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급) LG화학, GM과 '25조 빅딜' 10년간 양극재 공급
동사는 GM과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2035년까지 최소 24조 7,500억원 규모의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양사가 거래할 양극재 물량은 50만톤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 LG화학은 테네시 양극재 공장이 본격 가동하는 2026년부터 GM에 북미산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2월7일/서울경제]
https://han.gl/ztyn3
(정책) EU 탄소중립산업법(NZIA), 3자 협상 잠정 타결
EU 상반기 순환의장국 벨기에 정부는 이사회, 유럽의회, 집행위원회간 EU 탄소중립산업법(NZIA)에 관한 3자 협상이 잠정 타결됐다고 밝힘. 남은 형식적 절차에 해당하는 유럽의회, 이사회의 승인을 받으면 관보 게재를 거쳐 이르면 올해 말 발효될 것으로 관측됨. 美 IRA와 중국의 투자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NZIA는 탄소중립과 관련된 연내 산업제조역량을 2030년까지 40%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2월7일/연합뉴스]
https://han.gl/7euuU
(자금) LG엔솔 회사채에 5.6조원, 증액 발행안 검토중
동사는 회사채 수요예측 결과 8천억원 모집에 5조원이 넘는 자금을 받아냄. 2년물(1,200억원)에 1조 3,400억원, 3년물(3,600억 원)에 2조 5450억 원, 5년물(2,400억 원)에 1조 4,200억 원, 7년물(800억 원)에 3,050억 원 등 총 5조 6,10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음. 이달 16일 최대 1조 6,000억원까지 증액해 발행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음
[2월7일/서울경제]
https://han.gl/XD5p6
(니켈) 삼성SDI, 캐나다니켈 지분 투자 마무리
캐나다니켈은 삼성SDI가 지분투자를 완료하며 1,850만달러(약 250억원)을 조달했다고 밝힘. 삼성SDI는 올해 초 캐나다니켈과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함. 캐나다니켈은 온타리오주 티민스에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니켈 매장지를 개발하는 크로포드 프로젝트 지분을 100% 보유중
[2월7일/더구루]
https://han.gl/Sk5by
■ EV 완성차/부품
(생산) Tesla, 2월 12일 기가베를린 생산 재개
동사는 홍해 이슈에 따른 부품 공급 문제로 생산을 중단했던 기가베를린 공장이 2월 12일에 가동될 것이라고 밝힘. 1월 중순, 동사는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기가베를린의 대부분의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7일/Electrek]
https://han.gl/ThK8W
(판매) 중국 1월 NEV 소매판매 잠정치 +102% YoY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1월 NEV 소매판매 잠정치는 67만대(+102% YoY, -29% MoM). 같은 기간 승용차 전체 판매는 204만대(+58% YoY, -13% MoM). 이에 1월 NEV 침투율은 32.8%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2월7일/CnEVPost]
https://han.gl/df5Dg
(개발) Ford, 지난 2년간 저가 전기차 플랫폼 개발중
동사 CEO는 지난 2년간 소형 전기차를 위한 저가 플랫폼을 개발해왔다고 밝힘. 동사는 더 작은 전기차에 집중하기 위해 지출을 조정하고 있다고 덧붙임. 현재 포드가 판매하는 전기차 모델 중 마하-E는 약 43,000달러부터 시작, F-150 라이트닝 픽업은 55,000달러부터 시작함
[2월6일/InsideEVs]
https://han.gl/84qSI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급) LG화학, GM과 '25조 빅딜' 10년간 양극재 공급
동사는 GM과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2035년까지 최소 24조 7,500억원 규모의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양사가 거래할 양극재 물량은 50만톤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 LG화학은 테네시 양극재 공장이 본격 가동하는 2026년부터 GM에 북미산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2월7일/서울경제]
https://han.gl/ztyn3
(정책) EU 탄소중립산업법(NZIA), 3자 협상 잠정 타결
EU 상반기 순환의장국 벨기에 정부는 이사회, 유럽의회, 집행위원회간 EU 탄소중립산업법(NZIA)에 관한 3자 협상이 잠정 타결됐다고 밝힘. 남은 형식적 절차에 해당하는 유럽의회, 이사회의 승인을 받으면 관보 게재를 거쳐 이르면 올해 말 발효될 것으로 관측됨. 美 IRA와 중국의 투자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NZIA는 탄소중립과 관련된 연내 산업제조역량을 2030년까지 40%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2월7일/연합뉴스]
https://han.gl/7euuU
(자금) LG엔솔 회사채에 5.6조원, 증액 발행안 검토중
동사는 회사채 수요예측 결과 8천억원 모집에 5조원이 넘는 자금을 받아냄. 2년물(1,200억원)에 1조 3,400억원, 3년물(3,600억 원)에 2조 5450억 원, 5년물(2,400억 원)에 1조 4,200억 원, 7년물(800억 원)에 3,050억 원 등 총 5조 6,10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음. 이달 16일 최대 1조 6,000억원까지 증액해 발행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음
