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독일 7월 판매
전체 자동차 26.8만대(+1% YoY)
BEV 7.9만대(+62% YoY, 침투율 29%)
https://www.kba.de/DE/Presse/Pressemitteilungen/Fahrzeugzulassungen/2026/pm32_2026_n_07_26_pm_komplett.html?snn=827402
독일 7월 판매
전체 자동차 26.8만대(+1% YoY)
BEV 7.9만대(+62% YoY, 침투율 29%)
https://www.kba.de/DE/Presse/Pressemitteilungen/Fahrzeugzulassungen/2026/pm32_2026_n_07_26_pm_komplett.html?snn=827402
www.kba.de
Pressemitteilungen - Fahrzeugzulassungen im Juli 2026
Flensburg, 6. August 2026. 268.068 Personenkraftwagen (Pkw) wurden im Juli 2026 neu zugelassen und damit 1,2 Prozent mehr als im Vorjahresmonat. Die Anzahl der privaten Neuzulassungen stieg um 8,0 Prozent, ihr Anteil betrug 36,8 Prozent, gewerbliche Neuzulassungen…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7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7월 7개국 +57%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 유럽 전체 6월은 +51%
독일: 78,609대 (+62%)
프랑스: 44,378대 (+127%)
영국: 43,106대 (+45%)
스페인: 10,722 (+23%)
노르웨이: 9,379대 (+1%)
스웨덴: 7,967대 (+29%)
이탈리아: 7,368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7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8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7월 7개국 +57%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 유럽 전체 6월은 +51%
독일: 78,609대 (+62%)
프랑스: 44,378대 (+127%)
영국: 43,106대 (+45%)
스페인: 10,722 (+23%)
노르웨이: 9,379대 (+1%)
스웨덴: 7,967대 (+29%)
이탈리아: 7,368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7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8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한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한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The White House
Adjusting Imports of Polysilicon and its Derivatives into the United States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1. Polysilicon is the base material underpinning the security of America's Every child deserves a safe and nurturing home where they can learn, grow, and reach their full potential. Adoption…
[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수요자 재고일수 감소 시작
7월 17일 13일
7월 24일 11.5일
8월 7일 10.7일
GFEX 창고 재고도 감소
5월 초 40,000lot
5/22 53,000lot
6/5 56,600 lot
7/1 49,331 lot
7/15 42,420 lot
7/16 41,231 lot
7/17 40,345 lot
8/4 27,000 lot
(계속 틀리고 있지만)
하반기 가격 반등 전망 유지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iss.one/cjdbj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수요자 재고일수 감소 시작
7월 17일 13일
7월 24일 11.5일
8월 7일 10.7일
GFEX 창고 재고도 감소
5월 초 40,000lot
5/22 53,000lot
6/5 56,600 lot
7/1 49,331 lot
7/15 42,420 lot
7/16 41,231 lot
7/17 40,345 lot
8/4 27,000 lot
(계속 틀리고 있지만)
하반기 가격 반등 전망 유지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iss.one/cjdbj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SK온, 솔리드파워와 전고체 협력
솔리드파워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SDI·SK온과 고체전해질 성능 개선 및 파일럿 라인 검증을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SDI와는 BMW와의 공동평가계약에 따라 전해질 성능을 개선했고, 한국 내 상업 규모 전해질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 논의도 진전시켰다. SK온과는 대전 연구소 파일럿 라인 주요 장비 설치를 완료해 마일스톤 대금을 수령했으며, 3분기 장비 인수 테스트를 거쳐 4분기 시운전에 나선다. 양산 목표는 삼성SDI 2027년 하반기, SK온 2029년.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jE6gd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시장 진출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LFP용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을 공급하며, 3분기 중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 완료해 현재 시제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양산 공급에 나선다. 5월에는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4산단에 2027년 양산 목표로 최대 5만톤 규모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8월 7일/조선일보]
https://han.gl/AO0ZX
■ EV/ESS
(산업) 독일 7월 BEV 신규등록 61.7% 증가
독일연방자동차청(KBA)에 따르면 2026년 7월 독일 신규 승용차 등록은 26만8,068대로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BEV는 7만8,609대로 61.7% 늘며 점유율 29.3%를 기록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3만609대, 11.4%)를 크게 앞섰다. 플러그인 포함 하이브리드 전체는 10만5,284대로 39.3%를 차지했다. 반면 가솔린은 29.7% 감소해 18.9%, 디젤은 21.8% 줄어 11.8%에 그쳤다. 평균 CO2 배출량은 91.2g/km로 15.1% 감소했다. 수입 브랜드 중에서는 BYD가 365.4% 급증하며 점유율 2.0%를 기록했다.
