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3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Albemarle, 비용 절감 위해 글로벌 4% 감원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기존에 발표한 비용절감 계획에 따라 글로벌로 4.2%(약 300명 이상)를 감원했다고 밝힘. 최근 동사는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비용 절감을 위해 감원 및 투자 축소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이번 조치로 2024년에만 최소 5천만달러(약 667억원)가 절감될 것으로 보임
[1월30일/Reuters]
https://han.gl/jnGTr
(리튬) 호주, 니켈∙리튬 생산세액공제 등 산업 지원 검토중
호주 매체에 따르면 호주 연방 정부와 서호주 주정부는 니켈과 리튬 산업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생산 세액공제와 로열티 감면 등의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있음. 최근 침체된 배터리 금속 시장으로 인해 니켈 업체들은 수익 감소로 인해 조업 중단, 비용 절감 및 자본 지출 삭감 조치를 취해야 했음. 리튬 업체들도 신중한 자본 관리를 하고 있음
[1월29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LJGR
(리튬) 이녹스첨단소재, 오창 수산화리튬 공장 신설
동사는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내 2028년까지 총 4,400억원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신설할 계획. 충북도와 청주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 동사는 작년 4월 수산화리튬 신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바 있음
[1월29일/뉴시스]
https://han.gl/z9SZs
(공장) Redwood,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배터리 공장 착공
미국 배터리 재활용/소재 업체인 동사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35억달러(약 4조 6,800억원) 규모 배터리 공장을 착공함. 양극/음극부품을 재활용, 정제, 생산할 예정. 당초 23년 1분기에 착공될 예정이었으나 지연된 바 있음. 한편 이달초 동사는 네바다주에 연간 100만대 이상을 지원하는 양극재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1월28일/Teslarati]
https://han.gl/Jf8Li
■ EV 완성차/부품
(생산) 도요타, 그룹사 품질인증 부정으로 일부 출하 중단
매체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동사는 그룹사인 도요타자동직기의 디젤 엔진 품질인증 취득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며 문제의 엔진을 사용해온 10개 차종의 출하를 중단하기로 함. 해당 디젤 엔진이 탑재된 차량은 랜드크루저 프라도, 랜드크루저 300, 렉서스 LX500 등임. 최근 도요타의 자회사인 다이하쓰도 품질인증 문제가 발생한 바 있음
[1월29일/한국경제]
https://han.gl/0qJPl
(실적) BYD, 23년 지배순이익 잠정 +74~86% YoY
동사가 발표한 23년 잠정실적에 따르면 연간 지배순이익이 290억~310억위안으로 전년비 74.46%~86.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3년 EPS는 9.98~10.67위안으로 전년비 74.78%~86.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1월29일/CnEVPost]
https://han.gl/Ke8ss
(공장) BYD, Ford 브라질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
동사는 Ford로부터 인수한 브라질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 약 6억 8천만달러(약 9,071억원)을 투자해 다음달부터 공장 증설 및 현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 동사는 1년내로 15만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함. 이달초 동사는 브라질 리튬 업체 시그마리튬과 공급/합작/인수 등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알려진 바 있음
[1월29일/Teslarati]
https://han.gl/9ioXV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3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Albemarle, 비용 절감 위해 글로벌 4% 감원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기존에 발표한 비용절감 계획에 따라 글로벌로 4.2%(약 300명 이상)를 감원했다고 밝힘. 최근 동사는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비용 절감을 위해 감원 및 투자 축소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이번 조치로 2024년에만 최소 5천만달러(약 667억원)가 절감될 것으로 보임
[1월30일/Reuters]
https://han.gl/jnGTr
(리튬) 호주, 니켈∙리튬 생산세액공제 등 산업 지원 검토중
호주 매체에 따르면 호주 연방 정부와 서호주 주정부는 니켈과 리튬 산업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생산 세액공제와 로열티 감면 등의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있음. 최근 침체된 배터리 금속 시장으로 인해 니켈 업체들은 수익 감소로 인해 조업 중단, 비용 절감 및 자본 지출 삭감 조치를 취해야 했음. 리튬 업체들도 신중한 자본 관리를 하고 있음
[1월29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LJGR
(리튬) 이녹스첨단소재, 오창 수산화리튬 공장 신설
동사는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내 2028년까지 총 4,400억원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신설할 계획. 충북도와 청주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 동사는 작년 4월 수산화리튬 신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바 있음
[1월29일/뉴시스]
https://han.gl/z9SZs
(공장) Redwood,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배터리 공장 착공
미국 배터리 재활용/소재 업체인 동사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35억달러(약 4조 6,800억원) 규모 배터리 공장을 착공함. 양극/음극부품을 재활용, 정제, 생산할 예정. 당초 23년 1분기에 착공될 예정이었으나 지연된 바 있음. 한편 이달초 동사는 네바다주에 연간 100만대 이상을 지원하는 양극재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1월28일/Teslarati]
https://han.gl/Jf8Li
■ EV 완성차/부품
(생산) 도요타, 그룹사 품질인증 부정으로 일부 출하 중단
매체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동사는 그룹사인 도요타자동직기의 디젤 엔진 품질인증 취득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며 문제의 엔진을 사용해온 10개 차종의 출하를 중단하기로 함. 해당 디젤 엔진이 탑재된 차량은 랜드크루저 프라도, 랜드크루저 300, 렉서스 LX500 등임. 최근 도요타의 자회사인 다이하쓰도 품질인증 문제가 발생한 바 있음
[1월29일/한국경제]
https://han.gl/0qJPl
(실적) BYD, 23년 지배순이익 잠정 +74~86% YoY
동사가 발표한 23년 잠정실적에 따르면 연간 지배순이익이 290억~310억위안으로 전년비 74.46%~86.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3년 EPS는 9.98~10.67위안으로 전년비 74.78%~86.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1월29일/CnEVPost]
https://han.gl/Ke8ss
(공장) BYD, Ford 브라질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
