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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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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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LG엔솔, 호주 WesCEF와 리튬 계약, 8.5만톤
동사는 호주 리튬 업체인 WesCEF와 리튬 정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올해 1년 동안 리튬 정광 8만 5천톤을 공급 받을 예정. 향후 추가 공급 계약도 논의할 예정. 22년 9월, LG엔솔은 WesCEF가 2025년부터 마운트홀랜드 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하는 수산화리튬 5만톤을 26년부터 5년동안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2월14일/서울경제]
https://han.gl/6RTtj

(리튬) 롯데에너지-이수, 고체 전해질 원료 공급 협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롯데는 이수에서 황화리튬을 조달, 고체 전해질 시제품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 지난 5일 롯데는 전북에서 연산 70톤의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착공함
[2월14일/전자신문]
https://han.gl/Kss3P

(광물) 캐나다, 핵심광물 개발 기간 5년으로 단축 추진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핵심광물 광산 개발 기간을 단축할 계획. 현재 중요 광물의 채굴과 가공은 중국이 너무 많이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함. 그는 '규제 과정을 최적화해서 (새로운 광산을 개발하는 시간을) 12~15년에서 5년으로 단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2월14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6hEhE

(실적) 앨버말, 4Q23 실적발표, 24년 가격 보합세 전망
최근 비용 절감 계획을 시행중인 동사는 4분기 순손실 6.17억달러(주당 -5.26달러)로 전년비 순이익 11.3억달러(주당 9.60달러)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힘. 일회성요인을 제거하면 주당 1.85달러로 컨센서스 1.01달러를 상회. 2024년 리튬 가격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유할 예정
[2월15일/Reuters]
https://han.gl/S5vam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미국 모델3 롱레인지 가격 약 200만원 인상
최근 미국에서 모델Y RWD/롱레인지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모델3 롱레인지의 가격을 1,500달러(약 200만원) 인상함. 이에 모델3 롱레인지와 모델Y 롱레인지의 가격이 유사해짐. 모델3 기본트림은 RWD는 가격 유지
[2월13일/Electrek]
https://han.gl/ekH0Z

(공장) 현대차, 아산공장 공사 완료. 연내 아이오닉7 생산
동사는 14일 아산공장의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공시함. 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아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했음. 아이오닉7 생산을 위한 작업으로 올해 7월 생산을 시작할 예정
[2월14일/조선비즈]
https://han.gl/Ly6jg

(모델) 소니-혼다, 2030년까지 3개 모델 출시 계획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가 2030년까지 3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 2025년 세단 모델, 2027년 SUV 모델, 28년 이후 소형차 출시할 예정. 23년 1월, 합작사는 25년말까지 세단 모델을 판매하고 북미에서 2026년초에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14일/Reuters]
https://han.gl/ek9rq
[미래에셋 최유진]

앨버말 4Q23 실적발표 정리

t.iss.one/cjdbj

4Q23 Review

매출액 $2,356mn (-10% YoY)
Adjusted EBITDA -$315mn (-125% YoY)
EPS -5.26$ (-160% YoY)
- ESS 물량 증가 및 Ketjen의 물량 및 가격 증가로 인해 리튬 시장 가격 하락 부분적으로 상쇄

Capex

-23년 $2.1bn ➡️ 24년 $1.6~1.8bn

비용

-연간 약 9,500만 달러 운영비 절감
-인원 감축 및 계약된 서비스에 대한 지출 절감

리튬 수요 전망

- 2022~2027F 까지 약 20% CAGR 목표
- 24년 Q 성장은 거의 완료되었으며 자본 줄이면서 우선순위 정한 프로젝트에 반영할 계획
- 2030년 리튬 수요 3.3MM톤 예상하며 이는 작년 포케스트의 -10% 절감한 수치
- 최근 진행 중인 감축, 프로젝트 이연 및 확장 계획 지연 감안 시 공급 균형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저장량 +10~20% YoY 증가 예상(균일한 시장 가격 가정 시)

Q&A

Q) 4분기 판매량 및 1분기 가이던스?
A) 24년 한 해 10~20% 성장 예상. 또한, 한 해의 성장률은 현재 스타트업에 있는 기존 자산이 얼마나 빨리 증가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음

Q) 아타카마 업데이트? 증분량 측면에서 현재 칠레의 상태?
A) 최대한 용량 활용하고 있음. La Negra에서 확장 완료. 10%~20% 증가 예상.

