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16K subscribers
3.62K photos
1 video
786 files
5.46K link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Download Telegram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장) 삼성SDI, 1조 투자 울산 배터리·양극재 공장 건설
동사는 1조를 투자해 울산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3공구에 양극재/배터리 생산공장을 건설할 예정. 동사는 울산에 전기차/ESS용 배터리 생산 사업장을 두고 있음. 울산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을 지원할 방침. 앞서 울산시는 삼성SDI 이차전지 공장 신축 허가 기간을 단축한 바 있음
[1월24일/전자신문]
https://han.gl/9poyp

(투자) LG엔솔, 미국 리튬메탈 배터리 스타트업에 투자
미국 리튬메탈 배터리 업체 Sion Power는 LG엔솔의 주도로 시리즈A 라운드에서 7,500만달러(약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힘. LG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사이온파워의 경영에 참여하기로 했음. 기술 파트너십도 모색
[1월25일/더구루]
https://han.gl/Pr8wg

(투자) 에코프로, M&A 전담 조직 신설 (매체)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최근 대표이사 직속으로 M&A 전담 조직을 신설함. 해당 팀은 앞으로 에코프로그룹 계열사의 수익 극대화와 신사업 추진을 도울 투자 대상 발굴에 집중할 예정. 에코프로는 지난해 여러 계열사가 일제히 자금 조달에 나서면서 수조 원 규모의 자금도 확보한 상황
[1월24일/서울경제]
https://han.gl/qpDr1

(계획) Redwood, 미국 배터리 생산 현지화 계획 공유
동사는 X(트위터)를 통해 양극재가 배터리셀 원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데, 대부분 양극재 공장이 북미 이외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현지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네바다에 연간 100만대 이상의 EV를 수용 할 수 있는 양극재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밝힘
[1월23일/Teslarati]
https://han.gl/7M811

■ EV 완성차/부품

(모델) Tesla, 25년 중순 소형 크로스오버 생산 (매체)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공급사에 25년 중순쯤(소식통에 따르면 6월)에 신규 대중시장용 전기차(코드네임: Redwood)의 생산을 시작하고 싶다고 전달함. 이는 소형 크로스오버로 예상 주간 생산량은 1만대. 동사는 2.5만달러(약 3,300만원) 전기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1월25일/Reuters]
https://han.gl/3LAae

(투자) GM, 브라질에 '28년까지 약 1조 9천억원 투자
동사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브라질에 70억헤알(약 1조 8,92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포트폴리오 리뉴얼을 위한 기술 개발과 신규 사업에 사용할 예정. 언제부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생산할지는 밝히지 않음. 동사는 현지 시장의 상황과 함께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힘
[1월25일/Reuters]
https://han.gl/M7TtI

(판매) 중국 1월 1~21일 NEV 소매판매 +56% YoY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1월 1~21일 NEV 소매판매량은 380,000대(+56% YoY, -21% MoM). 같은 기간 승용차 전체 판매는 1,227,000대(+46% YoY, -4% MoM). 1월 1~21일 NEV 침투율은 30.97% 기록
[1월24일/CnEVPost]
https://han.gl/SDSKS
240126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54.9 KB
[미래에셋 김철중]

1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계획) 엔켐, 북미 전해액 시장 선점, CAPA 5배로 확장
동사는 북미 시장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납품을 연이어 확정하고 있음. 올해 네바다주에 소재한 일본 배터리 기업과 블루오벌(켄터키주), 얼티엄셀즈 제2공장(테네시주)에 제품 공급을 준비중. 작년 3월 SK온 조지아 공장, 작년 8월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에 공급을 개시함. 동사는 현재 연간 4만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을 보유중. 올해말까지 10만톤, 내년말까지 20만톤 규모로 확대할 예정
[1월25일/조선비즈]
https://han.gl/DxLI7

(리튬) 호주 리튬 업체들, 감원 및 예산 삭감 추진
앨버말이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 절감의 일환으로 감원, 투자금 축소 계획을 밝힌 가운데, Core Lithium은 3월 분기에 조직 전반에 걸쳐 감원을 시행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달초에 다윈市 채굴 작업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음. Pilbara Minerals는 반기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힘. 또한, 연간 탐사 비용 축소 계획도 발표함
[1월24일/Bloomberg]
https://han.gl/c4ibj

