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16K subscribers
3.57K photos
1 video
762 files
5.3K link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배터리 장비 박준서]

SK온 헝가리 유상증자
: 배터리 생산 공장 증설 자금

금액: 1조 1,910억원
자금 조달 목적: 시설 자금
납입일: 2022-07-31
취득 목적: 헝가리 배터리 생산 공장 증설 및 G-VC EU 신설 등으로 시설 자금
공시 내용: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9800230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0일, 수요일)

리포트링크:
https://asq.kr/zjEgNMGOW

■ 배터리 셀/소재/장비

(투자) LG화학, '25년까지 美 배터리에 110억달러 투자
LG화학 부회장은 '미국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를 위한 투자금액이 '25년까지 110억달러(약 14.5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美 재무부 국무장관을 맞이하며 밝힘. 또한, 양극재 공장 신설도 적극 검토중. 동사는 전지소재 분야에서만 '25년까지 6조원을 투자하여 양극재, 분리막, 탄소나노튜브(CNT) 등 다양한 제품군을 육성할 계획. 옐런 장관은 '한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부품 공급망의 주요 역할을 하고 있다', '파트너와 동맹국 간에 프렌드쇼어링을 도입해야 한다' 등의 내용을 언급함
[M투데이/연합뉴스/7월19일]
https://bit.ly/3ROsDPW

(공장) Envision, 스페인서 50GWh 공장 건설할 계획
중국 배터리셀 업체인 Envision AESC는 스페인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계획. 이는 Envision Group과 스페인 정부간의 전략적 협정의 일환. 해당 공장은 스페인 Navalmoral de la Mata 에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생산역량은 연간 50GWh 규모로 '25년에 가동될 예정. 폭스바겐의 공장과 마찬가지로 동사의 스페인 공장도 'PERTE'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을 예정
[Electrive/7월19일]
https://bit.ly/3PjCyew

(전고체) Svolt,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개발 성공
중국 배터리셀 업체인 Svolt Energy의 전고체 배터리 연구소는 중국 최초로 20Ah급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셀을 개발했다고 발표함. 동사에 따르면 에너지밀도는 350~400Wh/kg이며 pinprick, 200°C hot box 등 테스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통과함. 향후 양산 시 이를 탑재한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1,000km 이상의 주행거리 달성 가능함. 동사는 현재까지 황화물계 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총 109개의 특허(발명특허 93건)을 출원함
[Cnevpost/7월19일]
https://bit.ly/3cuzMEV

(자금) 수출입은행, 포스코케미칼에 1조원 금융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국내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설비 투자 지원을 위해 포스코케미칼과 향후 3년간 1조원 규모의 기본여신약정(F/A)을 체결함. 양 기관은 국가 미래전략산업인 배터리 핵심소재 해외의존도를 완화하고, 밸류체인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약정을 체결함
[조선비즈/7월19일]
https://bit.ly/3v1zRpN

■ EV 완성차/부품

(모델) GM, '2024 블레이저 EV' 공개, 주행거리 515km
GM 산하 쉐보레는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함. GM 자체 인증기준 최대 주행거리 320마일(515km). 트림은 1LT/2LT/RS/SS으로 구성되며, 경찰 전용 모델인 PPV도 제공될 예정. 출시 일정은 '23년 여름 북미시장에 2LT/RS 트림부터 판매, SS 트림은 '23년 하반기에 출시. 1LT/PPV 트림은 '24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 2LT 트림 가격은 47,595달러(약 6,230만원). 동 모델은 멕시코 Ramos Arizpe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M투데이/Reuters/7월19일]
https://bit.ly/3RFdoIS

(모델) 현대차, 유럽용 소형 전기차 출시 가능성 시사
동사 유럽 마케팅 책임자에 따르면 향후 유럽에서 소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 다만, 개발을 넘어 양산 단계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언급. Automotive News Europe은 폭스바겐그룹이 산하 브랜드의 소형 전기차 초기 가격을 약 2만유로(약 2,670만원)으로 목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동사 책임자는 소형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때가 되면 유사한 수준의 가격을 목표하고 있다고 언급함
[Insideevs/7월19일]
https://bit.ly/3RXmT6y

(전기밴) 도요타, 협력사와 소형 전기밴 개발할 계획
동사는 협력사와 함께 상업용 소형 전기밴과 연료전지 경량 트럭을 개발할 계획. 동사는 'minivehicle' 세그먼트 전문 업체인 Daihatsu/Suzuki Motor 등과 협업하여 내년부터 소형 전기밴을 개발 및 생산하고, 적절한 시기에 대중시장에서 판매 개시할 계획
[Reuters/7월20일]
https://reut.rs/3ofPG8H

(전망) 테슬라, 연말까지 호주 도로 위 53,000대 이상 전망
동사 이사회 의장은 호주에서 개최된 'Australian Clean Energy Summit'에서 연말까지 호주 도로 위 테슬라 차량이 현재 26,500대 수준에서 53,000대 이상까지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의장에 따르면 테슬라 신차 판매 비중에서 호주 시장의 비중이 낮은 이유는 급속충전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언급
[Tesmanian/7월19일]
https://bit.ly/3Bjwr63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미래에셋증권 Global Tech 류영호]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tech05