Q) Capex? 일부 투자 지역 재가속하기 위한 조건?
A) 우리가 보는 가격 수준과 수요. 다시 속도를 내려면 가격 책정이나 이에 대한 장기적 관점에서 잘 살펴봐야 함. 따라서, 현재 수준의 가격에서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생각. 현재 운영 중인 일부 자산에서는 운영 현금 수준보다 낮음. 또한, 현물 가격이 특정 수치에 도달하더라도 투자 모드로 되돌릴 필요는 없음.

Q) 현재 재고 수준?
A) 작년부터 올해까지 업스트림 공급망 상단에서 리튬염과 생산량을 보면 재고 정상화되었다고 느낌. 지금 보고 있는 감축량은 배터리 셀 및 모듈 단이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움

Q) 현물 가격 하락시키는 있는 재고 과잉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컨버터 업체의 스포듀민 재고인지?
A) 업스트림은 아님. 높은 재고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호주에 있는 500만 프로젝트가 관리 및 유지보수 단계에 있지 않음. 캐나다랑 다른 일부 프로젝트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면밀히 모니터링 중

Q) 수산화리튬 현물 가격이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보다 낮아지는 이유? 가동률 낮추는게 합리적인지?
A) 작년 중국 LFP 생산위한 탄산리튬의 수요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및 북미에서는 반대 추세. 두 제품은 균형을 이루기 시작했으며 혼합 비율이 50대 50으로 가까워지고 있으나 지켜봐야 함. 기술과 규모의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 가동률 낮추지 않고도 수요 따라잡을 수 있음


Q) 아시아 시장에서 $15/kg, 알버말의 realized price에 미치는 영향이 의미가 있는지?
A) 중국용이 있고, 중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것도 있음. 중국 내부에 관련된 리튬은 구조적 차이, VAT로 인해 10~15% 정도 더 낮은 경향 있음. 이 두가지의 평균 가격은 일반적으로 지수보다 높음. 하나는 지수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는 바닥권 형성. 다른 하나는 혼합이며 중국 내부보다 외부에 더 편향되는 경향. 가격은 당사의 ASP 따르는 추세로 갈 것으로 예상

Q) ESS에 CAPEX 투자 시 기대수익률?
A) 평균 가격책정에서 두 배 정도 예상

Q) 중국 레피돌라이트 생산 중단? 얼마나 폐쇄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지금까지 폐쇄되지 않았던 이유?
A) 비통합 레피돌라이트 생산은 중단되었음. 현재 가격에서는 비용이 가격보다 훨씬 높은 상황

Q) CAPEX 계획 고려 시 향후 3년 예상 용량? 몇 년 동안 시장에 제공할 수 있는지?
A) 20만톤. 칠레에서의 높은 생산량을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La Negra가 성장 주도

Q) 리튬 가격 전망?
A) 현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생산 중단되고 프로젝트가 장부에서 제외되어 결국 가격이 상승하여 불균형 발생 예상. 이 후 다시 우상향 사이클 기대하지만 아직 예상했던 것 만큼 성숙하지는 않음.

Q) 24년 판매량 증가율 10%는 1분기 판매량 포함인지?
A) 생산과 판매에 차이가 있을 것 같음. EV 산업은 통상적으로 12월까지 상승 후 1월 계절성 요인으로 하락. 이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는 전체 산업에 중요한 역할. 지난해 중국에서 예상치 못한 PHEV 성장 있었음. 유럽은 EV가 PHEV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정반대 추세. 미국은 현재 전환점에 있어 지켜봐야 함. 특정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수요와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에 따라 PHEV를 대안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배터리 크기가 매년 다양한 비율로 증가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생산) LG엔솔, 4680 배터리 이르면 8월부터 양산
동사 사장은 4680 원통형 배터리와 관련해 '우선 한국에서 하반기에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동사는 중국 난징 공장에서도 4680 배터리를 양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 동사 사장은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며 '(테슬라 외 다른 고객사와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LFP 배터리 양산 시점에 대해서도 내년 하반기로 전망함. 인니 HLI그린파워 배터리셀 공장은 오는 4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
[2월15일/이코노미스트]
https://han.gl/rLMQ9

(공장) 포스코퓨처엠, 유럽 생산거점 폴란드 유력
동사 사장은 기자들과 만나 '유럽 진출 지역이 어디냐'는 질문에 '글로벌 OEM과 많이 접촉하고 있다. 아무래도 폴란드가 제일 유력할 것'이라고 답함. 유럽 진출 시점에 대해서는 '투자가 워낙 많아서 일단 미주 중심으로 하는 것'이라면서도 '폴란드는 언젠가는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함. 이어 캐나다 퀘백주에 설립 중인 양극재 공장 완공 시점에 대해 '1단계는 올해 8월 정도 준공된다'고 말함
[2월15일/뉴스1]
https://han.gl/H2a09

