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26년 8월 14일 19.1일
26년 8월 21일 18.2일
26년 8월 28일 16.8일**
수요자 재고일수 추이
26년 7월 17일 13일
26년 7월 24일 11.5일
26년 8월 7일 10.7일
26년 8월 14일 10.6일
26년 8월 21일 10.4일
26년 8월 28일 9.6일**
t.iss.one/cjdbj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26년 8월 14일 19.1일
26년 8월 21일 18.2일
26년 8월 28일 16.8일**
수요자 재고일수 추이
26년 7월 17일 13일
26년 7월 24일 11.5일
26년 8월 7일 10.7일
26년 8월 14일 10.6일
26년 8월 21일 10.4일
26년 8월 28일 9.6일**
t.iss.one/cjdbj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트럼프, 외국산 전력망 설비 구매 제한 국가비상사태 선포]
#변압기 #인버터 #전력망
- 미국, 자국 전력망 투입 외국산 전기설비에 대해 국가안보 심사 확대 및 위협 국가들을 대상으로 거래 차단 조치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행정명령 14420호에 서명했으며, 안보 위협 가능성이 있는 외국산 벌크파워시스템 설비의 구매 및 설치 제한
- 변압기·인버터·배터리저장장치·제어시스템뿐 아니라 소프트웨어·펌웨어·원격 접속·유지보수까지 심사 범위에 포함됐으며 제재 대상국 정부 및 관련 통제 기업과의 거래 차단 방침
- 에너지부가 120일 내 세부 규칙과 180일 내 연방조달 개편안을 마련해야 하며, 미국 내 설비 공급 부족과 한국 기업을 포함한 현지 생산 확대 흐름 속 공급망 재편 가능성 확대
원문보기-조선비즈
#변압기 #인버터 #전력망
- 미국, 자국 전력망 투입 외국산 전기설비에 대해 국가안보 심사 확대 및 위협 국가들을 대상으로 거래 차단 조치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행정명령 14420호에 서명했으며, 안보 위협 가능성이 있는 외국산 벌크파워시스템 설비의 구매 및 설치 제한
- 변압기·인버터·배터리저장장치·제어시스템뿐 아니라 소프트웨어·펌웨어·원격 접속·유지보수까지 심사 범위에 포함됐으며 제재 대상국 정부 및 관련 통제 기업과의 거래 차단 방침
- 에너지부가 120일 내 세부 규칙과 180일 내 연방조달 개편안을 마련해야 하며, 미국 내 설비 공급 부족과 한국 기업을 포함한 현지 생산 확대 흐름 속 공급망 재편 가능성 확대
원문보기-조선비즈
Chosun Biz
트럼프, 美 전력망 ‘국가비상사태’ 선포… 외국산 변압기·인버터 반입 전면 차단
트럼프, 美 전력망 국가비상사태 선포 외국산 변압기·인버터 반입 전면 차단 美 전력망서 외국산 장비 퇴출령 외국산 전력 설비 안보 심사 의무화 대형 변압기부터 ESS까지 규제망 올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8 18:03:31
기업명: 피노(시가총액: 5,624억) A03379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2,691,066주(발행가격 : 5,574원)
우선주 :
발행비율 : 3%
* 투자자
코스모신소재
발표일자 : 2026-08-28
납입일자 : 2026-09-07
상장일자 : 2026-10-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9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790
기업명: 피노(시가총액: 5,624억) A03379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2,691,066주(발행가격 : 5,574원)
우선주 :
발행비율 : 3%
* 투자자
코스모신소재
발표일자 : 2026-08-28
납입일자 : 2026-09-07
상장일자 : 2026-10-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9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790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3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SK온, 美 네오볼타에 ESS용 LFP 9GWh 공급
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NeoVolta Power)와 ESS용 LFP 배터리 셀 9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5년간이며, 해당 셀은 SK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
[8월 31일/Reuters]
https://han.gl/0mb4o
(산업)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 회복…ESS가 견인
미국의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이 연초 급감세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돌아섰다. S&P글로벌에 따르면 2분기 수입량은 21만5942톤으로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다. 회복은 ESS 등 비전기차용 배터리가 주도해 전분기 대비 29% 늘어 전체 수입의 약 90%를 차지했다. 중국은 최대 공급국을 지켰으나 점유율이 77%에서 66.5%로 낮아졌고, 한국산 비중은 9.9%로 소폭 높아졌다. 국내 업체들은 미국 내 전기차 라인 일부를 LFP 기반 ESS용으로 전환 중이다.
