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월간 배터리 2월
업황은 배수진(背水陣). 수주 모멘텀 재개
투자 전략 요약: 섹터 업황 하방 확인 중.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하였으며 보수적인 1분기 가이던스 제공.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 1분기에 4Q 중 재고조정이 1차적으로 완료된 NCM 계열 양극재 출하량에 주목. NCM 계열 양극재 업체의 1Q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P(판가), Q(출하량) 안정화. 1분기 바닥 통과 중
-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2분기부터는 1) 판가 하락폭 둔화, 2) 전방 재고 빌드업이 시작되며 Q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탑라인 성장 재개 예상
- OEM별로 Q 회복 속도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OEM 기준으로는 재고 빌드업이 진행되고 있는 Tesla 밸류체인과 2분기 신규 라인 가동이 시작되는 얼티엄 셀 밸류체인의 수요 회복이 선행될 것. 삼성SDI가 공급 중인 프리미엄 급 셀/소재 수요도 상반기에도 견조할 것
LG화학 중장기 바인딩의 함의: 안전핀, 섹터 중장기 수주 기대감 유효
- LG화학의 25조원 규모의 GM 향 중장기 공급계약 공시의 함의는 단기 업황의 급격한 둔화에도 ‘선수주 후증설’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 단기 업황과 무관하게 중장기 공급 계약은 상반기 중 재개될 것으로 판단. 향후 수주 가능성이 있는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수주 예상되는 밸류체인 정리(16P)
보고서: https://han.gl/06xoN
t.iss.one/cjdbj
업황은 배수진(背水陣). 수주 모멘텀 재개
투자 전략 요약: 섹터 업황 하방 확인 중.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하였으며 보수적인 1분기 가이던스 제공.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 1분기에 4Q 중 재고조정이 1차적으로 완료된 NCM 계열 양극재 출하량에 주목. NCM 계열 양극재 업체의 1Q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P(판가), Q(출하량) 안정화. 1분기 바닥 통과 중
-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2분기부터는 1) 판가 하락폭 둔화, 2) 전방 재고 빌드업이 시작되며 Q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탑라인 성장 재개 예상
- OEM별로 Q 회복 속도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OEM 기준으로는 재고 빌드업이 진행되고 있는 Tesla 밸류체인과 2분기 신규 라인 가동이 시작되는 얼티엄 셀 밸류체인의 수요 회복이 선행될 것. 삼성SDI가 공급 중인 프리미엄 급 셀/소재 수요도 상반기에도 견조할 것
LG화학 중장기 바인딩의 함의: 안전핀, 섹터 중장기 수주 기대감 유효
- LG화학의 25조원 규모의 GM 향 중장기 공급계약 공시의 함의는 단기 업황의 급격한 둔화에도 ‘선수주 후증설’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 단기 업황과 무관하게 중장기 공급 계약은 상반기 중 재개될 것으로 판단. 향후 수주 가능성이 있는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수주 예상되는 밸류체인 정리(16P)
보고서: https://han.gl/06xoN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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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시그마리튬, 브라질 신공장에 1,300억원 투자 계획
캐나다 리튬 업체인 동사는 이미 발표한 브라질 신공장에 4억 9,240만헤알(약 1,3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브라질 국책개발은행(BNDES)로부터 리튬 농축액 생산 공장 자금 지원 의향서를 받았다고 밝힘. 다만 BNDES는 자금 지원에 대한 최종 승인을 제공해야 하며, 시그마리튬도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승인을 내려야 함
[2월13일/Reuters]
https://han.gl/0Pdp2
(니켈) 글렌코어, 뉴칼레도니아 니켈 광산 매각 추진
글로벌 원자재 업체인 동사는 '뉴칼레도니아 코암니보 니켈 광산의 지분(49%)을 매입할 투자자를 찾는다'고 발표함. 작년 10월 '2024년 2월부로 코암니보 광산에 대한 운영자금 투입을 중단한다'고 예고한 뒤 프랑스 정부와 추가 지원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왔지만 결국 매각을 결정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wyLc3
(흑연) 파나소닉, 노보닉스와 흑연 공급 계약 체결
파나소닉 에너지는 흑연 소재 업체인 노보닉스와 미국 배터리 공장에 대한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파나소닉 배터리 사업부는 테네시주를 포함한 노보닉스의 북미 공장에서 4년에 걸쳐 1만톤의 흑연을 조달할 수 있음. 공급은 25년부터 시작될 예정
[2월9일/Reuters]
https://han.gl/j2anl
■ EV 완성차/부품
(공장) 현대차,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10월 가동
동사 글로벌 COO는 '연방정부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공장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어 시기를 좀 앞당기려고 한다'며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의 10월 가동 계획을 밝힘. 이어 '신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한 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임. 어느 전기차 모델을 먼저 생산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이오닉7은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2월13일/연합뉴스]
https://han.gl/caNe0
(HEV) 현대차, 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작년말 제네시스의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의 개발에 착수함.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각종 테스트를 거쳐 내년초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 제네시스는 당초 2025년 신차부터 모두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전략을 세웠음. 하지만 전기차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간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수정한 것으로 보임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cMj8s
