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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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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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디(002594.SZ)

2022년 진행 중인 자사주 매입을
주당 400위안 넘지 않은 범위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300위안 미만에서 상향 조정)
Novatek D IC 월 매출액 추이
코로나 이후 첫 YoY 역성장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5월 중국 승용차 판매_'시장 동향 및 전망' 내용 추가

Source: CPCA

■ 전체/NEV 판매량 종합

- 도매판매
전체: 159.1만대(-1%YoY,+68%MoM)
NEV: 42.1만대(+112%YoY,+50%MoM)
① BEV: 32.4만대(+96%YoY,+51%MoM)
② PHEV: 9.8만대(+184%YoY, +46%MoM)

- 소매판매
전체: 135.4만대(-17%YoY,+30%MoM)
NEV: 36.0만대(+91%YoY,+27%MoM)
① BEV: 26.8만대(+71%YoY,+26%MoM)
② PHEV: 9.2만대(+190%YoY,+31%MoM)

■ 5월 시장 동향 (신에너지차)

NEV 시장은 판가 인상 전 주문량 증가. 다만, NEV/ICE모두 생산 차질 영향으로 인도 지연 악화. 코로나 사태 이후 안전의식 강화되어 NEV 필요성 인식 및 선호 증가

① 도매: NEV 침투율 27% (+14%p YoY). 로컬 업체 침투율 45%, 메이저 합작사 침투율은 4% 수준에 불과. BEV 도매판매 32.4만대, 전년동기대비 96% 증가. PHEV 9.8만대, 전년동기대비 184% 증가. 이는 'ICE에서 PHEV로의 전환' 추세가 있음을 어느정도 반증하는 것임

② 소매: NEV 침투율 27% (+15%p YoY). 로컬 업체 침투율 52%, 메이저 합작사 침투율은 4% 수준에 불과

③ 수출: NEV 수출 3.9만대. 생산 정상화 정책의 지원 하에 수출량 증가. 업체별 NEV 수출량은: SAIC 8,212대, Tesla 22,340대, Dongfeng-eGT 3,937대, Geely 1,786대, Chery 670대, Changan 506대, BYD 415대

④ 업체별 순위: BYD는 BEV/PHEV 업계 선두 유지. Chery와 GAC로 대표되는 전통 완성차 업체들도 양호한 수준 기록. 도매판매 1만대 이상 업체는 13곳으로, NEV승용차 비중 80% 기록. 업체별 순위: BYD 114,183대, SAIC-GM-Wuling 37,313대, Tesla 32,165대, Chery 21,772대, GAC Aion 21,056대, SAIC 20,693대, Geely 19,270대, Changan 11,922대, GWM 11,637대, Li Auto 11,496대, Hozon 11,009대, Xpeng 10,125대, Leapmotor 10,069대

⑤ 신흥 전기차 업체: Li Auto, Hozon, Xpeng, Leapmotor, NIO, WM Motor 등 신흥 전기차 업체의 판매량은 전년동기/전월대비 모두 가시적인 성과 기록. 특히 Hozon, Leapmotor 등의 2군 업체들의 성장이 가시적,시장세분화 전략의 효과. 또한, 메이저 합작사 중 SAIC-VW와 FAW-VW의 판매량 회복이 가시적. NEV 도매판매 13,825대로 합작사 점유율 63% 기록. 이는 폭스바겐의 적극적인 전기차 전략 추진에 따른 성과

■ 5월 시장 동향 (전체)

① 소매: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진 상황. 고객 입점 및 거래량이 눈에 띄게 증가함. 로컬업체 소매판매는 62만대로 전년동기대비 5% 증가, 전월대비 29% 증가. 로컬업체의 소매판매 점유율은 46% (+9.8%p YoY). 로컬업체는 NEV 시장에서의 점유율 증가 가시적. BYD, Geely, Changan, Chery 등의 전통 완성차 업체 점유율 가시적 상승. SAIC과 FAW Redflag 판매량은 전월대비 260% 이상 증가. 메이저 합작사 소매판매 56만대, 전년동기대비 28% 하락, 전월대비 24% 증가

