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배터리 장비 박준서]
코윈테크 공급계약체결
계약 상대방: 얼티엄 셀즈
금액: 165억원
장비: 자동화 물류 시스템
기간: 2022-07-22~2024-09-01
공시 내용: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5900138
코윈테크 공급계약체결
계약 상대방: 얼티엄 셀즈
금액: 165억원
장비: 자동화 물류 시스템
기간: 2022-07-22~2024-09-01
공시 내용: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259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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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와 LGES 분리막 공급사인
W-Scope(6619 JP)이 어제 장 종료 후 반기 및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한국 배터리 업황은 견조한 상황입니다.
—————————————————
W-scope 상반기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22년 상반기 매출 20,000백만 엔, 영업이익 2,600백만 엔으로 상향 조정
(기존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17,000백만 엔, 영업이익 1,850백만 엔)
- 22년 상반기 고객 수요 안정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판매량 10% 상회
- 매출 중 9% 환율효과
- 영업이익은 생산성 개선으로 인해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
22년 예상 매출액 44,000백만 엔, 영업이익 5,500백만 엔
(기존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38,000백만 엔, 영업이익 5,000백만 엔)
하반기 전망
- 하반기에도 주요 고객으로부터의 수요는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 3분기 이후 신설 코팅라인 가동이 시작됨에 따라 코팅 습식 분리막 판매량 증가 예상
- 환율 등을 고려하여 하반기 매출액 24,000 백만엔 예상
- 영업이익은 하반기 2,900백만엔 예상
t.iss.one/cjdbj
삼성SDI와 LGES 분리막 공급사인
W-Scope(6619 JP)이 어제 장 종료 후 반기 및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한국 배터리 업황은 견조한 상황입니다.
—————————————————
W-scope 상반기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22년 상반기 매출 20,000백만 엔, 영업이익 2,600백만 엔으로 상향 조정
(기존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17,000백만 엔, 영업이익 1,850백만 엔)
- 22년 상반기 고객 수요 안정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판매량 10% 상회
- 매출 중 9% 환율효과
- 영업이익은 생산성 개선으로 인해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
22년 예상 매출액 44,000백만 엔, 영업이익 5,500백만 엔
(기존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38,000백만 엔, 영업이익 5,000백만 엔)
하반기 전망
- 하반기에도 주요 고객으로부터의 수요는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 3분기 이후 신설 코팅라인 가동이 시작됨에 따라 코팅 습식 분리막 판매량 증가 예상
- 환율 등을 고려하여 하반기 매출액 24,000 백만엔 예상
- 영업이익은 하반기 2,900백만엔 예상
t.iss.one/cjdbj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6일, 화요일)
▶ 리포트링크:
https://bit.ly/3zv5D1g
■ 배터리 셀/소재/장비
(지원) 美에너지부, LG-GM 합작사에 25억달러 대출지원
미국 에너지부(DOE)는 GM과 LG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테네시/미시간주 공장에 25억달러(약 3.3조원) 규모의 대출 지원을 제공할 예정. 이번 지원은 2010년 이후 신규 대출 지원이 없었던 미국 ATVM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시행될 예정. 이번 지원은 해당 프로그램의 첫번째 배터리셀 지원. Tesla, Ford, Nissan 등 업체도 과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은 바 있음
[Reuters/7월26일]
https://reut.rs/3veyAMl
(음극재) SK온-포드, 호주서 천연흑연 음극재 구매 추진
호주 광산업체인 Syrah Resources에 따르면, SK온-포드와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에 협력하는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함. Syrah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비달리아에 연간 11.25kt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중. 내년 2분기까지 완공해 3분기 가동할 목표. SK온-포드는 비달리아에서 생산할 음극재 시제품을 테스트할 예정. 연말까지 검증을 완료해 구매 계약을 확정하고, 늦어도 '28년부터 조달 받을 것으로 추정됨. Syrah는 '21년 12월에 테슬라와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더구루/7월25일]
https://bit.ly/3vejTJ4
(공장) Redwood, 美 배터리소재 공장에 35억달러 투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및 소재 업체인 Redwood Materials는 미국 네바다주 북서부에 있는 배터리소재 공장에 35억달러(약 4.6조원)를 투자할 계획. 동사의 음극재/양극재 목표 생산역량은 '25년까지 연간 100만대의 EV에 공급할 수 있는 100GWh 규모, '30년까지 연간 500만대 또는 그 이상의 EV에 공급할 수 있는 500GWh 규모. 포드와 파나소닉과 협업하는 동사는 '폐쇄루프' 방식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생태계를 구축중. 최근 폭스바겐과 도요타도 해당 이니셔티브에 가입함. 또한, 올해 5월에 동사는 22년말까지 동박을 생산할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음
[Reuters/7월25일]
https://reut.rs/3veLYjx
■ EV 완성차/부품
(공장) BYD, Shenzhen 캠퍼스 '폐쇄운영' 개시 (매체)
중국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선전 당국은 COVID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 BYD, Huawei, Foxconn, DJI 등이 포함된 100개의 대기업에 7월 24일부터 7일간 산업단지를 '폐쇄운영'할 것을 요청함. 해당 매체에 따르면 BYD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 예방과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지방 정부의 요청을 따르는 것. BYD는 선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선전 공장은 주로 주력 모델인 'Han'과 'Tang' 시리즈를 생산중
[Cnevpost/7월25일]
https://bit.ly/3veu5RI
(공장) Benz, 헝가리 공장 증설에 4,000억HUF 투자
헝가리 외무장관에 따르면 Mercedes-Benz는 헝가리 kecskemet 공장에 4,000억HUF(약 1.4조원)를 투자하여 신규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 동사는 2개의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여 해당 공장에서 프리미엄 및 고부가가치 모델을 생산할 예정. 외무장관에 따르면 해당 공장 증설에 대한 정부 지원금은 140억HUF(약 470억원)
[Budapesttimes/7월21일]
https://bit.ly/3zx7Ysl
(슈퍼차저) Tesla, 슈퍼차저 확장 목적 정부 자금지원 신청
동사는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연방 정부의 자금 지원을 신청하고 있음. 자금 지원자격을 고려하면, 이는 동사의 슈퍼차저 네트워크가 미국에서도 다른 업체에 개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임. 동사는 현재 유럽에서만 슈퍼차저를 개방함. 동사는 유럽에서 CCS 표준을 사용하고 있고, 슈퍼차저 스테이션에 CCS 커넥터가 장착되어 있음. 반면, 북미에서는 차량과 슈퍼차저 스테이션에 자체 커넥터를 사용중
[Electrek/Teslarati/7월25일]
https://bit.ly/3b72Z8y
(출시) Benz, 중국서 전기세단 'EQE' 사전예약 개시
동사는 중국에서 전기세단 'EQE'의 공식 사전예약을 개시함. 트림은 총 3종으로 가격은 530,000위안(약 1억원) 부터 시작. 5,000위안을 지불하고 올해 인도 받는 소비자는 가정용 충전기 등 또는 충전 크레딧 전환의 혜택을 받을 예정. 현재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는 NIO 'ET7'과 SAIC-알리바바 합작사 IM 모터스 'L7' 등이 대표 모델
[Cnevpost/7월25일]
https://bit.ly/3zuVfqg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6일, 화요일)
▶ 리포트링크:
https://bit.ly/3zv5D1g
■ 배터리 셀/소재/장비
(지원) 美에너지부, LG-GM 합작사에 25억달러 대출지원
