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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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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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목표주가 100만원, 탑픽 유지

중국 점유율을 뺏어오기 시작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han.gl/MTXSq
[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26년 8월 14일 19.1일


수요자 재고일수 추이
7월 17일 13일
7월 24일 11.5일
8월 7일 10.7일
8월 14일 10.6일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iss.one/cjdbj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8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중국 리튬전지, ESS 수요 급증에 증설 러시
ESS 수요 급증으로 중국 리튬전지 업계 실적이 개선되며 대규모 증설이 이어지고 있다. 대외경제연구원 CSF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리튬전지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고, 이 중 ESS용 전지 증가율은 80%를 웃돌며 성장을 견인했다. 실적 호조는 증설로 이어져 상반기 공개된 투자 프로젝트는 170건, 총 투자 규모는 4000억 위안(약 83조8700억원)에 달한다. 계획 설비가 모두 가동되면 공급 과잉 우려도 제기되나, 이번 투자는 고객 기반과 자금력을 갖춘 상위 업체에 집중돼 과거의 무분별한 확장과 구분된다는 분석이다.
[8월 17일/더구루]
https://han.gl/sLt4D

(기업) EVE에너지, 소비세 반영 배터리 가격 인상
중국의 배터리 소비세 부과 시행을 앞두고 현지 배터리 업계의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다. EVE에너지는 내달 1일부터 중국 내 일부 판매 배터리 제품의 기존 세전 공급가격에 2%의 소비세 비용을 추가한다. 조정 대상은 주로 리튬 1차전지와 리튬이온 이차전지이며, 동력·ESS 배터리 고객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VE에너지는 현재 주문량이 생산능력을 웃돌아 2% 수준의 가격 조정에 대한 고객 민감도가 높지 않을 것으로 봤다. 업계에서는 소비세 도입을 계기로 원가 관리와 기술 경쟁력의 중요성이 커지며 대형 업체 중심의 시장 재편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8월 16일/더구루]
https://han.gl/S50QV

■ EV/ESS

(산업) 미국 ESS 750GW 계통 연결 대기…전력망 병목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ESS용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력망 연결 기반시설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로런스버클리국립연구소에 따르면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에너지저장 프로젝트는 약 750GW에 달하며, 접속 대기기간 중앙값은 2015년 1년 6개월에서 2025년 5년으로 길어졌다. 변압기·차단기 등 핵심 장비 공급 부족과 인력난이 원인으로, 일부 차단기는 주문에서 공급까지 4년이 걸린다. 뉴욕에서는 콘에디슨의 접속비 산정 방식 변경으로 프로젝트당 비용이 평균 2100만달러 늘어 14배 증가했고, 최소 25개 프로젝트가 취소됐다.
[8월 17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AuuNv

(산업) 글로벌 EV 성장, 지역/동력원별 온도차 뚜렷
BMI에 따르면 7월 세계 전기차 판매는 약 185만대로 전년 대비 9% 증가하며 5개월 연속 성장했다. 다만 지역별 격차가 컸다. 유럽은 33% 증가한 45만대로 프랑스(81%)·독일(46%)·영국(43%)이 견인했고, 3대 시장 외 기타 지역은 97% 급증한 28만대를 기록했다. 반면 북미는 연방 세액공제 종료 여파로 27% 급감했다. 중국은 전체 5% 감소했으나 BEV만 보면 6% 증가해, PHEV(-21.1%)·EREV(-16.5%) 급감이 전체 수치를 끌어내린 구조다. 전동화 내에서도 순수전기차로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이며, 중국의 7월 신에너지차 수출은 50만대를 넘어 월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8월 1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h3dUI

(기업) 테슬라, 이달 사이버캡 출시 준비
테슬라가 이르면 이달 텍사스 오스틴을 시작으로 사이버캡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페달과 스티어링휠이 없는 목적 기반 자율주행차인 사이버캡은 테슬라 로보택시 구상의 핵심이다. 테슬라는 공공도로에서 직원 대상 탑승 서비스로 출시를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사이버캡을 투입할 계획이다. 테슬라는 6월 양산형 사이버캡의 공공도로 시험을 시작했으며, 생산은 올해 하반기 램프업될 예정이다.
[8월 18일/Reuters]
https://han.gl/Zbq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