(상용) SGMW, 상용 NEV 배터리팩 출시
SAIC-GM-Wuling 합작사는 상용 NEV 배터리팩을 출시함. 배터리팩 두께는 148mm로 더 많은 공간 확보함. 합작사는 배터리셀의 자체 생산 여부 및 공급 업체 정보는 공개하지 않음. Wuling의 신규 상용 NEV에 탑재될 예정
[1월25일/CnEVPost]
https://han.gl/PG9zU

■ EV 완성차/부품

(보조금) VW: ID.4 미국 7,500달러 보조금 받게될 것
24년 1월부터 ID.4가 미국 IRA 보조금 적용 차종 리스트에서 제외된 가운데, 동사는 2023년형 ID.4와 2024년형 ID.4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IRA 보조금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2024년형의 경우는 아직 생산되지 않은 배터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함
[1월25일/Electrive]
https://han.gl/Ob6n7

(생산) VW, 전기모터 공급 관련 문제 여전히 직면
동사는 Kassel 부품 공장의 전기모터 부족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힘. 따라서 츠비카우 전기차 공장은 지난주부터 낮은 생산률을 보이고 있음. ID.4, ID.5, 아우디 Q4 e-트론 등이 해당됨. 전기모터 부족 문제는 언제 완전히 해결될지는 불투명하지만 여름까지 목표하고 있음. ID.3와 Cupra Born 등은 모터 문제의 영향이 없음
[1월25일/Electrive]
https://han.gl/In15s

(연기) 애플카, 2028년으로 연기, 자율주행 레벨 하향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중인 애플카의 출시 시점을 2028년으로 연기함. 또한 초기에는 레벨5 수준의 완전자율주행 무인자동차로 애플카를 개발하려고 했지만 현재는 자율주행 기능을 대폭 하향 조정한 전기차를 개발중. 우선 레벨2+ 수준의 차량을 출시하고, 향후 레벨4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당초 2026년에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했음
[1월24일/ZDNET코리아]
https://han.gl/1NvSa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4Q23 Review
 
23년 연간 매출액 33.7조원(+31.64% YoY), 영업이익 2.2조원(+83.33% YoY), OPM
- 북미 중심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고성장 실현. 원가절감, 수율/생산성 향상 및 IRA Tax Credit 수익 인식으로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 창출
- GM JV 1기 Capa의 양산 전개, 선제적인 북미 현지화를 통한 IRA Tax Credit 수혜 본격화, 원통형·ESS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애리조나법인 투자 진행
- 현대차그룹 미국 JV, Toyota 20GW/h 공급계약 체결 등 신규 수주 확보, 최근 2년간 300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 증가 및 Global Top 9 고객사 확보
- 역내 메탈 Sourcing 확대, 소재 현지화를 통한 IRA 대응 역량 강화, 화유코발트와 리사이클 JV 설립 등 권역별 파트너사와 전략적 협업 확대
 
4Q23 매출액 8조원(-2.71% QoQ, -6.29% YoY), 영업이익 3,382억원(-54% QoQ), OPM 4.2%
- GM JV 1기의 안정적인 Operation 전개 및 판매 확대와 함께 북미 전량망 수요 적극 대응으로 ESS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
- 그러나 주요 EV 고객사들의 보수적인 연말 재고 운영과 리튬 등 주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지속.
- 메탈 가격 하락세 지속에 따른 투입 원재료 가격의 레깅 영향 확대, 유럽 지역 수요 감소에 따른 폴란드 공장 가동률 축소
 
2024년 사업 전략
1. ‘24년 시장 전망
-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은 20% 중반으로 예상하며, 연간 30%를 넘었던 그간의 성장세에 비해서는 일시적 둔화 예상. 자사가 집중하고 있는 북미 지역의 성장세는 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높아 24년 전기차 보급률은 10% 중반대에 달할 것으로 기대. 현재 양극재 및 배터리 가격 하락세로 OEM들의 재고 운영 기조는 당분간 보수적일 것.
- OEM들의 적극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와 보급형 모델 출시에 대한 의지는 소비자 구매 심리 개선에 긍정적, 메탈 가격의 하락세 역시 과거 대비 가격 부담을 완화시켜 현재 OEM이 보유하고 있는 일정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리스토킹 수요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북미 지역의 전기차 수요 성장은 30%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할 전망, 미국 역내 규제로 인해 현지에서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공급자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는 동사의 기술 리더십을 차별화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
- 미국 대선 영향으로 정지척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전기차 보급 확산 기조는 변함없을 것. 또한 IRA, CRMA 등 권역별 공급방 현지화 정책은 역내 배터리 생산 및 벨루체인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이는 상당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
 