[8월 30일/더구루]
https://han.gl/hv8Tu
(기업) CATL 헝가리 셀 공장, 니켈 노출로 작업 중단
CATL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직원 9명이 니켈에 과다 노출된 사실이 보고돼 당국이 셀 제조동 3개 구역의 작업을 중단시켰다. 산업안전 점검 결과 보호장비가 적절히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벌금 부과 절차도 진행 중이다. 다만 셀 생산은 아직 개시 전이라 완전한 생산 중단은 아니며, 5월 가동한 모듈 조립 라인은 타 공장 셀로 운영 중이다. 당초 2026년 3~4월 양산 개시가 예상됐으나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며, 벤츠 신형 전기밴 VLE용 배터리는 중국에서 공급되고 있다.
[8월 28일/Electrive]
https://han.gl/xvvud
(기업) 현대모비스, 美 배터리 팩 설비에 1000억 투자
현대모비스가 올해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미국 배터리 팩 생산설비를 확충한다. 현대차그룹의 북미 전동화 차종 확대에 대응한 것으로, 하이브리드·EREV용 자동화 설비(400억원 이상)는 톱텍이 수주했으며 파우치형 전기차용 설비를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용은 원통형, EREV용은 각형 셀을 적용하며 공급업체로 삼성SDI가 유력하다. 전기차용 파우치 셀은 HSBMA·HL-GA에서 조달한다. 투자는 유럽으로 이어져 체코 공장의 파우치형 라인 증설과 각형 신규 라인 구축도 추진한다.
[8월 28일/디일렉]
https://han.gl/71UsS
■ EV/ESS
(산업) 우드맥킨지 "중남미 ESS 2035년 34GW…13.6배 성장"
우드맥킨지가 '중남미 에너지저장 전망 2026' 보고서에서 역내 누적 ESS 용량이 2025년 2.5GW에서 2035년 34GW로 13.6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9월 전망치(2034년 23GW)에서 대폭 상향된 수치다. 칠레는 역내 최대 BESS를 운영하는 선도국이며, 멕시코는 2030년까지 3GW 이상 낙찰이 예상된다. 브라질은 12월 대규모 배터리 전용 첫 용량예비 경매를 개최하고, 아르헨티나는 1년여 만에 경매로 약 1.3GW를 낙찰했다. 다만 보수 체계 미비 등 은행 대출 가능한 수익 모델 부재가 최대 장애로 지적됐다.
[8월 28일/ESS News]
https://han.gl/t6mPT
(산업) 미국 재생에너지 설비, 2027년 여름 천연가스 추월 전망
EIA 자료에 따르면 소규모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2027년 여름 또는 그 이전에 천연가스를 추월할 전망이다.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은 2027년 6월 말까지 약 82.9GW의 신규 용량을 추가하는 반면 화석연료·원자력은 약 3.1GW 감소한다. 2026년 상반기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해 전체의 30.2%를 차지했다. 유틸리티급 배터리 저장 용량은 6월 말 51.7GW로 5년 만에 20배 가까이 늘었으며, 2027년 7월까지 74.5GW로 44%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8월 28일/Electrek]
https://han.gl/If2Fd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3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SK온, 美 네오볼타에 ESS용 LFP 9GWh 공급
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NeoVolta Power)와 ESS용 LFP 배터리 셀 9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5년간이며, 해당 셀은 SK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
[8월 31일/Reuters]
https://han.gl/0mb4o
(산업)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 회복…ESS가 견인
미국의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이 연초 급감세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돌아섰다. S&P글로벌에 따르면 2분기 수입량은 21만5942톤으로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다. 회복은 ESS 등 비전기차용 배터리가 주도해 전분기 대비 29% 늘어 전체 수입의 약 90%를 차지했다. 중국은 최대 공급국을 지켰으나 점유율이 77%에서 66.5%로 낮아졌고, 한국산 비중은 9.9%로 소폭 높아졌다. 국내 업체들은 미국 내 전기차 라인 일부를 LFP 기반 ESS용으로 전환 중이다.