(보조금) LG화학, 美테네시 패스트트랙 보조금 4천만달러
미국 클락스빌 몽고베리 카운티 산업개발위원회에 따르면 LG화학에 약 4,000만달러(약 530억원)의 보조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급하는 안건을 승인함. 패스트트랙은 주의회 승인 없이 주지사 재량으로 보조금을 제공하는 제도. 동사는 지난 22년 11월 테네시 주정부와 연 12만톤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 MOU를 체결했고, 작년말 공장을 착공함
[2월15일/더구루]
https://han.gl/jTul2

(흑연) GM/파나소닉, NMG과 음극재 공급 계약 체결
캐나다 흑연 업체 Nouveau Monde Graphite에 따르면 GM/파나소닉과 6~7년간 연간 18,000톤의 활성음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함. NMG는 퀘백주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또한, GM/파나소닉은 NMG에 투자할 예정
[2월15일/Bloomberg]
https://han.gl/pH2nX

■ EV 완성차/부품

(가격) Lucid, Air 퓨어 RWD 약 천만원 인하, 9.6%
동사는 에어 퓨어 모델의 RWD 트림 가격을 기존 77,400달러(약 1억 300만원)에서 69,900달러(약 9,300만원)로 7,500달러(약 1,000만원. 기존 대비 9.6%) 해당 모델은 IRA 가격 상한선 규제로 인해 세액공제 적용받지 못함
[2월15일/InsideEVs]
https://han.gl/ap9f3

(가격) Tesla, 국내 모델Y RWD 가격 200만원 인하
동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내 모델Y RWD 가격은 5,499만원으로 기존 5,699만원 대비 200만원 인하됨. 지난 7일 발표한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이 보조금을 100% 수령할 수 있는 가격 상한이 기존 5,7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 것에 따른 조치로 풀이됨. 다만 배터리 관련 문제로 보조금 전체를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2월15일/연합뉴스]
https://han.gl/eT81Q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9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자금) 에코프로, 7개월만에 추가 자금조달 추진
에코프로그룹 지주사인 동사는 총 1,2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중. 1.5년물 600억원, 2년물 600억원. 발행금액은 19일 수요예측을 거쳐 확정될 예정. 에코프로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400억원까지 증액을 검토하겠다는 방침. 작년 7월 동사는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모집에 나섰고 총 2,060억원의 매수 주문이 몰림
[2월17일/머니투데이]
https://han.gl/IGkSZ

(차세대) LG엔솔, 차세대 배터리 개발인력 추가 채용
동사는 이달 5일과 14일 '차세대 배터리팩 설계'와 '차세대 셀 개발' 경력직 채용공고를 연달아 냈음. 팩 부문에는 '전기 추진 항공기용 배터리 설계 경험자'를 우대사항으로 명시했고, 셀 부문은 업무 내용이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 설계·개발'을 포함했음. 리튬황 배터리를 27년까지 양산, 고고도 무인기와 항공기 분야에 우선 적용하겠단 방침
[2월18일/뉴스1]
https://han.gl/sc0XS

(협업) 마힌드라, VW 배터리셀 등 전기차 부품 사용 합의
마힌드라&마힌드라는 폭스바겐 전기차 플랫폼의 주요 부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협의를 체결했다고 밝힘. VW의 통합 배터리셀뿐만 아니라 특정 요소들을 'INGLO'라는 자체 전기차 플랫폼에 사용할 계획. VW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수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 양사는 추가 협력을 모색중
[2월16일/Reuters]
https://han.gl/I1iTQ

■ EV 완성차/부품

(사업) 현대차,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현대차는 현대모비스와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수소연료전지사업 일체를 인수한다고 밝힘. 현대차는 이번 계약으로 수소연료전지사업과 관련된 설비, 자산뿐 아니라 연구개발, 생산·품질 인력 등을 함께 인수해 사업을 지속할 계획. 설비·자산 거래금액은 2,178억원 규모
[2월16일/전자신문]
https://han.gl/Vkqv3

(모델) XPeng, 향후 3년간 약 30종 신차 및 F/L 계획
동사는 내부 서한을 통해 제품 계획을 밝힘. 이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약 30종의 신차와 페이스리프트(F/L) 모델을 계획중. 가격대가 30만위안(약 5,540만원) 이상인 플랫폼과 15만위안 이상인 플랫폼의 첫 모델들이 출시될 예정
[2월18일/CnEVPost]
https://han.gl/QjTwv

