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전환)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 → 현대차용 전환 추진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미국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공장 일부 라인 개조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포드 전기차에 맞춰졌던 배터리 생산공정을 현대차에 맞게 바꾸는 것이 핵심. 동사는 이를 위해 장비사들과 구매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구체적 작업에 돌입함. 동사가 이번에 개조하는 건 2공장으로 파악됨. 포드 전기차 수요 부진과 북미 생산 배터리가 필요한 현대차의 수요가 맞물린 것으로 보임
[2월5일/전자신문]
https://han.gl/E7uIm
(흑연) SK온, 美 웨스트워터와 천연흑연 공급 계약 체결
미국 음극재 업체 웨스트워터 리소스에 따르면 SK온과 천연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함. 앨라배마주 공장에서 생산한 천연흑연을 공급할 예정. 공급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계약 마지막해 SK온이 공급받을 물량은 1만톤으로 예상됨. 이번 협력은 작년 5월 체결한 음극재 공동 개발 파트너십의 연장선. 당시 웨스트워터에서 정제한 흑연으로 음극재를 개발하고 SK온의 배터리에 적용하기로 했었음
[2월6일/더구루]
https://han.gl/X7EFa
(광산) CATL, '中 리튬매장 1위' 쓰촨성과 광산개발 협력
중국 매체 펑파이신문은 동사가 쓰촨성(중국내 리튬 매장량 1위) 정부와 리튬 광산 자원 개발 협력과 신에너지 ESS 개발 등과 관련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함. 앞서 동사는 쓰촨성에서 대규모 프로젝트 투자를 단행함
[2월5일/아시아경제]
https://han.gl/LKJ1k
■ EV 완성차/부품
(충전) BYD, 브라질서 현지 업체와 충전시설 구축
동사는 브라질 에너지 업체 Raízen Power와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함. 향후 3년간 브라질 주요 8개 도시에 BYD-Shell EV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 지난 22년 3월에 BYD와 Shell은 충전 관련 협약을 체결함. 당시 양사는 먼저 중국과 유럽에서 파트너십을 시작하고, 이를 전세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5일/CnEVPost]
https://han.gl/B1Avx
(계획) 中Voyah, 올해 유럽 주요국 진출 계획
중국 동펑자동차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인 동사는 22년말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현재는 이스라엘, 핀란드 등 국가에 진출함. 24년에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산규발표), 포르투갈(신규발표) 등에 진출할 계획
[2월5일/Electrive]
https://han.gl/DO7Rf
(합병) 스텔란티스: '합병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음'
이탈리아 매체가 르노의 최대주주이자 스텔란티스 지분 일부를 보유한 프랑스 정부가 두 그룹의 합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함.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의 회장은 르노그룹과 프랑스 정부가 주도하는 합병 가능성에 대한 언론 추측에 대해 '합병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고 말함. 현재로선 매체 보도 외에 추가로 확인되는 사실은 없음
[2월6일/M투데이]
https://han.gl/etEMX
(생산) 도요타, 품질 문제에 폭설로 공장 추가로 중단
최근 품질 문제가 발생한 도요타의 생산 일정에 폭설로 인해 차질이 생겼음.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동사는 이날 폭설에 의한 공급 차질 문제로 아이치현 타하라 공장의 1라인 공장 가동을 6일 오전부터 중단한다고 밝힘. 렉서스의 차량을 생산하는 공장. 지난달 25일에도 폭설로 인한 부품 공급 문제로 여러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2월5일/머니투데이]
https://han.gl/P8ffo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전환)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 → 현대차용 전환 추진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미국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공장 일부 라인 개조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포드 전기차에 맞춰졌던 배터리 생산공정을 현대차에 맞게 바꾸는 것이 핵심. 동사는 이를 위해 장비사들과 구매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구체적 작업에 돌입함. 동사가 이번에 개조하는 건 2공장으로 파악됨. 포드 전기차 수요 부진과 북미 생산 배터리가 필요한 현대차의 수요가 맞물린 것으로 보임
[2월5일/전자신문]
https://han.gl/E7uIm
(흑연) SK온, 美 웨스트워터와 천연흑연 공급 계약 체결
미국 음극재 업체 웨스트워터 리소스에 따르면 SK온과 천연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함. 앨라배마주 공장에서 생산한 천연흑연을 공급할 예정. 공급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계약 마지막해 SK온이 공급받을 물량은 1만톤으로 예상됨. 이번 협력은 작년 5월 체결한 음극재 공동 개발 파트너십의 연장선. 당시 웨스트워터에서 정제한 흑연으로 음극재를 개발하고 SK온의 배터리에 적용하기로 했었음
[2월6일/더구루]
https://han.gl/X7EFa
(광산) CATL, '中 리튬매장 1위' 쓰촨성과 광산개발 협력
중국 매체 펑파이신문은 동사가 쓰촨성(중국내 리튬 매장량 1위) 정부와 리튬 광산 자원 개발 협력과 신에너지 ESS 개발 등과 관련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함. 앞서 동사는 쓰촨성에서 대규모 프로젝트 투자를 단행함
[2월5일/아시아경제]
https://han.gl/LKJ1k
■ EV 완성차/부품
(충전) BYD, 브라질서 현지 업체와 충전시설 구축
동사는 브라질 에너지 업체 Raízen Power와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함. 향후 3년간 브라질 주요 8개 도시에 BYD-Shell EV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 지난 22년 3월에 BYD와 Shell은 충전 관련 협약을 체결함. 당시 양사는 먼저 중국과 유럽에서 파트너십을 시작하고, 이를 전세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2월5일/CnEVPost]
https://han.gl/B1Avx
(계획) 中Voyah, 올해 유럽 주요국 진출 계획
중국 동펑자동차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인 동사는 22년말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현재는 이스라엘, 핀란드 등 국가에 진출함. 24년에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산규발표), 포르투갈(신규발표) 등에 진출할 계획
[2월5일/Electrive]
https://han.gl/DO7Rf
(합병) 스텔란티스: '합병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음'
