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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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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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4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정부, 이차전지·반도체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
정부가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반도체·이차전지 등 경제안보상 중요 품목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판매하는 기업에 생산량 비례 세액공제를 신설한다. 지원 분야는 태양광·풍력·이차전지·반도체·핵심소재·AI 로봇부품 등 6개로, 국내 기업이 핵심 공정을 국내에서 수행하고 직접 생산한 제품을 국내에서 판매해야 공제받을 수 있다. 공제액은 품목별 생산량에 기준공제액을 곱해 산정하며, 지방 생산 시 지역계수를 최대 1.5까지 적용해 우대한다. 제도는 2036년 말까지 운영하되 마지막 3년간 공제액을 75%·50%·25%로 단계적으로 축소한다.
[8월 3일/연합인포맥스]
https://han.gl/nOR6y

(기업) 혼다-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 공동 개발
일본 혼다가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플랫폼 및 양산 기술 개발을 위한 다년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혼다가 퀀텀스케이프의 기술 플랫폼에 대한 정밀 평가와 벤치마크 테스트를 완수한 직후 이뤄졌으며, 퀀텀스케이프에 따르면 전고체 셀 적용 시 전기차 주행거리가 기존 350마일에서 400~500마일까지 향상되며, 혼다는 수 분 만에 80~90% 초고속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한다. 흑연 음극재를 쓰지 않아 중국산 소재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8월 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7x68u

(기업) LG화학, 에어로겔 '넥슐라'로 배터리 안전 시장 공략
LG화학이 배터리 열폭주를 막는 초경량 단열 소재 에어로겔 브랜드 '넥슐라(Nexula)' 홍보를 강화하며 전기차 배터리·ESS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어로겔은 95% 이상이 미세 기공으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로, 1000도 이상 고온을 견뎌 열 차단 소재로 주목받는다. LG화학은 열폭주 지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SFB)과 넥슐라를 결합해 이중 안전 체계를 구현했다. 미국 NHTSA는 FMVSS 제305a호로 열폭주 안전 요건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요 요건이 내년 9월부터 미국 경량 전기차에 의무 적용된다.
[8월 3일/더구루]
https://han.gl/HcRzb

■ EV/ESS

(산업) 영국 7월 BEV 등록 49% 급증…점유율 27.4%
영국의 BEV 등록이 7월 전년 대비 49% 급증하며 신차 시장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고, 2개월 연속 무공해차 의무(ZEV) 경로를 앞섰다고 뉴오토모티브가 밝혔다. 7월 BEV 등록은 4만3547대로 전년(2만9226대)에서 늘어 신차 등록의 27.4%를 차지했다. 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가 오르며 유럽에서 전기차가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영국의 2026년 ZEV 의무 목표는 33%이나, 제도 유연성을 반영한 실질 목표는 24.6%로 낮아지며 연초 누적 BEV 점유율(25.3%)을 밑돈다.
[8월 3일/Reuters]
https://han.gl/6fapR

(산업) 프랑스 7월 BEV 점유율 35%…역대 최고
프랑스 전기차 시장이 2026년 7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BEV가 신차 등록의 35%를 차지했다. 이는 유럽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기록된 월간 BEV 점유율 중 사상 최고치다. 프랑스 자동차플랫폼(PFA)이 8월 1일 발표한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총 12만6808대 시장에서 BEV 4만4378대가 등록됐으며, 전체 시장도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이 35% 점유율은 7월 16일 재개된 3차 보조금 제도가 단 15일간 시행된 상황에서 달성됐다.
[8월 2일/Techtimes]
https://han.gl/FWLS6

(산업) 알펜-CATL, 유럽에 나트륨 ESS 5GWh 배치
네덜란드 에너지저장 기업 알펜(Alfen)과 중국 CATL이 유럽 전역에 나트륨이온 ESS 5GWh를 배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2023년 체결한 리튬이온 기술 협약을 확대한 것으로,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알펜의 고정형 저장 포트폴리오에 통합한다. CATL에 따르면 이 나트륨이온 셀은 코발트·니켈이 없고 300Ah 이상 용량, 약 160Wh/kg 에너지 밀도, 1만5000회 이상 수명을 갖췄다. LFP 배터리 가격이 최근 6개월간 약 20% 오른 가운데, CATL은 나트륨이온이 LFP 대비 30~40% 원가 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8월 3일/ESS News]
https://han.gl/RNdDS
[미래에셋 김철중]