동사는 Ford로부터 인수한 브라질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 약 6억 8천만달러(약 9,071억원)을 투자해 다음달부터 공장 증설 및 현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 동사는 1년내로 15만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함. 이달초 동사는 브라질 리튬 업체 시그마리튬과 공급/합작/인수 등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알려진 바 있음
[1월29일/Teslarati]
https://han.gl/9ioXV
Reuters
Albemarle lays off 4% of its global workforce -The Information
Albemarle , the world's largest lithium producer, has laid off more than 300 employees, or 4% of its workforce, as part of a previously announced round of cost-cuts, The Information news site reported on Monday,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4Q23 잠정 실적
매출액 5조 5,648억원 / 컨센서스 5조 9,473억원
영업이익 3,118억원 / 컨센서스 4,400억원
t.iss.one/cjdbj
매출액 5조 5,648억원 / 컨센서스 5조 9,473억원
영업이익 3,118억원 / 컨센서스 4,400억원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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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23년 Review
4Q23 매출액 5조 5,648억원(-6.4% QoQ, -6.7% YoY), 영업이익 3,118억원(-37.1% QoQ, -36.5% YoY), OPM 5.6%
2023년 연간 매출액 22조 7,083억원(+12.8% YoY), 영업이익 1조 6,334억원(-9.7% YoY), OPM 7.19%
- 글로벌 경기 침체 따른 실적 부진 불구, 전기차용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지속
- GM과 JV MOU 체결, STLA JV2공장 계약 등 전기차 파트너십 확대
-
‘24년 경영 전망
- 전구체 전지 본격 사업화 추진 및 양산 준비 가속화, 전지용 소재 양산 체제 구축 통한 소재 기술력 지속 향상
- 전기차 및 ESS 시장에서 원가 혁신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 경쟁력 확보, 전재 및 소재 신제품 중심 원가 혁신으로 수익성 개선
- 기존 고객 전략 파트너십 강화, 신규 고객 지속 발굴, EUV 신소재•OLED용 편광 등 신제품 사업화
부문별 실적 및 전망
1. 중대형전지
- 4Q23 실적: 원소재가 하락에 따른 단기 손익 영향으로 하락
- 1Q24 전망: 자동차전지 P6 제품 양산 시작, ESS 일체형 SBB 확판 추진
- 2024 전망: 자동차전기 시장 1,850억 달러(+18% YoY) 성장 전망, 고부가 P5 및 P6 확판으로 매출 및 수익성 제고, 신규 플랫폼 수주 및 美 신규 거점 가동 준비. ESS 시장 260억 달러(+18% YoY) 성장 전망. 유럽·중국 등 주요 시장 중심의 성장 지속, LFP 제품 준비
2. 소형전지
- 4Q23 실적: 전방 수요 둔화 지속으로 매출 감소
- 1Q24 전망: 원형은 비수기 영향으로 판매 감소 전망, 파우치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 증가 전망
- 2024 전망: 440억 달러(+3% YoY) 전망, [원형] 전동공구 전체 수요는 정체 예상되나 전만가용 Tool 제품 다양화 및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전동화율 증가로 성장 전망. [파우치] 주요 IT 제품 기저효과로 전년비 수요 증가 전망. 스마트폰 전지 수요는 플래그십 모델향 중심 확대 예상
3. 전자재료
- 4Q23 실적: OLED 및 반도체 소재 확판, 수익성 소폭 개선
- 1Q24 전망: OLED소재 및 편광필름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 신제품 확대 지속
- 2024 전망: 고부가 소재 중심 수요 증가, 고기능성 신제품 적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 추진. [디스플레이] LCD TV 대면적 패널 수요는 지속 성장, 모바일 패널은 OLED 중심 수요 확대.
Q&A
Q) 2024년 전기차 수요 전망 및 전략?
A) 전기차 침투율이 낮은 북미는 IRA 정책 수혜로 인해 연간 50% 성장 전망, 전기차 침투율이 높은 유럽은 단기적으로 성장세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 중장기적으로 미주 및 유럽 지역의 친환경 정책 시행에 따라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프리미엄 모델향 P5 및 P6 추진으로 수익성 개선할 것.
Q) 올해 신규 수주 계획 및 예상 규모?
A) 올해 신규 고객 수주는 물론 다양한 세그먼트 및 폼팩터별 수주 추진 중. 먼저 프리미엄 제품, cost 혁신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Volume 및 Entry Segment향 수주 추진 예정. 폼팩터 측면에서도 각형 P6와 원형 46파이에 대한 신규 수주 동시 진행 중.
Q) 신설된 전구체 사업화 추진팀의 중점 사업 계획?
A) 전구체 전지 핵심 소재 양산 성능 확보, 전고체의 전지 핵심 소재에 대한 양산 성능 확보 및 대용량화 기술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 4Q23부터 S라인에서 생산한 샘플의 고객형 출하 시작, 고객 측에서 샘플 성능 및 수명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테스트 결과를 입수하여 빠른 시간 내에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전자재료 개발 진행 현황?
A) 기존 양산 중인 분리막 및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 개발 중. 올해 상반기 내 엠라인 구축 목표. 또한 ‘27년 양산 목표인 전고체 전지 핵심 기술의 블랙박스화 및 SCM 안정화를 위해 작년 하반기에 핵심 소재의 파일럿 라인을 구축 완료 및 양산 준비 진행 중.
Q) 중대형 전지 신제품 P6 예상 매출 규모 및 수익성?
A) P5 대비 에너지밀도 10% 개선된 P6는 올해 1월부터 미주 양산 시작, 2분기부터 유의미한 매출 기여가 시작되고 연간으로 각 형 내 두 자릿수 비중 차지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 P5와 비슷한 수준의 수익성 기록하며 전체 자동차 전지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
Q) 소형 원통형 시장 회복 시점?
A) 올해 기존 제품 코스트 혁신 추진, 시장의 니즈에 맞는 전동 공구 및 EV용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을 선점할 것. 또한 향후 큰 폭의 수요가 확대되는 4682셀 신규 수주를 통해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Q) IRA 법안 중 FEOC 가이드라인 공급망 전략 변화 여부?
A) 현재까지 제시된 기준만으로 동사의 전략을 수정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 구체적인 전략 방향은 해당 내용이 확인된 후에 공유할 것.
Q) ‘23년 라인 가동 현황, ‘24년 Capa 전망?
A) 작년부터 헝가리 90% 초중반 수준의 가동률 유지 중, 올해에도 신규 거점 Capa 증설 및 헝가리 라인 포함 기존 라인 생산 효율 향상 및 高가동률 유지할 것.
Q) 마이크로 모빌리티 사업 진행 현황 및 단기, 중장기 수요 현황?
A) ‘24년 전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규모는 약 32억 달러로 전년과 동등한 수준 유지, e-스쿠터 시장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친환경 보조금 정책 영향으로 전년대비 17%의 성장성 전망. 중장기적으로 e-스쿠터 수요가 ‘26년 e-바이크의 시장 규모를 넘어서 ‘30년까지 현재 시장의 약 4배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인도 및 동남아 판매 거점 운영과 장수명 제품 라인업 확대 예정.
Q) ‘24년 OLED용 형광 필름 신규 사업 양산 시점?
A) OLED용 편광 필름은 ‘23년 말 고객 승인 완료 후 올해 양산 시작 예정. ‘24년 텅스텐 슬러리 UV 포토 레지스트 및 그래픽 DRAM용 고방열 EMC 상반기 내 양산 진입 목표.