[2월7일/서울경제]
https://han.gl/XD5p6
(니켈) 삼성SDI, 캐나다니켈 지분 투자 마무리
캐나다니켈은 삼성SDI가 지분투자를 완료하며 1,850만달러(약 250억원)을 조달했다고 밝힘. 삼성SDI는 올해 초 캐나다니켈과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함. 캐나다니켈은 온타리오주 티민스에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니켈 매장지를 개발하는 크로포드 프로젝트 지분을 100% 보유중
[2월7일/더구루]
https://han.gl/Sk5by
■ EV 완성차/부품
(생산) Tesla, 2월 12일 기가베를린 생산 재개
동사는 홍해 이슈에 따른 부품 공급 문제로 생산을 중단했던 기가베를린 공장이 2월 12일에 가동될 것이라고 밝힘. 1월 중순, 동사는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기가베를린의 대부분의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7일/Electrek]
https://han.gl/ThK8W
(판매) 중국 1월 NEV 소매판매 잠정치 +102% YoY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1월 NEV 소매판매 잠정치는 67만대(+102% YoY, -29% MoM). 같은 기간 승용차 전체 판매는 204만대(+58% YoY, -13% MoM). 이에 1월 NEV 침투율은 32.8%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2월7일/CnEVPost]
https://han.gl/df5Dg
(개발) Ford, 지난 2년간 저가 전기차 플랫폼 개발중
동사 CEO는 지난 2년간 소형 전기차를 위한 저가 플랫폼을 개발해왔다고 밝힘. 동사는 더 작은 전기차에 집중하기 위해 지출을 조정하고 있다고 덧붙임. 현재 포드가 판매하는 전기차 모델 중 마하-E는 약 43,000달러부터 시작, F-150 라이트닝 픽업은 55,000달러부터 시작함
[2월6일/InsideEVs]
https://han.gl/84qSI
서울경제
LG화학, GM과 '25조 빅딜'…10년간 양극재 공급
LG화학이 미국 1위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25조 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을 중심...
240208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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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2월 2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2월 2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3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광물) 삼성SDI, 호주 니켈-코발트 프로젝트 투자 추진
동사는 호주 얼라이언스 니켈과 함께 니켈/코발트를 생산하는 NiWest 프로젝트에 투자를 추진하고 있음. 얼라이언스는 삼성SDI와의 구속력 없는 텀시트를 공개함. 텀시트에는 최종 조건의 협상과 충족에 따라 초기 6년동안 구속력 있는 인수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조건이 요약되어 있음. 또한, 삼성SDI는 NiWest 프로젝트를 진행할 회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게 됨
[2월1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5T02k
(니켈) 캐나다니켈, 加 공장 건설 위해 1.3조원 조달 추진
캐나다 광산 업체인 동사는 온타리오주 공장 건설을 위해 10억달러(약 1조 3,320억원)을 조달할 계획. 공장은 2027년부터 생산을 시작해 연간 80,000톤의 니켈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자금 조달을 위해 캐나다 정부, 미국 국방부, 배터리 분야 파트너사 등과 논의중
[2월9일/Reuters]
https://han.gl/Vcszm
(공장) ACC, 유럽 공장 3곳에 대한 주요 자금 조달 완료
스텔란티스-메르세데스-토탈에너지의 유럽 배터리 합작사인 동사는 유럽 3개 기가팩토리(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건설을 위한 주요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는 프로젝트 전체 투자금 70억유로(약 10조원) 중 44억유로(약 6조 3,000억원)을 조달한 것으로 알려짐
[2월12일/Reuters]
https://han.gl/U8goh
(정책) EU 배터리법 18일 시행, '31년부터 재활용 의무
EU의 '배터리 규정'이 이달 18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규정에 따르면 탄소발자국 신고가 의무화되고, 폐배터리 수거, 공급망 수거 의무화 등이 적용될 예정. 다만 법 시행 이후 시행력 격인 위임 규정 채택 등 절차가 남아 있고 사안별로 적용 시점이 달라 실제 부담이 강화되는 시점은 내년부터로 예상됨. 한편, 이르면 2031년부터 적용할 배터리 원재료 재활용 최소 비율을 코발트 16%, 리튬 6%, 납 85%, 니켈 6% 등으로 설정함. 사실상 의무화하는 것
[2월12일/한국무역협회]
https://han.gl/zrDEl
■ EV 완성차/부품
(할인) Tesla, 미국 모델Y 약 132만원 일시적 가격 인하
최근 독일에서 모델Y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2월 29일까지 미국에서 모델Y RWD과 롱레인지의 가격을 1,000달러(약 132만원) 인하한다고 밝힘. 기존 대비 2~2.3% 수준.