[8월 30일/더구루]
https://han.gl/hv8Tu
(기업) CATL 헝가리 셀 공장, 니켈 노출로 작업 중단
CATL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직원 9명이 니켈에 과다 노출된 사실이 보고돼 당국이 셀 제조동 3개 구역의 작업을 중단시켰다. 산업안전 점검 결과 보호장비가 적절히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벌금 부과 절차도 진행 중이다. 다만 셀 생산은 아직 개시 전이라 완전한 생산 중단은 아니며, 5월 가동한 모듈 조립 라인은 타 공장 셀로 운영 중이다. 당초 2026년 3~4월 양산 개시가 예상됐으나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며, 벤츠 신형 전기밴 VLE용 배터리는 중국에서 공급되고 있다.
[8월 28일/Electrive]
https://han.gl/xvvud
(기업) 현대모비스, 美 배터리 팩 설비에 1000억 투자
현대모비스가 올해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미국 배터리 팩 생산설비를 확충한다. 현대차그룹의 북미 전동화 차종 확대에 대응한 것으로, 하이브리드·EREV용 자동화 설비(400억원 이상)는 톱텍이 수주했으며 파우치형 전기차용 설비를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용은 원통형, EREV용은 각형 셀을 적용하며 공급업체로 삼성SDI가 유력하다. 전기차용 파우치 셀은 HSBMA·HL-GA에서 조달한다. 투자는 유럽으로 이어져 체코 공장의 파우치형 라인 증설과 각형 신규 라인 구축도 추진한다.
[8월 28일/디일렉]
https://han.gl/71UsS
■ EV/ESS
(산업) 우드맥킨지 "중남미 ESS 2035년 34GW…13.6배 성장"
우드맥킨지가 '중남미 에너지저장 전망 2026' 보고서에서 역내 누적 ESS 용량이 2025년 2.5GW에서 2035년 34GW로 13.6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9월 전망치(2034년 23GW)에서 대폭 상향된 수치다. 칠레는 역내 최대 BESS를 운영하는 선도국이며, 멕시코는 2030년까지 3GW 이상 낙찰이 예상된다. 브라질은 12월 대규모 배터리 전용 첫 용량예비 경매를 개최하고, 아르헨티나는 1년여 만에 경매로 약 1.3GW를 낙찰했다. 다만 보수 체계 미비 등 은행 대출 가능한 수익 모델 부재가 최대 장애로 지적됐다.
[8월 28일/ESS News]
https://han.gl/t6mPT
(산업) 미국 재생에너지 설비, 2027년 여름 천연가스 추월 전망
EIA 자료에 따르면 소규모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2027년 여름 또는 그 이전에 천연가스를 추월할 전망이다.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은 2027년 6월 말까지 약 82.9GW의 신규 용량을 추가하는 반면 화석연료·원자력은 약 3.1GW 감소한다. 2026년 상반기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해 전체의 30.2%를 차지했다. 유틸리티급 배터리 저장 용량은 6월 말 51.7GW로 5년 만에 20배 가까이 늘었으며, 2027년 7월까지 74.5GW로 44%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8월 28일/Electrek]
https://han.gl/If2Fd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pinned «[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미국 유명 에너지 기술 기업 네오볼타의 자회사인 네오볼타 파워는 미국 조지아주 팬더그래스에 생산시설을 둔 ESS 제조 기업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배터리 셀을 네오볼타 파워 측에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SK온의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공급계약규모는 약 1조5천억원 내외로 추산된다.
양사는 ESS 분야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SK온은 연내 별도 계약을 통해 네오볼타 파워에 추가로 9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을 사급(구매자가 공급자에게 원자재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 구조로 제공하고, 이를 네오볼타 파워가 배터리 팩 제품으로 생산해 SK온이 구매하는 방식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사 간 사업 협력 규모는 총 18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앞서 SK온은 올해 글로벌 ESS 시장에서 20GWh 규모의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수주로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서는 동시에 안정적인 장기 공급처를 확보해 미국 공장 가동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
미국 유명 에너지 기술 기업 네오볼타의 자회사인 네오볼타 파워는 미국 조지아주 팬더그래스에 생산시설을 둔 ESS 제조 기업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배터리 셀을 네오볼타 파워 측에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SK온의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공급계약규모는 약 1조5천억원 내외로 추산된다.
