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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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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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 소매판매 침투율:
24.01 잠정 기준 36.4%
(+10.7%P YoY)

*23.01 25.7%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리튬) 韓 배터리 기업들, 칠레 리튬공장 설립 검토
칠레 외국인 투자유치기관 인베스트칠레가 포스코홀딩스, SK온, LG화학 등 한국의 배터리 기업들이 칠레에 리튬 공장을 건설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힘. 인베스트칠레에 따르면 한국 업체들이 칠레의 방대한 반가공 리튬을 충전용 배터리용 인산철과 같은 재료로 가공해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다고 전함
[1월20일/연합뉴스]
https://han.gl/AI0LL

(리튬) 중국, 100만톤 규모 리튬 매장지 발견
매체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야장현에서 100만톤 규모의 리튬 매장지가 발견됨. 중국 내에서 네번째로 큰 규모. 중국은 신장위구르자치구, 쓰촨성 자지카, 네팔 국경 인근 등에서 대규모 리튬 광구를 발견한 바 있음
[1월19일/JTBC]
https://han.gl/d8Bju

(생산) 도요타, 더 많은 완성차 공장서 배터리팩 현지 생산
동사는 무거운 배터리팩의 운송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일본/미국의 3개 자동차 공장에서 배터리팩을 현지 생산할 계획. 일본 다카오카 공장에서는 2025년 봄~가을쯤, 일본 미야타 공장에서는 2025년 겨울쯤,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는 2026년 봄쯤에 배터리팩 생산을 시작할 예정
[1월20일/NikkeiAsia]
https://han.gl/7bx0H

■ EV 완성차/부품

(잠정) 중국 1월 NEV 판매량 +141%YoY, -15%MoM
중국승용차협회(CPCA)의 잠정데이터에 따르면 1월 중국 NEV 소매판매량은 약 80만대(+141.3% YoY, -15.3% Mo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협회에 따르면 전월대비 감소는 계절적 요인. 전체 소매판매는 약 220만대(+70.2% YoY, -6.5% MoM)으로 예상됨. 이에 1월 NEV 침투율은 약 36.4%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1월19일/CnEVPost]
https://han.gl/crPR4

(생산) Ford, F-150 라이트닝 감산 계획 발표
동사는 '생산, 매출 성장, 수익성의 균형'을 위해 F-150 라이트닝의 감산 계획을 발표함. 미시간주 루즈 EV 공장은 24년 4월 1일부터 1교대로 작업할 예정. 지난 10월 해당 공장은 3교대에서 2교대로 일시적으로 전환된 바 있음. 동사는 2024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 증가를 예상하고 있지만, 이번 조치는 '예상보다 적은 수요'로 인한 것임. 한편 내연기관 픽업트럭 브롱코와 랩터의 생산량을 늘릴 계획
[1월19일/Electrek]
https://han.gl/CXRV5

(생산) GM, 배터리 문제 해결로 LYRIQ 생산 확대중
동사 고위 임원에 따르면 다른 유형의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럭셔리 EV에 대한 수요가 여저히 견조하며 더 많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LYRIQ 생산을 확대중이라고 밝힘. LYRIQ은 배터리 모듈 조립 문제로 인해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1월19일/Reuters]
https://han.gl/OX9Lj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3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보조금)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IRA 보조금 협상 완료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AMPC 보조금 배분 비율과 관련해 지난해 이미 협의를 끝마친 것으로 알려짐. 특히 양사는 합작법인 지분율(삼성SDI 51%)대로 AMPC를 공유하기로 협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짐. 삼성SDI 관계자는 이에 '고객사와 관련된 부분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답함. 당초 업계에서는 스텔란티스가 최대 75%까지 요구할 수 있다는 관측들이 나왔으나 지분율대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1월22일/이데일리]
https://han.gl/3RODx

