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6 09:17:18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6조 9,443억) A0036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자동차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지역
계약금액 : 10,149억
계약시작 : 2027-10-01
계약종료 : 2032-09-30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80009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6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6조 9,443억) A0036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자동차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지역
계약금액 : 10,149억
계약시작 : 2027-10-01
계약종료 : 2032-09-30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80009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6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7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27년 10월부터 32년 9월까지 5년간 미국 자동차 기업에 1조149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용 인조흑연 음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향후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공급 기간을 최대 11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으며, 이러한 경우 계약 규모는 약 2조2000억원으로 확대.
[3월 16일/한경]
https://han.gl/ssKBU
(사업) LG화학,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 추진
LG화학은 헝가리 분리막 JV 'LG Chem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 내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을 추진. 별도의 매각주관사 선정 없이 LG화학이 자체적으로 원매자 접촉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해당 법인은 당초 LG화학과 도레이와 설립한 JV로, 지난해 말 도레이로부터 지분 30%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음.
https://han.gl/OQ2Ei
■ EV/ESS
(출시) Volkswagen, 전기 SUV ID. Cross 2026년 출시…가격 약 2만8,000유로
Volkswagen이 전기 SUV ‘ID. Cross’를 2026년 가을 유럽 시장에 출시하고 시작 가격을 약 2만8,000유로로 제시. 기본 모델은 37kWh LFP 배터리와 85kW 모터를 탑재하며 DC 급속충전 최대 90kW 지원으로 10~80% 충전에 약 27분 소요. 파워트레인은 85kW·99kW·155kW 등 3개 출력 옵션으로 구성되며, 상위 트림에는 52kWh NMC 배터리가 적용될 예정. 가격은 ID. Polo(약 2만5,000유로) 대비 약 3,000유로 높은 수준으로,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https://han.gl/5FoQV
(산업) Uber·Nvidia, 2027년 美서 로보택시 출시…2028년 28개 도시 확대
Uber와 Nvidia가 Nvidia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를 2027년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먼저 운영한 뒤 2028년까지 전 세계 28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 차량은 DRIVE Hyperion 플랫폼과 복잡한 도로 상황 대응용 AI 모델 ‘Alpamayo’를 탑재할 예정.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Waymo가 피닉스·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선도하고 있으며, Tesla도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앞세워 진입을 추진 중이어서 경쟁 심화가 예상됨.
https://han.gl/KRiQb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7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27년 10월부터 32년 9월까지 5년간 미국 자동차 기업에 1조149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용 인조흑연 음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향후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공급 기간을 최대 11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으며, 이러한 경우 계약 규모는 약 2조2000억원으로 확대.
[3월 16일/한경]
https://han.gl/ssKBU
(사업) LG화학,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 추진
LG화학은 헝가리 분리막 JV 'LG Chem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 내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을 추진. 별도의 매각주관사 선정 없이 LG화학이 자체적으로 원매자 접촉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해당 법인은 당초 LG화학과 도레이와 설립한 JV로, 지난해 말 도레이로부터 지분 30%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음.
https://han.gl/OQ2Ei
■ EV/ESS
(출시) Volkswagen, 전기 SUV ID. Cross 2026년 출시…가격 약 2만8,000유로
Volkswagen이 전기 SUV ‘ID. Cross’를 2026년 가을 유럽 시장에 출시하고 시작 가격을 약 2만8,000유로로 제시. 기본 모델은 37kWh LFP 배터리와 85kW 모터를 탑재하며 DC 급속충전 최대 90kW 지원으로 10~80% 충전에 약 27분 소요. 파워트레인은 85kW·99kW·155kW 등 3개 출력 옵션으로 구성되며, 상위 트림에는 52kWh NMC 배터리가 적용될 예정. 가격은 ID. Polo(약 2만5,000유로) 대비 약 3,000유로 높은 수준으로,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https://han.gl/5FoQV
(산업) Uber·Nvidia, 2027년 美서 로보택시 출시…2028년 28개 도시 확대
Uber와 Nvidia가 Nvidia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를 2027년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먼저 운영한 뒤 2028년까지 전 세계 28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 차량은 DRIVE Hyperion 플랫폼과 복잡한 도로 상황 대응용 AI 모델 ‘Alpamayo’를 탑재할 예정.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Waymo가 피닉스·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선도하고 있으며, Tesla도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앞세워 진입을 추진 중이어서 경쟁 심화가 예상됨.