프랑스 7월 판매

전체 자동차 12.6만대(+9% YoY)
BEV 4.4만대(+127% YoY)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5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유럽 배터리, 아시아 의존에 대규모 손실
딜로이트 연구에 따르면 유럽 배터리 기업들이 역내 생산 EV용 셀을 자체 생산하지 못하면 향후 4년간 105억 유로의 이익을 잃을 수 있으며, 아시아산 전구체·설비·인력 의존을 감안하면 2030년까지 손실은 1000억~1500억 유로에 달할 수 있다. 유럽은 글로벌 셀 공장 시장 점유율의 13%를 차지하나, 2025년 생산능력의 98%가 아시아 제조사에 의해 통제됐다. 배터리 부가가치의 대부분은 소재 채굴·가공(50~60%)과 셀 생산(15~30%)에서 발생하나, 유럽 기업들은 이 영역에서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8월 4일/electrive]
https://han.gl/qW7I4

(기업) LG엔솔-혼다 오하이오 배터리공장 인허가 정상화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합작으로 건설 중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인허가 절차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정상화됐다. 8월 4일 페이엣 카운티 위원회는 제퍼슨빌 인근 배터리 공장에 대한 건축 허가 검토와 검사 책임을 주정부로부터 다시 회수하는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로써 카운티 건설부는 L-H 배터리 주식회사의 인허가 심사와 검사를 직접 재개한다. L-H 배터리는 LG엔솔·혼다 합작법인으로, 2023년 착공한 35억 달러(최대 44억 달러) 규모 시설을 건설 중이며, 완공 시 북미용 혼다·아큐라 전기차에 파우치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전량 공급한다.
[8월 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9H7Fp

■ EV/ESS

(정책) 필리핀, EV 제조 유치에 8.5억 유로 인센티브 도입
필리핀이 전기차 제조를 유치하기 위해 최대 600억 페소(약 8억5200만 유로) 규모의 새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은 전기차 인센티브 전략 프로그램을 공식 수립하며, BEV·HEV·PHEV·FCEV의 현지 제조와 부품 생산을 지원한다. 제조사당 지원 한도는 150억 페소이며, 신청이 초과되면 투자 규모·생산 계획·고용 창출 등을 기준으로 최대 4개 제조사를 선정한다. 고정투자지원은 BEV 자본지출의 최대 40%를 환급하고, 생산량 인센티브는 출고가의 최대 12%를 제공한다. 인센티브는 현금이 아닌 양도 불가 세금납부증서로 지급된다.
[8월 4일/electrive]
https://han.gl/GRQvN

(산업) 호주 2분기 BEV 판매 두 배 급증…역대 최대
호주에서 2026년 2분기 BEV 판매가 1분기 3만4435대에서 6만9414대로 두 배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증가를 기록했다. 호주자동차협회 EV 지수에 따르면 BEV/PHEV/HEV를 합한 비중이 6월까지 3개월간 신규 경차 판매의 49.16%를 차지했다. BEV는 21.03%, PHEV는 10.58%로 각각 역대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내연기관차는 2022년 집계 이후 최저 점유율로 떨어졌다. 호주 최대 인기 차급인 중형 SUV에서 BEV는 4년여 만에 1% 미만에서 37.30%로 성장했다.
[8월 4일/EV Infrastructure News]
https://han.gl/BjM65

(전기차) 인도 7월 전기 승용차 판매 81% 급증
인도 BEV 판매가 2026년 7월 3만806대로 전년 대비 81% 급증했다고 JMK 리서치가 밝혔다. 승용차 부문 EV 침투율은 7.92%로 3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지속적인 전기 승용차 판매 성장이 폭넓은 EV 모델 포트폴리오, 충전 인프라 확대, 소비자 신뢰 개선 등 구조적 요인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인도 전체 EV 등록은 30만7752대로 전년 대비 63% 이상 늘었으며, 전기 승용차는 전체 EV 판매의 10.01%를 차지했다.
[8월 4일/Business Line]
https://han.gl/SVi9f

