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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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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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펀더멘탈 이상 무, 영업 외 불확실성 요인 제거 기대

실적 추정치 Up, Target P/E Down
- 목표주가 69만원으로 기존 78만원 대비 -11% 소폭 하향 조정
- 22년, 23년, 24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는 모두 상향 조정
생산능력 예상치 상향 조정. 22년 12.5만톤, 23년 17.5만톤, 24년 26만톤
4Q21 컨퍼런스콜을 통해 26년 생산능력 가이던스 상향 48만톤  55만톤
생산능력 상향 조정은 1) SK이노-Ford JV 향 물량 증가(미국 증량, 유럽 신설)와 2) 삼성SDI 미국 투자 가시성 상승 때문으로 판단
- 4Q21~1Q22까지 이어지는 전반적인 업황 부진(자동차 용 반도체 Shortage)에도 불구 동사의 매출 성장은 매우 견조한 상황. 실적 호조는 1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 목표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Target P/E는 -10% 하향 조정. 최근 내부자 거래 이슈 및 CAM4 화재로 인한 사업 불확실성 잔존.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 하락 반영

4Q21 Review: 타 소재와 달리 Order cut 無.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예상치 하회
- 4Q21 매출엑 5,030억, 영업이익 286억원 기록. 일회성 비용 100억원 수준 반영
- 타 밸류 체인과 달리 Order Cut 없이 견조한 Q 성장 지속.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P도 지속 상승 추세. 1분기 CAM6 가동률 상승으로 영업이익 개선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1Q22 매출액 6,112억원, 영업이익 455억원 예상 단기 불확실성에도 성장 지속

CAM4-N 화재 및 내부자 거래로 인한 불확실성 잔존. 향후 추이 확인 필요
- 금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최근 이슈들이 펀더멘탈과 무관하다는 사실 확인하였으나, CAM4-N 재가동 시점과 내부자 거래 이슈의 향후 추이는 지속 확인 필요. 당사가 제시하고 있는 목표 주가는 해당 이슈들의 긍정적인 해결을 전제로 하고 있음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iss.on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EI1lZ
2월 14일 CPCA 홈페이지 게시된 문서 번역/요약입니다.
Wscope 4Q21.pdf
3.8 MB
WCP 모회사 Wscope(6619 JP) 4q21 IR 자료
[미래에셋 김철중] 솔루스첨단소재 관련

테슬라 자체 배터리의 동박 수요 추정은 위 표 참고 부탁드립니다.

테슬라 EV 판매 및 내재화 비율 가정
23년 230만대(자체 배터리 16%)
25년 414만대(자체 배터리 22%)

테슬라 자체 배터리 동박 수요
23년 1.4만톤, 25년 3.5만톤

기사 내용의 70% 점유율이 맞다면, 23년 1만톤, 25년 2.5만톤 수준의 공급이 예상됩니다. 매출 기준 23년 1,600억원, 25년 4,000억원 수준입니다.

향후 내재화 비중, 테슬라 내 M/S, 구리가격, T값 등에 따라 중장기 추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t.iss.one/cjdbj
[미래에셋 김철중]

22년 1월 전기차 판매 1차 집계
(BEV+PHEV 기준)

Source: EV volumes

글로벌 15개국
전기차 54만대 +79% YoY
자동차 전체 432만대 -3% YoY
침투율 12.6%

유럽 10개국
전기차 13만대 +33% YoY
자동차 전체 66만대 -3% YoY
침투율 19.9%

북미 시장 판매 성장률에 주목
미국: +102% YoY(전체 시장 -10% YoY)
캐나다: +133% YoY(전체 시장 -3% YoY)

22년 연간 예상치 상향 조정
980만대 -> 1,045만대(침투율 12%)
(EV Volume 예상치, 당사는 930만대 추정중)

1월 판매 데이터 매우 양호한 수준
연간 판매 전망치 및 침투율 가정 또 다시 상향 조정되기 시작


t.iss.one/cjdbj
[미래에셋 김철중] 기타 국가 1월 EV 판매 1차 집계

북미
미국 +102% YoY
캐나다 +132% YoY
브라질 +92% YoY
멕시코 +131% YoY

아시아/오세아니아
한국 +127% YoY
일본 +97% YoY
호주 +129% YoY
뉴질랜드 +93% YoY
인도 +104% YoY

유럽의 경우, 기존 상위 국가들의 YoY 성장률은 평균 +30%~+40% 수준. 국가별 편차가 큼
아직 침투율이 낮은 스페인이나 동유럽 국가들의 YoY 성장률은 +150% ~ +200% 수준

시장 규모 대비 침투율이 매우 낮고, HEV를 제외한 BEV, PHEV에만 보조금 정책 실시를 발표한 일본 시장 판매 데이터에도 향후 관심 필요

1월 국가별 판매량 순위는
중국(33만대), 미국(5.0만대), 독일(4.1만대), 영국(2.3만대), 프랑스(2.0만대)

한국은 3,025대로 15위 수준

최종 데이터는 월말에 발표됩니다.

Source: EV Volumes
t.iss.one/cjd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