https://han.gl/KRiQb
한국경제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역대 최대…계약 연장땐 2.2兆 美의 중국산 규제에 반사이익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8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LG엔솔, 미시간서 Tesla용 LFP 셀 생산…27년 공급 개시
미국 정부는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 Tesla의 ESS용 LFP 배터리셀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확인. 해당 물량은 2027년부터 생산돼 휴스턴 메가팩토리의 Megapack 3에 공급될 예정이며, 계약 규모는 약 43억달러로 거론됨. 당초 GM 합작공장으로 추진됐던 랜싱 공장은 GM 이탈 이후 생산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내 ESS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가 강화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3월 17일/electrive]
https://han.gl/Be7WN
(수급) GM·LGES,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용 LFP 전환…2분기 생산 재개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테네시 Ultium Cells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기지로 전환할 계획. 올해 2분기 생산 재개를 위해 700명의 해고 인력을 복귀시키며, EV용 배터리 초과 캐파를 에너지저장장치 수요로 흡수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GM은 EV 생산 조정으로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반면, ESS 시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어 배터리 업체들의 ESS 전환 흐름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3월 18일/Reuters]
https://han.gl/0c77C
(정책) 美·일,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 추진…대미 공급망 협력 확대
미국과 일본이 3월 19일 정상회담에서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에 합의할 예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 미쓰비시머티리얼즈와 미쓰이물산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는 인디애나 희토류 정제와 노스캐롤라이나 리튬 광산 개발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양국은 이미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를 추진 중이며, 이번 합의는 배터리·반도체·방산용 소재의 대중 의존도를 낮추려는 후속 조치로 해석됨.
[3월 17일/Mining]
https://han.gl/D3OfC
■ EV/ESS
(인프라) Tesla, 호주 최대 슈퍼차저 구축 추진…25기 이상 설치 계획
Tesla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25기 이상 규모의 신규 슈퍼차저 부지를 추진하며 현지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 기존 골번 20기 사이트를 넘어서는 호주 최대 규모로, V4 슈퍼차저 적용 가능성이 거론됨. Tesla는 현재 호주에서 148개 슈퍼차저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이 중 80곳은 비(非)Tesla 전기차에도 개방. 현지 판매는 25년 28,856대(-24.8% YoY), Model Y는 22,239대(+4.6% YoY)로 전체 판매의 약 77%를 차지.
[3월 16일/Teslarati]
https://han.gl/oWH68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8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LG엔솔, 미시간서 Tesla용 LFP 셀 생산…27년 공급 개시
미국 정부는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 Tesla의 ESS용 LFP 배터리셀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확인. 해당 물량은 2027년부터 생산돼 휴스턴 메가팩토리의 Megapack 3에 공급될 예정이며, 계약 규모는 약 43억달러로 거론됨. 당초 GM 합작공장으로 추진됐던 랜싱 공장은 GM 이탈 이후 생산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내 ESS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가 강화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3월 17일/electrive]
https://han.gl/Be7WN
(수급) GM·LGES,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용 LFP 전환…2분기 생산 재개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테네시 Ultium Cells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기지로 전환할 계획. 올해 2분기 생산 재개를 위해 700명의 해고 인력을 복귀시키며, EV용 배터리 초과 캐파를 에너지저장장치 수요로 흡수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GM은 EV 생산 조정으로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반면, ESS 시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어 배터리 업체들의 ESS 전환 흐름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3월 18일/Reuters]
https://han.gl/0c77C
(정책) 美·일,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 추진…대미 공급망 협력 확대
미국과 일본이 3월 19일 정상회담에서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에 합의할 예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 미쓰비시머티리얼즈와 미쓰이물산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는 인디애나 희토류 정제와 노스캐롤라이나 리튬 광산 개발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양국은 이미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를 추진 중이며, 이번 합의는 배터리·반도체·방산용 소재의 대중 의존도를 낮추려는 후속 조치로 해석됨.