[8월 6일/KBA]
https://han.gl/6ko6Z
(산업) 기아, 멕시코 현지생산 EV3 공개
기아 멕시코법인이 6일 누에보레온주에서 현지 생산한 소형 전기 SUV EV3를 공개하고, 멕시코 내 첫 전국 단위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도 함께 소개했다. 기아는 지난 4월 누에보레온주와 투자 협의를 마치고 6억4,900만 달러를 투입해 전기차 생산과 재생에너지, 충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페스케리아 공장 생산라인을 개조해 EV3 생산을 시작했으며 초기 부품 현지화율 27%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공장 확장으로 올해 500개, 2030년까지 1,500개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될 전망이다.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qs91n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SK온, 솔리드파워와 전고체 협력
솔리드파워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SDI·SK온과 고체전해질 성능 개선 및 파일럿 라인 검증을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SDI와는 BMW와의 공동평가계약에 따라 전해질 성능을 개선했고, 한국 내 상업 규모 전해질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 논의도 진전시켰다. SK온과는 대전 연구소 파일럿 라인 주요 장비 설치를 완료해 마일스톤 대금을 수령했으며, 3분기 장비 인수 테스트를 거쳐 4분기 시운전에 나선다. 양산 목표는 삼성SDI 2027년 하반기, SK온 2029년.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jE6gd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시장 진출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LFP용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을 공급하며, 3분기 중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 완료해 현재 시제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양산 공급에 나선다. 5월에는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4산단에 2027년 양산 목표로 최대 5만톤 규모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8월 7일/조선일보]
https://han.gl/AO0ZX
■ EV/ESS
(산업) 독일 7월 BEV 신규등록 61.7% 증가
독일연방자동차청(KBA)에 따르면 2026년 7월 독일 신규 승용차 등록은 26만8,068대로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BEV는 7만8,609대로 61.7% 늘며 점유율 29.3%를 기록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3만609대, 11.4%)를 크게 앞섰다. 플러그인 포함 하이브리드 전체는 10만5,284대로 39.3%를 차지했다. 반면 가솔린은 29.7% 감소해 18.9%, 디젤은 21.8% 줄어 11.8%에 그쳤다. 평균 CO2 배출량은 91.2g/km로 15.1% 감소했다. 수입 브랜드 중에서는 BYD가 365.4% 급증하며 점유율 2.0%를 기록했다.
[8월 6일/KBA]
https://han.gl/6ko6Z
(산업) 기아, 멕시코 현지생산 EV3 공개
기아 멕시코법인이 6일 누에보레온주에서 현지 생산한 소형 전기 SUV EV3를 공개하고, 멕시코 내 첫 전국 단위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도 함께 소개했다. 기아는 지난 4월 누에보레온주와 투자 협의를 마치고 6억4,900만 달러를 투입해 전기차 생산과 재생에너지, 충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페스케리아 공장 생산라인을 개조해 EV3 생산을 시작했으며 초기 부품 현지화율 27%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공장 확장으로 올해 500개, 2030년까지 1,500개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될 전망이다.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qs91n
The Guru
삼성SDI·SK온, 솔리드파워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성큼'
[더구루=길소연 기자] 삼성SDI와 SK온이 미국의 전고체 배터리 기업인 솔리드파워(Solid Power)와 각각 기술 협력을 진행하며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배터리(ASSB)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솔리드 파워는 4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 SDI·SK온과 고체전해질 성능 개선 및 2029년 양산 목표 달성을 위한 파일럿 라인 검
260807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315.1 KB
[미래에셋 김철중]
8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8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0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트럼프 행정부, 배터리·핵심광물에 수조원 지원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배터리·핵심광물 기업에 수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핵심광물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 국방부는 배터리 기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스와 차세대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한 14억달러 규모 대출 계약을 체결하고, 애리조나주 구리 프로젝트에 10억달러 이상을 지원한다. 또 희토류 미사용 영구자석 업체 니론 매그네틱스에 1억500만달러, 스칸듐 광산 개발 선라이즈 에너지 메탈스에 4억달러를 투자한다. 미 수출입은행도 5E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스와 웨스트워터 리소스 등에 자금을 투입한다.