양사는 ESS 분야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SK온은 연내 별도 계약을 통해 네오볼타 파워에 추가로 9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을 사급(구매자가 공급자에게 원자재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 구조로 제공하고, 이를 네오볼타 파워가 배터리 팩 제품으로 생산해 SK온이 구매하는 방식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사 간 사업 협력 규모는 총 18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앞서 SK온은 올해 글로벌 ESS 시장에서 20GWh 규모의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수주로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서는 동시에 안정적인 장기 공급처를 확보해 미국 공장 가동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
연합뉴스
SK온, 미국서 9GWh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1.5조 규모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K온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내며 ESS 사업 확대...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글로벌 SI에 조단위 LFP 공급
삼성SDI가 글로벌 BESS 시스템통합(SI) 톱티어 업체와 연간 수 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공급을 조율 중이다. 규모는 수조원대로, 4분기 중 3년 기간의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연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 삼성SDI는 스텔란티스 합작사 스타플러스에너지(SPE) 4개 라인 중 기존 2개에 더해 신규 고객사 전용 1개를 추가해 ESS용 LFP 라인을 3개로 늘린다. 첫 라인 10월 가동해 273Ah급을 생산하고, 두 번째는 테슬라향, 세 번째는 300Ah급 생산 예정으로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8월 31일/디일렉]
https://han.gl/Gf7vE
(기업) LG엔솔, 미국 리튬 15억달러 장기계약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아칸소주에서 채굴된 배터리용 탄산리튬을 15억달러(약 2조534억원)에 10년간 매입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가 31일 보도했다. 공급사인 스맥오버 리튬은 노르웨이 에퀴노르와 캐나다 스탠더드 리튬의 합작사로, 아칸소 석회암층에서 리튬을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부터 매년 8000톤을 공급받는다. 해당 탄산리튬은 LFP 배터리의 핵심 원료다. 이번 계약으로 원료 수급부터 생산까지 통합하는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8월 31일/머니투데이]
https://han.gl/bRJOV
(자원) 리튬 가격 급등에 생산업체 실적 급증
ESS 수요 확대로 리튬 가격이 오르며 중국·호주 생산업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텐치리튬과 간펑리튬은 상반기 3년 만의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고, 호주 PLS는 6월 결산 연간 5억2600만 호주달러(3억7700만 달러) 흑자로 전환했다. 중국 현물 리튬 가격은 상반기 22% 상승했으며,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수요를 견인했다. 알버말은 5월까지 글로벌 리튬 수요가 전년 대비 45% 증가해 공급 증가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다만 UBS는 2027년 공급 과잉 전환을 전망하며 가격 전망치를 5~35% 하향했다.
[8월 31일/Minng. com]
https://han.gl/2zS3t
(자원) 간펑리튬, 아르헨 살타 3개 광구 통합
간펑리튬과 리튬 아르헨티나가 아르헨티나 살타주 푸나 고원의 포수엘로스-파스토스 그란데스(PPG) 리튬 프로젝트를 단일 합작사로 통합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현지 매체가 8월 30일 보도했다. 간펑이 지분 67%, 리튬 아르헨티나가 33%를 보유한다. 인접 3개 광구를 묶어 3단계에 걸쳐 연산 15만 톤(LCE) 배터리급 탄산리튬 생산을 목표로 한다. 간펑은 1억800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도 추가 인수한다. 기존 카우차리-올라로즈(연산 4만 톤)와 합쳐 연 20만 톤 생산능력 확보를 선언했다.
[8월 3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KCbIe
■ EV/ESS
(산업) 중국 NEV 7월 침투율 65.1% 기록
글로벌타임스는 8월 30일(현지시각) 중국 NEV 소매 침투율이 7월 65.1%를 기록했으며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연속 60%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1~7월 누적 NEV 생산량은 901만4000대, 판매량은 900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9.6% 증가했다. 40만 위안 초과 고가 NEV 판매는 46% 급증했고 이 중 약 60%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상반기 신규 플랫폼 기반 신형 모델은 100개 이상 출시됐으며, 글로벌 배터리 탑재량 상위 10개 중 중국계 7곳의 합산 점유율은 72%를 넘는다.
