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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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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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2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55.2 KB
[미래에셋 김철중]

2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2024.02.02 09:12:03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5조 4,5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25억(예상치 : 1,913억)
영업익 : 269억(예상치 : 85억)
순이익 : 718억(예상치 : 2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725억/ 269억/ 718억
2023.3Q 1,822억/ 79억/ -307억
2023.2Q 1,518억/ 9억/ 334억
2023.1Q 1,430억/ -37억/ 59억
2022.4Q 1,774억/ -103억/ 9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028000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2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재활용) 에코프로, 美서바솔루션즈와 재활용 MOU 체결
동사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배터리 재활용 업체 서바솔루션즈와 북미 내 배터리 재활용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MOU를 통해 폐배터리 등의 스크랩을 확보하고, 북미 지역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사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방침
[2월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cNbg6

(공장) 영국인프라은행, AESC에 약 3,390억원 대출 승인
UKIB(영국인프라은행)이 Envision AESC의 영국 공장에 대해 2억파운드(약 3,390억원) 규모의 대출을 승인함. AESC는 22년부터 선덜랜드 닛산 공장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25년 초기 용량 약 12GWh로 가동할 예정이었음. 그러나 UKIB가 발표한 내용에는 16GWh이 언급되어 있어 AESC의 계획이 확대된 것으로 보임
[1월31일/Electric]
https://han.gl/t3yug

(감산) Glencore, 올해 코발트 생산 목표 축소
동사는 올해 코발트 생산 목표를 22년 12월에 설정한 수치보다 42% 감소한 35,000~40,000톤으로 하향 조정함. 동사는 콩고 무탄다 광산에서 가동률을 조정하겠다고 밝힘. 코발트 시장은 콩고 CMOC 그룹과 인도네시아에서의 생산량 급증, 전방 시장 둔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임
[2월1일/Bloomberg]
https://han.gl/6SjPW

■ EV 완성차/부품

(판매량) 1월 자동차 글로벌 판매량 종합
- 현대차: 31.6만대(+2%YoY,-8%MoM)
미국 47,543대(-9% YoY),
미국 EV +42% YoY
- 기아: 24.5만대(+4%YoY, +14%MoM)
미국 51,090대(-2% YoY)
미국 EV +57% YoY
[2월2일/Dart/노컷뉴스]
https://han.gl/rKbHn

(판매량) 1월 중국 NEV 판매량 종합
- BYD: 201,493대(+33% YoY)
- Aito: 32,973대(+637% YoY)
- Li Auto: 31,165대(+106% YoY)
- Zeekr: 12,537대(+302% YoY)
- Leap.: 12,277대(+978% YoY)
- NIO: 10,055대(+18% YoY)
- Neta: 10,032대(+67% YoY)
- Xpeng: 8,250대(+58% YoY)
[2월1일/CnEVPost]
https://han.gl/8pxlu

(공급) 현대차, 伊 이베코에 전기밴 공급 계약
동사와 이스라엘 상용차 업체 이베코는 LCV 공급 계약을 체결함. 수소에 이어 전기차로 파트너십이 확대됨. LCV는 현대차 글로벌 eLCV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이베코의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 LCV는 9월 독일서 추가될 예정
[2월2일/더구루]
https://han.gl/8KyRV
[미래에셋 김철중] SK아이이테크놀로지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1,725억원(-5.38% QoQ, -2.76% YoY), 영업이익 269억원(+244.87% QoQ), OPM 16%
FY23 매출액 6,496억원(+10.89% YoY), 영업이익 320억원, OPM 5%
FY23 연간 Capex 실적 4,940억원

사업별 실적
1. LiBS 사업: 4Q23 영업이익 303억 원
- 전분기와 유사한 판매량 기록하였으나, 비용 개선 및 중국법인 인센티브 등으로 손익 개선
- ‘23년 연간기준 흑자전환 OPM 7.8%, EBITDA 마진 약 31.6%
- 4Q23 OPM 17.6%, EBITDA 마진 40.4%

2. 신규 사업: 4Q23 영업이익 -34억 원
- FCW 매출 감소에도 R&D 비용 절감 통한 손실 폭 축소
- Biz. Portfolio 강화를 위한 FCW 사업 중단, 상반기 중 후속 절차 마무리
- 신규 사업 Option 발굴 및 R&D 지속, 이산화탄소 포집 분리막, 차세대 배터리 소재 등

‘24년 중점 추진 사업
- 고객 확보: FEOC 세부규정 발표 이후 북미 지역 수요를 중심으로 복수 고객사와 공급 관련 협의 중
- 북미 지역 증설: 대규모 투자, 정책 영향, 현지화 필요 시점(‘28년 이후) 고려 시 수요 확보를 우선으로 한 적기 증설 검토

Q&A
Q) ‘24년 연간 판매량 및 실적 전망?
A) 연초부터 상반기까지 판매 부진할 전망, 하반기부터 물량 회복될 것. 올해 ASP 판가 3% 내외하락할 것으로 예상, 매출 비중은 감소될 것으로 전망.