(규제) 美국방부, 27년부터 中 기업 생산 배터리 못쓴다
미국 국방부는 오는 27년부터 중국 기업이 생산한 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게 될 예정.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대통령이 서명해 확정된 미 국방수권법(NDAA)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힘. 2027년 10월부터 미 국방부는 CATL과 BYD 등 중국 기업으로부터 배터리 조달이 금지됨. 이번 조치는 상업적 목적으로 한 배터리에는 적용되지 않음
[1월22일/아시아경제]
https://han.gl/QCRpB

(공장) 파나소닉, 3공장 건설보다 생산성 향상이 우선적
작년 12월에 북미 3공장(오클라호마주) 계획을 철회한 동사가 24년 3월까지 3공장 부지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가운데, 동사 CEO는 인터뷰를 통해 3공장을 설립하기 전에 기존 공장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또한 시기가 적절할 때 결정을 내리겠다면서 3공장 건설을 연기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
[1월22일/Reuters]
https://han.gl/i9W87

(리튬) 필바라, 中 간펑리튬과 공급 계약 확대
호주 필바라가 중국 간펑리튬과 리튬 정광 공급량을 늘리고자 계약을 갱신함. 2017년 간펑리튬과 연간 16만톤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는데, 7년만에 갱신을 추진하고 공급량을 최대 31만톤으로 확대할 예정. 올해부터 26년까지. 한편 공급 계약과 별개로 리튬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추진하고 1분기안으로 결론을 내릴 예정
[1월22일/더구루]
https://han.gl/hec4I

■ EV 완성차/부품

(생산) 기아, 광명2공장 재가동, EV3·4 본격 생산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최근 주요 협력사에 오토랜드 광명 2공장 셧다운(가동 중단) 종료에 따른 정상 출근을 요청함. 동사는 광명2공장을 전기차 전용공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공장을 셧다운하고 생산설비 교체 작업을 진행해왔음. 향후 EV3·4의 양산 작업도 시작될 전망
[1월22일/뉴시스]
https://han.gl/R7Tbq

(생산) 샤오미, 첫 EV 소규모 양산 단계 진입, 상반기 출시
매체 증권시보에 따르면 동사는 첫 전기차 SU7의 소규모 양산 단계에 들어섰으며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할 예정. 샤오미 회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샤오미 전기차의 성능은 매우 강력하다'며 '50만위안(약 9천 300만원) 이하 모델 가운데 경쟁상대는 없을 것', '생산원가가 무척 높기 때문에 가격은 확실히 비쌀 것'이라고 밝힘
[1월22일/연합뉴스]
https://han.gl/O7zJk

(판매) 中Aito, 신형 M7 출시 4개월간 13만건 주문 확보
화웨이와 세레스그룹의 전기차 브랜드인 Aito는 신형 M7 출시 4개월간 총 13만건 이상의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가 판매중인 M5, M9 모델은 EREV/BEV 버전으로 제공되며 M7은 EREV으로만 제공됨. M7은 22년 7월에 출시된 모델로 23년 9월 신형 출시와 함께 가격이 인하됨
[1월22일/CnEVPost]
https://han.gl/vd7FG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4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급) SK온, 유럽 진출 中 전기차 업체와 공급 논의
동사 최고사업책임자는 인터뷰를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국 전기차 업체와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유럽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자국 내 생산을 늘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음.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중국 밖에서 성장하고자 하지만 중국 배터리 업체들은 해외에서 배터리를 제조하는 데 있어 한국 기업보다 경쟁력이 낮다'고 덧붙임
[1월23일/조선비즈]
https://han.gl/1b9Hb

(ESS) LG엔솔/삼성SDI 참여 美 태양광·ESS 가동 돌입
양사의 배터리를 활용한 미국 최대 ESS 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상업 운전을 시작함. 미국 시공사 모텐슨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지에 875MW 규모 태양광 발전소와 3.3GWh의 ESS를 완공해 가동에 돌입함. ESS용 배터리는 LG엔솔과 삼성SDI, 중국 BYD로부터 공급 받음
[1월23일/더구루]
https://han.gl/ZhsaO

