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2,295억원(+5.5% QoQ, +34.1% YoY), 영업이익 13억원(-56.6% QoQ, -91.3% YoY), OPM 0.6%
FY23 매출액 8,090억원(+10.9% YoY), 영업이익 120억원(-85.9% YoY), OPM 1.5%
4Q 실적 분석
- 핵심 고객 M/S 유지 및 전략 고객 확판으로 분기 최대 매출 시현
- 연말 일시적 수에즈 운하 물류 이슈로 손익 소폭 감소
‘24년 전망
- 고객 구조 다변화 및 M/S 확대로 전년비 Double Digit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저남ㅇ
- 상반기 매출은 제한적 성장 예상하나 하반기 매출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주요 투자계획
- 말레이시아 Phase 5·6 증설: 총 투자비용 3,0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230억 원, ‘24년 7월 양산 예상.
- 스페인 Phase 1 증설: 총 투자비용 5,6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1,800억 원, ‘25년 12월 MC 예상.
- 차세대 배터리 소재: 총 투자비용 3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260억 원, 전고체 전해질 Pilot ‘24년 6월, LFP 양극재 Pilot ‘24년 8월 준공, Enwires사 투자 완료.
‘23년 주요 성과
- 매분기 매출 지속 성장 및 흑자 유지: 말레이시아 3·4 공장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 주요 고객사 First Vendor 유지 및 확대: 핵심 고객 판매량 +10% YoY, 전략 고객 판매량 +50% YoY
- 글로벌 수주 및 하이엔드 판매량 증대
- LFP 양극재, 고체 전해질,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투자
‘24년 사업전략
- 말레이시아 5·6공장 ‘24년 Capa 8만톤, 스페인 Capa 3만톤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 가속화
- 미국 생산법인 1Q24에 부지 선정 예정, 인센티브 조기 확보
- 하이엔드 전용 설비 도입 확대, 하이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하여 고객맞춤형 하이브리드 동박 개발
- 차세대 배터리 소재 Pilot 구축하여 연내 익산 2공장에서 본격 가동화 할 것.
Q&A
Q) 1Q24 실적 가이던스?
A)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 전분기 증가폭은 적을 것. 손익 관점에서 1분기 수익성은 시장 예상치에 하회할 수 있으나 2분기부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 ‘24년 연간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두자릿수 성장률 달성할 것.
Q) ‘23년 판매 물량 및 EV향 물량?
A) 회로박이 10% 미만, 전지박이 90% 이상 물량 차지. 전지박 중에서 EV향 물량이 70% 이상, 나머지는 ESS 및 전동공구 등 소형 배터리향 물량.
Q) 중국 동박 업체들의 공급 과잉 해소 시점 및 차별화 전략?
A) 동사는 1)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차별화, 2) 하이엔드 제품 경쟁력으로 중국 업체들에 대응할 것.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우나 다수의 저가 업체들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여 하반기부터 이러한 현상이 가시화될 것.
올해 성장 예상 지역은 미국, ‘25년은 유럽으로 전망. 미국 지역은 중국 업체들이 1) 약 20~25%의 보복 관세 장벽, 2) 장기간 소요되는 고객 승인 기간 등 요인으로 진입하기 매우 어려울 것. 유럽 시장은 하이엔드 제품 수요가 많아 중국의 저가 전략은 제한적일 것.
Q) 말레이시아 Capa 증설시 10%대 OPM 회복 시점?
A) 말레이시아 56공장 증설 후에도 고객사 수요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 따라서 증설로 인한 감가비 포함 고정비 상승하는 요인보다 하반기 판매량 증가 요인이 더욱 클 것. 또한 공장 가동 본격화되면 가동률은 90% 수준일 것으로 전망.
Q) 국내 공장 운영 현황 및 기업별 가동률?
A) 동사의 메인 설비는 말레이시아 6만톤, 국내 2만톤 있기 떄문에 국내 전기료 상승으로 인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해외는 신설 거점, 국내는 R&D 거점으로 활용하는 포트폴리오를 설정함으로써 더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Q) 차세대 배터리에 채택된 하이엔드 동박 시장 관련 진행 상황?