2. 중점 추진 계획
-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90% 이상의 하이니켈, NCMA, 실리콘 응극제 적용 등 소재 개발 지속, 열 안전성을 강화하는 등의 제품 차별화를 지속 추진할 것. 또한 25년까지 고전압 미드니켈, NFP 등 보급형 세그먼트형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해 포트폴리오 강화할 것.
- 소형 전지 사업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원통형 신규 폼팩터인 46시리즈의 양산 본격화를 통해서 시장 우위 선점, ESS는 LFP 제품의 시장 공급을 본격화하고, 통합 솔루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 기존 메탈 영역에 집중되어 있던 원재료 직접 소싱 영역을 전구체까지 확대하고, 기술 개발을 통한 주요 소재의 전환과 밸류체인에 대한 직접 투자를 더욱 강화해서 펀더멘탈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
- 26~27년 양산을 목표로 반도체 전지, 리튬황과 같은 차세대 전지 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 공정과 기술 측면에서는 건식 전극 개발 가속화, 품질 및 공정성이 개선된 신규 스테이킹 기술 기반의 제품 올해부터 양산할 계획.
- 또한 리사이클 사업에서도 각 지역별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구체화하여 메탈 재활용 사업을 선점해 나갈 것.
 
24년 가이던스
- 매출: 북미향 물량 증대를 기반으로 해서 의미 있는 성장을 계획 중에 있으나, 낮은 메탈 가격의 영향 등으로 연간 매출 성장률은 +Mid-single% 수준으로 예상.
- Capex: GM JV 2기 신규가동, 스텔란티스 JV 및 혼다 JV 등 북미 지역의 생산 거점 확대 가속화하되 유연하게 투자 집행 속도 조절할 것.
 
Q&A
 
Q) 2024년 1분기 실적 전망?
A) 1분기 배터리 산업 전반적인 약세 등 요인으로 직전분기 대비 매출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 올해부터 IRA 보조금 혜택 제공 및 고객사의 신규 차량 라인업 등으로 북미 전기차 수요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 2Q부터 점진적인 매출 회복할 것. 손익 관점에서는 메타 가격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래깅 영향 등으로 1분기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것.
 
Q) 전기차 배터리 지역별 수요 전망?
A) EV 시장은 OEM 재고 조정 작업 진행됨으로써 수요 완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 내연기관차 대비 EV 수익성은 아직 낮은 상태, OEM의 판매 계획은 일부 조정 중인 것으로 파악. 전체적으로 올해 배터리 용량 기준으로 20~30% 성장 예상. OEM의 EV 신제품 출시로 성장 기조는 북미, 유럽, 중국 시장 모두 유사하게 이어질 것으로 판단. 25년 하반기 이후부터 성장성 회복 기대.
 
Q) GM EV 출시 지연으로 동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A) 동사는 고객과 시장 상황 및 물량 협의를 지속 중. 전반적으로 주요 OEM들의 전동화 속도 조절에 대해서는 당사의 운영 계획에 반영 중. 올해 GM JV 2기 양산 매출이 물량이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함에 따라 연간 총 45~50Gwh/수준의 IRA Tax Credit 수혜 예상.
 
Q) 중장기적인 투자 전략 및 신규 증설 로드맵 업데이트된 바 있는지?
A) GM 2기, 현대차 인도네시아 2기 양산 준비 중, 25년 이후 JV 3기, 스탤란티스 JV, 혼다 JV, 현대 북미 JV, 미시간 증설, 아리조나에 위치한 원통형 ESS 공장 등. 종합적으로 투자 기준은 유지해나가되 속도 조절은 필요할 것.
 
Q)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한 당사의 ASP 변화? 메탈가 하락세는 언제까지 반영될 것인지?
A) 주요 메탈 가격이 하락국면에 있을 때 단기적으로 레깅 영향 발생할 것. 주요 메탈 가격은 2분기까지 동사의 배터리 판가 하락세에 영향을 미칠 것. 메탈가의 판가 연동 구조는 장기적으로 원가 변동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할 것.
 
Q) IRA 대응하기 위한 공급망 전략?
A) 동사의 기본적인 서플라이체인 전략 방향은 미국향과 미국 외 지역에 대한 경쟁력 있는 듀얼 공급망 구축. 미국 이외 지역은 코스트 경쟁력 강화에 최우선적으로 대응 중. FEOC 정책 변화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 미국 현지화가 필요한 분리막이나 전해액 같은 경우는 협력사 생산 현지화 논의를 구체화 진행 중.
 