미국 에너지부(DOE)는 GM과 LG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테네시/미시간주 공장에 25억달러(약 3.3조원) 규모의 대출 지원을 제공할 예정. 이번 지원은 2010년 이후 신규 대출 지원이 없었던 미국 ATVM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시행될 예정. 이번 지원은 해당 프로그램의 첫번째 배터리셀 지원. Tesla, Ford, Nissan 등 업체도 과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은 바 있음
[Reuters/7월26일]
https://reut.rs/3veyAMl
(음극재) SK온-포드, 호주서 천연흑연 음극재 구매 추진
호주 광산업체인 Syrah Resources에 따르면, SK온-포드와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에 협력하는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함. Syrah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비달리아에 연간 11.25kt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중. 내년 2분기까지 완공해 3분기 가동할 목표. SK온-포드는 비달리아에서 생산할 음극재 시제품을 테스트할 예정. 연말까지 검증을 완료해 구매 계약을 확정하고, 늦어도 '28년부터 조달 받을 것으로 추정됨. Syrah는 '21년 12월에 테슬라와 흑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더구루/7월25일]
https://bit.ly/3vejTJ4
(공장) Redwood, 美 배터리소재 공장에 35억달러 투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및 소재 업체인 Redwood Materials는 미국 네바다주 북서부에 있는 배터리소재 공장에 35억달러(약 4.6조원)를 투자할 계획. 동사의 음극재/양극재 목표 생산역량은 '25년까지 연간 100만대의 EV에 공급할 수 있는 100GWh 규모, '30년까지 연간 500만대 또는 그 이상의 EV에 공급할 수 있는 500GWh 규모. 포드와 파나소닉과 협업하는 동사는 '폐쇄루프' 방식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생태계를 구축중. 최근 폭스바겐과 도요타도 해당 이니셔티브에 가입함. 또한, 올해 5월에 동사는 22년말까지 동박을 생산할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음
[Reuters/7월25일]
https://reut.rs/3veLYjx
■ EV 완성차/부품
(공장) BYD, Shenzhen 캠퍼스 '폐쇄운영' 개시 (매체)
중국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선전 당국은 COVID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 BYD, Huawei, Foxconn, DJI 등이 포함된 100개의 대기업에 7월 24일부터 7일간 산업단지를 '폐쇄운영'할 것을 요청함. 해당 매체에 따르면 BYD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 예방과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지방 정부의 요청을 따르는 것. BYD는 선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선전 공장은 주로 주력 모델인 'Han'과 'Tang' 시리즈를 생산중
[Cnevpost/7월25일]
https://bit.ly/3veu5RI
(공장) Benz, 헝가리 공장 증설에 4,000억HUF 투자
헝가리 외무장관에 따르면 Mercedes-Benz는 헝가리 kecskemet 공장에 4,000억HUF(약 1.4조원)를 투자하여 신규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 동사는 2개의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여 해당 공장에서 프리미엄 및 고부가가치 모델을 생산할 예정. 외무장관에 따르면 해당 공장 증설에 대한 정부 지원금은 140억HUF(약 470억원)
[Budapesttimes/7월21일]
https://bit.ly/3zx7Ysl
(슈퍼차저) Tesla, 슈퍼차저 확장 목적 정부 자금지원 신청
동사는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연방 정부의 자금 지원을 신청하고 있음. 자금 지원자격을 고려하면, 이는 동사의 슈퍼차저 네트워크가 미국에서도 다른 업체에 개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임. 동사는 현재 유럽에서만 슈퍼차저를 개방함. 동사는 유럽에서 CCS 표준을 사용하고 있고, 슈퍼차저 스테이션에 CCS 커넥터가 장착되어 있음. 반면, 북미에서는 차량과 슈퍼차저 스테이션에 자체 커넥터를 사용중
[Electrek/Teslarati/7월25일]
https://bit.ly/3b72Z8y
(출시) Benz, 중국서 전기세단 'EQE' 사전예약 개시
동사는 중국에서 전기세단 'EQE'의 공식 사전예약을 개시함. 트림은 총 3종으로 가격은 530,000위안(약 1억원) 부터 시작. 5,000위안을 지불하고 올해 인도 받는 소비자는 가정용 충전기 등 또는 충전 크레딧 전환의 혜택을 받을 예정. 현재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는 NIO 'ET7'과 SAIC-알리바바 합작사 IM 모터스 'L7' 등이 대표 모델
[Cnevpost/7월25일]
https://bit.ly/3zuVfqg
[미래에셋증권 차유미]
비에이치: 신모델 출시 기대감에 모멘텀이 더해진다면
https://bit.ly/3S1Appt
2Q22 Review:
1) 북미 고객사의 견조한 출하량이 지속되며 비수기에도 높은 가동률
2) 최상위 모델 비중이 높아 제품 믹스 효과
3)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였던 것으로 추정
2H22 전망
1)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3Q22 성수기 진입
2) 북미 고객사 태블릿/노트북향 OLED 탑재 가능성 ↑
→ 제품 출시는 24년 이후일 것으로 예상. FPCB이 탑재되는 application이 확대되며 중장기 안정적인 성장
3) 차량용 무선충전사업부 인수 관련 23년 예상 매출액은 약 2,000억원 수준
4) EV 침투율 확대 →차량용 FPCB 매출 성장 기대
비에이치: 신모델 출시 기대감에 모멘텀이 더해진다면
https://bit.ly/3S1Appt
2Q22 Review:
1) 북미 고객사의 견조한 출하량이 지속되며 비수기에도 높은 가동률
2) 최상위 모델 비중이 높아 제품 믹스 효과
3)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였던 것으로 추정
2H22 전망
1)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3Q22 성수기 진입
2) 북미 고객사 태블릿/노트북향 OLED 탑재 가능성 ↑
→ 제품 출시는 24년 이후일 것으로 예상. FPCB이 탑재되는 application이 확대되며 중장기 안정적인 성장
3) 차량용 무선충전사업부 인수 관련 23년 예상 매출액은 약 2,000억원 수준
4) EV 침투율 확대 →차량용 FPCB 매출 성장 기대
Forwarded from Gizchina.com
Volvo: The worst period of chipset shortage is now in the past
https://www.gizchina.com/2022/07/25/volvo-the-worst-period-of-chipset-shortage-is-now-in-the-past/
https://www.gizchina.com/2022/07/25/volvo-the-worst-period-of-chipset-shortage-is-now-in-the-past/
[미래에셋 김철중]
정말 오랜만에 다트에서 보는 캐논도끼
LGD 향 6세대인 것으로 추정되며
15K 당 금액이 과거대비 소폭 증가하였는데,
이는 텐덤 증착으로 인해 챔버 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https://t.iss.one/isqagongsi/47202
정말 오랜만에 다트에서 보는 캐논도끼
LGD 향 6세대인 것으로 추정되며
15K 당 금액이 과거대비 소폭 증가하였는데,
이는 텐덤 증착으로 인해 챔버 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https://t.iss.one/isqagongsi/47202
Telegram
주식 공시알리미
[아이씨디]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FPD제조장비
계약금액총액(원) : 21,258,766,845
매출액대비(%) : 18.36
계약상대 : Canon Tokki Corporation
시작일 : 2022-07-25
종료일 : 2022-08-22
연환산(%) : 239.34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FPD제조장비
계약금액총액(원) : 21,258,766,845
매출액대비(%) : 18.36
계약상대 : Canon Tokki Corporation
시작일 : 2022-07-25
종료일 : 2022-08-22
연환산(%) : 239.34
[미래에셋 김철중]
높은 인플레 지속 및 소비자 수요 침체, 글로벌 TV 출하량 22년 2억 대 유지 위해 사투
(7월 26일 발표)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하반기 글로벌 TV 출하량은 4,517만 대로 전분기 대비 -5.0%,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 2분기 출하량이 사상 최저치인 4,600만 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인데, 주요 원인은 인플레이션 상승 및 미국과 유럽의 금리 인상. 또한, 중국의 팬데믹 재확산으로 인한 반복적인 락다운 시행. 삼성 및 LG의 TV출하량은 2Q22에 거의 30% 하향 조정되었으며, 합산 시장 점유율이 약 32%.
상반기 글로벌 TV 출하량은 9,272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하였는데, 1) 높은 인플레 영향, 2) 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소비 감소가 주된 요인. 이로 인해, 재고 수준 상승. 따라서, 트렌드포스는 22년 하반기 TV 출하량을 전년동기 대비 -3.8% 감소한 2억 200만 대로 다시 수정.