이탈리아 매체가 르노의 최대주주이자 스텔란티스 지분 일부를 보유한 프랑스 정부가 두 그룹의 합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함.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의 회장은 르노그룹과 프랑스 정부가 주도하는 합병 가능성에 대한 언론 추측에 대해 '합병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고 말함. 현재로선 매체 보도 외에 추가로 확인되는 사실은 없음
[2월6일/M투데이]
https://han.gl/etEMX
(생산) 도요타, 품질 문제에 폭설로 공장 추가로 중단
최근 품질 문제가 발생한 도요타의 생산 일정에 폭설로 인해 차질이 생겼음.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동사는 이날 폭설에 의한 공급 차질 문제로 아이치현 타하라 공장의 1라인 공장 가동을 6일 오전부터 중단한다고 밝힘. 렉서스의 차량을 생산하는 공장. 지난달 25일에도 폭설로 인한 부품 공급 문제로 여러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2월5일/머니투데이]
https://han.gl/P8ffo
전자신문
SK온, 美 배터리 공장 포드→현대차용 전환 추진
SK온이 미국 조지아 공장 내 포드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현대자동차용으로 전환한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세액공제가 필요한 현대차와 포드 주문 감소에 따른 배터리 가동률 제고가 절실한 SK온의 이해관계가 일치한 결과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조지아주 잭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인도 1월 판매
전기차(E-4W)
8,079대(+134% YoY)
이륜차 등 포함 전체 전동화 이동수단
14.4만대(+40% YoY)
https://evreporter.com/indias-electric-vehicle-sales-trend-january-2024/
인도 1월 판매
전기차(E-4W)
8,079대(+134% YoY)
이륜차 등 포함 전체 전동화 이동수단
14.4만대(+40% YoY)
https://evreporter.com/indias-electric-vehicle-sales-trend-january-2024/
EVreporter
India's Electric Vehicle sales trend | January 2024 • EVreporter
Total Registered Electric Vehicle Sales - Jan'24 -1,43,815 I Dec'23 -1,41,570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채권 담당 민지희 애널리스트의 최근 금리 상승 관련한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아래 채널에 들어오시면 데이터 및 코멘트 등을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권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miraebond
감사합니다.
*채권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miraebond
감사합니다.
Telegra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미래에셋증권 매크로 채널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240206_1월 고용과 장기금리 상승에 대해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민지희입니다.
1월 고용 서프라이즈 후 시장에서 예상되는 연내 금리 인하 폭은 100bp 수준으로 축소됐고 이는 FOMC 이후 30bp 가량 미 국채 장기금리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에서도 물가지수가 크게 반등함에 따라 2~3월 물가 지표와 관련한 시장의 경계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금리 안정을 제한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자료를 통해 저희는
1) 급격한 고용 증가에도 실업률 추가 하락이 제한된 이유
2) 풀타임 근로자 수의 감소 지속+파트타임 일자리 증가
3)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급등 이유
를 정리했습니다.
미 고용시장의 타이트한 여건이 지속되고 있으나,
작년부터 월간전망을 통해 꾸준히 말씀 드린 대로
가계조사를 통해 드러나는 고용의 균열, 양질의 일자리 감소, 과열됐던 고용 수요의 정상화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고용 증가에 가려져 현재 시장이 간과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하락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han.gl/9NnYL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민지희입니다.
1월 고용 서프라이즈 후 시장에서 예상되는 연내 금리 인하 폭은 100bp 수준으로 축소됐고 이는 FOMC 이후 30bp 가량 미 국채 장기금리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에서도 물가지수가 크게 반등함에 따라 2~3월 물가 지표와 관련한 시장의 경계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금리 안정을 제한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자료를 통해 저희는
1) 급격한 고용 증가에도 실업률 추가 하락이 제한된 이유
2) 풀타임 근로자 수의 감소 지속+파트타임 일자리 증가
3)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급등 이유
를 정리했습니다.
미 고용시장의 타이트한 여건이 지속되고 있으나,
작년부터 월간전망을 통해 꾸준히 말씀 드린 대로
가계조사를 통해 드러나는 고용의 균열, 양질의 일자리 감소, 과열됐던 고용 수요의 정상화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고용 증가에 가려져 현재 시장이 간과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하락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han.gl/9NnYL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OCI홀딩스 공시 관련
공시내용: 채권자 CubicPV Inc.가 미국 내 웨이퍼 생산 공장 프로젝트를 중단함에 따라 장기공급계약의 이행 조건인 선수금 지급이 불가함을 통보하였습니다.
당사 코멘트: Non-China 폴리실리콘 비중은 여전히 6%이기에 본연의 경쟁력은 유효. 내일(2/7) 실적발표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에 더 주목
t.iss.one/miraeoillee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6800154
공시내용: 채권자 CubicPV Inc.가 미국 내 웨이퍼 생산 공장 프로젝트를 중단함에 따라 장기공급계약의 이행 조건인 선수금 지급이 불가함을 통보하였습니다.
당사 코멘트: Non-China 폴리실리콘 비중은 여전히 6%이기에 본연의 경쟁력은 유효. 내일(2/7) 실적발표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에 더 주목
t.iss.one/miraeoillee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68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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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SK이노베이션 4Q23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SkON / 24년 매출액 및 수익성 가이던스는?