A) 유럽 신생 배터리사의 Operation 역량이 제고되면서 가장 높은 판가 설정, 20% YoY, 올해 약 40% 성정할 것, ‘25년부터는 매우 큰 폭의 하이엔드 판매량 기록할 것. 또한 주요 고객사로부터 샘플 제출 요청을 받고 있어 하이엔드 배터리의 개발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
Q) 차세대 소재 사업화 진행 현황?
A) LFP는 가장 먼저 국내에서 샘플 출시하는 것이 목표. 전고체는 높은 수준의 품질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어 고객사 배터리 전략에 맞춰 진행. 실리콘 음극재는 파일럿 양산 단계로 하반기에 가시적 성과 보여줄 수 있을 것.
Q) 46파이 동박 개발 현황 및 하이엔드 제품 정의 방법?
A) 동사 하이엔드 동박 두께는 6마이크로, LFP 4.5마이크로. 파우치 동박의 경우 초고강도, 46파이는 고연신 물성을 요구하고 있어 고객 맞춤형 제품을 개발함. 동사는 세계 최초로 고강도·고연신 제품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특허 획득.
t.iss.one/cjdbj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2,295억원(+5.5% QoQ, +34.1% YoY), 영업이익 13억원(-56.6% QoQ, -91.3% YoY), OPM 0.6%
FY23 매출액 8,090억원(+10.9% YoY), 영업이익 120억원(-85.9% YoY), OPM 1.5%
4Q 실적 분석
- 핵심 고객 M/S 유지 및 전략 고객 확판으로 분기 최대 매출 시현
- 연말 일시적 수에즈 운하 물류 이슈로 손익 소폭 감소
‘24년 전망
- 고객 구조 다변화 및 M/S 확대로 전년비 Double Digit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저남ㅇ
- 상반기 매출은 제한적 성장 예상하나 하반기 매출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주요 투자계획
- 말레이시아 Phase 5·6 증설: 총 투자비용 3,0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230억 원, ‘24년 7월 양산 예상.
- 스페인 Phase 1 증설: 총 투자비용 5,6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1,800억 원, ‘25년 12월 MC 예상.
- 차세대 배터리 소재: 총 투자비용 3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260억 원, 전고체 전해질 Pilot ‘24년 6월, LFP 양극재 Pilot ‘24년 8월 준공, Enwires사 투자 완료.
‘23년 주요 성과
- 매분기 매출 지속 성장 및 흑자 유지: 말레이시아 3·4 공장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 주요 고객사 First Vendor 유지 및 확대: 핵심 고객 판매량 +10% YoY, 전략 고객 판매량 +50% YoY
- 글로벌 수주 및 하이엔드 판매량 증대
- LFP 양극재, 고체 전해질,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투자
‘24년 사업전략
- 말레이시아 5·6공장 ‘24년 Capa 8만톤, 스페인 Capa 3만톤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 가속화
- 미국 생산법인 1Q24에 부지 선정 예정, 인센티브 조기 확보
- 하이엔드 전용 설비 도입 확대, 하이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하여 고객맞춤형 하이브리드 동박 개발
- 차세대 배터리 소재 Pilot 구축하여 연내 익산 2공장에서 본격 가동화 할 것.
Q&A
Q) 1Q24 실적 가이던스?
A)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 전분기 증가폭은 적을 것. 손익 관점에서 1분기 수익성은 시장 예상치에 하회할 수 있으나 2분기부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 ‘24년 연간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두자릿수 성장률 달성할 것.
Q) ‘23년 판매 물량 및 EV향 물량?
A) 회로박이 10% 미만, 전지박이 90% 이상 물량 차지. 전지박 중에서 EV향 물량이 70% 이상, 나머지는 ESS 및 전동공구 등 소형 배터리향 물량.
Q) 중국 동박 업체들의 공급 과잉 해소 시점 및 차별화 전략?
A) 동사는 1)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차별화, 2) 하이엔드 제품 경쟁력으로 중국 업체들에 대응할 것.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우나 다수의 저가 업체들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여 하반기부터 이러한 현상이 가시화될 것.
올해 성장 예상 지역은 미국, ‘25년은 유럽으로 전망. 미국 지역은 중국 업체들이 1) 약 20~25%의 보복 관세 장벽, 2) 장기간 소요되는 고객 승인 기간 등 요인으로 진입하기 매우 어려울 것. 유럽 시장은 하이엔드 제품 수요가 많아 중국의 저가 전략은 제한적일 것.