(보조금) 프랑스, 고소득자 전기차 보조금 20% 삭감
프랑스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을 기존 5,000유로(약 716만원)에서 4,000유로(약 573만원)로 20% 삭감한다고 밝힘. 저소득층은 7천유로(약 1,000만원) 유지. 한편 프랑스는 저소득층 대상의 EV 리스 보조금에 수요가 몰려 기존 2만대에서 5만대로 확대하고 달성하면 일시 중단 후 내년 재개한다고 밝힘
[2월13일/Reuters]
https://han.gl/uV3pE
(공장) BYD, 미국 및 해외 수출용 멕시코 공장 검토
동사 멕시코 대표는 현지에 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라고 밝힘. 이는 미국 및 해외 시장 수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함. 구체적으로 어디에 건설할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누에보레온주와 바지오 지역이 가능성이 높음. BMW, 스텔란티스 등 여러 업체들이 멕시코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음
[2월13일/Electrek]
https://han.gl/Ny2va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시그마리튬, 브라질 신공장에 1,300억원 투자 계획
캐나다 리튬 업체인 동사는 이미 발표한 브라질 신공장에 4억 9,240만헤알(약 1,3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브라질 국책개발은행(BNDES)로부터 리튬 농축액 생산 공장 자금 지원 의향서를 받았다고 밝힘. 다만 BNDES는 자금 지원에 대한 최종 승인을 제공해야 하며, 시그마리튬도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승인을 내려야 함
[2월13일/Reuters]
https://han.gl/0Pdp2
(니켈) 글렌코어, 뉴칼레도니아 니켈 광산 매각 추진
글로벌 원자재 업체인 동사는 '뉴칼레도니아 코암니보 니켈 광산의 지분(49%)을 매입할 투자자를 찾는다'고 발표함. 작년 10월 '2024년 2월부로 코암니보 광산에 대한 운영자금 투입을 중단한다'고 예고한 뒤 프랑스 정부와 추가 지원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왔지만 결국 매각을 결정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wyLc3
(흑연) 파나소닉, 노보닉스와 흑연 공급 계약 체결
파나소닉 에너지는 흑연 소재 업체인 노보닉스와 미국 배터리 공장에 대한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파나소닉 배터리 사업부는 테네시주를 포함한 노보닉스의 북미 공장에서 4년에 걸쳐 1만톤의 흑연을 조달할 수 있음. 공급은 25년부터 시작될 예정
[2월9일/Reuters]
https://han.gl/j2anl
■ EV 완성차/부품
(공장) 현대차,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10월 가동
동사 글로벌 COO는 '연방정부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공장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어 시기를 좀 앞당기려고 한다'며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의 10월 가동 계획을 밝힘. 이어 '신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한 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임. 어느 전기차 모델을 먼저 생산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이오닉7은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2월13일/연합뉴스]
https://han.gl/caNe0
(HEV) 현대차, 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작년말 제네시스의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의 개발에 착수함.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각종 테스트를 거쳐 내년초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 제네시스는 당초 2025년 신차부터 모두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전략을 세웠음. 하지만 전기차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간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수정한 것으로 보임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cMj8s
(보조금) 프랑스, 고소득자 전기차 보조금 20% 삭감
프랑스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을 기존 5,000유로(약 716만원)에서 4,000유로(약 573만원)로 20% 삭감한다고 밝힘. 저소득층은 7천유로(약 1,000만원) 유지. 한편 프랑스는 저소득층 대상의 EV 리스 보조금에 수요가 몰려 기존 2만대에서 5만대로 확대하고 달성하면 일시 중단 후 내년 재개한다고 밝힘
[2월13일/Reuters]
https://han.gl/uV3pE
(공장) BYD, 미국 및 해외 수출용 멕시코 공장 검토
동사 멕시코 대표는 현지에 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라고 밝힘. 이는 미국 및 해외 시장 수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함. 구체적으로 어디에 건설할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누에보레온주와 바지오 지역이 가능성이 높음. BMW, 스텔란티스 등 여러 업체들이 멕시코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음
[2월13일/Electrek]
https://han.gl/Ny2va
Reuters
Sigma Lithium plans to invest $100 mln on new Brazil plant
Sigma Lithium , a leader in Brazil's budding lithium sector, said on Monday it planned to invest 492.4 million reais ($99.4 million) on a previously announced plant in the country, to be backed by financing from the national development bank.