글로벌 EV 수요는 단기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나
각국 환경 정책, 연비규제, OEM들의 EV 라인업 확대 및 충전 인프라 확대로 추가 성장을 전망
주요 기관 전망에 따르면, Passenger EV 배터리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여, 2030년에는 2.3~2.9TWh를 전망
장기 시장 성장성을 바탕으로 경영 환경은 불확실성이 높으나, 연 판매량은 증가를 할 것
24년 상반기는 출하량 감소 및 수익성 감소 전망. 메탈가 하락 및 재고 조정 때문
24년 하반기에는 상반기 재고소진으로 인한 출하량 증가, 낮은 메탈가 유지로 인한 배터리 가격 하락, 기준금리 하락으로 인한 Auto-loan 금리 하락, EV 시장 회복 등을 통해 실적 회복 예상
따라서 매출 증가 및 원가 개선 등 수익성 확보 활동으로 24년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BEP를 목표
Q) 24년 CAPEX는?
24년 CAPEX 9조원 투자 예상되며, 25년부터는 현저히 축소될 전망
부문별로 SKON 7.5조원. 배터리 외 1.5조원
배터리는 신규 캐파 확보를 위한 투자가 대부분
배터리 주요 전략 시장인 북미 Ford JV와 현대차 JV 집중
Ford는 DOE 정책자금 조달 위한 프로세스 진행중
JV는 각사 지분율 수준의 Equity 조달을 통해서 충당 가능할 듯
Q) 재무구조 부담?
초기 투자 이후 EBITDA 창출이 가시화되면서 점차 재무구조 부담이 사라질 전망
23년 유상증자 및 SKON의 Pre-IPO 통해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
24년에는 배터리 수익성 개선 및 AMPC 보조금 증가로 수익성이 더 좋아질 전망
신용등급 상향 조정은 우리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반영한다고 생각
Q) 정유 / 24년도 수요 증가율과 순증설은? 제품별 성장성은?
24년 글로벌 제품 수요는 전년대비 150만 b/d 증가 전망. 중국과 인도의 견조한 수요 덕분
순증설은 66만 b/d 증설 예상
역내보다는 역외가 많아서 역내는 영향 더 제한적. 따라서 타이트한 수급 지속 예상
정제비용 증가, 탄소배출량 규제, 정제설비 노후화도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지속할 것
항공유는 24년 중국 동남아 지역 여행 수요가 회복으로 인한 수급 개선 예상
경유는 아시아 부양책에 따른 인프라 확장으로 수급 개선 전망
Q) 윤활유 / 중국의 그룹2~3로의 윤활유 설비 전환과 인도 증설 영향은? 전기차 판매 증가가 영향을 미치는지?
인도 그룹3 신증설 영향은 미미할 것
안정적인 생산 및 램프업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글로벌 업체에 팔기까지는 배합식에 대한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
중국 전기차 시장 확산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있지만, 그룹3만 보면 수요 증가 전망이 여전히 유효
그룹3 이상은 환경 규제에 따른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있기 때문
Q) E&P / 중국 17-03 광구 반영되며 4분기 실적 기여도는? 향후 이익 기여에 대한 전망은?
4Q23 17-03 광구는 전체 석유 생산량의 약 20%
23년 말 기준, 5개 생산장에서 2만 b/d 생산 중
7월까지 총 13개 생산정 시추로 3만 b/d까지 증가할 전망
24년 생산량은 1,000만 배럴 전망. 약 2,500억원의 이익 기대
2033년까지 4,600만 배럴 생산 예상하며, 추가 생산 위한 프로세스 진행 중
수출 가능 매장량은 증가할 수도 있음
Q) 배터리 / 상반기 신규 공장에 따른 일시적 실적 둔화. 램프업 소요되는 기간은?
올해 증설 예정인 헝가리/중국은 높은 수율을 기록 중인 공장 근처기에, 안정적인 초기 램프업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특히, 타 사이트 경험을 축적한 생산기술 및 제조 인원인 코어팀 통해 빠른 램프업할 예정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문제점을 빠르게 탐지하여 사후적 조치를 취할 예정
따라서 기존 계획 대비 2개월 이상 수율 안정화 기간을 단축할 전망
Q) 배터리 / FEOC 확정과 EV수요를 볼 때, 공급망 변경이 필요한지?
FEOC 발표에 따라 투자 및 경영 불확실성은 경감
당사는 북미 사업 진출 초기부터 주요 부품의 공급망 현지화를 추진해 왔으며 필요시 직접 투자를 진행하였음
FEOC 지분조정 유도, 원소재 조달 다변화, 일부 중간소재 가공 로케이션 이전 등 북미 셀 내 FEOC 의존도를 줄이고 있으며, 경쟁력있는 공급망을 구축할 것
핵심 광물 요건 관련, 리튬은 칠레/호주로부터 OEM 수요에 따라 물량 확보를 진행중
니켈, 코발트는 IRA 충족 가능한 밸류체인으로 양극재 공정 생산지 변경 대응을 검토 중
양극재 구매와 연계한 전구체는 탈중국화 및 현지화 추진, 중간재 확보 및 리사이클 가능성을 검토 중
Q) 배터리 / 올해 추가 수주 예상은?
당사 2023년말 수주 잔고는 400조원 이상
NCM 기존고객들과 관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신규 OEM 고객 유치를 위해 노력 중
기존 고객과의 협력 강화에 대한 내용을 진행 중
Q) 배터리 / 추가 기술개발 로드맵은?
기존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낮은 기술을 요하는 미드 니켈, LFP, 원통형 등 고객 수요에 따른 유연한 대응을 하고자 함
원통형은 다양한 고객 요구 사항 만족 위해, 46계열 개발 위한 팀이 있음
Q) 배터리 / EV 수요 둔화. 미국 증설 계획 지연 가능성은?
Ford와 진행중인 BOSK 중 KY1 테네시 공장은 계획된 CAPA 증설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 중
KY2는 고객 수요 및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JV 파트너와 지연을 결정. 현재는 SOP 시점을 논의중
향후에도 시장 상황 및 고객사 수요를 모니터링하며,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
t.iss.one/miraeoillee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철중>
Q) SkON / 24년 매출액 및 수익성 가이던스는?
