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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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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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글로벌 SI에 조단위 LFP 공급
삼성SDI가 글로벌 BESS 시스템통합(SI) 톱티어 업체와 연간 수 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공급을 조율 중이다. 규모는 수조원대로, 4분기 중 3년 기간의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연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 삼성SDI는 스텔란티스 합작사 스타플러스에너지(SPE) 4개 라인 중 기존 2개에 더해 신규 고객사 전용 1개를 추가해 ESS용 LFP 라인을 3개로 늘린다. 첫 라인 10월 가동해 273Ah급을 생산하고, 두 번째는 테슬라향, 세 번째는 300Ah급 생산 예정으로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8월 31일/디일렉]
https://han.gl/Gf7vE

(기업) LG엔솔, 미국 리튬 15억달러 장기계약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아칸소주에서 채굴된 배터리용 탄산리튬을 15억달러(약 2조534억원)에 10년간 매입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가 31일 보도했다. 공급사인 스맥오버 리튬은 노르웨이 에퀴노르와 캐나다 스탠더드 리튬의 합작사로, 아칸소 석회암층에서 리튬을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부터 매년 8000톤을 공급받는다. 해당 탄산리튬은 LFP 배터리의 핵심 원료다. 이번 계약으로 원료 수급부터 생산까지 통합하는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8월 31일/머니투데이]
https://han.gl/bRJOV

(자원) 리튬 가격 급등에 생산업체 실적 급증
ESS 수요 확대로 리튬 가격이 오르며 중국·호주 생산업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텐치리튬과 간펑리튬은 상반기 3년 만의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고, 호주 PLS는 6월 결산 연간 5억2600만 호주달러(3억7700만 달러) 흑자로 전환했다. 중국 현물 리튬 가격은 상반기 22% 상승했으며,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수요를 견인했다. 알버말은 5월까지 글로벌 리튬 수요가 전년 대비 45% 증가해 공급 증가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다만 UBS는 2027년 공급 과잉 전환을 전망하며 가격 전망치를 5~35% 하향했다.
[8월 31일/Minng. com]
https://han.gl/2zS3t

(자원) 간펑리튬, 아르헨 살타 3개 광구 통합
간펑리튬과 리튬 아르헨티나가 아르헨티나 살타주 푸나 고원의 포수엘로스-파스토스 그란데스(PPG) 리튬 프로젝트를 단일 합작사로 통합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현지 매체가 8월 30일 보도했다. 간펑이 지분 67%, 리튬 아르헨티나가 33%를 보유한다. 인접 3개 광구를 묶어 3단계에 걸쳐 연산 15만 톤(LCE) 배터리급 탄산리튬 생산을 목표로 한다. 간펑은 1억800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도 추가 인수한다. 기존 카우차리-올라로즈(연산 4만 톤)와 합쳐 연 20만 톤 생산능력 확보를 선언했다.
[8월 3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KCbIe

■ EV/ESS

(산업) 중국 NEV 7월 침투율 65.1% 기록
글로벌타임스는 8월 30일(현지시각) 중국 NEV 소매 침투율이 7월 65.1%를 기록했으며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연속 60%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1~7월 누적 NEV 생산량은 901만4000대, 판매량은 900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9.6% 증가했다. 40만 위안 초과 고가 NEV 판매는 46% 급증했고 이 중 약 60%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상반기 신규 플랫폼 기반 신형 모델은 100개 이상 출시됐으며, 글로벌 배터리 탑재량 상위 10개 중 중국계 7곳의 합산 점유율은 72%를 넘는다.
[9월 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55ewM

(산업) 테슬라 사이버캡 7대, 텍사스 등록
테슬라가 9월 3일 오스틴에서 열리는 초청제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사흘 앞두고 텍사스주 자율주행차 등록 시스템(TxMCCS)에 2026년형 사이버캡 7대를 등록했다. 테슬라 로보택시 LLC 명의로 등재된 이들 차량의 VIN은 5YJA로 시작해 기존 모델Y 로보택시(7SAYG)와 구분된다. 이로써 테슬라의 텍사스 인가 로보택시는 모델Y 269대를 포함해 총 276대가 됐다.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은 기가 텍사스에서 수개월째 생산돼왔다. 등록은 상업 운행의 법적 전제 조건이다.
[8월 31일/Teslarati]
https://han.gl/Puv3c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2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앨버말 칠레 노조, 파업 97.5% 찬성
글로벌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의 칠레 사업장 노조가 조합원 97.49% 찬성으로 파업을 승인했다. 정기 단체교섭 과정에서 임금과 복리후생, 생산 연동 인센티브를 놓고 이견이 격화됐다. 앨버말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약 17억 달러로 31% 증가하고 조정 EBITDA는 8억5800만 달러로 155% 늘어나며 노조 교섭력이 강화됐다. 앨버말 칠레는 살라르 데 아타카마 염수 생산과 라 네그라 가공 시설을 운영하며 2025년 탄산리튬 약 7만4500톤을 생산했다. 다만 파업 승인이 실제 생산 차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8월 31일/SMM]
https://han.gl/io5oy