[미래에셋 김철중]
연말 연초 EV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급속하게 냉각되었습니다.
BEV+PHEV 기준, 시장 조사기관들의 24년 판매 전망치는 1,600만대(+15% YoY) ~ 1,750만대(+25% YoY)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상단 예상치 수준의 판매량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초 셀 업체들의 가이던스는 하단 예상치 수준의 보수적인 접근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수요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주 단위, 월 단위 데이터를 트레킹하며 영점을 조정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월 BEV + PHEV 판매량은 1.1백만대로 작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저효과가 있지만 시장 우려 대비 나쁘지 않은 출발입니다. 보조금 Cut에 따른 MoM 하락은 매년 초 있는 일입니다.
시장 별, OEM 별 데이터는 집계되는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EV 관련 시장조사기관과 데이터들이 많아져서 과거 대비 선행적으로 데이터를 체크할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up-69-yy-jan-down-26-vs-dec-rho-motion-2024-02-14/
연말 연초 EV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급속하게 냉각되었습니다.
BEV+PHEV 기준, 시장 조사기관들의 24년 판매 전망치는 1,600만대(+15% YoY) ~ 1,750만대(+25% YoY)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상단 예상치 수준의 판매량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초 셀 업체들의 가이던스는 하단 예상치 수준의 보수적인 접근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수요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주 단위, 월 단위 데이터를 트레킹하며 영점을 조정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월 BEV + PHEV 판매량은 1.1백만대로 작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저효과가 있지만 시장 우려 대비 나쁘지 않은 출발입니다. 보조금 Cut에 따른 MoM 하락은 매년 초 있는 일입니다.
시장 별, OEM 별 데이터는 집계되는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EV 관련 시장조사기관과 데이터들이 많아져서 과거 대비 선행적으로 데이터를 체크할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up-69-yy-jan-down-26-vs-dec-rho-motion-2024-02-14/
Reuters
Global EV sales up 69% y/y in Jan, down 26% vs Dec - Rho Motion
Global electric vehicle sales jumped 69% in January from a year earlier but were down 26% from December, reflecting subsidy cuts or tighter rules in Germany and France and seasonally weaker sales in China, market research firm Rho Motion said on Wednesday.
[미래에셋 김철중]
아래 두 기사는 연관성이 높습니다. 현대/기아가 북미 EV 제조만 당긴다고 해서 IRA 보조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배터리 부품 영역인 배터리 셀의 북미 내 생산(SKON 라인 전환 중, Ford -> 현대/기아차)이 병행되어야 하며, FEOC 적용까지 감안한다면 분리막, 전해액의 중국 외 지역 소싱이 필수적입니다.
EV 제조가 10월이라면 배터리 셀 및 소재 공급은 2분기 ~ 3분기 중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han.gl/caNe0
(2월 13일 기사)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https://han.gl/E7uIm
(2월 6일 기사)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현대차용 전환 추진
아래 두 기사는 연관성이 높습니다. 현대/기아가 북미 EV 제조만 당긴다고 해서 IRA 보조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배터리 부품 영역인 배터리 셀의 북미 내 생산(SKON 라인 전환 중, Ford -> 현대/기아차)이 병행되어야 하며, FEOC 적용까지 감안한다면 분리막, 전해액의 중국 외 지역 소싱이 필수적입니다.