글로벌 브랜드 출하량 기대치 미달, Hisense는 LCD TV 부문 2위 도약
지속적인 인플레 상승으로 인해 TV 패널 가격 및 운송 비용이 크게 하락되면서 터미널 시장에서 프로모션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단말 재고가 계속 증가하여 재고 정리가 올해 TV 브랜드의 주요 목표.
삼성과 LG는 주로 북미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업체이며, 출하량의 약 50% 차지하기 때문에 시장 지배력에 큰 영향. 삼성은 올해 출하량을 3,800만 대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 LG는 OLED TV 출하량에서 소폭 성장 유지했지만, LCD TV 수요 급감으로 연간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2,574만 대.
LCD TV 패널 가격 하락으로 OLED TV 시장 압박, 22년 성장률 7.8%로 축소
트렌드포스는 올해 LCD TV 출하량이 전년 대비 -4.1% 감소한 1억 9,500만 대로 예상.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를 통해 호가 유지했지만, OLED와 LCD 패널 가격 격차 계속 벌어지는 중. 삼성은 WOLED TV 출시 1년 연기.
Source: Trendforce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뉴스링크: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726-11316.html
높은 인플레 지속 및 소비자 수요 침체, 글로벌 TV 출하량 22년 2억 대 유지 위해 사투
(7월 26일 발표)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하반기 글로벌 TV 출하량은 4,517만 대로 전분기 대비 -5.0%,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 2분기 출하량이 사상 최저치인 4,600만 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인데, 주요 원인은 인플레이션 상승 및 미국과 유럽의 금리 인상. 또한, 중국의 팬데믹 재확산으로 인한 반복적인 락다운 시행. 삼성 및 LG의 TV출하량은 2Q22에 거의 30% 하향 조정되었으며, 합산 시장 점유율이 약 32%.
상반기 글로벌 TV 출하량은 9,272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하였는데, 1) 높은 인플레 영향, 2) 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소비 감소가 주된 요인. 이로 인해, 재고 수준 상승. 따라서, 트렌드포스는 22년 하반기 TV 출하량을 전년동기 대비 -3.8% 감소한 2억 200만 대로 다시 수정.
글로벌 브랜드 출하량 기대치 미달, Hisense는 LCD TV 부문 2위 도약
지속적인 인플레 상승으로 인해 TV 패널 가격 및 운송 비용이 크게 하락되면서 터미널 시장에서 프로모션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단말 재고가 계속 증가하여 재고 정리가 올해 TV 브랜드의 주요 목표.
삼성과 LG는 주로 북미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업체이며, 출하량의 약 50% 차지하기 때문에 시장 지배력에 큰 영향. 삼성은 올해 출하량을 3,800만 대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 LG는 OLED TV 출하량에서 소폭 성장 유지했지만, LCD TV 수요 급감으로 연간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2,574만 대.
LCD TV 패널 가격 하락으로 OLED TV 시장 압박, 22년 성장률 7.8%로 축소
트렌드포스는 올해 LCD TV 출하량이 전년 대비 -4.1% 감소한 1억 9,500만 대로 예상.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를 통해 호가 유지했지만, OLED와 LCD 패널 가격 격차 계속 벌어지는 중. 삼성은 WOLED TV 출시 1년 연기.
Source: Trendforce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뉴스링크: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726-113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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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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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LG화학, GM에게 95만톤 양극재 CAM 8년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이는 전기차 500만대 물량 수준이며 25년 말 GM 100만대 판매 목표에 활용
- GM-LG화학, 북미 CAM 공장 건설 부지도 물색할 전망
관련 기사:https://investor.gm.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g-chem-and-general-motors-reach-agreement-long-term-supply
LG화학, GM에게 95만톤 양극재 CAM 8년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이는 전기차 500만대 물량 수준이며 25년 말 GM 100만대 판매 목표에 활용
- GM-LG화학, 북미 CAM 공장 건설 부지도 물색할 전망
관련 기사:https://investor.gm.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g-chem-and-general-motors-reach-agreement-long-term-supply
General Motors Company
LG Chem and General Motors Reach Agreement for Long-Term Supply of Cathode Active Material to Support EV Growth | General Motors…
LG Chem plans to provide GM more than 950,000 tons of CAM over eight years, enough for approximately 5 million units of EV production CAM secured by GM will be used by Ultium Cells LLC, joint venture between GM and LG Energy Solutions, to support GM’s goal…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7일, 수요일)
▶ 리포트링크:
https://bit.ly/3J7DO1Y
■ 배터리 셀/소재/장비
(합작) LG엔솔-中화유코발트, 배터리재활용 합작사 설립할 계획
동사는 중국 코발트 생산 업체인 화유코발트와 배터리재활용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 이는 중국 내 최초의 한중 합작 배터리재활용 업체로, 올해 합작법인 설립을 최종 완료할 계획. 합작법인은 배터리 스크랩과 수거된 폐배터리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을 추출하고, 양극재 생산과정을 거쳐 장쑤성 난징시에 있는 LG엔솔의 배터리 공장에 공급할 예정. 스크랩을 처리하고 폐배터리를 가공하는 전처리 공장은 LG엔솔의 난징 공장에, 재활용 메탈을 처리하는 후처리 공장은 화유코발트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에 설립할 계획
[조선비즈/7월26일]
https://bit.ly/3PYFkpG
(공급) LG화학, GM과 양극활물질 장기 공급 계약 체결
GM에 따르면 LG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양극활물질(CAM)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 LG화학은 올해 하반기부터 '30년까지 약 5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인 95만톤 이상의 CAM을 공급할 계획. LG화학이 공급하는 CAM은 GM-LG엔솔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테네시/미시간주 공장에서 활용될 예정. 또한, GM와 LG화학은 '25년말까지 북미에서 CAM 제조공장 현지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결정
[연합뉴스/7월26일]
https://bit.ly/3cMejqQ
(투자) SK그룹, 미국에 약 29조원 추가 투자 결정
백악관 브리핑에 따르면 SK그룹은 미국 반도체, 그린에너지, 생명과학 프로젝트에 220억달러(약 29조원)을 투자할 계획. SK그룹은 ① 반도체 산업에 150억달러; ② 전기차 충전시스템, 그린 수소 생산, 배터리 소재 및 재활용 등 그린에너지 산업에 50억달러; ③ 생명과학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기존의 70억달러(약 9.1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포함하면 총 290억달러를 투자하는 것. SK그룹은 '30년까지 52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연합뉴스/Reuters/7월27일]
https://bit.ly/3cJdsYj
(양산) SK온, 中 하이니켈 양극재 합작공장 양산 개시
중국 EVE에너지에 따르면 Changzhou BTR New Materials Tech.의 창저우시 하이니켈 양극재 합작공장이 양산 단계에 진입함.Changzhou BTR은 SK온(지분 25%)과 중국 배터리업체 EVE에너지(24%), 소재 업체 BTR(51%)이 작년 5월에 설립한 합작사임. 1년만에 준공하여 지난달 29일 110t을 출하하며 본격 양산 개시. 하반기에 2,3 라인을 구축하여 연산 1만톤의 생산역량을 확보하고, 4,5 라인도 구축하여 향후 연산 5만톤까지 확장할 계획
[더구루/7월26일]
https://bit.ly/3zeb6YG
■ EV 완성차/부품
(생산) 폭스바겐, 美테네시주에서 ID.4 생산 개시
동사는 미국 테네시주 Chattanooga 공장에서 전기 SUV인 'ID.4'의 생산을 개시함. 이르면 10월부터 소비자에 인도할 계획이며, '22년말까지 월 생산량 7,000대를 달성하고 '23년까지 계속 확대할 예정. 해당 'ID.4'의 배터리는 조지아주의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조달하고, 부품은 북미(특히 미국)에서 조달될 예정(앨라배마/오하이오주의 철강, 인디애나/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내부 부품, 켄터키/노스캐롤라이나주의 전자 제품 등 포함)
