강세로 외화자산 환산액 감소)
• 부채비율 171% / 차입금비율 98% / 순차입금비율 82%
• EBITDA 약 2조원, CAPEX 약 1조원
• 현금 4.3조원 (QoQ -2.9조원)
• CAPEX는 25년이 정점이며 감소 중. 26년 본사 추가 차입 없음, 27년은 차환 위주로 최소한만 조달
━━━━━━━━━━━━━━
■ 정책·시장 코멘트
• 미국: 8월 행정명령으로 BESS·인버터 공급망 안보 기준 강화 → 현지 생산하는 비중국 업체에 유리. CAFE 기준이 30% 완화됐으나 EV 수요 영향은 제한적
• 유럽: IAA 수정 권고안이 현지산 인정 범위를 EU 27개국으로 좁히고 원가 차이 예외 기준을 40%로 높여 현지화 요구 강화
• 고유가 장기화는 EV 경제성에 긍정적. 리튬 등 메탈 가격은 하향 안정
━━━━━━━━━━━━━━
■ Q&A
Q) 4Q 및 27년 실적 전망
A) 4Q는 북미 ESS 출하 +40%에 유럽 미드니켈 파우치·원통형 출하도 견조해 매출 약 +10% QoQ 전망. 다만 3Q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고 혼다 JV ESS 캐파 추가 가동에 따른 초기 고정비로 수익성 일부 둔화 불가피. 27년은 ESS가 확보 수주 기반으로 물량 성장, 소형은 전략 고객향 원통형과 46시리즈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안정 성장, EV 파우치는 중저가 제품과 북미 생산 물량으로 성장 예상. 기존 캐파 안에서 가동률 극대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집중
Q) 북미 LFP 생산 확대에 따른 Non-PFE 요건 대응 및 중국계 양극재 소싱 우려
A) 45X 세액공제 요건(MACR)상 PFE 소재 허용 비중이 26년 40%에서 27년 35% 이하로 강화되나 소재별 소싱 전략으로 차질 없이 대응 가능. 양극재는 최근 계약한 국내 업체 외에 복수의 Non-PFE 조달처 확보. 음극재·분리막·전해액도 Non-PFE 공급망 확보 후 추가 업체 발굴 중. 앞으로는 원가보다 공급망 안정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현지 협력사 발굴 추진
Q) ESS 수익성 전망 및 개선 방안
A) EV 라인의 ESS 전환과 여러 공장의 동시 램프업으로 수익성 개선이 시장 기대보다 느렸던 것은 사실. 연말 목표 50GWh 셀 라인 램프업은 마무리 단계이고 팩·링크 캐파도 4Q 추가 보강 예정이라 고정비 부담은 점차 완화 전망. 소재 소싱 다변화로 원재료비·물류비 절감, AI 데이터센터향 SI 프로젝트 비중 확대, 고용량 셀·시스템으로 원가 개선
Q) 북미 ESS 추가 수주 현황 및 모멘텀
A) Non-PFE 우호 정책으로 북미 현지 생산 셀 수요 급증. 계획 캐파 기준 28년까지 물량은 대부분 확정, 현재 29년 이후 물량 논의 중. 고객은 기존 유틸리티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BTM 직접 구매를 원하는 하이퍼스케일러까지 포함. 수요가 캐파를 넘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 위주로 선별 수주
Q) 46시리즈 추가 수주 모멘텀 및 탭리스 2170 경쟁력
A) 46시리즈는 기존 OEM부터 EV 스타트업까지 440GWh 이상 확보했고, 다수 글로벌 OEM과 협의 중이라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추가 수주 기대. 탭리스 2170은 발열·저항이 낮아 안전하고 고출력에 유리해 BBU·로봇 등에 적합. 오창에서 전동공구용은 양산 중이고, BBU향 LFP 2170은 2Q27, 애리조나 공장은 27년 말 양산 계획. LFP 2170은 NCM 대비 열 안전성이 우수해 고객 반응 긍정적
Q)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 및 27년 자금 조달 계획
A) 주요 투자가 대부분 끝나 CAPEX는 25년을 정점으로 크게 줄고 있고 영업현금흐름은 확대 전망. 늘어난 현금은 차입금 상환에 우선 쓰고 자산 유동화도 병행해 차입금과 금융비용 축소. 26년 본사 추가 차입은 없고 해외 법인만 기존 약정분 일부 인출. 27년은 차환·운영자금 목적으로 최소한만 조달
Q) 유럽 IAA 정책 감안한 시장 점유율 확보 전략
A) 최종안은 미확정이나 수정 권고안대로라면 현지화 요건이 강화돼 소재까지 현지 생산 역량이 중요해질 전망. 유럽 OEM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도 있어 현지 생산하는 비중국 업체에 유리한 환경. 폴란드에 양산 기반과 소재·부품 공급망을 갖췄고, 감가상각비가 크게 줄어 가격 경쟁력 확보. 고전압 미드니켈과 LFP·CTP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점유율 확대