EV 제조가 10월이라면 배터리 셀 및 소재 공급은 2분기 ~ 3분기 중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han.gl/caNe0
(2월 13일 기사)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https://han.gl/E7uIm
(2월 6일 기사)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현대차용 전환 추진
연합뉴스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짓는 전기차 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예정보다 앞서...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LG엔솔, 호주 WesCEF와 리튬 계약, 8.5만톤
동사는 호주 리튬 업체인 WesCEF와 리튬 정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올해 1년 동안 리튬 정광 8만 5천톤을 공급 받을 예정. 향후 추가 공급 계약도 논의할 예정. 22년 9월, LG엔솔은 WesCEF가 2025년부터 마운트홀랜드 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하는 수산화리튬 5만톤을 26년부터 5년동안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2월14일/서울경제]
https://han.gl/6RTtj
(리튬) 롯데에너지-이수, 고체 전해질 원료 공급 협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롯데는 이수에서 황화리튬을 조달, 고체 전해질 시제품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 지난 5일 롯데는 전북에서 연산 70톤의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착공함
[2월14일/전자신문]
https://han.gl/Kss3P
(광물) 캐나다, 핵심광물 개발 기간 5년으로 단축 추진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핵심광물 광산 개발 기간을 단축할 계획. 현재 중요 광물의 채굴과 가공은 중국이 너무 많이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함. 그는 '규제 과정을 최적화해서 (새로운 광산을 개발하는 시간을) 12~15년에서 5년으로 단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2월14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6hEhE
(실적) 앨버말, 4Q23 실적발표, 24년 가격 보합세 전망
최근 비용 절감 계획을 시행중인 동사는 4분기 순손실 6.17억달러(주당 -5.26달러)로 전년비 순이익 11.3억달러(주당 9.60달러)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힘. 일회성요인을 제거하면 주당 1.85달러로 컨센서스 1.01달러를 상회. 2024년 리튬 가격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유할 예정
[2월15일/Reuters]
https://han.gl/S5vam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미국 모델3 롱레인지 가격 약 200만원 인상
최근 미국에서 모델Y RWD/롱레인지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모델3 롱레인지의 가격을 1,500달러(약 200만원) 인상함. 이에 모델3 롱레인지와 모델Y 롱레인지의 가격이 유사해짐. 모델3 기본트림은 RWD는 가격 유지
[2월13일/Electrek]
https://han.gl/ekH0Z
(공장) 현대차, 아산공장 공사 완료. 연내 아이오닉7 생산
동사는 14일 아산공장의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공시함. 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아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했음. 아이오닉7 생산을 위한 작업으로 올해 7월 생산을 시작할 예정
[2월14일/조선비즈]
https://han.gl/Ly6jg
(모델) 소니-혼다, 2030년까지 3개 모델 출시 계획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가 2030년까지 3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 2025년 세단 모델, 2027년 SUV 모델, 28년 이후 소형차 출시할 예정. 23년 1월, 합작사는 25년말까지 세단 모델을 판매하고 북미에서 2026년초에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14일/Reuters]
https://han.gl/ek9rq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LG엔솔, 호주 WesCEF와 리튬 계약, 8.5만톤
동사는 호주 리튬 업체인 WesCEF와 리튬 정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올해 1년 동안 리튬 정광 8만 5천톤을 공급 받을 예정. 향후 추가 공급 계약도 논의할 예정. 22년 9월, LG엔솔은 WesCEF가 2025년부터 마운트홀랜드 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하는 수산화리튬 5만톤을 26년부터 5년동안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2월14일/서울경제]
https://han.gl/6RTtj