글로벌 EV 수요는 단기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나
각국 환경 정책, 연비규제, OEM들의 EV 라인업 확대 및 충전 인프라 확대로 추가 성장을 전망
주요 기관 전망에 따르면, Passenger EV 배터리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여, 2030년에는 2.3~2.9TWh를 전망
장기 시장 성장성을 바탕으로 경영 환경은 불확실성이 높으나, 연 판매량은 증가를 할 것
24년 상반기는 출하량 감소 및 수익성 감소 전망. 메탈가 하락 및 재고 조정 때문
24년 하반기에는 상반기 재고소진으로 인한 출하량 증가, 낮은 메탈가 유지로 인한 배터리 가격 하락, 기준금리 하락으로 인한 Auto-loan 금리 하락, EV 시장 회복 등을 통해 실적 회복 예상
따라서 매출 증가 및 원가 개선 등 수익성 확보 활동으로 24년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BEP를 목표
Q) 24년 CAPEX는?
24년 CAPEX 9조원 투자 예상되며, 25년부터는 현저히 축소될 전망
부문별로 SKON 7.5조원. 배터리 외 1.5조원
배터리는 신규 캐파 확보를 위한 투자가 대부분
배터리 주요 전략 시장인 북미 Ford JV와 현대차 JV 집중
Ford는 DOE 정책자금 조달 위한 프로세스 진행중
JV는 각사 지분율 수준의 Equity 조달을 통해서 충당 가능할 듯
Q) 재무구조 부담?
초기 투자 이후 EBITDA 창출이 가시화되면서 점차 재무구조 부담이 사라질 전망
23년 유상증자 및 SKON의 Pre-IPO 통해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
24년에는 배터리 수익성 개선 및 AMPC 보조금 증가로 수익성이 더 좋아질 전망
신용등급 상향 조정은 우리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반영한다고 생각
Q) 정유 / 24년도 수요 증가율과 순증설은? 제품별 성장성은?
24년 글로벌 제품 수요는 전년대비 150만 b/d 증가 전망. 중국과 인도의 견조한 수요 덕분
순증설은 66만 b/d 증설 예상
역내보다는 역외가 많아서 역내는 영향 더 제한적. 따라서 타이트한 수급 지속 예상
정제비용 증가, 탄소배출량 규제, 정제설비 노후화도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지속할 것
항공유는 24년 중국 동남아 지역 여행 수요가 회복으로 인한 수급 개선 예상
경유는 아시아 부양책에 따른 인프라 확장으로 수급 개선 전망
Q) 윤활유 / 중국의 그룹2~3로의 윤활유 설비 전환과 인도 증설 영향은? 전기차 판매 증가가 영향을 미치는지?
인도 그룹3 신증설 영향은 미미할 것
안정적인 생산 및 램프업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글로벌 업체에 팔기까지는 배합식에 대한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
중국 전기차 시장 확산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있지만, 그룹3만 보면 수요 증가 전망이 여전히 유효
그룹3 이상은 환경 규제에 따른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있기 때문
Q) E&P / 중국 17-03 광구 반영되며 4분기 실적 기여도는? 향후 이익 기여에 대한 전망은?
4Q23 17-03 광구는 전체 석유 생산량의 약 20%
23년 말 기준, 5개 생산장에서 2만 b/d 생산 중
7월까지 총 13개 생산정 시추로 3만 b/d까지 증가할 전망
24년 생산량은 1,000만 배럴 전망. 약 2,500억원의 이익 기대
2033년까지 4,600만 배럴 생산 예상하며, 추가 생산 위한 프로세스 진행 중
수출 가능 매장량은 증가할 수도 있음
Q) 배터리 / 상반기 신규 공장에 따른 일시적 실적 둔화. 램프업 소요되는 기간은?
올해 증설 예정인 헝가리/중국은 높은 수율을 기록 중인 공장 근처기에, 안정적인 초기 램프업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특히, 타 사이트 경험을 축적한 생산기술 및 제조 인원인 코어팀 통해 빠른 램프업할 예정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문제점을 빠르게 탐지하여 사후적 조치를 취할 예정
따라서 기존 계획 대비 2개월 이상 수율 안정화 기간을 단축할 전망
Q) 배터리 / FEOC 확정과 EV수요를 볼 때, 공급망 변경이 필요한지?
FEOC 발표에 따라 투자 및 경영 불확실성은 경감
당사는 북미 사업 진출 초기부터 주요 부품의 공급망 현지화를 추진해 왔으며 필요시 직접 투자를 진행하였음
FEOC 지분조정 유도, 원소재 조달 다변화, 일부 중간소재 가공 로케이션 이전 등 북미 셀 내 FEOC 의존도를 줄이고 있으며, 경쟁력있는 공급망을 구축할 것
핵심 광물 요건 관련, 리튬은 칠레/호주로부터 OEM 수요에 따라 물량 확보를 진행중
니켈, 코발트는 IRA 충족 가능한 밸류체인으로 양극재 공정 생산지 변경 대응을 검토 중
양극재 구매와 연계한 전구체는 탈중국화 및 현지화 추진, 중간재 확보 및 리사이클 가능성을 검토 중
Q) 배터리 / 올해 추가 수주 예상은?
당사 2023년말 수주 잔고는 400조원 이상
NCM 기존고객들과 관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신규 OEM 고객 유치를 위해 노력 중
기존 고객과의 협력 강화에 대한 내용을 진행 중
Q) 배터리 / 추가 기술개발 로드맵은?
기존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낮은 기술을 요하는 미드 니켈, LFP, 원통형 등 고객 수요에 따른 유연한 대응을 하고자 함
원통형은 다양한 고객 요구 사항 만족 위해, 46계열 개발 위한 팀이 있음
Q) 배터리 / EV 수요 둔화. 미국 증설 계획 지연 가능성은?