(정책) 중국, 리튬이온전지 소비세 2% 부과 개시
중국이 9월 1일부터 리튬이온전지에 소비세 2%를 부과하기 시작해 10년 넘게 유지된 면세 조치를 종료했다. 재정부·해관총서·세무총국이 7월 발표한 정책에 따라 세율은 2027년 9월 1일부터 법정 4%로 인상된다. 나트륨이온·전고체·연료전지는 2028년 말까지 면세가 유지되며, 반고체 전지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셀과 팩, 클러스터는 과세 대상이나 전기설비·열관리·소방을 갖춘 완제품 ESS는 별도 과세되지 않는다. 화타이증권은 2% 기준 Wh당 0.008위안 원가 상승을 추정했다. 수출 물량은 면세다.
[9월 1일/ESS News]
https://han.gl/3rwsz

(기업) 삼성SDI, WCP 지분 3.39% 직접 취득
삼성SDI가 분리막 공급사 더블유씨피(WCP) 주식 114만6762주(3.39%)를 직접 취득해 우회 투자 구조를 해소했다고 1일 밝혀졌다. 삼성SDI는 2021년 삼성벤처투자의 SVIC49호 조합에 99%를 출자하는 방식으로 간접 투자해왔으며, 지난 4월 펀드 자산 정리 과정에서 출자 비율에 따라 주식을 현물로 배분받았다. 신규 자금 투입은 없었다. 양사는 2023년 2027년까지 약 40억㎡ 규모 분리막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10월 가동하는 인디애나 ESS용 LFP 라인에도 WCP 제품 사용될 예정.
[9월 1일/더구루]
https://han.gl/m17Tc

■ EV/ESS

(정책) 2027 예산안, 전기차 보조금 43만대
기획예산처는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서 에너지 대전환 예산을 4조2000억원에서 6조6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예산은 1조3000억원에서 2조8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리고, 주민 주도형 태양광 수익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은 700개소에서 2200개소로 확대한다. 전기차 보조금은 30만대에서 역대 최대인 43만대로 늘리고 히트펌프 보급도 5배 확대한다. 첨단전략산업 예산은 15조원으로 3조8000억원 증액되며, AI·재생에너지·첨단방산 등 NEXT 10대 전략기술을 집중 지원한다.
[9월 1일/조세일보]
https://han.gl/v9QM1

(산업) 미국 2분기 ESS 설치 20.2GWh 사상 최대
SEIA와 벤치마크 미네랄이 발표한 US Energy Storage Market Outlook에 따르면 미국의 2026년 2분기 신규 ESS 설치는 6.7GW/20.2GWh로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 전 분기 9.7GWh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유틸리티급이 17.9GWh를 차지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용량의 56%는 단독형, 44%는 태양광 병설이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10.3GW/31GWh가 가동돼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 2분기 신규 용량의 약 4분의 3은 애리조나·텍사스·유타 등에 집중됐다. 2030년 전망치는 683GWh로 상향됐다.
[9월 1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BjIKq

(산업) 노르웨이 8월 EV 점유율 98.7% 최고
노르웨이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8월 노르웨이 신규 승용차 등록은 1만3451대로 3.4% 감소했으나 전기차 점유율은 98.7%로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6.9%, 7월 97.6%에서 상승했고 연초 이후 누적은 97.8%다. 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이 1위였고 모델은 VW ID.4가 선두, 토요타 bZ4X와 BMW iX3가 뒤를 이었다. 샤오펑과 BYD 합산 점유율은 4.9%에서 11.4%로 확대됐다. 테슬라는 등록 2387대 감소했으며, 테슬라를 제외하면 시장은 17%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Electrive]
https://han.gl/uZxVE
[미국 8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iss.one/automirae
[미래에셋 김철중]

프랑스 8월 판매

전체 자동차 94,351대(+7% YoY)

BEV 36,159대(+113% YoY)
침투율 38%(+19%p YoY)

가솔린 -40% YoY
디젤 -58% YoY
HEV -9% YoY
PHEV Flat YoY

Source: CCFA
[자료 공유] 2027년 예산안(9/1)∥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전일 기획예산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회 통과 과정에서 변동이 클 수 있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투자 확대'입니다.
투자안 내에서 증가 금액/증가율 측면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 모델 관련이 높았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예산 규모 : 821조 원(+12.8% YoY)