[Electrek/7월26일]
https://bit.ly/3zeb8zM
(보조금) 독일, '23년 전기차 보조금 축소할 계획
독일 경제부에 따르면 정부는 연립정부와의 합의에 따라 내년 전기차 보조금을 축소할 계획.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나 프리미엄은 향후 2년간 배정된 34억유로(약 4.5조원)이 모두 소진되면 만료될 예정. ① 4만유로(약 5,300만원) 이하 전기차 프리미엄은 현재 6,000유로(약 800만원)에서 내년초 4,500유로(약 600만원), 그후 3,000유로(약 400만원)까지 축소; ② 4만유로 이상 전기차는 현재 5,000유로(약 660만원)에서 내년초에 3,000유로까지 축소; ③ '24년부터는 6.5만유로 이상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은 없음. 또한, 올해말 PHEV 인센티브를 축소할 예정
[Reuters/7월27일]
https://reut.rs/3PFfnvl
(생산) AFS, 올해 칩 부족 글로벌 생산손실 365만대 전망
자동차 시장조사기관인 AutoForecast Solutions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7월 24일까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글로벌 누적 생산손실은 278.73만대. 해당 기관은 올해말까지 생산손실이 365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지난주는 최근 몇개월간 주간 생산손실이 가장 적은 한주로 3.1만대 생산손실 기록. 이중 유럽은 생산손실의 변화가 없었으나, 현재까지 유럽에서만 102.7만대 손실 발생
[CPCA/7월26일]
https://www.cpcaauto.com/
(투자) Mitsubishi, 인도네시아에 약 8,740억원 투자
인도네시아 경제장관에 따르면 동사는 인도네시아에 '22년부터 '25년까지 약 10조루피아(약 8,740억원)을 투자할 계획. 장관에 따르면 동사는 '21년까지 약 11.3조루피아(약 9,880억원)을 투자했으며 생산 확대를 계획중. 동사는 인도네시아에서 PHEV와 BEV를 생산할 계획
[Reuters/7월26일]
https://reut.rs/3cHZmpU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7일, 수요일)
▶ 리포트링크:
https://bit.ly/3J7DO1Y
■ 배터리 셀/소재/장비
(합작) LG엔솔-中화유코발트, 배터리재활용 합작사 설립할 계획
동사는 중국 코발트 생산 업체인 화유코발트와 배터리재활용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 이는 중국 내 최초의 한중 합작 배터리재활용 업체로, 올해 합작법인 설립을 최종 완료할 계획. 합작법인은 배터리 스크랩과 수거된 폐배터리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을 추출하고, 양극재 생산과정을 거쳐 장쑤성 난징시에 있는 LG엔솔의 배터리 공장에 공급할 예정. 스크랩을 처리하고 폐배터리를 가공하는 전처리 공장은 LG엔솔의 난징 공장에, 재활용 메탈을 처리하는 후처리 공장은 화유코발트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에 설립할 계획
[조선비즈/7월26일]
https://bit.ly/3PYFkpG
(공급) LG화학, GM과 양극활물질 장기 공급 계약 체결
GM에 따르면 LG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양극활물질(CAM)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 LG화학은 올해 하반기부터 '30년까지 약 5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인 95만톤 이상의 CAM을 공급할 계획. LG화학이 공급하는 CAM은 GM-LG엔솔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테네시/미시간주 공장에서 활용될 예정. 또한, GM와 LG화학은 '25년말까지 북미에서 CAM 제조공장 현지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결정
[연합뉴스/7월26일]
https://bit.ly/3cMejqQ
(투자) SK그룹, 미국에 약 29조원 추가 투자 결정
백악관 브리핑에 따르면 SK그룹은 미국 반도체, 그린에너지, 생명과학 프로젝트에 220억달러(약 29조원)을 투자할 계획. SK그룹은 ① 반도체 산업에 150억달러; ② 전기차 충전시스템, 그린 수소 생산, 배터리 소재 및 재활용 등 그린에너지 산업에 50억달러; ③ 생명과학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기존의 70억달러(약 9.1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포함하면 총 290억달러를 투자하는 것. SK그룹은 '30년까지 52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연합뉴스/Reuters/7월27일]
https://bit.ly/3cJdsYj
(양산) SK온, 中 하이니켈 양극재 합작공장 양산 개시
중국 EVE에너지에 따르면 Changzhou BTR New Materials Tech.의 창저우시 하이니켈 양극재 합작공장이 양산 단계에 진입함.Changzhou BTR은 SK온(지분 25%)과 중국 배터리업체 EVE에너지(24%), 소재 업체 BTR(51%)이 작년 5월에 설립한 합작사임. 1년만에 준공하여 지난달 29일 110t을 출하하며 본격 양산 개시. 하반기에 2,3 라인을 구축하여 연산 1만톤의 생산역량을 확보하고, 4,5 라인도 구축하여 향후 연산 5만톤까지 확장할 계획
[더구루/7월26일]
https://bit.ly/3zeb6YG
■ EV 완성차/부품
(생산) 폭스바겐, 美테네시주에서 ID.4 생산 개시
동사는 미국 테네시주 Chattanooga 공장에서 전기 SUV인 'ID.4'의 생산을 개시함. 이르면 10월부터 소비자에 인도할 계획이며, '22년말까지 월 생산량 7,000대를 달성하고 '23년까지 계속 확대할 예정. 해당 'ID.4'의 배터리는 조지아주의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조달하고, 부품은 북미(특히 미국)에서 조달될 예정(앨라배마/오하이오주의 철강, 인디애나/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내부 부품, 켄터키/노스캐롤라이나주의 전자 제품 등 포함)
[Electrek/7월26일]
https://bit.ly/3zeb8zM
(보조금) 독일, '23년 전기차 보조금 축소할 계획
독일 경제부에 따르면 정부는 연립정부와의 합의에 따라 내년 전기차 보조금을 축소할 계획.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나 프리미엄은 향후 2년간 배정된 34억유로(약 4.5조원)이 모두 소진되면 만료될 예정. ① 4만유로(약 5,300만원) 이하 전기차 프리미엄은 현재 6,000유로(약 800만원)에서 내년초 4,500유로(약 600만원), 그후 3,000유로(약 400만원)까지 축소; ② 4만유로 이상 전기차는 현재 5,000유로(약 660만원)에서 내년초에 3,000유로까지 축소; ③ '24년부터는 6.5만유로 이상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은 없음. 또한, 올해말 PHEV 인센티브를 축소할 예정
[Reuters/7월27일]
https://reut.rs/3PFfnvl
(생산) AFS, 올해 칩 부족 글로벌 생산손실 365만대 전망
자동차 시장조사기관인 AutoForecast Solutions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7월 24일까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글로벌 누적 생산손실은 278.73만대. 해당 기관은 올해말까지 생산손실이 365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지난주는 최근 몇개월간 주간 생산손실이 가장 적은 한주로 3.1만대 생산손실 기록. 이중 유럽은 생산손실의 변화가 없었으나, 현재까지 유럽에서만 102.7만대 손실 발생
[CPCA/7월26일]
https://www.cpcaauto.com/
(투자) Mitsubishi, 인도네시아에 약 8,740억원 투자
인도네시아 경제장관에 따르면 동사는 인도네시아에 '22년부터 '25년까지 약 10조루피아(약 8,740억원)을 투자할 계획. 장관에 따르면 동사는 '21년까지 약 11.3조루피아(약 9,880억원)을 투자했으며 생산 확대를 계획중. 동사는 인도네시아에서 PHEV와 BEV를 생산할 계획
[Reuters/7월26일]
https://reut.rs/3cHZmpU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2Q22 컨콜 요약
t.iss.one/cjdbj
2Q22 Review
매출액 5.7조원(+16.8% QoQ), 영업이익 1,956억원(-24.4% QoQ)
원통형 EV 매출 증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한 메탈 판가 연동 계약 확대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하였으나, 중국 락다운 및 글로벌 물류 대란 영향과 원가 상승 분의 판가 인상 적용 시점 차이로 인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감소
연간 전망
하반기 주요 OEM들의 신차 출시, GM JV 1기 본격 가동으로 본격적인 출하량 기대. 상반기 고객 사와 협의해 이번 분기부터 배터리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34%, 전년동기 대비 +48% 전망. 연초 사업계획 시 수립한 연간 매출 목표 상향 조정(기존 19.2조원 ➡️ 신규 22조원 내외)
중장기 전략 방향
1. 지역포트폴리오 전략:
GM JV포함해 스텔란티스 포함 북미에 총 4개. 파우치는 자동차 OEM과의 JV확대. 원통형은 신규 EV 스타트업 수요에도 적극 대응. 유럽은 파우치 확대 및 원통형 위한 신규 거점 확보 노력 중. 아시아는 2곳에서 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에도 확대 예정. 25년 말 기준 약 540Gwh 확충 계획.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파우치 NCMA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적용해 프리미엄 배터리 개발 지속. 고전압 Mid-ni NCM, LF, Mn-rich 등 신규 소재 적용해서 보급형 또한 확보 예정. 원통형은 NCMA 양극재 및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여 신규 폼팩터 양산기술 조기 확보.