(생산) ProLogium, 프랑스서 2027년에 양산 개시
대만 전기차 배터리 업체인 ProLogium Tech.는 프랑스에서 2027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 작년 프랑스 대통령은 프롤로지움의 프랑스 됭케르크 북부 지역에 52억유로(약 7조 5,660억원) 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또한, 동사는 자금 조달과 관련해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IPO도 고려하고 있고 계획 단계에 있다고 덧붙임
[1월23일/Reuters]
https://han.gl/2Uqbd

(정책) “IRA, 현실 반영 안돼”, GM·파나소닉도 호소
'중국산 배제'를 요구하는 미국 IRA에 한국 기업은 물론 미국·일본 자동차 업체들조차 IRA를 준수하면서 전기차를 생산하기가 어렵다고 주장. 미국 관보에는 전기차 기업들이 제출한 의견서가 게재됨. 이를 종합하면 특정 광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2% 미만이면 'FEOC' 적용을 하지 않는 '최소 허용 기준'의 상향을 요구. 또한 광물의 근원을 추적하는 것은 업체에 규제 부담을 지나치게 부과한다고 강조
[1월24일/중앙일보]
https://han.gl/S5F0s

■ EV 완성차/부품

(가격) Xpeng, P7i 최고가 트림 약 930만원 할인
동사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인 P7i의 최고가 트림인 Wing을 대상으로 1월 24일부터 2월 29일까지 5만위안(약 933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힘. 이에 시작가는 289,900위안(약 5,414만원)으로 기존 대비 14.7% 인하됨
[1월23일/CnEVPost]
https://han.gl/6tPh7

(목표) SGMW, 24년 NEV 판매 목표 70만대
SAIC-GM-Wuling은 2024년에 NEV 판매 목표로 70만대를 제시함. 동사는 2023년 전체 판매량(NEV+ICE)이 약 140.3만대라고 밝힘. CPCA(중국승용차협회)에 따르면 동사의 2023년 NEV 소매판매량은 457,848대(+3.6% YoY). 이는 중국내 NEV 점유율 5.9% 수준
[1월23일/CnEVPost]
https://han.gl/xotQq

(목표) Voyah, 2024년 NEV 판매 목표 10만대
중국 Dongfeng 자동차의 NEV 브랜드인 동사는 2024년 판매 목표로 10만대를 제시함. 동사의 2023년 판매량은 50,552대(+161% YoY). 최근 동사는 화웨이와 스마트 모빌리티 경험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1월23일/CnEVPost]
https://han.gl/9Zhug

(승인) 기아, 러시아로부터 EV9에 대한 형식 승인 획득
러시아 연방산업재산권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EV9에 대한 형식 승인을 취득함. 해당 형식 승인은 러시아 시장 철수 이후에 제출됐던 건임. 다만 형식 승인 취득이 반드시 현지 판매로 이어지지는 않음. 향후 시장 재진입 기반을 다지기 위한 선제조치로 풀이됨. 솔라리스 브랜드를 달고 시장에 출시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음
[1월23일/더구루]
https://han.gl/D4MrM
[미래에셋 김철중] LG디스플레이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4Q23 Review
 
매출액 7.396조원(+55% QoQ, +1% YoY), 영업이익 1,320억원, OPM 1.78%
- 사업 구조 고도화 성과가 가시화되며 OLED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원가 혁신, 운영 효율화 활동을 지속 추진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어 7분기 만에 흑자 전환.
- 23년 4분기 출하 면적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한 560만 제곱미터를 기록, 면적당 판가는 전 분기 대비 32% 상승한 1,064달러 기록.
 
제품별 매출 비중
- 모바일 신제품 패널 출하 증가, 모바일 및 기타 부문의 매출 비중은 전분기 대비 16%p 증가한 44% 기록. - 모바일 부문의 비중 증가로 타 사업 부문은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감소됨. TV 부문 매출 비중은 전분기 대비 5%p 감소한 18%, IT 부문 9%p 감소한 31%, 오토 사업 부문 2%p 감소한 7% 기록.
- OLED 제품 전체의 매출 비중은 모바일 및 TV용 패널 출하가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15%p 증가한 57% 기록.
 