[9월 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55ewM
(산업) 테슬라 사이버캡 7대, 텍사스 등록
테슬라가 9월 3일 오스틴에서 열리는 초청제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사흘 앞두고 텍사스주 자율주행차 등록 시스템(TxMCCS)에 2026년형 사이버캡 7대를 등록했다. 테슬라 로보택시 LLC 명의로 등재된 이들 차량의 VIN은 5YJA로 시작해 기존 모델Y 로보택시(7SAYG)와 구분된다. 이로써 테슬라의 텍사스 인가 로보택시는 모델Y 269대를 포함해 총 276대가 됐다.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은 기가 텍사스에서 수개월째 생산돼왔다. 등록은 상업 운행의 법적 전제 조건이다.
[8월 31일/Teslarati]
https://han.gl/Puv3c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글로벌 SI에 조단위 LFP 공급
삼성SDI가 글로벌 BESS 시스템통합(SI) 톱티어 업체와 연간 수 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공급을 조율 중이다. 규모는 수조원대로, 4분기 중 3년 기간의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연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 삼성SDI는 스텔란티스 합작사 스타플러스에너지(SPE) 4개 라인 중 기존 2개에 더해 신규 고객사 전용 1개를 추가해 ESS용 LFP 라인을 3개로 늘린다. 첫 라인 10월 가동해 273Ah급을 생산하고, 두 번째는 테슬라향, 세 번째는 300Ah급 생산 예정으로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8월 31일/디일렉]
https://han.gl/Gf7vE
(기업) LG엔솔, 미국 리튬 15억달러 장기계약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아칸소주에서 채굴된 배터리용 탄산리튬을 15억달러(약 2조534억원)에 10년간 매입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가 31일 보도했다. 공급사인 스맥오버 리튬은 노르웨이 에퀴노르와 캐나다 스탠더드 리튬의 합작사로, 아칸소 석회암층에서 리튬을 생산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부터 매년 8000톤을 공급받는다. 해당 탄산리튬은 LFP 배터리의 핵심 원료다. 이번 계약으로 원료 수급부터 생산까지 통합하는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8월 31일/머니투데이]
https://han.gl/bRJOV
(자원) 리튬 가격 급등에 생산업체 실적 급증
ESS 수요 확대로 리튬 가격이 오르며 중국·호주 생산업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텐치리튬과 간펑리튬은 상반기 3년 만의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고, 호주 PLS는 6월 결산 연간 5억2600만 호주달러(3억7700만 달러) 흑자로 전환했다. 중국 현물 리튬 가격은 상반기 22% 상승했으며,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수요를 견인했다. 알버말은 5월까지 글로벌 리튬 수요가 전년 대비 45% 증가해 공급 증가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다만 UBS는 2027년 공급 과잉 전환을 전망하며 가격 전망치를 5~35% 하향했다.
[8월 31일/Minng. com]
https://han.gl/2zS3t
(자원) 간펑리튬, 아르헨 살타 3개 광구 통합
간펑리튬과 리튬 아르헨티나가 아르헨티나 살타주 푸나 고원의 포수엘로스-파스토스 그란데스(PPG) 리튬 프로젝트를 단일 합작사로 통합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현지 매체가 8월 30일 보도했다. 간펑이 지분 67%, 리튬 아르헨티나가 33%를 보유한다. 인접 3개 광구를 묶어 3단계에 걸쳐 연산 15만 톤(LCE) 배터리급 탄산리튬 생산을 목표로 한다. 간펑은 1억800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도 추가 인수한다. 기존 카우차리-올라로즈(연산 4만 톤)와 합쳐 연 20만 톤 생산능력 확보를 선언했다.
[8월 3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KCbIe
■ EV/ESS
(산업) 중국 NEV 7월 침투율 65.1% 기록
글로벌타임스는 8월 30일(현지시각) 중국 NEV 소매 침투율이 7월 65.1%를 기록했으며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연속 60%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1~7월 누적 NEV 생산량은 901만4000대, 판매량은 900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9.6% 증가했다. 40만 위안 초과 고가 NEV 판매는 46% 급증했고 이 중 약 60%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상반기 신규 플랫폼 기반 신형 모델은 100개 이상 출시됐으며, 글로벌 배터리 탑재량 상위 10개 중 중국계 7곳의 합산 점유율은 72%를 넘는다.