t.iss.one/cjdbj
’23년 Review
4Q23 매출액 5조 5,648억원(-6.4% QoQ, -6.7% YoY), 영업이익 3,118억원(-37.1% QoQ, -36.5% YoY), OPM 5.6%
2023년 연간 매출액 22조 7,083억원(+12.8% YoY), 영업이익 1조 6,334억원(-9.7% YoY), OPM 7.19%
- 글로벌 경기 침체 따른 실적 부진 불구, 전기차용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지속
- GM과 JV MOU 체결, STLA JV2공장 계약 등 전기차 파트너십 확대
-
‘24년 경영 전망
- 전구체 전지 본격 사업화 추진 및 양산 준비 가속화, 전지용 소재 양산 체제 구축 통한 소재 기술력 지속 향상
- 전기차 및 ESS 시장에서 원가 혁신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 경쟁력 확보, 전재 및 소재 신제품 중심 원가 혁신으로 수익성 개선
- 기존 고객 전략 파트너십 강화, 신규 고객 지속 발굴, EUV 신소재•OLED용 편광 등 신제품 사업화
부문별 실적 및 전망
1. 중대형전지
- 4Q23 실적: 원소재가 하락에 따른 단기 손익 영향으로 하락
- 1Q24 전망: 자동차전지 P6 제품 양산 시작, ESS 일체형 SBB 확판 추진
- 2024 전망: 자동차전기 시장 1,850억 달러(+18% YoY) 성장 전망, 고부가 P5 및 P6 확판으로 매출 및 수익성 제고, 신규 플랫폼 수주 및 美 신규 거점 가동 준비. ESS 시장 260억 달러(+18% YoY) 성장 전망. 유럽·중국 등 주요 시장 중심의 성장 지속, LFP 제품 준비
2. 소형전지
- 4Q23 실적: 전방 수요 둔화 지속으로 매출 감소
- 1Q24 전망: 원형은 비수기 영향으로 판매 감소 전망, 파우치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 증가 전망
- 2024 전망: 440억 달러(+3% YoY) 전망, [원형] 전동공구 전체 수요는 정체 예상되나 전만가용 Tool 제품 다양화 및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전동화율 증가로 성장 전망. [파우치] 주요 IT 제품 기저효과로 전년비 수요 증가 전망. 스마트폰 전지 수요는 플래그십 모델향 중심 확대 예상
3. 전자재료
- 4Q23 실적: OLED 및 반도체 소재 확판, 수익성 소폭 개선
- 1Q24 전망: OLED소재 및 편광필름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 신제품 확대 지속
- 2024 전망: 고부가 소재 중심 수요 증가, 고기능성 신제품 적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 추진. [디스플레이] LCD TV 대면적 패널 수요는 지속 성장, 모바일 패널은 OLED 중심 수요 확대.
Q&A
Q) 2024년 전기차 수요 전망 및 전략?
A) 전기차 침투율이 낮은 북미는 IRA 정책 수혜로 인해 연간 50% 성장 전망, 전기차 침투율이 높은 유럽은 단기적으로 성장세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 중장기적으로 미주 및 유럽 지역의 친환경 정책 시행에 따라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프리미엄 모델향 P5 및 P6 추진으로 수익성 개선할 것.
Q) 올해 신규 수주 계획 및 예상 규모?
A) 올해 신규 고객 수주는 물론 다양한 세그먼트 및 폼팩터별 수주 추진 중. 먼저 프리미엄 제품, cost 혁신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Volume 및 Entry Segment향 수주 추진 예정. 폼팩터 측면에서도 각형 P6와 원형 46파이에 대한 신규 수주 동시 진행 중.
Q) 신설된 전구체 사업화 추진팀의 중점 사업 계획?
A) 전구체 전지 핵심 소재 양산 성능 확보, 전고체의 전지 핵심 소재에 대한 양산 성능 확보 및 대용량화 기술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 4Q23부터 S라인에서 생산한 샘플의 고객형 출하 시작, 고객 측에서 샘플 성능 및 수명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테스트 결과를 입수하여 빠른 시간 내에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전자재료 개발 진행 현황?
A) 기존 양산 중인 분리막 및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 개발 중. 올해 상반기 내 엠라인 구축 목표. 또한 ‘27년 양산 목표인 전고체 전지 핵심 기술의 블랙박스화 및 SCM 안정화를 위해 작년 하반기에 핵심 소재의 파일럿 라인을 구축 완료 및 양산 준비 진행 중.
Q) 중대형 전지 신제품 P6 예상 매출 규모 및 수익성?
A) P5 대비 에너지밀도 10% 개선된 P6는 올해 1월부터 미주 양산 시작, 2분기부터 유의미한 매출 기여가 시작되고 연간으로 각 형 내 두 자릿수 비중 차지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 P5와 비슷한 수준의 수익성 기록하며 전체 자동차 전지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
Q) 소형 원통형 시장 회복 시점?
A) 올해 기존 제품 코스트 혁신 추진, 시장의 니즈에 맞는 전동 공구 및 EV용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을 선점할 것. 또한 향후 큰 폭의 수요가 확대되는 4682셀 신규 수주를 통해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Q) IRA 법안 중 FEOC 가이드라인 공급망 전략 변화 여부?
A) 현재까지 제시된 기준만으로 동사의 전략을 수정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 구체적인 전략 방향은 해당 내용이 확인된 후에 공유할 것.
Q) ‘23년 라인 가동 현황, ‘24년 Capa 전망?
A) 작년부터 헝가리 90% 초중반 수준의 가동률 유지 중, 올해에도 신규 거점 Capa 증설 및 헝가리 라인 포함 기존 라인 생산 효율 향상 및 高가동률 유지할 것.
Q) 마이크로 모빌리티 사업 진행 현황 및 단기, 중장기 수요 현황?
A) ‘24년 전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규모는 약 32억 달러로 전년과 동등한 수준 유지, e-스쿠터 시장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친환경 보조금 정책 영향으로 전년대비 17%의 성장성 전망. 중장기적으로 e-스쿠터 수요가 ‘26년 e-바이크의 시장 규모를 넘어서 ‘30년까지 현재 시장의 약 4배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인도 및 동남아 판매 거점 운영과 장수명 제품 라인업 확대 예정.
Q) ‘24년 OLED용 형광 필름 신규 사업 양산 시점?
A) OLED용 편광 필름은 ‘23년 말 고객 승인 완료 후 올해 양산 시작 예정. ‘24년 텅스텐 슬러리 UV 포토 레지스트 및 그래픽 DRAM용 고방열 EMC 상반기 내 양산 진입 목표.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Tesla는 배터리를 다시 사기 시작
목표주가 50만원으로 하향 조정
24년 예상 EBITDA -13% 하향
업황 바닥 통과 중
- 동사의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단, 동사의 실적은 분기 단위로는 1분기, 월 단위로는 2월 중 바닥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연초 섹터 전체적인 수요 및 실적 기대치는 충분히 하향 조정되었다고 판단하며 2월부터 점진적인 분할 매수 대응이 유효할 것
- 1Q24 판가 하락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급격한 판가 하락은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EV 가격 할인을 가속화하여, 내연기관 대비 EV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을 앞당기고 있는 상황
- 극단적인 상저하고 실적. 매출액 상반기 14조원 → 하반기 22조원, 상반기 영업이익 4,065억원 → 3.1조원(연간 AMPC 1.9조원) 전망
1Q24 고객사 별 수요 차별화에 주목
- 1Q24 재고조정 마무리된 테슬라만 유의미한 Q 회복 시작. 출하량 기준 1Q24 유의미한 회복이 예상되는 부분은 소형 배터리이며, 소형 배터리 판가 하락이 예상되지만 출하량 회복(+40% QoQ)은 본격화될 것
- 반면 EV 배터리(GM, VW 등)의 출하량 회복은 2분기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1Q24 EV 배터리 출하량은 -20% QoQ 감소할 것
- 전체적인 배터리 업황은 극단적인 상저하고를 예상하지만 테슬라 밸류체인의 실적 회복 시점이 타 밸류체인 대비 선행할 것으로 판단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보고서 링크: https://han.gl/Q2J0b
Tesla는 배터리를 다시 사기 시작
목표주가 50만원으로 하향 조정
24년 예상 EBITDA -13% 하향
업황 바닥 통과 중
- 동사의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단, 동사의 실적은 분기 단위로는 1분기, 월 단위로는 2월 중 바닥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연초 섹터 전체적인 수요 및 실적 기대치는 충분히 하향 조정되었다고 판단하며 2월부터 점진적인 분할 매수 대응이 유효할 것
- 1Q24 판가 하락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급격한 판가 하락은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EV 가격 할인을 가속화하여, 내연기관 대비 EV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을 앞당기고 있는 상황
- 극단적인 상저하고 실적. 매출액 상반기 14조원 → 하반기 22조원, 상반기 영업이익 4,065억원 → 3.1조원(연간 AMPC 1.9조원) 전망
1Q24 고객사 별 수요 차별화에 주목
- 1Q24 재고조정 마무리된 테슬라만 유의미한 Q 회복 시작. 출하량 기준 1Q24 유의미한 회복이 예상되는 부분은 소형 배터리이며, 소형 배터리 판가 하락이 예상되지만 출하량 회복(+40% QoQ)은 본격화될 것
- 반면 EV 배터리(GM, VW 등)의 출하량 회복은 2분기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1Q24 EV 배터리 출하량은 -20% QoQ 감소할 것
- 전체적인 배터리 업황은 극단적인 상저하고를 예상하지만 테슬라 밸류체인의 실적 회복 시점이 타 밸류체인 대비 선행할 것으로 판단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보고서 링크: https://han.gl/Q2J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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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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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배수의 진(背水之陣)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52만원으로 하향. 24년 예상 EBITDA -19% 하향 조정. 연말 연초 메탈 가격 추가 하락에 따른 1) 판가 예상치 추가 하향 조정, 2) 원통형 수요 개선 지연 반영하여 1H24 실적 추정치 하향.