24년 1분기 가이던스
-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전 제품군에 걸쳐 전분기 대비 패널 출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출하 면적은 10% 수준, 면적당 판가는 20%대 중반 하락할 것으로 전망.
 
유상증자 배경, 자금 사용 목적, 향후 진행 절차
- 당사는 OLED 사업 경쟁력 강화, 미래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및 재무 안정성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
- 현재 발행되어 있는 주식의 총수는 3억 5,781만 5,700주로 발행하고자 하는 신주의 수는 1억 4,218만 4,300주로서 유상증자 이후 발행 주식 총수는 당사의 정관상 발행 가능한 주식 총수인 5억 주와 일치할 예정. 신주 발행에 상응하는 증자 비율은 39.74%.
- 근본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예정인 자금의 규모는 1차 발행가액 기준으로 약 1조 4,320억 원으로 이는 시설 자금, 운영 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 사용계획: 1) 중소형 OLED 부문의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시설, 기술 투자에 4,160억 원 투입. 세부적으로 IT 전용 OLED 팬 및 모바일형 플라스틱 OLED 생산라인 확장의 마무리 투자, 차량용 OLED 시설 확충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 2) 글로벌 고객형 OLED 신제품 대응 및 고객 물량 증가에 대비한 원재료 구매 등 운영자금으로 6,220억 원 투입. 3) 재무안정성 강화를 위한 채무 상환에 3940억 원 투입. 현재 예상하는 규모의 자금 조달 시 4분기 말 기준으로 유상증자 전 부채 비율 308%에서 증자 후에는 260%대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 전망.

KEY HIGHLIGHT
- 대형 OLED 부문에서는 초고화질 초대형 제품 중심의 고객 포트폴리오 강화와 수율 생산성 재료비 등에서 원가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것.
- IT OLED 부문에서는 장수명, 고의도, 조절력 등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텐덤 OLED 기술을 적용한 양산 공급 체제 준비 중, 올해 중 양산 시작 시 사업 구조, 고도화 측면에서 사업 체질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
- 모바일 OLED 부문에서는 현재 확장한 생산 캐파를 기반으로 고부가 제품의 비중 증가됨, 24년에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동사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 오토 사업 부문에서는 텐덤 OELD 기술에 기반한 피올레드와 ATO 및 하이엔드 LTPS LCD 등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 중. 특히 차량용 OLED의 경우 첫 양산 이후 4년 만에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10개를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 중.
 
투자활동
- 지난해 CAPEX는 22년 대비 1.6조 원이 축소된 3.6조 원 집행. 올해 캐시아웃 기준으로 2조 원대의 CAPEX를 집행할 계획.

Q&A
Q) 전반적인 마켓 아웃룩?
A) 디스플레이 수요는 24년 전반적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TV 70인치 이상 초대형 TV 수요 증가하고 있어 세트 패널 면적 수요는 긍정적으로 전망. 공급측면에서도 패널 업체들이 수요 기반의 탄력적인 가동률 조정을 통해 가격 변동 축소, 판가 안정화 노력 진행 중. 최근 발생한 일본 지진 여파로 일부 부품 수급 차질 이슈로 상반기 중 가격 소폭 상승 예상. IT 경우 역성장 예상되나 마이너스 폭은 축소될 것. 24년 하반기부터 PC 교체 주기 도래, Windows 10 체재 운영 종료, AI PC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 등으로 점진적은 수요 회복 기대. 따라서 IT 패널 가격은 실수요에 연계된 탄력적 생산을 통해 보합세 유지할 것으로 전망. 그 외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및 오토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Q) 23년 순차입금 13조로 증가한 가운데, 향후 재무구조 및 부채관리 전개 방향?
A) 유상증자 실시는 전반적으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 재무 향후 신속히 수익 창출하고 현금흐름 projective 현금으로 전환할 것. 또한 원가 절감을 통해서 24년 내로 건강한 체제를 갖출 것. 동사의 차입금 라이프타임이 3.8년 수준으로, 올해 차입금 증가시키지 않는 것이 목표.
 