[9월 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55ewM
(산업) 테슬라 사이버캡 7대, 텍사스 등록
테슬라가 9월 3일 오스틴에서 열리는 초청제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사흘 앞두고 텍사스주 자율주행차 등록 시스템(TxMCCS)에 2026년형 사이버캡 7대를 등록했다. 테슬라 로보택시 LLC 명의로 등재된 이들 차량의 VIN은 5YJA로 시작해 기존 모델Y 로보택시(7SAYG)와 구분된다. 이로써 테슬라의 텍사스 인가 로보택시는 모델Y 269대를 포함해 총 276대가 됐다.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은 기가 텍사스에서 수개월째 생산돼왔다. 등록은 상업 운행의 법적 전제 조건이다.
[8월 31일/Teslarati]
https://han.gl/Puv3c
디일렉(THE ELEC)
삼성SDI, 글로벌 톱티어 ESS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 디일렉(THE ELEC)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톱티어 업체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수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2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앨버말 칠레 노조, 파업 97.5% 찬성
글로벌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의 칠레 사업장 노조가 조합원 97.49% 찬성으로 파업을 승인했다. 정기 단체교섭 과정에서 임금과 복리후생, 생산 연동 인센티브를 놓고 이견이 격화됐다. 앨버말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약 17억 달러로 31% 증가하고 조정 EBITDA는 8억5800만 달러로 155% 늘어나며 노조 교섭력이 강화됐다. 앨버말 칠레는 살라르 데 아타카마 염수 생산과 라 네그라 가공 시설을 운영하며 2025년 탄산리튬 약 7만4500톤을 생산했다. 다만 파업 승인이 실제 생산 차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8월 31일/SMM]
https://han.gl/io5oy
(정책) 중국, 리튬이온전지 소비세 2% 부과 개시
중국이 9월 1일부터 리튬이온전지에 소비세 2%를 부과하기 시작해 10년 넘게 유지된 면세 조치를 종료했다. 재정부·해관총서·세무총국이 7월 발표한 정책에 따라 세율은 2027년 9월 1일부터 법정 4%로 인상된다. 나트륨이온·전고체·연료전지는 2028년 말까지 면세가 유지되며, 반고체 전지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셀과 팩, 클러스터는 과세 대상이나 전기설비·열관리·소방을 갖춘 완제품 ESS는 별도 과세되지 않는다. 화타이증권은 2% 기준 Wh당 0.008위안 원가 상승을 추정했다. 수출 물량은 면세다.
[9월 1일/ESS News]
https://han.gl/3rwsz
(기업) 삼성SDI, WCP 지분 3.39% 직접 취득
삼성SDI가 분리막 공급사 더블유씨피(WCP) 주식 114만6762주(3.39%)를 직접 취득해 우회 투자 구조를 해소했다고 1일 밝혀졌다. 삼성SDI는 2021년 삼성벤처투자의 SVIC49호 조합에 99%를 출자하는 방식으로 간접 투자해왔으며, 지난 4월 펀드 자산 정리 과정에서 출자 비율에 따라 주식을 현물로 배분받았다. 신규 자금 투입은 없었다. 양사는 2023년 2027년까지 약 40억㎡ 규모 분리막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10월 가동하는 인디애나 ESS용 LFP 라인에도 WCP 제품 사용될 예정.
[9월 1일/더구루]
https://han.gl/m17Tc
■ EV/ESS
(정책) 2027 예산안, 전기차 보조금 43만대
기획예산처는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서 에너지 대전환 예산을 4조2000억원에서 6조6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예산은 1조3000억원에서 2조8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리고, 주민 주도형 태양광 수익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은 700개소에서 2200개소로 확대한다. 전기차 보조금은 30만대에서 역대 최대인 43만대로 늘리고 히트펌프 보급도 5배 확대한다. 첨단전략산업 예산은 15조원으로 3조8000억원 증액되며, AI·재생에너지·첨단방산 등 NEXT 10대 전략기술을 집중 지원한다.