Q) 말레이시아 Capa 증설시 10%대 OPM 회복 시점?
A) 말레이시아 56공장 증설 후에도 고객사 수요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 따라서 증설로 인한 감가비 포함 고정비 상승하는 요인보다 하반기 판매량 증가 요인이 더욱 클 것. 또한 공장 가동 본격화되면 가동률은 90% 수준일 것으로 전망.
Q) 국내 공장 운영 현황 및 기업별 가동률?
A) 동사의 메인 설비는 말레이시아 6만톤, 국내 2만톤 있기 떄문에 국내 전기료 상승으로 인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해외는 신설 거점, 국내는 R&D 거점으로 활용하는 포트폴리오를 설정함으로써 더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Q) 차세대 배터리에 채택된 하이엔드 동박 시장 관련 진행 상황?
A) 유럽 신생 배터리사의 Operation 역량이 제고되면서 가장 높은 판가 설정, 20% YoY, 올해 약 40% 성정할 것, ‘25년부터는 매우 큰 폭의 하이엔드 판매량 기록할 것. 또한 주요 고객사로부터 샘플 제출 요청을 받고 있어 하이엔드 배터리의 개발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
Q) 차세대 소재 사업화 진행 현황?
A) LFP는 가장 먼저 국내에서 샘플 출시하는 것이 목표. 전고체는 높은 수준의 품질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어 고객사 배터리 전략에 맞춰 진행. 실리콘 음극재는 파일럿 양산 단계로 하반기에 가시적 성과 보여줄 수 있을 것.
Q) 46파이 동박 개발 현황 및 하이엔드 제품 정의 방법?
A) 동사 하이엔드 동박 두께는 6마이크로, LFP 4.5마이크로. 파우치 동박의 경우 초고강도, 46파이는 고연신 물성을 요구하고 있어 고객 맞춤형 제품을 개발함. 동사는 세계 최초로 고강도·고연신 제품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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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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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파나소닉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3Q23 Review
매출액 2조 1,809억엔(+101% YoY), 영업이익 1,275억엔(+151% YoY), OPM 5.84%
에너지 사업 부문 매출액 2,288억엔(+92% YoY), 영업이익 306억엔(+30% YoY), OPM 13.37%
에너지 사업부 Review
1) In-vehicle: +250억엔 YoY (IRA 효과 +220억엔)
- 일본 공장의 생산 및 판매 감소에 따라 전체적으로 하락했으나, 북미 지역에서의 수요 증가 및 생산성 개선으로 인해 판매 호조.
2 Industrial/Consumer: +50억엔 YoY
- 소비자용 배터리 및 전력장비용 배터리 부문은 부진에도 불구, 데이터센터의 생성 AI 시장 확장으로 ESS 수요 증가하여 판매 호조.
FY24 Preview
매출액 8조 4,000억엔(+100% YoY), 영억이익 4,000억엔(+139% YoY), OPM 4.8%
에너지 사업 부문 매출액 9,060억엔(+93% YoY), 영업이익 1,150억엔(+75% YoY), OPM 12.7%
에너지 사업부 Preview
1) In-vehicle: +210억엔 YoY 전망
- 북미 공장의 판매 증가로 매출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공장의 하이엔드 전기차용 셀 생산 감소에 대한 보상이 예상보다 낮고 과거 제조 공정 문제로 인한 비용 증가로 인해 실적 전망 하향 조정.
2) Industrial/Consumer: +50억엔 YoY 전망
- 데이터 센터용 ESS 판매 증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 모두 상향 조정.
배터리 양산 계획 및 계약 체결 업데이트
- 미국 캔자스 주 2170셀 공장 증설 결정: 양산 예정일 ‘25년 회계연도 3월
- 흑연 공급 계약 체결: 캐나다의 Nouveau Monde Graphite와 MOU 체결: 협상 진행 중
- 실리콘 음극재 공급 계약 체결: 영국의 Nexeon과 계약 체결, 미국의 Sila Nanotechnologies Inc.와 계약 체결
IRA 보조금 수령 요건 충족 현황
1) 네바다: IRA 집행 시점부터 수령 가능
2) 캔자스: 올해 3Q부터 수령 가능
Q&A
Q) IRA 관련, 트럼프 재선 리스크에 관한 전망?