- 단, 1Q24를 바닥으로 점진적 회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스프레드 개선이 시작되며 분기 이익 개선이 가속화될 것
- 24년 예상 실적 기준 P/B 1.2배, 25년 1.1배. 우려가 충분히 반영된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
EV 배터리, AMPC 없이 6% 이상의 견조한 수익성 지속. 1분기 분기 실적 바닥 통과 예상
- 상대적으로 견조한 전방 고객사(BMW, Audi 등) 수요
- P4 → P5 → P6로의 제품 믹스 개선 지속되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견조한 EV 배터리 실적 지속 중
24년 CAPEX 6.3조원 예상(+46% QoQ). 드디어 유미의한 투자 시작
- 업황 둔화기. 경쟁사 CAPEX 확대 제한적인 구간 진입. 동사의 CAPEX 규모는 6.3조원(+46% YoY)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신규 고객사 물량 확보에 성공하여 중장기 시장점유율 확보의 서막이 시작되었다고 판단. 점진적 밸류에이션 갭 해소 예상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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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의 진(背水之陣)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52만원으로 하향. 24년 예상 EBITDA -19% 하향 조정. 연말 연초 메탈 가격 추가 하락에 따른 1) 판가 예상치 추가 하향 조정, 2) 원통형 수요 개선 지연 반영하여 1H24 실적 추정치 하향.
- 단, 1Q24를 바닥으로 점진적 회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스프레드 개선이 시작되며 분기 이익 개선이 가속화될 것
- 24년 예상 실적 기준 P/B 1.2배, 25년 1.1배. 우려가 충분히 반영된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
EV 배터리, AMPC 없이 6% 이상의 견조한 수익성 지속. 1분기 분기 실적 바닥 통과 예상
- 상대적으로 견조한 전방 고객사(BMW, Audi 등) 수요
- P4 → P5 → P6로의 제품 믹스 개선 지속되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견조한 EV 배터리 실적 지속 중
24년 CAPEX 6.3조원 예상(+46% QoQ). 드디어 유미의한 투자 시작
- 업황 둔화기. 경쟁사 CAPEX 확대 제한적인 구간 진입. 동사의 CAPEX 규모는 6.3조원(+46% YoY)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신규 고객사 물량 확보에 성공하여 중장기 시장점유율 확보의 서막이 시작되었다고 판단. 점진적 밸류에이션 갭 해소 예상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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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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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31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ESS) LG엔솔, 에스토니아 대형 BESS 프로젝트 수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컨소시엄은 에스토니아에서 26.5MW·51MWh 규모 BESS 프로젝트를 수주함. 이 프로젝트는 에스토니아 공공전력사 에스티 에네르지아가 발주함. 발전소에 건설해 내년 초 가동한다는 목표. LG엔솔은 현지 기업인 디오텍, 솔라휠과 컨소시엄을 구성함
[1월31일/뉴스웨이브]
https://han.gl/Y9rgf
(니켈) 俄노르니켈, 올해 니켈/팔라듐 생산량 감소 예상
글로벌 최대 팔라튬 업체이자 메이저 니켈 업체인 동사(러시아 업체)는 23년 니켈 생산량이 전년비 5% 감소한 209,000톤을 기록했다고 밝힘. 24년 니켈 생산량은 18.4~19.4톤으로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설비보수 지연(24년 중순 예정) 때문
[1월29일/Reuters]
https://han.gl/HHdG7
(투자) 日이스즈, 전기트럭/배터리에 2조 2천억원 투자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전기트럭과 배터리에 약 20억달러(약 2조 2천억원)을 투자할 예정. 26일 LG엔솔의 확정 공시에 따르면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함. 계약 규모를 밝히지 않았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약 1조원 규모로 예상됨. 또한, 동사는 향후 5년간 전기트럭 생산을 위해 태국 공장에 320억바트(약 1조 2천억원)를 투자할 계획
[1월30일/Electrive]
https://han.gl/7uE4D
■ EV 완성차/부품
(실적) GM 4Q23 실적발표 주요 내용 정리
동사 4분기 매출은 430억달러, 순이익은 21억달러(+5.2% YoY), 조정 EBIT은 18억달러(-54% YoY)를 기록함. 23년 연간 조정 EBIT은 124억달러. 24년 조정 EBIT 가이던스는 120~140억달러. 동사는 미국 전기차 침투율이 23년 7%에서 24년 1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동사는 24년 최소 25만대의 EV를 판매할 계획. 100억달러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33% 인상을 발표함
[1월30일/WardsAuto]
https://han.gl/dABwH
(가격) 샤오미 SU7 예상가 4,600만원~7천만원(매체)
중국 매체 Jiemian이 대형 보험사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샤오미 SU7 차량의 보험 구매를 위한 최고가 트림의 가격이 361,400위안(약 6,693만원). 보도에 따르면 해당 모델의 가격대는 25만위안~37만위안(약 4,630만원~6,690만원)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임
[1월30일/CnEVPost]
https://han.gl/tbLKB
(상장) 르노, 전기차 부문 암페어 IPO 계획 철회
동사는 전기차 부문 Ampere를 분사해 IPO 한다는 계획을 철회함. 동사는 철회 배경은 시장 여건과 회사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때문이라고 설명함. 유럽 시장의 전기차 성장 둔화가 이 같은 결정의 배경 가운데 하나라고 시인함. 그러나 전기차 시장이 여전히 유럽의 주도적인 시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함
[1월30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qCcip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31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ESS) LG엔솔, 에스토니아 대형 BESS 프로젝트 수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컨소시엄은 에스토니아에서 26.5MW·51MWh 규모 BESS 프로젝트를 수주함. 이 프로젝트는 에스토니아 공공전력사 에스티 에네르지아가 발주함. 발전소에 건설해 내년 초 가동한다는 목표. LG엔솔은 현지 기업인 디오텍, 솔라휠과 컨소시엄을 구성함
[1월31일/뉴스웨이브]
https://han.gl/Y9rgf
(니켈) 俄노르니켈, 올해 니켈/팔라듐 생산량 감소 예상
글로벌 최대 팔라튬 업체이자 메이저 니켈 업체인 동사(러시아 업체)는 23년 니켈 생산량이 전년비 5% 감소한 209,000톤을 기록했다고 밝힘. 24년 니켈 생산량은 18.4~19.4톤으로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설비보수 지연(24년 중순 예정) 때문
[1월29일/Reuters]
https://han.gl/HHdG7