② 수출: 승용차 수출 (완성차/CKD 포함) 18.4만대로 전년동기대비 77% 증가, 전월대비 103% 증가. 상해 지역 생산 정상화에 따른 성과. NEV 수출 비중은 21%

③ 생산: 코로나 영향에 따른 부품 조달 차질 문제가 해소되며 5월 생산량 빠르게 회복. 상해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주요 생산 지역. 장춘과 상해 밸류체인은 정책 지원 하에 생산 향상 가시적, 5월 FAW 승용차 생산 전월대비 178% 증가, SAIC 생산 전월대비 150% 증가, Tesla 33,544대 생산으로 전월대비 212% 증가

■ 6월 시장 전망 (전체)

6월 조업일수는 21일로 5월보다 1일 증가. 코로나 사태는 이미 고점을 지난 상황이며, 생산 정상화 진행 중. 6월 승용차 생산역량 증가로 생산/판매 전년동기대비 10% 이상 증가 전망

① 공급: 큰 폭으로 증가 전망. 상해는 중국내 자동차 제조 핵심 지역으로 생산 차질의 주요 원인이었음. 이제는 봉쇄조치 해제와 물류 운송에 대한 특별 조치로 생산역량 확대 전망. 또한, 5월에는 방역 정책에 따라 일부 딜러들이 휴업했고, 유동인구도 감소하였는데 이러한 상황이 6월에 개선될 것으로 보여 판매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② 소비: 구매세 감세 정책이 6월 1일부터 시행되고, 국가/지방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이 6월에 집중되어 있기에 이연된 3~5월 수요를 어느정도 해소하여 소매판매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다만, 코로나 사태는 어느정도 해결되고 있는 것에 비해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은 예상보다 커지면서 고용/물가/성장 안정은 어려움에 직면

③ 수요: 중국개념주의 주가 반등과 IT업계의 해고 추세가 사라지면서, 수입 예상치 및 소비 심리 상승 전망. 이에 프리미엄 NEV 시장도 회복할 것이지만, A00/A0 세그먼트의 전기차 시장의 회복 잠재성이 클 것으로 전망

■ ICE 구매세 인하 정책의 NEV 영향은 적을 것

600억위안(약 11.3조원) 규모의 ICE 구매세 인하 정책의 NEV 판매량 영향은 적을 것으로 판단. 구매세 인하로 인한 원가 하락으로 ICE와 NEV간의 가격 구조는 변화할 가능성이 크지만 영향은 적을 것으로 전망.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① 소비층 상이: ICE와 NEV은 가격폭의 차이가 뚜렷함. NEV는 상대적으로 가격폭이 넓음. 대부분의 소비자는 세컨드카로 NEV를 선택. 특히 여성 소비자가 상대적으로 NEV를 선호함

② 전기차 기술경쟁력: 최근 BEV 시장에서는 LFP 배터리 기술에 집중한 결과로 배터리 에너지밀도 향상은 다소 느렸음. 그러나 현재 여러 업체들이 배터리 기술 연구를 적극적으로 연구중이며, ICE 기술 발전보다 빠른 수준

③ 특정 시장에서의 NEV 우위: NEV는 택시/카헤일링 시장에서 이미 절대적인 우위를 점한 상황. 이는 기존에는 정책의 영향이었으나, 최근 유가 상승으로 ICE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

④ PHEV의 뛰어난 가성비: BYD 등 일부 NEV 업체의 미인도량은 수십만대 수준, 납기도 계속 지연되는 상황. 이에 주문을 취소하고 ICE를 선택하는 고객이 존재하더라도, 업체들은 납기 단축으로 대응할 것

⑤ 중국 더블포인트 정책: 업체들의 ICE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더블포인트 정책에 따른 부담 증가로 업체들은 NEV를 생산할 가능성 높음