[3월 17일/Mining]
https://han.gl/D3OfC
■ EV/ESS
(인프라) Tesla, 호주 최대 슈퍼차저 구축 추진…25기 이상 설치 계획
Tesla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25기 이상 규모의 신규 슈퍼차저 부지를 추진하며 현지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 기존 골번 20기 사이트를 넘어서는 호주 최대 규모로, V4 슈퍼차저 적용 가능성이 거론됨. Tesla는 현재 호주에서 148개 슈퍼차저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이 중 80곳은 비(非)Tesla 전기차에도 개방. 현지 판매는 25년 28,856대(-24.8% YoY), Model Y는 22,239대(+4.6% YoY)로 전체 판매의 약 77%를 차지.
[3월 16일/Teslarati]
https://han.gl/oWH68
electrive
LGES to supply cells for Tesla battery storage systems in Michigan
The US government confirmed at the Indo-Pacific Energy Security Summit that LG Energy Solution will manufacture LFP battery cells for Tesla in Lansing,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9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사업)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매각 재원을 활용하여 북미 현지 LFP 배터리 생산을 위한 추가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현재 투자가 보류된 GM과의 JV인 '시너지셀즈' 투자에 대해서는 양사간 건설적인 방향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3월 18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9zyIV
(정책) 美·브라질, 핵심광물 공급망 협상 추진…대브라질 투자 확대 모색
미국이 브라질 연방정부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정 체결을 논의 중이며, 희토류 중심 공급망 다변화와 대중 의존도 축소를 추진. 미국은 브라질을 수십억달러 투자 대상지로 보고 있으며, 개발금융공사(DFC)와 EXIM을 통해 이미 6억달러를 투자한 상태. 다만 브라질 연방정부가 관련 포럼에 불참하면서 협상 진전 속도는 불확실한 상황.
[3월 18일/Mining]
https://han.gl/HJcyC
■ EV/ESS
(수급) 美 ESS 시스템 내수 공급능력 100% 확보…셀 캐파도 26년 수요 상회 전망
미국의 완성형 ESS 제조 캐파가 2023년 7GWh에서 현재 약 70GWh로 확대되며 자국 수요를 전량 공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배터리 셀 생산능력도 현재 20GWh로 늘어 내수 시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으며, 26년 말에는 국내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와 세액공제 유지, 관세 효과가 미국산 배터리 가격 경쟁력을 높인 배경으로 지목됨.
[3월 18일/Bloomberg]
https://han.gl/tZU4g
(전력) Google, 미시간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추진…신규 재생에너지·ESS 비용 전액 부담
Google이 미시간 데이터센터에 대해 DTE와 20년 장기 전력계약을 추진하며 2027년 12월부터 최대 1GW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 계약에는 Google이 신규 재생에너지 1,600MW와 배터리저장장치 480MW 구축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돼, 데이터센터 전력비를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됨. 전체 전력 조달 규모는 태양광·저장장치·수요관리 등을 포함한 2.7GW로 제시됐으며, 2028년 말 풀로드 도달이 목표.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L3MC8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9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사업)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매각 재원을 활용하여 북미 현지 LFP 배터리 생산을 위한 추가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현재 투자가 보류된 GM과의 JV인 '시너지셀즈' 투자에 대해서는 양사간 건설적인 방향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3월 18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9zyIV
(정책) 美·브라질, 핵심광물 공급망 협상 추진…대브라질 투자 확대 모색
미국이 브라질 연방정부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정 체결을 논의 중이며, 희토류 중심 공급망 다변화와 대중 의존도 축소를 추진. 미국은 브라질을 수십억달러 투자 대상지로 보고 있으며, 개발금융공사(DFC)와 EXIM을 통해 이미 6억달러를 투자한 상태. 다만 브라질 연방정부가 관련 포럼에 불참하면서 협상 진전 속도는 불확실한 상황.
[3월 18일/Mining]
https://han.gl/HJcyC
■ EV/ESS
(수급) 美 ESS 시스템 내수 공급능력 100% 확보…셀 캐파도 26년 수요 상회 전망
미국의 완성형 ESS 제조 캐파가 2023년 7GWh에서 현재 약 70GWh로 확대되며 자국 수요를 전량 공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배터리 셀 생산능력도 현재 20GWh로 늘어 내수 시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으며, 26년 말에는 국내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와 세액공제 유지, 관세 효과가 미국산 배터리 가격 경쟁력을 높인 배경으로 지목됨.