LG에너지솔루션 3Q26 컨콜 요약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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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 실적
• 매출액 9조 6,434억원 (QoQ +28% / YoY +59%)
• 영업이익 7,560억원 (QoQ +567% / YoY +26%)
• 영업이익률 7.8%
• AMPC 4,169억원 (QoQ +73%)
• AMPC 제외 영업이익 3,391억원 (OPM 3.7%)
▶ 컨센 대비
영업이익 3,080억원 → 7,560억원 (+145%)
▶ 서프라이즈 요인
① 고객사 일회성 물량 보상금 반영
② 유럽 수요 호조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
③ 수익성 좋은 원통형 공급 확대, ESS 신규 공장 생산성 개선
▶ 사업부별
자동차: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유럽 고전압 미드니켈 출하 +10% 이상, 북미 JV 가동
소형: 매출은 2Q와 비슷. IT 파우치는 축소, 2170·46시리즈는 견조
ESS: 출하 물량 +60% QoQ, 매출 비중 30% 초반으로 확대
▶ 영업외·순이익
영업외손익 -9,872억원 (외화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이자비용, IT 파우치 자산손상)
순이익 -2,96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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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6·27년 전망
▶ 4Q26
ESS 출하: +40% QoQ
매출: +10% QoQ
수익성: 둔화 불가피 (3Q 일회성 소멸, 혼다 JV ESS 가동 초기 고정비)
▶ 27년
ESS: 확보한 북미 수주를 바탕으로 물량 성장 지속
소형: 전략 고객향 원통형과 46시리즈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안정 성장
EV 파우치: 중저가 제품과 북미 생산 물량으로 성장
운영 방향: 증설보다 기존 캐파의 가동률 극대화와 원가 개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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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캐파
▶ 수주
ESS 수주잔고 160GWh (3Q 말)
ESS: 28년까지 물량 대부분 확정, 29년 이후 물량 논의 중
빅테크향 ESS 직접 공급 계약 첫 체결
46시리즈 확보 수주 440GWh+, 글로벌 OEM과 추가 수주 협의 중
엔비디아 DSX Ready BESS 파트너 선정 (국내 배터리사 유일)
▶ 캐파 로드맵
• 26년 말: 북미 ESS 50GWh+
• 26년 말: 애리조나 46시리즈 라인 가동 준비
• 2Q27: BBU향 LFP 탭리스 2170 양산 (오창)
• 27년: 북미 소듐이온 고객 테스트 제품 출하
• 27년 말: 북미 ESS 70GWh (각형 신규 라인 포함), 애리조나 탭리스 2170 양산
• 29년: 폴란드 46시리즈 현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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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
• 자산 70.3조원 (QoQ -7.6조원, 원화 강세로 외화자산 환산액 감소)
• 부채비율 171% / 차입금비율 98% / 순차입금비율 82%
• EBITDA 약 2조원, CAPEX 약 1조원
• 현금 4.3조원 (QoQ -2.9조원)
• CAPEX는 25년이 정점이며 감소 중. 26년 본사 추가 차입 없음, 27년은 차환 위주로 최소한만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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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시장 코멘트
• 미국: 8월 행정명령으로 BESS·인버터 공급망 안보 기준 강화 → 현지 생산하는 비중국 업체에 유리. CAFE 기준이 30% 완화됐으나 EV 수요 영향은 제한적