⑥ 일부 지방 정부에서 NEV 보조금 정책을 시행 중이며 여러 신에너지차 하향 캠페인 활동도 개최 중

t.iss.one/cjdbj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0일, 금요일)

리포트링크:
https://bit.ly/3mBCQRa

■ 배터리 셀/소재/장비

(공장) 폭스바겐, 미국 조립 및 배터리 공장 건설 적극 검토중
폭스바겐 아메리카의 CEO는 현재 미국에 조립 및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공장 건설의 목적은 자체 생산을 통해 배터리 수급난을 대비하는 것임.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구체적인 장소는 언급하지 않음. 동사는 현재 미국 테네시주와 멕시코에 조립 공장을 보유하고 있음
[CNBC/6월9일]
https://cnb.cx/3Q6rnH3

(공장) Gotion High-Tech, LFP 양극재 공장 가동
중국 배터리셀 업체이자 폭스바겐그룹 파트너사인 동사는 중국 Hefei에 위치한 연산 20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장이 가동했다고 발표함. '21년 8월에 착공되어, 향후 풀가동시 연산 20만톤 규모. 해당 공장에서는 동사가 에너지밀도가 210Wh/kg를 상회하는 자체 개발 고성능 LFP 양극재
[Gasgoo/6월9일]
https://bit.ly/3MwPT0Y

(공장) Ultium Cells, 테네시 공장 철골 구조물 구축 완료
LG엔솔-GM의 배터리 합작법인인 동사는 테네시주 배터리셀 공장의 철골 구조물을 구축 완료했다고 발표함. '23년 4분기부터 생산 개시 예정. 이는 동사의 두번째 공장이며,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첫번째 공장은 '22년 8월 생산 개시 예정. 두 공장의 생산역량은 모두 연산 35GWh 이상. 미시간주에 위치한 연산 50GWh 규모의 세번째 공장은 '24년 3분기 생산 개시 예정. 또한 양사는 올해 2월에 네번째 공장도 건설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위치는 올해 상반기내로 공개한다고 밝힌 바 있음
[Insideevs/6월9일]
https://bit.ly/3aLgl9L

(이슈) CATL, 선물거래 대규모 손실 인식설 부인
최근 업계에서는 동사가 1분기에 발생한 10억위안(약 1,881억원) 이상의 선물거래 투자손실을 반기보고서에서 인식할 수 있다는 설이 존재. 이에 동사는 투자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는 사실이 아니며, 동사의 헷지사업은 현물 기준이기에, 선물거래로 인한 손익은 현물거래로 헤지되어 실적 영향은 작다고 밝힘
[Cnevpost/6월9일]
https://bit.ly/3xifLYH

(팩) NIO, 차세대 모델에 탑재할 배터리팩 내재화/아웃소싱
동사는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4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모델에 자체 생산 800V 고속충전 배터리팩을 탑재할 계획. 해당 배터리팩은 '24년 하반기부터 생산될 예정. 동사의 배터리팩에 대한 장기 전략은 내재화와 아웃소싱
[Cnevpost/6월9일]
https://bit.ly/3Qcutt3

■ EV 완성차/부품

(판매량) 5월 중국 완성차/NEV 판매 종합 ⑦

전체(소매): 135.4만대(-17%YoY,+30%MoM)
NEV: 36.0만대(+91%YoY,+27%MoM)
① BEV: 26.8만대(+71%YoY, 침투율 19.8%)
② PHEV: 9.2만대(+190%YoY, 침투율 6.8%)
[CPCA/6월9일]
https://www.cpcaauto.com/

(생산) Tesla, 중국 6월 목표 생산량 7.1만대 (언론사 공개)
CPCA에 따르면 동사는 중국에서 4~5월에 총 44,301대를 생산함. 이는 4월에 언급됐던 2분기 생산량이 1분기 생산량(약 18만대)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는 머스크의 예상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기가상하이 6월 목표 생산량은 7.1만대로, 이를 도합하면 2분기 11.5만대 수준
[Teslarati/6월9일]
https://bit.ly/3aGJbIm