Ford와 진행중인 BOSK 중 KY1 테네시 공장은 계획된 CAPA 증설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 중
KY2는 고객 수요 및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JV 파트너와 지연을 결정. 현재는 SOP 시점을 논의중
향후에도 시장 상황 및 고객사 수요를 모니터링하며,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
t.iss.on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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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SKC 4Q23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성장률 / 전사 성장률 가이던스 40%. 부문별 비중은?
전 부문 성장을 전망
24년 부문별 성장률은 2차전지 소재 40%, 반도체 90%, 화학 30% 전망
연간 매출 비중은 2차전지 소재 40%, 화학 45%, 반도체 15%
Q) CAPEX 규모와 항목에 대한 부문별 내용은?
23년 CAPEX 1.5조원
말레이시아/폴란드 동박 공장이 절반. ISC 인수, 글라스기판 생산 공장에 나머지 절반. 그리고 기타에 경상 및 신사업 투자
24년 CAPEX는 40~50% 축소할 예정
축소된 CAPEX 중 60은 해외 동박 공장 증설(폴란드), 그리고 글라스기판 추가 투자와 베트남 친환경 PBAT 공장 투자
Q) 동박 사업 실적 부진 지속. 판매량 부진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향후 대응 전략은?
EV/배터리/동박 시장으로 나눠서 원인을 규명
1) EV: 보조금 기반으로 소비자 확대되면서 22년까지 CAGR 50% 성장
하지만 23년 중국/유럽이 보조금을 폐지, 오토론 이자 상승으로 수요 약화되며 성장률이 30%까지 감소
2) 배터리: LFP 채택이 증가되며, 주요 고객사들의 주력인 NCM 삼원계 수요 축소. 유럽 공장 가동률 하락
따라서 고객사 재고 증가하며, 23년 하반기에는 발주 물량이 급격하게 축소(4Q 예정 물량 대비 50% 이하 출하)
3) 동박: 중국 업체들의 기술력 보강으로 캐파 증설하며 공급 과잉
주요 고객사 공급 비중이 전년대비 5~15% 하락
24년 대응 전략 3가지
1) 중장기 공급계약 확대: EV 둔화되었으나,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 Restocking 수요도 하반기에는 나타날 것. 다섯개 이상 주요 고객사들과 15만톤 규모 연내 계약 체결을 목표. 파트너십 구축
2) 말레이시아 생산비중 확대: 유럽/북미 원가 우위 기반의 가격 메리트 제공하며 시장점유율 확대. 전기료 인상 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
3) 특허 전략 확보: 타겟 시장 내에서 중국 업체들 진입 규제
Q) 두번째는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현황과 계획, 그리고 폴란드 공장 증설에 대한 업데이트
1공장은 24년도 상반기 공장 준공 및 시운전 가동 예정. 하반기부터는 고객사 인증, 25년도 양산 진행 예정
4분기 상업화 진행되었는데, 가동률은 20% 미만
고객사 인증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하반기부터는 램프업도 궤도에 오를 것
4분기 가동률 80~90% 예상
Q) 반도체 / ISC 연결 편입 후, 반도체 소재 기대. SKC 반도체부문 성장전략과 글라스기판과 ISC 시너지는?
당사 반도체 사업 목표는 후공정 + 고부가 소재 부품
ISC는 반도체 사업 전개에 플랫폼 역할. 교집합 역할이기 때문
글라스기판은 후공정의 게임체인저로 기대
ISC와 글라스기판의 크로스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패키징 디자인 하우스인 Chiplets 인수 등 후공정 강화를 위해 노력중
Q) 엔펄스 / 향후 ISC와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은?
작년 10월 인수한 시점에서의 판단은 이른 것 같다
각 아이템들이 20% 영업이익률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품목별 수익률 강화가 우선
지배구조 개편은 필요하다면 ISC 및 SKC 주주가치를 최대한 고려해 추진하겠으며, 시장과 소통 하겠음
Q) 글라스기판 / 양산 준비 잘되고 있는지?
글라스기판 2월 초기 양산 시설 공사 완공
현재 고객 인증 준비하기 위한 인증을 셋업 중. 완료되면 2분기에는 펩리스 인증 작업 시작
25년 상반기 양산화 예정
반도체 사업 유의미한 성장과 믹스 개선 나타날 것
미국 정부 첨단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위해 Chips Act 제출.
보조금 확보 가능할 것 같으며, 운전자금에 대한 충당도 가능할 것
Q) 실리콘 음극재 / 검토 상황?
올해 1월 10톤 규모의 파일럿 라인 구축
25년 양산 목표. 고객사 인증이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
3분기 고객사 평가 결과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
주요 OEM과 배터리사와 제품 평가 인증 진행중, 현재까지는 긍정적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성장률 / 전사 성장률 가이던스 40%. 부문별 비중은?
전 부문 성장을 전망
24년 부문별 성장률은 2차전지 소재 40%, 반도체 90%, 화학 30% 전망
연간 매출 비중은 2차전지 소재 40%, 화학 45%, 반도체 15%
Q) CAPEX 규모와 항목에 대한 부문별 내용은?
23년 CAPEX 1.5조원
말레이시아/폴란드 동박 공장이 절반. ISC 인수, 글라스기판 생산 공장에 나머지 절반. 그리고 기타에 경상 및 신사업 투자
24년 CAPEX는 40~50% 축소할 예정
축소된 CAPEX 중 60은 해외 동박 공장 증설(폴란드), 그리고 글라스기판 추가 투자와 베트남 친환경 PBAT 공장 투자
Q) 동박 사업 실적 부진 지속. 판매량 부진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향후 대응 전략은?