Q) 유럽 EV 수요 둔화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폴란드 공장 가동률이 대응 방안?
A) 작년부터 EV 생산 물량은 조정 중, 4분기부터 폴란드 공장 가동률을 조정했고 재고 수준도 하향 조정. 유럽 고객사의 EV 수요는 당분간 회복 속도 지연될 것.
 
Q) EV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대한 대응 방안?
A) EV 원통형 수요 리스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동사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중국 시장의 경쟁 과열은 영향이 적음. 올해 하반기의 46시리즈 제품 양산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Q) 24년 Capex 계획 및 자금 조달 전망?
A) 동사는 23년도 약 10.9조 원을 동미 지역 중심으로 신규 캡파 증설 등의 집행, 올해에도 이와 유사한 규모로 진행될 것. 현재 계획된 투자 프로젝트 기준으로 추산하면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감소 예상.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미국 24년 1월 판매량 전망

(1) Source: JD Power, Globaldata

- 미국 자동차 전체:
108.8만대(+2.7% YoY)
(영업일수 조정: -1.5%)
SAAR 15.2백만대(flat%YoY)
SAAR: 계절조정 연환산 판매

- 1월 1~3주 EV 침투율 8.1%
(EV는 BEV+PHEV로 추정)
23.01 BEV+PHEV: 7.8%
23.12 BEV+PHEV: 9.8%)

(2) Source: S&P Global

- 미국 자동차 전체:
109.2만대(+4.3% YoY)
SAAR 15.2백만대(flat%YoY)

- BEV 침투율 8.0%
(23.01: 6.4%, 23.12: 7.0%)

t.iss.one/cjdbj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9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급) LG엔솔, 日이스즈모터스 배터리 공급 확정 공시
동사는 일본 상용차 1위 업체인 이스즈모터스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함. 이는 22년 7월에 보도된 내용에 대한 확정 공시. 공급 물량이나 계약 규모는 밝히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약 1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계약 기간은 2026년말까지
[1월26일/동아일보]
https://han.gl/ieFWv

(사업) CATL, Didi와 배터리 스왑 사업 JV 설립
양사는 배터리 스왑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공식 설립한다고 밝힘. 합작사는 카헤일링 시장을 위한 NEV용 배터리 스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설립 시기는 언급하지 않음. CATL은 22년 1월에 배터리 스왑 브랜드를 출시함
[1월28일/CnEVPost]
https://han.gl/F2TWI

(탑재) 포르쉐, 마칸EV는 CATL 배터리 탑재 (매체)
중국 매체 Cailian에 따르면 포르쉐의 BEV 모델 마칸EV는 CATL의 100kWh 배터리팩을 탑재했으며 도심에서 WLTP 기준 주행거리 최대 780km 수준. 해당 모델은 PPE 800V 플랫폼 기반이며 4월 25일 공식 판매될 예정
[1월26일/CnEVPost]
https://han.gl/17V92

(생산) Nissan, 저가형 EV 배터리 자체 생산 추진
매체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동사는 니켈 등 고가의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저가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자체 생산한다고 밝힘. 26년 이후 신흥국 출시를 목표로 전기차에 탑재할 예정. 이는 LFP 배터리로 주행거리는 짧지만, 일반적으로 배터리 비용을 20~30% 절감할 수 있음
[1월28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Oi4B5

■ EV 완성차/부품

(수출) 기아, 중국 생산 EV5 호주 수출, 6월 판매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오는 6월부터 호주 시장에서 중국산 EV5를 판매할 계획. 총 3가지 트림을 제공할 방침으로 구체적인 가격이나 제원 등은 향후 공개할 예정. 수출 상황에 따라 7월로 미뤄질 가능성은 남은 상태. 동사가 중국에서 생산된 차량을 호주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1월26일/더구루]
https://han.gl/A8gN8

(납기) Tesla, 북미 신형 모델3 롱레인지 납기 연장
동사가 올해 1월 북미에서 신형 모델3를 출시한 가운데, 롱레인지 트림의 예상 배송일이 기존 2~3월에서 3~4월로 연장됨. RWD 트림은 여전히 2~3월 유지됨
[1월27일/Teslarati]
https://han.gl/gyt1N