3월 1일에 다시 1,000달러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힘
[2월11일/Reuters]
https://han.gl/uY5ua
(보조금) 프랑스, 저소득층 EV 리스 보조금 확대 후 종료
프랑스는 연 소득이 15,400유로(약 2,205만원) 미만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월 100~150유로(약 15~21만원)에 전기차를 리스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 보조금을 시행중. 정부는 올해 당초 2만대를 지원하기로 예산을 책정했지만, 엄청난 수요가 몰려 5만대로 확대하고 이에 도달하면 보조금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내년에 다시 재개한다고 밝힘
[2월12일/Electrek]
https://han.gl/FYFYj
(합작) 7개 주요 OEM의 북미 충전 합작사 규제 승인 확보
북미에서 새로운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7개 주요 OEM이 합작해 설립한 IONNA가 공식적으로 운영을 시작하기 위한 규제 승인을 확보함. 현대차, 기아, BMW, GM, 혼다, 메르세데스, 스텔란티스로 구성됨
[2월9일/Electrek]
https://han.gl/97Kjd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3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광물) 삼성SDI, 호주 니켈-코발트 프로젝트 투자 추진
동사는 호주 얼라이언스 니켈과 함께 니켈/코발트를 생산하는 NiWest 프로젝트에 투자를 추진하고 있음. 얼라이언스는 삼성SDI와의 구속력 없는 텀시트를 공개함. 텀시트에는 최종 조건의 협상과 충족에 따라 초기 6년동안 구속력 있는 인수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조건이 요약되어 있음. 또한, 삼성SDI는 NiWest 프로젝트를 진행할 회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게 됨
[2월1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5T02k
(니켈) 캐나다니켈, 加 공장 건설 위해 1.3조원 조달 추진
캐나다 광산 업체인 동사는 온타리오주 공장 건설을 위해 10억달러(약 1조 3,320억원)을 조달할 계획. 공장은 2027년부터 생산을 시작해 연간 80,000톤의 니켈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자금 조달을 위해 캐나다 정부, 미국 국방부, 배터리 분야 파트너사 등과 논의중
[2월9일/Reuters]
https://han.gl/Vcszm
(공장) ACC, 유럽 공장 3곳에 대한 주요 자금 조달 완료
스텔란티스-메르세데스-토탈에너지의 유럽 배터리 합작사인 동사는 유럽 3개 기가팩토리(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건설을 위한 주요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는 프로젝트 전체 투자금 70억유로(약 10조원) 중 44억유로(약 6조 3,000억원)을 조달한 것으로 알려짐
[2월12일/Reuters]
https://han.gl/U8goh
(정책) EU 배터리법 18일 시행, '31년부터 재활용 의무
EU의 '배터리 규정'이 이달 18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규정에 따르면 탄소발자국 신고가 의무화되고, 폐배터리 수거, 공급망 수거 의무화 등이 적용될 예정. 다만 법 시행 이후 시행력 격인 위임 규정 채택 등 절차가 남아 있고 사안별로 적용 시점이 달라 실제 부담이 강화되는 시점은 내년부터로 예상됨. 한편, 이르면 2031년부터 적용할 배터리 원재료 재활용 최소 비율을 코발트 16%, 리튬 6%, 납 85%, 니켈 6% 등으로 설정함. 사실상 의무화하는 것
[2월12일/한국무역협회]
https://han.gl/zrDEl
■ EV 완성차/부품
(할인) Tesla, 미국 모델Y 약 132만원 일시적 가격 인하
최근 독일에서 모델Y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2월 29일까지 미국에서 모델Y RWD과 롱레인지의 가격을 1,000달러(약 132만원) 인하한다고 밝힘. 기존 대비 2~2.3% 수준.