(투자) 日이스즈, 전기트럭/배터리에 2조 2천억원 투자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전기트럭과 배터리에 약 20억달러(약 2조 2천억원)을 투자할 예정. 26일 LG엔솔의 확정 공시에 따르면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함. 계약 규모를 밝히지 않았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약 1조원 규모로 예상됨. 또한, 동사는 향후 5년간 전기트럭 생산을 위해 태국 공장에 320억바트(약 1조 2천억원)를 투자할 계획
[1월30일/Electrive]
https://han.gl/7uE4D
■ EV 완성차/부품
(실적) GM 4Q23 실적발표 주요 내용 정리
동사 4분기 매출은 430억달러, 순이익은 21억달러(+5.2% YoY), 조정 EBIT은 18억달러(-54% YoY)를 기록함. 23년 연간 조정 EBIT은 124억달러. 24년 조정 EBIT 가이던스는 120~140억달러. 동사는 미국 전기차 침투율이 23년 7%에서 24년 1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동사는 24년 최소 25만대의 EV를 판매할 계획. 100억달러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33% 인상을 발표함
[1월30일/WardsAuto]
https://han.gl/dABwH
(가격) 샤오미 SU7 예상가 4,600만원~7천만원(매체)
중국 매체 Jiemian이 대형 보험사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샤오미 SU7 차량의 보험 구매를 위한 최고가 트림의 가격이 361,400위안(약 6,693만원). 보도에 따르면 해당 모델의 가격대는 25만위안~37만위안(약 4,630만원~6,690만원)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임
[1월30일/CnEVPost]
https://han.gl/tbLKB
(상장) 르노, 전기차 부문 암페어 IPO 계획 철회
동사는 전기차 부문 Ampere를 분사해 IPO 한다는 계획을 철회함. 동사는 철회 배경은 시장 여건과 회사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때문이라고 설명함. 유럽 시장의 전기차 성장 둔화가 이 같은 결정의 배경 가운데 하나라고 시인함. 그러나 전기차 시장이 여전히 유럽의 주도적인 시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함
[1월30일/파이낸셜뉴스]
https://han.gl/qCc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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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에스토니아 대형 BESS 프로젝트 수주 - 뉴스웨이브
뉴스웨이브 = 김태호 기자LG에너지솔루션이 에스토니아에서 대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따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컨소시엄은 에스토니아에서 26.5MW·51MWh 규모 BESS 프...
[미래에셋 김철중]
240131 GM 4Q23 컨콜 中
- GM의 '24년 연간 북미 EV 목표 생산량은 20~30만 대로, 모델은 얼티엄 베이스의 Chevrolet, GMC, Cadillac, BrightDrop 등 모델 포함
- '24년 1월 EV 판매는 '23년 12월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
- 현재 '24년에서 '25년까지의 EV 픽업트럭 예약 주문 건수는 약 10만 건
- 테네시주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2공장은 올해 1분기부터 배터리 출하 시작 예정
- 이 외에 동사는 지난 12월 수정된 IRA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재빨리
***2개의 마이너 셀 부품 공급 교체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조치로 향후 신규 생산하는 쉐보레 블레이저 라인 및 캐딜락 LYRIQ 라인은 7,500 달러의 보조금 수령 가능할 것
t.iss.one/cjdbj
240131 GM 4Q23 컨콜 中
- GM의 '24년 연간 북미 EV 목표 생산량은 20~30만 대로, 모델은 얼티엄 베이스의 Chevrolet, GMC, Cadillac, BrightDrop 등 모델 포함
- '24년 1월 EV 판매는 '23년 12월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
- 현재 '24년에서 '25년까지의 EV 픽업트럭 예약 주문 건수는 약 10만 건
- 테네시주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2공장은 올해 1분기부터 배터리 출하 시작 예정
- 이 외에 동사는 지난 12월 수정된 IRA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재빨리
***2개의 마이너 셀 부품 공급 교체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조치로 향후 신규 생산하는 쉐보레 블레이저 라인 및 캐딜락 LYRIQ 라인은 7,500 달러의 보조금 수령 가능할 것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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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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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퓨처엠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4Q23 Review
2023년 연간 매출액 4조 7,599억원(+44.2% YoY), 영업이익 359억원, 영업이익률 0.8%
- 얼티엄향 N86 신규매출로 양극재 판매량 및 매출 전년비 증가, 메탈가 급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이익 감소
- ’23년 N86 가공 마진 축소, ‘24년부터 가공 마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가공 마진 경쟁력 보다 원료 원가 할인율 확보가 중요.
2024년 전망
- N65 물량 축소 확정, 대체 물량은 N87 및 NCA 9시리즈로 전환할 예정.
- GM향 얼티엄셀 N86은 물량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
- ‘25년부터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율 달성할 것으로 전망.
사업부별 경영실적
1. 양극재
- 매출 전년비 1조 4,181억원 (+82% YoY) 증가
- 단결정 포함 N86 하이니켈 양극재 북미향 판매 개시, NCA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 시작
- 고객사 수요둔화에 따른 N65 생산 감소로 제조단가 상승되며 수익성 전년비 악화
2. 음극재
- 전방수요 둔화로 기존고객사 판매량 감소, 북미향 신규고객사 판매량 증가
- 고가제품 판매비중 전년비 확대
- 생산량 감소에 따른 제조단가 상승 및 인조흑연 시제품 재고형가손실 반영으로 이익 감소
3. 기초소재
- 내화물: 영업이익률 높은 플랜트 부문 증가로 전년비 영업이익 증가
- 라임: 생산량 증대 및 유틸리티 원단위 저감으로 제조단가 하락하며 이익 전년비 증가
- 화성: 판가연동 유가 하락으로 판가 및 매출 감소, 협상력 제고로 판가반영 구조 개선되며 이익 증가
주요 원재료 전망
- 리튬: 리튬 주요 생산/소비국인 중국 경제성장 불확실성 하락, 글로벌 공급 확대 영향으로 가격 약세 지속 전망
- 니켈: 공급과잉이 하반기 수요 일부 회복 전망에 전년비 소폭 해소, 미국 대선 및 인플레이션, 중국 부동산 리스크 등으로 가격 약보합 전망
Q&A
Q) 단결정 양극재 양산 안정화 이후 올해 예상 마진율?
A) 얼티엄 단결정 연간 출하량 가이던스는 4.5~5만톤, ‘23년 약 100억의 항공운송료 등 비용 발생했으나 현재는 해소된 상태. 따라서 정상 마진 수준은 약 5%로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할 것으로 기대. 하이니켈의 타겟 마진율은 6~7%.
Q) ‘25년 마진 개선 논리?
A) Volume 할인, 장기 구매 계약 등으로 원재료 조달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마진 확보 가능할 것. 또한 전구체 J/V 통한 할인으로 추가적으로 마진 개선 가능할 것.
Q) 인조흑연 수익성 안정화 시기?