(산업) 테슬라 7월 중국 생산 EV 판매 37.8%
테슬라의 중국 생산 전기차 판매가 7월 전년 대비 37.8% 증가하며 9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상하이 공장의 모델3·모델Y 판매는 유럽 등 수출을 포함해 지난달 9만3579대로 6월 대비 5.0% 늘었다. 다만 테슬라는 유럽에서 프랑스·덴마크의 강한 성장이 노르웨이·스웨덴의 급락에 상쇄되며 엇갈린 실적을 냈다. 한편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합병을 앞두고 중국 사업 분사·매각을 검토한다는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일축했다.
[8월 4일/Reuters]
https://han.gl/jbLzB
알버말 2Q26 컨콜

1H26 YTD 글로벌

ESS 배터리 = EV 배터리(510GWh)

ESS 배터리 +98% YoY
EV 배터리 +10% YoY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6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앨버말, 리튬 가격 급등에 2분기 순익 급증
세계 최대 배터리용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이 리튬 가격 급등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이 급증했다. 지난해 공급 과잉으로 인력 감축과 성장 프로젝트 축소를 겪은 뒤 리튬 시장이 개선된 결과다. 앨버말이 받은 평균 리튬 가격은 분기 중 61% 상승했고 판매량도 11% 늘었다. 2분기 순이익은 4억8000만 달러(주당 3.52달러)로 전년 동기 229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3.75달러로 시장 예상치(3.24달러)를 웃돌았다. 켄트 마스터스 CEO는 에너지 저장·전기차·반도체 등 핵심 시장에서 견조한 수요 기반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8월 5일/mining. com]
https://han.gl/b2Xmq

(기업) 삼성SDI-LG엔솔, 현대차 아틀라스 배터리 수주 경쟁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배터리 공급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당초 상반기 예상됐던 공급사 선정이 연말로 미뤄지며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형 아틀라스에는 2170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적용 가능성이 높게 거론된다. 원통형 강점의 삼성SDI는 현대차·기아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개발 MOU를 체결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6곳 이상 로봇 고객사에 원통형을 공급하며 테슬라 옵티머스 공급 이력도 갖췄다.
[8월 6일/EBN산업경제]
https://han.gl/PZfgs

(기업) 삼성SDI, 3500억 정책자금 조달…ESS 입찰 우위 포석
삼성SDI가 한국수출입은행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3500억원을 3%대 저리로 대출받아 국내 배터리·ESS 소재·부품업체 지원에 쓴다. 삼성SDI가 공급망기금을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다음 달 1조원 규모의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을 앞두고 국내 산업 기여도를 높이려는 포석이다. 2차 입찰 평가에서 국산 기자재·안전성 등 비가격 지표 비중이 40%에서 50%로 확대됐다. 1·2차 입찰 물량 점유율은 삼성SDI가 55.8%로 가장 많고, SK온 25.1%, LG에너지솔루션 19% 순이다. 국내 ESS 입찰 실적은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시 레퍼런스로 작용한다.
[8월 5일/서울경제]
https://han.gl/Cvban

■ EV/ESS

(산업) 중국 7월 NEV 소매 97만대…침투율 64.4% 신기록
중국승용차협회(CPCA)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국 신에너지차(NEV) 소매 판매는 97만대로 전년 대비 2%, 6월 대비 4% 감소했다.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이나 6월(-9.4%)보다 낙폭은 크게 줄었다. 1~7월 누적 소매는 567만5000대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NEV 도매 판매는 146만3000대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침투율은 소매 기준 64.4%로 6월(62.8%)과 5월 최고치(62.9%)를 넘어 신기록을 세웠다. 가솔린 경차 생산은 42만2000대로 전년 대비 54% 급감했다. CPCA는 상반기 가격 전쟁이 수요를 앞당겨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루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밝혔다.
[8월 5일/cnevpost]
https://han.gl/MqhZS

(산업) 영국 7월 BEV 등록 49% 급증…점유율 27.4%
영국의 BEV 등록이 7월 전년 대비 49% 급증하며 신차 시장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고, 2개월 연속 무공해차 의무(ZEV) 경로를 앞섰다고 뉴오토모티브가 밝혔다. 7월 BEV 등록은 4만3547대로 전년(2만9226대)에서 늘어 신차 등록의 27.4%를 차지했다. 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가 오르며 유럽에서 전기차가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영국의 2026년 ZEV 의무 목표는 33%이나, 제도 유연성을 반영한 실질 목표는 24.6%로 낮아지며 연초 누적 BEV 점유율(25.3%)을 밑돈다.
[8월 4일/reuters]
https://han.gl/ZBgHQ