3월 1일에 다시 1,000달러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힘
[2월11일/Reuters]
https://han.gl/uY5ua
(보조금) 프랑스, 저소득층 EV 리스 보조금 확대 후 종료
프랑스는 연 소득이 15,400유로(약 2,205만원) 미만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월 100~150유로(약 15~21만원)에 전기차를 리스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 보조금을 시행중. 정부는 올해 당초 2만대를 지원하기로 예산을 책정했지만, 엄청난 수요가 몰려 5만대로 확대하고 이에 도달하면 보조금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내년에 다시 재개한다고 밝힘
[2월12일/Electrek]
https://han.gl/FYFYj
(합작) 7개 주요 OEM의 북미 충전 합작사 규제 승인 확보
북미에서 새로운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7개 주요 OEM이 합작해 설립한 IONNA가 공식적으로 운영을 시작하기 위한 규제 승인을 확보함. 현대차, 기아, BMW, GM, 혼다, 메르세데스, 스텔란티스로 구성됨
[2월9일/Electrek]
https://han.gl/97Kjd
글로벌이코노믹
삼성SDI, 호주 니켈-코발트 프로젝트 NiWest에 투자 추진 - 글로벌이코노믹
삼성SDI가 호주 얼라이언스 니켈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원료인 니켈과 코발트를 생산하는 NiWest 프로젝트에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호주 니켈 벨트 지역에 있는 미개발의 고급 니켈-코발트 자원을 개발하는 것으로, 전기차 시장을 위한 배터리 등급 니켈 및 황산코발트 제품을
[미래에셋 김철중] 월간 배터리 2월
업황은 배수진(背水陣). 수주 모멘텀 재개
투자 전략 요약: 섹터 업황 하방 확인 중.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하였으며 보수적인 1분기 가이던스 제공.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 1분기에 4Q 중 재고조정이 1차적으로 완료된 NCM 계열 양극재 출하량에 주목. NCM 계열 양극재 업체의 1Q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P(판가), Q(출하량) 안정화. 1분기 바닥 통과 중
-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2분기부터는 1) 판가 하락폭 둔화, 2) 전방 재고 빌드업이 시작되며 Q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탑라인 성장 재개 예상
- OEM별로 Q 회복 속도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OEM 기준으로는 재고 빌드업이 진행되고 있는 Tesla 밸류체인과 2분기 신규 라인 가동이 시작되는 얼티엄 셀 밸류체인의 수요 회복이 선행될 것. 삼성SDI가 공급 중인 프리미엄 급 셀/소재 수요도 상반기에도 견조할 것
LG화학 중장기 바인딩의 함의: 안전핀, 섹터 중장기 수주 기대감 유효
- LG화학의 25조원 규모의 GM 향 중장기 공급계약 공시의 함의는 단기 업황의 급격한 둔화에도 ‘선수주 후증설’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 단기 업황과 무관하게 중장기 공급 계약은 상반기 중 재개될 것으로 판단. 향후 수주 가능성이 있는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수주 예상되는 밸류체인 정리(16P)
보고서: https://han.gl/06xoN
t.iss.one/cjdbj
업황은 배수진(背水陣). 수주 모멘텀 재개
투자 전략 요약: 섹터 업황 하방 확인 중.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하였으며 보수적인 1분기 가이던스 제공.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 1분기에 4Q 중 재고조정이 1차적으로 완료된 NCM 계열 양극재 출하량에 주목. NCM 계열 양극재 업체의 1Q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P(판가), Q(출하량) 안정화. 1분기 바닥 통과 중
- 전체적인 업황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2분기부터는 1) 판가 하락폭 둔화, 2) 전방 재고 빌드업이 시작되며 Q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탑라인 성장 재개 예상
- OEM별로 Q 회복 속도는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OEM 기준으로는 재고 빌드업이 진행되고 있는 Tesla 밸류체인과 2분기 신규 라인 가동이 시작되는 얼티엄 셀 밸류체인의 수요 회복이 선행될 것. 삼성SDI가 공급 중인 프리미엄 급 셀/소재 수요도 상반기에도 견조할 것
LG화학 중장기 바인딩의 함의: 안전핀, 섹터 중장기 수주 기대감 유효
- LG화학의 25조원 규모의 GM 향 중장기 공급계약 공시의 함의는 단기 업황의 급격한 둔화에도 ‘선수주 후증설’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 단기 업황과 무관하게 중장기 공급 계약은 상반기 중 재개될 것으로 판단. 향후 수주 가능성이 있는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수주 예상되는 밸류체인 정리(16P)
보고서: https://han.gl/06xoN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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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시그마리튬, 브라질 신공장에 1,300억원 투자 계획