[3월 18일/Bloomberg]
https://han.gl/tZU4g
(전력) Google, 미시간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추진…신규 재생에너지·ESS 비용 전액 부담
Google이 미시간 데이터센터에 대해 DTE와 20년 장기 전력계약을 추진하며 2027년 12월부터 최대 1GW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 계약에는 Google이 신규 재생에너지 1,600MW와 배터리저장장치 480MW 구축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돼, 데이터센터 전력비를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됨. 전체 전력 조달 규모는 태양광·저장장치·수요관리 등을 포함한 2.7GW로 제시됐으며, 2028년 말 풀로드 도달이 목표.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L3MC8
디지털데일리
최주선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스텔란티스와 JV 운영 협의"
3월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삼성SDI 정기 주주총회'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최주선 삼성SDI 대표[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최주선 삼성SDI 대표가 북미 현지 리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 OCI홀딩스 (010060): 태양광 중심으로 재편되는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 목표주가 18.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 섹터 내 Top Pick
- 목표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PER) 리레이팅에 기인. 12MF PER을 10배에서 15배로 상향
- 과거 2013~14년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구간과 유사하다고 판단. 당시 12MF PER은 20~50배 수준
- 리레이팅의 근거는 총 3가지로 1)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한 영구적인 신재생에너지의 매력도 증가, 2)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초입 구간 진입, 3) 단순 폴리실리콘 사업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사업자로의 진화
- 아직은 Section 232의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기에, 단기 실적 전망에 대한 변동은 없음.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폭에 따라 실적 전망치에 대한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
- 이제는 동사가 오래된 편견을 떨쳐내고, Non-China 태양광 밸류체인 탑 플레이어로서의 가치가 인정될 전망
▶ 이미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은 변화했다
-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
▶ 단순 폴리실리콘 생산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기업으로
1) 웨이퍼 사업 진출
2) 일론 머스크와의 협업 가능성
3) 저평가 받고 있는 태양광/ESS 발전자산
♣ 텔레그램 링크: t.iss.on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gKoi6
★ OCI홀딩스 (010060): 태양광 중심으로 재편되는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 목표주가 18.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 섹터 내 Top Pick
- 목표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PER) 리레이팅에 기인. 12MF PER을 10배에서 15배로 상향
- 과거 2013~14년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구간과 유사하다고 판단. 당시 12MF PER은 20~50배 수준
- 리레이팅의 근거는 총 3가지로 1)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한 영구적인 신재생에너지의 매력도 증가, 2)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초입 구간 진입, 3) 단순 폴리실리콘 사업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사업자로의 진화
- 아직은 Section 232의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기에, 단기 실적 전망에 대한 변동은 없음.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폭에 따라 실적 전망치에 대한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
- 이제는 동사가 오래된 편견을 떨쳐내고, Non-China 태양광 밸류체인 탑 플레이어로서의 가치가 인정될 전망
▶ 이미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은 변화했다
-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
▶ 단순 폴리실리콘 생산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기업으로
1) 웨이퍼 사업 진출
2) 일론 머스크와의 협업 가능성
3) 저평가 받고 있는 태양광/ESS 발전자산
♣ 텔레그램 링크: t.iss.on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gKoi6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2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美·일, 핵심광물 가격하한제 협력 추진…공급망 공동 대응 강화
미국과 일본이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동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일부 핵심광물을 대상으로 가격하한제 도입을 우선 검토할 계획. 양국은 국경조정형 가격하한 메커니즘과 복수국 간 핵심광물 협정 연계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채굴·가공·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 금융지원과 정책 지원도 추진. 이와 함께 비축 공조, 공급 차질 대응, 지질조사·기술협력까지 포함해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나설 방침.