(산업) 아일랜드 7월 BEV 등록 98% 급증…최다 파워트레인 등극
아일랜드에서 7월 BEV 등록이 9682대로 전년 동월 대비 98% 급증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아일랜드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처음으로 가장 인기 있는 파워트레인에 오른 것이다. 연초 누적 BEV 등록은 2만9840대로 전년 대비 61% 늘어 시장 점유율 26.1%를 차지했으며, 하이브리드(24.59%)를 제치고 연간 기준으로도 최다 파워트레인에 등극했다. SIMI는 7월 도입된 정부 시범 폐차 지원 제도와 기존 EV 보조금이 시장 모멘텀을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베스트셀러는 폭스바겐 ID.4이며, 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기아·현대·스코다·테슬라 순이다.
[8월 4일/completecar]
https://han.gl/M6rmP

(산업) 호주 7월 신차 판매 역대 최고…BEV 21.7%
호주 신차 시장이 2026년 7월 총 10만3656대 판매로 역대 7월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BEV의 강세가 이를 뒷받침했다. 7월 BEV 판매는 2만3510대로 전체 시장의 21.7%를 차지했으며, 2개월 연속 BEV가 전체 판매의 5분의 1을 넘어섰다. 연초 누적으로는 12만7244대가 판매돼 시장의 17.3%를 차지했다. 호주자동차산업협회(FCAI) 토니 웨버 CEO는 생활비 위기 속에서도 시장이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가 공공 충전 인프라 공급을 앞지를 위험이 있다며, 특히 지방과 자택 충전이 어려운 운전자를 위한 충전망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4일/Autotalk]
https://han.gl/cFyzu
[미래에셋 김철중]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컨퍼런스콜

2Q26 실적
매출액 1,942억원(YoY-5.2%, QoQ+21.5%)
영업이익 -169억원(YoY, QoQ 적자지속)

- BBU, 전동공구 등 고출력 소형전지용 제품 판매의 큰 폭 성장
- 북미 ESS, 회로박의 견조한 판매로 매출 증가
-영업이익: 판매량 증가,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YOY 수익성 개선, 전분기 일회성 이익(재고자산 평가 환입) 효과 제외 시 수익성 개선 지속
- EBITDA: 2분기 연속 흑자 달성
-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새선, 외환 수지 효과 등으로 적자 큰 폭 축소

하반기 실적전망
- 동박(회로박/전지박) 수요 증가 대비 공급 제한으로 병목현상 발생하며 고객사 구매전략이 공급량 우선으로 전환
- 국내 회로박/ 말레이시아 전지박, Full 생산 (7월 말레이시아 5공장 가동) Full 판매 체제로 본격 실적 성장 궤도 진입

하반기 실적 전망
- 동박 시장 전반: 회로박/전지박 포함 동박 시장은 고객사 수요 증가 대비 공급 역량 제한으로 하반기부터 공급 병목 현상 본격 발생 전망
- 전지박/회로박: 국내 회로박 공장 및 말레이시아 전지박 공장 하반기부터 풀생산·풀판매 체제 전환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궤도 진입 전망

2분기 실적 리뷰
- 전지박: 북미 ESS용 하이엔드 전지박 수요 증가, 북미 OEM향 4680용 동박 본격 출하, AI 데이터센터용 BBU 및 전동공구용 원통형 후박 급격한 증가
- 회로박: AI 가속기향 HVLP 회로박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매출 큰 폭 증가

사업전략
[회로박]
- AI 데이터센터 산업 급성장에 따라 AI 가속기, 스위치 등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초고속 신호전송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회로박 중심 급변
- 하이엔드 생산 역량 중심으로 범용 케파 축소 및 HVLP, 극박 중심으로 전환 중이며, 생산 난이도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공급 케파 감소 발생
- 하이엔드 생산 역량 확대를 위해 생산 케파를 25년 대비 27년 4배 이상 확대 추진. 극박 중심 페이즈 3 증설 내부 진행 중

[전지박]
- 주요 동박 기업들의 회로박 생산 전환으로 전지박 공급 역량 축소 및 추가 증설 제한에 따라 하반기 공급 병목 심화 전망
- 7월부터 말레이시아 5공장 본격 가동, 6공장 내년 가동 계획을 앞당겨 4분기 내 조기 가동하여 풀생산·풀판매 체제 전환
- 신규 가동 5·6공장은 모두 하이엔드 전지박 중심 생산으로 시장 확대