(생산) 폭스바겐, 미국 채터누가 공장 ID.4 조기 생산할 계획
동사는 7월부터 미국 채터누가 공장에서 ID.4를 시리즈 생산하여 9월부터는 딜러에게 상당량 납품할 계획. 이는 연초 발표한 계획보다 몇개월 앞당긴 일정. 폭스바겐 아메리카 CEO에 따르면 향후 풀 가동시 월 생산량은 최대 1만대. 현재 미국 시장용 ID.4는 독일 츠비카우 공장에서 생산중. 채터누가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델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
[Electrive/6월9일]
https://bit.ly/3mwYYML

(납품) Polestar, Hertz에 전기차 납품 개시
양사 계약에 따르면 동사는 렌터카 업체인 허츠에 향후 5년간 65,000대를 납품해야함. 이에 동사는 신형 'Polestar2'를 납품하기 시작했다고 발표. 허츠는 기존 납품받기로 한 'Polestar2' 이외 향후 출시될 모델들도 납품받을 것으로 예상
[Insideevs/6월9일]
https://bit.ly/3QpLiRx

(납품) 기아, Hilti에 전기 SUV 모델 '니로 EV' 공급할 계획
동사는 글로벌 건설자재 및 공구제작 전문 기업인 힐티와 업무용 전기차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우선 전기 SUV인 '니로 EV' 200여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번 계약에는 추가 공급도 포함됨. 힐티는 지난해부터 업무용차를 친환경차로 교체하고 있음. 오는 '24년까지 업무용차 전체를 전기차로 운영한다는 목표
[더구루/6월9일]
https://bit.ly/3xEpMkB
220610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41.4 KB
[미래에셋 김철중]

6월 2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220610_커버리지_Peer.pdf
255.9 KB
[미래에셋 김철중]
6월 2주차 Peer Valuation

*당사 추정치가 아닌, 컨센서스 기준
*국내사 WiseFn, 해외사 Bloomberg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3일, 월요일)

리포트링크:
https://bit.ly/3zvkHfG

■ 배터리 셀/소재/장비

(생산량) 5월 중국 삼원계/LFP 배터리 생산량
- 전체: 35.6GWh(+158%YoY,+23%MoM)
① 삼원계: 16.3GWh(+226%YoY),비중 45.8%
② LFP: 19.2GWh(+120%YoY),비중 54.1%
[CABIA/6월10일]
https://bit.ly/3mGJq97

(탑재량) 5월 중국 배터리 점유율, CATL 증가, BYD 하락
중국 배터리 탑재량 기준 점유율 1위는 CATL 8.51GWh로 시장점유율 45.85% 기록. 4월 대비 7.57%p 증가. 2위는 BYD 4.09GWh로 시장점유율 22.01% 기록. 4월 대비 10.17%p 감소. 전체 탑재량은 18.6GWh로, 전년동기대비 90% 증가, 전월대비 40% 증가
[Cnevpost/6월10일]
https://bit.ly/3zz6deW

(투자) Rio Tinto, Nano One에 약 128억원 투자
영국-호주 광산 업체인 동사는 캐나다 배터리 소재 업체인 나노원과 철/리튬 제품 공급 및 1,000만달러(약 128억원)을 투자하는 파트너쉽을 체결함. 이는 나노원 지분 약 4.9%에 해당하는 수준. 나노원은 6월초 독일 화학 업체인 BASF와 양극재 JDA를 체결했고, 5월에 Johnson Matthee로부터 연산 2,400톤의 LFP 공장이 포함된 캐나다 사업부를 인수한 바 있음
[Electrive/6월10일]
https://bit.ly/3OsEocr