A) 캔자스 공장 건설 및 가동은 IRA 발표 이전에 이미 결정된 사항이며 선거 결과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 현재 미국 내 기존 공장의 생산성 향상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이미 계획에 포함된 비용이 고려되고 있으며, IRA는 추가적인 요소로 간주됨.
Q) 북미 공장 증설 결정 관련하여 현재 EV 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변동사항이 있을지?
A) ‘31년까지의 200GW 증설 목표는 고객의 수요와 전기차 시장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 있으나 전반적인 방향성은 유지할 것.
Q) 일본 자동차 제조 생산 수준이 감소되는 가운데 동사의 1Q24 전망?
A) 올해 1분기에 자동차 제조 품질 문제 관련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 미국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나 일본에서의 하이엔드 EV 생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1Q24에는 수익 감소 예상. 따라서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생산 수준의 변동성은 동사의 1분기 전망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 따라서 에너지 부문의 충당금은 약 수십억 엔으로 설정함.
Q) 테슬라와의 수익 구조가 확정된 상황에서 에너지 부문의 실적 부진이 향후 보상 청구에 미치는 영향?
A) 스타트업 관련 보증된 성과의 미달이 IRA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 특히, 8만 달러 이상의 고가 차량 모델 중 테슬라의 일부 하이엔드 모델을 구매한 소비자가 30D 조항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이에 보상 청구도 지연되고 있는 상황.
Q) 현재 저점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무엇인지?
A) 에너지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 및 가동률 증가 등 지속해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캔자스 공장의 가동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에 이루어질 예정, 이 기간 동안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Q) Capex 감소 관련, Tesla 모델3의 생산량 감소분이 모델Y로 대체될 예정인데 이로 인해 캔자스 공장의 가동률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지?
A) 캔자스 공장 증설 계획은 변동사항이 없으며, 400억 엔의 Capex가 감소된 배경은 공급망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조정된 것. 현재 동사의 비즈니스 얼라이언스는 지속해서 진행할 것이고 시설의 확장 및 보수는 필요에 따라 실행할 것.
Q) 네바다 공장의 가동률 전망?
A) 테슬라 모델3 및 모델Y의 배터리도 30D 세제 혜택이 적용되어 해당 모델의 배터리 생산 라인의 가동률은 유지될 것.
t.iss.one/cjdbj
3Q23 Review
매출액 2조 1,809억엔(+101% YoY), 영업이익 1,275억엔(+151% YoY), OPM 5.84%
에너지 사업 부문 매출액 2,288억엔(+92% YoY), 영업이익 306억엔(+30% YoY), OPM 13.37%
에너지 사업부 Review
1) In-vehicle: +250억엔 YoY (IRA 효과 +220억엔)
- 일본 공장의 생산 및 판매 감소에 따라 전체적으로 하락했으나, 북미 지역에서의 수요 증가 및 생산성 개선으로 인해 판매 호조.
2 Industrial/Consumer: +50억엔 YoY
- 소비자용 배터리 및 전력장비용 배터리 부문은 부진에도 불구, 데이터센터의 생성 AI 시장 확장으로 ESS 수요 증가하여 판매 호조.
FY24 Preview
매출액 8조 4,000억엔(+100% YoY), 영억이익 4,000억엔(+139% YoY), OPM 4.8%
에너지 사업 부문 매출액 9,060억엔(+93% YoY), 영업이익 1,150억엔(+75% YoY), OPM 12.7%
에너지 사업부 Preview
1) In-vehicle: +210억엔 YoY 전망
- 북미 공장의 판매 증가로 매출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공장의 하이엔드 전기차용 셀 생산 감소에 대한 보상이 예상보다 낮고 과거 제조 공정 문제로 인한 비용 증가로 인해 실적 전망 하향 조정.
2) Industrial/Consumer: +50억엔 YoY 전망
- 데이터 센터용 ESS 판매 증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 모두 상향 조정.