캐나다 리튬 업체인 동사는 이미 발표한 브라질 신공장에 4억 9,240만헤알(약 1,3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브라질 국책개발은행(BNDES)로부터 리튬 농축액 생산 공장 자금 지원 의향서를 받았다고 밝힘. 다만 BNDES는 자금 지원에 대한 최종 승인을 제공해야 하며, 시그마리튬도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승인을 내려야 함
[2월13일/Reuters]
https://han.gl/0Pdp2
(니켈) 글렌코어, 뉴칼레도니아 니켈 광산 매각 추진
글로벌 원자재 업체인 동사는 '뉴칼레도니아 코암니보 니켈 광산의 지분(49%)을 매입할 투자자를 찾는다'고 발표함. 작년 10월 '2024년 2월부로 코암니보 광산에 대한 운영자금 투입을 중단한다'고 예고한 뒤 프랑스 정부와 추가 지원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왔지만 결국 매각을 결정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wyLc3
(흑연) 파나소닉, 노보닉스와 흑연 공급 계약 체결
파나소닉 에너지는 흑연 소재 업체인 노보닉스와 미국 배터리 공장에 대한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파나소닉 배터리 사업부는 테네시주를 포함한 노보닉스의 북미 공장에서 4년에 걸쳐 1만톤의 흑연을 조달할 수 있음. 공급은 25년부터 시작될 예정
[2월9일/Reuters]
https://han.gl/j2anl
■ EV 완성차/부품
(공장) 현대차,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10월 가동
동사 글로벌 COO는 '연방정부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공장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어 시기를 좀 앞당기려고 한다'며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의 10월 가동 계획을 밝힘. 이어 '신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한 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임. 어느 전기차 모델을 먼저 생산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이오닉7은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2월13일/연합뉴스]
https://han.gl/caNe0
(HEV) 현대차, 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작년말 제네시스의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의 개발에 착수함.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각종 테스트를 거쳐 내년초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 제네시스는 당초 2025년 신차부터 모두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전략을 세웠음. 하지만 전기차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간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수정한 것으로 보임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cMj8s
(보조금) 프랑스, 고소득자 전기차 보조금 20% 삭감
프랑스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을 기존 5,000유로(약 716만원)에서 4,000유로(약 573만원)로 20% 삭감한다고 밝힘. 저소득층은 7천유로(약 1,000만원) 유지. 한편 프랑스는 저소득층 대상의 EV 리스 보조금에 수요가 몰려 기존 2만대에서 5만대로 확대하고 달성하면 일시 중단 후 내년 재개한다고 밝힘
[2월13일/Reuters]
https://han.gl/uV3pE
(공장) BYD, 미국 및 해외 수출용 멕시코 공장 검토
동사 멕시코 대표는 현지에 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라고 밝힘. 이는 미국 및 해외 시장 수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함. 구체적으로 어디에 건설할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누에보레온주와 바지오 지역이 가능성이 높음. BMW, 스텔란티스 등 여러 업체들이 멕시코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음
[2월13일/Electrek]
https://han.gl/Ny2va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시그마리튬, 브라질 신공장에 1,300억원 투자 계획
캐나다 리튬 업체인 동사는 이미 발표한 브라질 신공장에 4억 9,240만헤알(약 1,3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브라질 국책개발은행(BNDES)로부터 리튬 농축액 생산 공장 자금 지원 의향서를 받았다고 밝힘. 다만 BNDES는 자금 지원에 대한 최종 승인을 제공해야 하며, 시그마리튬도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승인을 내려야 함
[2월13일/Reuters]
https://han.gl/0Pdp2
(니켈) 글렌코어, 뉴칼레도니아 니켈 광산 매각 추진
글로벌 원자재 업체인 동사는 '뉴칼레도니아 코암니보 니켈 광산의 지분(49%)을 매입할 투자자를 찾는다'고 발표함. 작년 10월 '2024년 2월부로 코암니보 광산에 대한 운영자금 투입을 중단한다'고 예고한 뒤 프랑스 정부와 추가 지원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왔지만 결국 매각을 결정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wyLc3