3. 품질 역량 강화
제품 퀄리티에 대한 리스크가 감소되면 고객 만족도 상승. 8대 품질 과제 집중 개선 진행 중. 제품 설계 및 개선된 신규 공법도 확대 적용. 불량 발생 시 품질 검사 진행 중.
4. 스마트팩토리 구축
제조 경쟁력 강화 및 원가 절감 중요시. 축적된 데이터 기반으로 최고의 수율 달성.
5. 밸류체인 강화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 중요 과제. 이에, 메탈 소싱 역량 강화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 메탈은 업스트림 협력사 발굴 및 지분투자해서 장기계약 집중. 원재료 소싱 원활 위해 현지화율 확대.
6. 신사업 추진
배터리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로의 사업 영역 확장. 에너지 효율성 개선 및 전력난 해소 목적의 신사업 모색.
7. 중장기 계획
확고한 경쟁력 기반의 profitable growth. 지역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용해 향후 5년 내 3배 이상 성장 목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고자 함.
Q&A
Q) 최근 애리조나 원통형 투자 재검토 진행 상황 업데이트?
A) 애리조나 관련 공시를 통해 투자 방안은 다양성 두고 검토 진행 중이고 빠른 시일 내에. 고객의 수요 및 다른 사업적 요인이 변동된 건 아님. 인플레 및 건설비,물류비 급격한 증가로 고객과 논의 중.
Q) 향후 중장기 증설 계획 변동 가능성?
A) 여러가지 수요 공급 고려해 배터리 수요는 당분간 풍부. 25년 말 540Gwh 이상 캐파 확충해야되는 상황. 현재도 추가 프로젝트 논의 활발히 진행 중.
Q) 3분기 판가 인상 관련 메탈 가격 변동 시점 업데이트?
A) 주요 메탈은 여러가지 연동 작업 진행해왔음. 대부분 고객과의 연동 작업은 마무리. 메탈 연동 목적은 주요 원자재 가격 업다운 발생하더라도 영향 최소화해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 7월부터 거의 다 연동된 원가 적용해서 전체 수익성에 영향 발휘할 것으로 기대.
Q) 경기침체 고려한 전기차 수요 전망 및 바뀐 점 업데이트?
A) 높은 수준의 back-log 유지. OEM 전동화전략은 빅 트렌드로 전환. 중장기 전략 관점에서도 지속 유지. 현재까지 예정된 수요 및 공급 유지 중. 급격한 금리 인상 및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전기차 수요 위축 염려는 유연하게 대응할 것.
Q) 연간 매출 상향 조정은 asp 때문인지 volume에서도 업 사이드가 있었는지? 이와 관련해 수주 잔고가 300조 있는데, 상향조정 및 추가 수주 계획 여부?
A) 미국 및 유럽 전기차 시장에 주력함에 따라 수주 잔고 대부분은 미국 및 유럽 OEM. GM, 스텔란티스, VW, 현대차, 기아, 르노, Volvo 등.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 따라 수주 잔고 증가하는 상황. 1분기 GM 및 스텔란티스 JV. 2분기에는 기존 고객에 신규 프로젝트 더해져 6월 말 기준 310조. 매 분기 수주잔고 증가 예상.
Q) 중장기적 매출 및 수익성. 그리고, 내년 매출 및 수익성 가이던스?
A) 고객사 신모델 출시 계획 및 견조한 대기 수요로 인해 파우치 및 원통형은 견조한 수요 예상. 가이던스 상향 조정해 매출 22조원 달성 가능할 수 있을 것. 신규 폼팩터 4680 완성도 높여서 밸류체인 강화해 5년 내 매출 3배 이상 성장 실현할 것. 스마트 팩토리 구축 가속화하고 있어 volume 보다는 value 중심 사업. 확고한 경쟁력 기반해서 수익성 no.1 기업 될 것.
Q) 인플레 심화로 투자비 부담 가중. 추가적인 자금 조달 방안?
A) CAPEX 투자 규모는 연간 7조원 예상. 최근 집행 투자는 현지 인건비, 자재비, 물류비 증가로 일부 증가는 불가피. 22년 이후 추가 캐파 증가 집행은 계속할 것. 투자비 부담 최소화 위해 ASP 증가하는 등 철저히 대응 중. 연초 IPO 조달 현금 및 영업활동 현금 및 외부 차입. 외부 차입은 에너지 및 그린 원 저금리 정책 자금 조달. 추가로는 회사채 조달할 계획.
Q) 인플레 심화로 투자비 부담 가중. 추가적인 자금 조달 방안?
A) CAPEX 투자 규모는 연간 7조원 예상. 최근 집행 투자는 현지 인건비, 자재비, 물류비 증가로 일부 증가는 불가피. 22년 이후 추가 캐파 증가 집행은 계속할 것. 투자비 부담 최소화 위해 ASP 증가하는 등 철저히 대응 중. 연초 IPO 조달 현금 및 영업활동 현금 및 외부 차입. 외부 차입은 에너지 및 그린 원 저금리 정책 자금 조달. 추가로는 회사채 조달할 계획.
Q) GM JV 하반기 본격화 진행 상황 업데이트? 수익성 부정적 영향 여부?
A) GM JV는 폴란드 가동 이후 첫번째 대규모 공장. 폴란드는 인력, 공법 새롭게 투입되어 안정화되기까지 상당한 시간 소요. 이를 바탕으로 숙련된 엔지니어 파견해서 초기 셋업, 운영 역량 강화해 사전 준비 진행되고 있는 상황. 인플레로 인한 물류 조달 지연 있지만, 고객과 품질에 있어서 단기 수익성에는 영향 없음.
Q) 원통형 신규 폼팩터 4680 개발 현황? 상용화 일정 및 매출 디테일 업데이트?
A) 공시 통해서 국내 원통형 4680 기반 제품 공급 위해 투자 진행 중. 당사의 원통형 전지는 EV 다양한 OEM 회사로부터 기술 인정 받고 있음. 4680는 기존과 완전 차별화된 신제품이므로 안정적 양산 위해 역량 집중 할 것.