배터리 양산 계획 및 계약 체결 업데이트
- 미국 캔자스 주 2170셀 공장 증설 결정: 양산 예정일 ‘25년 회계연도 3월
- 흑연 공급 계약 체결: 캐나다의 Nouveau Monde Graphite와 MOU 체결: 협상 진행 중
- 실리콘 음극재 공급 계약 체결: 영국의 Nexeon과 계약 체결, 미국의 Sila Nanotechnologies Inc.와 계약 체결
IRA 보조금 수령 요건 충족 현황
1) 네바다: IRA 집행 시점부터 수령 가능
2) 캔자스: 올해 3Q부터 수령 가능
Q&A
Q) IRA 관련, 트럼프 재선 리스크에 관한 전망?
A) 캔자스 공장 건설 및 가동은 IRA 발표 이전에 이미 결정된 사항이며 선거 결과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 현재 미국 내 기존 공장의 생산성 향상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이미 계획에 포함된 비용이 고려되고 있으며, IRA는 추가적인 요소로 간주됨.
Q) 북미 공장 증설 결정 관련하여 현재 EV 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변동사항이 있을지?
A) ‘31년까지의 200GW 증설 목표는 고객의 수요와 전기차 시장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 있으나 전반적인 방향성은 유지할 것.
Q) 일본 자동차 제조 생산 수준이 감소되는 가운데 동사의 1Q24 전망?
A) 올해 1분기에 자동차 제조 품질 문제 관련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 미국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나 일본에서의 하이엔드 EV 생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1Q24에는 수익 감소 예상. 따라서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생산 수준의 변동성은 동사의 1분기 전망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 따라서 에너지 부문의 충당금은 약 수십억 엔으로 설정함.
Q) 테슬라와의 수익 구조가 확정된 상황에서 에너지 부문의 실적 부진이 향후 보상 청구에 미치는 영향?
A) 스타트업 관련 보증된 성과의 미달이 IRA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 특히, 8만 달러 이상의 고가 차량 모델 중 테슬라의 일부 하이엔드 모델을 구매한 소비자가 30D 조항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이에 보상 청구도 지연되고 있는 상황.
Q) 현재 저점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무엇인지?
A) 에너지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 및 가동률 증가 등 지속해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캔자스 공장의 가동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에 이루어질 예정, 이 기간 동안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Q) Capex 감소 관련, Tesla 모델3의 생산량 감소분이 모델Y로 대체될 예정인데 이로 인해 캔자스 공장의 가동률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지?
A) 캔자스 공장 증설 계획은 변동사항이 없으며, 400억 엔의 Capex가 감소된 배경은 공급망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조정된 것. 현재 동사의 비즈니스 얼라이언스는 지속해서 진행할 것이고 시설의 확장 및 보수는 필요에 따라 실행할 것.
Q) 네바다 공장의 가동률 전망?
A) 테슬라 모델3 및 모델Y의 배터리도 30D 세제 혜택이 적용되어 해당 모델의 배터리 생산 라인의 가동률은 유지될 것.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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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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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네덜란드 1월 판매
전체 PV 34,477대(+5.5% YoY)
BEV +64% YoY
PHEV +21% YoY
가솔린 -33% YoY
디젤 -80% YoY
BEV 침투율 25.3%(+9.8%p YoY)
Source: RDC
https://nltimes.nl/2024/02/04/electric-vehicles-accelerate-popularity-registrations-soared-january
네덜란드 1월 판매
전체 PV 34,477대(+5.5% YoY)
BEV +64% YoY
PHEV +21% YoY
가솔린 -33% YoY
디젤 -80% YoY
BEV 침투율 25.3%(+9.8%p YoY)
Source: RDC
https://nltimes.nl/2024/02/04/electric-vehicles-accelerate-popularity-registrations-soared-january
NL Times
Electric Vehicles Accelerate in Popularity; Registrations soared in January
Dutch consumers are increasingly turning to electric vehicles (EVs), with January sales outpacing those of traditional petrol and diesel cars, a trend bolstered by government efforts to reduce the use of internal combustion engines. Registrations of new passenger…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5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수주) LG엔솔, 미국서 한화에 1조 4천억원 ESS 공급