(공장) VW Scout, 미국 공장 건설 개시, 26년말 생산
폭스바겐 산하 Scout는 미국 공장 건설을 시작함. 원래는 23년 중순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지연됨. 그러나 26년말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은 유지. 공장은 연간 생산역량 20만대 목표. 신규 EV 플랫폼 기반 픽업트럭과 SUV 모델을 생산할 계획. 플랫폼에 대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2월16일/Electrive]
https://han.gl/cj8Rg

(모델) BYD, 2월 20일 1,500만원대 저가 NEV 출시
현지 매체 D1EV에 따르면 동사는 2월 20일 Qin Plus와 Chaser 05의 'Glory Edition' 트림을 출시할 예정. 두 모델의 가격은 79,800위안(약 1,475만원)으로 예상됨
[2월18일/CnEVPost]
https://han.gl/dJd5E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자금) SK온, '2조 실탄' 투자 유치 추진 (매체)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최근 국내외 주요 IB에 투자유치 주관사 선정을 위한 RFP를 배포함. 지분 매각, 회사채 발행 등 구체적인 자금 모집 방식은 밝히지 않음. 업계에서는 동사가 확보하려는 자금 규모가 2조원 안팎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차입보다는 지분투자 방식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함. 26년말까지 상장하기 위해서는 부채 비율을 낮추는 등 재무구조를 개선해야 하기 때문
[2월20일/한국경제]
https://han.gl/k99QH

(출자) SK온, 美자회사 주식 취득, 현대차 합작공장 출자
동사는 미국 SPC 자회사(ROD)의 주식 1,000주를 약 3,682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함. 주식 취득 후 SK온의 지분율은 100%가 될 예정. 취득 예정일은 12월 31일. SK이노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현대차그룹과의 북미 합작 법인 출자를 위한 SPC(ROD) 출자'라고 밝힘
[2월19일/아시아투데이]
https://han.gl/9v9Q7

(협업) 고려아연, 현대차와 동맹 강화, 이사회도 개편
동사는 현대차 기획조정1실 본부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킬 예정. 이는 작년 양사가 니켈 공급망 협력사업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 작년 현대차그룹이 공동 투자해 설립한 해외법인 HMG글로벌이 고려아연 지분 5%를 인수함. 해당 본부장은 HMG글로벌의 대표이사 겸직중
[2월19일/이데일리]
https://han.gl/hu40H

■ EV 완성차/부품

(가격) Ford, 加 마하E 약 670만원 인하, 보조금 확보
동사는 캐나다에서 2023년형 머스탱 마하-E를 대상으로 MSRP(권장판매가격)을 5,000달러(약 667만원) 인하함. 이중 GT 퍼포먼스 에디션 트림의 경우 13,000달러(약 1,740만원) 인하함. 가격 인하로 기준을 충족하게 됨에 따라 정부의 5,000달러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됨
[2월19일/Electrek]
https://han.gl/p82wz

(가격) Neta, 대부분 차종 가격 인하, 최대 약 400만원
중국 Hozon Auto의 NEV 브랜드인 동사는 중국에서 거의 모든 차종의 가격을 인하함. 이중 가장 큰 폭으로 가격이 인하된 모델은 Neta X로 가격이 2천만원대인 차종으로 모든 트림이 22,000위안(약 400만원) 인하됨
[2월19일/CnEVPost]
https://han.gl/v6Mqy

(생산) 스텔란, 이탈리아서 中리프모터 전기차 생산 고려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동사는 중국 전기차 업체 리프모터와의 협업의 일환으로 이탈리아에서 최대 15만대의 저가전기차 생산을 고려하고 있음. 소식통에 따르면 생산은 이르면 26~27년에 시작될 예정. 작년 스텔란티스는 리프모터의 지분 21%를 인수함. 당시 스텔란티스는 리프모터의 제품을 중국 외에서 생산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함
[2월19일/Reuters]
https://han.gl/Vef4A

(정책) 바이든, 자동차 배출기준 완화할 계획 (매체)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자동차 업계와 노동조합의 요구대로 전기차 도입 속도를 늦추기로 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함. 소식통에 따르면 2032년까지 67%라는 목표는 유지하되 2030년까지는 배출가스 기준을 서서히 강화하고 2030년 이후부터 기준을 대폭 끌어올려 전기차 판매를 급격히 늘린다는 것. 최종 규정은 올해 초봄에 발표될 예정
[2월18일/연합뉴스]
https://han.gl/DbEzY
240220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55.7 KB
[미래에셋 김철중]