Q) ESS LFP 배터리 도입 계획. LFP 장점 및 상용화 진행 상황 업데이트
A) LFP 셀 개발 과거부터 계속 추진. 특허 관련 100여개 보유 중. 23년에서 중국 공장에서 LFP 전환하여 출시 예정. 북미 시장 대응 위해 미시간 공장 내에 LFP 신규 구축하고 사업 확장할 것.
t.iss.one/cjdbj
2Q22 Review
매출액 5.7조원(+16.8% QoQ), 영업이익 1,956억원(-24.4% QoQ)
원통형 EV 매출 증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한 메탈 판가 연동 계약 확대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하였으나, 중국 락다운 및 글로벌 물류 대란 영향과 원가 상승 분의 판가 인상 적용 시점 차이로 인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감소
연간 전망
하반기 주요 OEM들의 신차 출시, GM JV 1기 본격 가동으로 본격적인 출하량 기대. 상반기 고객 사와 협의해 이번 분기부터 배터리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34%, 전년동기 대비 +48% 전망. 연초 사업계획 시 수립한 연간 매출 목표 상향 조정(기존 19.2조원 ➡️ 신규 22조원 내외)
중장기 전략 방향
1. 지역포트폴리오 전략:
GM JV포함해 스텔란티스 포함 북미에 총 4개. 파우치는 자동차 OEM과의 JV확대. 원통형은 신규 EV 스타트업 수요에도 적극 대응. 유럽은 파우치 확대 및 원통형 위한 신규 거점 확보 노력 중. 아시아는 2곳에서 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에도 확대 예정. 25년 말 기준 약 540Gwh 확충 계획.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파우치 NCMA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적용해 프리미엄 배터리 개발 지속. 고전압 Mid-ni NCM, LF, Mn-rich 등 신규 소재 적용해서 보급형 또한 확보 예정. 원통형은 NCMA 양극재 및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여 신규 폼팩터 양산기술 조기 확보.
3. 품질 역량 강화
제품 퀄리티에 대한 리스크가 감소되면 고객 만족도 상승. 8대 품질 과제 집중 개선 진행 중. 제품 설계 및 개선된 신규 공법도 확대 적용. 불량 발생 시 품질 검사 진행 중.
4. 스마트팩토리 구축
제조 경쟁력 강화 및 원가 절감 중요시. 축적된 데이터 기반으로 최고의 수율 달성.
5. 밸류체인 강화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 중요 과제. 이에, 메탈 소싱 역량 강화 및 공급망 안정성 확보. 메탈은 업스트림 협력사 발굴 및 지분투자해서 장기계약 집중. 원재료 소싱 원활 위해 현지화율 확대.
6. 신사업 추진
배터리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로의 사업 영역 확장. 에너지 효율성 개선 및 전력난 해소 목적의 신사업 모색.
7. 중장기 계획
확고한 경쟁력 기반의 profitable growth. 지역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용해 향후 5년 내 3배 이상 성장 목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고자 함.
Q&A
Q) 최근 애리조나 원통형 투자 재검토 진행 상황 업데이트?
A) 애리조나 관련 공시를 통해 투자 방안은 다양성 두고 검토 진행 중이고 빠른 시일 내에. 고객의 수요 및 다른 사업적 요인이 변동된 건 아님. 인플레 및 건설비,물류비 급격한 증가로 고객과 논의 중.
Q) 향후 중장기 증설 계획 변동 가능성?
A) 여러가지 수요 공급 고려해 배터리 수요는 당분간 풍부. 25년 말 540Gwh 이상 캐파 확충해야되는 상황. 현재도 추가 프로젝트 논의 활발히 진행 중.
Q) 3분기 판가 인상 관련 메탈 가격 변동 시점 업데이트?
A) 주요 메탈은 여러가지 연동 작업 진행해왔음. 대부분 고객과의 연동 작업은 마무리. 메탈 연동 목적은 주요 원자재 가격 업다운 발생하더라도 영향 최소화해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 7월부터 거의 다 연동된 원가 적용해서 전체 수익성에 영향 발휘할 것으로 기대.
Q) 경기침체 고려한 전기차 수요 전망 및 바뀐 점 업데이트?
A) 높은 수준의 back-log 유지. OEM 전동화전략은 빅 트렌드로 전환. 중장기 전략 관점에서도 지속 유지. 현재까지 예정된 수요 및 공급 유지 중. 급격한 금리 인상 및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전기차 수요 위축 염려는 유연하게 대응할 것.
Q) 연간 매출 상향 조정은 asp 때문인지 volume에서도 업 사이드가 있었는지? 이와 관련해 수주 잔고가 300조 있는데, 상향조정 및 추가 수주 계획 여부?
A) 미국 및 유럽 전기차 시장에 주력함에 따라 수주 잔고 대부분은 미국 및 유럽 OEM. GM, 스텔란티스, VW, 현대차, 기아, 르노, Volvo 등.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 따라 수주 잔고 증가하는 상황. 1분기 GM 및 스텔란티스 JV. 2분기에는 기존 고객에 신규 프로젝트 더해져 6월 말 기준 310조. 매 분기 수주잔고 증가 예상.
Q) 중장기적 매출 및 수익성. 그리고, 내년 매출 및 수익성 가이던스?
A) 고객사 신모델 출시 계획 및 견조한 대기 수요로 인해 파우치 및 원통형은 견조한 수요 예상. 가이던스 상향 조정해 매출 22조원 달성 가능할 수 있을 것. 신규 폼팩터 4680 완성도 높여서 밸류체인 강화해 5년 내 매출 3배 이상 성장 실현할 것. 스마트 팩토리 구축 가속화하고 있어 volume 보다는 value 중심 사업. 확고한 경쟁력 기반해서 수익성 no.1 기업 될 것.
Q) 인플레 심화로 투자비 부담 가중. 추가적인 자금 조달 방안?
A) CAPEX 투자 규모는 연간 7조원 예상. 최근 집행 투자는 현지 인건비, 자재비, 물류비 증가로 일부 증가는 불가피. 22년 이후 추가 캐파 증가 집행은 계속할 것. 투자비 부담 최소화 위해 ASP 증가하는 등 철저히 대응 중. 연초 IPO 조달 현금 및 영업활동 현금 및 외부 차입. 외부 차입은 에너지 및 그린 원 저금리 정책 자금 조달. 추가로는 회사채 조달할 계획.
Q) 인플레 심화로 투자비 부담 가중. 추가적인 자금 조달 방안?
A) CAPEX 투자 규모는 연간 7조원 예상. 최근 집행 투자는 현지 인건비, 자재비, 물류비 증가로 일부 증가는 불가피. 22년 이후 추가 캐파 증가 집행은 계속할 것. 투자비 부담 최소화 위해 ASP 증가하는 등 철저히 대응 중. 연초 IPO 조달 현금 및 영업활동 현금 및 외부 차입. 외부 차입은 에너지 및 그린 원 저금리 정책 자금 조달. 추가로는 회사채 조달할 계획.
Q) GM JV 하반기 본격화 진행 상황 업데이트? 수익성 부정적 영향 여부?
A) GM JV는 폴란드 가동 이후 첫번째 대규모 공장. 폴란드는 인력, 공법 새롭게 투입되어 안정화되기까지 상당한 시간 소요. 이를 바탕으로 숙련된 엔지니어 파견해서 초기 셋업, 운영 역량 강화해 사전 준비 진행되고 있는 상황. 인플레로 인한 물류 조달 지연 있지만, 고객과 품질에 있어서 단기 수익성에는 영향 없음.
Q) 원통형 신규 폼팩터 4680 개발 현황? 상용화 일정 및 매출 디테일 업데이트?
A) 공시 통해서 국내 원통형 4680 기반 제품 공급 위해 투자 진행 중. 당사의 원통형 전지는 EV 다양한 OEM 회사로부터 기술 인정 받고 있음. 4680는 기존과 완전 차별화된 신제품이므로 안정적 양산 위해 역량 집중 할 것.