동사는 한화에너지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조성하는 ESS 단지에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공급 규모는 약 4GWh로 업계에서는 약 1조 4천억원으로 추산함. 한화에너지는 '아틀라스 ESS 프로젝트'를 오는 4분기 중 착공해 1H25 공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짐. 한편 한화에너지와 한화큐셀은 미국에서만 총 40GWh 규모의 ESS 사업을 추진중
[2월5일/조선비즈]
https://han.gl/aA2hu
(협업) LG엔솔, 中롱바이와 양극재 개발/생산 협력(매체)
중국 매체 이차이글로벌은 '롱바이가 LG엔솔과 공동으로 리튬배터리 양극재 소재를 개발하고 한국과 미국, 유럽, 중국 등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보도함. 롱바이에 따르면 공동 개발하는 양극재는 LFP도 포함됨
[2월2일/비즈니스포스트]
https://han.gl/Nl2xR
(자금) LG엔솔, 8천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동사는 2일 회사채 발행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밝힘. LG엔솔이 원화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 이번 회사채는 2년물, 3년물, 5년물, 7년물로 구성됐으며 발행 신고 금액은 총 8,000억원 규모. 오는 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 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증액 발행도 검토할 계획임
[2월2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p4nrR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加 모델Y 가격 인하해 보조금 기준 충족
동사는 캐나다 모델Y 가격을 4천달러(약 535만원) 인하함. 모델Y AWD 트림의 시작가는 63,990달러(약 8,560만원)으로 낮아지며, 캐나다 정부와 퀘백 주정부의 보조금 가격 기준을 충족하게 됨. 캐나다는 5천달러(약 670만원), 퀘백 주정부는 7천달러(약 940만원) 보조금을 제공중
[2월2일/Electrek]
https://han.gl/3xfpR
(투자) VW, 브라질서 향후 5년간 2조 4천억원 추가 투자
동사는 향후 5년간 브라질에서 90억헤알(약 2조 4,2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하고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포함한 16종 신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이중 픽업트럭은 파라나주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차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ADAS 시스템도 개발할 것이라고 밝힘
[2월3일/Reuters]
https://han.gl/kGm84
(판매) Ford, 1월 美 판매 +4%YoY, BEV -11% YoY
Ford 1월 미국 판매량(링컨 포함)은 145,632대(+3.6% YoY). BEV는 4,674대(-11% YoY, 비중 3.2%). 머스탱 마하E 1,295대(-51% YoY), F-150 라이트닝 2,258대(-0.3% YoY), E-Transit 1,121대(+214% YoY)
[2월3일/InsideEVs]
https://han.gl/qcR99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5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수주) LG엔솔, 미국서 한화에 1조 4천억원 ESS 공급
동사는 한화에너지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조성하는 ESS 단지에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공급 규모는 약 4GWh로 업계에서는 약 1조 4천억원으로 추산함. 한화에너지는 '아틀라스 ESS 프로젝트'를 오는 4분기 중 착공해 1H25 공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짐. 한편 한화에너지와 한화큐셀은 미국에서만 총 40GWh 규모의 ESS 사업을 추진중
[2월5일/조선비즈]
https://han.gl/aA2hu
(협업) LG엔솔, 中롱바이와 양극재 개발/생산 협력(매체)
중국 매체 이차이글로벌은 '롱바이가 LG엔솔과 공동으로 리튬배터리 양극재 소재를 개발하고 한국과 미국, 유럽, 중국 등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보도함. 롱바이에 따르면 공동 개발하는 양극재는 LFP도 포함됨
[2월2일/비즈니스포스트]
https://han.gl/Nl2xR
(자금) LG엔솔, 8천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동사는 2일 회사채 발행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밝힘. LG엔솔이 원화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 이번 회사채는 2년물, 3년물, 5년물, 7년물로 구성됐으며 발행 신고 금액은 총 8,000억원 규모. 오는 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 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증액 발행도 검토할 계획임