[3월 19일/Mining]
https://han.gl/R7mL3
(공장) 성일하이텍, 2년 묶인 헝가리 공장 인허가 승인
일하이텍은 3월 초 헝가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열처리 설비에 대한 인허가를 최종 획득한 것으로 파악. 헝가리에서 해당 설비 인허가를 받은 것은 성일하이텍이 최초. 올해 하반기 설비 가동 정상화 시 헝가리 공장 매출이 4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3월 19일/디일렉]
https://han.gl/NUIvx
(투자)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위해 23.5억달러 대출 추진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5년 만기 23억5,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추진 중이며, JP모건이 단독 주관·인수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짐. 회사는 지난해 12월 테네시 Nyrstar 제련소를 인수한 뒤 미국 정부 및 투자자들과 합작법인 ‘Crucible Metals’를 설립해 총 74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단지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 희토류·리튬·코발트 등 미국 내 핵심광물 가공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투자로 해석됨.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otOQ3
(기술) Eve Energy, 전고체 배터리 2종 양산 라인 출하
Eve Energy가 3월 17일 청두 생산기지에서 전고체 배터리 ‘Longquan No.3’와 ‘Longquan No.4’를 출하하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단계를 진전. EV용 Longquan No.4는 용량을 60Ah까지 높였고 5MPa 이하 압력 조건에서 충방전이 가능해 실사용 가능성을 일부 입증. 회사는 2025년 청두 기지에서 10~60Ah 전고체 배터리 제조 역량을 구축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연 100GWh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설비 확대를 추진. 황화물·할라이드 전해질 기술을 병행 개발 중이며, 소비자용·EV용·ESS용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으로 해석됨.
[3월 19일/Cnevpost]
https://han.gl/WFAIB
■ EV/ESS
(전력) Google, 美 5개 전력사와 피크시간 전력 감축 계약 체결
Google이 아칸소부터 미네소타까지 5개 미국 전력회사와 수요반응 계약을 맺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일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줄일 계획.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발전·송전 인프라 증설이 지연되자 전력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됨. 이번 계약은 혹서·혹한기 등 피크 수요 시 데이터센터 부하를 조절하는 구조로, 대규모 전력 수요처의 계통 연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전력설비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으로 평가됨.
[3월 19일/Reuters]
https://han.gl/Dumgc
(산업) Uber, Rivian에 최대 12.5억달러 투자...
Uber가 Rivian에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8년부터 자율주행 R2 SUV 1만대를 로보택시로 운영할 계획. 초기 3억달러를 투자한 뒤 2031년까지 자율주행 개발 진척에 따라 추가 자금을 집행하며, Uber는 2030년부터 최대 4만대 추가 구매 옵션도 확보. 양사는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2031년 말까지 미국·캐나다·유럽 25개 도시에서 수천대 규모 무인 로보택시 운영을 추진할 방침. Rivian은 이번 투자에 맞춰 자율주행 R&D를 확대하면서 2027년 EBITDA 흑자 목표는 철회.
[3월 19일/Reuters]
https://han.gl/bPGpF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2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美·일, 핵심광물 가격하한제 협력 추진…공급망 공동 대응 강화
미국과 일본이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동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일부 핵심광물을 대상으로 가격하한제 도입을 우선 검토할 계획. 양국은 국경조정형 가격하한 메커니즘과 복수국 간 핵심광물 협정 연계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채굴·가공·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 금융지원과 정책 지원도 추진. 이와 함께 비축 공조, 공급 차질 대응, 지질조사·기술협력까지 포함해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나설 방침.
[3월 19일/Mining]
https://han.gl/R7mL3
(공장) 성일하이텍, 2년 묶인 헝가리 공장 인허가 승인
일하이텍은 3월 초 헝가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열처리 설비에 대한 인허가를 최종 획득한 것으로 파악. 헝가리에서 해당 설비 인허가를 받은 것은 성일하이텍이 최초. 올해 하반기 설비 가동 정상화 시 헝가리 공장 매출이 4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3월 19일/디일렉]
https://han.gl/NUIvx
(투자)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위해 23.5억달러 대출 추진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5년 만기 23억5,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추진 중이며, JP모건이 단독 주관·인수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짐. 회사는 지난해 12월 테네시 Nyrstar 제련소를 인수한 뒤 미국 정부 및 투자자들과 합작법인 ‘Crucible Metals’를 설립해 총 74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단지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 희토류·리튬·코발트 등 미국 내 핵심광물 가공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투자로 해석됨.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otOQ3
(기술) Eve Energy, 전고체 배터리 2종 양산 라인 출하
Eve Energy가 3월 17일 청두 생산기지에서 전고체 배터리 ‘Longquan No.3’와 ‘Longquan No.4’를 출하하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단계를 진전. EV용 Longquan No.4는 용량을 60Ah까지 높였고 5MPa 이하 압력 조건에서 충방전이 가능해 실사용 가능성을 일부 입증. 회사는 2025년 청두 기지에서 10~60Ah 전고체 배터리 제조 역량을 구축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연 100GWh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설비 확대를 추진. 황화물·할라이드 전해질 기술을 병행 개발 중이며, 소비자용·EV용·ESS용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으로 해석됨.