EV/배터리/동박 시장으로 나눠서 원인을 규명
1) EV: 보조금 기반으로 소비자 확대되면서 22년까지 CAGR 50% 성장
하지만 23년 중국/유럽이 보조금을 폐지, 오토론 이자 상승으로 수요 약화되며 성장률이 30%까지 감소
2) 배터리: LFP 채택이 증가되며, 주요 고객사들의 주력인 NCM 삼원계 수요 축소. 유럽 공장 가동률 하락
따라서 고객사 재고 증가하며, 23년 하반기에는 발주 물량이 급격하게 축소(4Q 예정 물량 대비 50% 이하 출하)
3) 동박: 중국 업체들의 기술력 보강으로 캐파 증설하며 공급 과잉
주요 고객사 공급 비중이 전년대비 5~15% 하락
24년 대응 전략 3가지
1) 중장기 공급계약 확대: EV 둔화되었으나,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 Restocking 수요도 하반기에는 나타날 것. 다섯개 이상 주요 고객사들과 15만톤 규모 연내 계약 체결을 목표. 파트너십 구축
2) 말레이시아 생산비중 확대: 유럽/북미 원가 우위 기반의 가격 메리트 제공하며 시장점유율 확대. 전기료 인상 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
3) 특허 전략 확보: 타겟 시장 내에서 중국 업체들 진입 규제
Q) 두번째는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현황과 계획, 그리고 폴란드 공장 증설에 대한 업데이트
1공장은 24년도 상반기 공장 준공 및 시운전 가동 예정. 하반기부터는 고객사 인증, 25년도 양산 진행 예정
4분기 상업화 진행되었는데, 가동률은 20% 미만
고객사 인증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하반기부터는 램프업도 궤도에 오를 것
4분기 가동률 80~90% 예상
Q) 반도체 / ISC 연결 편입 후, 반도체 소재 기대. SKC 반도체부문 성장전략과 글라스기판과 ISC 시너지는?
당사 반도체 사업 목표는 후공정 + 고부가 소재 부품
ISC는 반도체 사업 전개에 플랫폼 역할. 교집합 역할이기 때문
글라스기판은 후공정의 게임체인저로 기대
ISC와 글라스기판의 크로스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패키징 디자인 하우스인 Chiplets 인수 등 후공정 강화를 위해 노력중
Q) 엔펄스 / 향후 ISC와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은?
작년 10월 인수한 시점에서의 판단은 이른 것 같다
각 아이템들이 20% 영업이익률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품목별 수익률 강화가 우선
지배구조 개편은 필요하다면 ISC 및 SKC 주주가치를 최대한 고려해 추진하겠으며, 시장과 소통 하겠음
Q) 글라스기판 / 양산 준비 잘되고 있는지?
글라스기판 2월 초기 양산 시설 공사 완공
현재 고객 인증 준비하기 위한 인증을 셋업 중. 완료되면 2분기에는 펩리스 인증 작업 시작
25년 상반기 양산화 예정
반도체 사업 유의미한 성장과 믹스 개선 나타날 것
미국 정부 첨단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위해 Chips Act 제출.
보조금 확보 가능할 것 같으며, 운전자금에 대한 충당도 가능할 것
Q) 실리콘 음극재 / 검토 상황?
올해 1월 10톤 규모의 파일럿 라인 구축
25년 양산 목표. 고객사 인증이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
3분기 고객사 평가 결과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
주요 OEM과 배터리사와 제품 평가 인증 진행중, 현재까지는 긍정적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7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회동) GM 회장, 방한해 LG엔솔·삼성SDI 회동
업계에 따르면 GM 메리 바라 회장이 7일 한국을 방문해 LG엔솔과 삼성SDI와 회동할 예정. GM은 LG엔솔과는 합작공장을 가동/건설 중이며 삼성SDI와는 합작공장을 건설중. GM 회장은 두 업체와 합작공장 사업 일정과 향후 배터리 납품량 등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이번 방한에서 GM 한국사업장을 찾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2월6일/조선비즈]
https://han.gl/XDaqZ
(흑연) 넥스트소스, 6월 흑연 인도 시작, 7월 '풀가동'
캐나다 광업 업체이자 포스코인터 파트너사인 동사는 오는 6월부터 장기구매계약 고객에 마다가스카르 몰로 광산에서 확보한 흑연정광을 첫 인도할 것이라고 밝힘. 작년 6월 시범 생산에 돌입한지 1년여만. 오는 7월 흑연 처리 공장 1단계 연간 생산능력 1만 7천톤을 갖추고 풀가동 체제에 돌입할 예정. 또한 작년 12월 흑연정광 연간 생산능력을 2단계 12만톤까지 확장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도 마침
[2월6일/더구루]
https://han.gl/NVFEe
(리튬) 피에몬테리튬, 비용 절감 위해 인력 27% 감축
동사는 리튬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생산량 축소 및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의 27%를 감축했다고 밝힘. 1분기말까지 대부분의 비용 절감 계획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연간 1,000만달러(약 133억원)의 비용 절감을 목표한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3년간 수요가 급증했으나 성장률은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글로벌 탈탄소화 추진으로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힘
[2월6일/Mining.com]
https://han.gl/iDtS6
■ EV 완성차/부품
(투자) Toyota, 美 전기차 프로젝트 1.7조원 추가 투자
동사는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의 3열 BEV SUV 모델 생산을 포함해 전동화 프로젝트를 위해 13억달러(약 1조 7,3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고 밝힘. 배터리팩 조립 라인도 구축할 계획. 켄터키 공장에서는 현재 인기 모델인 캠리를 포함해 연간 55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음
[2월7일/Reuters]
https://han.gl/9Sux4
(판매) 현대차, 유럽서 캐스퍼 전기차 3분기부터 판매
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유럽에서 3분기부터 캐스퍼 일렉트릭(가칭)을 판매할 계획. 본격 인도는 올해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은 2만유로(약 2,800만원) 미만으로 예상됨. 다음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시범 생산하고, 올 7월 본격 양산 예정