📌2.중점 투자 방향

1) 3대 메가프로젝트+AI 지원 (21.3조 원)
- 반도체 투자 : 1.3조 원 → 3.4조 원
- 피지컬 AI : 0.9조 원 → 3.1조 원
- 인프라 구축 : 2.1조 원
- 프론티어급 AI모델 구축 등 : 12.2조 원(GPU 확보/데이터/인재 등 4.7조 원)

2) 미래 성장엔진 확충 (62.8조 원)
- 포스트 반도체/첨단 전략산업 육성: 36.2조 원 → 41.4조 원

3) 국민 안전, 평화 (38.3조 원)
-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전력 도입 : 1.4조 원 → 3.4조 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정부 인포그래픽) 및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페이지
https://han.gl/zmGXU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3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CATL 젠샤워 리튬광산 다시 가동 중단
CATL의 젠샤워 리튬광산이 규제당국의 환경영향평가 승인 취소로 다시 가동을 중단했다. 벤치마크 미네랄은 2026년 생산 전망을 6만2500톤(LCE)에서 3만2000톤으로 하향했으며, 2027년 전망치 약 9만9000톤은 유지했다. 7월 비공식 재가동이 광미저장소 분쟁을 우회하며 70건 이상의 신고를 유발해 CATL이 환경영향평가 절차로 복귀했다. 연산 15만톤 규모로 중국 최대 리튬 광산인 이곳은 2025년 8월 채굴권 만료 이후 인허가 절차를 밟아왔으며, 환경 심사는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9월 2일/mining. com]
https://han.gl/YV3EA

(산업) EU 중국 의존 축소, 韓 배터리 협력 필요
닛케이아시아는 1일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EU가 배터리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면 한국 업체들의 유럽 생산 확대를 유도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전 세계 배터리 셀 생산의 약 80%, LFP의 약 94%를 차지한다. 한국 업체는 유럽 배터리 제조능력의 약 78%를 보유했으나,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2022년 78%에서 2025년 약 30%로 하락했고 중국은 22%에서 60%로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EU가 산업가속화법을 통해 한국 기업의 현지 소재 생산까지 유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9월 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wsuTm

(산업) 미국 ESS 급성장에 K배터리 3사 기회
SEIA와 벤치마크 미네랄이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분기 ESS 신규 설치는 20.2GWh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고 연간 설치는 71GWh에 이를 전망이다. 2분기 신규 용량의 약 74%가 애리조나·텍사스·유타에 집중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말까지 북미 생산능력 50GWh 이상, 2030년 100GWh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한다. 삼성SDI는 스타플러스에너지를 통해 4분기부터 ESS용 LFP를 양산하고, SK온은 네오볼타 파워와 5년간 9GWh 규모 LFP 파우치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9월 2일/더구루]
https://han.gl/zFLh4

■ EV/ESS

(산업) 유럽 7월 BESS 수익성 남북 격차 확대
프랑스 컨설팅사 클린호라이즌이 2시간 시스템 기준 유럽 배터리 수익성 지수를 갱신했다. 7월 스페인은 2시간 배터리 수익이 MW당 연 47만7000유로로 6월 대비 90% 급증했고, 포르투갈도 약 50% 늘었다. 프랑스는 aFRR 용량가격 64.8% 상승에 힘입어 44.9% 증가한 41만 유로를 기록했다. 폴란드는 58만1800유로로 공표된 2시간 지수 중 최고치였다. 반면 독일은 10~16% 감소했고 벨기에는 23.8%, 에스토니아는 46%, 스웨덴은 20% 줄어드는 등 북·중부 유럽은 하락세를 보였다.
[9월 2일/ESS News]
https://han.gl/qx5sP

(기업) 테슬라 8월 중국 생산 판매 3.6% 증가
중국승용차연석회의 자료에 따르면 테슬라의 8월 중국산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8만6166대로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7월 38% 증가에서 크게 둔화됐고 전월 대비로는 7.9% 감소했다.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모델3·모델Y의 유럽·아시아태평양·캐나다 수출 물량이 포함된 수치다. 8월 유럽 등록은 프랑스·덴마크가 강세를 보인 반면 노르웨이·스페인·스웨덴·포르투갈·이탈리아는 부진했다. 테슬라의 중국 BEV 시장 점유율은 2분기 6.6%로 2020년 15% 이상에서 축소됐다.
[9월 2일/Reuters]
https://han.gl/3QBPv

(기업) BYD 8월 44만대…해외 43% 차지
BYD는 8월 NEV 44만293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7.84%, 전월 대비 5.03% 증가하며 올해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4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다. 해외 판매는 18만9466대로 134.45% 급증해 전체의 43.03%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한 반면, 내수는 25만827대로 전월 대비 5.09% 늘었으나 전년 대비로는 14.34% 감소했다. 같은 달 립모터는 2개월 연속 10만대를 넘겼고 지커는 5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니오는 4개월 연속 3만5000대 이상을 인도했다.
[9월 1일/cnevpost]
https://han.gl/LJa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