[3월 19일/Cnevpost]
https://han.gl/WFAIB
■ EV/ESS
(전력) Google, 美 5개 전력사와 피크시간 전력 감축 계약 체결
Google이 아칸소부터 미네소타까지 5개 미국 전력회사와 수요반응 계약을 맺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일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줄일 계획.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발전·송전 인프라 증설이 지연되자 전력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됨. 이번 계약은 혹서·혹한기 등 피크 수요 시 데이터센터 부하를 조절하는 구조로, 대규모 전력 수요처의 계통 연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전력설비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으로 평가됨.
[3월 19일/Reuters]
https://han.gl/Dumgc
(산업) Uber, Rivian에 최대 12.5억달러 투자...
Uber가 Rivian에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8년부터 자율주행 R2 SUV 1만대를 로보택시로 운영할 계획. 초기 3억달러를 투자한 뒤 2031년까지 자율주행 개발 진척에 따라 추가 자금을 집행하며, Uber는 2030년부터 최대 4만대 추가 구매 옵션도 확보. 양사는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2031년 말까지 미국·캐나다·유럽 25개 도시에서 수천대 규모 무인 로보택시 운영을 추진할 방침. Rivian은 이번 투자에 맞춰 자율주행 R&D를 확대하면서 2027년 EBITDA 흑자 목표는 철회.
[3월 19일/Reuters]
https://han.gl/bPGpF
MINING.COM
US, Japan to focus rare earths cooperation on select group of minerals at first
Joint statement said the two countries aimed to deliver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테슬라, 총 29억 달러(200억 위안) 규모의 태양광 제조 장비를 중국에서 조달할 계획이라고 언론보도 [시나재경]
현재 테슬라의 솔라(Solar) 프로젝트팀과 협상을 진행 중인 중국 기업으로는 S.C. New Energy Tech, Laplace Renewable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消息人士:特斯拉计划从中国采购总价29亿美元(200亿元人民币)的光伏制造设备,正与特斯拉太阳能项目进行谈判的中国企业包括上能电气股份有限公司(S.C. New Energy Tech)、拉普拉斯新能源科技(Laplace Renewable)。(新浪)
현재 테슬라의 솔라(Solar) 프로젝트팀과 협상을 진행 중인 중국 기업으로는 S.C. New Energy Tech, Laplace Renewable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消息人士:特斯拉计划从中国采购总价29亿美元(200亿元人民币)的光伏制造设备,正与特斯拉太阳能项目进行谈判的中国企业包括上能电气股份有限公司(S.C. New Energy Tech)、拉普拉斯新能源科技(Laplace Renewable)。(新浪)
260320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94.5 KB
[미래에셋 김철중]
3월 3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3월 3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테슬라, 중국 기업들과 29억 달러 상당의 태양광 장비 구매 협상 중 (로이터)
테슬라는 Suzhou Maxwell Technologies를 포함한 중국 공급업체들로부터 태양광 패널 및 셀 제조를 위한 29억 달러 규모의 장비를 구매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이 사정을 잘 아는 두 사람이 전했다. 이는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미국 내 100기가와트(GW) 태양광 생산 능력을 추가하려는 목표의 일환이다.
머스크는 1월에 태양광이 미국의 모든 전력 수요 – 특히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수요까지 – 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 웹사이트의 채용 공고에 따르면, 회사는 2028년 말까지 “미국 땅에서 원자재부터 태양광 제조”를 통해 100GW를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이번 가을 이전에 장비를 납품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텍사스로 배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태양광 생산 능력을 주로 테슬라 자체 사용을 위해 구축할 계획이지만, 일부는 SpaceX 위성 전력 공급에 사용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 잠재적 주문은 미국이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가운데 미국 제조업 부흥이 여전히 세계 2위 경제 대국과의 무역을 어느 정도 필요로 한다는 문제를 부각시킨다.