[2월6일/조선비즈]
https://han.gl/Aeet0
(가격) Tesla, 美 모델3 롱레인지 AWD 약 130만원 인상
동사는 미국에서 신형 모델3 롱레인지 AWD 트림의 가격을 1천달러(약 130만원) 인상함. 보급형 RWD 트림의 가격은 유지. LR 트림의 경우 예상 납기는 3~4월, 보급형의 경우 2~3월. 현재 LR/보급형 모두 IRA 세액공제 없음
[2월6일/InsideEVs]
https://han.gl/E9ANq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7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회동) GM 회장, 방한해 LG엔솔·삼성SDI 회동
업계에 따르면 GM 메리 바라 회장이 7일 한국을 방문해 LG엔솔과 삼성SDI와 회동할 예정. GM은 LG엔솔과는 합작공장을 가동/건설 중이며 삼성SDI와는 합작공장을 건설중. GM 회장은 두 업체와 합작공장 사업 일정과 향후 배터리 납품량 등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이번 방한에서 GM 한국사업장을 찾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2월6일/조선비즈]
https://han.gl/XDaqZ
(흑연) 넥스트소스, 6월 흑연 인도 시작, 7월 '풀가동'
캐나다 광업 업체이자 포스코인터 파트너사인 동사는 오는 6월부터 장기구매계약 고객에 마다가스카르 몰로 광산에서 확보한 흑연정광을 첫 인도할 것이라고 밝힘. 작년 6월 시범 생산에 돌입한지 1년여만. 오는 7월 흑연 처리 공장 1단계 연간 생산능력 1만 7천톤을 갖추고 풀가동 체제에 돌입할 예정. 또한 작년 12월 흑연정광 연간 생산능력을 2단계 12만톤까지 확장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도 마침
[2월6일/더구루]
https://han.gl/NVFEe
(리튬) 피에몬테리튬, 비용 절감 위해 인력 27% 감축
동사는 리튬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생산량 축소 및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의 27%를 감축했다고 밝힘. 1분기말까지 대부분의 비용 절감 계획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연간 1,000만달러(약 133억원)의 비용 절감을 목표한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3년간 수요가 급증했으나 성장률은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글로벌 탈탄소화 추진으로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힘
[2월6일/Mining.com]
https://han.gl/iDtS6
■ EV 완성차/부품
(투자) Toyota, 美 전기차 프로젝트 1.7조원 추가 투자
동사는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의 3열 BEV SUV 모델 생산을 포함해 전동화 프로젝트를 위해 13억달러(약 1조 7,3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고 밝힘. 배터리팩 조립 라인도 구축할 계획. 켄터키 공장에서는 현재 인기 모델인 캠리를 포함해 연간 55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음
[2월7일/Reuters]
https://han.gl/9Sux4
(판매) 현대차, 유럽서 캐스퍼 전기차 3분기부터 판매
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유럽에서 3분기부터 캐스퍼 일렉트릭(가칭)을 판매할 계획. 본격 인도는 올해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은 2만유로(약 2,800만원) 미만으로 예상됨. 다음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시범 생산하고, 올 7월 본격 양산 예정
[2월6일/조선비즈]
https://han.gl/Aeet0
(가격) Tesla, 美 모델3 롱레인지 AWD 약 130만원 인상
동사는 미국에서 신형 모델3 롱레인지 AWD 트림의 가격을 1천달러(약 130만원) 인상함. 보급형 RWD 트림의 가격은 유지. LR 트림의 경우 예상 납기는 3~4월, 보급형의 경우 2~3월. 현재 LR/보급형 모두 IRA 세액공제 없음
[2월6일/InsideEVs]
https://han.gl/E9ANq
Chosun Biz
메리 바라 GM 회장 방한… LG엔솔·삼성SDI 만난다
메리 바라 GM 회장 방한 LG엔솔·삼성SDI 만난다 회장 취임 후 첫 방한 GM한국사업장은 안찾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07 09:41:14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14조 1,925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대상정보
: 액면분할 추진 계획
2. 공정공시 정보의 내용
1) 당사는 현재 당사가 발행한 보통주에 대한 액면분할을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주당 가격 및 주식 수량은 아래의 액면 분할 비율에 맞춰 조정될 예정입니다.
본 사안은 향후 개최 예정인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추진중인 액면분할(안)의 주요내용
- 액면분할 내용 : 보통주 1주당 액면금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
- 발행주식수 변동 : 26,627,668주 -> 133,138,340주
- 이사회 개최예정일 : 2024년 02월 중
- 주주총회 예정일 : 2024년 03월 중
3. 정보제공자에 관한 사항
1) 정보제공자 : 주식회사 에코프로
2) 정보제공 대상자 : 주주 및 투자자, 언론기관 등
3) 정보제공 일시 : 2024년 02월 07일 공정공시 이후
4. 연락처(담당자/담당부서/연락처)
: 김태훈 책임/IR팀/02-6903-1618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구체적인 액면분할 진행 일정은 유관기관 협의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진행 여부는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관련공시 : 해당사항 없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79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14조 1,925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대상정보
: 액면분할 추진 계획
2. 공정공시 정보의 내용
1) 당사는 현재 당사가 발행한 보통주에 대한 액면분할을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주당 가격 및 주식 수량은 아래의 액면 분할 비율에 맞춰 조정될 예정입니다.