A) 현재 얼티엄셀즈와의 장기 계약 체결한 상태이며 Capa 대비 생산량이 낮아 내부적으로 재검토 중. 동사는 원가 개선보다 생산량 확장 중요하기 때문에 추가 협상 예정.
Q)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한 가공비 조정 가능성?
A) 고객사마다 계약상 가공 판가 구조는 상이하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해 절대 가공비 축소 압박은 없음.
t.iss.one/cjdbj
4Q23 Review
2023년 연간 매출액 4조 7,599억원(+44.2% YoY), 영업이익 359억원, 영업이익률 0.8%
- 얼티엄향 N86 신규매출로 양극재 판매량 및 매출 전년비 증가, 메탈가 급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이익 감소
- ’23년 N86 가공 마진 축소, ‘24년부터 가공 마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가공 마진 경쟁력 보다 원료 원가 할인율 확보가 중요.
2024년 전망
- N65 물량 축소 확정, 대체 물량은 N87 및 NCA 9시리즈로 전환할 예정.
- GM향 얼티엄셀 N86은 물량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
- ‘25년부터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율 달성할 것으로 전망.
사업부별 경영실적
1. 양극재
- 매출 전년비 1조 4,181억원 (+82% YoY) 증가
- 단결정 포함 N86 하이니켈 양극재 북미향 판매 개시, NCA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 시작
- 고객사 수요둔화에 따른 N65 생산 감소로 제조단가 상승되며 수익성 전년비 악화
2. 음극재
- 전방수요 둔화로 기존고객사 판매량 감소, 북미향 신규고객사 판매량 증가
- 고가제품 판매비중 전년비 확대
- 생산량 감소에 따른 제조단가 상승 및 인조흑연 시제품 재고형가손실 반영으로 이익 감소
3. 기초소재
- 내화물: 영업이익률 높은 플랜트 부문 증가로 전년비 영업이익 증가
- 라임: 생산량 증대 및 유틸리티 원단위 저감으로 제조단가 하락하며 이익 전년비 증가
- 화성: 판가연동 유가 하락으로 판가 및 매출 감소, 협상력 제고로 판가반영 구조 개선되며 이익 증가
주요 원재료 전망
- 리튬: 리튬 주요 생산/소비국인 중국 경제성장 불확실성 하락, 글로벌 공급 확대 영향으로 가격 약세 지속 전망
- 니켈: 공급과잉이 하반기 수요 일부 회복 전망에 전년비 소폭 해소, 미국 대선 및 인플레이션, 중국 부동산 리스크 등으로 가격 약보합 전망
Q&A
Q) 단결정 양극재 양산 안정화 이후 올해 예상 마진율?
A) 얼티엄 단결정 연간 출하량 가이던스는 4.5~5만톤, ‘23년 약 100억의 항공운송료 등 비용 발생했으나 현재는 해소된 상태. 따라서 정상 마진 수준은 약 5%로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할 것으로 기대. 하이니켈의 타겟 마진율은 6~7%.
Q) ‘25년 마진 개선 논리?
A) Volume 할인, 장기 구매 계약 등으로 원재료 조달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으로 마진 확보 가능할 것. 또한 전구체 J/V 통한 할인으로 추가적으로 마진 개선 가능할 것.
Q) 인조흑연 수익성 안정화 시기?
A) 현재 얼티엄셀즈와의 장기 계약 체결한 상태이며 Capa 대비 생산량이 낮아 내부적으로 재검토 중. 동사는 원가 개선보다 생산량 확장 중요하기 때문에 추가 협상 예정.
Q)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한 가공비 조정 가능성?
A) 고객사마다 계약상 가공 판가 구조는 상이하며,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해 절대 가공비 축소 압박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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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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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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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LG화학 4분기 실적설명회 자료.pdf
2.8 MB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LG화학 4Q23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양극재 / 메탈 가격 하락 지속. 재고 관련 손실 반영 정도와 현 레벨은?
A) 회계 기준 따라 재고 관련 평가 반영 중
타이트한 재고 관리 통해 리튬 원재료 재고 보유 일수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평가감 대상 규모가 제한적
타사 대비 적은 재고 보유
탄력적인 SCM 운영과 적시공급, 외부 협력 강화 통해 부정적 효과를 상쇄하려고 노력할 것
Q) CAPEX / CAPEX와 자금 조달 규모는?
A) 2023년 CAPEX는 3.4조원으로 계획된 수준보다는 축소되었음
향후 2~3년간 양극재 투자가 시작되면서 CAPEX는 약 4조원 전후로 규모 커질 것
현금 창출 능력이 다소간 저하된 상황이라서 Cash Flow는 2~3조 수준의 적자가 예상되어 대부분 차입으로 조달해야하는 상황
차입 조달은 글로벌 신용등급이나 재무구조를 걱정해야하는 수준은 아님
자금 조달 규모 축소 하기위해 필름 사업 매각과 같이 포트폴리오 조정, 자산효율화, 운전자본 최적화 등 통해 재무구조 건전성 유지 노력
Q) 화학 / 향후 증설 물량(S-Oil, 중국 등)에 대한 중장기 대응 방안은? 한계 사업 관련 구체적인 코멘트는?
A) 단기적 공급 규모 축소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증설 지속으로 범용 제품은 경쟁력 확보 어려움
따라서 고부가 사업 및 신성장동력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강화 지속할 것
올해도 대산 POE 10만톤, 여수 C3IPA 6만톤, 대산 PBAT 5만톤 완공 등 고부가 사업 확대 지속
향후 다운스트림 경쟁력 높이며, 외부 소싱 가능한 중간 원료의 합리화 및 장기 경쟁력 확보 가능한 고수익 제품 전환 등 사업 구조 변혁 추진 중
Q) 양극재 / 1분기, 24년 출하량 수익성 판가 가이던스는? 메탈 가격 하락 영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A) 1분기 OEM의 EV 재고 소진과 수요 감소에도, 기저효과로 인해 큰 폭의 물량 성장이 예정되어 흑자 전환 예상
2분기 북미향 물량 확대 기반으로 추가 매출 증가 가능
고객사의 주요 프로젝트향 M/S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진입 통해 물량 기준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40%를 연간 목표로 수립
다만 메탈가 하락으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
리튬가격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가정하에, 부정적인 손익 효과는 상반기까지 지속 예상
하지만 부정적인 효과는 점차 줄어들것
연간 수익성은 한자리수 중후반 정도로 전망
Q) 화학 / 중국 부양책 효과와 연간 화학 부문 전망은?
24년 신증설 공급 규모 축소되지만, 여전히 5년간 누적된 5천만톤의 증설 물량은 부담
유럽 경제 성장률 낮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수요도 약세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한 실물 파급 효과와 경기 부양책 및 소비 촉진 정책을 기대
중국 내수 개선으로 완만한 수급 밸런스 회복과 함께 점진적 수익성 회복을 기대
Q) 생명과학 / 비만 치료제 라이센스 아웃에 대한 수익 규모나 실현 시점은?
A) 계약 규모는 선급금과 마일스톤 규모 포함 3억 500만 달러(+매년 로열티 수령)
선급금 24년 상반기부터 수익 인식 가능
Q) 전지소재 / FEOC 적용으로 분리막 수혜 영향있을지? 헝가리 분리막 JV있어서도 원단, 코팅 사업 등 앞으로의 전략은?