[8월 8일/뉴시스]
https://han.gl/KfsTc
(자원) CATL 리튬광산, 정비·환평 절차로 재가동 지연
중국 장시성 이춘의 CATL 장샤워 리튬광산이 정비를 진행 중이며 광석 운송·파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이펑현 생태환경국을 인용해 상하이증권보가 보도했다. 환경국은 CATL에 환경영향평가 승인 절차를 조속히 완료할 것을 요청했다. 해당 광산의 광물 지정이 리튬 함유 도자기 점토에서 리튬 광석으로 변경되면서 새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필요했으며, 7월 27일 공개 협의를 위해 공표됐다. CATL은 채굴 면허 만료로 2025년 8월 조업을 중단했다가 6월 29일 안전생산허가를 취득했다.
[8월 7일/Reuters]
https://han.gl/5KlNN
(기업) CATL 인니 배터리 공장 준공…개관식 대기
중국 CATL이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구축한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준공을 마치고 대통령 개관식을 기다리고 있다. 서자바주 카라왕의 합작법인 CATIB 1단계 공장은 모든 건설과 시운전을 마쳤다고 바힐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이 밝혔다. CATIB는 CATL 자회사 CBL이 70%, 인도네시아 국영 IBC가 30%를 투자한 합작사로, 1단계 생산능력은 연 6.9GWh이며 2단계 증설로 총 15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장은 니켈 채굴부터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총 59억 달러 규모 통합 밸류체인 프로젝트의 하류 핵심 사업이다.
[8월 1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oZwXZ
■ EV/ESS
(기업) 테슬라, 사이버트럭 부품사 분쟁 승소…생산 정상화
테슬라와 사이버트럭 부품 공급사 앙스트롬 오토모티브 그룹 간 법적 분쟁이 테슬라의 승리로 일단락되며 생산이 정상화됐다. 텍사스주 서부 지방법원은 테슬라가 앙스트롬을 상대로 제기한 긴급 접근 허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분쟁은 지난달 13일 앙스트롬이 텍사스 트로이공장 폐쇄를 통보하며 테슬라 소유 설비와 부품을 돌려주지 않고 공장 가동 대가로 주당 25만 달러를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공장에는 사이버트럭용 다이캐스팅 기계 등 테슬라 소유 장비가 설치돼 있었다. 법원이 테슬라의 손을 들어주며 출하 대기 주차장에 100대 이상의 사이버트럭이 확인됐다.
[8월 7일/더구루]
https://han.gl/ELCum
(기업) 현대차, 소형·현지맞춤 EV로 중국 공세 반격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유럽·동남아 시장 잠식에 맞서 '아이오닉3' 등 거점생산·현지맞춤 EV로 대응에 나선다. 아이오닉5·9 등 중대형 프리미엄 중심이던 제품군을 소형차와 현지 특화 모델로 넓혀 그동안 약점이던 B세그먼트 공백을 메운다. 최대 격전지 유럽에는 2만파운드대 초반의 아이오닉3를 내달 출시해 중국산 보급형과 가격 격차를 줄이고, 동남아에는 7인승 전기 MPV '네이라'를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으로 2000만원대에 투입한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상반기 현대차그룹 전기차 인도량은 37만대로 25.3% 늘어 세계 평균(5.5%)을 4배 이상 웃돌았고, 점유율은 3.1%에서 3.7%로 상승했다.
[8월 9일/파이낸셜포스트]
https://han.gl/V9CAM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0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트럼프 행정부, 배터리·핵심광물에 수조원 지원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배터리·핵심광물 기업에 수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핵심광물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 국방부는 배터리 기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스와 차세대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한 14억달러 규모 대출 계약을 체결하고, 애리조나주 구리 프로젝트에 10억달러 이상을 지원한다. 또 희토류 미사용 영구자석 업체 니론 매그네틱스에 1억500만달러, 스칸듐 광산 개발 선라이즈 에너지 메탈스에 4억달러를 투자한다. 미 수출입은행도 5E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스와 웨스트워터 리소스 등에 자금을 투입한다.