[AI 데이터센터 핵심소재 포트폴리오 다변화]
- GPU/CPU용, 네트워크용, 광트랜시버 및 반도체 패키징용 극박 고부가가치 회로박부터 ESS용 하이엔드 전지박까지 풀라인업 구축 완료
- 당사 성장 축이 전기차 중심에서 AI 인프라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 중

[차세대 전지 소재]
-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전고체용 니켈도금동박, LFP 양극재도 파트너사 협업 기반 순항 중
- 전고체용 니켈도금동박: 파트너사 협업 기반 순항 중


Q&A
Q. 전지박 2Q 가동률 및 재고 수준 / 말레이시아 6㎛ 수율 현황
2분기 전사 가동률 77% 달성 (익산 81%, 말레이시아 76%). 1분기(67%) 대비 판매량이 약 30% 증가하며 가동률 지속 상승. 창고 재고는 감소하고, 고객사 실측 PO 기반 선적인 운송 중 재고가 늘어나는 등 재고 질적 구조가 개선됨. 향후 2~3개월 판매량 증가의 선행 지표.
말레이 6㎛ 수율: 2분기 시양산 단계 완료 후 3분기 양산성 확보 집중. 4분기에는 하이엔드급 수율 수준 도달 및 정상화 전망.

Q. 회로박 판매량 전망 및 HVLP 비중 / 증설 계획
1분기 HVLP 1 양산 시작에 이어 2분기부터 HVLP 3 이상 제품 양산 개시. 현재 회로박 내 HVLP 비중은 약 20% 수준이나, 페이즈 2 증설이 완료되는 내년 이후에는 HVLP 비중 50% 이상 확대 전망
페이즈 2 증설은 설비 조기 납품으로 27년 2분기부터 일부 조기 가동 예정. 추가 페이즈 3 증설(국내 익산, 말레이시아, 제3부지 등) 사전 준비 진행 중

Q. 하반기 전지박 T값(가공비) 인상 계획 및 수급 전망
ESS 시장 수요 급증과 고객사 구매 전략 변화(공급 안정성 중심)로 수급이 타이트해짐. 경쟁사 T값 인상이 포착되고 있으며 당사도 일부 고객사 판가 인상 실시 완료. 점진적 T값 인상이 실현되어 내년 이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Q. 말레이시아 6공장 조기 가동에 따른 손익 영향 및 연내 흑자 전환 가능성
하반기 신규 공장(5·6공장) 가동에 따른 초기 고정비(감가상각비, 인건비) 부담으로 당장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은 어려울 수 있음. 하이엔드 수율 안정화(8월 안정화, 9월 최저화) 및 T값 인상 효과가 더해지며 내년에는 확실하게 전지박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능

Q. AI 회로박(HVLP 3/4) 수율 현황
HVLP 1/2 수율은 60% 도달. HVLP 3/4급은 기술적 완성도를 이미 확보하였으며, 3분기부터 본격 출하에 맞춰 수율 최적화 진행 중. 3분기 말~4분기 중 글로벌 탑티어 수준 수율 달성 전망
2026.08.06 15:32:37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2,465억) A0669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50억(예상치 : 9,505억/ -7%)
영업익 : 208억(예상치 : 502억/ -59%)
순이익 : 534억(예상치 : 200억+/ 1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50억/ 208억/ 534억
2026.1Q 7,396억/ 1,173억/ -653억
2025.4Q 6,178억/ 825억/ -1,926억
2025.3Q 6,523억/ 221억/ -1,183억
2025.2Q 5,201억/ -1,212억/ -1,1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8003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2Q26 실적 컨콜 요약

t.iss.on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8,850.4억원(+19.7% QoQ, +70.2% YoY), 영업이익 208.3억원(-82.2%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4%(-13.5%p QoQ, 흑자전환 YoY)

(1) 출하량

- 2Q26 출하량 Blended +8% QoQ, +62% YoY. 기존 +6% QoQ 가이던스 상회 (분기 역대 최대 출하 실적).
- 하이니켈 +11% QoQ, 미드니켈 -14% QoQ
- 2Q26 제품별 판매 비중: 하이니켈 88%, 미드니켈 12%. 465 제품 하이니켈/전체 출하량 중 9%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지속 성장 및 단독 공급 유지를 바탕으로 최종 고객사 판매 호조, 북미 신규 고객향 465 제품 출하 실적 연초 계획 상회