A) 올해부터 중국산 분리막 채택 모델의 IRA 보조금 배제로 인해, 작년 말부터 고객사들의 부품 변경 진행 중
이에 따라 수혜를 받고 있으며 물량 공급에 대한 요청이 늘어나는 중
헝가리 합작 법인은 6월부터 분리막 양산하고 있고, 북미향 수요 확대 대응 및 원가 개선 위해 생산성 향상 노력 진행 중
고객사와의 분리막 공급 규모 논의 결과에 따라서 SCM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
Q) 전지소재 / 시황 악화에 따른 투자계획 변화 여부?
일시적 성장 둔화이기에, 올해도 20% 이상의 시장 성장 전망 예상
OEM EV 공급 조정은 기존 공격적인 목표를 현실화하는 과정
당사는 캐파 계획을 보수적으로 수립해 왔기에, 변동을 고려하고 있지 않음
단지 고객사와의 제품 적용 시점에 대해 논의 중이기에 구체적인 투자 시점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향후에도 고객사별 프로젝트 다변화와 고객 다변화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안정성 확보할 것
Q) 중동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사업 영향을 사업부별로?
유럽향 선적 물량을 수에즈 운하 대신 희망봉으로 이동 중
항로 변경으로 인해 리드 타임은 조금 늘어났으나, 심각한 공급 차질은 없음
부족한 선박과 컨테이너로 인해 운임료는 상승. 물류사와 협력하여 운임료 상승 폭을 최소화하는 중
또한 제품 가격에도 운임 인상분을 전가하는 중
납사의 경우, 홍해 이슈로 인해 높은 스프레드가 유지되고 있어 프리미엄 부과를 하는 듯 원료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
Q) 글로벌 최저한세 / LG화학이 LGES의 AMPC 관련한 세금을 부담을 해야한다면 지분을 더 낮춰야 하지 않는지? 이에 대한 전략은?
국내에서 글로벌 최저한세 올해부터 시행
말씀해주셨듯 LGES의 80% 이상 지분을 보유하면, LGES Tax Credit에 대해서 LG화학이 납부해야함
향후 LGES의 지분은 전략적으로 활용가능한 자산
올해 부담해야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금액은 크지 않으나, 자금 조달, 전략적인 M&A 등 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음
t.iss.one/miraeoillee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태형>
Q) 양극재 / 메탈 가격 하락 지속. 재고 관련 손실 반영 정도와 현 레벨은?
A) 회계 기준 따라 재고 관련 평가 반영 중
타이트한 재고 관리 통해 리튬 원재료 재고 보유 일수를 지속적으로 축소해 평가감 대상 규모가 제한적
타사 대비 적은 재고 보유
탄력적인 SCM 운영과 적시공급, 외부 협력 강화 통해 부정적 효과를 상쇄하려고 노력할 것
Q) CAPEX / CAPEX와 자금 조달 규모는?
A) 2023년 CAPEX는 3.4조원으로 계획된 수준보다는 축소되었음
향후 2~3년간 양극재 투자가 시작되면서 CAPEX는 약 4조원 전후로 규모 커질 것
현금 창출 능력이 다소간 저하된 상황이라서 Cash Flow는 2~3조 수준의 적자가 예상되어 대부분 차입으로 조달해야하는 상황
차입 조달은 글로벌 신용등급이나 재무구조를 걱정해야하는 수준은 아님
자금 조달 규모 축소 하기위해 필름 사업 매각과 같이 포트폴리오 조정, 자산효율화, 운전자본 최적화 등 통해 재무구조 건전성 유지 노력
Q) 화학 / 향후 증설 물량(S-Oil, 중국 등)에 대한 중장기 대응 방안은? 한계 사업 관련 구체적인 코멘트는?
A) 단기적 공급 규모 축소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증설 지속으로 범용 제품은 경쟁력 확보 어려움
따라서 고부가 사업 및 신성장동력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강화 지속할 것
올해도 대산 POE 10만톤, 여수 C3IPA 6만톤, 대산 PBAT 5만톤 완공 등 고부가 사업 확대 지속
향후 다운스트림 경쟁력 높이며, 외부 소싱 가능한 중간 원료의 합리화 및 장기 경쟁력 확보 가능한 고수익 제품 전환 등 사업 구조 변혁 추진 중
Q) 양극재 / 1분기, 24년 출하량 수익성 판가 가이던스는? 메탈 가격 하락 영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A) 1분기 OEM의 EV 재고 소진과 수요 감소에도, 기저효과로 인해 큰 폭의 물량 성장이 예정되어 흑자 전환 예상
2분기 북미향 물량 확대 기반으로 추가 매출 증가 가능
고객사의 주요 프로젝트향 M/S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진입 통해 물량 기준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40%를 연간 목표로 수립
다만 메탈가 하락으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
리튬가격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가정하에, 부정적인 손익 효과는 상반기까지 지속 예상
하지만 부정적인 효과는 점차 줄어들것
연간 수익성은 한자리수 중후반 정도로 전망
Q) 화학 / 중국 부양책 효과와 연간 화학 부문 전망은?
24년 신증설 공급 규모 축소되지만, 여전히 5년간 누적된 5천만톤의 증설 물량은 부담
유럽 경제 성장률 낮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수요도 약세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한 실물 파급 효과와 경기 부양책 및 소비 촉진 정책을 기대
중국 내수 개선으로 완만한 수급 밸런스 회복과 함께 점진적 수익성 회복을 기대
Q) 생명과학 / 비만 치료제 라이센스 아웃에 대한 수익 규모나 실현 시점은?
A) 계약 규모는 선급금과 마일스톤 규모 포함 3억 500만 달러(+매년 로열티 수령)
선급금 24년 상반기부터 수익 인식 가능
Q) 전지소재 / FEOC 적용으로 분리막 수혜 영향있을지? 헝가리 분리막 JV있어서도 원단, 코팅 사업 등 앞으로의 전략은?
A) 올해부터 중국산 분리막 채택 모델의 IRA 보조금 배제로 인해, 작년 말부터 고객사들의 부품 변경 진행 중
이에 따라 수혜를 받고 있으며 물량 공급에 대한 요청이 늘어나는 중
헝가리 합작 법인은 6월부터 분리막 양산하고 있고, 북미향 수요 확대 대응 및 원가 개선 위해 생산성 향상 노력 진행 중
고객사와의 분리막 공급 규모 논의 결과에 따라서 SCM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
Q) 전지소재 / 시황 악화에 따른 투자계획 변화 여부?
일시적 성장 둔화이기에, 올해도 20% 이상의 시장 성장 전망 예상
OEM EV 공급 조정은 기존 공격적인 목표를 현실화하는 과정
당사는 캐파 계획을 보수적으로 수립해 왔기에, 변동을 고려하고 있지 않음
단지 고객사와의 제품 적용 시점에 대해 논의 중이기에 구체적인 투자 시점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향후에도 고객사별 프로젝트 다변화와 고객 다변화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안정성 확보할 것
Q) 중동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사업 영향을 사업부별로?
유럽향 선적 물량을 수에즈 운하 대신 희망봉으로 이동 중
항로 변경으로 인해 리드 타임은 조금 늘어났으나, 심각한 공급 차질은 없음
부족한 선박과 컨테이너로 인해 운임료는 상승. 물류사와 협력하여 운임료 상승 폭을 최소화하는 중
또한 제품 가격에도 운임 인상분을 전가하는 중
납사의 경우, 홍해 이슈로 인해 높은 스프레드가 유지되고 있어 프리미엄 부과를 하는 듯 원료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
Q) 글로벌 최저한세 / LG화학이 LGES의 AMPC 관련한 세금을 부담을 해야한다면 지분을 더 낮춰야 하지 않는지? 이에 대한 전략은?