(흑연) 파나소닉, 노보닉스와 흑연 공급 계약 체결
파나소닉 에너지는 흑연 소재 업체인 노보닉스와 미국 배터리 공장에 대한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파나소닉 배터리 사업부는 테네시주를 포함한 노보닉스의 북미 공장에서 4년에 걸쳐 1만톤의 흑연을 조달할 수 있음. 공급은 25년부터 시작될 예정
[2월9일/Reuters]
https://han.gl/j2anl
■ EV 완성차/부품
(공장) 현대차,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10월 가동
동사 글로벌 COO는 '연방정부의 세액공제를 받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공장 가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어 시기를 좀 앞당기려고 한다'며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의 10월 가동 계획을 밝힘. 이어 '신공장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한 대당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임. 어느 전기차 모델을 먼저 생산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이오닉7은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2월13일/연합뉴스]
https://han.gl/caNe0
(HEV) 현대차, 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작년말 제네시스의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의 개발에 착수함.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각종 테스트를 거쳐 내년초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 제네시스는 당초 2025년 신차부터 모두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전략을 세웠음. 하지만 전기차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간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수정한 것으로 보임
[2월13일/한국경제]
https://han.gl/cMj8s
(보조금) 프랑스, 고소득자 전기차 보조금 20% 삭감
프랑스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전기 및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을 기존 5,000유로(약 716만원)에서 4,000유로(약 573만원)로 20% 삭감한다고 밝힘. 저소득층은 7천유로(약 1,000만원) 유지. 한편 프랑스는 저소득층 대상의 EV 리스 보조금에 수요가 몰려 기존 2만대에서 5만대로 확대하고 달성하면 일시 중단 후 내년 재개한다고 밝힘
[2월13일/Reuters]
https://han.gl/uV3pE
(공장) BYD, 미국 및 해외 수출용 멕시코 공장 검토
동사 멕시코 대표는 현지에 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라고 밝힘. 이는 미국 및 해외 시장 수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함. 구체적으로 어디에 건설할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누에보레온주와 바지오 지역이 가능성이 높음. BMW, 스텔란티스 등 여러 업체들이 멕시코 공장 건설 계획을 밝힌 바 있음
[2월13일/Electrek]
https://han.gl/Ny2va
Reuters
Sigma Lithium plans to invest $100 mln on new Brazil plant
Sigma Lithium , a leader in Brazil's budding lithium sector, said on Monday it planned to invest 492.4 million reais ($99.4 million) on a previously announced plant in the country, to be backed by financing from the national development bank.
[미래에셋 김철중]
연말 연초 EV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급속하게 냉각되었습니다.
BEV+PHEV 기준, 시장 조사기관들의 24년 판매 전망치는 1,600만대(+15% YoY) ~ 1,750만대(+25% YoY)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상단 예상치 수준의 판매량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초 셀 업체들의 가이던스는 하단 예상치 수준의 보수적인 접근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수요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주 단위, 월 단위 데이터를 트레킹하며 영점을 조정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월 BEV + PHEV 판매량은 1.1백만대로 작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저효과가 있지만 시장 우려 대비 나쁘지 않은 출발입니다. 보조금 Cut에 따른 MoM 하락은 매년 초 있는 일입니다.
시장 별, OEM 별 데이터는 집계되는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EV 관련 시장조사기관과 데이터들이 많아져서 과거 대비 선행적으로 데이터를 체크할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up-69-yy-jan-down-26-vs-dec-rho-motion-2024-02-14/
연말 연초 EV 수요에 대한 기대감은 급속하게 냉각되었습니다.