[9월 1일/조세일보]
https://han.gl/v9QM1
(산업) 미국 2분기 ESS 설치 20.2GWh 사상 최대
SEIA와 벤치마크 미네랄이 발표한 US Energy Storage Market Outlook에 따르면 미국의 2026년 2분기 신규 ESS 설치는 6.7GW/20.2GWh로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 전 분기 9.7GWh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유틸리티급이 17.9GWh를 차지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용량의 56%는 단독형, 44%는 태양광 병설이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10.3GW/31GWh가 가동돼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 2분기 신규 용량의 약 4분의 3은 애리조나·텍사스·유타 등에 집중됐다. 2030년 전망치는 683GWh로 상향됐다.
[9월 1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BjIKq
(산업) 노르웨이 8월 EV 점유율 98.7% 최고
노르웨이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8월 노르웨이 신규 승용차 등록은 1만3451대로 3.4% 감소했으나 전기차 점유율은 98.7%로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6.9%, 7월 97.6%에서 상승했고 연초 이후 누적은 97.8%다. 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이 1위였고 모델은 VW ID.4가 선두, 토요타 bZ4X와 BMW iX3가 뒤를 이었다. 샤오펑과 BYD 합산 점유율은 4.9%에서 11.4%로 확대됐다. 테슬라는 등록 2387대 감소했으며, 테슬라를 제외하면 시장은 17%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Electrive]
https://han.gl/uZxVE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2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앨버말 칠레 노조, 파업 97.5% 찬성
글로벌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의 칠레 사업장 노조가 조합원 97.49% 찬성으로 파업을 승인했다. 정기 단체교섭 과정에서 임금과 복리후생, 생산 연동 인센티브를 놓고 이견이 격화됐다. 앨버말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약 17억 달러로 31% 증가하고 조정 EBITDA는 8억5800만 달러로 155% 늘어나며 노조 교섭력이 강화됐다. 앨버말 칠레는 살라르 데 아타카마 염수 생산과 라 네그라 가공 시설을 운영하며 2025년 탄산리튬 약 7만4500톤을 생산했다. 다만 파업 승인이 실제 생산 차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8월 31일/SMM]
https://han.gl/io5oy
(정책) 중국, 리튬이온전지 소비세 2% 부과 개시
중국이 9월 1일부터 리튬이온전지에 소비세 2%를 부과하기 시작해 10년 넘게 유지된 면세 조치를 종료했다. 재정부·해관총서·세무총국이 7월 발표한 정책에 따라 세율은 2027년 9월 1일부터 법정 4%로 인상된다. 나트륨이온·전고체·연료전지는 2028년 말까지 면세가 유지되며, 반고체 전지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셀과 팩, 클러스터는 과세 대상이나 전기설비·열관리·소방을 갖춘 완제품 ESS는 별도 과세되지 않는다. 화타이증권은 2% 기준 Wh당 0.008위안 원가 상승을 추정했다. 수출 물량은 면세다.
[9월 1일/ESS News]
https://han.gl/3rwsz
(기업) 삼성SDI, WCP 지분 3.39% 직접 취득
삼성SDI가 분리막 공급사 더블유씨피(WCP) 주식 114만6762주(3.39%)를 직접 취득해 우회 투자 구조를 해소했다고 1일 밝혀졌다. 삼성SDI는 2021년 삼성벤처투자의 SVIC49호 조합에 99%를 출자하는 방식으로 간접 투자해왔으며, 지난 4월 펀드 자산 정리 과정에서 출자 비율에 따라 주식을 현물로 배분받았다. 신규 자금 투입은 없었다. 양사는 2023년 2027년까지 약 40억㎡ 규모 분리막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10월 가동하는 인디애나 ESS용 LFP 라인에도 WCP 제품 사용될 예정.
[9월 1일/더구루]
https://han.gl/m17Tc
■ EV/ESS
(정책) 2027 예산안, 전기차 보조금 43만대
기획예산처는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서 에너지 대전환 예산을 4조2000억원에서 6조6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예산은 1조3000억원에서 2조8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리고, 주민 주도형 태양광 수익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은 700개소에서 2200개소로 확대한다. 전기차 보조금은 30만대에서 역대 최대인 43만대로 늘리고 히트펌프 보급도 5배 확대한다. 첨단전략산업 예산은 15조원으로 3조8000억원 증액되며, AI·재생에너지·첨단방산 등 NEXT 10대 전략기술을 집중 지원한다.