Q) ESS LFP 배터리 도입 계획. LFP 장점 및 상용화 진행 상황 업데이트
A) LFP 셀 개발 과거부터 계속 추진. 특허 관련 100여개 보유 중. 23년에서 중국 공장에서 LFP 전환하여 출시 예정. 북미 시장 대응 위해 미시간 공장 내에 LFP 신규 구축하고 사업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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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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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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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LG디스플레이 2Q22 컨콜 요약
t.iss.one/cjdbj
2Q22 Review
매출액 5.6조원(-13.4% QoQ), 영업이익 -4,883억원(-9.0% QoQ)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락다운 영향이 출하 영향으로 부진.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 및 LCD 패널 가격 하락 또한 불가피.
2분기 출하는 중국 생산 시 락다운 및 전방산업 수요 부진하여 전분기 대비 -4% 감소.
ASP는 $566로 전분기 대비 -14% 감소.
Capacity는 신제품 개발 및 제품 유지 보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5% 감소.
LCD 판가 하락 지속이었으나 하이엔드 OLED 부문 증가.
제품별 매출 비중은 IT(45%), TV(31%), Mobile(24%) 순.
3분기 가이던스
출하 면적 한자릿수 증가 예상. IT용 패널 출하 회복. 매크로 불안정성 및 소비 수요 위축으로 3분기 회복 폭 제한 예상. OLED 패널, 웨어러블 등의 면적 당 판가 출하 증가로 20% 수준 상승 전망. IT패널 하락세 지속 예상, LCD TV 판가는 가동률 감안해 점진적 둔화 예상.
사업운영 전략
1. 경기 침체 현실화로 인해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전망. 셋 생산 및 유통 업체 보수적 사업 지속 전제 하에 리스크 관리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적극 추진 중.
2. 리스크 관리는 변동성 축소 및 사업운영 안정성 확보 우선. 경쟁적 차별화 크지 않은 부문은 신속하게 처리.
3. 차별화 제한적인 LCD TV는 다운사이징 생산 진행 중, 내년 중단 예정. 재고관리 강화는 재고 최소화에 집중할 전망. 투자 효율화는 경상 투자 포함 및 조정 가능한 투자는 규모 및 시점 조정하고 집행 속도 재조정할 예정. 미래 성장 동력 찾기 위한 활동도 적극 추진 중.
4. OLED는 역성장하는 와중에 대형 OLED 시장 지배력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5. IT는 전체 시장 확대 침체되고 있지만, 필수재로 포지셔닝 되었기 때문에 하이엔드 경쟁 지속하여 차별화된 성과 만들어 나갈 것. 핵심 고객과의 수주 형 사업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데 노력 중.
6. 모바일은 POLED 중심으로 수익성 확보하고 미래 수익성 기반 확립. 중형 OLED를 통해 IT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하고 기존 인프라 및 고객 바탕으로 차별화 예정.
7. 오토는 하이엔드 LCD 라인업 기반으로 시장지배력 확대하여 글로벌 1위 기업 될 것. 오토 디스플레이는 향후 3년 내에 30% 마켓 쉐어 달성할 것.
8. 신규사업 확대 집중해 나가고자 함. 대형 OLED 분야로 시장 창출형, 신시장으로의 확장 적극 추진. 미래사업 선점은 OLED 및 하이엔드 차별화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응해 나갈 것. 뉴 디스플레이 적극적으로 개척해 경쟁력 확보할 것.
Q&A
Q) 최근 디스플레이 수요 부진, 향후 LCD 운영 방안? 코로나 이후 LCD 업황 부진 예상되었지만 구조조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탄력적으로 가장 운영 안되고 있는 원인은?
A) 경쟁력 관점에서 LCD TV 팹 캐파를 19년부터 지속적으로 줄여왔음. 기존 캐파를 최대한 활용. 다운사이징 및 조기 exit할 계획이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캐파 줄어들 계획. 반면, 원가경쟁력 우위 유지하고 있는 중국 LCD 팹은 IT나 커머셜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 한국 팹은 15만장 수준 보유하고 있으나, 상반기 6만, 하반기 3만. 중국은 10%은 이미 IT로 전환되었고, 나머지는 커머셜이나 IT로 경쟁력 있는 곳으로 전환하게 될 것. 이 결과, 내년 상반기까지 TV 캐파 약 40% 줄 예정. IT는 원가 및 제품 경쟁력 기반해서 지속해 나갈 계획.
Q) OLED 시장 긍정적이지 않은데, 올해 출하량 계획 변화 여부?
A) 전체 TV 시장은 21년에 -14% 역성장. 올해 상반기 역시 약 -10% 역성장 지속 진행 중. 반면, OLED TV 판매량은 약 15% 성장하여 의미 있는 성과보여주고 있는 중. 하반기에도 실 판매는 성장 예상되나, 전방 수요 위축으로 인해 셋 판매는 조금 둔화된 10% 중반 대 예상. 유통 및 셋 업체 보수적으로 운영 전망하여 다운 사이드 리스크 줄여나가고, 금년 패널 출하는 전년도에 비해 소폭 성장에 그칠 전망.
Q) IT, 자동차, MR 디바이스 등의 차세대 OLED 기술적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 현재 기술 격차 어느 정도인지?
A) 자동차 OLED는 15년부터 팬덤 OLED 개발 시작. 이 기술 통해 19년부터 자동차형 팬덤 OLED 양산 시작. 자동차형 팬덤 OLED 기술을 IT에 적용하면 IT 및 MR 제품에 장점.
Q) LCD TV 가격 하락 둔화되었다가 최근 다시 하락 폭 확대인데 배경 관련해서 시황에 대한 의견? 하반기 LCD 가격 전망?
A) 셋 업체의 하반기 실 판매 부진으로 인해 2분기 말 재고 수준은 업체별로 4조에서 7조원의 과잉 재고 있다고 판단. 현재 3분기까지 셋 업체의 패널 구매 조정 지속 예상되어 셋 실 판매보다 패널 구매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 현재 2분기부터 패널 업체 가동 조정 시작됐고, 더 조정될 것으로 판단. 종합적으로, 하반기 가격 흐름은 3분기까지 가격 하락세 지속 판단, 4분기 공급 조정 여하에 따라 일정부분 안정화 될 것으로 판단.
Q) LCD IT 부문 수익성 실적 악화. 1분기 대비 2분기 악화 요인 및 하반기 전망?
A) IT 시장은 모니터 및 노트북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악화. 전체 패널부터 셋 유통까지 재고 조정까지 일어나며 패널 축소되고 있는 상황. 시장 침체되고 있지만, 자산은 시장 대비 변동성 낮은 하이엔드 중심으로 대응. IT 수익성은 시장 악화 대비 영향 폭은 작음. 하반기에는 경쟁사들의 가동률이 공급 영향 미칠 것인데, 하이엔드로 안정적 성과 낼 것.
Q) OLED TV 국내 신규 고객 사 협상 업데이트? 향후 증설 계획?
A) OLED 패널 시장에서의 입지 및 대세화 성과 거두고 있었음. 신규 고객이 패널을 사고자 하는 내용이 있고 시장도 알고 있음. 결론은 상당부분 진행이 되어있지만, 현재는 진행 사항 없음. OLED 밸류 인정하고 신시장 확대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향후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
Q) 2분기 재고 증가 선행 생산 때문? 계획된 재고 증가로 이어진 건지 아님 엔드 수요에 따른 것인지?
A) 재고 증가 중 하반기 POLED 수요 계획 미리 세워 증가된 부분이 상당부분 차지. 일부 상해 봉쇄 때문에 IT 모듈 생산할 수 없어서 하반기 대응 위한 재고 확보 영향 복합적으로 있었음. 다만 재고 규모에 대해서는 철저한 계획에 따라 운영 중. 하반기 판매 상황과 수요 변동 고려해 정상화 계획하여 진행할 것.
Q) 2분기 단기 차입이 1.2조 큰 폭 증가한 6조. 재무적으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A) 최근 장기 차입이 시장에서 수용이 안되고 있고, 금리 폭이 많이 상승. 서로 합의하에 크레딧 설정하고, 단기 차입 형태로 Roll-over에 의한 것. 재고가 증가하게 되면, 재료비 및 기타 원가 부분적 영향 분명히 있었을 것.
t.iss.one/cjdbj
2Q22 Review
매출액 5.6조원(-13.4% QoQ), 영업이익 -4,883억원(-9.0% QoQ)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락다운 영향이 출하 영향으로 부진.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 및 LCD 패널 가격 하락 또한 불가피.