(슈퍼차저) Tesla, 슈퍼차저 누적 설치량 35,000개
동사는 6월 10일 중국 우한에 슈퍼차저를 추가로 설치함에 따라 슈퍼차저 글로벌 누적 설치량은 3.5만개 달성. 누적 설치량 기준 설치 진행 상황은 '12년 9월: 1개 → '18년 6월: 1만개 → '20년 11월: 2만개 → '21년 11월: 3만개 → '22년 6월: 3.5만개. 올해 누적 설치량 4만대 이상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Insideevs/6월12일]
https://bit.ly/3xIRk7h

■ EV 완성차/부품

(주식분할) Tesla, 3대1 주식분할 결정. 주주총회 8월 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주식을 3대1로 분할한다는 내용의 연례 주주총회 안건 보고서를 제출함. 이는 '20년 8월 이후 두번째 주식분할. 동사는 오는 8월 4일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공장에서 연례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식분할을 확정할 예정. 또한, 제출된 서류에서는 일론머스크는 현재 테슬라 주식의 23.5%를, 뱅가드는 6%를 보유 중인 것으로 명시됨
[M투데이/6월11일]
https://bit.ly/3zzk7gR

(시장진출) VW, '23년 인도에서 첫 전기차 판매할 계획
동사는 내년에 인도에서 전기 SUV 모델인 ID.4를 최대 2,500대 수입하여 한정수량으로 판매할 계획. 이는 인도 정부에서 해외 자동차 업체의 수입 물량에 대해 제한하기 때문. 동사는 '25년이나 '27년에 인도에서 전기차 현지 조립을 시작할 계획임을 밝힘. 또한, 가장 큰 원가를 차지하는 배터리 현지 생산도 고려중[Bloomberg/6월10일]
https://bloom.bg/3HoQalK

(생산계획) 르노코리아차, '26년 첫 전기차 생산할 계획
동사는 부산공장에서 오는 '24년에 볼보 플랫폼의 하이브리드를, '26년에 첫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며 당분간 한국 내 다른 생산기지를 확대할 계획은 없다고 발표. CEO에 따르면 '26년 한국 시장의 전기차 비중은 20%, '30년에는 30~40%로 전망하고 배터리 가격 등을 고려할 때, '26년이 르노코리아차의 전기차 출시 적기라고 언급
[부산일보/6월12일]
https://bit.ly/3HfeypC

(판매량) 러시아, '22년 판매량 약 75만대로(-51% YoY) 예상
러시아 산업부는 러시아 '22년 자동차 판매량을 약 75만대로 전망함. 이는 전년동기대비 51% 감소한 규모. AEB(유럽기업협회)에 따르면 5월 러시차 신차 판매량은 24,268대로 전년동기대비 84% 감소
[Reuters/6월10일]
https://reut.rs/3NRcAOP

(판매) Tesla, 호주/일본/뉴질랜드/싱가포르 모델Y 주문 개시
동사는 호주,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 모델 Y RWD와 듀얼모터 AWD 퍼포먼스 모델의 주문을 개시함. 호주와 일본에서의 RWD 주문 개시는 두 국가의 납품을 담당하는 기가상하이의 생산량이 어느정도 정상화 수준에 도달했음을 반증함
[Teslarati/6월9일]
https://bit.ly/3OfbtbD
1공장 4Gwh
2공장 9Gwh

NCMA
[미래에셋 김철중]

Source: Stonepartners

모바일 용 OLED 출하 전망
Rigid OLED 21년 2.73억대 - 22년 2.28억대
F OLED 21년 3.47억대 - 3.81억대
폴더블 용 21년 9.9백만대 - 1,500만대

#####
1)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전체 시장 부진
2) 애플 향 Flexible OLED 상대적 견조
3) SDC 리지드 감소, 폴더블 용 증가
[미래에셋 김철중]

Source: Stonepartners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용 패널 Spec 및 출하전망
LCD TV 수요 부진으로 연간 판매 목표치 하향 조정 지속(Sony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