중국 6월 스마트폰, 올해 첫 YoY 플러스 전환

• 6월 스마트폰 출하량 2,750만대 (+9.1% YoY, +33.5% MoM), 핸드셋 2,800만대
• 1-6월 누적 스마트폰 출하량 1억 3370만대 (- 22.9% YoY)
• 5G 스마트폰 비중 83.6%으로 80% 이상 유지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12.3%로 344.4만대 (-17.2% MoM, +225.4%YoY)
• 아이폰의 경우 곧 신제품 출시 예정에도 불구 전년 대비 상승세 지속. 교체 주기 장기화에 따른 하이엔드 제품 수혜 판단
• 6월 판매량은 락다운 이슈가 해결되었고 온라인 행사도 진행되면서 전년대비 상승세로 전환
• 하지만 아직 중국 내수 브랜드 출하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약 2400만대), Sunny Optical 월 출하량도 의미 있는 회복이 없었기 때문에 추세를 지켜봐야 할 필요 있음. 그래도 올해 첫 YoY 성장 전환은 긍정적

관련자료: https://www.caict.ac.cn/kxyj/qwfb/qwsj/202207/P020220720606251860345.pdf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최유진] 에코프로비엠

P를 씹어먹는 Q 성장. 22년 매출 5조원으로 상향

2Q22 Review
2분기 역대급 실적 기록
지금 피크 아닙니다

- 2분기 매출액 1.2조원(+79% QoQ), 영업이익 1,030억원(+151% QoQ) 기록
-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Q(출하량 증가), 판가 상승 +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3Q22 Preview
3분기도 시장 컨센서스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매출액 1.5조원(+29% QoQ), 영업이익 1,317억원(+28% QoQ) 예상
- 시장 예상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784억원을 각각 +48%, +66%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1) 시장 우려와 달리 3분기까지 판가 상승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리드타임 고려 시)
2) 삼성SDI Gen5 향 물량 증가 지속, SKON 향 물량 회복 본격화로 Q 상승도 지속

2022년 매출액 5조원 예상
P를 씹어먹는 Q 성장. P보다 더 빠지는 C

-22년 매출액 5조원(+236% YoY), 영업이익 4,106억원 전망(+257% YoY)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39%, 영업이익 +54% 상향 조정
-시장 우려와 달리 3분기는 P(판가 상승), Q(출하량 증가) 모두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
-4분기 판가가 하락하겠지만, 신규 라인 조기 가동을 통해 Q 상승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구체 등 원재료 가격 하락이 동반되며 견조한 수익성 기록할 것으로 전망
-2분기부터 양극재 대비 전구체 가격 하락이 강한 상황. 수익성 스프레드는 오히려 개선 중(스팟 가격 고점 대비 하락률 비교 NCM811 양극재 -9%, 전구체 -20%)

목표주가 187,500원 유지
유무상증자 반영하여 목표주가 187,500원으로 변경(기존 목표주가 75만원)

-한국 양극재, 우려와 달리 고성장 지속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유지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1KSbS
[미래에셋 김철중/최유진] 코스모신소재

양극재 폭풍 성장 지속, 피크 아닙니다

2Q22 Review
매출액 1,193억원(+32% QoQ), 영업이익 109억원(+30% QoQ) 기록

- 당사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10% 수준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액: 양극재 877억원(+57% QoQ), MLCC 필름 316억원(-9% QoQ)
-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양극재 74억원(+65% QoQ), MLCC 필름 35억원(-9% QoQ)
- 양극재 사업부 판가 상승 및 출하량 증가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
- MLCC 필름은 6월부터 고객사 재고조정 시작되며, 전분기 대비 실적 소폭 둔화
-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도 전사 호실적에 주요하게 작용

3분기 양극재 고성장 지속 예상
양극재 피크 아닙니다. 3분기도 양극재 고성장 지속 전망

- 3Q22 매출액 1,350억원(+13% QoQ), 영업이익 127억원(+18% QoQ) 예상
- 시장 우려와 달리 양극재 3분기 고성장 지속, 주요 고객사 ESS 매출 증가 지속
- MLCC 이형 필름은 전방 업황 둔화로 재고조정 가속화 전망
- 양극재 영업이익: 1Q22 45억원 ➡️ 2Q22 74억원 ➡️ 3Q22F 121억원(+64% QoQ)
- MLCC 영업이익: 1Q22 39억원 ➡️ 2Q22 35억원 ➡️ 3Q22F 7억원(-80% QoQ)
- 3분기 양극재 영업이익 비중 95%까지 상승하며 전사 실적 성장 견인 지속 전망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하이니켈 양극재 Shortage 지속. 많아지는 후발 주자의 기회

- 기존 ESS 용 NCM 제품 외 EV 용 NCM, NCA 등 신규 제품 샘플 테스트 지속 중
- 코발트, 폐배터리(코스모화학) ➡️ 전구체(코스모신소재)로의 그룹 내 시너지 기대
-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30배 적용 유지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mfr4m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2일, 금요일)