(리튬) 롯데에너지-이수, 고체 전해질 원료 공급 협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롯데는 이수에서 황화리튬을 조달, 고체 전해질 시제품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 지난 5일 롯데는 전북에서 연산 70톤의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착공함
[2월14일/전자신문]
https://han.gl/Kss3P
(광물) 캐나다, 핵심광물 개발 기간 5년으로 단축 추진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핵심광물 광산 개발 기간을 단축할 계획. 현재 중요 광물의 채굴과 가공은 중국이 너무 많이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함. 그는 '규제 과정을 최적화해서 (새로운 광산을 개발하는 시간을) 12~15년에서 5년으로 단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2월14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6hEhE
(실적) 앨버말, 4Q23 실적발표, 24년 가격 보합세 전망
최근 비용 절감 계획을 시행중인 동사는 4분기 순손실 6.17억달러(주당 -5.26달러)로 전년비 순이익 11.3억달러(주당 9.60달러)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힘. 일회성요인을 제거하면 주당 1.85달러로 컨센서스 1.01달러를 상회. 2024년 리튬 가격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유할 예정
[2월15일/Reuters]
https://han.gl/S5vam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미국 모델3 롱레인지 가격 약 200만원 인상
최근 미국에서 모델Y RWD/롱레인지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모델3 롱레인지의 가격을 1,500달러(약 200만원) 인상함. 이에 모델3 롱레인지와 모델Y 롱레인지의 가격이 유사해짐. 모델3 기본트림은 RWD는 가격 유지
[2월13일/Electrek]
https://han.gl/ekH0Z
(공장) 현대차, 아산공장 공사 완료. 연내 아이오닉7 생산
동사는 14일 아산공장의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공시함. 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아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했음. 아이오닉7 생산을 위한 작업으로 올해 7월 생산을 시작할 예정
[2월14일/조선비즈]
https://han.gl/Ly6jg
(모델) 소니-혼다, 2030년까지 3개 모델 출시 계획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가 2030년까지 3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 2025년 세단 모델, 2027년 SUV 모델, 28년 이후 소형차 출시할 예정. 23년 1월, 합작사는 25년말까지 세단 모델을 판매하고 북미에서 2026년초에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14일/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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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LG엔솔, 호주서 배터리 원료 리튬 정광 8.5만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호주 리튬 생산 업체와의 공급계약으로 미국 자유무역협정(FTA) 권역 내 배터리 원료 공급망을 한층 ...
[미래에셋 최유진]
앨버말 4Q23 실적발표 정리
t.iss.one/cjdbj
4Q23 Review
매출액 $2,356mn (-10% YoY)
Adjusted EBITDA -$315mn (-125% YoY)
EPS -5.26$ (-160% YoY)
- ESS 물량 증가 및 Ketjen의 물량 및 가격 증가로 인해 리튬 시장 가격 하락 부분적으로 상쇄
Capex
-23년 $2.1bn ➡️ 24년 $1.6~1.8bn
비용
-연간 약 9,500만 달러 운영비 절감
-인원 감축 및 계약된 서비스에 대한 지출 절감
리튬 수요 전망
- 2022~2027F 까지 약 20% CAGR 목표
- 24년 Q 성장은 거의 완료되었으며 자본 줄이면서 우선순위 정한 프로젝트에 반영할 계획
- 2030년 리튬 수요 3.3MM톤 예상하며 이는 작년 포케스트의 -10% 절감한 수치
- 최근 진행 중인 감축, 프로젝트 이연 및 확장 계획 지연 감안 시 공급 균형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저장량 +10~20% YoY 증가 예상(균일한 시장 가격 가정 시)
Q&A
Q) 4분기 판매량 및 1분기 가이던스?
A) 24년 한 해 10~20% 성장 예상. 또한, 한 해의 성장률은 현재 스타트업에 있는 기존 자산이 얼마나 빨리 증가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음
Q) 아타카마 업데이트? 증분량 측면에서 현재 칠레의 상태?
A) 최대한 용량 활용하고 있음. La Negra에서 확장 완료. 10%~20% 증가 예상.
Q) Capex? 일부 투자 지역 재가속하기 위한 조건?
A) 우리가 보는 가격 수준과 수요. 다시 속도를 내려면 가격 책정이나 이에 대한 장기적 관점에서 잘 살펴봐야 함. 따라서, 현재 수준의 가격에서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생각. 현재 운영 중인 일부 자산에서는 운영 현금 수준보다 낮음. 또한, 현물 가격이 특정 수치에 도달하더라도 투자 모드로 되돌릴 필요는 없음.
Q) 현재 재고 수준?