2분기 출하는 중국 생산 시 락다운 및 전방산업 수요 부진하여 전분기 대비 -4% 감소.
ASP는 $566로 전분기 대비 -14% 감소.
Capacity는 신제품 개발 및 제품 유지 보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5% 감소.
LCD 판가 하락 지속이었으나 하이엔드 OLED 부문 증가.
제품별 매출 비중은 IT(45%), TV(31%), Mobile(24%) 순.
3분기 가이던스
출하 면적 한자릿수 증가 예상. IT용 패널 출하 회복. 매크로 불안정성 및 소비 수요 위축으로 3분기 회복 폭 제한 예상. OLED 패널, 웨어러블 등의 면적 당 판가 출하 증가로 20% 수준 상승 전망. IT패널 하락세 지속 예상, LCD TV 판가는 가동률 감안해 점진적 둔화 예상.
사업운영 전략
1. 경기 침체 현실화로 인해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전망. 셋 생산 및 유통 업체 보수적 사업 지속 전제 하에 리스크 관리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적극 추진 중.
2. 리스크 관리는 변동성 축소 및 사업운영 안정성 확보 우선. 경쟁적 차별화 크지 않은 부문은 신속하게 처리.
3. 차별화 제한적인 LCD TV는 다운사이징 생산 진행 중, 내년 중단 예정. 재고관리 강화는 재고 최소화에 집중할 전망. 투자 효율화는 경상 투자 포함 및 조정 가능한 투자는 규모 및 시점 조정하고 집행 속도 재조정할 예정. 미래 성장 동력 찾기 위한 활동도 적극 추진 중.
4. OLED는 역성장하는 와중에 대형 OLED 시장 지배력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5. IT는 전체 시장 확대 침체되고 있지만, 필수재로 포지셔닝 되었기 때문에 하이엔드 경쟁 지속하여 차별화된 성과 만들어 나갈 것. 핵심 고객과의 수주 형 사업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데 노력 중.
6. 모바일은 POLED 중심으로 수익성 확보하고 미래 수익성 기반 확립. 중형 OLED를 통해 IT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하고 기존 인프라 및 고객 바탕으로 차별화 예정.
7. 오토는 하이엔드 LCD 라인업 기반으로 시장지배력 확대하여 글로벌 1위 기업 될 것. 오토 디스플레이는 향후 3년 내에 30% 마켓 쉐어 달성할 것.
8. 신규사업 확대 집중해 나가고자 함. 대형 OLED 분야로 시장 창출형, 신시장으로의 확장 적극 추진. 미래사업 선점은 OLED 및 하이엔드 차별화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응해 나갈 것. 뉴 디스플레이 적극적으로 개척해 경쟁력 확보할 것.
Q&A
Q) 최근 디스플레이 수요 부진, 향후 LCD 운영 방안? 코로나 이후 LCD 업황 부진 예상되었지만 구조조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탄력적으로 가장 운영 안되고 있는 원인은?
A) 경쟁력 관점에서 LCD TV 팹 캐파를 19년부터 지속적으로 줄여왔음. 기존 캐파를 최대한 활용. 다운사이징 및 조기 exit할 계획이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캐파 줄어들 계획. 반면, 원가경쟁력 우위 유지하고 있는 중국 LCD 팹은 IT나 커머셜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 한국 팹은 15만장 수준 보유하고 있으나, 상반기 6만, 하반기 3만. 중국은 10%은 이미 IT로 전환되었고, 나머지는 커머셜이나 IT로 경쟁력 있는 곳으로 전환하게 될 것. 이 결과, 내년 상반기까지 TV 캐파 약 40% 줄 예정. IT는 원가 및 제품 경쟁력 기반해서 지속해 나갈 계획.
Q) OLED 시장 긍정적이지 않은데, 올해 출하량 계획 변화 여부?
A) 전체 TV 시장은 21년에 -14% 역성장. 올해 상반기 역시 약 -10% 역성장 지속 진행 중. 반면, OLED TV 판매량은 약 15% 성장하여 의미 있는 성과보여주고 있는 중. 하반기에도 실 판매는 성장 예상되나, 전방 수요 위축으로 인해 셋 판매는 조금 둔화된 10% 중반 대 예상. 유통 및 셋 업체 보수적으로 운영 전망하여 다운 사이드 리스크 줄여나가고, 금년 패널 출하는 전년도에 비해 소폭 성장에 그칠 전망.
Q) IT, 자동차, MR 디바이스 등의 차세대 OLED 기술적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 현재 기술 격차 어느 정도인지?
A) 자동차 OLED는 15년부터 팬덤 OLED 개발 시작. 이 기술 통해 19년부터 자동차형 팬덤 OLED 양산 시작. 자동차형 팬덤 OLED 기술을 IT에 적용하면 IT 및 MR 제품에 장점.
Q) LCD TV 가격 하락 둔화되었다가 최근 다시 하락 폭 확대인데 배경 관련해서 시황에 대한 의견? 하반기 LCD 가격 전망?
A) 셋 업체의 하반기 실 판매 부진으로 인해 2분기 말 재고 수준은 업체별로 4조에서 7조원의 과잉 재고 있다고 판단. 현재 3분기까지 셋 업체의 패널 구매 조정 지속 예상되어 셋 실 판매보다 패널 구매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 현재 2분기부터 패널 업체 가동 조정 시작됐고, 더 조정될 것으로 판단. 종합적으로, 하반기 가격 흐름은 3분기까지 가격 하락세 지속 판단, 4분기 공급 조정 여하에 따라 일정부분 안정화 될 것으로 판단.
Q) LCD IT 부문 수익성 실적 악화. 1분기 대비 2분기 악화 요인 및 하반기 전망?
A) IT 시장은 모니터 및 노트북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악화. 전체 패널부터 셋 유통까지 재고 조정까지 일어나며 패널 축소되고 있는 상황. 시장 침체되고 있지만, 자산은 시장 대비 변동성 낮은 하이엔드 중심으로 대응. IT 수익성은 시장 악화 대비 영향 폭은 작음. 하반기에는 경쟁사들의 가동률이 공급 영향 미칠 것인데, 하이엔드로 안정적 성과 낼 것.
Q) OLED TV 국내 신규 고객 사 협상 업데이트? 향후 증설 계획?
A) OLED 패널 시장에서의 입지 및 대세화 성과 거두고 있었음. 신규 고객이 패널을 사고자 하는 내용이 있고 시장도 알고 있음. 결론은 상당부분 진행이 되어있지만, 현재는 진행 사항 없음. OLED 밸류 인정하고 신시장 확대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향후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
Q) 2분기 재고 증가 선행 생산 때문? 계획된 재고 증가로 이어진 건지 아님 엔드 수요에 따른 것인지?
A) 재고 증가 중 하반기 POLED 수요 계획 미리 세워 증가된 부분이 상당부분 차지. 일부 상해 봉쇄 때문에 IT 모듈 생산할 수 없어서 하반기 대응 위한 재고 확보 영향 복합적으로 있었음. 다만 재고 규모에 대해서는 철저한 계획에 따라 운영 중. 하반기 판매 상황과 수요 변동 고려해 정상화 계획하여 진행할 것.
Q) 2분기 단기 차입이 1.2조 큰 폭 증가한 6조. 재무적으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A) 최근 장기 차입이 시장에서 수용이 안되고 있고, 금리 폭이 많이 상승. 서로 합의하에 크레딧 설정하고, 단기 차입 형태로 Roll-over에 의한 것. 재고가 증가하게 되면, 재료비 및 기타 원가 부분적 영향 분명히 있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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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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