리포트링크:
https://bit.ly/3cmtuHa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급) Ford, 연간 60만대 생산용 60GWh 배터리 확보
동사는 내년말까지 연간 60만대의 전기차 생산을 달성하기 위한 60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힘. 이를 위해 LFP 배터리도 공급 받을 계획. 이를 위해 LG엔솔, SK온, CATL 등과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함(아래 기사 참고). 60만대의 구성은 ① 북미/유럽/중국 머스탱 Mach-E: 27만대, ② 북미 F-150 라이트닝: 15만대, ③ 북미/유럽 Transit EVs: 15만대, ④ 유럽 Mid-size SUV: 3만대
[Electrek/7월21일]
https://bit.ly/3v8NOm5

(공급) LG엔솔/SK온, Ford와 배터리 추가 공급 계약 체결
Ford는 60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힘. 이를 위해 LG엔솔, SK온과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함. 포드에 따르면 ① LG엔솔은 폴란드 공장의 배터리 생산역량을 두배로 확대해 머스탱 Mach-E와 E-Transit에 NCM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② SK온도 애틀랜타 공장에서 포드 F-150 라이트닝 픽업트럭과 E-Transit용 NCM 배터리 생산량을 기존 계획보다 늘리고,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셀도 포드에 추가 공급하기로 합의함
[연합뉴스/7월21일]
https://bit.ly/3BpzDx1

(공급) CATL, 내년부터 북미 판매 Ford EV에 LFP 공급
Ford는 60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는 Ford와 LFP 공급 계약을 체결함. 내년부터 북미 판매 머스탱 Mach-E, '24년초부터 북미 판매 F-150 라이트닝에 LFP 배터리팩을 공급할 예정. 포드는 자사의 EV 아키텍처는 CATL의 CTP 배터리 기술을 포드 제품과 효율적으로 통합하게 함으로써 빠른 용량 증가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힘. 또한, 양사는 향후 중국/유럽/북미 지역 포드 EV의 배터리 공급 관련 구속력 없는 MOU도 체결함
[Cnevpost/7월21일]
https://bit.ly/3aSPGZm

(증설) 삼성SDI, 말레이시아 원통형 배터리 공장 착공
동사는 21일 말레이시아 Seremban에서 배터리 2공장 기공식을 개최함. 삼성SDI 말레이시아 법인(2공장)은 '25년 최종 완공시까지 단계적으로 총 1.7조원을 투자, PRiMX 21700 (21mm,70mm)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 '24년부터 양산될 예정. 해당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는 전동공구를 비롯, 마이크로모빌리티, 전기차까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
[삼성SDI블로그/7월21일]
https://bit.ly/3aSRLEB

■ EV 완성차/부품

(투자) 현대차, 그룹사 국내 투자 63조 중 34조 분담
동사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성장을 위한 국내 투자 63조원 중 약 34조원을 분담할 계획이라고 밝힘.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사는 지난 5월에 '25년까지 국내 전동화 및 친환경 사업 고도화에 63조원 규모를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이중 전동화 전환에는 현대차/기아가 '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총 21조원을 투자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음. 이를 통해 올해 35만대로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연간 생산량을 '30년까지 144만대로 확대할 계획. 또한,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 UAM, 자율주행, AI 분야 관련해 미국에 5.6조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연합인포맥스/7월21일]
https://bit.ly/3yZcezp

(시장진출) BYD, 내년부터 일본에서 전기차 판매할 계획
동사는 내년부터 일본에서 전기차를 판매하여 승용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 내년초에 소형 전기차 모델인 'ATTO 3'를 시작으로, '23년에 2종의 EV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는 동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 동사는 이미 노르웨이, 뉴질랜드, 싱가포르, 브라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를 시작함
[Reuters/7월21일]
https://reut.rs/3BcWPOH

(생산역량) 테슬라, 기가상하이 생산역량 연간 75만대
테슬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① 상하이 공장 생산역량은 연간 75만대(모델3/Y), ② 캘리포니아 공장 생산역량은 65만대(모델3/Y/S/X), ③ 베를린 공장 생산역량은 25만대(모델Y), ④ 텍사스 공장 생산역량은 25만대(모델Y). 총 190만대 생산역량 보유
[Cnevpost/7월21일]
https://bit.ly/3zqWYNq

(반도체) 글로벌 제조사들, 칩 부족 완화 전망
현대차, ABB(로봇/자동화업체), Electrolux(가전업체) 등 업체는 반도체 칩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함. 현대차에 따르면 글로벌 칩 부족 현상이 완화됨에 따라 좀 더 수월하게 국내 공장 작업과 주말 교대 근무를 재개함. ABB에 따르면 반도체 칩 병목 현상이 완화됨에 따라 공장 로봇, 모터 및 드라이브를 납품할 수 있게됨. Nokia는 올해말 글로벌 반도체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lectrolux는 3~4분기에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함
[Reuters/7월21일]
https://reut.rs/3RUA2xa
220722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45.8 KB
[미래에셋 김철중/최유진]

7월 마지막 주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