(모델) Tesla, 신형 모델3 퍼포먼스 중국서 2분기에 출시
중국 자동차 매체 Dongchedi에 따르면 동사는 신형 모델3의 퍼포먼스 트림을 중국에서 2분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됨. 작년 판매를 시작한 신형 모델3는 엔트리 RWD 트림과 AWD 롱레인지 트림으로만 제공된 바 있음
[1월28일/CnEVPost]
https://han.gl/1p6MF
[미래에셋 김철중] 더블유씨피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4Q23 Review
매출액 922.2억원(+49.5% QoQ, +21.6% YoY), 영업이익 39.4억원(-61.1% QoQ, -81.8% YoY), OPM 4.27%
- 수익성은 국내 인력 채용 비용, 설비 투자 진행 등 요인으로 감소
- 올해 매출 20~30% 전년대비 성장, 각형, 원통형 전기차 배터리의 분리막 매출은 크게 성장할 것
- 헝가리 공장은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양산 가능, 북미시장은 늦어도 내년 초까지 진출할 것.

24년 경영목표
- 생산신공법 조기 완공
- 영업이익률 20% 초중반의 수익성 확보
- 신규라인 조기 양산 진행
- 해외 신규 생산 거점 마련

Q&A
Q) 올해 고객사 관련 변동 여부?
A: 장기 공급 계약은 체결된 물량에 맞춰서 진행 중, 그중 1개 고객사는 상당 부분 진도가 진행되어 올해 좋은 결과 기대 중. FEOC 발표 이후 기존 거래선보다 신규 거래선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

Q) FEOC 발표 이후 고객사와 장기 수주 계약이 논의되고 있는지?
A) 동사의 주 거래성과는 이미 공급 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신규 거래선은 올해 미국 대선 이후 IRA 변화 여부와 관련되어 있음. 북미 시장은 현재 다양한 제품들과 신규 거래선 검토 중. 따라서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 타이밍에 맞춰 투자를 진행할 것.

Q) 미국, 캐나다, 멕스코 등 국가의 지0원 규모? 북미 생산 공장에 대한 자금 조달 계획?
A) 미국에서 원단 및 코팅 각 2억 달러, 연방정부에서 대출 형태 2~3억 달러, 연간 내부 자금 소싱을 통해서 1억 달러 지원 가능하여 총 7억 달러 정부 지원 프로그램 및 내부 자금 조달 가능. 추가적으로 필요한 금액은 현지 상업은행 등 대출과의 차액을 통해 마련할 것, 캐나다도 유사한 구조로 가능. 유상증자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음.

Q) 23년 하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전방 산업 수요 둔화에 대한 대응 방안? 물량 대응 방안?
A) 올해에도 전기차 시장은 작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20~30%의 성장률 예상. 전체적인 시장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30년의 시장에 맞춰 대응 중. 이러한 측면에서 10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음. 현재 주 고객 및 신규 거래선에 집중해서 확대되는 물량을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부분에 집중할 것.

Q) 원통형의 수익성이 각형과 파우치형 대비 어떠한지?
A) 수익성은 배터리 종류와 관계가 없고 특정 모델의 생산량과 관계가 있음. 소품종 대량 생산 방법이 원가 절감 및 수요 향상에 더욱 효과적. 따라서 라인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당사의 수익성 향상 전략.

Q) 4Q23 국내 7/8라인 신규 라인 운영 비용 및 신공정 전환에 따른 설비 발주 비용?
A) 국내 7/8라인 신규 설비는 월 5~10억 사이, 운영 비용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중.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이 선행적으로 진행되어 추가적으로 비용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 신규 라인은 기존 라인 대비 인력은 최소화로 채용 중. 신생산 설비 발주는 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공법으로서 추가 설비 구매하고 있는 형태. 따라서 1Q24 비용 규모는 4Q23 대비 감소할 것, 1Q24 실적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 중동 지역 물류비가 증가하고 있는 건 일시적인 현상일 것.

Q) LFP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분리막 업계에 영향이 있는지?
A) 배터리 분리막 업체로서는 LFP 배터리가 성장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유리함. 이는 LFP 배터리가 증가했을 때 판가에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은데 시장규모는 확대되어 순수 분리막 업체 입장에서는 유리함. 다만 한파 환경에서 LFP 배터리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유럽 지역에서 새롭게 개발되고 있고 상품화를 추진 중.