Q) 올해 IT OLED 사업 전망?
A) OLED 양산 준비는 차질대로 진행 중, 2스텍 기반 텐덤 기술은 저전력·장수명 강점 보유. 올해 중으로 양산 시작하게 되면 사업 구조는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
 
Q) 올해 대형 OLED 출하량 전망?
A) 작년 역성장 지속되었지만 23년 연말 기준으로 해소되고 있어 조금씩 개선되는 추세, TV 시장은 소폭 성장 전환할 것으로 전망. 또한 하이엔드 시장 또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CES에서 보여줬던 동사의 두 번째 메타 2 테크놀로지까지 포함해서 하이엔드 제품에서 OLED 채용이 지속 늘 것으로 예상. 게이밍 사업에서도 성과가 나오고 있어 올해 OLED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글로벌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전략을 구축 중이며, 올해 OLED 패널 시장 20% 성장 목표 설정.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장) 삼성SDI, 1조 투자 울산 배터리·양극재 공장 건설
동사는 1조를 투자해 울산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3공구에 양극재/배터리 생산공장을 건설할 예정. 동사는 울산에 전기차/ESS용 배터리 생산 사업장을 두고 있음. 울산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을 지원할 방침. 앞서 울산시는 삼성SDI 이차전지 공장 신축 허가 기간을 단축한 바 있음
[1월24일/전자신문]
https://han.gl/9poyp

(투자) LG엔솔, 미국 리튬메탈 배터리 스타트업에 투자
미국 리튬메탈 배터리 업체 Sion Power는 LG엔솔의 주도로 시리즈A 라운드에서 7,500만달러(약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힘. LG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사이온파워의 경영에 참여하기로 했음. 기술 파트너십도 모색
[1월25일/더구루]
https://han.gl/Pr8wg

(투자) 에코프로, M&A 전담 조직 신설 (매체)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최근 대표이사 직속으로 M&A 전담 조직을 신설함. 해당 팀은 앞으로 에코프로그룹 계열사의 수익 극대화와 신사업 추진을 도울 투자 대상 발굴에 집중할 예정. 에코프로는 지난해 여러 계열사가 일제히 자금 조달에 나서면서 수조 원 규모의 자금도 확보한 상황
[1월24일/서울경제]
https://han.gl/qpDr1

(계획) Redwood, 미국 배터리 생산 현지화 계획 공유
동사는 X(트위터)를 통해 양극재가 배터리셀 원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데, 대부분 양극재 공장이 북미 이외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현지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네바다에 연간 100만대 이상의 EV를 수용 할 수 있는 양극재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밝힘
[1월23일/Teslarati]
https://han.gl/7M811

■ EV 완성차/부품

(모델) Tesla, 25년 중순 소형 크로스오버 생산 (매체)
소식통에 따르면 동사는 공급사에 25년 중순쯤(소식통에 따르면 6월)에 신규 대중시장용 전기차(코드네임: Redwood)의 생산을 시작하고 싶다고 전달함. 이는 소형 크로스오버로 예상 주간 생산량은 1만대. 동사는 2.5만달러(약 3,300만원) 전기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1월25일/Reuters]
https://han.gl/3LAae

(투자) GM, 브라질에 '28년까지 약 1조 9천억원 투자
동사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브라질에 70억헤알(약 1조 8,92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포트폴리오 리뉴얼을 위한 기술 개발과 신규 사업에 사용할 예정. 언제부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생산할지는 밝히지 않음. 동사는 현지 시장의 상황과 함께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힘
[1월25일/Reuters]
https://han.gl/M7TtI

(판매) 중국 1월 1~21일 NEV 소매판매 +56% YoY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1월 1~21일 NEV 소매판매량은 380,000대(+56% YoY, -21% MoM). 같은 기간 승용차 전체 판매는 1,227,000대(+46% YoY, -4% MoM). 1월 1~21일 NEV 침투율은 30.97% 기록
[1월24일/CnEVPost]
https://han.gl/SDSKS
240126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54.9 KB
[미래에셋 김철중]