중국 미디어는 지난달 테슬라가 중국 내 여러 태양광 기업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고급 협상 중인 기업들, 잠재 구매 규모 추정치, 납품 일정, 규제 요구사항 등 세부 사항은 이번에 처음 보도된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esla-talks-with-chinese-firms-buy-29-bln-worth-solar-equipment-sources-say-2026-03-20/
테슬라는 Suzhou Maxwell Technologies를 포함한 중국 공급업체들로부터 태양광 패널 및 셀 제조를 위한 29억 달러 규모의 장비를 구매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이 사정을 잘 아는 두 사람이 전했다. 이는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미국 내 100기가와트(GW) 태양광 생산 능력을 추가하려는 목표의 일환이다.
머스크는 1월에 태양광이 미국의 모든 전력 수요 – 특히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수요까지 – 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 웹사이트의 채용 공고에 따르면, 회사는 2028년 말까지 “미국 땅에서 원자재부터 태양광 제조”를 통해 100GW를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이번 가을 이전에 장비를 납품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텍사스로 배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태양광 생산 능력을 주로 테슬라 자체 사용을 위해 구축할 계획이지만, 일부는 SpaceX 위성 전력 공급에 사용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 잠재적 주문은 미국이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가운데 미국 제조업 부흥이 여전히 세계 2위 경제 대국과의 무역을 어느 정도 필요로 한다는 문제를 부각시킨다.
중국 미디어는 지난달 테슬라가 중국 내 여러 태양광 기업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고급 협상 중인 기업들, 잠재 구매 규모 추정치, 납품 일정, 규제 요구사항 등 세부 사항은 이번에 처음 보도된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esla-talks-with-chinese-firms-buy-29-bln-worth-solar-equipment-sources-say-2026-03-20/
Reuters
Exclusive: Tesla in talks with Chinese firms to buy $2.9 billion worth of solar equipment, sources say
Tesla is looking to buy equipment worth $2.9 billion for manufacturing solar panels and cells from Chinese suppliers including Suzhou Maxwell Technologies ,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as CEO Elon Musk aims to add 100 gigawatts of solar capacity…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머스크 산하 SpaceX 팀이 중국 내 한 선두급 HJT(이종접합) 장비 업체에 발주한 설비 주문은 5월 첫째 주 출하 예상
반도체 유사 성격의 제품 수출은 모두 관련 부처의 등록·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며, 현재 해당 절차가 진행 중
머스크 측의 태양광 관련 주문은 크게 SpaceX(S체인/우주용)와 Tesla(T체인/지상용)로 나뉘며, T체인 협력 주문은 아직 협의 단계로 여러 TOPCon 장비 업체가 관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짐
消息人士:马斯克团队采购光伏设备预计将在5月第一周发货
财联社3月20日电,财联社记者从消息人士获悉,此前马斯克旗下Space X团队向国内某头部异质结设备厂采购设备,该订单预计将于5月第一周发货。类半导体产品出口都需要经过相关部门备案审批,目前还在推进中。据悉,马斯克团队旗下光伏订单主要分为Space X(S链)和Tesla(T链),规划应用场景分别是太空和地面。另据消息人士称,目前T链合作订单还处于洽谈中,涉及多家TOPCon设备厂。(财联社记者 刘梦然)
반도체 유사 성격의 제품 수출은 모두 관련 부처의 등록·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며, 현재 해당 절차가 진행 중
머스크 측의 태양광 관련 주문은 크게 SpaceX(S체인/우주용)와 Tesla(T체인/지상용)로 나뉘며, T체인 협력 주문은 아직 협의 단계로 여러 TOPCon 장비 업체가 관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짐