Q) 헝가리 공장 투자 관련, 전사 Capex 및 감가상각비 규모? 국내 자금조달 방안? 헝가리 라인별 양산 일정 관련 업데이트?
A) 올해 Capex는 전년대비 소폭 상승 전망, 감가상각비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 투자 자금은 국내 금융기관을 통해 조달할 것. 올해 투자 자금의 절반은 확보 완료. 헝가리 공장은 3월부터 라인 한 개씩 설치될 것. 헝가리 총 캐파는 12.4억 제곱미터, 신공법 적용 이후 이 수치보다 확대될 것. 공장 안정화는 6~10개월 소요될 것.

Q) 국내 분리막 업체들의 중국 및 일본 업체의 전략 공유?
A) 일본 A사, P사는 원단라인과 코팅라인을 분리해서 투자하고 형태. 현재 북미 지역의 투자 환경은 부품 소재 업체 중 특히 분리막 업체들에게 어려운 상황. 동사는 올해 상반기 중 캐나다, 미국 및 멕시코에 유력한 장소를 한 곳씩 결정하고, 설비 투자의 발주도 상반기 안에 진행할 예정.

Q) 4분기 및 1Q24 가동률 전망?
A) 23년 4분기 가동률 90%, 풀 캐파로 가동 중. 1Q24도 4Q23랑 유사할 것, 올해 연간 가동률은 80~90% 초반 수준일 것. 기본적으로 선수주, 후투자 기조 유지할 것.

Q) 향후 자동차 업체에 직접 분리막을 공급할 가능성?
A) 최근 유럽 및 북미 자동차 업체들과 컨택 중, 내부적으로 분리막 개발을 각 업체에 맞춰서 진행 중. 이미 오래전부터 전기차 업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 중이며 향후 더욱 확대될 것.

Q) 북미 양산 시점? 연간 생산 규모?
A) IRA법이 유지가 된다는 전체 하에 29년부터 승인된 형태로 양산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승인 기간은 6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실제로 라인 가동 및 승인용 샘플 생산은 그 이전일 것. 생산 거점을 북미 또는 타지역에서 마련할 것인지는 올해 미국 대선 이후 IRA법의 변동에 따라 결정될 것.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3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Albemarle, 비용 절감 위해 글로벌 4% 감원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기존에 발표한 비용절감 계획에 따라 글로벌로 4.2%(약 300명 이상)를 감원했다고 밝힘. 최근 동사는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비용 절감을 위해 감원 및 투자 축소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이번 조치로 2024년에만 최소 5천만달러(약 667억원)가 절감될 것으로 보임
[1월30일/Reuters]
https://han.gl/jnGTr

(리튬) 호주, 니켈∙리튬 생산세액공제 등 산업 지원 검토중
호주 매체에 따르면 호주 연방 정부와 서호주 주정부는 니켈과 리튬 산업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생산 세액공제와 로열티 감면 등의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있음. 최근 침체된 배터리 금속 시장으로 인해 니켈 업체들은 수익 감소로 인해 조업 중단, 비용 절감 및 자본 지출 삭감 조치를 취해야 했음. 리튬 업체들도 신중한 자본 관리를 하고 있음
[1월29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LJGR

(리튬) 이녹스첨단소재, 오창 수산화리튬 공장 신설
동사는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내 2028년까지 총 4,400억원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신설할 계획. 충북도와 청주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 동사는 작년 4월 수산화리튬 신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바 있음
[1월29일/뉴시스]
https://han.gl/z9SZs

(공장) Redwood,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배터리 공장 착공
미국 배터리 재활용/소재 업체인 동사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35억달러(약 4조 6,800억원) 규모 배터리 공장을 착공함. 양극/음극부품을 재활용, 정제, 생산할 예정. 당초 23년 1분기에 착공될 예정이었으나 지연된 바 있음. 한편 이달초 동사는 네바다주에 연간 100만대 이상을 지원하는 양극재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1월28일/Teslarati]
https://han.gl/Jf8Li

■ EV 완성차/부품

(생산) 도요타, 그룹사 품질인증 부정으로 일부 출하 중단
매체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동사는 그룹사인 도요타자동직기의 디젤 엔진 품질인증 취득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며 문제의 엔진을 사용해온 10개 차종의 출하를 중단하기로 함. 해당 디젤 엔진이 탑재된 차량은 랜드크루저 프라도, 랜드크루저 300, 렉서스 LX500 등임. 최근 도요타의 자회사인 다이하쓰도 품질인증 문제가 발생한 바 있음
[1월29일/한국경제]
https://han.gl/0qJPl