(2) 판가
- Blended +12%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0% QoQ

[영업이익]
-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제품 판매 확대, NCM 양극재 영업이익 390억원 기록하며 본업 수익성 개선
- 분기 말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손실 140억원 및 LFP 신사업 초기 운영비 40억원 반영
-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하반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3분기: 하이니켈 견조한 출하 및 LFP 본격화 영향 Blended +10%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7% QoQ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유지, 북미 465 공급 확대 및 추가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공급 개시 / 5개 분기 연속 최대 출하 갱신 전망)
- 미드니켈 제품 -38% QoQ (상반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선수요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
- NCM 전체 출하량 +2% QoQ 전망 (분기 최대 판매량 갱신 전망)

(2) 판가
- 2분기 대비 하반기: Blended +10%, 미드니켈 +6%, 하이니켈 +8%
- 상반기 원재료 시세 및 고객사 리튬 도급 단가 상승분 반영. 하반기 큰 폭의 판가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3) 실적전망
-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로 기존 NCM 중심에서 NCM+LFP 투트랙 성장 기반 본격 가동
- 매출채권 회수 본격화 및 운전자본 정상화에 따른 영업 현금흐름 지속 개선 기대
- 잔여 신주인수권(행사율 72%) 행사에 따른 자본 증가 및 부채비율 지속 개선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LFP 양극재: 이번 주 시제품 출하 완료, 3분기 말 북미 ESS향 본격 공급 개시
- 수요 호조로 26년 LFP 연간 출하량 목표 상향 (연초 계획 3,000톤 -> 5,000톤 이상)
- 증설 일정: 연간 3만톤 추가 설비 증설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 말까지 총 6만톤 생산 체제 구축 완료 예정 (2027년 연간 5만톤 이상 출하 목표)
- 적용 분야 다변화: ESS 외에도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 확보 및 EV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추진

■ Q&A
Q) 출하량 가이던스 상향 배경 및 증산 수혜
A) 보수적 연초 가이던스 대비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신제품 출하 호조로 연간 NCM 가이던스 상향. 독보적 기술력 기반의 단독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고객사 증산 수혜 직접 흡수 전망

Q)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에 따른 3분기 이원화 가능성
A) 고객사로부터 이원화 관련 구체적 전달을 받은 바 없으며 3분기 단독 공급 유지. 2027년 465 제품 비중이 15%까지 확대됨에 따라 향후 일부 이원화 진행 시에도 출하량 및 손익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대구 지역 미국향 수출 데이터 증가 배경
A) 북미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양산 출하 개시 영향. 초기는 유의미한 수량 수준이나, 고객사 생산 확대 일정에 맞춰 공급 확대 예상.

Q) 465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북미 신규 EV 고객사 생산 본격화로 2분기 출하량 비중 9%(연초 5% 수준 대비) 달성. 2027년 전체 출하량의 15%까지 확대되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EV 외 로보틱스, 우주, 방산 등 확장 기대)

Q) LFP 공급 일정 및 출하 전망
A) 1단계 3만 톤 설비에서 시제품 양산 완료, 3분기 말 본격 양산 및 출하 예정. AI/ESS 수요 폭증 및 규제 강화로 2027년 연 5만 톤 이상 출하(가동률 90% 이상) 목표.

Q) LFP 수익성 및 매출 비중
A) 탈중국 대량 양산 기반의 높은 가동률 유지 시 충분한 수익성 확보 가능. 3분기 말부터 매출 반영 시작, 중장기 전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추진.

Q) 2분기 일회성 비용 상세
A) 재고평가손실(140억 원)과 LFP 초기 운영비(40억 원) 발생. 일회성 제외 시 경상 영업이익 390억 원(OPM 미드 싱글) 기록.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향후 추가 재고손실 가능성 제한적.

Q) 중국 자회사 통한 판매 체계 변경 배경 및 효과
A) 글로벌 통상 정책 대응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판매 주체를 기존 엘앤에프에서 중국 자회사(광미래)로 변경. 연결 손익 변동은 없으나,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약 220억 원 3분기 이연.