[9월 1일/조세일보]
https://han.gl/v9QM1
(산업) 미국 2분기 ESS 설치 20.2GWh 사상 최대
SEIA와 벤치마크 미네랄이 발표한 US Energy Storage Market Outlook에 따르면 미국의 2026년 2분기 신규 ESS 설치는 6.7GW/20.2GWh로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 전 분기 9.7GWh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유틸리티급이 17.9GWh를 차지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용량의 56%는 단독형, 44%는 태양광 병설이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10.3GW/31GWh가 가동돼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 2분기 신규 용량의 약 4분의 3은 애리조나·텍사스·유타 등에 집중됐다. 2030년 전망치는 683GWh로 상향됐다.
[9월 1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BjIKq
(산업) 노르웨이 8월 EV 점유율 98.7% 최고
노르웨이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8월 노르웨이 신규 승용차 등록은 1만3451대로 3.4% 감소했으나 전기차 점유율은 98.7%로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6.9%, 7월 97.6%에서 상승했고 연초 이후 누적은 97.8%다. 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이 1위였고 모델은 VW ID.4가 선두, 토요타 bZ4X와 BMW iX3가 뒤를 이었다. 샤오펑과 BYD 합산 점유율은 4.9%에서 11.4%로 확대됐다. 테슬라는 등록 2387대 감소했으며, 테슬라를 제외하면 시장은 17%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Electrive]
https://han.gl/uZxVE
Metal
앨버말 칠레 노동분쟁 격화: 시장은 파업 리스크를 처음으로 가격에 반영할 수도 [SMM 분석] - Shanghai Metals Market (SMM)
Labour negotiations at Albemarle's Chilean lithium operations have escalated, with 97.49% of union members voting to authorize a strike. While this increases perceived supply risk, no production...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미국 8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iss.one/automirae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iss.one/automirae
Telegra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자료 공유] 2027년 예산안(9/1)∥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전일 기획예산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회 통과 과정에서 변동이 클 수 있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투자 확대'입니다.
투자안 내에서 증가 금액/증가율 측면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 모델 관련이 높았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예산 규모 : 821조 원(+12.8% YoY)
📌2.중점 투자 방향
✅1) 3대 메가프로젝트+AI 지원 (21.3조 원)
- 반도체 투자 : 1.3조 원 → 3.4조 원
- 피지컬 AI : 0.9조 원 → 3.1조 원
- 인프라 구축 : 2.1조 원
- 프론티어급 AI모델 구축 등 : 12.2조 원(GPU 확보/데이터/인재 등 4.7조 원)
✅2) 미래 성장엔진 확충 (62.8조 원)
- 포스트 반도체/첨단 전략산업 육성: 36.2조 원 → 41.4조 원
✅3) 국민 안전, 평화 (38.3조 원)
-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전력 도입 : 1.4조 원 → 3.4조 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정부 인포그래픽) 및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페이지
https://han.gl/zmGXU
전일 기획예산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회 통과 과정에서 변동이 클 수 있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투자 확대'입니다.
투자안 내에서 증가 금액/증가율 측면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 모델 관련이 높았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예산 규모 : 821조 원(+12.8% YoY)
📌2.중점 투자 방향
✅1) 3대 메가프로젝트+AI 지원 (21.3조 원)
- 반도체 투자 : 1.3조 원 → 3.4조 원
- 피지컬 AI : 0.9조 원 → 3.1조 원
- 인프라 구축 : 2.1조 원
- 프론티어급 AI모델 구축 등 : 12.2조 원(GPU 확보/데이터/인재 등 4.7조 원)
✅2) 미래 성장엔진 확충 (62.8조 원)
- 포스트 반도체/첨단 전략산업 육성: 36.2조 원 → 41.4조 원
✅3) 국민 안전, 평화 (38.3조 원)
-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전력 도입 : 1.4조 원 → 3.4조 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정부 인포그래픽) 및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페이지
https://han.gl/zmG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