• 유럽: IAA 수정 권고안이 현지산 인정 범위를 EU 27개국으로 좁히고 원가 차이 예외 기준을 40%로 높여 현지화 요구 강화
• 고유가 장기화는 EV 경제성에 긍정적. 리튬 등 메탈 가격은 하향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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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Q) 4Q 및 27년 실적 전망
A) 4Q는 북미 ESS 출하 +40%에 유럽 미드니켈 파우치·원통형 출하도 견조해 매출 약 +10% QoQ 전망. 다만 3Q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고 혼다 JV ESS 캐파 추가 가동에 따른 초기 고정비로 수익성 일부 둔화 불가피. 27년은 ESS가 확보 수주 기반으로 물량 성장, 소형은 전략 고객향 원통형과 46시리즈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안정 성장, EV 파우치는 중저가 제품과 북미 생산 물량으로 성장 예상. 기존 캐파 안에서 가동률 극대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집중
Q) 북미 LFP 생산 확대에 따른 Non-PFE 요건 대응 및 중국계 양극재 소싱 우려
A) 45X 세액공제 요건(MACR)상 PFE 소재 허용 비중이 26년 40%에서 27년 35% 이하로 강화되나 소재별 소싱 전략으로 차질 없이 대응 가능. 양극재는 최근 계약한 국내 업체 외에 복수의 Non-PFE 조달처 확보. 음극재·분리막·전해액도 Non-PFE 공급망 확보 후 추가 업체 발굴 중. 앞으로는 원가보다 공급망 안정성 중심으로 운영하며 현지 협력사 발굴 추진
Q) ESS 수익성 전망 및 개선 방안
A) EV 라인의 ESS 전환과 여러 공장의 동시 램프업으로 수익성 개선이 시장 기대보다 느렸던 것은 사실. 연말 목표 50GWh 셀 라인 램프업은 마무리 단계이고 팩·링크 캐파도 4Q 추가 보강 예정이라 고정비 부담은 점차 완화 전망. 소재 소싱 다변화로 원재료비·물류비 절감, AI 데이터센터향 SI 프로젝트 비중 확대, 고용량 셀·시스템으로 원가 개선
Q) 북미 ESS 추가 수주 현황 및 모멘텀
A) Non-PFE 우호 정책으로 북미 현지 생산 셀 수요 급증. 계획 캐파 기준 28년까지 물량은 대부분 확정, 현재 29년 이후 물량 논의 중. 고객은 기존 유틸리티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BTM 직접 구매를 원하는 하이퍼스케일러까지 포함. 수요가 캐파를 넘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 위주로 선별 수주
Q) 46시리즈 추가 수주 모멘텀 및 탭리스 2170 경쟁력
A) 46시리즈는 기존 OEM부터 EV 스타트업까지 440GWh 이상 확보했고, 다수 글로벌 OEM과 협의 중이라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추가 수주 기대. 탭리스 2170은 발열·저항이 낮아 안전하고 고출력에 유리해 BBU·로봇 등에 적합. 오창에서 전동공구용은 양산 중이고, BBU향 LFP 2170은 2Q27, 애리조나 공장은 27년 말 양산 계획. LFP 2170은 NCM 대비 열 안전성이 우수해 고객 반응 긍정적
Q)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 및 27년 자금 조달 계획
A) 주요 투자가 대부분 끝나 CAPEX는 25년을 정점으로 크게 줄고 있고 영업현금흐름은 확대 전망. 늘어난 현금은 차입금 상환에 우선 쓰고 자산 유동화도 병행해 차입금과 금융비용 축소. 26년 본사 추가 차입은 없고 해외 법인만 기존 약정분 일부 인출. 27년은 차환·운영자금 목적으로 최소한만 조달
Q) 유럽 IAA 정책 감안한 시장 점유율 확보 전략
A) 최종안은 미확정이나 수정 권고안대로라면 현지화 요건이 강화돼 소재까지 현지 생산 역량이 중요해질 전망. 유럽 OEM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도 있어 현지 생산하는 비중국 업체에 유리한 환경. 폴란드에 양산 기반과 소재·부품 공급망을 갖췄고, 감가상각비가 크게 줄어 가격 경쟁력 확보. 고전압 미드니켈과 LFP·CTP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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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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