[2월2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p4nrR
■ EV 완성차/부품
(가격) Tesla, 加 모델Y 가격 인하해 보조금 기준 충족
동사는 캐나다 모델Y 가격을 4천달러(약 535만원) 인하함. 모델Y AWD 트림의 시작가는 63,990달러(약 8,560만원)으로 낮아지며, 캐나다 정부와 퀘백 주정부의 보조금 가격 기준을 충족하게 됨. 캐나다는 5천달러(약 670만원), 퀘백 주정부는 7천달러(약 940만원) 보조금을 제공중
[2월2일/Electrek]
https://han.gl/3xfpR
(투자) VW, 브라질서 향후 5년간 2조 4천억원 추가 투자
동사는 향후 5년간 브라질에서 90억헤알(약 2조 4,2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하고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포함한 16종 신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힘. 이중 픽업트럭은 파라나주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차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ADAS 시스템도 개발할 것이라고 밝힘
[2월3일/Reuters]
https://han.gl/kGm84
(판매) Ford, 1월 美 판매 +4%YoY, BEV -11% YoY
Ford 1월 미국 판매량(링컨 포함)은 145,632대(+3.6% YoY). BEV는 4,674대(-11% YoY, 비중 3.2%). 머스탱 마하E 1,295대(-51% YoY), F-150 라이트닝 2,258대(-0.3% YoY), E-Transit 1,121대(+214% YoY)
[2월3일/InsideEVs]
https://han.gl/qcR99
조선일보
한화와 손잡은 LG엔솔... 美서 1.4조원 ‘ESS용 배터리’ 공급
한화와 손잡은 LG엔솔... 美서 1.4조원 ESS용 배터리 공급 한화와 배터리 협력 첫 성과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1월 미국 판매
- 시장 전체: 107.6만대(+3%YoY)
- 친환경차: 196,295대(+32%YoY)
(%YoY, 비중)
HEV: 90,970대(+51%, 8.5%)
BEV: 79,517대(+9%, 7.4%)
PHEV: 25,741대(+65%, 2.4%)
BEV+PHEV: 105,258대
(+19%, 9.8%)
Source: Wards Auto
t.iss.one/cjdbj
1월 미국 판매
- 시장 전체: 107.6만대(+3%YoY)
- 친환경차: 196,295대(+32%YoY)
(%YoY, 비중)
HEV: 90,970대(+51%, 8.5%)
BEV: 79,517대(+9%, 7.4%)
PHEV: 25,741대(+65%, 2.4%)
BEV+PHEV: 105,258대
(+19%, 9.8%)
Source: Wards Auto
t.iss.one/cjdbj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기아 1월 글로벌 친환경차 도매]
(%YoY, %전체판매비중)
xEV 56,497대(+51%, 23%)
* BEV 17,465대(+78%, 7.1%)
* HEV 33,141대(+51%, 13.5%)
* PHEV 5,891대(+4%, 2.4%)
[현대차 1월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
친환경차 45,696대(+8% YoY)
* BEV 12,803대(-13% YoY)
* PHEV 3,413대(+41% YoY)
* HEV 29,470대(+18% YoY)
* FCEV 10대(-97% YoY)
Source: 각 사
t.iss.one/cjdbj
(%YoY, %전체판매비중)
xEV 56,497대(+51%, 23%)
* BEV 17,465대(+78%, 7.1%)
* HEV 33,141대(+51%, 13.5%)
* PHEV 5,891대(+4%, 2.4%)
[현대차 1월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
친환경차 45,696대(+8% YoY)
* BEV 12,803대(-13% YoY)
* PHEV 3,413대(+41% YoY)
* HEV 29,470대(+18% YoY)
* FCEV 10대(-97% YoY)
Source: 각 사
t.iss.one/cjdbj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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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Volvo 1월]
전체 53,402대(+10% YoY)
BEV 9,226대(+17% YoY)
PHEV 9,945대(-16% YoY)
*유럽 BEV +40% YoY
https://www.automotiveworld.com/news-releases/volvo-cars-reports-10-per-cent-sales-growth-in-january/
전체 53,402대(+10% YoY)
BEV 9,226대(+17% YoY)
PHEV 9,945대(-16% YoY)
*유럽 BEV +40% YoY
https://www.automotiveworld.com/news-releases/volvo-cars-reports-10-per-cent-sales-growth-in-january/
Automotive World
Volvo Cars reports 10 per cent sales growth in January | Automotive World
Volvo Cars starts the year on a solid note as the company reports its 17th month of consecutive growth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유가)SK이노베이션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205801105
2024-02-05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