1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c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2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계획) 엔켐, 북미 전해액 시장 선점, CAPA 5배로 확장
동사는 북미 시장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납품을 연이어 확정하고 있음. 올해 네바다주에 소재한 일본 배터리 기업과 블루오벌(켄터키주), 얼티엄셀즈 제2공장(테네시주)에 제품 공급을 준비중. 작년 3월 SK온 조지아 공장, 작년 8월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에 공급을 개시함. 동사는 현재 연간 4만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을 보유중. 올해말까지 10만톤, 내년말까지 20만톤 규모로 확대할 예정
[1월25일/조선비즈]
https://han.gl/DxLI7

(리튬) 호주 리튬 업체들, 감원 및 예산 삭감 추진
앨버말이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 절감의 일환으로 감원, 투자금 축소 계획을 밝힌 가운데, Core Lithium은 3월 분기에 조직 전반에 걸쳐 감원을 시행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달초에 다윈市 채굴 작업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음. Pilbara Minerals는 반기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힘. 또한, 연간 탐사 비용 축소 계획도 발표함
[1월24일/Bloomberg]
https://han.gl/c4ibj

(상용) SGMW, 상용 NEV 배터리팩 출시
SAIC-GM-Wuling 합작사는 상용 NEV 배터리팩을 출시함. 배터리팩 두께는 148mm로 더 많은 공간 확보함. 합작사는 배터리셀의 자체 생산 여부 및 공급 업체 정보는 공개하지 않음. Wuling의 신규 상용 NEV에 탑재될 예정
[1월25일/CnEVPost]
https://han.gl/PG9zU

■ EV 완성차/부품

(보조금) VW: ID.4 미국 7,500달러 보조금 받게될 것
24년 1월부터 ID.4가 미국 IRA 보조금 적용 차종 리스트에서 제외된 가운데, 동사는 2023년형 ID.4와 2024년형 ID.4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IRA 보조금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2024년형의 경우는 아직 생산되지 않은 배터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함
[1월25일/Electrive]
https://han.gl/Ob6n7

(생산) VW, 전기모터 공급 관련 문제 여전히 직면
동사는 Kassel 부품 공장의 전기모터 부족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힘. 따라서 츠비카우 전기차 공장은 지난주부터 낮은 생산률을 보이고 있음. ID.4, ID.5, 아우디 Q4 e-트론 등이 해당됨. 전기모터 부족 문제는 언제 완전히 해결될지는 불투명하지만 여름까지 목표하고 있음. ID.3와 Cupra Born 등은 모터 문제의 영향이 없음
[1월25일/Electrive]
https://han.gl/In15s

(연기) 애플카, 2028년으로 연기, 자율주행 레벨 하향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중인 애플카의 출시 시점을 2028년으로 연기함. 또한 초기에는 레벨5 수준의 완전자율주행 무인자동차로 애플카를 개발하려고 했지만 현재는 자율주행 기능을 대폭 하향 조정한 전기차를 개발중. 우선 레벨2+ 수준의 차량을 출시하고, 향후 레벨4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당초 2026년에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했음
[1월24일/ZDNET코리아]
https://han.gl/1NvSa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4Q23 컨콜 요약
 
t.iss.one/cjdbj
 
4Q23 Review
 
23년 연간 매출액 33.7조원(+31.64% YoY), 영업이익 2.2조원(+83.33% YoY), OPM
- 북미 중심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고성장 실현. 원가절감, 수율/생산성 향상 및 IRA Tax Credit 수익 인식으로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 창출
- GM JV 1기 Capa의 양산 전개, 선제적인 북미 현지화를 통한 IRA Tax Credit 수혜 본격화, 원통형·ESS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애리조나법인 투자 진행
- 현대차그룹 미국 JV, Toyota 20GW/h 공급계약 체결 등 신규 수주 확보, 최근 2년간 300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 증가 및 Global Top 9 고객사 확보
- 역내 메탈 Sourcing 확대, 소재 현지화를 통한 IRA 대응 역량 강화, 화유코발트와 리사이클 JV 설립 등 권역별 파트너사와 전략적 협업 확대
 