(실적) BYD, 23년 지배순이익 잠정 +74~86% YoY
동사가 발표한 23년 잠정실적에 따르면 연간 지배순이익이 290억~310억위안으로 전년비 74.46%~86.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3년 EPS는 9.98~10.67위안으로 전년비 74.78%~86.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1월29일/CnEVPost]
https://han.gl/Ke8ss

(공장) BYD, Ford 브라질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
동사는 Ford로부터 인수한 브라질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 약 6억 8천만달러(약 9,071억원)을 투자해 다음달부터 공장 증설 및 현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 동사는 1년내로 15만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함. 이달초 동사는 브라질 리튬 업체 시그마리튬과 공급/합작/인수 등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알려진 바 있음
[1월29일/Teslarati]
https://han.gl/9ioXV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23년 Review
4Q23 매출액 5조 5,648억원(-6.4% QoQ, -6.7% YoY), 영업이익 3,118억원(-37.1% QoQ, -36.5% YoY), OPM 5.6%
2023년 연간 매출액 22조 7,083억원(+12.8% YoY), 영업이익 1조 6,334억원(-9.7% YoY), OPM 7.19%
- 글로벌 경기 침체 따른 실적 부진 불구, 전기차용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지속
- GM과 JV MOU 체결, STLA JV2공장 계약 등 전기차 파트너십 확대
-
‘24년 경영 전망
- 전구체 전지 본격 사업화 추진 및 양산 준비 가속화, 전지용 소재 양산 체제 구축 통한 소재 기술력 지속 향상
- 전기차 및 ESS 시장에서 원가 혁신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 경쟁력 확보, 전재 및 소재 신제품 중심 원가 혁신으로 수익성 개선
- 기존 고객 전략 파트너십 강화, 신규 고객 지속 발굴, EUV 신소재•OLED용 편광 등 신제품 사업화

부문별 실적 및 전망
1. 중대형전지
- 4Q23 실적: 원소재가 하락에 따른 단기 손익 영향으로 하락
- 1Q24 전망: 자동차전지 P6 제품 양산 시작, ESS 일체형 SBB 확판 추진
- 2024 전망: 자동차전기 시장 1,850억 달러(+18% YoY) 성장 전망, 고부가 P5 및 P6 확판으로 매출 및 수익성 제고, 신규 플랫폼 수주 및 美 신규 거점 가동 준비. ESS 시장 260억 달러(+18% YoY) 성장 전망. 유럽·중국 등 주요 시장 중심의 성장 지속, LFP 제품 준비

2. 소형전지
- 4Q23 실적: 전방 수요 둔화 지속으로 매출 감소
- 1Q24 전망: 원형은 비수기 영향으로 판매 감소 전망, 파우치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 증가 전망
- 2024 전망: 440억 달러(+3% YoY) 전망, [원형] 전동공구 전체 수요는 정체 예상되나 전만가용 Tool 제품 다양화 및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전동화율 증가로 성장 전망. [파우치] 주요 IT 제품 기저효과로 전년비 수요 증가 전망. 스마트폰 전지 수요는 플래그십 모델향 중심 확대 예상

3. 전자재료
- 4Q23 실적: OLED 및 반도체 소재 확판, 수익성 소폭 개선
- 1Q24 전망: OLED소재 및 편광필름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 신제품 확대 지속
- 2024 전망: 고부가 소재 중심 수요 증가, 고기능성 신제품 적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 추진. [디스플레이] LCD TV 대면적 패널 수요는 지속 성장, 모바일 패널은 OLED 중심 수요 확대.

Q&A
Q) 2024년 전기차 수요 전망 및 전략?
A) 전기차 침투율이 낮은 북미는 IRA 정책 수혜로 인해 연간 50% 성장 전망, 전기차 침투율이 높은 유럽은 단기적으로 성장세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 중장기적으로 미주 및 유럽 지역의 친환경 정책 시행에 따라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프리미엄 모델향 P5 및 P6 추진으로 수익성 개선할 것.

Q) 올해 신규 수주 계획 및 예상 규모?
A) 올해 신규 고객 수주는 물론 다양한 세그먼트 및 폼팩터별 수주 추진 중. 먼저 프리미엄 제품, cost 혁신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Volume 및 Entry Segment향 수주 추진 예정. 폼팩터 측면에서도 각형 P6와 원형 46파이에 대한 신규 수주 동시 진행 중.