본 사안은 향후 개최 예정인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추진중인 액면분할(안)의 주요내용
- 액면분할 내용 : 보통주 1주당 액면금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
- 발행주식수 변동 : 26,627,668주 -> 133,138,340주
- 이사회 개최예정일 : 2024년 02월 중
- 주주총회 예정일 : 2024년 0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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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제공자 : 주식회사 에코프로
2) 정보제공 대상자 : 주주 및 투자자, 언론기관 등
3) 정보제공 일시 : 2024년 02월 07일 공정공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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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에코프로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1조 2,736억원(-33% QoQ), 영업이익 1,224억원, OPM -9.6%
FY23 매출액 7조 2,590억원(+29% YoY), 영업이익 2,952억원(-52% YoY), OPM 4.1%
1) 실적 분석
- 메탈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
- 재고평가손 : 1,813억원 (양극재 1,245억원, 양극재 외 568억원)
- 재고평가손 제외 시 영업이익 : 589억원
2) 매출 구조 및 재무 현황 분석
- 가족사 상장에 따른 자금유입 및 차입규모 관리 노력으로 부채비율 및 순차입금의존도 전분기 대비 개선
- 자금조달 및 시설투자 지속에 따라 전년대비 자산총계 증가 (현금성자산 +186% YoY, 유형자산 +55% YoY)
‘24년 경영전략
1. 시장전망 및 대응전략
1) Volume 라인의 전기차 및 2차전지 개발 가속화
- 대응전략:
① 중저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 가속화, 중장기 M/S 확대
②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추진
③ ‘24년 하반기 LF(M)P 파일럿 라인 구축 및 양산화 개발 추진
④ OLO 양극재 개발 고도화 및 고객사 확보 추진
- 하이니켈 포트폴리오 확대로 Premium 라인 시장지위 강화
- 24년 하반기 NCMX 양극재 양산 시작
- Spec-Up 전구체 양산 통해 신규 고객사 확보 추진
2) 캐즘 구간 진입하며 BEV 성장률 둔화 전망
- 시장 성장 지속되나 BEV의 대중화 시점까지 전체 전기차종 동반 성장 전망
- ‘24년 글로벌 xEV 성장률 전망 +23% YoY (BEV +23%, PHEV&HEV +23%)
- ‘24년 양극재 판매량 전망 +15% YoY
- 대응전략:
① 도가니 등 연내 핵심 부재료 생산을 통해 수익성 확대
② NCA 타입 중심으로 형성된 PHEV 및 HEV 시장 상황 대응
3) IRA FEOC 규정으로 적격광물의 수급 어려움 심화 예상
- 대응전략:
① 유럽 내 리사이클 JV 설립 추진, IRA 적격광물 수급 확대
② 호주 리튬 기업과의 협업 추진 및 아프리카 리튬 광산투자 검토, 인도네시아 대상 니켈 사업 확대 추진
Q&A
Q) 에코프로 ‘24년 1분기 및 연간 전망
A) 현재 호주 아프리카 지역 광산 협업 추진, 새로운 형태의 원재료 소싱 방안도 논의 중. 올해 리튬 사업 전년비 약 2배 수준의 판매 계획 중, 특히 외부 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하이브리드형 공장 연내 착공 예정. 또한 가족사 간 수직 계열화 장점을 활용하여 생산 라인 가동률 재고 방안 검토 중.
t.iss.one/cjdbj
에코프로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1조 2,736억원(-33% QoQ), 영업이익 1,224억원, OPM -9.6%
FY23 매출액 7조 2,590억원(+29% YoY), 영업이익 2,952억원(-52% YoY), OPM 4.1%
1) 실적 분석
- 메탈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
- 재고평가손 : 1,813억원 (양극재 1,245억원, 양극재 외 568억원)
- 재고평가손 제외 시 영업이익 : 589억원
2) 매출 구조 및 재무 현황 분석
- 가족사 상장에 따른 자금유입 및 차입규모 관리 노력으로 부채비율 및 순차입금의존도 전분기 대비 개선
- 자금조달 및 시설투자 지속에 따라 전년대비 자산총계 증가 (현금성자산 +186% YoY, 유형자산 +55% YoY)
‘24년 경영전략
1. 시장전망 및 대응전략
1) Volume 라인의 전기차 및 2차전지 개발 가속화
- 대응전략:
① 중저가 전기차용 양극재 개발 가속화, 중장기 M/S 확대
②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추진
③ ‘24년 하반기 LF(M)P 파일럿 라인 구축 및 양산화 개발 추진
④ OLO 양극재 개발 고도화 및 고객사 확보 추진
- 하이니켈 포트폴리오 확대로 Premium 라인 시장지위 강화
- 24년 하반기 NCMX 양극재 양산 시작
- Spec-Up 전구체 양산 통해 신규 고객사 확보 추진
2) 캐즘 구간 진입하며 BEV 성장률 둔화 전망
- 시장 성장 지속되나 BEV의 대중화 시점까지 전체 전기차종 동반 성장 전망
- ‘24년 글로벌 xEV 성장률 전망 +23% YoY (BEV +23%, PHEV&HEV +23%)
- ‘24년 양극재 판매량 전망 +15% YoY
- 대응전략:
① 도가니 등 연내 핵심 부재료 생산을 통해 수익성 확대
② NCA 타입 중심으로 형성된 PHEV 및 HEV 시장 상황 대응
3) IRA FEOC 규정으로 적격광물의 수급 어려움 심화 예상
- 대응전략:
① 유럽 내 리사이클 JV 설립 추진, IRA 적격광물 수급 확대
② 호주 리튬 기업과의 협업 추진 및 아프리카 리튬 광산투자 검토, 인도네시아 대상 니켈 사업 확대 추진
Q&A
Q) 에코프로 ‘24년 1분기 및 연간 전망
A) 현재 호주 아프리카 지역 광산 협업 추진, 새로운 형태의 원재료 소싱 방안도 논의 중. 올해 리튬 사업 전년비 약 2배 수준의 판매 계획 중, 특히 외부 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하이브리드형 공장 연내 착공 예정. 또한 가족사 간 수직 계열화 장점을 활용하여 생산 라인 가동률 재고 방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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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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