[8월 8일/뉴시스]
https://han.gl/KfsTc
(자원) CATL 리튬광산, 정비·환평 절차로 재가동 지연
중국 장시성 이춘의 CATL 장샤워 리튬광산이 정비를 진행 중이며 광석 운송·파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이펑현 생태환경국을 인용해 상하이증권보가 보도했다. 환경국은 CATL에 환경영향평가 승인 절차를 조속히 완료할 것을 요청했다. 해당 광산의 광물 지정이 리튬 함유 도자기 점토에서 리튬 광석으로 변경되면서 새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필요했으며, 7월 27일 공개 협의를 위해 공표됐다. CATL은 채굴 면허 만료로 2025년 8월 조업을 중단했다가 6월 29일 안전생산허가를 취득했다.
[8월 7일/Reuters]
https://han.gl/5KlNN
(기업) CATL 인니 배터리 공장 준공…개관식 대기
중국 CATL이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구축한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준공을 마치고 대통령 개관식을 기다리고 있다. 서자바주 카라왕의 합작법인 CATIB 1단계 공장은 모든 건설과 시운전을 마쳤다고 바힐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이 밝혔다. CATIB는 CATL 자회사 CBL이 70%, 인도네시아 국영 IBC가 30%를 투자한 합작사로, 1단계 생산능력은 연 6.9GWh이며 2단계 증설로 총 15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장은 니켈 채굴부터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총 59억 달러 규모 통합 밸류체인 프로젝트의 하류 핵심 사업이다.
[8월 1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oZwXZ
■ EV/ESS
(기업) 테슬라, 사이버트럭 부품사 분쟁 승소…생산 정상화
테슬라와 사이버트럭 부품 공급사 앙스트롬 오토모티브 그룹 간 법적 분쟁이 테슬라의 승리로 일단락되며 생산이 정상화됐다. 텍사스주 서부 지방법원은 테슬라가 앙스트롬을 상대로 제기한 긴급 접근 허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분쟁은 지난달 13일 앙스트롬이 텍사스 트로이공장 폐쇄를 통보하며 테슬라 소유 설비와 부품을 돌려주지 않고 공장 가동 대가로 주당 25만 달러를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공장에는 사이버트럭용 다이캐스팅 기계 등 테슬라 소유 장비가 설치돼 있었다. 법원이 테슬라의 손을 들어주며 출하 대기 주차장에 100대 이상의 사이버트럭이 확인됐다.
[8월 7일/더구루]
https://han.gl/ELCum
(기업) 현대차, 소형·현지맞춤 EV로 중국 공세 반격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유럽·동남아 시장 잠식에 맞서 '아이오닉3' 등 거점생산·현지맞춤 EV로 대응에 나선다. 아이오닉5·9 등 중대형 프리미엄 중심이던 제품군을 소형차와 현지 특화 모델로 넓혀 그동안 약점이던 B세그먼트 공백을 메운다. 최대 격전지 유럽에는 2만파운드대 초반의 아이오닉3를 내달 출시해 중국산 보급형과 가격 격차를 줄이고, 동남아에는 7인승 전기 MPV '네이라'를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으로 2000만원대에 투입한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상반기 현대차그룹 전기차 인도량은 37만대로 25.3% 늘어 세계 평균(5.5%)을 4배 이상 웃돌았고, 점유율은 3.1%에서 3.7%로 상승했다.
[8월 9일/파이낸셜포스트]
https://han.gl/V9CAM
Naver
트럼프, 배터리·핵심광물 수조원 투입 발표…中의존 줄이기
이윤희 특파원 =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배터리와 핵심광물 기업에 수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현지시각) 밝혔다. 핵심광물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1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아르헨 카타마르카 폭설, 리튬 프로젝트 물류 차질
아르헨티나 카타마르카주 푸나 고원에 기록적인 폭설과 강풍, 극심한 저온이 닥치며 리튬 프로젝트 운영에 차질이 발생했다. 트레스 케브라다스 기온은 약 -27°C까지 떨어졌고 일부 적설량은 1미터를 넘어 작업자들이 광산 현장에 일시 고립됐다. 리오 틴토의 페닉스(연 3만2000톤), 3Q 프로젝트(1단계 연 2만톤) 등의 인력 이동과 현장 접근이 제약됐다. SMM은 도로 접근이 단기 회복되면 영구적 생산 손실보다 출하 지연에 그칠 가능성이 크나, 제한이 2주 이상 지속되면 3분기 생산과 램프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7월 24일/SMM]
https://han.gl/JwqN1
(기업) 삼성SDI, 10월 美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
삼성SDI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각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며, 연말까지 SBB 2.0 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한다. 주목하는 시장은 전기차가 아닌 ESS로,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수요 증가로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미국 내 ESS 셀 생산능력을 연 30GWh로 확보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2028년부터 수요가 생산능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해 추가 증설도 검토 중이다. 핵심 과제는 미국 FEOC 규정을 충족하는 공급망 구축이다.