BEV+PHEV 기준, 시장 조사기관들의 24년 판매 전망치는 1,600만대(+15% YoY) ~ 1,750만대(+25% YoY)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상단 예상치 수준의 판매량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초 셀 업체들의 가이던스는 하단 예상치 수준의 보수적인 접근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수요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주 단위, 월 단위 데이터를 트레킹하며 영점을 조정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월 BEV + PHEV 판매량은 1.1백만대로 작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저효과가 있지만 시장 우려 대비 나쁘지 않은 출발입니다. 보조금 Cut에 따른 MoM 하락은 매년 초 있는 일입니다.
시장 별, OEM 별 데이터는 집계되는대로 공유드리겠습니다.
(EV 관련 시장조사기관과 데이터들이 많아져서 과거 대비 선행적으로 데이터를 체크할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up-69-yy-jan-down-26-vs-dec-rho-motion-2024-02-14/
Reuters
Global EV sales up 69% y/y in Jan, down 26% vs Dec - Rho Motion
Global electric vehicle sales jumped 69% in January from a year earlier but were down 26% from December, reflecting subsidy cuts or tighter rules in Germany and France and seasonally weaker sales in China, market research firm Rho Motion said on Wednesday.
[미래에셋 김철중]
아래 두 기사는 연관성이 높습니다. 현대/기아가 북미 EV 제조만 당긴다고 해서 IRA 보조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배터리 부품 영역인 배터리 셀의 북미 내 생산(SKON 라인 전환 중, Ford -> 현대/기아차)이 병행되어야 하며, FEOC 적용까지 감안한다면 분리막, 전해액의 중국 외 지역 소싱이 필수적입니다.
EV 제조가 10월이라면 배터리 셀 및 소재 공급은 2분기 ~ 3분기 중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han.gl/caNe0
(2월 13일 기사)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https://han.gl/E7uIm
(2월 6일 기사)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현대차용 전환 추진
아래 두 기사는 연관성이 높습니다. 현대/기아가 북미 EV 제조만 당긴다고 해서 IRA 보조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배터리 부품 영역인 배터리 셀의 북미 내 생산(SKON 라인 전환 중, Ford -> 현대/기아차)이 병행되어야 하며, FEOC 적용까지 감안한다면 분리막, 전해액의 중국 외 지역 소싱이 필수적입니다.
EV 제조가 10월이라면 배터리 셀 및 소재 공급은 2분기 ~ 3분기 중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han.gl/caNe0
(2월 13일 기사)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https://han.gl/E7uIm
(2월 6일 기사)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현대차용 전환 추진
연합뉴스
현대차그룹 美전기차공장, 올해 10월부터 가동…아이오닉7 생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짓는 전기차 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예정보다 앞서...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LG엔솔, 호주 WesCEF와 리튬 계약, 8.5만톤
동사는 호주 리튬 업체인 WesCEF와 리튬 정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올해 1년 동안 리튬 정광 8만 5천톤을 공급 받을 예정. 향후 추가 공급 계약도 논의할 예정. 22년 9월, LG엔솔은 WesCEF가 2025년부터 마운트홀랜드 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하는 수산화리튬 5만톤을 26년부터 5년동안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2월14일/서울경제]
https://han.gl/6RTtj
(리튬) 롯데에너지-이수, 고체 전해질 원료 공급 협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롯데는 이수에서 황화리튬을 조달, 고체 전해질 시제품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 지난 5일 롯데는 전북에서 연산 70톤의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착공함
[2월14일/전자신문]
https://han.gl/Kss3P
(광물) 캐나다, 핵심광물 개발 기간 5년으로 단축 추진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핵심광물 광산 개발 기간을 단축할 계획. 현재 중요 광물의 채굴과 가공은 중국이 너무 많이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함. 그는 '규제 과정을 최적화해서 (새로운 광산을 개발하는 시간을) 12~15년에서 5년으로 단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2월14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6hEhE
(실적) 앨버말, 4Q23 실적발표, 24년 가격 보합세 전망
최근 비용 절감 계획을 시행중인 동사는 4분기 순손실 6.17억달러(주당 -5.26달러)로 전년비 순이익 11.3억달러(주당 9.60달러)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힘. 일회성요인을 제거하면 주당 1.85달러로 컨센서스 1.01달러를 상회. 2024년 리튬 가격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유할 예정