Q) 미국 방산향 LFP 수주 현황
A) 에너지 안보 강화로 방산/전력 등 Non-PFE LFP 수요 확대.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미국 방산향 고부가가치 LFP 공급 및 국내 셀업체 ESS 중심 협의 진행 중.

Q) LFP 추가 증설 계획
A) 기존 6만 톤(1단계 3만 톤 + 2단계 3만 톤)으로도 향후 수요 대응 부족 예상. 확보 부지를 활용해 중장기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단계적으로 추가 증설 결정 예정.

Q) 영업현금흐름, 재무 안정화 및 CAPEX 계획
A) 실적 턴어라운드 및 운전자본 완화로 영업현금흐름 크게 개선, 차입금 우선 축소 진행. LFP 6만 톤 구축은 국민성장펀드(2,220억 원)로 자금 확보 완료(내년 500억 원 추가 집행), 잔여 BW 전환(행사율 72%)으로 재무구조 지속 개선 전망.

Q) 3분기 손익 전망
A) NCM 물량 증가 및 판가 소폭 상승 지속. 3분기부터 LFP 실적 본격 반영(당초 계획 대비 물량 확대)되며 타사 대비 차별화된 손익 안정성 및 수익성 모멘텀 유지 전망.
[7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7월 7개국 +57%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 유럽 전체 6월은 +51%

독일: 78,609대 (+62%)
프랑스: 44,378대 (+127%)
영국: 43,106대 (+45%)
스페인: 10,722 (+23%)
노르웨이: 9,379대 (+1%)
스웨덴: 7,967대 (+29%)
이탈리아: 7,368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7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8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수요자 재고일수 감소 시작
7월 17일 13일
7월 24일 11.5일
8월 7일 10.7일

GFEX 창고 재고도 감소

5월 초 40,000lot

5/22 53,000lot
6/5 56,600 lot
7/1 49,331 lot
7/15 42,420 lot
7/16 41,231 lot

7/17 40,345 lot
8/4 27,000 lot


(계속 틀리고 있지만)
하반기 가격 반등 전망 유지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iss.one/cjdbj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SK온, 솔리드파워와 전고체 협력
솔리드파워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SDI·SK온과 고체전해질 성능 개선 및 파일럿 라인 검증을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SDI와는 BMW와의 공동평가계약에 따라 전해질 성능을 개선했고, 한국 내 상업 규모 전해질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 논의도 진전시켰다. SK온과는 대전 연구소 파일럿 라인 주요 장비 설치를 완료해 마일스톤 대금을 수령했으며, 3분기 장비 인수 테스트를 거쳐 4분기 시운전에 나선다. 양산 목표는 삼성SDI 2027년 하반기, SK온 2029년.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jE6gd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시장 진출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LFP용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을 공급하며, 3분기 중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 완료해 현재 시제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양산 공급에 나선다. 5월에는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4산단에 2027년 양산 목표로 최대 5만톤 규모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8월 7일/조선일보]
https://han.gl/AO0ZX

■ EV/ESS

(산업) 독일 7월 BEV 신규등록 61.7% 증가
독일연방자동차청(KBA)에 따르면 2026년 7월 독일 신규 승용차 등록은 26만8,068대로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BEV는 7만8,609대로 61.7% 늘며 점유율 29.3%를 기록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3만609대, 11.4%)를 크게 앞섰다. 플러그인 포함 하이브리드 전체는 10만5,284대로 39.3%를 차지했다. 반면 가솔린은 29.7% 감소해 18.9%, 디젤은 21.8% 줄어 11.8%에 그쳤다. 평균 CO2 배출량은 91.2g/km로 15.1% 감소했다. 수입 브랜드 중에서는 BYD가 365.4% 급증하며 점유율 2.0%를 기록했다.
[8월 6일/KBA]
https://han.gl/6ko6Z

(산업) 기아, 멕시코 현지생산 EV3 공개
기아 멕시코법인이 6일 누에보레온주에서 현지 생산한 소형 전기 SUV EV3를 공개하고, 멕시코 내 첫 전국 단위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도 함께 소개했다. 기아는 지난 4월 누에보레온주와 투자 협의를 마치고 6억4,900만 달러를 투입해 전기차 생산과 재생에너지, 충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페스케리아 공장 생산라인을 개조해 EV3 생산을 시작했으며 초기 부품 현지화율 27%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공장 확장으로 올해 500개, 2030년까지 1,500개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될 전망이다.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qs91n