[8월 11일/데일리카]
https://han.gl/ad2ew
(기업) LG화학,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HL-GA 양극재 공급사 선정
LG화학이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급사로 선정됐다. 해당 양극재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생산할 2029년형 전기차 모델에 적용된다. 공급 제품은 NCM 삼원계 하이니켈(니켈 80% 이상)과 미드니켈(60% 수준) 2종으로, 하이니켈이 먼저 양산 적용된다. 입찰에는 유미코아·에코프로비엠도 참여했으며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니켈·코발트 원료 단계까지 중국산을 배제하는 등 비중국산 소재 요구를 강화하고 있다.
[8월 10일/디일렉]
https://han.gl/WFwEY
■ EV/ESS
(정책) 캐나다, 美 관세 협상서 자동차 관세 철폐 양보 전망
캐나다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합의를 위해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더 글로브 앤 메일'은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 보복관세 철회, 미국산 주류 매장 판매 재개, 주정부 조달제한 철회, 유제품 쿼터 관련 미국 측 해석 수용 등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양국이 서면 협상안을 주고받았으나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8월 10일/더구루]
https://han.gl/JroRP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1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아르헨 카타마르카 폭설, 리튬 프로젝트 물류 차질
아르헨티나 카타마르카주 푸나 고원에 기록적인 폭설과 강풍, 극심한 저온이 닥치며 리튬 프로젝트 운영에 차질이 발생했다. 트레스 케브라다스 기온은 약 -27°C까지 떨어졌고 일부 적설량은 1미터를 넘어 작업자들이 광산 현장에 일시 고립됐다. 리오 틴토의 페닉스(연 3만2000톤), 3Q 프로젝트(1단계 연 2만톤) 등의 인력 이동과 현장 접근이 제약됐다. SMM은 도로 접근이 단기 회복되면 영구적 생산 손실보다 출하 지연에 그칠 가능성이 크나, 제한이 2주 이상 지속되면 3분기 생산과 램프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7월 24일/SMM]
https://han.gl/JwqN1
(기업) 삼성SDI, 10월 美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
삼성SDI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각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며, 연말까지 SBB 2.0 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한다. 주목하는 시장은 전기차가 아닌 ESS로,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수요 증가로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미국 내 ESS 셀 생산능력을 연 30GWh로 확보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2028년부터 수요가 생산능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해 추가 증설도 검토 중이다. 핵심 과제는 미국 FEOC 규정을 충족하는 공급망 구축이다.
[8월 11일/데일리카]
https://han.gl/ad2ew
(기업) LG화학,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HL-GA 양극재 공급사 선정
LG화학이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급사로 선정됐다. 해당 양극재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생산할 2029년형 전기차 모델에 적용된다. 공급 제품은 NCM 삼원계 하이니켈(니켈 80% 이상)과 미드니켈(60% 수준) 2종으로, 하이니켈이 먼저 양산 적용된다. 입찰에는 유미코아·에코프로비엠도 참여했으며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니켈·코발트 원료 단계까지 중국산을 배제하는 등 비중국산 소재 요구를 강화하고 있다.