4Q23 매출액 8조원(-2.71% QoQ, -6.29% YoY), 영업이익 3,382억원(-54% QoQ), OPM 4.2%
- GM JV 1기의 안정적인 Operation 전개 및 판매 확대와 함께 북미 전량망 수요 적극 대응으로 ESS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
- 그러나 주요 EV 고객사들의 보수적인 연말 재고 운영과 리튬 등 주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지속.
- 메탈 가격 하락세 지속에 따른 투입 원재료 가격의 레깅 영향 확대, 유럽 지역 수요 감소에 따른 폴란드 공장 가동률 축소
 
2024년 사업 전략
1. ‘24년 시장 전망
-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은 20% 중반으로 예상하며, 연간 30%를 넘었던 그간의 성장세에 비해서는 일시적 둔화 예상. 자사가 집중하고 있는 북미 지역의 성장세는 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높아 24년 전기차 보급률은 10% 중반대에 달할 것으로 기대. 현재 양극재 및 배터리 가격 하락세로 OEM들의 재고 운영 기조는 당분간 보수적일 것.
- OEM들의 적극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와 보급형 모델 출시에 대한 의지는 소비자 구매 심리 개선에 긍정적, 메탈 가격의 하락세 역시 과거 대비 가격 부담을 완화시켜 현재 OEM이 보유하고 있는 일정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리스토킹 수요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북미 지역의 전기차 수요 성장은 30%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할 전망, 미국 역내 규제로 인해 현지에서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공급자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는 동사의 기술 리더십을 차별화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
- 미국 대선 영향으로 정지척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전기차 보급 확산 기조는 변함없을 것. 또한 IRA, CRMA 등 권역별 공급방 현지화 정책은 역내 배터리 생산 및 벨루체인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이는 상당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
 
2. 중점 추진 계획
-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90% 이상의 하이니켈, NCMA, 실리콘 응극제 적용 등 소재 개발 지속, 열 안전성을 강화하는 등의 제품 차별화를 지속 추진할 것. 또한 25년까지 고전압 미드니켈, NFP 등 보급형 세그먼트형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해 포트폴리오 강화할 것.
- 소형 전지 사업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원통형 신규 폼팩터인 46시리즈의 양산 본격화를 통해서 시장 우위 선점, ESS는 LFP 제품의 시장 공급을 본격화하고, 통합 솔루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 기존 메탈 영역에 집중되어 있던 원재료 직접 소싱 영역을 전구체까지 확대하고, 기술 개발을 통한 주요 소재의 전환과 밸류체인에 대한 직접 투자를 더욱 강화해서 펀더멘탈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
- 26~27년 양산을 목표로 반도체 전지, 리튬황과 같은 차세대 전지 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 공정과 기술 측면에서는 건식 전극 개발 가속화, 품질 및 공정성이 개선된 신규 스테이킹 기술 기반의 제품 올해부터 양산할 계획.
- 또한 리사이클 사업에서도 각 지역별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구체화하여 메탈 재활용 사업을 선점해 나갈 것.
 
24년 가이던스
- 매출: 북미향 물량 증대를 기반으로 해서 의미 있는 성장을 계획 중에 있으나, 낮은 메탈 가격의 영향 등으로 연간 매출 성장률은 +Mid-single% 수준으로 예상.
- Capex: GM JV 2기 신규가동, 스텔란티스 JV 및 혼다 JV 등 북미 지역의 생산 거점 확대 가속화하되 유연하게 투자 집행 속도 조절할 것.
 
Q&A
 
Q) 2024년 1분기 실적 전망?
A) 1분기 배터리 산업 전반적인 약세 등 요인으로 직전분기 대비 매출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 올해부터 IRA 보조금 혜택 제공 및 고객사의 신규 차량 라인업 등으로 북미 전기차 수요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 2Q부터 점진적인 매출 회복할 것. 손익 관점에서는 메타 가격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래깅 영향 등으로 1분기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것.
 