국내에서 글로벌 최저한세 올해부터 시행
말씀해주셨듯 LGES의 80% 이상 지분을 보유하면, LGES Tax Credit에 대해서 LG화학이 납부해야함
향후 LGES의 지분은 전략적으로 활용가능한 자산
올해 부담해야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금액은 크지 않으나, 자금 조달, 전략적인 M&A 등 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음
t.iss.one/miraeoillee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증설) LG엔솔-현대차, 인니 합작공장 증설 추진 (매체)
업계에 따르면 양사 배터리셀 합작사 HLI그린파워는 인도네시아 카라왕 배터리 공장 증설을 추진중. 합작사는 현재 연산 10GWh 규모의 공장을 구축함. 그리고 현 공장 인근에 20GWh 규모의 두번째 공장을 세울 계획으로 파악됨. 업계에서는 이르면 올해 1분기중 장비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LG엔솔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합작공장 증설 관련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힘
[1월31일/전자신문]
https://han.gl/aeF78
(실적) 中 리튬 생산업체, 23년 순이익 전년비 감소 예상
중국 리튬 업체들의 잠정 실적에 따르면 23년 순이익이 전년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간펑리튬은 23년 지배순이익이 전년비 69~7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Tianqi는 전년비 63~7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BYD가 지원하는 Chengxin은 전년비 85~8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1월31일/CnEVPost]
https://han.gl/mpEQy
(판매) 중국 1월 1~28일 NEV 소매판매 +92% YoY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1월 1~28일 NEV 소매판매량은 596,000대(+92% YoY, -24% MoM). 같은 기간 승용차 전체 판매는 1,708,000대(+64% YoY, -15% MoM). 1월 1~28일 NEV 침투율은 34.89% 기록
[1월31일/CnEVPost]
https://han.gl/N0ZRz
■ EV 완성차/부품
(공장) BYD, 헝가리 NEV 공장 부지 매입 계약 체결
동사는 헝가리 세게드市와 승용차 공장을 위한 예비 토지 매입 계약을 체결함. 정부는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 작년 12월 동사는 헝가리 NEV 공장 계획을 발표함. 공장은 3년 후 가동되며 유럽에서 판매할 모델을 생산할 계획. 동사는 7년전에 유럽에 전기버스 공장을 건설한 바 있음
[1월31일/CnEVPost]
https://han.gl/HiqC8
(양산) 샤오미, 첫 전기차 모델 2월에 양산 개시 예정
현지 매체 36kr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동사의 첫 전기차 모델인 SU7가 오는 2월 중하순 SOP 단계에 진입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보도에 따르면 3월에 생산량이 약 2천대에 달하고, 24년 중반까지 생산량을 확대에 7월에는 약 1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1월31일/CnEVPost]
https://han.gl/23z5f
(충전) Ford, 테슬라 NACS 어댑터 제공할 예정
동사는 2025년에 출시할 차량에 테슬라 NACS 포트를 탑재할 계획인 가운데, 우선 머스탱 마하-E와 F-150 라이트닝 소유자들에게 NACS 어댑터를 제공할 계획. 언론 담당자에 따르면 올 봄부터 무료 어댑터를 예약할 수 있음
[1월31일/Electrek]
https://han.gl/qvR3I
(모델) BMW, i5 세번째 신규 트림 3월부터 생산 개시
동사는 BEV 모델 i5의 세번째 트림 관련 일정을 공개함. i5 xDrive40 트림의 경우 3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 MSRP 시작가격은 70,100달러(약 9,360만원)으로 기존 출시된 트림인 eDrive40와 M60의 중간 수준임
[1월30일/Electrek]
https://han.gl/bt3KC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2월 1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증설) LG엔솔-현대차, 인니 합작공장 증설 추진 (매체)
업계에 따르면 양사 배터리셀 합작사 HLI그린파워는 인도네시아 카라왕 배터리 공장 증설을 추진중. 합작사는 현재 연산 10GWh 규모의 공장을 구축함. 그리고 현 공장 인근에 20GWh 규모의 두번째 공장을 세울 계획으로 파악됨. 업계에서는 이르면 올해 1분기중 장비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LG엔솔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합작공장 증설 관련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힘
[1월31일/전자신문]
https://han.gl/aeF78
(실적) 中 리튬 생산업체, 23년 순이익 전년비 감소 예상
중국 리튬 업체들의 잠정 실적에 따르면 23년 순이익이 전년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간펑리튬은 23년 지배순이익이 전년비 69~7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Tianqi는 전년비 63~7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BYD가 지원하는 Chengxin은 전년비 85~8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1월31일/CnEVPost]
https://han.gl/mpEQy
(판매) 중국 1월 1~28일 NEV 소매판매 +92% YoY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1월 1~28일 NEV 소매판매량은 596,000대(+92% YoY, -24% MoM). 같은 기간 승용차 전체 판매는 1,708,000대(+64% YoY, -15% MoM). 1월 1~28일 NEV 침투율은 34.89% 기록
[1월31일/CnEVPost]
https://han.gl/N0ZRz
■ EV 완성차/부품
(공장) BYD, 헝가리 NEV 공장 부지 매입 계약 체결
동사는 헝가리 세게드市와 승용차 공장을 위한 예비 토지 매입 계약을 체결함. 정부는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 작년 12월 동사는 헝가리 NEV 공장 계획을 발표함. 공장은 3년 후 가동되며 유럽에서 판매할 모델을 생산할 계획. 동사는 7년전에 유럽에 전기버스 공장을 건설한 바 있음
[1월31일/CnEVPost]
https://han.gl/HiqC8
(양산) 샤오미, 첫 전기차 모델 2월에 양산 개시 예정
현지 매체 36kr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동사의 첫 전기차 모델인 SU7가 오는 2월 중하순 SOP 단계에 진입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보도에 따르면 3월에 생산량이 약 2천대에 달하고, 24년 중반까지 생산량을 확대에 7월에는 약 1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1월31일/CnEVPost]
https://han.gl/23z5f
(충전) Ford, 테슬라 NACS 어댑터 제공할 예정
동사는 2025년에 출시할 차량에 테슬라 NACS 포트를 탑재할 계획인 가운데, 우선 머스탱 마하-E와 F-150 라이트닝 소유자들에게 NACS 어댑터를 제공할 계획. 언론 담당자에 따르면 올 봄부터 무료 어댑터를 예약할 수 있음
[1월31일/Electrek]
https://han.gl/qvR3I
(모델) BMW, i5 세번째 신규 트림 3월부터 생산 개시
동사는 BEV 모델 i5의 세번째 트림 관련 일정을 공개함. i5 xDrive40 트림의 경우 3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 MSRP 시작가격은 70,100달러(약 9,360만원)으로 기존 출시된 트림인 eDrive40와 M60의 중간 수준임
[1월30일/Electrek]
https://han.gl/bt3KC
전자신문
'10GWh→30GWh' LG엔솔-현대차, 인도네시아 합작공장 증설 추진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합작 구축한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을 지금보다 3배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BYD가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결정한 가운데 현대차와 BYD의 전기차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LG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