[8월 10일/디일렉]
https://han.gl/WFwEY
■ EV/ESS
(정책) 캐나다, 美 관세 협상서 자동차 관세 철폐 양보 전망
캐나다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합의를 위해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보복관세를 철폐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더 글로브 앤 메일'은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 보복관세 철회, 미국산 주류 매장 판매 재개, 주정부 조달제한 철회, 유제품 쿼터 관련 미국 측 해석 수용 등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양국이 서면 협상안을 주고받았으나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8월 10일/더구루]
https://han.gl/JroRP
Metal
극심한 눈보라, 아르헨티나 카타마르카주 강타… 리튬 생산·선적 위협 [SMM 분석] - Shanghai Metals Market (SM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13:28:4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3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탄산리튬 가격 안정화…일주일새 1만위안 급등
7월 '기대 주도 조정'을 겪은 탄산리튬 가격이 최근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월 10일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은 톤당 14만6360위안에 마감해 최근 6거래일간 6.24% 상승했다. 앞서 7월에는 장기 공급 과잉 우려로 가격이 20% 가까이 하락했으나, 관련 악재가 충분히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업계는 수요 약화가 아닌 미래 증분 공급의 선반영이 하락 원인이라고 본다. 리튬염 기업들이 잇달아 정비에 들어간 가운데 8월 배터리 생산 스케줄이 예상 웃돌며 재고 소진 가속화되고 있다.
[8월 12일/Sun Sirs]
https://han.gl/OweKw
(기업) GM-LG엔솔 오하이오 공장, 7개월 만에 재가동
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합작한 미국 오하이오주 얼티엄셀즈 공장이 7개월간의 가동 중단 끝에 다음 주 배터리 셀 생산을 재개한다. 톰 갤러거 얼티엄 운영 부사장에 따르면 월요일 임시 해고된 직원 대다수가 복귀해 배터리 생산을 재개하며, 총 1400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 공장은 전기차 수요 감소로 지난 1월 배터리 셀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GM과 LG의 또 다른 합작 공장인 테네시 공장은 현재 전기차 배터리 대신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앞서 이번 주 삼성SDI는 인디애나 공장 합작에서 GM의 지분을 인수했다.
[8월 12일/Reuters]
https://han.gl/zE45D
■ EV/ESS
(산업) 글로벌 EV 판매 5개월 연속 증가…유럽이 견인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수요가 7월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대비 9% 늘어난 185만대로, 연초 누적 1150만대에 달했다. 주요 시장 간 divergence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유럽은 보조금에 힘입어 33% 증가한 45만대를 기록했으며, 프랑스·독일·영국이 각각 81%·46%·43% 성장했다. 북미는 연방 EV 세액공제 종료 여파로 27% 급감한 14만대를 기록했다. 기타 지역은 97% 급증한 28만대였다.
[8월 12일/Reuters]
https://han.gl/kQxsi
(산업) 中 7월 NEV 판매 비중 첫 60% 돌파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7월 신에너지차(NEV) 판매가 수출 포함 156만1000대로 전년 대비 23.7% 증가했다. NEV의 신차 판매 비중은 60.4%로 CAAM 집계 사상 처음 60%를 돌파했다. 순수전기차(BEV) 판매는 107만2000대로 전년 대비 32.2% 늘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48만9000대로 8.4% 증가했다. 내수는 부진했으나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다. 7월 NEV 수출은 55만3000대로 전년 대비 145.5% 급증하며 2개월 연속 전체 수출의 50%를 넘었다. 반면 내수 NEV 판매는 100만8000대로 2.8% 소폭 감소했다. CAAM은 완결적인 자동차 공급망과 스마트 기능의 빠른 반복이 수출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8월 12일/cnevpost]
https://han.gl/NsAij
(산업) 유럽 BESS 수익성 지수, 이탈리아·폴란드 강세
프랑스 컨설팅사 클린 호라이즌(Clean Horizon)의 6월 배터리 수익성 지수에 따르면 유럽 여러 시장에서 BESS 수익이 도매시장 변동성 확대와 균형·예비력 서비스 가격 변화로 증가했다. 이탈리아 SUD 지역은 4시간 배터리 수익이 3개월 연속 MW당 연 50만 유로를 넘어 59만2000유로에 달했고, 폴란드는 35% 조정에도 2시간 배터리 기준 52만9000유로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벨기에는 태양광·풍력 발전 회복으로 34만 유로를 기록했다. 발트 시장도 강세를 보여 에스토니아는 전월 대비 84% 급증한 32만2000유로를 기록했다. 반면 프랑스는 13% 하락했고 핀란드·스웨덴은 대체로 안정적이었다.