Q) 전기차 배터리 지역별 수요 전망?
A) EV 시장은 OEM 재고 조정 작업 진행됨으로써 수요 완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 내연기관차 대비 EV 수익성은 아직 낮은 상태, OEM의 판매 계획은 일부 조정 중인 것으로 파악. 전체적으로 올해 배터리 용량 기준으로 20~30% 성장 예상. OEM의 EV 신제품 출시로 성장 기조는 북미, 유럽, 중국 시장 모두 유사하게 이어질 것으로 판단. 25년 하반기 이후부터 성장성 회복 기대.
 
Q) GM EV 출시 지연으로 동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A) 동사는 고객과 시장 상황 및 물량 협의를 지속 중. 전반적으로 주요 OEM들의 전동화 속도 조절에 대해서는 당사의 운영 계획에 반영 중. 올해 GM JV 2기 양산 매출이 물량이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함에 따라 연간 총 45~50Gwh/수준의 IRA Tax Credit 수혜 예상.
 
Q) 중장기적인 투자 전략 및 신규 증설 로드맵 업데이트된 바 있는지?
A) GM 2기, 현대차 인도네시아 2기 양산 준비 중, 25년 이후 JV 3기, 스탤란티스 JV, 혼다 JV, 현대 북미 JV, 미시간 증설, 아리조나에 위치한 원통형 ESS 공장 등. 종합적으로 투자 기준은 유지해나가되 속도 조절은 필요할 것.
 
Q)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한 당사의 ASP 변화? 메탈가 하락세는 언제까지 반영될 것인지?
A) 주요 메탈 가격이 하락국면에 있을 때 단기적으로 레깅 영향 발생할 것. 주요 메탈 가격은 2분기까지 동사의 배터리 판가 하락세에 영향을 미칠 것. 메탈가의 판가 연동 구조는 장기적으로 원가 변동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할 것.
 
Q) IRA 대응하기 위한 공급망 전략?
A) 동사의 기본적인 서플라이체인 전략 방향은 미국향과 미국 외 지역에 대한 경쟁력 있는 듀얼 공급망 구축. 미국 이외 지역은 코스트 경쟁력 강화에 최우선적으로 대응 중. FEOC 정책 변화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 미국 현지화가 필요한 분리막이나 전해액 같은 경우는 협력사 생산 현지화 논의를 구체화 진행 중.
 
Q) 유럽 EV 수요 둔화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폴란드 공장 가동률이 대응 방안?
A) 작년부터 EV 생산 물량은 조정 중, 4분기부터 폴란드 공장 가동률을 조정했고 재고 수준도 하향 조정. 유럽 고객사의 EV 수요는 당분간 회복 속도 지연될 것.
 
Q) EV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 대한 대응 방안?
A) EV 원통형 수요 리스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동사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중국 시장의 경쟁 과열은 영향이 적음. 올해 하반기의 46시리즈 제품 양산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Q) 24년 Capex 계획 및 자금 조달 전망?
A) 동사는 23년도 약 10.9조 원을 동미 지역 중심으로 신규 캡파 증설 등의 집행, 올해에도 이와 유사한 규모로 진행될 것. 현재 계획된 투자 프로젝트 기준으로 추산하면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감소 예상.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미국 24년 1월 판매량 전망

(1) Source: JD Power, Globaldata

- 미국 자동차 전체:
108.8만대(+2.7% YoY)
(영업일수 조정: -1.5%)
SAAR 15.2백만대(flat%YoY)
SAAR: 계절조정 연환산 판매

- 1월 1~3주 EV 침투율 8.1%
(EV는 BEV+PHEV로 추정)
23.01 BEV+PHEV: 7.8%
23.12 BEV+PHEV: 9.8%)

(2) Source: S&P Global

- 미국 자동차 전체:
109.2만대(+4.3% YoY)
SAAR 15.2백만대(flat%YoY)

- BEV 침투율 8.0%
(23.01: 6.4%, 23.12: 7.0%)

t.iss.one/cjd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