A) 작년부터 올해까지 업스트림 공급망 상단에서 리튬염과 생산량을 보면 재고 정상화되었다고 느낌. 지금 보고 있는 감축량은 배터리 셀 및 모듈 단이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움
Q) 현물 가격 하락시키는 있는 재고 과잉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컨버터 업체의 스포듀민 재고인지?
A) 업스트림은 아님. 높은 재고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호주에 있는 500만 프로젝트가 관리 및 유지보수 단계에 있지 않음. 캐나다랑 다른 일부 프로젝트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면밀히 모니터링 중
Q) 수산화리튬 현물 가격이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보다 낮아지는 이유? 가동률 낮추는게 합리적인지?
A) 작년 중국 LFP 생산위한 탄산리튬의 수요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및 북미에서는 반대 추세. 두 제품은 균형을 이루기 시작했으며 혼합 비율이 50대 50으로 가까워지고 있으나 지켜봐야 함. 기술과 규모의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 가동률 낮추지 않고도 수요 따라잡을 수 있음
Q) 아시아 시장에서 $15/kg, 알버말의 realized price에 미치는 영향이 의미가 있는지?
A) 중국용이 있고, 중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것도 있음. 중국 내부에 관련된 리튬은 구조적 차이, VAT로 인해 10~15% 정도 더 낮은 경향 있음. 이 두가지의 평균 가격은 일반적으로 지수보다 높음. 하나는 지수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는 바닥권 형성. 다른 하나는 혼합이며 중국 내부보다 외부에 더 편향되는 경향. 가격은 당사의 ASP 따르는 추세로 갈 것으로 예상
Q) ESS에 CAPEX 투자 시 기대수익률?
A) 평균 가격책정에서 두 배 정도 예상
Q) 중국 레피돌라이트 생산 중단? 얼마나 폐쇄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지금까지 폐쇄되지 않았던 이유?
A) 비통합 레피돌라이트 생산은 중단되었음. 현재 가격에서는 비용이 가격보다 훨씬 높은 상황
Q) CAPEX 계획 고려 시 향후 3년 예상 용량? 몇 년 동안 시장에 제공할 수 있는지?
A) 20만톤. 칠레에서의 높은 생산량을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La Negra가 성장 주도
Q) 리튬 가격 전망?
A) 현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생산 중단되고 프로젝트가 장부에서 제외되어 결국 가격이 상승하여 불균형 발생 예상. 이 후 다시 우상향 사이클 기대하지만 아직 예상했던 것 만큼 성숙하지는 않음.
Q) 24년 판매량 증가율 10%는 1분기 판매량 포함인지?
A) 생산과 판매에 차이가 있을 것 같음. EV 산업은 통상적으로 12월까지 상승 후 1월 계절성 요인으로 하락. 이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는 전체 산업에 중요한 역할. 지난해 중국에서 예상치 못한 PHEV 성장 있었음. 유럽은 EV가 PHEV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정반대 추세. 미국은 현재 전환점에 있어 지켜봐야 함. 특정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수요와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에 따라 PHEV를 대안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배터리 크기가 매년 다양한 비율로 증가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
앨버말 4Q23 실적발표 정리
t.iss.one/cjdbj
4Q23 Review
매출액 $2,356mn (-10% YoY)
Adjusted EBITDA -$315mn (-125% YoY)
EPS -5.26$ (-160% YoY)
- ESS 물량 증가 및 Ketjen의 물량 및 가격 증가로 인해 리튬 시장 가격 하락 부분적으로 상쇄
Capex
-23년 $2.1bn ➡️ 24년 $1.6~1.8bn
비용
-연간 약 9,500만 달러 운영비 절감
-인원 감축 및 계약된 서비스에 대한 지출 절감
리튬 수요 전망
- 2022~2027F 까지 약 20% CAGR 목표
- 24년 Q 성장은 거의 완료되었으며 자본 줄이면서 우선순위 정한 프로젝트에 반영할 계획
- 2030년 리튬 수요 3.3MM톤 예상하며 이는 작년 포케스트의 -10% 절감한 수치
- 최근 진행 중인 감축, 프로젝트 이연 및 확장 계획 지연 감안 시 공급 균형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저장량 +10~20% YoY 증가 예상(균일한 시장 가격 가정 시)
Q&A
Q) 4분기 판매량 및 1분기 가이던스?