[8월 12일/ESS News]
https://han.gl/ENGyj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13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탄산리튬 가격 안정화…일주일새 1만위안 급등
7월 '기대 주도 조정'을 겪은 탄산리튬 가격이 최근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월 10일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은 톤당 14만6360위안에 마감해 최근 6거래일간 6.24% 상승했다. 앞서 7월에는 장기 공급 과잉 우려로 가격이 20% 가까이 하락했으나, 관련 악재가 충분히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업계는 수요 약화가 아닌 미래 증분 공급의 선반영이 하락 원인이라고 본다. 리튬염 기업들이 잇달아 정비에 들어간 가운데 8월 배터리 생산 스케줄이 예상 웃돌며 재고 소진 가속화되고 있다.
[8월 12일/Sun Sirs]
https://han.gl/OweKw
(기업) GM-LG엔솔 오하이오 공장, 7개월 만에 재가동
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합작한 미국 오하이오주 얼티엄셀즈 공장이 7개월간의 가동 중단 끝에 다음 주 배터리 셀 생산을 재개한다. 톰 갤러거 얼티엄 운영 부사장에 따르면 월요일 임시 해고된 직원 대다수가 복귀해 배터리 생산을 재개하며, 총 1400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 공장은 전기차 수요 감소로 지난 1월 배터리 셀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GM과 LG의 또 다른 합작 공장인 테네시 공장은 현재 전기차 배터리 대신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앞서 이번 주 삼성SDI는 인디애나 공장 합작에서 GM의 지분을 인수했다.
[8월 12일/Reuters]
https://han.gl/zE45D
■ EV/ESS
(산업) 글로벌 EV 판매 5개월 연속 증가…유럽이 견인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수요가 7월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대비 9% 늘어난 185만대로, 연초 누적 1150만대에 달했다. 주요 시장 간 divergence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유럽은 보조금에 힘입어 33% 증가한 45만대를 기록했으며, 프랑스·독일·영국이 각각 81%·46%·43% 성장했다. 북미는 연방 EV 세액공제 종료 여파로 27% 급감한 14만대를 기록했다. 기타 지역은 97% 급증한 28만대였다.
[8월 12일/Reuters]
https://han.gl/kQxsi
(산업) 中 7월 NEV 판매 비중 첫 60% 돌파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7월 신에너지차(NEV) 판매가 수출 포함 156만1000대로 전년 대비 23.7% 증가했다. NEV의 신차 판매 비중은 60.4%로 CAAM 집계 사상 처음 60%를 돌파했다. 순수전기차(BEV) 판매는 107만2000대로 전년 대비 32.2% 늘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48만9000대로 8.4% 증가했다. 내수는 부진했으나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다. 7월 NEV 수출은 55만3000대로 전년 대비 145.5% 급증하며 2개월 연속 전체 수출의 50%를 넘었다. 반면 내수 NEV 판매는 100만8000대로 2.8% 소폭 감소했다. CAAM은 완결적인 자동차 공급망과 스마트 기능의 빠른 반복이 수출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8월 12일/cnevpost]
https://han.gl/NsAij
(산업) 유럽 BESS 수익성 지수, 이탈리아·폴란드 강세
프랑스 컨설팅사 클린 호라이즌(Clean Horizon)의 6월 배터리 수익성 지수에 따르면 유럽 여러 시장에서 BESS 수익이 도매시장 변동성 확대와 균형·예비력 서비스 가격 변화로 증가했다. 이탈리아 SUD 지역은 4시간 배터리 수익이 3개월 연속 MW당 연 50만 유로를 넘어 59만2000유로에 달했고, 폴란드는 35% 조정에도 2시간 배터리 기준 52만9000유로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벨기에는 태양광·풍력 발전 회복으로 34만 유로를 기록했다. 발트 시장도 강세를 보여 에스토니아는 전월 대비 84% 급증한 32만2000유로를 기록했다. 반면 프랑스는 13% 하락했고 핀란드·스웨덴은 대체로 안정적이었다.