Q) 신설된 전구체 사업화 추진팀의 중점 사업 계획?
A) 전구체 전지 핵심 소재 양산 성능 확보, 전고체의 전지 핵심 소재에 대한 양산 성능 확보 및 대용량화 기술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 4Q23부터 S라인에서 생산한 샘플의 고객형 출하 시작, 고객 측에서 샘플 성능 및 수명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테스트 결과를 입수하여 빠른 시간 내에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전자재료 개발 진행 현황?
A) 기존 양산 중인 분리막 및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 개발 중. 올해 상반기 내 엠라인 구축 목표. 또한 ‘27년 양산 목표인 전고체 전지 핵심 기술의 블랙박스화 및 SCM 안정화를 위해 작년 하반기에 핵심 소재의 파일럿 라인을 구축 완료 및 양산 준비 진행 중.

Q) 중대형 전지 신제품 P6 예상 매출 규모 및 수익성?
A) P5 대비 에너지밀도 10% 개선된 P6는 올해 1월부터 미주 양산 시작, 2분기부터 유의미한 매출 기여가 시작되고 연간으로 각 형 내 두 자릿수 비중 차지할 전망. 수익성 측면에서 P5와 비슷한 수준의 수익성 기록하며 전체 자동차 전지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

Q) 소형 원통형 시장 회복 시점?
A) 올해 기존 제품 코스트 혁신 추진, 시장의 니즈에 맞는 전동 공구 및 EV용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을 선점할 것. 또한 향후 큰 폭의 수요가 확대되는 4682셀 신규 수주를 통해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Q) IRA 법안 중 FEOC 가이드라인 공급망 전략 변화 여부?
A) 현재까지 제시된 기준만으로 동사의 전략을 수정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 구체적인 전략 방향은 해당 내용이 확인된 후에 공유할 것.

Q) ‘23년 라인 가동 현황, ‘24년 Capa 전망?
A) 작년부터 헝가리 90% 초중반 수준의 가동률 유지 중, 올해에도 신규 거점 Capa 증설 및 헝가리 라인 포함 기존 라인 생산 효율 향상 및 高가동률 유지할 것.

Q) 마이크로 모빌리티 사업 진행 현황 및 단기, 중장기 수요 현황?
A) ‘24년 전체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규모는 약 32억 달러로 전년과 동등한 수준 유지, e-스쿠터 시장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친환경 보조금 정책 영향으로 전년대비 17%의 성장성 전망. 중장기적으로 e-스쿠터 수요가 ‘26년 e-바이크의 시장 규모를 넘어서 ‘30년까지 현재 시장의 약 4배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인도 및 동남아 판매 거점 운영과 장수명 제품 라인업 확대 예정.

Q) ‘24년 OLED용 형광 필름 신규 사업 양산 시점?
A) OLED용 편광 필름은 ‘23년 말 고객 승인 완료 후 올해 양산 시작 예정. ‘24년 텅스텐 슬러리 UV 포토 레지스트 및 그래픽 DRAM용 고방열 EMC 상반기 내 양산 진입 목표.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Tesla는 배터리를 다시 사기 시작

목표주가 50만원으로 하향 조정

24년 예상 EBITDA -13% 하향
업황 바닥 통과 중

- 동사의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단, 동사의 실적은 분기 단위로는 1분기, 월 단위로는 2월 중 바닥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 연초 섹터 전체적인 수요 및 실적 기대치는 충분히 하향 조정되었다고 판단하며 2월부터 점진적인 분할 매수 대응이 유효할 것

- 1Q24 판가 하락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급격한 판가 하락은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EV 가격 할인을 가속화하여, 내연기관 대비 EV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을 앞당기고 있는 상황

- 극단적인 상저하고 실적. 매출액 상반기 14조원 → 하반기 22조원, 상반기 영업이익 4,065억원 → 3.1조원(연간 AMPC 1.9조원) 전망

1Q24 고객사 별 수요 차별화에 주목

- 1Q24 재고조정 마무리된 테슬라만 유의미한 Q 회복 시작. 출하량 기준 1Q24 유의미한 회복이 예상되는 부분은 소형 배터리이며, 소형 배터리 판가 하락이 예상되지만 출하량 회복(+40% QoQ)은 본격화될 것

- 반면 EV 배터리(GM, VW 등)의 출하량 회복은 2분기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1Q24 EV 배터리 출하량은 -20% QoQ 감소할 것

- 전체적인 배터리 업황은 극단적인 상저하고를 예상하지만 테슬라 밸류체인의 실적 회복 시점이 타 밸류체인 대비 선행할 것으로 판단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보고서 링크: https://han.gl/Q2J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