Q) 고객사 공급 관련 예상 협의 완료 시점?
A) 복수의 고객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나 상반기 수익 창출 여부는 고객사마다 상이할 것, 전반적으로 상저하고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Q) 4분기 영업이익 원가 절감에 따른 비용 개선 효과 배경?
A) 4분기부터 유틸리티 사용량 감축, 비용화 되던 소재 재활용화 및 재사용 등 방식으로 비용 절감 진행하여 해당 부분 영업외가 아닌 영업과 관련된 비용으로 전환함. 영업 관련된 인센티브는 ‘24년에도 확보할 수 있을 것, ‘23년 Tax 관련한 인센티브도 60~70억 정도 반영되었으며, 향후 5년간 영업외 효과로 반영될 수 있을 것.

Q) FCW 사업 중단 이후 영업 손익 규모 추정?
A) ‘22년 220~230억 있었으나 현재는 10~20억 정도 추정, 매각할 수 있는 부분은 매각 진행하여 비용 처리 진행할 것. FCW 사업에 투입된 연구개발 생산인력은 LiBS 사업 인력에 대체될 예정.

Q) FCW 사업 중단에 따른 신규 사업 영업 적자 규모?
A) FCW 감액 손실은 ‘22년부터 발생했기 때문에 새로운 손실은 발생하지 않을 것. ‘24년부터 신규 사업 규모가 매우 작아질 예정, 신규 사업 영업 적자 LiBS의 비용이 증가할 것.

Q) FCW 사업 종료 이후 신규 사업 방향성?
A) 1) 분리막 지분투자 및 연구개발, 2) 전고체형 배터리 기술 개발 및 투자 업체 모색.

Q) 4분기 영업외이익 증가분에 대한 세부 사항 공유?
A) 폴란드의 외화 차입금 일부 헷지를 하고 일부는 오픈해 놓은 상황, 3Q23에 급격히 하락했던 환율이 ‘24년 정상화 찾음.

Q) ‘24년 출하량 및 가동률 변화 여부?
A) ‘23년은 불확실성이 가장 컸던 한 해로서 ‘23년말 FEOC 발표 후 관련 OEM 업체들이 대응하지 못하여 상당 부분의 혜택을 받지 하고 있는 상황. 현재는 폴란드 페이즈 2의 운영 계획을 설립할 수 있는 단계이므로 수요 확인 후 페이즈2 가동률을 공개할 수 있을 것.

Q) ‘24년 지역별 가동률 가이던스?
A) 지역별 가동률은 한국 30%, 중국 90%, 폴란드 65%.

Q) 신규 고객 확보 현황?
A) OEM, Cell-maker 업체들과 논의 중이며 그중 2~3개 업체와 제품 개발 관련 구체적인 논의 진행 중. 사업 특성상 매출에 반영되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발생할 것.

Q) 북미 진출 예상 시점?
A) 상당 부분 세부적인 준비는 완료된 상태이며 올해 중으로 의사 결정 진행할 것.

Q) ‘24년 Capex 계획?
A) 올해 북미 투자를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올해는 7천억 원 초반대 정도 집행될 것으로 예상. 남은 부분의 80% 이상은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내년으로 이연되는 부분은 20% 내외일 것.
[미래에셋 김철중]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실적 Review
4Q23 매출액 2,295억원(+5.5% QoQ, +34.1% YoY), 영업이익 13억원(-56.6% QoQ, -91.3% YoY), OPM 0.6%
FY23 매출액 8,090억원(+10.9% YoY), 영업이익 120억원(-85.9% YoY), OPM 1.5%

4Q 실적 분석
- 핵심 고객 M/S 유지 및 전략 고객 확판으로 분기 최대 매출 시현
- 연말 일시적 수에즈 운하 물류 이슈로 손익 소폭 감소

‘24년 전망
- 고객 구조 다변화 및 M/S 확대로 전년비 Double Digit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저남ㅇ
- 상반기 매출은 제한적 성장 예상하나 하반기 매출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주요 투자계획
- 말레이시아 Phase 5·6 증설: 총 투자비용 3,0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230억 원, ‘24년 7월 양산 예상.
- 스페인 Phase 1 증설: 총 투자비용 5,6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1,800억 원, ‘25년 12월 MC 예상.
- 차세대 배터리 소재: 총 투자비용 300억 원, ‘24년 추가 투자금 260억 원, 전고체 전해질 Pilot ‘24년 6월, LFP 양극재 Pilot ‘24년 8월 준공, Enwires사 투자 완료.