[8월 12일/ESS News]
https://han.gl/ENGyj
Sunsirs
SunSirs: Lithium Carbonate Bounces Back in 2026 Late Summer
After experiencing a "expectation-driven correction" in July, the price of lithium carbonate has shown signs of stabilizing recently. On August
[미래에셋 김철중]
7월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
글로벌 전체 +9% YoY
유럽 +33% YoY
중국 -5% YoY
북미 -27% YoY
기타 +97% YoY
중국은 작년 하반기 낮은 기저로 역성장폭 축소 시작
북미의 극단적인 부정적 데이터는 9월이 마지막(작년 9월 보조금 풀인)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rise-july-europe-offsets-weakness-china-north-america-2026-08-12/
7월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
글로벌 전체 +9% YoY
유럽 +33% YoY
중국 -5% YoY
북미 -27% YoY
기타 +97% YoY
중국은 작년 하반기 낮은 기저로 역성장폭 축소 시작
북미의 극단적인 부정적 데이터는 9월이 마지막(작년 9월 보조금 풀인)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rise-july-europe-offsets-weakness-china-north-america-2026-08-12/
[미래에셋증권 강민희]
중국 반도체(비중확대/신규)
: 잠룡(潛龍), 승천을 향한 도약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차이나테크 섹터로 데뷔한 강민희입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출발점은 AI 수요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에 주요 빅테크를 필두로 국산 칩 수주에 나서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국산 AI 가속기 출하량 비중은 4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26년 중국 빅테크 4사의 CapEx는 1,18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공급 병목입니다. SMIC n+2 7nm 선단 공정은 DUV 멀티패터닝을 구현하기 위해 같은 캐파의 성숙공정 대비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수요가 배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는 국산 장비사로 귀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정책 서사에 머물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장비, 파운드리, AI 가속기, 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Naura(Top pick/매수/TP: 1,100위안)
1) DUV 멀티패터닝발 식각과 증착 장비 수혜
2) 로직 및 메모리 동반 증설로 확보한 수주 가시성
3)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의무화 기조 아래 추가 침투 여력
2. SMIC(매수/TP: 100홍콩달러)
1) 국산 AI 반도체가 채우는 유일한 선단 라인
2) 공급 제약이 강화하는 캐파 희소가치
3) 타이트한 수급으로 형성된 판가 결정력
3. 캠브리콘(매수/TP: 2,020위안)
1) 추론 중심 수요 확대로 AI 가속기 점유율 확대 기대
2) 자체개발 H/W + S/W 풀스택 경쟁력 강화
3) 연내 신제품 양산 본격화되면서 실적 기반 외형 성장 기대
4. CXMT(매수/TP: 80위안)
1) AI 가속기 국산화 기조 강화로 메모리 수요 확대
2) 중국 내수 범용 DRAM 공급 공백 흡수
3) LTA 기반 외형 성장성 확보
보고서 링크: https://han.gl/CJoM8
중국 반도체(비중확대/신규)
: 잠룡(潛龍), 승천을 향한 도약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차이나테크 섹터로 데뷔한 강민희입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출발점은 AI 수요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에 주요 빅테크를 필두로 국산 칩 수주에 나서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국산 AI 가속기 출하량 비중은 4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26년 중국 빅테크 4사의 CapEx는 1,18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공급 병목입니다. SMIC n+2 7nm 선단 공정은 DUV 멀티패터닝을 구현하기 위해 같은 캐파의 성숙공정 대비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수요가 배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는 국산 장비사로 귀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정책 서사에 머물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장비, 파운드리, AI 가속기, 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Naura(Top pick/매수/TP: 1,100위안)
1) DUV 멀티패터닝발 식각과 증착 장비 수혜
2) 로직 및 메모리 동반 증설로 확보한 수주 가시성
3)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의무화 기조 아래 추가 침투 여력
2. SMIC(매수/TP: 100홍콩달러)
1) 국산 AI 반도체가 채우는 유일한 선단 라인
2) 공급 제약이 강화하는 캐파 희소가치
3) 타이트한 수급으로 형성된 판가 결정력
3. 캠브리콘(매수/TP: 2,020위안)
1) 추론 중심 수요 확대로 AI 가속기 점유율 확대 기대
2) 자체개발 H/W + S/W 풀스택 경쟁력 강화
3) 연내 신제품 양산 본격화되면서 실적 기반 외형 성장 기대
4. CXMT(매수/TP: 80위안)
1) AI 가속기 국산화 기조 강화로 메모리 수요 확대
2) 중국 내수 범용 DRAM 공급 공백 흡수
3) LTA 기반 외형 성장성 확보
보고서 링크: https://han.gl/CJoM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