消息人士:马斯克团队采购光伏设备预计将在5月第一周发货
财联社3月20日电,财联社记者从消息人士获悉,此前马斯克旗下Space X团队向国内某头部异质结设备厂采购设备,该订单预计将于5月第一周发货。类半导体产品出口都需要经过相关部门备案审批,目前还在推进中。据悉,马斯克团队旗下光伏订单主要分为Space X(S链)和Tesla(T链),规划应用场景分别是太空和地面。另据消息人士称,目前T链合作订单还处于洽谈中,涉及多家TOPCon设备厂。(财联社记者 刘梦然)
[미래에셋 김철중]
Tesla 미국 내 태양광 100GW
듀레이션 4시간, 부착율 30% 가정 시,
ESS 필요량 120Gwh
테슬라 ESS 미국 생산능력 현황
캘리포니아 연 40Gwh
텍사스 연 50Gwh(27년 가동 예정)
총 연 90Gwh
Tesla 미국 내 태양광 100GW
듀레이션 4시간, 부착율 30% 가정 시,
ESS 필요량 120Gwh
테슬라 ESS 미국 생산능력 현황
캘리포니아 연 40Gwh
텍사스 연 50Gwh(27년 가동 예정)
총 연 90Gwh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Energy Bites] 2025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 발표 코멘트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세이프하버를 위한 프로젝트 지연으로 설치량 약세 기록
- 2025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총 43.2GW(-14% YoY)였으며, 섹터별로는 유틸리티 35GW(-16% YoY), 주택용 4.65GW(-2% YoY), 상업용 2.35GW(+6% YoY), 커뮤니티 1.44GW(-25% YoY)를 기록
- 유틸리티 약세는 세이프하버 전략 때문. 유틸리티 섹터는 OBBBA 법안 통과 이후, 2030년까지 보조금을 수취하기 위해 착공 조건을 충족시키는 세이프하버 전략으로 프로젝트를 지연시키면서 16% 감소
▶ 미국 태양광 주요 이슈 점검
1) 1Q26에도 이어지는 주택용 강세
- 4Q25 주택용 태양광은 25D 보조금 종료 전 선수요로 설치가 급증하며 총 1.3GW(+13% YoY)를 기록
- 지연된 프로젝트 상당수가 1Q26으로 이연되면서 2026년 초에도 설치량 강세가 이어질 전망
2) 26년 미국 설치량 5대 변수
① FEOC 기준 최종 발표, ② 관세 정책(Section 232, AD/CVD 등), ③ 연방 인허가 정책 변화, ④ 데이터센터 수요 성장률, ⑤ 세이프하버 실적
▶ 애널리스트 코멘트: 보조금 일몰에도 극단적 수요 절벽은 없을 전망
- 2030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 전망치: 46GW → 36GW로 감소(보조금 수취 중단 영향) → 43GW로 회복
- 디벨로퍼들은 단기 설치보다 2027~30년까지의 보조금 수취를 위한 세이프하버 전략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27년 이후 미국 태양광 수요는 점차 회복할 전망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n1Etc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세이프하버를 위한 프로젝트 지연으로 설치량 약세 기록
- 2025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총 43.2GW(-14% YoY)였으며, 섹터별로는 유틸리티 35GW(-16% YoY), 주택용 4.65GW(-2% YoY), 상업용 2.35GW(+6% YoY), 커뮤니티 1.44GW(-25% YoY)를 기록
- 유틸리티 약세는 세이프하버 전략 때문. 유틸리티 섹터는 OBBBA 법안 통과 이후, 2030년까지 보조금을 수취하기 위해 착공 조건을 충족시키는 세이프하버 전략으로 프로젝트를 지연시키면서 16% 감소
▶ 미국 태양광 주요 이슈 점검
1) 1Q26에도 이어지는 주택용 강세
- 4Q25 주택용 태양광은 25D 보조금 종료 전 선수요로 설치가 급증하며 총 1.3GW(+13% YoY)를 기록
- 지연된 프로젝트 상당수가 1Q26으로 이연되면서 2026년 초에도 설치량 강세가 이어질 전망
2) 26년 미국 설치량 5대 변수
① FEOC 기준 최종 발표, ② 관세 정책(Section 232, AD/CVD 등), ③ 연방 인허가 정책 변화, ④ 데이터센터 수요 성장률, ⑤ 세이프하버 실적
▶ 애널리스트 코멘트: 보조금 일몰에도 극단적 수요 절벽은 없을 전망
- 2030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 전망치: 46GW → 36GW로 감소(보조금 수취 중단 영향) → 43GW로 회복
- 디벨로퍼들은 단기 설치보다 2027~30년까지의 보조금 수취를 위한 세이프하버 전략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27년 이후 미국 태양광 수요는 점차 회복할 전망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n1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