‘23년 주요 성과
- 매분기 매출 지속 성장 및 흑자 유지: 말레이시아 3·4 공장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 주요 고객사 First Vendor 유지 및 확대: 핵심 고객 판매량 +10% YoY, 전략 고객 판매량 +50% YoY
- 글로벌 수주 및 하이엔드 판매량 증대
- LFP 양극재, 고체 전해질,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투자

‘24년 사업전략
- 말레이시아 5·6공장 ‘24년 Capa 8만톤, 스페인 Capa 3만톤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 가속화
- 미국 생산법인 1Q24에 부지 선정 예정, 인센티브 조기 확보
- 하이엔드 전용 설비 도입 확대, 하이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하여 고객맞춤형 하이브리드 동박 개발
- 차세대 배터리 소재 Pilot 구축하여 연내 익산 2공장에서 본격 가동화 할 것.

Q&A
Q) 1Q24 실적 가이던스?
A)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 전분기 증가폭은 적을 것. 손익 관점에서 1분기 수익성은 시장 예상치에 하회할 수 있으나 2분기부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 ‘24년 연간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두자릿수 성장률 달성할 것.

Q) ‘23년 판매 물량 및 EV향 물량?
A) 회로박이 10% 미만, 전지박이 90% 이상 물량 차지. 전지박 중에서 EV향 물량이 70% 이상, 나머지는 ESS 및 전동공구 등 소형 배터리향 물량.

Q) 중국 동박 업체들의 공급 과잉 해소 시점 및 차별화 전략?
A) 동사는 1)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차별화, 2) 하이엔드 제품 경쟁력으로 중국 업체들에 대응할 것.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우나 다수의 저가 업체들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여 하반기부터 이러한 현상이 가시화될 것.
올해 성장 예상 지역은 미국, ‘25년은 유럽으로 전망. 미국 지역은 중국 업체들이 1) 약 20~25%의 보복 관세 장벽, 2) 장기간 소요되는 고객 승인 기간 등 요인으로 진입하기 매우 어려울 것. 유럽 시장은 하이엔드 제품 수요가 많아 중국의 저가 전략은 제한적일 것.

Q) 말레이시아 Capa 증설시 10%대 OPM 회복 시점?
A) 말레이시아 56공장 증설 후에도 고객사 수요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 따라서 증설로 인한 감가비 포함 고정비 상승하는 요인보다 하반기 판매량 증가 요인이 더욱 클 것. 또한 공장 가동 본격화되면 가동률은 90% 수준일 것으로 전망.

Q) 국내 공장 운영 현황 및 기업별 가동률?
A) 동사의 메인 설비는 말레이시아 6만톤, 국내 2만톤 있기 떄문에 국내 전기료 상승으로 인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해외는 신설 거점, 국내는 R&D 거점으로 활용하는 포트폴리오를 설정함으로써 더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Q) 차세대 배터리에 채택된 하이엔드 동박 시장 관련 진행 상황?
A) 유럽 신생 배터리사의 Operation 역량이 제고되면서 가장 높은 판가 설정, 20% YoY, 올해 약 40% 성정할 것, ‘25년부터는 매우 큰 폭의 하이엔드 판매량 기록할 것. 또한 주요 고객사로부터 샘플 제출 요청을 받고 있어 하이엔드 배터리의 개발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

Q) 차세대 소재 사업화 진행 현황?
A) LFP는 가장 먼저 국내에서 샘플 출시하는 것이 목표. 전고체는 높은 수준의 품질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어 고객사 배터리 전략에 맞춰 진행. 실리콘 음극재는 파일럿 양산 단계로 하반기에 가시적 성과 보여줄 수 있을 것.

Q) 46파이 동박 개발 현황 및 하이엔드 제품 정의 방법?
A) 동사 하이엔드 동박 두께는 6마이크로, LFP 4.5마이크로. 파우치 동박의 경우 초고강도, 46파이는 고연신 물성을 요구하고 있어 고객 맞춤형 제품을 개발함. 동사는 세계 최초로 고강도·고연신 제품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특허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