2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January_2024.pdf
298.9 KB
[미래에셋 김철중]

유럽 1월 판매
BEV 120,926대 (+29.3% YoY)
PHEV 80,370대 (+24.4% YoY)
가솔린 363,201대 (+2.8% YoY)
디젤 120,625대 (-5.4% YoY)

Source: ACEA

t.iss.one/cjdbj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1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사업) LG엔솔, 사장 직속 '미래기술센터' 신설
동사는 김동명 CEO가 관할 아래 차세대 배터리 사업을 전담하는 ' 미래기술센터'를 신설하며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 집중. 미래기술센터는 반고체·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까지 모든 과정을 전담할 예정이며, 또한 리튬황·리튬메탈 배터리를 사업화하는 역할도 담당할 것.
[2월20일/서울경제] https://han.gl/nc6v4

(공장) 테슬라, 베를린서 기가팩토리 증설 부결
동사의 기가팩토리 베를린은 독일 베를린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운영하는 초대형 공장으로 대대적인 증설을 계획 중에 있었으나, 현지 지역 주민들 중 대다수가 동사의 공장 부지 확장에 반대표를 던졌음. 동사는 향후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토지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계획이 진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2월20일/Electrek] https://han.gl/jq0Qe

(수주) 강원에너지, 포스코퓨처엠에 234억 규모 설비 수주
동사는 포스코퓨처엠이 2025년 준공 예정인 광양 양극재 제조 공장에 필요한 234억 규모의 설비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 동사는 포스코퓨처엠의 광양 5단계 양극재 제조 공장에 필요한 수세 및 건조설비의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힘. 해당 공장은 하이니켈 NCA 양극재를 연간 5만톤 이상 생산할 계획.
[2월20일/조선일보] https://han.gl/3GDb4

(기술) 한온시스템, 배터리 상온 유지 기술 시험 결과 공개
동사는 자동차 내부의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히트펌프'를 활용한 자체 시험 결과 공개. 해당 시험은 영하 20도 및 영하 7도의 환경을 각각 조성한 뒤 '히트펌프'를 장착한 차량으로 실험 진행, 그 결과 두 환경에서 모두 토출 공기 온도가 경쟁 제품 대비 약 9도 더 뜨거운 성능을 보였다고 발표.
[2월20일/한겨레] https://han.gl/W19nG

■ EV 완성차/부품

(가격) 현대차·기아,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잇따라 가격 인하
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 주요 모델 중심으로 판매 가격 인하 결정. 즉, 현대차 아이오닉5 가격은 200만원, 기아 EV6 가격은 300만원 인하됨. 이는 최근 환경부가 차량 가격 할인 시 할인 금액의 20%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 이에 국내 전기차 중 최대 국비보조금인 650만원에 할인분의 20%가 더해진 40만원 합하여 총 690만원의 보조금을 수령.
[2월20일/한국경제] https://han.gl/ag2Q3

(생산) 현대차, 인니서 코나EV 생산, 현지 생산 배터리 탑재
동사는 연내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코나EV를 생산하기로 확정. 이는 아이오닉5에 이어 현지 생산하는 두 번째 전기차 모델로, 현지 생산된 배터리 탑재는 물론 생산 과정에서 부품 조달률도 60% 이상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 동사는 세계 4위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 정부의 전기차 보급 정책에 발맞춰 지속해서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
[2월20일/더구루] https://han.gl/ics7N

(가격) 현대차, 제네시스의 순수 전기차로의 전환 연기될 수도
동사는 2025년부터 제네시스의 모든 신형 모델을 순수 전기차로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업계내부자에 따르면 순수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 모델로 로드맵을 변경할 것이라고 설명. 외신은 동사가 작년 연말부터 제네시스 모델에 적용될 하이브리드 엔진 및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고 보도.
[2월20일/Electrive] https://han.gl/7HQFH

(정책) 미국, 中 전기차 저가공세에 집단대응 예고
미국이 중국의 전기차 등에 대한 덤핑 시도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하며 동맹국과 함께 집단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 표시. 이는 IRA에 반덤핑 압박을 더해 중국의 과잉생산과 저가 공세를 막아서겠다는 전략으로 해석. 외신은 미국이 특히 전기차, 태양광 패널, 리튬이온 배터리 등 첨단 제조업에서 중국의 과도한 수출을 염려하고 있다고 보도.
[2월20일/서울경제] https://han.gl/Aj5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