[2월15일/Reuters]
https://han.gl/S5vam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미국 모델3 롱레인지 가격 약 200만원 인상
최근 미국에서 모델Y RWD/롱레인지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모델3 롱레인지의 가격을 1,500달러(약 200만원) 인상함. 이에 모델3 롱레인지와 모델Y 롱레인지의 가격이 유사해짐. 모델3 기본트림은 RWD는 가격 유지
[2월13일/Electrek]
https://han.gl/ekH0Z
(공장) 현대차, 아산공장 공사 완료. 연내 아이오닉7 생산
동사는 14일 아산공장의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공시함. 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아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했음. 아이오닉7 생산을 위한 작업으로 올해 7월 생산을 시작할 예정
[2월14일/조선비즈]
https://han.gl/Ly6jg
(모델) 소니-혼다, 2030년까지 3개 모델 출시 계획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가 2030년까지 3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 2025년 세단 모델, 2027년 SUV 모델, 28년 이후 소형차 출시할 예정. 23년 1월, 합작사는 25년말까지 세단 모델을 판매하고 북미에서 2026년초에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14일/Reuters]
https://han.gl/ek9rq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LG엔솔, 호주 WesCEF와 리튬 계약, 8.5만톤
동사는 호주 리튬 업체인 WesCEF와 리튬 정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올해 1년 동안 리튬 정광 8만 5천톤을 공급 받을 예정. 향후 추가 공급 계약도 논의할 예정. 22년 9월, LG엔솔은 WesCEF가 2025년부터 마운트홀랜드 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하는 수산화리튬 5만톤을 26년부터 5년동안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2월14일/서울경제]
https://han.gl/6RTtj
(리튬) 롯데에너지-이수, 고체 전해질 원료 공급 협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과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롯데는 이수에서 황화리튬을 조달, 고체 전해질 시제품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 지난 5일 롯데는 전북에서 연산 70톤의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착공함
[2월14일/전자신문]
https://han.gl/Kss3P
(광물) 캐나다, 핵심광물 개발 기간 5년으로 단축 추진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핵심광물 광산 개발 기간을 단축할 계획. 현재 중요 광물의 채굴과 가공은 중국이 너무 많이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함. 그는 '규제 과정을 최적화해서 (새로운 광산을 개발하는 시간을) 12~15년에서 5년으로 단축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2월14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6hEhE
(실적) 앨버말, 4Q23 실적발표, 24년 가격 보합세 전망
최근 비용 절감 계획을 시행중인 동사는 4분기 순손실 6.17억달러(주당 -5.26달러)로 전년비 순이익 11.3억달러(주당 9.60달러)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힘. 일회성요인을 제거하면 주당 1.85달러로 컨센서스 1.01달러를 상회. 2024년 리튬 가격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유할 예정
[2월15일/Reuters]
https://han.gl/S5vam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미국 모델3 롱레인지 가격 약 200만원 인상
최근 미국에서 모델Y RWD/롱레인지 가격을 인하한 동사는 모델3 롱레인지의 가격을 1,500달러(약 200만원) 인상함. 이에 모델3 롱레인지와 모델Y 롱레인지의 가격이 유사해짐. 모델3 기본트림은 RWD는 가격 유지
[2월13일/Electrek]
https://han.gl/ekH0Z
(공장) 현대차, 아산공장 공사 완료. 연내 아이오닉7 생산
동사는 14일 아산공장의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고 공시함. 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아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했음. 아이오닉7 생산을 위한 작업으로 올해 7월 생산을 시작할 예정
[2월14일/조선비즈]
https://han.gl/Ly6jg
(모델) 소니-혼다, 2030년까지 3개 모델 출시 계획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가 2030년까지 3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 2025년 세단 모델, 2027년 SUV 모델, 28년 이후 소형차 출시할 예정. 23년 1월, 합작사는 25년말까지 세단 모델을 판매하고 북미에서 2026년초에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14일/Reuters]
https://han.gl/ek9rq
서울경제
LG엔솔, 호주서 배터리 원료 리튬 정광 8.5만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호주 리튬 생산 업체와의 공급계약으로 미국 자유무역협정(FTA) 권역 내 배터리 원료 공급망을 한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