A) 24년 한 해 10~20% 성장 예상. 또한, 한 해의 성장률은 현재 스타트업에 있는 기존 자산이 얼마나 빨리 증가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음
Q) 아타카마 업데이트? 증분량 측면에서 현재 칠레의 상태?
A) 최대한 용량 활용하고 있음. La Negra에서 확장 완료. 10%~20% 증가 예상.
Q) Capex? 일부 투자 지역 재가속하기 위한 조건?
A) 우리가 보는 가격 수준과 수요. 다시 속도를 내려면 가격 책정이나 이에 대한 장기적 관점에서 잘 살펴봐야 함. 따라서, 현재 수준의 가격에서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생각. 현재 운영 중인 일부 자산에서는 운영 현금 수준보다 낮음. 또한, 현물 가격이 특정 수치에 도달하더라도 투자 모드로 되돌릴 필요는 없음.
Q) 현재 재고 수준?
A) 작년부터 올해까지 업스트림 공급망 상단에서 리튬염과 생산량을 보면 재고 정상화되었다고 느낌. 지금 보고 있는 감축량은 배터리 셀 및 모듈 단이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움
Q) 현물 가격 하락시키는 있는 재고 과잉을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컨버터 업체의 스포듀민 재고인지?
A) 업스트림은 아님. 높은 재고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호주에 있는 500만 프로젝트가 관리 및 유지보수 단계에 있지 않음. 캐나다랑 다른 일부 프로젝트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면밀히 모니터링 중
Q) 수산화리튬 현물 가격이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보다 낮아지는 이유? 가동률 낮추는게 합리적인지?
A) 작년 중국 LFP 생산위한 탄산리튬의 수요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및 북미에서는 반대 추세. 두 제품은 균형을 이루기 시작했으며 혼합 비율이 50대 50으로 가까워지고 있으나 지켜봐야 함. 기술과 규모의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 가동률 낮추지 않고도 수요 따라잡을 수 있음
Q) 아시아 시장에서 $15/kg, 알버말의 realized price에 미치는 영향이 의미가 있는지?
A) 중국용이 있고, 중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것도 있음. 중국 내부에 관련된 리튬은 구조적 차이, VAT로 인해 10~15% 정도 더 낮은 경향 있음. 이 두가지의 평균 가격은 일반적으로 지수보다 높음. 하나는 지수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는 바닥권 형성. 다른 하나는 혼합이며 중국 내부보다 외부에 더 편향되는 경향. 가격은 당사의 ASP 따르는 추세로 갈 것으로 예상
Q) ESS에 CAPEX 투자 시 기대수익률?
A) 평균 가격책정에서 두 배 정도 예상
Q) 중국 레피돌라이트 생산 중단? 얼마나 폐쇄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지금까지 폐쇄되지 않았던 이유?
A) 비통합 레피돌라이트 생산은 중단되었음. 현재 가격에서는 비용이 가격보다 훨씬 높은 상황
Q) CAPEX 계획 고려 시 향후 3년 예상 용량? 몇 년 동안 시장에 제공할 수 있는지?
A) 20만톤. 칠레에서의 높은 생산량을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La Negra가 성장 주도
Q) 리튬 가격 전망?
A) 현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생산 중단되고 프로젝트가 장부에서 제외되어 결국 가격이 상승하여 불균형 발생 예상. 이 후 다시 우상향 사이클 기대하지만 아직 예상했던 것 만큼 성숙하지는 않음.
Q) 24년 판매량 증가율 10%는 1분기 판매량 포함인지?
A) 생산과 판매에 차이가 있을 것 같음. EV 산업은 통상적으로 12월까지 상승 후 1월 계절성 요인으로 하락. 이에 따라, 수요 측면에서는 전체 산업에 중요한 역할. 지난해 중국에서 예상치 못한 PHEV 성장 있었음. 유럽은 EV가 PHEV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정반대 추세. 미국은 현재 전환점에 있어 지켜봐야 함. 특정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수요와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에 따라 PHEV를 대안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배터리 크기가 매년 다양한 비율로 증가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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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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